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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독일동부군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의 진영
연합군 추축군
소련군
미군
독일동부군
독일서부군

Contents

1. 개요
2. 지휘관
3. 유닛과 건물
3.1. 기동부대 본부(0티어)
3.2. 보병 중대소(1티어)
3.3. 경무장 기계화 중대 지휘소(2티어)
3.4. 지원 기갑 군단소(3티어)
3.5. 중전차 군단소(4티어)
3.6. 기타 건물 및 유닛
3.7. 외부 증원 유닛
4.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독일동부군 팁


1. 개요


이거 서부전선군 이미지 아닌가
뭐여 이거 한스 란다 피규어잖아!
Wehrmacht Ostheer.[1] 전작국방군이스턴 프론트동부군이 섞인 컨셉의 독일군 진영이다. 소련군에 비하여 분대원수가 적지만, 설정상 잘 훈련된 능력스탯보면 무기빨으로 연합군에게 대항한다. 일반적으로 소련군은 택티스에 따라 크게 전술이 바뀌게되지만, 독일군은 부족한 2%를 보강한다는 느낌이다. 대체적으로 보병 하나하나가 강력하고, 뮤니션으로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게 준비되어있고, 독일 전차는 소련군 전차에 비해 아름답고 비싸고 뛰어난 능력을 보유하고있다

독일군은 어떻게든 초중반 소련군 특유의 공격을 막아내고 소련군보다 훨씬 강력한 기갑 전력 등의 고급 병력을 빠르게 불러오는 것이 중요하다. 또 소련군과 달리 지휘관을 어떻게 고르든 간에 4호, 5호 전차 같이 강력한 기갑 전력이 기본 유닛이라는 점이 장점.[2] 현실은 소련의 버프로 평준화가 되어 T-34/76이나 4호전차나 성능이 비슷하고, 보병 못때려잡고 전차 잘 잡는건 판터나 SU-85나 도찐개찐이다. 전체적으로는 초반에는 소련의 공세를 독일이 방어하고, 후반에는 독일의 공세를 소련이 방어하는 양상으로 흘러갔으나 요즘에는 1:1에서 소련의 4, 5징집으로 땅따먹기 -> T-70과 대전차포 -> 이후 바로 IS-2나 ISU, T-34/85 등으로 후반에도 막강하다.

왠지 스킬로 비행기를 잘 활용해서 항상 하늘에는 독일 비행기가 떠있는 역사와 좀 다른 괴악한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2. 지휘관

지금 지휘관 CP가 패치전 내용이여서 여기 참고하시면 심히 어랍쇼? 합니다. 기억나시는 분들 수정 요망.

  • 요새화 기갑 교리 : 방어 중심의 대전차전에 초점이 맞춰진 교리다. 베타에서 유일하게 지휘 전차를 사용할 수 있는 교리 중 하나다.
    • 지휘관 점수 2
      • 전차 전략 : 전차가 연막탄을 사용할수 있게된다. 회피율이 증가하며, 시야를 가린다. 보통 정찰 비행과 같이 사용하여, 이 쪽은 안 보여주고, 회피를 이용한 공격을 할 수 있게한다. 11월 패치에서 뮤니션 소모가 15에서 30으로 늘어날 예정.
    • 지휘관 점수 5
      • 전차 진지화 : 전차에 모래 포대를 쌓는다. 전작처럼 전차가 알아서 쌓는 방식이 아닌, 보병들이 옆에서 쌓아줘야한다. 모래 포대를 쌓으면 확실히 방어력이 상승하지만, 사거리가 짧은 독일로서는 그다지 쓸일 없는 전술 하지만 9월 25일 패치로 희대의 사기기술(?)로 변모되었는데 방어력이 상승할 뿐만 아니라 연사력, 사거리도 증가하기 때문... 즉 판터와 같은 사거리가 긴 유닛이 헐다운을 구축하면 그야말로 최흉의 대전차 터렛(...)이 완성된다. 하지만 전차는 기동성을 이용해서 부지런히 영토로 들어온 보병들에게 피해를 입혀야하는데 진지화를 시켜버리면 기동성이 사라지므로 의미가 없다. 그래서 이걸 사용하는사람은 극히 적다.
    • 지휘관 점수 8
      • PaK 43 포좌 : 공병이 8.8cm PaK 43 대전차포를 진지 형태로 건설할 수 있게 된다. 인력 480 소모, 완성되면 주변에 모래 방벽이 생긴다. 사격 범위가 제한적이고, 방향을 잡아놔야 사격을 시작한다. 파괴력은 모든 중형 전차는 2방에 파괴되는 무시무시한 위력을 자랑한다. 게다가 1과는 달리 그라운드 어택으로 숲을 관통할수 있다 상당히 위력적이다. Pak 43의 포탄은 지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덕분에 접근하기 힘든 경로에 하나 박아두면 전차로는 제거할 방법이 없다. 그러나 인원이 밖에 노출되어있는터라 방어력이 상당히 약해서 카츄샤의 포격 한 번에 중립이 되기도 한다. 여담로 게임 내에서 88mm PaK 43을 장착한 전차는 엘레판트 구축전차뿐이다. Flak 36도 주세요 ㅠㅠ
      • 지휘 전차 : 4호전차이고 단포신을 가지고있는 지휘전차를 소환한다. 이 전차가 위치한 아군 구역의 모든 유닛은 방어력 보너스를 받는다.
    • 지휘관 점수 12
      • 열차포 지원 : 먹어랏! 구스타프!탄약 200 소모, 위력 하나는 좋지만 문제는 포격시 미리 적이 알아볼 수 있도록 위치를 알려주는데다가 발사 간격도 길어서 대전차포가 아닌 이상에야 박격포나 중기관총조차 다 피하는 수준. 게다가 소련은 벙커 등 안 움직이는 목표물/진지가 별로 없기 때문에 활용도가 더욱 떨어진다. 쓸모없는 게 고증 잘된 거

  • 요새화 화력지원 교리 : 요새화 기갑 교리와 약간 유사하나, 그 쪽은 직접적인 대전차 전력을 지원해주는 쪽이라면 이 쪽은 보조격에 가깝다.
    • 지휘관 점수 2
      • SdKfz 250/7 박격포 반궤도차량 : 전작 전차 군단의 박격포 반궤도차량과 동일.
      • 연막 폭탄 : 정찰기가 날아가면서 일시적인 시야와 같이 일렬로 연막탄을 투하하는데, 투하 범위가 상당히 넓어서 시야를 차단해버리기 때문에 생각보다 유용한 스킬.
    • 지휘관 점수 5
      • 구원병 : NKVD 교란 전술의 신속 충원과 동일. 독일이라지만 사살된 유닛의 보직이 아닌 일괄 동부집단군을 불러온다. 탄약 120 소모, 대략 켜진상태에서 6명 사망시 증원 증원비는 15로 가장 싸다.
    • 지휘관 점수 8
      • leFH 18 포대 : 공병이 10.5cm 야포를 건설 가능해 진다. 거의 모든 전장의 2/3을 커버하며, 숙련도 1업시 대포병사격을 킬 수 있다. 소련의 152mm나 203mm와 비교하면 눈물나게 성능이 안좋다.
    • 지휘관 점수 12
      • 구역 포격

  • 전차엽병 교리 : 전차 쪽에 도움이 되는 교리로 엘레판트 구축전차를 불러올 수 있는 교리 중 하나다.
    • 지휘관 점수 2
      • 반궤도차량 리겔(Riegel) 43 대전차 지뢰 : 반궤도차량이 강력한 지뢰를 투하할 수 있게 된다. 지뢰 위력은 강력하고 설치속도가 빠르지만, 비싸다는 점이 흠. 텔러마인보다 데미지는 약한편이지만 리겔마인은 궤도를 박살내버려 수리 전엔 이동이 불가능하게 만든다.
    • 지휘관 점수 4
      • 정찰 비행 : 전작과 달리 정찰기가 지속적으로 뱅글뱅글 돌면서 시야를 제공해준다. 시야싸움이 치열해 졌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한 스킬.
    • 지휘관 점수 5
      • 탄착 조준경 : 각종 전차류에 조준경 업그레이드가 추가된다. 전차의 좁은 시야를 보완해주는 업그레이드. 정차시에만 적용되며, 약간이라도 차체(포탑이 아닌)를 움직이면 시야가 차단된다.
    • 지휘관 점수 12
      • 엘레판트 구축 전차 해제 : 인력 720, 기름 260을 소모해 엘레판트 구축 전차를 불러온다. 인구수는 25. 성능 하나는 대단하지만, 비용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무턱대고 모이지도 않는 지휘관 점수 하나 바라보며 병력 생산을 쉬진 말아야 할 것. 탄착 조준경을 업그레이드하고 시야를 좁히면 어지간한 맵은 센터에서 적 본진을 바라볼 수 있다.
      • 슈투카 폭격 - 50Kg 폭탄 1발을 지정한 위치에 정확하게 떨어트린다. 연막이 피어나지 않아 적에게 위치가 들키 않고, 위력이 매우 강력하다. 다만 폭격을 요청하고 악 8초 이후에 폭탄이 떨어지기 때문에, 움직이는 적 상대로는 맞추기 매우 힘들다. 움직이지 못하게 된 적 전차나, 고정되어 있는 야포에 쓰면 효과적이다. 그리고 적 점령지에 사용하면 중립화 된다.포스트는 관계없이 또한 정찰 비행을 같은 교리에서 쓸 수 있기 때문에 적 본진에 정찰을 띄워, 퇴각해서 옹기종기 치료 받고 있는 적 보병에 떨궈 줄 수도 있고, 멍 때리고 있는 카츄사에게 날려줄 수도 있다. 폭탄 투하 까지의 시간이 길어보이지만, 일체의 연막이나 포격 경고 표시 없이 전 맵에서 슈투카의 사이렌 소리만 울려 퍼지기 때문에 심리적 압박감이 상당하고[3], 화력이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포럼에서 OP로 취급되었다.

  • 엽병대 교리 : 보병 중심의 교리로, 매복 등의 전술에 최적화되어 있다. 또한 보병을 G43으로 무장시킬 수 있는 교리이기도 하다.
    • 지휘관 점수 2
      • 매복 위장 : 박격포를 제외한 모든 보병이 탄약 30을 지불하고 매복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변경된 저격수의 위장과 마찬가지로 시전하는 능력이 아닌 패시브 형태이며, 엄폐 상태에서만 위장 상태가 지속된다. 이 상태에서 적을 공격하면 5초동안 공격력 증가 버프를 받는다.(전작 전차군단의 팔슈름야거와 비슷한 능력)
    • 지휘관 점수 3
      • 엽병 경보병 개선 : 척탄병 45, 기갑척탄병이 물자 40을 소모하고 G43을 두정 지급한다. 패치 이후로는 척탄병이 LMG와 같이 사용 하는 것이 불가해졌다. 적의 부상병을 심문하여 짧은 시간 동안 미니맵에 적군의 모든 유닛의 위치를 파악하는 '심문' 능력도 추가된다. 대량의 칼질 배치로 인해, 스코프달린 G43이지만 이동사격시 패널티를 없애는 효과를 가졌다. 근, 중거리에서 비약적으로 DPS를 증가시켜주기때문에 근접전위주로 들러붙는 연합군 보병들에겐 근접도중에 상당한 피해를 입힐 수 있고 근거리에서 약한 척탄병을 보완할 수 있다. 시가전에서 G43장착 척탄병들로 블로빙시작하면 충격병이 안 무섭다. 후퇴해서 집으로 돌아가는 녀석들도 Kar98과 달리 움직이면서 쪼아주면 분대삭제도 잘 낸다. 하지만 장거리 DPS는 Kar98과 똑같기때문에 장거리에서 운용할꺼면 LMG를 쓰는게 낫다.
    • 지휘관 점수 4
      • 전술 이동 : 탄약 40을 소모하고 보병의 이동 속도가 크게 증가한다. 전작의 '전격전' 스킬과 유사. 모든 보병이 효과를 받기 때문에 유용하다.(단 대전차포 운용병은 받지 못한다.)
    • 지휘관 점수 6
      • 경포병 탄막 : 전작 미군의 오프맵 포격과 유사. 연막을 떨어뜨리고 그 후 포격을 시전한다. 거의 박격포정도의 경포를 쏘는지 위력은 박격포 정도다.
    • 지휘관 점수 12
      • 슈투카 근접 공중 지원 : 200 물자. 슈투카-G2(3.7cm 기관포 장착)가 나와서 기관포 사격을 지원한다. 전차엽병의 스킬과 비슷하다고 생각될수 있으나 이쪽은 3회의 대전차 화력 지원. 범위 내에 적 차량이나 전차가 없다면 보병이나 건물에다가 긁어버리기도 한다. 항공기 버프로 괴랄하게 강력해졌다. 미국의 P-47 로켓지원과 비교를 해보자면 P-47은 거의 전 맵을 아우르는 넓은 적 전차 탐지범위, 지속적인 범위 타격으로 전차주변 보병이나 건물을 지속적으로 갈아버리지만 이쪽은 3회밖에 타격하지 않고 탐지범위가 매우 좁다. 하지만 데미지가 P-47 대전차 로켓포격보다 절륜하게 좋아서 IS-2같은 중전차의 경우에도 2회만 제대로 맞아도 뚜껑따여버린다. 중형전차급은 범위 내에 정차해있을시 단 1회 타격으로도 격파시켜버리는 괴랄함을 자랑한다. 포격을 받은 전차는 살아남아도 보통 측후면에서 포격을받기때문에 엔진고장나기 쉽상. 덕분에 티거까지 있는 아래 전격전지휘관이 뜨고있다.

  • 돌격 지원 교리 : 티거 전차를 불러올 수도 있고, 보급 트럭으로 자원을 받을 수 있는 독특한 교리.
    • 지휘관 점수 2
      • 카고 트럭 : 오펠 블리츠(Opel Blitz)트럭을 불러온다. 자원 지대에 배치하면 탄약과 기름을 약 5~7정도를 주기적으로 추가로 제공해준다. 불러오는데는 인력 200을 필요하지만 인구수를 차지하지 않는다. 패치 이후로는 가격이 싸지고 300에서 200, 아군에게도 적용되던 자원 지원이 사라졌다. 즉, 자신만을 위한 스킬이 되어버렸다.
      • 야전 포병 장교 : 야전 포병 장교 분대를 불러온다.
    • 지휘관 점수 5
      • 기총 소사 : 항공기가 여러번 왕복하며 기총 소사를 해준다. 화력은 전작에 비해 크게 줄었으나 제압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퇴각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길 정도.
    • 지휘관 점수 11
      • 티거 전차 해제 : 강력한 중전차인 티거 전차를 전장으로 소환한다. 인력600 과 연료 250이 소비되니 어떻게 보면 엘레판트보다 더 비싸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엘레판트보다 다용도면에서 좋은 편.
      • 세열 폭탄 : 고폭탄을 투하한다. 적 전차위에 끼얹으면 전차에 스턴이 걸리나, 데미지는 그리 크지 않다. 보병에게는 효과적.

  • 합동 작전 교리 : 포병의, 포병에 의한, 포병을 위한 전술교리. 포병덕후라면 꼭 하자! 팀전에 포병을 책임진다! 하지만 독트린도 안탄 소련의 카츄샤 세례에도 화력이 밀린다.
    • 지휘관 점수 1
      • 야전 포병 장교
    • 지휘관 점수 5
      • 정찰 비행
    • 지휘관 점수 8
      • PaK 43 포좌
      • leFH 18 포대
      • 경포병 탄막

  • 공세 선봉 교리 : 독일군에서 기갑의 밸런스가 좋은 전술교리. 연막 + 박격차 + 티거 삼위일체! 연막과 티거의 조합이 꽤 쓸만하다.
    • 지휘관 점수 2
      • 전차 전략
      • SdKfz 250/7 박격포 반궤도차량
    • 지휘관 점수 5
      • 정찰 비행
    • 지휘관 점수 11
      • 티거 전차 해제
      • 세열 폭탄

  • 전차 요새화 교리 : 7/2 새롭게 추가된 전술교리. 진짜 전차를 요새화한다.
    • 지휘관 점수 1
      • 전차 전략
    • 지휘관 점수 2
      • 정찰 비행
    • 지휘관 점수 3
      • 전차 진지화
    • 지휘관 점수 4
      • 지휘 전차
    • 지휘관 점수 5
      • 엘레판트 구축 전차 해제

  • 전격전 교리 : 7/2 새롭게 추가된 전술교리. 티거 전차를 소환하며, G43을 장착할수 있다. 중반부터 척탄병에게 G43를 장착하여 보병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고 후반엔 쐐기를 박아주는 티거 덕에 매우 효율적인 교리다. 항공기 버프로 뮤니가 풍족하면 슈투카 근접 공중지원으로 미쳐날뛴다. 다재다능한 지휘관.
    • 지휘관 점수 3
      • 엽병 경보병 개선
    • 지휘관 점수 4
      • 구원병
      • 전술이동
    • 지휘관 점수 11
      • 티거 전차 해제
    • 지휘관 점수 12
      • 슈투카 근접 공중 지원

  • 폭풍 교리 : 7/2 새롭게 추가된 전술교리. 보병 위장을 주며, 야포를 건설할 수 있음.
    • 지휘관 점수 1
      • 매복 위장
      • 반궤도차량 리겔(Riegel) 43 대전차 지뢰
    • 지휘관 점수 3
      • 전술이동
    • 지휘관 점수 4
      • leFH 18 포대
    • 지휘관 점수 5
      • 슈투카 폭격

  • 기계화 돌격 교리 : 팀전에서는 시가지 돌격척탄병, 1:1에서는 괴랄한 대보병력을 지닌 3호 돌격포 E형과 티거 때문에 각광받는 지휘관. 아예 3티어도 생략해버리고 계속 버티다가 티거를 부를 수 있다.
    • 지휘관 점수 0
      • 돌격척탄병 : 맨파워 280을 소모하여 전원 MP40으로 무장한 돌격척탄병 분대를 배치한다. 5초간 전력질주 스킬을 사용할 수 있고, 수류탄도 5명 모두가 던지는 수류탄으로 바뀐다. 하지만 척탄병과 달리 판저파우스트도 사용 못하고 LMG나 G43같은 무기도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 지휘관 점수 3
      • 기계화 돌격 그룹
    • 지휘관 점수 5
      • 3호 돌격포 E형 : 3티어에 있는 3호 돌격포 G형과 달리 단포신을 달고 나와 대전차력은 형편없으나(그래도 셔먼이나 T-34정도는 측후면사격으로 데미지가 잘 들어가니 조심해야한다.) 비교적 이른 타이밍에 값싼가격으로 연합의 보병을 아주 잘 잡아주고, 베테런시 1 이후로는 약점사격으로 팍과 함께라면 왠만한 중형전차급은 별 피해없이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다대다 팀전에선 뽑지말자 활약하기 너무 힘들다.
    • 지휘관 점수 8
      • 경포병 탄막
    • 지휘관 점수 11
      • 티거

  • 엘리트 부대 교리 : 11/12 새롭게 추가된 전술교리. 개인전에서는 주력병력 블레틴만 잘 끼면 효과적이나 블레틴 잘못끼면 불리한 교리 허나 팀전에서는 OP 소리까지 받을 정도로 강력하고 전차를 포기해야 편한 교리 그러나 한대라도 노획한다면 바로 별셋이달리는 기적을 목도할수 있다. 또한 독일 베테업에 너프를 심각하게 먹인 교리
    • 지휘관 점수 0
      • 진급 : 인력80과 기름25를 사용하여 아군 유닛에게 경험치를 부여 할 수 있다. 엘리트 부대 교리의 중심. 팀전과 개인전 모두 유용한 스킬이며 그만큼 욕도 많이 먹는 능력. 무조건 3업이 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치 1920을 주며, 유닛의 등급에 따라 경험치 량이 다른 탓에 오르는 수준도 다르다. 척탄병, MG, 박격포는 3업, 기갑척탄병과 경차량은 2업, 기갑은 거의 1업 정도밖에 오르지 않는다. 4호전차는 1업에서 조금 모자라게 준다. 사실 아래 후술할 티거 에이스보다 더 무시무시한 능력으로 아군은 물론 동맹 유닛에게도 경험치를 부여할 수 있으며, 적은 자원만을 소모하면서 강력한 독일 유닛을 더욱 정예화한다.[4][5]
    • 지휘관 점수 2
      • 섬광 막대 수류탄 : 척탄병의 유일한 수류탄이자 기척의 희망 보병들이 수류탄을 던져 적에게 스턴과 매우 소량의 데미지를 줄 수 있다. 물론 체력없으면 죽는다. 말그대로 섬광 수류탄
    • 지휘관 점수 2
      • 전차 연막
    • 지휘관 점수 2
      • 엽병 경보병 개선 : G43
    • 지휘관 점수 16
      • 엘리트 티거 : 엘리트 티거 유닛을 증원군으로 부른다. 원래는 생산 0% 였으나 그 이전 유저테스트 서버에서부터 시작해온 불만과 개선요구가 드디어 적용되면서 현재는 800맨파워에 1회용이며 기름과 맨파 수급율이 끔찍하게 낮아진다. 파괴되면 원상복귀하며 증원 불가능.

  • 공군 지원 교리 : 11/12 새롭게 추가된 전술교리, 공군을 사용한다. 왠지 괴링이 생각나는 교리 전작 에어본과 비슷하나 폭풍이 몰아치면 아무것도 못하는 교리. 결국 팔슈름야거는 서부전선군이 가져갔다. 동부군도 주세요 렐릭님 ㅠㅠ
    • 지휘관 점수 0
      • 의료 공중 지원 : 30뮤니를 사용하여, 3개의 의료킷을 투하한다. 먹고나서 일정시간동안 치료버프와 방어버프가 걸리는데, 범위로 돼서 상당히 좋은 편, 단점은 적도 먹을 수 있으며(?!), 또한 범위로 치료버프와 방어버프가 걸린다. 버프는 중첩된다. 역관광 당하기 딱 좋다. 이게 상당히 효과적인데 메딕킷 비용이 20뮤니 인데 이건 30뮤니에 단체 범위 효과(...)너프 이후로 방어버프가 회피로 바뀌었고, 교전중에는 치료되지 않는다. 이젠 상당히 미묘한 스킬
    • 지휘관 점수 3
      • 자원 공수 지역 : 물자 지역과 기름 지역에 사용할 수 있는 자원 증가 스킬. 인력 200을 소모하여, 물자 150 혹은, 기름 50으로 바꾼다.(이때 한번에 공수 되는 것이 아니고, 5번씩 나누어서 공수된다. 즉, 물자는 30x5, 기름은 10x5) 전작의 에어본의 자원 공수 스킬을 생각하면 곤란한게, 아군이 물자지역이나, 기름 지역을 보유하고 있지 못하면 이 스킬을 사용할 수 가 없다. 팀전에서 아군 서독에게 기름을 밀어주면 15분대에 티거2가 등장하는 괴랄함을 보인다. 팀전에서 너프시켜야할 스킬.
    • 지휘관 점수 4
      • 정찰 비행
    • 지휘관 점수 8
      • 소이 폭격 : 물자 120을 소모, 일정 지역에 소이탄을 투하한다. 생각외로 빠르게 폭격하며, 범위가 넓기 때문에 개때같은 보병을 상대하거나, 대전차포라인을 무력화 시킬 때 상당히 효율이 좋다.
    • 지휘관 점수 12
      • 스투카 폭격

  • 포위 교리
    • 지휘관 점수 0
      • 스프린트 : 물자 10, 보병 분대에 스프린트가 생긴다. 지속시간은 5초여서 생각외로 짧다.(징집의 경우에는 같은 뮤니에 10초지속..) 한 가지 위한 삼을 건, 피오나 박격팀, 엠지팀에도 생긴다는 것.근데 소련 맥심들도 1베테 하면 생기잖아? 소련 스나는?
    • 지휘관 점수 2
      • 돌격대 투입 : 이게임 3대 쓰레기 포위교리 인기를 반감시킨 주범 인력 340, 4인 분대로 구성된 돌격대를 투입한다. 전작의 팔슈름예거와 비슷하게 전장에 중립 건물에서 투입가능하며, 그 건물이 사용중이거나 땅을 클릭할 시에는 외부에서 터덜터덜 걸어나온다.. 장비는 심히 충격적인데(나쁜 의미로) 척탄병 kar98k를 들고나온다! 외부지원유닛인데! 물론 물자를 사용해서 STG44(100)4정이나 판저슈렉(75)1정을 쥐어 줄 수 있다..STG44의 경우 이미지는 옵솔들이 쓰는 조준경 달린 이미지인데, 실제 장착하는건 기갑척탄병이 쓰는 것과 동일한 모델이다.같은 인력 340에 추가로 물자 100을 쓰면 동일한 유닛을 드립니다! 물론 외부지원유닛이라는 특징에 STG44를 업그레이드 할시 전술사격이라는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데, 물자 25를 사용해서 이동사격 페널티를 없애주는 스킬이다.(이 스킬을 사용중에는 이동속도가 느려진다. 심지어 리트릿을 눌러도 느리게 도망가기 때문에 사용시 주의요망) 판저슈렉의 경우에는 1정만 주고, 특수 스킬을 하나 주는데, 전차 경계스킬로 물자30을 사용하여 30초동안 시야의 2배의 거리의 전차를 탐색한다.(전작 판엘에 전차파괴술에 있던 그 스킬!그 땐 무한 패시브였던 거신데...)
    • 지휘관 점수 5
      • 거점 중립 폭격 : 물자 80, 스투카 폭격에 데미지를 빼고 중립화만 남긴 스킬. 거점을 중립화시킨다. 포스트만 씌워도 중립화가 안되고 포스트 폭파도 안되기 때문에 효용성이 떨어진다. 중후반에는 적 기름지역이나 끊는 스킬인데 많이 당하면 엔지니어를 대기 시켜 놓더라.
    • 지휘관 점수 9
      • 전격전 : 기름 40를 사용하여, 45초동안 전차량에 전격전 스킬을 사용한 것과 같은 효과를 준다. + 거점 중립화도 가능!! 개인적으로 이 독트린의 가장 핵심적인 스킬이 아닐까 싶은데..조금 딜레마가 있다.. 유닛들을 기갑화 시키려면 기름이 필요하고..어중간하게 모이기 전까지는 쓰기도 그렇고..안쓸수도 없고...(이속 5% 인텔블레틴을 3개 장착한 판터에게 시전하면!)
    • 지휘관 점수 12
      • 클로즈 포켓 포격 : 포격을 요청한다. 평상시에도 그냥 사용할 수 있으나, 이런경우 박격포가 떨어진다. 그러나 이 스킬에 가장 큰 메리트는 적 거점이 고립됬을때(그러니까 거점연결이 본진에서 떨어졌을때.)고립된 지역'들'에 포탄을 쏟아붙는다!(박격포, 105mm, 판저베르퍼, 슈투카 폭격 등등) 이론상 최강..다만 맵빨을 많이 받는 편이고..이 지휘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활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한 지역은 돌격대로 중립화 시키고, 두어개는 우회한 전차로 중립화시키고, 나머지는 거점중립폭격으로 고립시킨 다음에 사용하면 참 쉽죠?) 문제는 고작 40초로 시전시간이 너무 짧은데다 명중률이 괴악하다.

  • 근접 항공 지원 교리 : 일명CAS 항공기 패치의 가장 큰 수혜자, 예전에 소련의 진보전술지휘관과 함께 뿌렸으며 지금은 상점에서 구매가 불가하고, 랜덤 보상 상자에서 받을 수 있다. 최근 발렌타인 데이 때 다시 한번 진보전술지휘관과 함께 뿌려졌다. 강력한 항공지원을 사용할 수 있으나 동독의 강점인 전차를 사용하는 것을 사실상 포기해야 한다는 딜레마를 갖고 있는 교리.
    • 지휘관 점수 2
      • 항공기 공중 통과 정찰 : 물자 35, 항공기가 선택한 방향으로 가로질러 정찰한다. 가격이 저렴하고 낮은 CP에서 열리는게 장점. 미군 추가 이후로는 항공기의 추락이 잦아져서 차라리 이렇게 한 번만 훑고 지나가는게 더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 지휘관 점수 3
      • 자원 재분배 : 기름50 -> 물자 150, 근접항공지원지휘관을 더욱 악랄하게 만들어주는 스킬. 쿨타임마다 하늘에서 슈투카가 날아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지휘관 점수 6
      • Ju-87D 슈투카 대보병 기총 소사 : 물자 60, 단 한 번만 선택한 방향으로 가로질러 기총을 훑고 지나간다. 데미지는 미미한 편이지만 확실한 제압 효과를 준다. 어설픈 MG-42를 거치하는 것보다 이거 한번 뿌리는게 좋다.
    • 지휘관 점수 11
      • Ju-87 슈투카 대전차 기총소사 : 물자 110, 단 한 번만 선택한 방향으로 가로질러 3.7cm 기관포를 훑고 지나간다. 제압은 없으며 대전차 능력이 탁월하고 보병에도 데미지가 절륜한 편이긴 하지만 분대삭제는 아주 드물게 낸다. 다른 지휘관은 일정 범위내를 선회하면서 자신의 판단하에 사격하고, 3번 쏘고지나가지만, 이놈은 직접 지정해야한다. 플레이어의 실력과 상대방의 안일함에 따라 대박과 쪽박을 경험 할 수 있는 스킬
    • 지휘관 점수 12
      • 수튜카 폭격: 물자 160, 50Kg 폭탄 1발을 지정한 위치에 정확하게 떨어트린다. 폭격 위치에 연막탄으로 표시되지는 않지만 떨어지기 전에 찢어지는듯한 소음이 나며 착탄까지 8초의 시간이 걸리므로 움직이는 표적은 맞추기 힘들다. 그러나 고정 표적을 목표로는 최고인데, 특히 최근 소련 유저들이 좋아하는 203 곡사포를 카운터 치기에 딱 좋다. 여담으로 COH2의 배경이 되는 1944년 쯤의 슈투카는 대부분 G형으로, 이미 D형부터 제리코의 나팔(사이렌)이 달려있지 않아서 실제로는 급강하 폭격시 게임에서처럼 특이한 소리가 나지 않았다. 원래 고증은 쌈싸먹는 렐릭


    • 기동 방어 교리 : 1:1에서 고 랭커들이 사용하는 지휘관. 오스트루펀이 추가된 보병진으로만 버티며 땅따먹기에서 우세하게 유지해야하며 퓨마와 팍의 약점사격 콤보로 적 전차를 저지해야하기때문에 아주 어려운 지휘관.
      • 지휘관 점수 0
        • 반격전략 : 물자 45 중립화된 거점을 보병들이 빠르게 점령할 수 있게한다. 오스트루펀 증원과 맞물려서 땅따먹기에 엄청난 이점을 보유할 수 있고 그 넓어진 땅들을 기점으로 판저4호 지휘전차의 방어효과를 받을 수 있게해서 전투효율을 높일 수 있다.
      • 지휘관 점수 2
        • 전차 전략
      • 지휘관 점수 3
        • 동방부대 예비군 증원 : 400인력을 사용해서 0~2 베테런시 동방부대 두 분대를 전장에 투입한다. 전장투입시 일정확율로 LMG를 들고 나올 수 있다.
      • 지휘관 점수 6
        • 퓨마 장갑차
      • 지휘관 점수 8
        • 판저4호 지휘전차


* 초보들을 위해 적어두자면, 주로 사용하는 지휘관 몇가지는 정해져있으니 아래 목록에서 골라서 구매하는걸 추천한다.

보통 지휘관 로스터 세자리엔 두개는 강력한 티거중전차를 동원하여 4티어를 생략할 수 있는 지휘관을 선택하고(티거를 부를 수 있는 지휘관 치고 나머지 스킬들이 나쁜 지휘관은 없다.), 나머지 한 자리에는 근접 항공 지원 지휘관, 루프트바페 지원 지휘관 중에서 고르는게 낫다.

3. 유닛과 건물


3.1. 기동부대 본부(0티어)


기본 건물로, 전작 국방군의 '제국 본부'에 해당하는 건물이다. 여기서 티어 업그레이드를 한다.

  • 공병 분대 : 본부에서 생산할 수 있는 유일한 유닛. 소련의 전투 공병보다 인력이 30 더 비싸고 생산속도가 빠르며, 건물 건설 속도도 더 빠르다. 생산 건물과 더불어 방어 건물로 대인용, 대전차 지뢰, 철조망, 벙커, 그리고 눈이 오는 맵일 경우 모닥불을 지을 수 있다. MP40 기관단총인데 막상 근접전이 강한 것도 아니고 소련 공병보다 약하다. 화염방사기를 들려주면 초중반에 짤짤이 딜이 유용한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탄약이 모자라는 독일이고 화방은 높은 확률로 망실 또는 폭발하기 십상인데다 피오의 맷집이 아주 약해서 접근하다 죽는 경우가 많아 다수 활용도는 떨어진다. 2진급시 수리능력 향상, 3진급시에는 수리 중 받는 페널티가 줄어든다.(전작의 3업 피오의 수리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게다가 이번 작에서는 전차 뒤에 붙으면 헤비커버가 지원된다. 이야! 물론 부가적인 명중률과 방어력 증가도 있다. 그런데 슬프게도 T-34/76에 스플 판정이 붙은 이후로는 전투중인 전차에 붙여놨다가 직통으로 맞으면 한 방에 분삭당한다. 다른 종류의 범위 공격 앞에서도 허수아비(...) 항상 전선에서 척탄병들과 함께 공병 1분대는 꼭 데려가는 것이 좋다. 충원비가 척탄보다 싸므로 중기관총이나 대전차포 먹기를 담당할 수 있기 때문. 3월 31일자 패치로 시야가 증가되는 버프를 받았다. 후반부까지 시야 셔틀로 충분히 활용 할 수 있는 정도로 버프되었다.

3.2. 보병 중대소(1티어)


이름 그대로(...) 보병 분대를 훈련하는 곳으로, 티어가 올라가는 동안 버텨줄 유닛들을 훈련하는 곳이다. 특이하게도 여기서 훈련하는 유닛 전부 다 보병전에 특화되어 있다.

  • 척탄병 분대 : 전작의 척탄병을 능력치 너프해서 1티어로 가져다놓은 듯한 형태다. 가격은 징집병과 동일하지만 분대원이 4명, 대신 전투력은 훨씬 좋다. 기본 추가 무장으로 MG42 경기관총이 존재하며 사격시 약간의 지연시간[6] 이후에 사격한다. 화력은 좋지만 제압은 걸지 않는다. 일부 보병지원계열 지휘관은 기동성 있고 강력한 G43을 장착시켜줄 수 있다. 척탄에게 스코프 달린 총을 들려주는것인지라 연사력과 장거리 명중률이 좋고 저격수를 역저격한다. 탄약을 소모하여 판처파우스트[7]Kar98k 총류탄을 사용할 수 있으나 탄약소모가 심한 편. 각종 스킬과 추가무장 덕에 화력이 좋아 중후반에서 활약할 수 있는 유용한 유닛으로 초반의 징집병, 전투공병과의 싸움이나[8] 후반의 근위병, 돌격병과의 싸움에서도 활약할 수 있다. 벙커와 모닥불을 건설할 수 있어 효용성이 좋다. MG42를 들려준 채로 벙커에 들여보내면 경기관총 용도의 작은 탄창을 중기관총 용도의 대형 탄창으로 갈아 끼는 쓸데없이자세한 디테일이 관찰 가능하다. 판처파우스트는 전작과 달리 엔진 파괴효과가 있어 엄청나게 효율이 좋으나, 패치로 판처파우스트가 중장갑에 대해 효율이 줄어들어서 사용은 경전차 이하의 경차량 상대로 제한된다. 패치이후 바뀐 진급 능력치가 2진급시 유탄 사거리증가(!)와 3진급시 판처파우스트 쿨타임 감소가 되어서 더욱 효율적으로 되어있다. 특히 2진급시 유탄 사거리 증가로 맥심라인을 걷어내기가 쉬워졌다. 다만, 방어력 증가가 전에는 2진급 때 붙어있었는데, 지금은 3진급에 붙어있어서 조심히 사용해야 분삭을 면할 수 있다. 계수도 다른 병과에 비해 낮은 편. 여담이지만, 재밌는 대사를 꽤 많이 한다. 공격시키면 '자유 사격!(필요하면 언제든지 사격하라는 뜻) 아니, 빌헬름은 쏘지마. 그 놈 나한테 돈 빌렸다고.[9]라고 한다.
최근 서부전선 패치이후 전투 서열이 공식적으로 제작진이 발표했다.
병종근거리중거리장거리
징집병(소련) 징집병이 강력함 비슷하거나 확률싸움 척탄병이 강력함
소총수(미국) 소총수가 강력함 소총수가 강력함 소총수가 우세함
소총수 짱짱맨! 가격이 280이기 때문인 거시다!


  • MG42 기관총 운용반 : 소련에 비해서 사격각이 훨씬 넓지만[10] 맥심은 설치+조준 시간은 1.5초인것에 비해서 MG팀은 3.125초인 거의 두 배 이상을 가지며 퇴각시에도 거치 해제시간이 상당하기 때문에 가지기에 순간적인 상황에서 대처가 어렵고 화력도 떨어진다. 본래 박격포 반과 함께 인원이 3명이었으나 4명으로 늘어 그나마 부담이 줄었다. 베테랑이 되면 어느 정도 대장갑 능력이 생기는 소이철갑탄을 쓸 수 있다.[11] 거치시간이 길어 건물에 거치하는 효율이 떨어지고, 어택 땅을 찍으면 알아서 적절하게 거치해서 적절하게 사격을 하므로 보병의 육박전이 벌어질 때 2선에서 화력지원을 하기 편하다. 지속적인 조정으로 인해 거치시간이 엄청나게 길고 거치 해제시간도 길어 맥심보다 나을 게 하나도 없는 수준으로 전락했다. 우라 징집병의 화염병에 대한 경계를 잠시라도 늦췄다가는 바로 분삭당하므로 주력보다는 척탄의 보조로 운용하게 된다. 거치를 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화염병이 터진 뒤에 이동하려 하면 최소한 2명은 죽게 되므로 징집병이 던지려고 폼을 잴때 미리 움직이기 시작할 수 있도록 하자. 양키랑 서치 걸리면 그런거 없다 MG42의 과거 3월 31일자 패치로 명중률 증가 버프를 받았다. 장거리 사격 명중률이 2배로 증가되면서 보병에 대한 견제력이 훨신 좋아졌다.

  • 8cm GrW 34 박격포 운용반 : 본래 3명이었지만 패치로 인해 박격포반도 4명으로 늘었다. 박격포반의 분대원은 1명이 남게되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후퇴를 감행하여 맵 외곽으로 도망치고 분대가 삭제되기 때문에 적의 화망에 노출되지 않게 관리해줘야 한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연막탄도 보유 연막탄은 거점을 점령할려고할때 상대방이 기관총으로 방어한다면 연막탄을써서 점령하자.(간혹가다가 발사가 계속 안될때가 있다 그때는 다시 취소를 누르고 발사하면돼는데 발사되는 소리를 들을때까지 하자.). 2진급시 포 분산률이 줄어들고, 박격 스킬 쿨타임이 줄어들고, 3진급시 사거리가 33%나 증가한다! (왜 엘리트 지휘관이 사기가 되는지 알 수 있는 부분!)[12] 그러나 패치로 최대 사거리가 늘어난 대신 3업시 늘어나는 사거리가 줄어 이제 믿을건 빠른 연사 뿐이다.

  • 저격수 : 소련과 달리 분대가 단 한 명이다. 베테랑이 되면 소이탄을 쓸 수 있다.[13] 적 분대에 제대로 맞으면 스턴에 걸린다. 소련과 운용법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소련에 비해서 수송 차량이 부족하여 기동성이 떨어진다는 점이 단점이다. 다만 같은거 쓰는데 알아보기 어려웠던 전작과는 달리 아예 대놓고 G43 반자동소총을 저격총을 사용한다고 돼있기 때문에 연사력이 상대 진영보다 높다. 분대원 수가 커 보이지만 소련은 대기중인 분대원이 멋대로 사격하는 등의 문제가 있고 이런저런 시스템 차이 때문에 역스나 상황은 잘 안나오는 편. 또한 2진급 이상부터 연사속도와 장전속도가 더욱 빨라진다. 이번 패치 이후에 변경점은 2진급시 시야가 20% 상승하는것 말고는 딱히 없는 편.엘리트 교리 때문에 패치를 한건가 3월 31일자 패치로 버프받았다. 체력이 증가 되면서 생존률도 증가.

3.3. 경무장 기계화 중대 지휘소(2티어)


슬슬 대전차전을 시작하게 되는 건물로, 소련의 4티어 SU-85 스팸에 대항하기 위한 새로운 전술의 핵심이다. 1~2대의 대전차포로 적의 빠른 장갑차, 경전차 전술을 대비하고 다수의 기척을 확보하여 적의 보병출혈을 의도하면서 강제로 대전차가 아닌 보병전으로 유도한 뒤 판처슈렉을 확보하여 적의 전차를 대비하면서 모아둔 기름으로 전차를 뽑는 전략이다.

  • 기갑척탄병 분대 : 전작의 MP40업을 한 국민척탄병이나 STG44업을 한 돌격대와 비슷한 분대. 척탄병과 달리 4명 모두 StG44[14]로 무장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추가무장으로 강력한 대전차화기인 판처슈렉[15]을, 그리고 지휘관에 따라서는 G43을 장착해줄 수 있다. 하지만 돌격소총 쓰는데 반자동 소총 쥐어주지 말자 화력부족으로 고생한다(...) 중전차가 아니고서야 대부분의 차량은 제압할 수 있으며 중전차도 상당히 아픈 판처슈렉이지만 탄약을 120이나 소모해야 하기 때문에 모든 기갑척탄병에게 매번 달아주긴 어렵고, 판처슈렉을 장착해주면 대보병 전투력은 오히려 안 좋아진다.[16] 추가적으로 강력한 화력으로 경차량까지 피해를 주는 집속수류탄이 있다. 대보병이던 대차량이던 무난하게 해내는 만능 보병이지만 충원비, 유지비가 비싼데다 전선 유지보단 공격쪽에 치우친 성향때문에 마구 뽑아내긴 힘들다. 강력한 화력지원반과 척탄병으로 전선을 유지하고 기갑척탄병으로는 적을 우회, 돌파하여 공격하게 하는 것이 낫다. 3월 31일자 패치로 판처슈렉 원거리 명중률이 하락되는 너프를 받았다. 판처슈렉을 업글했다면 조금더 접근하고 쏴야한다.

  • Sd.Kfz. 251 반궤도차량/Sd.Kfz. 251/16 화염방사 장갑차 : 기본 무장은 중기관총이며 추가적으로 탄약 120을 소모하여 2정의 화염방사기를 달아줄 수 있는데 6명이나 되는 소련 화력지원반조차도 금방 삭제하는 강력한 대보병 유닛이 된다.(근데 이 업글이 3티어 업그레이드를 끝내야한다..이쯤됬는데 연합군에 대차량수단이 없다는건...흠좀무) 소련군의 특징상 대전차 수류탄을 연구하지 않았다면 초반 갑자기 들이닥친 이 유닛의 화염 방사에 녹아나는[17] 징집병을 볼 수 있다. 베터런시가 쌓여서 아머가 올라가면 놀라울 정도로 잘 견디며, 기본적인 상태에서도 대전차 수류탄 한두발로는 터지지 않기 때문에 적이 제대로된 대전차 병기를 가지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유용하지만 탄약의 소모가 크고 제대로된 대전차 수단이 나오면 파리목숨이 되므로 주의. 그리고 주변 보병의 분대 충원이 가능한데, 퇴각 대신 2선에서 바로 충원이 가능한 것도 매력이지만 퇴각시킨 분대에 풀로 충원을 눌러만 두고 하프트랙 쪽으로 이동시키면 거의 퇴각 즉시 전선에 복귀하는 수준으로 신속하게 충원이 되니 참고하자. 또한, 지휘관 스킬로 리겔마인 매설이 있다. 텔레마인보다는 데미지가 약하지만(100정도) 전차이동수단을 거의 완벽하게 봉쇄해버리므로 잘 설치해보자.(80%확률 이상으로 궤도이단이 나고, 나머지 20%는 엔진 헤비 데미지다.)

  • Sd.Kfz. 221/222 경(輕) 정찰장갑차 : 일명 스캇카. 전작에서 연합군 보병을 학살하던 전차 군단의 장갑차다. 소련군의 M3A1 정찰 차량과 마찬가지로 보병보다 저렴한 차량 유닛이다. 기본 무장은 MG34 중기관총이며 2cm 기관포를 상부포탑으로 장착해줄 수 있다. 패치 이전에는 MG34 기관총을 2cm 기관포로 교체한 것이기 때문에 화력 손해가 컸지만, 패치 후에는 2cm 기관포의 동축 기관총으로 MG34가 유지되기 때문에 화력이 더 나아졌다. 그 덕분에 명중률 5% 정보 보고서가 다시 빛을 보고 있다. 2cm 기관포를 달았을땐 기존의 뛰어난 대보병 능력에 더하여 대차량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하며, M3의 카운터로 변신한다.[18] 문제점이라면 체력이 너무나도 약하다는 것. 경우에 따라 AT에 한방에 죽을 수도 있고 대전차 소총이 아니라 징집병의 모신나강에도 체력이 쭉쭉 까이기 일수다. 그리고 징집병의 대전차 수류탄에도 1~2방이면 사망 확정이기 때문에 M3를 잡으러 무리하게 들어갔다가 징집병에게 맞아죽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심지어 M3의 카운터밖에 용도가 없는 유닛이 가드 라이플 분대를 태운 M3에게는 오히려 역으로 카운터를 당할 정도다. 그리고 M3를 잡고나면 쓸모가 없어지는 유닛이기도 하니 대체재로 하프트랙을 뽑거나, 차라리 기름을 아끼면 좋다. 1업이후에는 보병감지를 켜고 적본진에 보병이 없는것을 확인한 뒤 본진테러가 가능. 그리고 조준경과 함깨 활용하면 엄청난 시야를 보여준다, 2베테까지 달게되면 거짓말 없이 1:1맵은 맵 전체, 4:4맵은 거의 맵 반정도를 혼자서 밝히는 엄청난 능력을 보여준다. 말 그대로 스카웃카 2베테+조준경 스카웃카 시야

    여담이지만 소련의 M5 반궤도 장갑차나 전작의 234형 정찰장갑차와 마찬가지로 한 유닛에게 2가지 이름이 달려있는 유닛이다. 주포 업그레이드를 안한채로 MG34만 덩그라니 달고 있는 스캇카는 Sd.Kfz. 221의 이름을 달고 있으며, 2cm 기관포를 탑재하면 Sd.Kfz. 222로 바뀐다. 이름 이야기가 나온 김에 하나 더 붙이자면, 이 차량은 여러모로 황신의 가호(...)를 받은 차량이라고도 볼 수 있다. 2티어 건물의 2번째 차량, 업그레이드 된 차량 이름에 들어가는 222, 업글포인 2cm까지. 그래서 별명을 콩카라고 붙이기도 한다. 3월 31일자 패치로 체력이 증가되는 버프를 받았다.

  • 7.5cm PaK 40 대전차포 운용반 : 전작의 5cm PaK 38을 계승하는 유닛으로, PaK 38보다 더 강력해진 공격력과 크기가 커진 탓에 더 많아진 운용 인원이 특징. 소련군의 SU-85를 상대하기 위해서는 같은 사거리의 유닛을 사용할 필요가 있는데, 판터의 사거리가 짧은 탓에 실질적으로 SU-85를 카운터하는 유닛. 역시나 분대원은 4명이다. 베테런시 1업을 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적 전차를 멍텅구리 상태로 만드는 공격을 할 수 있고 1과는 달리 그라운드 어택으로 숲을 관통할수 있다. 숙련레벨 3에 도달하면 명중률 버프와 위장 능력이 생긴다. 이른바 카모팍의 부활. 단, 쏘면 위장이 풀리니 주의. 언제 패치됬는지는 모르지만. 위장이 사라졌다. 또한 최근 패치로 연사속도가 2배로 느려졌다. 아쉽긴하지만, 이거 말고는 대전차 할만한게 없으므로 생산해야한다..

3.4. 지원 기갑 군단소(3티어)


본격적인 기갑전에 돌입하는 단계로, 독일 기갑전력의 중심축이 되는 유닛을 제작한다. 원래는 여기에 판저베르퍼가 있었다.. 그래서 티어 업그레이드를 마치면 로켓 아틸러리를 생산 가능하다는 말을 계속한다...패치했으면 바꿔라 좀..

  • 3호 돌격포 G형 : 독일군에서 가장 먼저 생산할만한 기갑 전력. 전작의 4호 돌격포의 포지션을 이어 받음과 동시에 소련군의 SU-85와 같은 위치를 차지한 구축전차라고 할 수 있다. SU-85와의 차이점이라면 탄약 30을 소모하고 MG42를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대보병이 약간 더 수월하다는 점과, 3호 돌격포쪽이 가격이 약간 더 저렴하다는 것. 실제 대전차 능력은 SU-85에는 못미친다.. 초기에는 소련과 독일 모두 값싼 대전차 유닛 정도로 활용되었으나, 패치 후 사기와 쓰레기 유닛을 오가다가 쓰레기로 정착되었다. 베테런시 3업 스터그의 포가 티거 후면 장갑에 반반 확률로 튕기니 어떻게 써먹을까(...). 상대적으로 SU-85에 비해서 나은 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거의 아무도 쓰지 않는다. 특히 SU-85와 비슷한 사거리지만 SU-85를 터트리려면 스투크는 8~10번은 때려야 하는 데 비해 SU-85 공격은 3호 돌격포의 전면장갑도 뚫고 들어와서 단 2~4방에 터진다. 원래 주 사용목적이 빠른 타이밍에 나오는 T-34/76을 적당히 막는 것이었으나 T-34/76의 공격력이 버프되면서 T-34/76이 적당히 기동만 해 줘도 못 이긴다. 보병의 지원을 받는다면 얼마든지 해먹을 수 있겠지만, 단독으로는 T-70M에게도 질 수 있으니 항상 돌격포를 도와줄 보병들과 함께 다니자.
전작의 돌격포는 4호보다 1티어 빠르고 기름도 훨씬 적게 먹었지만 본 게임에서는 4호와 같은 티어에 기름도 20정도만 차이나기 때문에 훨씬 메리트가 없어졌다.
잘하는 사람은 이놈들만 3~4대 유지하면서 약점사격으로 별거별거 다잡는다 카더라

  • 4호 대공전차 오스트빈트(Ostwind) : 대공포로 무장하고 있으며 연료를 많이 먹고 장갑도 빈약한 편이지만 화력 하나만큼은 괜찮은 전차. 전작에서 국방군이 사용하던 그 차량이다. 적의 전투기를 요격할 수 있으며 제압을 걸지는 않지만 대공전용 철갑고폭탄을 사용하기 때문에 적의 보병[19], 장갑차, 그리고 SU-76까지 무난하게 박살낸다. 기동성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단순히 대전차포로 대응하려다가 빙글빙글 돌면서 발사하는 포탄에 운용병이 다갈려나가는 경우도 많다. 적이 다수의 보병과 화력지원반을 운용하면 강력한 카운터로 사용될 수 있지만 빈약한 장갑과 약한 관통력 때문에 조심해야 하고, 연료를 많이 먹기 때문에 여러 대를 뽑는 것은 추천되지 않는다. 보병 잡는거 하나는 기가 막힌 수준인데, 탁 트인 곳이라면 연합 보병이들이 대전차 무기나 스킬을 사용도 하기전에 죽이거나 리트릿 시킬 수 있을정도. 상대방 보병분대 숫자가 너무 압박이라면 첫 전차로 4호보다 이걸 뽑는게 낫다. 참고로 실험 결과 vs T-34/76 의 경우 10:1 비율로 전면을 무시하고 측면과 후면을 많이 때리면 잡을수 있다(...) 그리고 대공전차 정보 보고서에 명중률 증가가 있다. 또 헐다운과의 궁합이 꽤나 좋다. 판터가 대전차 터렛이 된다면 이쪽은 기관포가 달린 벙커가 되기 때문. 여담이지만, J형을 개조한 전작과는 달리, 본작에서는 H형을 개조했다. 대공을 위해 이걸 뽑겠다는 생각은 하지말자 연합군 전차들이 거듭된 버프로 강력해진 지금 4호 뽑을 기름으로 이걸 뽑으면 대기갑전에서 지겠다는 의미밖에 되지않는다 어차피 미군 공수중대 최종 스킬은 무빙하면 데미지가 엄청나게 절감되고 뮤니션을 엄청나게 퍼먹으므로 난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이걸 뽑을 자원으로 4호 한대를 더 늘려주는 것이 좋다 이놈을 왕창 뽑을 상황은 오로지 압도적으로 밀어붙여서 기름을 안줬을때뿐이다 즉 적을 관광 할 때.

  • 4호 전차 : 강력한 다목적 중(中)전차. 비슷한 역할을 하는 상위의 전차로는 판터가 있지만, 전투 단계를 하나 더 올리고 건물도 지어야하며, 가격 또한 더 비싸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선택하게 된다. SU-76의 주포에게 장갑을 관통당할 수 있고 SU-85에게 잘못 걸리면 죽은거나 다름이 없긴 하지만 SU-85이 기동력과 사거리 중 하나를 골라야 하는 상황이 되면서 예전보다 더 싸워볼만하다. 그대신에 T-34가 크게 버프를 받아서 날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초반 보병들의 대전차 능력이 너프되고, 앞서 언급한 SU-85의 너프도 이루어졌기에 전보다 숨통이 많이 트였다고 보면 된다. T-34 버프되긴했지만 정직하게 싸우고 티타임 주고 하면 아슬아슬하게 안 진다. 보통의 경우 모아둔 다수의 4호 전차를 타이밍을 잡아 투입하여 적의 분쇄하는 전술이 유효. 급하게 투입해야하거나 경전차 카운터로 사용해야해서 단독행동을 할 생각이라면 연합 대전차포 위치를 꼼꼼히 확인해야한다. 4호가 COH2 기본 중형전차 중 최상위급이긴 하지만 그래도 중형은 중형이라 대전차포 하나에도 한두방 맞고 시작하면 빌빌거리다 보병 합동공격에 죽는다. 또 이 전차가 제대로 SU-85를 사냥 하려면 반드시 1업 해서 전격전을 해제해야 한다. 베테랑시 2업을 하면 포탑과 차체에 증가장갑[20]을 장착한다. 기종은 전작의 '개악형' J형과는 달리 최종 양산형이었던 H형이다. 차체 후방의 소염기(머플러)를 보면 알기 쉬우며 J형은 서부전선군의 외부증원으로 등장한다.

3.5. 중전차 군단소(4티어)


외부 증원을 제외한 독일 기갑전력의 마지막 종착점으로, 최종테크에 해당하는 유닛들이 여기에 자리잡고 있다.

  • 판처베르퍼(Panzerwerfer) 42 다연장 로켓 : 소련군 카츄사의 위치인 포병 유닛. Sd.Kfz. 4 반궤도 장갑차에 다연장 로켓 발사기를 탑재한 것으로, 만화 흑기사 이야기에서 '신식 기재 마울티어'라는 이름으로 잠깐 모습을 비춘바 있는 그 차량이다. 130mm 대의 로켓을 3번에 걸쳐서 발사하는 카츄사와 달리, 150mm 급의 로켓 10발을 한 번에 모두 쏟아붓는다. 이쪽이 더 효율성이 좋다는 평이 많은데, 카츄사처럼 한 번에 발사되는 로켓 숫자가 그렇게 많은 것이 아니라 10발 밖에 못쏘기 때문에 차라리 한번에 쏟아 붓는것이 훨씬 효율이 좋기 때문.[21] 소련의 카츄샤와 마찬가지로 값비싼데다가 맷집이 매우 약하므로 적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포병 전력이 부실한 독일에게 있어선 꽤나 요긴한 유닛. 숙련 레벨이 3에 도달하면 로켓 재장전시간이 30초 밖에 안걸리기 때문에, 여기에 포병장교까지 더해진다면 아틸러리 지옥을 선사할 수 있다.독일의 흔한 무한포격 포병 교리를 선택했다면, 10,5cm 경야포로 한바탕 갈아엎어놓은 다음에 판처베르퍼로 마무리를 날려보자. 특히 자원/인구 무제한 맵이라면 스트레스가 순식간에 날아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그리고 날아드는 카츄샤 세례에 스트레스가 다시 쌓이겠지

  • 4호 돌격전차 "브룸베어(Brummbär, 곰)" : 4호 전차의 차체에 크고 아름다운 12구경장 15cm StuH 43과 100mm에 달하는 전면 경사장갑을 탑재한 시가지 돌격전차. 시가지 돌격전차 답게, 보병을 다진 고기로 만들거나 적의 건물을 철거하는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넓은 폭발 반경을 가진 고폭탄 덕분에 적의 화기반이나, 보병을 정육점 코너로 보낼 수 있으며, 버려져 있는 대전차포 등을 파괴하기 좋다. 대전차 데미지도 썩 나쁘지 않고 체력도 높은 편이니, 전면에서 몸빵으로 버텨내면서 다수의 소련의 보병진을 갈아버릴 수 있다. 숙련 레벨 1이 되면 적의 약점에 크고 아름다운 대전차 고폭탄을 먹일 수 있는데, 이게 꽤나 위력적이라 홀로 떨어진 중(中)전차 급 이하의 차량 쯤은 가볍게 요리할 수 있다. 중(重)전차부터는 많이 힘드니 꼭 대전차포 운용반이나 다른 전차의 지원을 받을 것. 또한 짧은 포신 때문에 사거리가 짧고, 정확도가 약간 떨어지는 편이며, 공격 속도가 빠르지 않아서 혼자서는 제대로 싸우지 못하고 녹아내리니, 항상 엄호해줄 병력이 필요하다.
    등장하는 형식은 2차 생산형으로, 가장자리가 꺾여져서 측면으로 이어지는 전면 장갑판의 모양과 차체 기관총의 부재, 두툼하게 발라진 조종석 장갑판이 특징이다. 또한 브룸베어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데, 이는 연합군 정보부가 멋대로 붙인 이름으로, 당시 독일군은 '돌격전차'를 뜻하는 'Sturmpanzer'라는 단어에서 글자 몇 개를 따와 '슈투파(Stupa)'라고 불렀다.

  • 5호 전차 판터 : 정규 생산 전차의 최종 테크. 기본적으로 다른 독일군 전차처럼 MG42 장착이 가능하며 지휘관에 따라 연막탄도 장착할 수 있다. 두툼한 전면 경사장갑과 훌륭한 타격력의 70구경장 7,5cm 전차포를 가지고 있어서 적 기갑을 직접적으로 상대할 때 매우 좋다. 하지만 전작보다도 보병을 못잡으며, 40톤 대의 육중한 무게와 거지 같은 조향장치 때문에 기동력이 다소 둔하니, T-34의 충각이나 징집병의 대전차 수류탄 테러를 조심해야한다. 가격도 비싸고 제작에도 시간이 오래걸리니 갓난아기처럼 소중하게 다루자. 사거리가 짧아서 대전차포나 구축전차를 먼저 발견하거나 멀리서 제압하지는 못하니 조심할 것. 다른 전차와 마찬가지로 혼자가 되거나 적 집중 포화에 걸려들면 쿠르스크 전투 꼴나니[22] 꼭 호위 병력을 붙여놓고 같이 다니며, 판터를 앞세우기보다는 보병을 앞세워서 앞에 뭐가 있는지 미리미리 파악해둘 필요가 있다. 숙련 레벨 1에 도달하면 일시적으로 차량의 기동속도를 향상시켜주는 '전격전' 스킬이 해금된다.
    여담으로 등장 형식은 전작에서처럼 A형이다. 둥글둥글한 포방패와 차체 전면 장갑에 차체 기관총좌와 함께 달려있는 조종수 관측창이 특징이며, 판터 계열 차량 중에서 G형 다음으로 가장 많이 생산된 기종이다. 재미있게도 시대적 배경을 고려해보면 G형이 나올 법도 한데, 1편과 2편 모두 G형이 아니라 A형만 등장하고 있다. 뭐, D형이 아닌게 어디겠냐만은. 3월 31일자 패치로 전격전 효과가 감소 되었다.


3.6. 기타 건물 및 유닛


  • 벙커 : 공병과 척탄병이 지을 수 있는 독일군의 다용도 건물. 전작에서 공병이 건설하던 그 건물을 계승하나, 콘크리트 벙커가 아닌, 참호에 가까운 건물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세 가지 특수 건물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는데, MG42를 탑재한 기관총 진지, 주변 아군 보병의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야전병원, 병력 충원이 가능한 야전 지휘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아쉽게도 전작에 있던 야전 정비소로는 변환할 수 없다. 세 가지 변환 모두 탄약 60을 소모하며, 점령지에서만 건설이 가능하다. 세 가지 모두 선택하지 않더라도 보병이 주둔하여 방어할 수 있으며 MG-42가 달린 상태에서도 한 분대는 주둔할 수 있다. 단단한 편이지만 박격포가 강화되고 적의 대전차포, 야포에 쉽게 부서지기 때문에 예전처럼 일단 지어놓고 뻐기기 스타일은 잘 먹히지 않는다. 건설된 이후에는 웬만한 대장갑 무기는 가져와야 박살나지만 건설하는 도중에는 소총탄에도 정말 쉽게 부서지니 주의. 주로 본진에다 야전병원을 지어 놓고 치료용으로 쓰거나, 최전선 근처에 야전 지휘소와 함께 지어서 전선 유지용으로 써먹기도 한다. 2015년 2월 기준으로 버그가 있는데, 병력을 벙커 안에 넣어두면 자동 공격을 하지 않는다. MG42 넣어두고 적이 와도 사수가 쏘지를 않는다. 명백한 버그.

  • PaK 43 중(重)대전차포 진지 : 일부 교리를 선택했을시에 공병으로 구축할 수 있는 대형 대전차포 진지. 전작에서 영연방군이 설치하던 17파운더 대전차포 진지를 계승한다. 왠만한 대형 야포 급의 크기를 갖춘 대전차포 답게, 본작의 대전차포 중 가장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T-34/76 쯤이야 2방에 폐차장에 보낼 수 있으며, KV 같은 중전차들도 원거리에서 이 대전차포의 사선에 들어왔다면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 그러나 PaK 40 같은 대전차포와는 달리, 진지 구축시 연료를 소모하며, 어디까지나 '진지'다보니 위치를 옮길 수가 없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또한 인구를 굉장히 많이 먹기 때문에 마음놓고 박으면서 다니기가 어렵고, 보병이나 포병의 공격에 매우 취약하며, 대전차포를 자동으로 돌려가면서 싸우지 않으니 항상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 10,5cm leFH 18 운용반 : 독일군이 2차 세계대전 당시 사용한 105mm 야포로, 전작에서 미군 보병 중대가 설치하여 사용하던 105mm 곡사포 운용반을 계승하는 유닛이다. 일부 교리를 선택했을 때 공병으로 설치할 수 있다. 105mm 구경인 만큼, 공격력이 그리 막강하지는 않지만, 본작의 야포 유닛 중에서 가장 긴 사거리와 높은 정확도, 그리고 가장 많은 1회 포격 숫자로 이를 보완한다. 일반 포격시 총 12발을 쏘며, 숙련 레벨 1에 도달하면 대포병 사격 능력을 얻는다. 숙련 레벨이 오를 때마다 포격 준비시간이 줄어들며, 사거리가 급격하게 늘어난다. 자원/인구 무제한 맵에서 AI를 상대로 스트레스 풀기 딱 좋은 유닛이기도 하다.


3.7. 외부 증원 유닛


  • 4호 지휘 전차 : 요새화 기갑 교리를 선택하면 불러올 수 있는 전차다. 전작 영국군의 지휘 전차와 유사하나, 주포는 가짜가 아니라 진짜 주포이므로 혼자서도 충분히 강력하다. 패치 이후로 일반 4호 전차와는 다르게 주포가 단포신으로 교체되어 대보병 능력은 좋아진 반면 대전차 능력은 매우 떨어졌다. 같은 섹터 내에있는 모든 아군 유닛들의 받는 대미지를 25% 줄여주는 AT필드?! 아니 어쩌면 진보된 외계 종족의 방어 기술일지도 모른다 능력을 가지고있다. 적진에서는 적용이 되지않으니 주의, 같은 섹터이내에 있어야 하는것이 조건이기때문에 가까이 있는데 적용이 안 되는 상황도... 지휘전차와 전차 베터런시 2업이 중복 적용되면 대미지가 1/4로 들어오는 엄청난...! 상황이 발생한다. 멀티플레이 뿐만 아니라, 시어터 오브 워에서도 잘 활용해야할 능력중 하나.

  • 엘레판트 중(重)구축전차 : 일단 8.8cm Pak43 성능을 떠나서 잡아먹는 연료가 장난 아니다. 혼자서 260의 연료를 요구하는 유닛이다. 소련이 지휘관으로 최고급 전차를 불러오는 경우를 빼면 맞상대할만한 유닛은 거의 없다. 사실, ISU-152나 IS-2를 불러와도 엘레판트 앞에서는 GG. 오히려 느려서 측후면을 노릴 수 없기에 T-34보다 상성이 더 나쁠 지도 모른다. 화면 두개를 넘어가는 엄청난 사거리와 Spotting Scope 업그레이드를 통한 자체적인 시야개선, 그리고 시야를 전방위 시야에서 전방시야로 집중하는 대신 더 멀리보는 스킬을 생각하면 이 전차는 태생이 적의 차량을 저격하는 것이다.[23] 전면장감 200mm의 위엄으로 전면에서는 이 괴물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는 무기가 없다. T-34가 후방에 래밍해도 승무원들만 잠시 쇼크 먹고 끝날 정도. 하지만 대보병 능력이 매우 떨어지고 이동속도 선회속도 모두 개판이며, 구축전차라서 목이 고자이기 때문에 측면엄호는 필수다. 하지만 측후면으로도 T-34 주포 따위는 가볍게 튕기는 게 함정 엄청난 성능을 가졌지만, 그만큼 소모하는 자원도 엄청나다. 개인전에서 멋모르고 뽑았다간 성능 발휘할 적 전차도 적고 자원도 부족해질 것이다. 규모 있는 팀전에서 강력한 적 기갑전력이 갖춰졌을 때 멀찌감치서 개박살내는 역할. 개활지에 방치하는 것보다는 건물과 건물 사이에 숨겨서 측면을 보호하고 전방-후방으로만 움직이면서 깔짝깔짝 저격하는 전술이 극도로 유용하다. WFA로 넘어오면서, 사거리에 칼을 맞아 (100 -> 70, SU-152와 동일) 활용이 어려우며, 짧아진 사거리와 자체적으로 밍기적대는 기동은 더욱 사용을 난해하게 만든다. 패치로 대전차차량들이 차량만 쏘도록 할 수 있게 되어 사용하기 훨씬 편해졌다.
    여담으로 재밌는 대사 "세상에서 제일 느린 포르쉐구만!!(Slowest Porsche EVER!!)"가 있다.쓰는 우리도 답답해

  • 티거 전차 : 주포로 8.8cm Pak 36/L 56를 가지는 다목적 중전차. IS-2의 정면마저 가볍게 뚫어버리는 강력한 대전차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대구경이 아닌 88mm이기 때문에 대보병은 MG42 업글이 필수. 두꺼운 장갑과 엄청난 체력 역시 티거의 생존성을 극대화해주며, 베터런시 업이 되면 맷집이 그야말로 괴물이 된다. 가격도 엘레펀트마냥 눈알이 튀어나오게 비싸진 않고 무엇보다 전작과 달리 증원 할 수 있는 댓수에 제한이 없다. 1:1 전투에서도 후반을 염두 해두고 기름을 아끼고, 티어업을 포기한다면 두마리 정도는 전장에 증원 할 수 있다. 다목적 차량이기 때문에 미국의 경우는 게임을 질질 끌다가 티거가 소대를 이루면(...) 카운터 치기 매우 힘들다. 하지만 단점도 있는데, 날렵한 판터와 달리 전체적으로 움직임이 느리고 둔하며 소련 대전차 최고존엄인 SU-85에 의해 정면이 쉽게 뚫리고 사거리도 그리 길지 못하므로 얻어터지지 않게 적절한 운용이 필요하다. 티거는 워낙 크기도 크고 특히나 포탑이 두드러지게 커서 잘 구분이 되는데다가 유명세, 상징성, 화력 등이 어우러져 어그로가 왕창 쏠리게 되므로 최후반에 적의 방어선을 돌파할 때 다른 병력들의 선봉에 서는 탱커의 역할에 어울린다. 물론 티거 한대로는 아무것도 못하므로 괜히 혼자 보냈다가 터트리지 말 것. 대전차 수류탄, 처슈렉과 래밍이 너프를 받아서 간접적으로 버프 받은 유닛 중 하나로 덕분에 엔진이나 궤도가 박살나는 일이 적어져 생존률이 크게 늘었다. 혼자서 개돌하는 게 아니라면 SU-85에게도 뜨거운 맛을 보여줄 수 있다. 캠페인에서는 최종보스급의 위엄을 뽐낸다. 공포스러운 위력을 뽐내는 티거 한대를 어떻게든 징집병을 갈아 넣어서 잡고 노획해서 탈출하는 미션도 있고, 최후 미션인 라이히스탁 전투에서는 티거 두대가 최종보스로 출현해서 미션 끝났겠거니 하고 안심한 플레이어 유닛을 다 갈아버..리려고 하지만 보병물량과 IS-2, ISU-152, 노획한 대전차포와 판저슈렉을 펼쳐놓은 플레이어 앞에 10초컷 당할 뿐이다.
    등장 형식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초기형인데, 엔진 냉각기가 달랑 하나만 달려있는 기괴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한 술 더 떠서, 이 냉각장치는 기관부에 연결이 전혀 안되어있는 모습까지 보여주는데[24], 가뜩이나 냉각장치가 필요 없는 동부전선인데다가 연결하지도 않을 거 왜 달았는지는 의문. 또한, 기관총 증설이 가능하다는 점도 오류로 초기 생산형 티거에는 대공 기관총용 레일 마운트가 달려있지 않았으며,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과 달리 360도 회전 가능한 물건 또한 아니었다. 이 마운트가 생긴 것은 중기 생산형에 들어서면서 차장용 전망탑(큐폴라) 형상을 변경했을 때다. 그러나 이점 이외에는 해치 모양새나 애니메이션, 포탑 후방의 총안구를 비롯한 포탑의 세세한 디테일 등이 눈여겨볼 부분으로 고증에 민감한 유저도 만족할 수 있는 훌륭한 외형 고증을 자랑한다. 차체 방어용 도약 지뢰 발사기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지만. 독일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전차라 보정을 상당히 받은 편이다. 원래 티거의 전면장갑은 경사각이 있는 판터보다 약하지만 여기서는 더 강하며 관통력도 실제보다 1.5배는 강력하게 느껴질 정도이다.(컴퍼니 정도의 교전거리에서 88/56은 판터나 잭슨등에 비해 딸린다.)
    여담으로 인상적인 대사가 많다. 예를 들면, 적 공격 시에는 "무언가를 파괴하고 싶으신가요? 티거를 호출하세요", 적 격파 시에는 "티거(호랑이)가 다시 한 번 먹잇감을 잡았다!", 그리고 파괴될 때에는 "안돼, 안돼, 안돼, 안돼, 이렇게는 아냐!(No No No NO! Not like this!)", "저놈들이 내 아름다운 티거 전차를 망가뜨렸어!ㅠㅠ"(I Can't Believe They Destroy My Beautiful Tiger!) 등. IS-2처럼 쿨하고 멋진 것도 있는데, "German Steel from German Engineering! HA-HA-HA, Good-Luck!"이라는 '이게 바로 최강 독일 기술로 만든 티거 重전차인데, 어디 해볼테면 해봐라.'라는 느낌의 패기 넘치는 대사가 그 중 하나다.


  • 티거 에이스 : 정예 부대 교리 전용 유닛. 단순히 3업 티거와는 다른 유닛으로 일단 별3개를 달고있어 모든 버프를 받는데다. 기존의 티거보다 시야, 사거리, 공격력, 방어력 모두 뛰어나다. 맨파워 800원이 필요하며 방어력이 높지만 체력은 그대로기 때문에 SU-85 다수와 교전한다면 부담이 되지만, APCR을 사용하는건지 관통력이 매우 좋고 사거리도 길고 재장전도 빠르며,보병에게도 강력한데 그 이유는 주포 두번에 모든 대전차포가 박살이 나기 때문(...) 또한, 방어력도 좋아 일반 티거와 달리 SU-85가 정면에서 쏠 경우 높은 확률로 도탄된다. 대신 속도가 치명적으로 느리며 지뢰나 대전차 수류탄에 대해서도 적은 확률로 엔진이 박살나기 때문에 낮은 기동성이 추가로 손실되기도 하며, 증원이후 생산력이 50%로 줄어들며, 15포인트 라는 조건덕에 정말로 보기 힘든 유닛이라는 것이 단점. 상부의 MG42 업그레이드는 없고 전차장이 나와서 시야를 증가시켜준다...동축기관총은 있다. 티거 에이스 보고서는 그저그런 시야증가(...) 일반 티거와 마찬가지로 초기 생산형 티거다.

  • SdKfz 250/7 박격포 반궤도차량 : 박격포로 무장한 경차량이다. 전작의 전차 군단에 등장한 박격포 장착 반궤도차량과 동일하다. 지휘관 스킬로만 불러낼 수 있다. 1업을 할 경우 대포병사격을 사용할 수 있다. 대포병사격중에는 이동할 수 없으니 유의. 일반 박격포 분대와 다르게 소이탄을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기름을 40이나 먹으니 잘 살려야 한다.

  • 야전 포병 장교 : 4인 분대로, 장교 한 명과 척탄병 세 명이 혼합되어 있다. 연막, 포격 등을 할 수 있으며 보병지휘까지 한다. 단 포격의 경우 맵상에 배치되어 있는 포격 계열 유닛이 필요하다. 전작의 영국군 대위처럼 모든 포격유닛에게 한번에 집중사격 하도록 명령할수 있다. 아틸러리 지옥을 보여주는게 가능해서 생각보다 무시무시한 편. 장교가 사망하면 그냥 척탄병이다. 물론, 충원을 하면 장교가 다시 충원된다. 어떠한 추가 무장도 없고, 노획할 수도 없지만, 중기관총이나, 박격포 그리고 대전차포는 노획 가능하다.중화기를 노획하다보면 이런 모습도.. 장교는 아머가 4로 상당히 높지만 저격수 앞에선 얄짤없다. 게다가 이번 패치이후에 진급시 능력이 달라졌는데, 3업하고 집중사격 스킬을 사용하면 데미지 10% 증가의 버프도 생겼으니 관리를 잘해보자.

  • 동방부대(Osttruppen) : 구원병 스킬 작동중 보병 6명이 사망 또는 직접 증원으로 부를수 있다. 그러나 구원병 스킬은 탄약 120을 소모해서 아무런 스킬과 추가 장비도 없는 6명짜리 보병 분대를 기존 척탄병이나 기갑척탄병을 잃으면서 불러온다면 그건 손해에 가깝다. 대신 분대원이 6명으로 독일군에서는 많은 편이다. 만일 쓰게 된다면 대전차포나 박격포 노획용으로 적절한데, 소련과 달리 무기반의 분대원이 4명인 독일의 충원 효율은 이론상 두배이고(물론 소련도 노획 명령시 분대에서 3명만 이탈하긴 한다. 실질적으로 반피인 상황이라서 그렇지) 독일군은 모든 보병이 인원수가 4명밖에 안돼서 지원화기 재충원이 매우 까다롭기 때문. 증원비는 16원. 그리고 이 병사들은 슬픈역사를 가지고 있다. 독일군 에게 항복한 소련군 포로들을 자기나라 병사로 징집시켰다. 포로 답게 재대로된 무장도 못하고 기본적인 지원은 재대로 받지 못한체 다시 조국에게 포로로 잡혀 사살되는 일이 있었다. 즉. 적의 나라 병사가 되어 조국을 향해 총을 겨두는 슬픈일이다. 병사를 총알받이로 끌어 낸 부대인데 대사를 들어보면 힐프스빌리게[25]라고 한다. 게임에서는 ROA견장을 장착하고 나온다. 즉 자유 러시아 군단 이놈들은 분명 설정상 적어도 숙련된 정식 군인 인 주제에 체력은 바닥을 기고 이동사격을 못한다.왜 이동사격을 못하는그야!!
몇몇 사령관들이 3정도의 cp에서 부르기도 하는데 이때는 가격과 요구경험치가 올라간 대신 랜덤하게 중화기를 들고 나와서 주요 대보병 전투원으로 쓰기 좋다.
9월 25일 패치로 구매 가능한 DLC 지휘관에서는 맨파 200으로 불러올 수 있다. 전투력은 징집병 이하라서 제대로 싸우려면 숫자로 찍어눌러야 된다. 패치로 인해 명중률이 소폭 상승하였고 커버를 끼면 명중률이 두배가되는 버프가켜진다. (분대화기 주우면 쓸모가 있어진다이형님들이 B.A.R 를 접신하신다면... )대신 그렇잖아도 별거 없던 k98 공격력이 반으로 깎이고,-아니 총알에다 무슨 장난을 치면..-- 동방부대의 존재이유였던 초반 거점 우세를 통한 이득이 점령속도 절반이라는 떡너프를 맞아서 미친 동방부대의 인해전술은 더 이상 보기 힘들 듯. 데미지가 안나오니 명중률이 올라도 오른거같지도 않다(...) 그나마 최근패치로 이동사격이 가능해졌다. 근데 그것이 끝(...)
@공격 (Unknown) 척탄병.jpg
  • 돌격 척탄병 : MP40으로 무장한 척탄병 분대. 분대원 5명(분대원 척탄병4명 + 분대장 기갑척탄병1명)에 전원 MP40으로 무장하고 나오기 때문에 근거리에서 매우 강력하다. 같은 무기를 쓰는 파이오니어나 ToW 기갑척탄병에 비해 보병을 매우 잘 잡는다. 판처파우스트, 총류탄은 없지만 막대 수류탄을 던지는데, 분대원 다섯이 전부 하나씩 던져 수류탄 다섯개를 던지기 때문에 대보병 성능이 매우 강력하다.[26] 특히 건물 안에 숨은 적을 사냥할때 창문마다 하나씩(!) 던지기 때문에 건물에 들어간 맥심도 이 스킬을 당하면 한번에 1명만 남는다... 패치로 전력질주 스킬이 생겼다. 소련군 징집병의 우라!와 비슷한 스킬이나, 지속 시간이 더 짧다. 돌격척탄병이 기관단총을 들고있는 관계로 이 스킬을 사용해서 적에게 접근하면 순식간에 적 보병을 분삭시킬 수 있다. 또한 보통 척탄병처럼 벙커 건설이 가능하다. 전력질주 스킬을 마구 누르면서 적 본진 근처까지 돌격해서 벙커짓고 농성하면 매우 난감해진다. 명중률 블레틴이 있다.

  • 기계화 돌격 그룹 : 하프트랙을 탄 기갑척탄병 한 분대가 배치된다. 하프트랙은 전작의 전차 군단의 반궤도 장갑차와 동일한 Sd.Kfz.250이며, 역시나 천장이 없다. 덕분에 소련의 M5 반궤도 장갑차처럼 탑승한 보병이 사격을 할 수 있다. 비싼 유닛인 만큼 방호력도 괜찮은 편. 대신 보병 충원 기능은 없다. 여기에 판처쉬렉을 장비한 기갑척탄병이나 화염방사기를 든 공병 등을 집어넣으면 훌륭한 테러유닛이 된다. 이는 전작의 전차 군단에서 써먹을 수 있는 방법과 동일한 것이다.

  • 3호 돌격포 E형 : 기존의 G형과 달리 단포신 포를 장착한 버전이다. G형보다 범용성이 더 떨어지는 것이 특징으로, 경장갑차량은 잘 잡는 편이지만, 전차가 등장하기 시작하면 싸우기가 어렵다. 대신에 G형보다 빠른 타이밍에 뽑을 수 있으며, 더 싼 값에 부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다행이지만, 급하지 않는 이상 보병이나 테크트리에 투자하는 편이 훨씬 낫다. 배경이 1941년인 ToW 캠페인에서 3호 돌격포를 생산하면 이녀석이 튀어 나오는데, 이걸로 T-34/76이나 KV-1을 상대해보면 자신의 머리를 스스로 쥐어뜯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재미있게도 이 녀석 또한 베테런시 레벨 2에 달성하면 쉬르첸을 장비하는데, 실제로 3호 돌격포에 쉬르첸을 장비할 시점에 이르러서는 7,5cm 단포신 유탄포가 아닌 10,5cm 곡사포를 탑재한 StuH 42가 배치되었던 시기다. 아무래도 전작의 StuH 42의 밸런스 때문에 골치가 많이 아팠던 모양이다.

  • Sd.Kfz. 234/2형 정찰장갑차 "푸마" : 서부전선 DLC 선행 패치로 등장한 기동 방어 독트린의 외부 증원 유닛. 전작에 등장하던 국방군의 그 장륜장갑차로, 2cm 기관포를 사용하던 234/1형 장갑차에서 5cm 주포 업그레이드를 한 그 형태로 돌아왔다. 사거리가 길고 관통력, 화력도 좋은 편인데다 기동성도 좋기 때문에 다수가 모여서 적 전차의 측면을 우회해서 쉽사리 피를 깎을 수 있다. 부무장으로 달린 기관총도 스카웃카와 스탯이 같아 보병도 잘 잡는 편. 하지만 차체도 스카웃카와 같기 때문에 조금만 방심하면 펑펑 터져나간다. 진짜 운이 좋으면 IS-2 전면 장갑도(!) 뚫을 수 있는데, 진짜 엄청나게 운이 좋아야지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기대하고 IS-2 상대로 들이대지는 말 것. 만약 뚫었다면, 그날 로또(...) 한 장 질러보자.
    스카웃카와 비슷한 차량으로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가 스카웃카라고 불러대는 것은 222형 장갑차로, 234형 장갑차와는 다른 기종이다. 또한 234/1형 장갑차에서 234/2형 장갑차 '푸마'로 업그레이드하던 전작과는 달리, 애초부터 '푸마'로 등장하기 때문에 2cm 기관포를 쏘던 모습은 아쉽게도 볼 수 없게 되었다.

  • 돌격대 : 전작의 돌격대를 기대했다면 뒷목잡고 쓰러질지도 모른다340맨파워와 패시브로 카모를 달고있다. 그러나 현재 독일 죽이기에 밸런스 붕괴 상태에 추가되었고 K98 성능은 척탄병과 동일하다(...) 회피율은 25%로 높은편이지만... 이후 패치에는 언급도 안되고 있을정도로 안습테크를 타고있다. 베테런시 요구량은 기척 보다 높고, STG44 업그레이드 이미지에는 분명 스코프가 달려있으나 정작 업그레이드시 스코프는 달려있지 않다(...) 힘겹게 3업 달아야 쓸만해지는 유닛 일해라 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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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직역하면 "동부국방군". 컴오히 위키에서는 풀네임으로 소개되어 있지만 게임상에서는 Wehrmacht(국방군)라고만 표기된다.
  • [2] 반면에 소련군은 이 정도 기갑 전력은 지휘관이 있어야 사용 가능하다.
  • [3] 전작의 v1로켓과 유사하다.
  • [4] 3업이 된 척탄병은 소련 입장에서는 1티어에서 교전이 문제가 아니라 분삭을 걱정할 수준이며, 3업이 된 박격포는 소련의 120mm보다 사거리가 길고 명중률도 높은편이라 척탄 하프트렉보다 더욱더 강력해진다.
  • [5] 참고로 3업 해야 해금되는 블레틴의 경우 엘리트로 쉽게 풀수있다. 다만 엘리트로 3업까지 가는건 안쳐주고 2업 이후 스스로 경험치 쌓아서 3업하면 3업으로 인정 해준다.
  • [6] 거치시간이 나타나지는 않지만 경기관총을 소지한 병사가 엎드려 쏴 자세로 이행하는 약간의 지연시간이 있다.
  • [7] 시어터 오브 워에선 대전차 유탄
  • [8] 소련 유저가 정줄을 높으면 분삭도 쉽다. 정말 빨리 녹는다.
  • [9] 원문은 Fire at will! Do not at Wilhelm, he owes me money. 독일인이 w를 v로 발음하는 걸 응용한 발음 개그.
  • [10] 거의 170도
  • [11] 이 스킬을 사용할 경우 탄창을 교체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또한 교체하는 도중 사수가 사망하면, 부사수가 처음부터 다시 교체하기에 주의 요망.
  • [12] 생각해보라, 엘리트 지휘관이 지휘관점수 0으로 쓸 수 있는 병사훈련은, 신병이 많은 초반 전장에서 적을 압도 할 수 있게하는데, 특히 박격의 경우 사거리 증가가 33%가 되면서 소련군 120mm박격에도 승부를 볼 수 있을 정도가 된다!물론 소련군 120mm가 3업을 해버리면 그런건 없다. 하지만 120mm를 노획해서 진급을 써준다면... 고만해 미친놈아
  • [13] 이 스킬을 사용할때는 탄알집을 갈아 끼우기 때문에 시간이 꽤 소요된다.
  • [14] 1941년도를 배경으로 하는 캠페인과 시어터 오브 워에선 MP40
  • [15] 시어터 오브 워에선 대전차소총
  • [16] 정확히 말하면 dps가 줄어든다. 하지만 폭발력 때문에 일격에 1-2명 정도는 처치할 수 있기때문에 치고 빠지는 식의 전술이나 급습의 경우에는 더 좋다. 그리고 상대가 산개 컨을 하지 않을 시 오히려 유리해진다(...)
  • [17] 너무 강력해서 화력은 그대로 두고 맷집을 하향했다. 정찰차량보다는 단단하다지만 소총탄에도 관통당하므로 다수의 보병에 의한 사격이나 대전차소총의 사격에 너덜너덜해진다.
  • [18] 사실 공격력 자체만은 대전차전도 가능한 흉악한 성능을 자랑한다. t-70 경전차는 전면장갑도 무조건 관통당하고, t-34/76은 측면이 무난히 관통당하는 수준. 그럼에도 본격적으로 쓸 수 없는 이유는, 그러기에는 맷집이 너무 약해서...일단 베터런시가 2이상 차이난다면 T-70까진 잡는다.
  • [19] 게다가 전차포라 근처에서 터지는 즉시 엎드려서 더 손쉽게 사냥한다.
  • [20] 쉬르첸. 소련의 대전차소총탄을 막기 위해 차체와 포탑 측면에 붙인 철판이다. 흔히들 HEAT 계열에 강하다고들 하는데, 실제 영국의 실험결과 전혀 소용이 없음이 드러난바 있는 그 철판.
  • [21] 하지만 초탄 탄착은 카츄사가 더 빠르다
  • [22] 특히 단체로 반갑다고 덤벼드는 M4A3 셔먼이나 T-34/76에 주의. 장갑 좋다고 안도망가고 까불다간 순식간에 둘러쌓여서 훅갈 수 있다.
  • [23] 자신의 사거리가 시야보다 멀다. 정찰 슈투카나 저격병으로 시야를 밝히자.
  • [24] 아예 냉각기 호스 자체가 없다!
  • [25] Hilfswillige, 흔히 멸칭으로 '히비'라고 불리는 인간들. 독일군 점령지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자원해 독일군에 입대한 병사들로, 정식 군인 맞다. 물론 소련이 이긴 뒤로는 철저히 끔살 or 굴라그행.
  • [26] 분대원 몇명이 사망한 경우, 살아남은 사람 수만큼만 던지기 때문에 5명 모두 생존해 있는 분대로 사용해야 맥시멈 성능을 낼 수 있다. 그리고 살아남은 분대원이 적다고 해서 뮤니가 1/n되는 것이 아니니, 1명이 45 뮤니를 투척하는 짓은 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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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3: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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