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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이 항목은 컴오히2, 콯2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시리즈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개발사 렐릭 엔터테인먼트
유통사 세가
출시일 2013년 6월 24일
장르 RTS
플랫폼 PC[1]
홈페이지 영문 홈페이지

Contents

1. 개요
1.1. 주요 시스템
1.1.1. 전작에서 계승한 점
1.1.2. 전작과 달라진 점
1.1.3. 새 시스템
1.1.4. DLC
1.1.4.1. 스킨 DLC
1.1.4.2. 시어터 오브 워 DLC
1.1.4.3. 캠페인 DLC
1.1.4.4. 지휘관 DLC
1.1.4.5. 진영 DLC
1.1.4.6. 현판 DLC
2. 진영
2.1. 소련군
2.2. 미군
2.3. 독일동부군
2.4. 독일서부군
3. 시어터 오브 워
4. 이벤트
4.1. 커맨더 로테이션
4.2. 사랑이 아닌 전쟁
5. 캠페인
6. 비판
6.1. 얘들 설마 나치 아냐!?
6.2. 커맨더 시스템, Day One DLC와 Pay to Win
6.3. 개념없이 디자인된 UI
6.4. 게임의 코어화
6.5. 불합리한 정보 보고서
6.6. 왠지 익숙한 버그
6.7. 지나치게 높은 사양
6.8. 싱글플레이 AI의 태업
6.9. 들쭉날쭉한 밸런스
7.


1. 개요

coh2.jpg
[JPG image (322.04 KB)]



2013년 5월 1일부로 클로즈베타가 종결되었고, 6월 5일부터 13일 동안 오픈베타를 시행한 뒤 6월 24일 10시에 정식으로 발매되었다.[2] 유통사가 세가지만 다행히 한국에서도 스팀 구매가 가능하다. 왜 다행인지는 세가 항목 참고. 국내 여러 커뮤니티에 걸쳐 모집형 한글 패치를 진행했지만 극랄한 활동률에 공개번역으로 교체되었다. 하지만 반달리즘의 문제로 번역 링크는 배포되지 않는다. 그게 무슨 공개야 세가는 의외로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고 렐릭 엔터테인먼트도 거절을 하진 않았지만, 거절만 안했을 뿐 대답이 매우 모호하다.

스탈린그라드의 승리 DLC 패치 이후로는 한글 채팅을 지원하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한글을 쓸 경우 강제로 alt-tab이 되기 때문에 -window로 창모드를 설정해 주고 사용해야 한다.[3] 하지만 한글 인식이 되지 않아 단축키가 먹히지 않고, 오직 한글 채팅만 지원되기 때문에 사실상 팀 채팅에서 한글을 쓸 수 있다 정도의 장점 수준. 그런데 뭔가를 깔아서 사용하면 전체화면에서도 된다는 말도 있다. 일단 시작옵션 설정을 창모드 -window -lockmouse 이렇게 한다면 자동 마우스 가두기가 실행되어 화면 크기 조절이 그럴 뿐 창모드에서도 플레이하는데 지장은 없다. 어떻게 전작보다 채팅 시스템이 열악한건지는.. THQ ㅜㅜ

본작은 시작부터 역사관 문제로 상당한 어그로를 먹어 러시아/독립국가연합에서 판매금지 처분을 받는 등 흥행에 큰 악재가 있었고, 역사관 같이 게임성과 상관없는 점을 제하더라도 메타크리틱 점수는 80점 정도다.[4] 계속하여 출시되는 DLC와 아래 설명된 다양한 비판점 등으로 인하여 게임 자체의 디자인은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는 중. DLC와 역사관 문제에 민감한 유저들의 평점은 전문가 리뷰보다도 낮다.

전문가 리뷰도 전체적으로 전작보다 좀 낮은 수준이다. 신뢰성 높은 리뷰들은 대개 "전작가 비교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할만할지도 모르지만 전작의 존재감을 생각하면 큰 퇴보를 느낄 수 있다" 는 평. 다음은 대표적인 리뷰들이다.
게임스팟 75 싱글-멀티 스커미시는 취향에 맞지 않아하는 사람이 많을 수 있지만, 일단 취향에 맞으면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는 꽤나 묵직한 재미를 선사할지도 모른다.
IGN 84 전작을 위에 놓고 싶지만(게다가 더 싸다), 컴오히 2는 더 많은 것을 원하는 내 요구를 충족해줬다.
Worth Playing 71 전체적으로 볼 때, 컴오히 2는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고, 시리즈를 시작했던 걸작과 같이 놓고 보면 초라하기 그지없다.
Game Informers 80 만약 이 게임을 만든 게 막 출범한 신규 스튜디오였다면 우린 모두 게임의 역량과 발전 가능성에 무한한 찬사를 보냈을 것이다. 하지만 이 게임은 렐릭 엔터테인먼트가 장르의 역사에 큰 족적을 남긴 명작의 후속작으로 만든 것이기에,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다.

아래의 비판 문단에 설명된 이런저런 이유로 8년전에 나온 전작에 비해 동접자가 크게 많지 않다는 굴욕적인 상황에 처해 있다.[5]

DLC는 스킨과 커맨더 등을 주로 출시하고 있으며, 추가적으로 Theater of War의 후속 이야기가 출시되고 있다. 본작에 포함된 바바로사 작전에 이어 42년 청색작전, 그리고 43년 스탈린그라드에서의 승리가 출시되었다. '스탈린그라드의 승리' DLC에는 월드 에디터를 포함한 여러 변경사항이나 추가 컨텐츠, 게임의 밸런스 조정 등 대규모 패치가 동반되었다. 이후 남부전선 DLC도 예정되어 있다.

하지만 썩어도 준치라고 결과적으론 전작의 훌륭한 작품성을 어느정도 본받고, 2로 넘어오면서 추가로 개입된 요소들 과 여러번의 패치 덕분에 현 RTS계의 상위 손가락에 꼽을수 있는 몇 안되는 훌륭한 작품이다.스1에서 스2로 넘어가면서 생긴 인기도가 콯1과 콯2에도 반영됬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게임 OST가 굉장히 훌륭하다. 들어보자.
이 게임은 비전투시와 전투중일때 흘러나오는 음악이 다르고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6]
오리지널 ost#
웨스턴프론트 ost#

공식 커뮤니티 전적 페이지 이곳에서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 자신의 승/패를 검색해서 확인할 수 있다.[7]
또한 렐릭 공식 방송도 열고 있다.http://www.twitch.tv/relicentertainment

트위치에서 방송을 쉽게 할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게임내에서 옵션들어가서 트위치TV에 로그인할경우 방송이 가능한듯

1.1. 주요 시스템

1.1.1. 전작에서 계승한 점

  • 분대화기와 지원화기 : 전작처럼 보병 분대에게 분대화기를 주어 강화할 수 있으며 박격포, 중기관총 같은 지원 화기는 노획이 가능하다. 2에서는 분대 화기의 화력이 상대적으로 감소된 것에 비하여 지원 화기의 화력이 증가하여[8] 지원 화기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 자원과 지역: 전작과 동일하게 인력/탄약/연료 3가지 자원이 있다. 거점 역시 전략 거점, 탄약 거점, 연료 거점 세 가지로 동일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아군 본진과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지역, 즉 포인트를 점령해도 자원을 얻을 수 없으며, 중간의 거점을 점령당해 허리가 잘리게 될 경우 보급선이 끊긴 것으로 간주되어 해당 거점은 무력화된다.

  • 베테랑 시스템 : 같은 유닛이라도 베테런시(숙련도)가 높으면 성능이 강화된다. 전작에서도 있던 시스템이긴 하지만 이번 작에선 베테런시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이 추가 되는 등 보다 시각적으로도 베테런시에 의한 성능 강화를 느낄 수 있다. [9] 유닛 초상화의 별에 마우스를 갖다 대어보면 해당 베테런시가 어떤 보너스를 주는지 표시 되기 때문에 초보도 즉각적으로 확인 할 수 있게 되기도했고.. 독일 역시 베테랑 시스템이 적용 됐는데 그도 그럴 것이 밸런스 붕괴도 있지만 전작의 설정도 때워야 했기 때문일수도 있다 전작 국방군의 엘리트들의 설명보면 알겠지만 동부전선에서 서부전선으로 재배치된 병사들 이다. 전작에선 척탄병 4마리가 랖6마리를 두들겨 패 잡아요 ㅠㅠ

  • 지형지물 시스템 : 모래 주머니나 담장 같은 완전 엄폐물(헤비 커버), 구덩이 같은 준엄폐물 및 탁 트인 도로, 얕은 여울 같이 엄폐 및 방어에 불리한 노출장소 등이 존재한다. 상성관계가 동일하다면 헤비커버를 낀 약한 유닛이 노출된 최고급 티어의 유닛을 손쉽게 격퇴하는 것도 가능할 정도이다. 또한 이번 작에서는 보병이 낮은 장애물 혹은 엄폐물은 뛰어넘어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눈이 잔뜩 쌓인 지형은 평소보다 느리게 움직이기도 한다.

  • 중립 건물의 존재 : 보병을 들여보내 이용할 수 있는 중립 건물들이 전작처럼 여전히 존재하지만, 무대가 넓은 개활지와 진구렁 투성이인 러시아다 보니 그 숫자가 많이 줄었다. 그리고 건물의 활용성이 모호해졌는데, 건물 안에 기관총반 등을 들여넣었을 때 발생하는 보호효과 자체는 훨씬 늘었고, 특히 건물 안에 있으면 전작과 달리 저격수나 일반 총격을 상대로는 엄청난 보호효과가 발생해서 방어력이 막강하다. 대신 박격포가 엄청나게 강화되었고 화염 공격을 하는 무기가 많아서 카운터가 너무 확실해졌다.

  • 장애물 시스템 : 적의 진입을 차단하는 여러 장치가 존재한다. 가령 소련군은 모래주머니를 건설해 커버를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고, 독일군은 소련군의 진격을 차단하는 철조망이나 보다 저렴하며 다양하고 효율이 좋은 지뢰들을 가지고 있다. 대인 지뢰를 전부 완성할 경우 지뢰가 그냥 땅에 박힌것이 아닌 대인 지뢰 지대가 생성되는 재밌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심지어 지뢰 경고 표시판까지 있다. 경고판 무시하고 들어가면 순삭 또한 마찬가지로 전차 장애물 같은것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이건 일부 커맨더를 찍을시 특성으로 얻거나 미군의 후방부대만 설치 가능하다.

  • 더 좋아진 사운드 시스템 : 이번 작품은 실제로 각종 화기나 차량의 소리를 녹음해서 박격포탄, 야포의 발사소리와 착탄음 및 타격감이 굉장히 실감나고, 전차가 급기동시 철판들이 끼릭끼릭거리는 소리와 엔진이 미칠듯이 회전하며 나는 소음까지 재현해내서 전장의 실감성이 더욱 증폭됐다. 트레이드 마크인 보병들의 처절한 비명소리 역시 강화됐다.(...) 그것 말고도 놀고있는 병력들 시점으로 움직이면 깨알같은 대사를 치거나 농담도 잘 따먹는 등 자잘한 요소가 많다.[10] 독빠들에게는 MG42의 극히 현실적인 발사음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소련하고 미국유저들은 혈압올라가는 소리겠지[11]

유닛들의 대사도 다양해졌다. 전차가 데미지를 받으면 적의 대전차포인지 전차인지 구별해서 소리치며, 미군들은 MG42의 LMG 버전만 봐도 "MG42!"하고 소리친다.엠지 뽀리투! 미러매치와 차량류의 노획을 염두해 둬서 인지 같은 진영의 유닛을 공격할 때에도 따로 음성이 있다.[12] 다만 독일군 음성의 경우 전작의 자연스러운 톤이 아니라 과도하게 '거짓 액센트'를 사용한 연기 때문에 듣기 어색하다 호소하는 유저가 많다. 팀포2의 메딕처럼 영어하는 독일인의 스테레오타입을 보여준다

1.1.2. 전작과 달라진 점

  • 고정된 인구 수 : 전작은 점령지에 따라서 주어지는 인구 수가 달랐지만, 이번 작에서는 인구 수 100으로 고정되었다. 덕분에 적에게 점령지를 잔뜩 내줘서 병력 보유할 인구 수가 없는 상황은 사라졌다. 추가적으로 유지비를 크게 증가시키고 일절 다른 요인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유지비 시스템을 크게 손보았는데, 위의 고정된 인구수와 더불어 분대가 전멸하거나 전차가 파괴되면 맥없이 끌려다니다 지게 되는 전작의 단점이 보완되고, 지는 쪽의 일발 역전도 노려볼 수 있게 되었다.

  • 유닛 등장 : 전작은 유닛 생산 시 보통의 RTS 게임처럼 건물 주변에 바로 나타났지만, 이번에는 전작의 외부 증원처럼 모조리 전장 밖에서 달려온다. 본영 근처에서 분대가 해체당하면 떼죽음을 당하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몇 놈이 전장 밖으로 도망치는 경우도 생겼다더이상 쓸쓸해서 자살따윈 하지 않는다. 동무는 총살이오!

  • 노획 장비 : 개인 소화기를 제외한 탄약을 소모하는 대부분의 지원화기는 전부 노획해 쓸 수 있다.[13] 유닛들의 체력이 약해진 것과 맞물려 탄약을 사용하는 업그레이드의 선택이 좀 더 신중해졌다.

  • 점령 : 점령 거점들이 전작에 비해 대폭 줄었다. 대신 일반거점에 대한 변화가 있는데, 인력만 조금 올려주고 중요 자원줄을 연결해 주던 전작과 달리 이번엔 인력은 올려주지 않고 대신 탄약 조금과 연료 조금을 동시에 올려준다[14].은 워해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거점에 분대에 별도의 점령을 명령해 무방비 상태에서 거점을 차지해야 했지만, 이제는 점령 구역 안에 보병 분대가 있기만 해도 점령이 가능해졌다.(FPS 게임의 점령전과 비슷하다.) 때문에 전작과 달리 화기반 으로도 점령이 수월하며 점령중 다른 행동도 얼마든지 가능하기에 일방적으로 얻어 맞는 경우는 줄었다. 다만 거점 안에 적 유닛도 있다면 점령할 수 없으며 점령 게이지가 멈춘다. 이번작은 점령거점에 설치 가능한 관측소가 일반거점에만 설치 가능하게 바뀌었고, 탄약만 올려주는 관측소나 석유만 올려주는 관측소 두가지로 나뉘어져 있다. 보통 탄약은 귀중한 무기나 액티브 스킬에 다량 사용되고 연료는 테크업과 기갑 생산에 쓰이기 때문에, 연료 더미와 탄약 더미를 균형있게 지어야 하는 편.

  • 유닛의 소모품화: 보병전 만큼은 Men of War보다는 못하지만 현실적으로 변했다고 보는게 좋다거긴 너무 현실고증 이라서 문제지 .상당히 픽픽 잘 죽는다. 다만 패치를 거듭한 끝에 일부 유닛들은 다시 전작과 같이 잘 안죽는... 그래도 전작과 달리 보병유닛 자체의 체력이 모두 80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더이상 전작의 히로익 아머, 엘리트 아머 같은 데미지 감소같은 특수 아머 종류도 사라졌고퇴각 시 회피 보정이 대폭 하향되어 유닛, 특히 보병의 경우 신경쓰지 않으면 순식간에 사라지게 되는 등 더욱더 사실적이 되었다. 박격포탄에 분대가 단번에 해체당한다던가, 공병의 화염방사기에 근접한 척탄병 여러 분대가 녹아내린다던가. 죽을 때 비명이나 묘사도 좀 더 끔찍해졌다. 화염방사기의 불길에 끔살당하는 보병들의 비명은 그야말로 생지옥. "이 지랄도 이제 지긋지긋해!!!(I'm fucking TIRED OF THIS SHIT!!)"이라고 외치며 공포에 떠는 징집병 분대를 보면 정말로 전장이란 느낌이 확 와닿는다.[15] 그리고 최종테크 중전차가 아닌 중간티어 차량 및 전차들은 보병이 잘 죽듯이 전작보다 훨씬 잘 터진다. 특히 도탄과 관통의 차이가 심해서, 관통되면 데미지가 아주 심각하게 들어온다다만 토탄시엔 전작보다 데미지가 안들어온다. 제로수준.

  • 생산비 : 전작에 비해 전차들은 인력을 조금 덜 먹게 되었지만 그대신 연료를 엄청나게 많이 먹는다. 가장 극단적인 예로 전작의 국방군 대공전차 오스트빈트 는 연료를 40 밖에 안먹었지만 이번작은 무려 100 이라는(...) 어마어마한 차이를 보여준다. 또한 전작은 외부지원 유닛일시 보병이던 차량이던 간에 인력만 소모해서 증원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작은 얄짤없이 차량이나 전차는 인력과 함께 연료를 지불해야 한다. 다만 곡사포나 전작의 고사포를 계승하는 PaK 43 종류의 대형 대전차포 같은 거치무기는 더이상 설치시 석유가 들지 않고, 인력만 많이든다[16].

  • 시어터 오브 워의 추가: 기존의 소련군 캠페인에 더하여 독소전쟁 전장의 상황을 재현해 놓은 시어터 오브 워 모드가 추가되었다. 단독 도전과제, AI 대전, CO-OP 플레이가 지원되는 이 모드를 통해 플레이어 프로필의 레벨을 올릴 수 있다. 발매시에는 41년의 독일의 바르바로사 작전과 소련의 방어를, 9월 25일에는 DLC로 42년 독일의 청색 작전을 다루고, 43년 스탈린그라드 전투가 추가될 예정이다. 전쟁 당시의 시간대를 따라가기 때문에 시대에 맞지 않는 유닛들이 조정되어 있다. 41년에는 4호전차와 3호 돌격포가 단포신 포를 달고 나오고, 기갑척탄병이 STG-44가 아니라 MP-40을 들고 있는 등.[17] 그런데 42년에 개발된 MG-42는 잘만 들고 다닌다 이제 MG-34 나왔으니 바꿔줄만도 한데, 렐릭이...아마 안될꺼야....

1.1.3. 새 시스템

  • 날씨 : 모스크바 같이 혹한지대로 설정된 맵에서는 모닥불/건물/엄폐 지형에서 몸을 녹이지 않으면 체온이 낮아지고[18], 체온이 끝까지 내려가면 유닛이 추위로 죽어나가기 시작한다. 그리고 일정 시간마다 눈보라가 휘몰아치며, 눈보라가 휘몰아치면 체온 하락이 더욱 심해지며 시야가 매우 제한되고 움직임이 느려지는 등 기동에 큰 제약을 받는다.[19] 모닥불은 인력 50 주고 건설해야 하는 전략 자원인 셈. 단 점령지마다 하나의 모닥불은 기본으로 제공되어서 눈보라 상황에서의 장거리 이동도 어느정도는 가능하다. 눈보라가 그친 상태에도 자동으로 체온은 오르지 않기 때문에 눈보라가 그친 상황에서 얼어죽기 시작한 보병은 체온을 다시 올려주지 않으면 그대로 얼어죽으니 주의. 다양한 전술적 상황을 제공해주지만 추위에 의한 효과가 답답한 느낌을 받기 십상인 디버프 중심이고 시스템에 과부하를 줘서(비판 - 사양 문단 참조) 이런 날씨 시스템이 적용되는 겨울맵을 래더에서 뺄 수 있게 해 달라 요구하는 유저들도 있다[20]. #

  • 지형 변화 : 기존에도 있던부분 이지만[21] 이번엔 겨울 이라는 특성이 추가되었다. 얼어붙은 강은 포격이나 폭발이 일어나면 구멍이 생긴다. 이 때 차량이나 보병 할 것 없이 한번 빠지면 그대로 즉사. 탈출 하려는 모션조차 없다.(...) [22]그래서 적 주력 전차가 강을 건널 때, 기습적으로 엔진을 고장내고 박격포로 탱크를 수장시키는 전략도 가능하다박격포 한발로 킹타이거 를 잡아보자!!. 중전차는 얼음판 위에서 한 대만 맞아도 가라앉는다[23] 뿐만 아니라 빙판길 위에서는 차량이 선회하다가 미끄러지는 연출도 보이며, 차량을 얼음 위에 멈췄다가 재가속 시킬 경우 바퀴가 헛돌며 가속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 설원은 체온을 떨어뜨리고 이동 속도를 낮춘다. 그러다 체온이 너무 낮아지고 해골 표시 경고가 뜨는순간 한명씩 서서히 얼어죽는다. 그리고 부대가 눈 위를 지나가면 흔적이 남아 이동 경로가 노출된다. 포탄이 떨어지면 포탄의 열기에 눈이 녹거나 흩날려 효과가 없어진다. 엄폐물은 얼마든지 파괴될 수 있으며, 포탄 구멍이 나면 그 자리에 엄폐효과가 적용된다. 구멍 난 강과 날아간 눈은 눈보라가 칠 경우 다시 얼어붙는다. 게다가 전작의 오점이였던 전차 커버가 드디어 적용되어서, 전차를 앞에 두고 달리면 전차가 완전 엄폐를 제공해 쉽게 제압되지 않는다하지만 전차가 터지면 주위에 있던 보병도....
또한 일부 맵에선 유닛의 이속을 저지하는 진흙탕 같은 지형도 존재한다.

  • 시야(트루 사이트) : 기존 RTS 게임과 달리 장애물에 의해 유닛들의 시야가 가려진다. [24] 이를 이용하여 지형 사이에 숨어있다가 적을 기습하는 전술이 매우 중요해졌다. 보통 기동성이 좋고 근중거리에 강한 소련의 경우 잘 활용하면 별다른 피해 없이 잠입 할 수 있고 반대로 독일군의 경우엔 시야를 고려해서 전선을 구축하는 등 좀 더 심화된 컨트롤, 전략 구성이 필요하다. 이런 저런 변화 가운데서도 가장 혁신적인 변화로, 포럼에서 매우 호평을 받고 있는 시스템.[25]
    정찰과 정보가 더욱 중요해져서 변수가 더욱 많아졌고, 특히 눈폭풍이 불고 있을 때는 정말 시야가 코앞까지밖에 안보이기 때문에 상상하지도 못한 곳에서 기습을 가할 수 있다.[26] 또 시야가 제한된 덕분에 적의 정확한 군세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힘들어져서 정확한 형세 판단 능력과 두뇌싸움이 더욱 치열해졌다.[27]
    백문이 불여일견, 이곳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 차량 노획 : 이번 작 부터는 확률적으로 적의 차량이나 전차가 숯검둥이 처럼 완전히 파괴되지 않고 내부만 파손이고 겉은 멀쩡하다던지(이 경우엔 노획 불가능), 반파되어 아군(혹은 적군)이 노획할 수 있다. 지원화기 등을 노획할 때처럼 보병 분대로 해당 장비를 노획하면 그만큼 보병이 소모된다[28]. 이 차는 이제 제 겁니다. 제 마음대로 탈 수 있는 겁니다. 대신 노획해도, 극히 낮은 체력에, 아군이 미친듯이 쏴버린 덕분에 높은 확률로 고장이 난 상태이기 때문에 곧바로 공병으로 수리해줘야 한다. 운이 좋으면 적의 고급 전차를 노획해서 써먹을 수도 있지만, 보통은 적이 어밴던 뜨면 강제공격으로 부수고 도망가는 경우가 부지기수. 전투중에 무리해서 먹으려고 들면 괜한 보병만 봉변을 당하는 수가 있다.

  • 스킨 : 다른 유닛으로 변경하는 개념이 아닌, 순수하게 치장 기능만이 있는 스킨이 새로이 생겼다. 여러 종류가 있고, 게임을 하다 보면 지휘관 마냥 풀리는 방식. 게임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시스템으로 순수한 장식적 기능. 차량종류만 스킨이 있다 렐릭 : 스킨 모드를 만들지 말고 우리가 파는 스킨을 사란 말이다!!.

  • 지휘관 : 지휘관(독트린/커맨더)은 전작보다는 DOW2의 열정 시스템에 더 비슷하게 변하였다. 전투 시작전 자신의 로스터에서 자신이 보유한 장교 중 세 명을 선택하여[29] 게임 중 선택한 세 명의 장교 중 한 명을 선택하게 된다. 전작은 두 가지 트리 중 하나를 먼저 선택하여 스킬을 선택해야 했지만, 본작의 경우 스킬 선택의 개념이 없으며, 지휘관을 고르고 지휘관 점수가 쌓이면 자동으로 스킬이 해금된다. 참고로 지휘관이 강화되면서, 전작에 있던 건물의 업그레이드 요소가 대부분 사라졌다. 전작과 달리 지휘관/독트린마다 두 갈래로 된 특성 중 어느 것을 먼저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이 사라지고 CP가 차오르면 자동으로 단계적으로 해금되도록 변경되었다.

  • 정보 보고서(인텔 불레틴) : 지휘관과 함께 등장한 새로운 개념의 특성. 사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에 있었던 시스템인데, 이번 작에 도입되었다. 특정 조건[30][31]을 달성하면 해제되는데 해당 유닛의 능력치[32] 등을 향상시켜주는 식이다. 최대 세 개까지 선택 가능하며 지휘관과 별개로 적용되므로 자기가 자주 쓰는 유닛 중심으로 올려주는 것이 좋다. 처음 적용되었을때는 강화하는 정도도 강한데다가 조합에 따라[33] 너무 강력한 시너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비판받았지만 어느정도 너프와 패치가 이루어져 독트린과 달리 체감할 정도의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게 되었다.[34] 오히려 이를 역이용하여 전투 전 로딩 스크린에 나타나는 상대의 정보 보고서를 바탕으로 상대가 어느 유닛을 주로 사용할 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어느 전략을 사용할 것인가를 예측하여 카운터에 대비할 수 있기도 하다. 중복장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끔 아예 몰아서 같은 보고서만 다라락 박아놓은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 미러 매치(동 진영전) : 전작과는 달리 동족끼리 싸울 수 있으며, 반대로 다른 군대끼리 연합할 수 있다. 따라서, 상황에 맞춰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게 되었다. 게다가 미러 매치 전용 대사까지 추가해놨다고 한다!!! 플레이할 맛이 나는군 소련 미러 매치시 서로가 서로를 보고 반란군이라고 외친다.[35] 반동이다! 전위대, 전위대! 단, 래더에서는 전작처럼 미러 매치가 불가능하다. 이 때문인지 매칭이 빨리빨리 되지 않는다며 호소하는 유저들도 많은 편. 어차피 게임인데 동족끼리 싸울 수도 있지 뭘... 근데 랭킹 매치에서까지 동족전하면 밸런스 맞추기가...

  • 전리품 : 서부전선군 패치 이후로 특정 CP까지 얻는다거나, 특정 XP까지 도달한다거나 식으로 말이 많지만 일단 조건 달성하고 겜시작 5분 이후에 종료시(승/패 무관) 가끔 레포트 화면에서 낙하산으로 떨어지는 게 생겼는데, 이걸 전리품이라 하고, 여기엔 현판, 지휘관, 스킨, 정보 보고서 등이 포함된다. 확장팩이 나오기 전의 특정 조건으로 해금되던 정보 보고서는 확팩을 까는 순간 모두 자동으로 해금되며, 미군과 서독의 특성은 전부 전리품으로 얻어야 하는데 일정 경험치량을 채워야만 드랍된다.

  • 빅토리 스트라이크 : 본격 멋내기용 피니쉬 피날레. 자신의 승리 시에만 발동되며 상대방 본진에 장착한 빅토리 스트라이크 에 따라 각기 다른 폭격을 퍼붑는다[36] . 전리품 획득으로 랜덤으로 얻을 수 있는데 각기 진영마다 장착할 수 있는것이 다르며 당연히 패배시엔 자신의 것은 발동되지 않으며 상대방의 빅토리 스트라이크를 쓸쓸히 맛봐야 한다. 게임 전 한 가지만 장착가능 하다.

  • 데칼: 아르덴 공세 DLC 패치 이후 빅토리 스트라이크 옆에 한 칸이 더 생겼으며 부대마크 비스무리한 엠블럼이다.

1.1.4. DLC

DLC 는 메인 메뉴의 store 에서도 살 수 있다.

1.1.4.1. 스킨 DLC
능력치 변경 없이 유닛의 외양만 바꿔주는 DLC로 전차류 유닛의 위장도색이 변경된다. 돈독오른 세가답게 약 40개정도(...)의 스킨을 판매하고 있다.

1.1.4.2. 시어터 오브 워 DLC
시어터 오브 워 시나리오를 추가해 주는 DLC 이다.

Operation Barbarossa. 기본으로 제공되는 시나리오로 독소전쟁의 개시가 되는 독일의 소련 침공 시나리오를 담고있다.

  • 청색 작전(청색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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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Blue. 히틀러가 공격명령을 내렸을때 사용되었던 암호문인 청색 작전의 시나리오를 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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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 at Stalingrad. 2차 세계대전 뿐만 아니라 전 역사를 통틀어서도 가장 치열한 전투라 불리는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시나리오를 담고있다.

  • 남부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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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ern Front. 독일의 동부전선 공격이 실패해 패배 후 쇠퇴해져 퇴각하는 시나리오를 담고있다.

1.1.4.3. 캠페인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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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dennes Assault.
2014년 11월 18일 발매된 18개의 싱글플레이를 포함한 DLC로 발매 가격은 40달러이다. 미군을 주인공으로 4개의 중대 중 하나를 골라 캠페인을 진행한다. "폭스 레인저 중대"는 캠페인 내의 추가 DLC(...)로 구매해야 사용할 수 있다.[37] 캠페인에 등장하는 중대들은 멀티에 나오는 지휘관의 동일 중대와는 능력이 약간 다르다.

세가답게 스팀에선 지역 제한이 있다. 2014년 11월 18일 국내 정식 발매가 결정이 되었다. 11월 10일~17일까지 예약구매가 진행된다. 권장 소비가격이 38000원이며 배송비 포함하더라도 환율+수수료를 계산한 스팀판 보단 약간 싸다. 또한 높은 가격에 비해서 추가 요소가 적다. 멀티용 추가요소는 클리어 보상 정도인데 그나마도 염원하던(...) 지휘관은 없고 클리어 시 플레이했던 중대에 맞는 미군용 보상[38] 몇개가 끝.

1.1.4.4. 지휘관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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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휘관들 중 일부 지휘관을 묶어서 싸게 파는 스타터 팩 이다. 보유하고 있지 않은 지휘관들은 여기서 구입할 수 있다.

1.1.4.5. 진영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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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stern Front Army
미군이 추가되는 "US Forces"와 독일서부군이 추가되는 "Oberkommando West"가 2014년 6월 24일 발매되었다. SEGA의 명성은 어디 가질 않아서 한국을 포함한 동아시아 지역에는 5월 10일자로 지역락이 걸렸으나 게임 자체는 정발이 결정되었다.
새로 추가되는 두 진영은 기존의 세력보다 굉장히 차별화되서, 차라리 소련과 동부전선군이 더 비슷한 편이다. 숙련된 지휘관 분대아래 다재다능하고 강력한 소총병이 중심이 되어 적을 분쇄하는 미군 vs 소수의 정예 보병과 강력한 기갑이 조합되는 서부전선군의 구도이다. 팀플기준 잉여 미군과 희대의 사기 서부군조합이라 연합추축 인구 밸런스는 1:8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캠페인만 봐도 렐릭이 독빠인건 알았어야지. 는 국방군이 잉여소리 들으며 패망 두 진영 묶음으로 Western Front Army Pack이 있다.

1.1.4.6. 현판 DLC
Faceplate.
현재 Twisted Gold 하나 판매중이다.

2.1. 소련군

Soviet Union Red Army.[39] 전작의 유명 모드인 이스턴 프론트소련군을 오마주한 진영으로 미군의 특징도 섞여있다.캠페인에서의 취급을 보면 겉모습만 소련군이고 속은 일본군이라 카더라 기본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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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미군

US Forces. 1편의 미군을 계승하는 진영으로 영국군의 특징이 섞여있다. 캠페인에서의 소련군이 취급이 일본군이면 캠페인 미군은 성능이 일본군이다. DLC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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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독일동부군

Wehrmacht Ostheer.[40] 전작의 국방군이스턴 프론트동부군이 섞인 컨셉의 독일군 진영이다. 기본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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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독일서부군

Oberkommando West.[41] 44년 게르트 폰 룬트슈테트가 지휘한 독일군으로 전작의 전차군단영국군의 특징을 섞은 듯한 진영이다. DLC 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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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시어터 오브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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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ater of War. 특정 시간대에 맞춰진 여러 전투를 도전 모드, 협동 시나리오 등으로 즐길 수 있으며, 각 전역마다 특정 시간대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특정 유닛만을 생산할 수 있다. 단포신 4호의 쓴맛을 볼 수 있다

바르바로사 작전, 청색 작전, 스탈린그라드의 승리, 남부전선의 4가지 전역이 존재하며 각 전역에만 적용되는 1941, 1942, 1943년 버전의 지휘관 로드아웃만을 사용할 수 있다. 소련의 경우 1941년에도 T-34와 KV-1로 재미를 볼 수 있지만 독일의 경우 고자 스툭과 4호전차로 인해 고생하게 된다.(...) T34와 KV쇼크를 느껴보자 병일이가 쓰러지지 않아

그런데 서부전선 DLC 출시로 게임의 인터페이스가 완전히 뒤바뀌면서 시어터 오브 워 전용 시대제한 로드아웃이 사라져 버렸다. 시대를 무시하고 로드아웃을 마구 짤 수 있게 된 것... 이제 바르바로사 작전에서 고자스툭과 단포신 4호전차의 쓰라린 추억은 지워버리고 시공을 초월해 내려온 티거와 엘레판트로 우쭐대는 쏘오비에트의 T-34와 KV-1들의 머리통을 날려버리자[42] 그러나 패치 이후 다시 티거,엘리펀트 같은 유닛들은 사용불가능이 되었다...

4. 이벤트

4.1. 커맨더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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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주는건 아닌가 보다

WFA 패치 이후로 추가된 시스템으로, 매 주 두 지휘관은 구매나 드랍되지 않아도 공짜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롤의 챔피언 로테이션과 비슷한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로테이션 기간이 끝나면, 로테이션 기간에 쓴 지휘관들은 지휘관 목록에서 삭제된다.-영구히 쓰고 싶으면 현질을 하라는 뜻인가보다-

  • 2014년 7월 16일 ~ 2014년 7월 22일
연합군 추축군
소련 반격 전술 독일 기계화 돌격 교리

  • 2014년 7월 23일 ~ 2014년 7월 29일
연합군 추축군
미국 소총수 중대 서부전선군 정예 기갑 교리

  • 2014년 7월 30일 ~ 2014년 8월 5일
연합군 추축군
소련 공업 전술 독일 엘리트 부대 교리

  • 2014년 8월 6일 ~ 2014년 8월 12일
연합군 추축군
미국 기계화 중대 서부전선군 요새화 교리

  • 2014년 8월 13일 ~ 2014년 8월 19일
연합군 추축군
소련 진보 전술 독일 근접항공지원 교리

  • 2014년 8월 20일 ~ 2014년 8월 26일
연합군 추축군
미국 정찰 중대 서부전선군 재활용 교리

  • 2014년 8월 27일 ~ 2014년 9월 2일
연합군 추축군
소련 파르티잔 전술 독일 공군 교리

  • 2014년 9월 3일 ~ 2014년 9월 9일
연합군 추축군
소련 시가 방어 전술 독일 동방부대 교리

  • 2014년 9월 10일 ~ 2014년 9월 16일
연합군 추축군
소련 전차 파괴 전술 독일 포위 교리

(이후 아직도 나오지 않고 있다.)

4.2. 사랑이 아닌 전쟁

롬토2와 동접자, 판매량 대결을 하는 이벤트. 2차례 있었으며 1, 2차 모두 콯2가 이겼다.

1차 이벤트때는 기간동안 게임을 1번이라도 플레이 한 참가자들에게 소련군 진보전술 지휘관을 배부했다.

2차 이벤트는 2015년 발렌타인 데이 기간동안 실시하였으며 기간동안 게임을 1번이라도 플레이 한 참가자들에게 데칼 1개, 차량을 피범벅으로 만드는 스킨 1종, 판매가 중단되는 바람에 모든 이들이 나오기만을 바라던 강려크한 동독의 근접 항공지원 지휘관, 1차 이벤트 보상인 진보전술 지휘관을 보상으로 배부했다. 이벤트 기간동안 플레이를 안해서 못받은 사람은 COH2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43]

5. 캠페인

캠페인 공략은 여기서 볼 수 있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캠페인

6. 비판

6.1. 얘들 설마 나치 아냐!?

분노가 담긴 리뷰. 비꼬거나 조롱하는 투도 있지만, 러시아인이 아니어도 어느 정도 수긍할 수 있을 만큼 상당히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역사왜곡을 지적하고 있으므로 영어가 된다면 왜 러시아에서 콯2가 문제가 되는지 알고 싶다면 시청을 권한다. 이 항목과 중복되는 내용이 많지만 훨씬 상세하고 정확하다. 그러나 대부분 지적이 맞는 말이지만, '콯2는 소련을 지나치게 깠다!'라면 몰라도 아예 '소련은 '''완전 무죄다!라고 주장하고 있는 영상이라 소련을 편파적으로 옹호하는 부분도 많은 편이다. 이를테면 소련군에서 강간 문제는 제때제때 벌받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통제를 못할 정도로 심각했고, NKVD는 해설자의 주장처럼 단순한 경찰이 아니라 주민 중 반공주의자나 반소 인사를 가려내 학살하는 등 전체주의 비밀경찰이 할 만한 만행도 많이 저질렀다. 그러나 이런점을 감안 하더라도 심각하게 문제가 된다. 이건 완전 고인드립을 넘어서 고인능욕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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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플레이 스토리나 유닛 스킬, 구성 등에서 전체적으로 문제가 되는 점으로, 독소전쟁에서 소련이 한 역할은 축소하고 소련을 과도하게 악질적인 세력으로 만들었으며, 나치의 전쟁범죄를 하나도 언급하지 않고 독일이 마치 피해국인 양[44] 묘사했다. 러시아 국적이 아닌 네티즌들도 대부분 주인공들을 비하한 역사관과 스토리 흐름에 대해서 좋지 않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정의의 용사가 일방적으로 악을 때려잡는 권선징악식의 플롯을 피하려고 한 정도라면 논란은 되지 않았겠지만[45] 이 게임의 플롯은 그냥 소련을 비난하는 것에 올인을 했다. 당장 주인공부터가 아군의 만행에 질려서 체제를 성토하는 사람이고, 캠페인 스토리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라는 제목이 무색하게[46] 소련에 대한 디스로 시작해서 디스로 끝이 난다. 최종미션인 베를린 라이히스탁 전투에서 인용되는 참전용사의 어록을 상기하자. "그리고 나는 외치고 싶었다. 러시아, 벨라루스, 폴란드의 땅 속에 누워 있는 이들, 우리가 거쳐온 전장에서 영원히 잠든 이들에게 소리치고 싶었다. '동지들, 우리가 해냈소!'" 렐릭은 이 말의 의미를 좀더 심각하게 고려했어야 했다.

심지어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의 스토리가 러시아를 모욕했다는 언론의 기사도 나왔고,[47] 결국 2013년 8월 6일부로 러시아(와 구 소련권 국가)의 게이머들의 항의로 인해 러시아와 CIS(독립국가연합)에서 판매가 금지되었다.[48]

렐릭의 역사왜곡과 소련 비하를 나치라며 마구 비난해댄 네티즌들 중에는 냉전 당시 소련과 대결했거나 소련군에 짓밟혔던 국가들 등 소련을 옹호할 이유가 없는 국적을 가진 사람들도 많았다. 위에 링크된 기사에서 렐릭의 소련 비하를 문제삼는 인터뷰를 진행한 한 네티즌은 심지어는 폴란드 사람이다. 어느 우크라이나[49] 출신 리뷰어는 "소련군이 모르도르오크들인 줄 아냐"며 대차게 깠을 정도다.

렐릭은 캠페인의 플롯을 끌고 나가면서 자신들이 원하는 소련 비난을 위한 문헌만 취사선택했을 뿐 아니라, 자신들 입맛에 맞는 문헌을 직접 작성하기까지 하며 거짓말을 정말, 매우 많이 했다. 하지만 렐릭 측에서는 여전히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몇몇 문헌만을 근거로 그릇된 묘사를 고집하며 이런 역사왜곡이 틀리지 않았다고 징징거리면서 우기면서, 정신승리를 시전하고 있다.천하의 개쌍놈들

아래는 캠페인에서 주로 문제가 되는 사항들이다.

  • 나치 전쟁범죄의 완전한 생략 및 소련군 전쟁범죄의 과장. 이 게임은 나치가 가장 많은 무고한 인명을 살상한 독소전쟁을 다루면서 나치 전쟁범죄는 별 언급도 없고[50] 오히려 소련군이 아무 죄없는 독일군[51], 독일 민간인, 같은 편인 소련의 군인, 민간인들을 마구 해치는 것만 줄창 나온다.[52] 대놓고 렐릭을 나치 취급하는 사람들이 생긴 이유.
  • 캠페인 내내 소련군의 희생을 아무 의미도 없이 그냥 사람들을 끌어다가 적의 총부리 앞에 굴려 넣는 어리석은 자살행위로 묘사하며 소련군의 역량을 폄하하고 있다. 소련군 일반병 = 형벌부대 식 사실왜곡 등이 대표적.[53] 비숙련병과 형벌부대를 동일시하는 이 병크는 에너미 앳 더 게이트에서도 볼 수 있던 잘못된 서방식 인식이 더 악질적이고 더 왜곡된 형태로 나타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실제 참전용사들의 증언이나 많은 신뢰할 만한 문헌을 고려하면 소련군의 희생을 이렇게 의미없고 악질적인 것으로 묘사하는 렐릭의 역사관은 크게 잘못된 것이다. 그렇게 의미없이 인명을 갈아바쳤으면 져야 정상이겠지.[54] 또한 소련군이 독일군을 물리친 건 마치 운좋게 찾아온 동장군 덕이라는 식의 논리도 보인다.
  • 여타 소련군 관련 사실(史實)에 관한 묘사도 대체로 앞뒤를 잘라먹고 소련을 욕할 구실만 찾아 부풀려 증언하는 감이 있다. 예를 들어 소련군이 폴란드 빨치산을 이용해 먹고 통수쳐서 살육해 버리는 등 작중에선 폴란드-소련 관계에서 일방적으로 소련군의 악행만 심하게 과장되어 있는데, 암만 카틴 학살같은 일도 있었다지만 두 나라는 역사적으로 오래된 원수 관계니 서로 적대적인 건 당연하다. 이것도 나치 전쟁범죄를 생략한 것처럼 앞뒤 맥락을 잘라먹고 고의적으로 상황을 왜곡한 한 예로 두고두고, 심지어 소련을 누구보다도 나쁘게 생각하는 피해국 국민인 폴란드인에게까지 까이고 있다.
  • 방첩기관인 NKVD의 장교가 태연하게 육군의 지휘관을 해임하고 그 자리를 대행하는데, 이건 게슈타포나 SD(보안방첩대)가 독일 국방군의 장교를 처형해버리고 그 자리를 지휘한다는 것과 다를 게 없는 병신같은 묘사다.근데 현실에서 [어떤 또라이가 저러지 않았나? 기본적으로 NKVD는 보안 방첩을 담당하는 조직이기 때문. 기무사 장교가 대대장을 처형하고 '내가 오늘부로 대대장이다!'하는 격이다.근데 기무사 파워를 생각하면 가능하기는 할듯
  • 소련군의 전투의욕이나 애국주의에 대한 폄하 및 악질적 묘사. 아무리 전체주의적 체제 하에 있었다지만 실제 소련군에게는 죽어간 동지들과 친지들의 복수나, 지켜야 하는 가족들처럼 충분히 애국주의적인 동기부여가 될 일들이 얼마든 많았는데, 이 게임에서는 단순히 아군의 총이 두려워서 마지못해 자살돌격을 하는 어리석고 불쌍한 집단이며, 소련군 간부나 지휘관들은 아군을 배신하고 살인하는 악질 떼거리일 뿐이다.[55]

이에 러시아 문화부에서 컴오히2를 직접 거론하며 애국적 주제를 담은 게임을 제작하겠다고 발표한 모양이다(...) 웃기는 건, 렐릭이 콯 2의 스팀 라이브러리 뉴스란에 이걸 갖다 올려놨다는 것. 렐릭이 판매금지에 대한 앙심을 품고 러시아를 비난하려고 이 뉴스를 갖다 링크해 놓은 듯.[56] 게임으로 역사 수정주의적인 선전을 하려고 하는 러시아도 문제지만, 판금 먹었다고 꽁해서 게임 관련 소식 전하는 곳에 콯과 직접적인 연관이 전혀 없는 러시아 뉴스를 갖다놓고 자기들 편들어달라고 징징 거리면서 정신승리나 하고 있는 렐릭은 나치 소리 들어도 할말 없다.

여담이지만 정작 이렇게 본작에서는 악랄하게 묘사했으면서, 소련이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스탈린그라드에서의 승리 DLC의 씨어터 오브 워에서는 전쟁에서의 소련의 활약과 그 비장함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있다.아무리 네오나치라도 어느 또라이보다는 돈이 더 좋은가 보다. 이것 때문에 네오나치들이 렐릭을 배신자, 돈에 양심을 팔아버린 속물이라고 깟다 카더라

몇몇 이에 반박하는 의견으로 메인캠페인에서 주인공의 상관이 특별나게 사악하고 잔인한 것이라고 한다. 이도 맞는 것이 보면 만악의근원인 상관양반 빼곤 그리 나쁘지 않았다. 주인공은 그걸 극혐할 정도고 결국 그 상관도 본인의 뜻대로 죗값을 치...뤘다고 때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까이는건 여전하다. 나치는 까야 제맛

6.2. 커맨더 시스템, Day One DLC와 Pay to Win

기존의 독트린 요소가 지휘관 요소로 재편성되는 것은 좋았는데, 문제는 지휘관들의 독트린들이 저마다 특화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거대한 풀에서 하나씩 꺼내어 조합하여 구성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당연히 조합에 따라 그 시너지나 활용도, 방향성도 달라지고 조합 방식으로 바뀌어 그 가짓수도 늘어났지만 전작에 비해서 오히려 지휘관의 개성이 줄어들고 같은 스킬을 여러 지휘관이 사용하는 등 요소가 중복되는 점도 피할 수 없다.[57] 그리고 cp를 획득함에 따라 두 라인에서 독트린을 선택할 수 없고 일직선으로 스킬이 자동으로 열리게 된 것에서 선택의 자유가 떨어졌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그나마 지휘관이 돌려막기라는 문제점은 DLC 지휘관에서 다양한 새로운 독트린들이 나오면서 덜해지기는 했지만... 문제는 바로 DLC 그 자체.

아예 DLC가 없었던 CoH1이나, 혹은 싱글 플레이나 치장에만 영향을 미쳤던 DoW2와 달리 게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휘관을 첫 날부터 DLC로 공개했다. 발매 이전부터 예약판, 컬렉터즈 에디션에만 있고 일반 판에는 추가 커맨더가 없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는데 발매되면서 이들을 Day One DLC로 추가한 것. 거기에 추가적인 커맨더 DLC 역시 발매하였다. 이미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다양한 지휘관은 전술의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그 조합이 굉장히 강력한 커맨더들도 존재하기 때문에 이를 DLC로 추가한 것은 전형적인 Pay to Win 식의 사고방식이 아니냐는 비판을 듣고 있다.[58][59][60]

심지어 DLC가 없으면 이용할 수 없는 유닛들도 존재하는데, 동방부대나 돌격척탄병 등 기본 빌드오더를 바꿀수 있고 초반부터 큰 이득을 줄 수 있는 등 자꾸만 추가되는 DLC가 워낙 심한 임바를 초래해서, 남발되는 DLC에 항의하며 게임을 지운 인증샷이나 항의글을 포럼에 쓰는 유저를 심심찮게 찾을수있다. 캐쉬템이나 DLC가 어이없이 남발되는것은 게임을 단기간 뽑아먹고 버릴거라는 징조이기도 해서 임바를 떠나 봐도 확실히 불안하다. 스탈린그라드 DLC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신 DLC의 구성요소가 게임의 근본적 밸런스를 흔드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다만 새로운 커맨더 DLC 출시 이후 너무 사기라고 포럼에서 난리가 나면, 얼마 후 다시 패치를 해서 날뛰던 사기유닛이 수장당하거나 평범하게 내려오게 만든다. 뭔가 이런 악순환이 계속 반복된다.근데 동독에서 출시한 새로운 포위교리 커맨더는 답이없는 시궁창 인뎁쇼? 에이 이제 렐릭이 동독 버렸잖아. 아마 동독은 안될꺼야...

이런 DLC의 양산은 렐릭의 의도라기 보다는 렐릭을 인수해간 퍼블리셔인 세가의 압력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세가가 토탈 워 ROME2를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DLC를 마구잡이로 찍어낸 것만 봐도...

6.3. 개념없이 디자인된 UI

보병의 최대 분대원수는 몇명이고 현재 분대원수는 몇 명인지, 현재 제압을 당했는지, 차량의 경우 어디가 파손되었는지 등의 중요한 정보등이 한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회색 UI의 구석에 제공되고, 화면 하단의 가장 넓고 중요한 부분을 그 유닛의 이름과 설명을 구구절절하게 풀어놓는데 할애하고 있다. 설명충 극혐
전작에선 여기에 유닛의 분대원숫자나 초상화부분에 차량파손 정도를 나타냈다. 하지만 이번작은 유닛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화면오른쪽 상단을 가리는 퇴화한 UI다.
[61]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포럼에서 가장 욕을 들어먹고 있는 부분. 포럼에서 UI의 문제점이 하도 많이 성토된 탓에 제작사도 이를 인지하고, UI 개선점에 대한 스레드를 따로 세워 여러 의견을 접수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하나도 바뀌지 않았다. 망했어요. 하나 덧붙이자면 그 흔한 단축키 변경 기능도 없다.

6.4. 게임의 코어화

우선 지휘관 시스템이 개편되면서, 수 많은 지휘관들을 통해 전략 전술 계획 등이 복잡해졌다. DLC로 나온 미군과 서독은 각각 6명 정도로 적지 않은데, 소련과 동독은 지휘관이 무려 20여 명이나 된다. 물론 지휘관마다 중복된 스킬도 제법 있고 로딩 중에 지휘관 정보를 확인하거나, 커뮤니티 등지에서 쓸만한 지휘관을 추천받아 파면 되지만, 여러 모로 알아둬야 할 게 늘었다는 점에서 진입장벽이 있다.
그리고 전작에 있던 웨이 포인트가 없어졌다. AI가 똘똘한 편이라 알아서 최적의 루트를 상정하여 움직이기는 하지만 방어를 굳힌 지역을 우회 하는 등으로 최적이지 않은 루트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일일이 명령을 내려줘야 하는 문제점이 있다.

결정적인 이유로 마이크로 컨트롤이 지나치게 중요해진 점도 크다. 전작에 비해 강한 화력과 약한 맷집[62]으로 인해 쉽게 죽는 유닛들로 한타 교전의 페이스가 지나치게 빨라졌고, 화염병과 같은 액티브 스킬이 굉장히 강력하며, 흔히 말하는 로또샷 등으로 인해서 병력이 한큐에 전멸하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여기에 다국적 서버로 인한 핑 문제가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약간의 실수나 렉이 돌이킬 수 없는 손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졌다. 중립 건물 역시 굉장히 강한 방어보정과 더불어 전 방위로 사격할 수 없고 창문 등으로 사격할 수 있는 위치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멋모르고 그냥 집어넣었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고 경험치로 산화하는 경우도 있다.

여담이지만 THQ 시절 밸런스를 망쳤다는 평을 듣던 데이비드 킴이 옮겨가서 만든 스타크래프트 2의 단점으로 꼽히는 요소들과도 비슷하다. 유닛들의 맷집 약화와 화력 강화 + 막강하고 종류도 많은 액티브스킬로 인한 한타의 지나치게 빠른 페이스가 게임을 하는 사람만 하는 코어 게임으로 만들어 흥행에 악영향을 주었다는 평. 또한 이렇게 퇴보한 점들이 수두룩하면서도 전체적 시스템은 전작의 여타 RTS와 차별화되는 유니크한 시스템을 따르고 있어서, 여러 전문가 리뷰에서는 공통적으로 '올드팬들에게는 실망스럽다' + '신규유저들에게는 지나치게 진입장벽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63].

다만,데이비드 킴 항목에 적혀있듯이 이는 RTS 추세의 흐름에 맞춘 케이스이기도 하다. 역으로 낮은 화력 + 액티브 간소화 식으로 게임을 디자인하면 지루하고 단조로워지는 게임성 때문에 얼마 없는 RTS유저들로부터 외면받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작이 비로구상대적으로 낮은 화력에 액티브도 후속작보다 적은비율임에도 흥한걸 보면 꼭 그런것도 아니다. 사실 RTS의 트렌드라고 하기보단 현 RTS중 춫을 제외한 스타나 콯시리즈가 DK의 영향을 받아 이렇게 된것일 뿐이다.

6.5. 불합리한 정보 보고서

정보 보고서는 플레이어가 플레이를 많이해서 받은 드랍 아이템 으로 특정 유닛의 능력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요소를 추가해주는 시스템인데, RTS에는 어울리지 않는 시스템이라 거부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정보 보고서 시스템은 유닛이 경험치가 쌓여서 강해지는 베테런시(veterancy)와 다른 해당 플레이어 유닛의 능력 그 자체를 상승시키는 시스템이다. 앞에서 든 예를 들어보면, 독일군 플레이어가 기관총 명중률을 2% 향상시켜주는 특성을 장착하면, 게임 시작부터 기관총 유닛은 기본 명중률에 +2%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적용치는 미미한 수준이며 언락하는대로 모조리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커스터마이저에서 3개를 선택해서 적용할 수 있는 식이라 어느정도 제한은 된다. 그런데 이것이 랜덤드랍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어느정도 플레이를 해주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주어지는 특성 외에는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원하는 특성을 선택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또한 이게 같은종류를 중복장착 가능하단것도...
정보 보고서의 버프 항목들은 이후 너프가 되어 게임상에서 거의 티가 안나는 데다가 싱글 미션에서도 로스터 레벨업 및 보고서 찍기가 가능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찝찝한 요소인 것은 확실.
그나마 장점이라면 전투 전 로딩 스크린에서 상대의 정보 보고서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적의 주 사용 유닛과 이를 통한 적의 주 전략을 예측할 수 있다... 정도.

6.6. 왠지 익숙한 버그

AT가 먹통이 돼버리거나 운용병이 모두 죽었는데 스르륵 움직이고 후퇴 도중에 지형에 발목잡혀서 이동도못하는 친숙한(?) 버그가 대표적. 여기에 소련 ZiS-3대전차포는 탄약 사용 포격 명령을 내린 뒤 중간에 포격을 취소하면 그자리에 굳어버리는 버그가 추가로 있었다.이럴거면 스킬 왜 준거야. 다른건 몰라도, 전작에 있던 버그가 그대로 또 있는건 심한거 아니냐며 포럼에서 대차게 까임의 대상이 되었다. 외에도... 버그 한개를 고치면 몰랐던 버그 하나가 튀어나오는 등 자주 있는 편이다.

6.7. 지나치게 높은 사양

기본사양인데도 인텔 HD4000은 못버티고 GG친다 저사양으로 돌려라
전작과 그닥 달라 보이지 않는 그래픽과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요구사양이 높아졌다. 이유는 위에 언급된 잘 안 보이는 데에 떡발라진 디테일...이래저래 디테일이 심하게 낭비된 게임이다. 그래픽을 향상시킨 점은 좋지만 그게 게임중에 거의 눈에 안 띄는데다[64]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저해한다면 장점이라고 볼 수가 없는 게 문제. 게다가 옵션을 낮추면 스타크래프트 2 출시 초기에 화제가 됐던 무자비한 떡스쳐를 볼 수 있다. 차라리 전작 풀옵정도의 겉보기만으로 타협할 수 있다면 만족할 테지만 전작 풀옵과 비슷한 수준의 그래픽인 중저옵이 전작 풀옵을 여유있게 돌리는 컴퓨터에서도 상당히 힘들게 돌아간다. 결국 발적화(...)도 한 몫 하는 모양. 실제로 그래픽 옵션에서 오토디텍트를 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낮은 옵션을 갖다주는데, 그게 콯2가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니다(...) 대부분 평가들도 그래픽 자체는 구리지 않은데, 먹는 사양이 그래픽에 비해 썩어지게 높다고.

특히 겨울맵의 경우 이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기에 겨울맵을 혐오하는 유저들이 많다. 가뜩이나 발적화인데 눈보라라도 불면 시스템에 부하가 장난없이 걸리며, 실제로 퍼포먼스 테스트는 시스템에 부하가 가장 많이 걸리는 상황을 테스트하기 위해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겨울맵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블리자드 이즈 파싱 뷁뷁뷁뷁 아니 컴퓨터가 왜이래?

그런데 리플레이 저장을 강제로 끄면 프레임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고 한다(...)프레임 올리는 법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비교적 최신게임에도 불구하고 SLI는 물론이고 Crossfire도 지원하지 않는다. 그 이유가 가관인데, 눈발이 날리는 Coldtech와 멀티 그래픽간 충돌 오류가 발생하여 멀티그래픽 지원을 포기했다는 것. AMD 극 최적화 게임이라 290X의 성능이 980에 필적하는데 멀티그래픽마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은 상당히 아쉽다. 물론 강제로 SLI나 Crossfire를 걸수도 있으나 눈이 오는 맵에서는 눈 텍스쳐가 깨져서 나온다. 눈이 없는 맵에서는 물론 이 현상이 덜하다. 눈 개객기 해봐.

윈도우8.1 64비트 운영체제에서도 32비트로만 실행된다. 해외에서도 "어떻게 64비트 구동하느냐?"는 질문이 올라오고 있다. 자세한 사항이나 해결법은 추가바람.

6.8. 싱글플레이 AI의 태업

노말만 되도 물량도 잘 뽑고 점령질도 잘하고 못 하는게 없는 매치 AI와 달리 캠페인의 AI는 의욕따위는 찾아볼 수가 없다.[65] 이게 원래는 모든 AI가 이수준이다가 그나마 패치가 돼서 상향된건데, 이상하게 캠페인 AI는 여전히 그수준이다.
난이도 불문 미션 내에서 스크립트화된 동작을 제외하면 플레이어가 어디서 뭘하든 정말 아무것도 안하는데, 공격, 증원, 방어, 심지어 후퇴(!)까지 사전 정의된 단순 스크립트로만 돌아간다. 스크립트 수준도 저열해서 적을 발견한 후 근처 엄폐로 들어가서 싸우려는데 적 보병은 아군이 움직이건 말건 아군이 최초 탐지된 맨땅에 수류탄을 깐다던지[66], 거점에 방어진 잘 굳히고 있다가 아군 몇명이 고개만 내밀고 휙 도망치면 그거 잡으려고 적 거점 내 전 병력이 아군의 화망 속으로 돌진하는 바보짓을 서슴지 않는다. 더군다나 그런 스크립트 액션조차 없으면 적군에게 플레이어가 무슨짓을 해도 아예 반응을 하지 않는다.
싱글플레이 구성이나 스토리 삽입은 준수하게 된 편이지만, 정작 AI가 이정도니 참으로 한심한 수준. 그렇다고 AI가 하는 대로 해주면 이건 RTS가 아니라 실시간 우라돌격 게임이 되어버린다.조금 고쳐서 예전만큼 바보는 아니라 카더라

여담이지만 정작 시나리오 게임이라 할 수 있는 ToW(교전 캠페인)에서는 인공지능이 굉장히 강력하다. 매치 AI도 초보자에겐 레더가 더 쉬울 정도.

6.9. 들쭉날쭉한 밸런스

게임의 밸런스가 굉장히 들쭉날쭉하다. 완벽한 밸런스라는 것도 없고, 어느 한쪽이 우세할 수 밖에 없다고는 하지만 어느 진영의 약간 우세 정도가 아니라 두 세력끼리 사기인 점을 서로 돌려쓰면서 밸런스가 휘청거리고 있는 것이 문제. 이 문제는 게임 내에 예상하지 못한 밸런스적 요소가 많다는 점이 크게 기여한다. CoH2의 무기 체계는 각 유닛별로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각 병기별로 공유한다. T-34/76의 주포가 크게 약하다고 하여 주포를 강화시키면 T-34의 무기만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76mm포를 공유하는 다른 병기인 Kv-1 전차의 주포도 강화되게 된다. 그렇기에 하나의 수치를 변화시켜도 게임 자체의 밸런스가 미친년 널뛰듯 크게 크게 변하게 된다.

거기에다가 밸런스 조정이 서로 시너지를 일으키는 점도 문제. 가장 큰 예는 바로 MG-42다. MG-42는 발매 초에는 넓은 사격각과 뛰어난 화력을 지녔지만 거치와 거치해제가 느린 유닛이었다. 기동성과 돌발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은 떨어지지만 화력과 사격각 하나로 뛰어난 방어를 자랑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후 거치와 거치해제 속도 면에서 너프를 크게 받는 대신 화력이 더 늘어나게 된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아니었다. 하지만 커버를 끼고 있으면 제압당하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는 패치와 더불어 트루 사이트와 거치/거치해제 속도 너프, 그리고 중립건물이 많아지는 맵이 추가되는 것과 시너지를 일으키면서 가장 하급 보병인 징집병이 시야와 커버를 끼고는 요리조리 뛰어다니며 MG가 주둔한 건물로 접근하여, MG가 거치되지 않은 창문 쪽으로 돌아들어가 화염병을 던져 보병을 제압 및 학살하기 위해 존재하는 MG-42를 도리어 학살하는 플레이가 벌어지게 된 것이다. 컨셉의 참신함은 차치하더라도 건물에 들어가자니 워낙 거치속도가 느려서 대응력이 개판이고, 건물에 들어가지 않자니 기동 우회나 박격포와 같이 MG가 무방비로 노출되는 경우가 생기며, 근처 건물에 들어가서 농성하는 유닛 등으로 인해서 패널티가 굉장히 심해지는 이중고에 시달리게 되어 MG-42는 그 화력과 사격각의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극히 제한적인 용도에서만 사용가능한 유닛이 되어버렸고, 엠지 둘을 서로 겹치게 사용하지 않으면 맥심이나 징집과 충격병의 사기스런 위력을 막아낼 수 없는 지경이다. 그나마 버프된 게 이모양이지, 이전 버전에서는 맥심을 대놓고 이미 거치된 엠지 앞에 갖다놓고 여유있게 짓부수는 것이 가능했다[67].

바닐라의 유닛들도 이렇게 밸런스가 마구 널을 뛰는데, 여기에 새로운 진영 개입하면서 상황은 더욱 더 개판이 되어버린다. 간신히 어느 정도 밸런스가 맞아 떨어질것 같은 순간에 혜성처럼 나타난(...) 신 진영들이 유입되면서 갈곳잃은 밸런스는 다시 하늘로 솟구쳐 오르게 되버렸다(...). 다른 게임도 아니고 전략시뮬레이션 같이 밸런스에 게임의 전체적인 성패가 달려 있는 RTS류 게임에서 이렇게 손도 제대로 안보고 자꾸만 출시되는 점은 멀쩡히 게임하는 유저들의 플레이 의욕을 크게 떨어뜨리는 심각한 문제. 이것에 더해 게임 프로필이 스팀과 직빵으로 연동되고 전적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사기같은 상대 진영 때문에 승률을 망친 유저들이 프로필을 초기화하고싶어 안달이 나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으나 방법이 없다(...).

밸런스 패치를 한다고는 하나 원가 상당히 극단적이거나 반대로 너무 미미한 패치가 빈번히 일어난다.
예를들어 2015년 3월 31일 대규모 밸런스 패치의 내용이 들여다보면 참으로 폭망이다. 소련의 대전차전술 중 징징법에게 PTRS41을 쥐어주는 것이 있는데, 운영진이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이것의 명중률을 10배올려서 현재 1:1은 물론 팀전에서도 사기급 OP가 되고있다. 별거 아닌 것 같아보여도 0티어 기본 보병인 징징병이 3분대 모이면 왠만한 적 보병과 차량을 전부 이기고, 5분대 이상 모이면 판터까지 1분 안에 순삭해버린다. MG분대가 앞을 가로막는다? PTRS로 제압당하기 전에 분삭을 내거나 가끔씩 기관총반 대원이 아닌 MG자체를 먼저 부셔버린다! 순식간에 실업자가 된 기관총반은 모두 퇴각한다. 야 이놈들아! 중화기 없어져도 개인화기로 싸워야지!! 이런 식이니 밸런스가 적절히 맞춰지지 않고 패치 때마다 출렁이며 진영을 울리고 웃기는 실정.

1:1에 부담감을 느껴서인지 멀티플레이시 팀전을 즐기는 유저들이 매우 많은데, 어째서인지 팀전에서는 매치메이킹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서 초고수가 완전 뉴비와 팀이 되어 떡발리는 등, 아군과의 실력이 비슷하게 매칭되지 않아서 불만을 토로하는 유저들이 많다. 생각보다 치명적인 문제인데, 똥 플레이를 하는 아군 때문에 고수는 고수대로 피해를 보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그러다보니 아예 아군과 매치가 잡히자마자 아군의 전적을 확인해보고 초보면 그냥 나가버리거나 마구 욕을 하기도 하는데다, 커뮤니티에서도 초보들을 성토하는 등 뉴비를 배척하는 환경이 조성되어 뉴비들도 피해를 본다. 결과적으로 이 망겜을 모처럼 잡아 본 뉴비들이 본의 아닌 텃세로 인해 좌절이나 모욕감을 느끼고 게임을 접어버리는 악순환이 생긴다(...). 이러한 문제 때문인지 패치를 거듭하면서 로딩화면에서 레벨을 추정할수 있는 모든 요소가 제거되었는데, 여전히 정보 보고서나 스킨등을 통해서 정확히는 아니더라도 대강의 레벨을 파악할수가 있다.(최소한 초보인지 아닌지 정도는 알 수 있다) 특정 유저층의 인성 문제로 돌릴 일도 아니고 막상 억울하게 승률 손해를 보고 스트레스받는 고수층 입장에서도 할 말이 많기 때문에 결국 렐릭 잘못.

7.

  • 고폭탄류가 매우 강력해져 포격전에 대비하는 전술을 생각해주는 것이 좋다. 패치로 옛날만큼 한방분삭은 안일어나지만 그래도 여전히 시야가 확보된 상태에서는 그 명중률이 크게 증가하고, 럭키샷 한방에 부대가 전멸하는 상황도 충분히 벌어질 수 있다. 게다가 박격포의 화력은 장갑차도 무시 못할 정도기 때문에[68]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할 요소. 단 박격포는 예측사격이 아닌 이상 보병이 움직여도 안맞기 때문에 당연 보병보다 빠른 장갑차를 이거로만 잡을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내가 포병들을 주로 운용한다면 보조해줄 전선을 유지해주는 것이 필수고 내가 포격류에 사격당한다면 일단 움직여라. 늦은거 같으면 피해가 더 커지기 전에 과감하게 퇴각해라. 유닛들이 노가리 까는거 보지만 말고 빨빨 거리면서 움직여도 위험이 현저하게 줄어든다. 최대한 적의 시야 밖으로 숨어야 하며 시야를 보고 있는 적의 유닛을 제거해주는 것도 필수.

  • 전작과 달리 보병 유닛이 쉽게 죽기 때문에 보병을 좀더 조심스럽게 다루어야한다. 특히나 너프를 받아 종잇장만도 못한 방어력이 되어버린 징집병아래에 미친듯이 잘죽어나가는 동방보병. 저격수는 위장이 커버시에만 적용되는 패시브로 바뀌는 덕에 더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한다. 전작 처럼 저격수를 종탑 한가운데 던져놔 적을 봉쇄하는 식의 플레이가 아니라 패시브 위장과 사격금지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여 시야를 밝히는데 사용하고 필요한 경우 적의 중화기 사수나 전차의 기총사수와 같은 주요 유닛을 저격하는 등 더욱 전략적으로 사용하자.

  • 기갑계열이 매우 둔중하게 바뀌었다. 아예 경전차나 장갑차가 아닌 구축전차나 중형전차의 경우는 이동속도는 괜찮은 편이지만 선회속도가 매우 느리고 티거, 판터, IS-2와 같은 중전차의 경우는 아예 속도마저 느리다. 게다가 전체적으로 전차의 포탑 선회속도도 느린 편. 전차의 단단함도 많이 감소한 편이기 때문에 함부로 전차를 돌격시켰다가는 그게 티거 아버지가 되더라도 순식간에 잃게 된다. 보병과 함께 움직이는 제병연합 전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여담으로 기갑의 둔중함을 보조해주는 것이 바로 후진키인데, 후진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최대한 적에게 후면 장갑을 숨기고 선회양을 줄여 기동성 있게 플레이해야한다. 적진에 돌진했다면 돌아 나올 생각하지 말고 후진키로 빠지자. 속도가 느려 적에게 더 많이 얻어맞겠지만 돌아나오는 동안 두드려 맞는것 보다는 덜 얻어맞게 될 것이다.

  • 강력한 전차 한대는 전황을 뒤집지 못한다. ISU-152든 IS-2든 킹타이거든 타이거든간에 단독행동은 죽음을 의미하고 무조건 보병이던, 장갑차던, 아니면 같은 전차와 함께 행동해야한다. 특히나 소련의 대전차 자산은 긴 사거리를 가지지만 기동성이 떨어지고 목이 고자기 때문에 축차투입은 곧 축차소모로 이어져 범의 아가리에 머리를 내미는 격이지만 두세대가 동시에 돌입한다면 목이 돌아가는 강력한 이점을 살려 순식간에 각개격파할 수 있다. 물론 소련이 Su-85를 4대 모아서 일렬로 세워놨다면 돌입이고 나발이고 이전에 날아가지만 그전에 모으게 둔 자신을 저주하자. 는 이젠 신나서 보병 웨이브

  •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유닛은 그 수가 모이면 모일수록 생존률이나 전투력이 단순히 모인 유닛의 수 이상으로 늘어난다.[69] 특히나 전차의 경우 그러한데 강력한 판터 전차 한대보다 4호 전차 4대가 훨씬 더 강력하고 효율이 높다. 당장에 뭐든지 끌어모아서 전선을 유지할 상황이 아니면 전차는 차곡차곡 모으자.

  • 맵의 종류는 소형맵(1:1~2:2용), 중형맵(2:2~3:3용), 대형맵(3:3~4:4용)으로 나뉜다. 이중에서 중형맵에서의 3:3은 포병의 효율이 극악적으로 올라가는 맵이다. 소형맵에서는 워낙 유저 수가 적기 때문에 포병진지를 건설해도 쉽게 돌파당하고, 대형맵은 넓기 때문에 포병의 효율이 떨어져 전선을 커버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전방으로 나서야하기 때문에 쉽게 돌파당하지만 중형맵 3:3에서 포병진지는 본진 근처에 지어도 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다가 유저의 수도 많아 방어하기도 쉽기 때문에 전 맵에서 포격이 쏟아져내리는 위엄을 보여준다. 특히나 삼종 벙커 때문에 진지구축에 유리한 독일이 강력하므로 해당 상황에서 한명 정도는 적의 포병을 무력화 할 수 있는 전술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 게임상에 등장하는 항공기는 단순한 연출이 아니며, 대공사격에 충분히 격추될 수 있다.또한 격추되는 항공기도 단순한 연출이아닌 오브젝트라 가끔 재수없으면 본진위로 떨어져 퇴각한 보병이 전멸되거나 정렬해둔 전차들 여러 대가 날아가면 멘붕을 느낄 수 있다.

  • 베터런시가 쌓이는 유닛은 정말 강하다. 보통의 경우 베터런시 1업은 특수능력 해금, 2업은 방어력, 3업은 공격력+방어력의 증가를 부른다. 그런데 2업의 방어력 증가가 매우 막강하다. 아예 다른 유닛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종잇장 같은 전차들과 파리목숨인 보병들이 2업을 찍게되면 날아오는 포탄과 총격 속에서도 정말 네버다이의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 알보병의 대전차 수단(판처파우스트나 대전차 수류탄)의 관통력이 낮아져 이제는 중전차 수준의 방호를 가진 전차라면 엔진이 쉽게 날아가지 않게 바뀌었기 때문에 우회도중 만난 보병의 대전차 수단에 벌벌 떨 필요 없이 손쉽게 우회나 기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대신에 여전히 후면이나 측면을 보호하고 시야에 숨어서 기습을 하는 방식의 플레이는 여전히 활용해주는 것이 좋다.
  • 중(中)전차 이상급의 차량은 적 보병을 깔아뭉갤 수 있다. 깔아뭉개진 보병들은 즉사. 하지만 보통의 경우 보병들은 차량이 다가오면 필사적으로 좌 우로 뛰기 때문에 깔아뭉개기는 어렵지만... 중화기반 역시 이렇게 깔아뭉갤 수 있다. 단 중화기를 직접 다루고 있는 운용병은 안되고 주위의 나머지 보병들만 가능하다. 위협적인 대전차포를 기습적으로 깔아뭉개서 예비인원을 팍 줄여버리면 전차의 생존률이 오르니 활용하는 것이 좋다.

  • 쓸데없는 교전은 피해가 커지기 전에 피하자 : 간혹 내가 불리하더라도 조금만 더 버티다 후퇴하자 라는 생각에 유닛들을 계속 교전하게 만드는 플레이어들이 있는데, 자신이 그 약간의 시간을 벌어서 뭔가 할수 있는게 아니면 과감하게 후퇴 시키자. 괜히 무리하게 시켰다가 큰 낭패를 보는게 다반사다. 2보 전진을 위한 1보 퇴각을 생각하면 절대 손해가 아니니 병력을 다시 가다듬어서 강하게 몰아쳐 보자.

  • 방어 구조물 들을 잘 활용해 보자 : 샌드백이나 철조망,대전차 장애물과 지뢰등은 적절하게 사용할 시 매우 훌륭한 성과를 만들어 주며 고수로 향하는 지름길이다. 그렇다고 예쁘게 꾸미기 놀이같은건 하지말자...팀원에게 욕 엄청 먹는다[70]. 적재적소에 짧은 시간동안 소량의 구조물을 설치해서 큰 이득을 보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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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팀 인증 필수.
  • [2] 공지상으로는 6월 25일이었는데 일찍 출시됐다.
  • [3] 공식 옵션에서는 창모드 지원이 안 되기 때문
  • [4] 메타크리틱에서 평균이 80점이다. 전문가 리뷰에선 보통 언플과 미화가 흔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낮은 수준으로, 이 점수는 와우 프랜차이즈 사상 최악으로 꼽히는 판다리아의 안개의 전문가 리뷰 평점 평균보다도 낮은 수치이며 맹렬한 비판을 받은 로마 : 토탈 워 2보다 약간 높은 정도.
  • [5] 스팀-상점-통계 참조. 대강 동접자 1.5배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콯 1은 2006년 게임이다.
  • [6] 유닛의 상황별 대사와 더불어 특징 중 하나
  • [7] 참고로 세가 지역 제한 덕분에(...) 스팀 내부 커뮤니티 페이지는 오리지널 관련 정보만 표시된다. 스팀 도전과제 역시 마찬가지, 오리지널 소련과 동독 관련 도전과제만 표시된다. 게임 내부에서 전적 확인은 메인 메뉴에서 "레더보드" 를 선택하고 본인의 스팀 로그인 id 를 입력하면 전적 확인이 가능하다.
  • [8] 박격포의 경우 명중률과 화력이 급상승하고 자동사격이 매우 영리하게 바뀌었다. 중기관총은 제압력은 오히려 떨어졌지만 화력이 증가하여 적을 잘 잡는다.
  • [9] 다만 대부분 유닛의 첫 베테런시는 유닛 자체 버프보다 특수능력을 열어주는 경우가 많다.
  • [10] 대표적으로, 기갑척탄병의 피오스팸 드립. 전작에서 미국 유저들을 충격과 공포로 몰아 넣어 결국 파이오니어 떡너프를 부른 그 피오스팸 얘기를 하며 낄낄댄다.
  • [11] 전작의 MG42 발사음은 MG42 특유의 부르르르 긁는 소리가 아닌, 현대 기관총 같이 타타타타 하는 느릿한 발사음이 나서 지적하는 사람이 많았다.
  • [12] 대표적으로 추축군의 동방부대에게 적 엘레판트를 공격하라고하면 '엘레판트를 공격하라구요?'하며 한숨을 쉰다.
  • [13] 소총류나 기관단총류는 제외. 그리고 화염방사기는 자주 폭발해버려서 얻기 힘들다.
  • [14] 탄약5, 연료3
  • [15] 덤으로, 업어가서 조립하는 기능도 없는 주제에 부상병이 전작과 달리 별개의 유닛 오브젝트가 되었다. 당연히 사살할 수 있고, 일부 무기 장착시 심지어 부상병을 심문해서 맵핵을 키는 스킬도 있다
  • [16] 다만 일부 커맨더로 설치 가능한 대공포는 석유가 든다
  • [17] 그래서 TOW에서 기갑척탄병은 절대 생산하면 안돼는 유닛이다.
  • [18] 엄폐는 온도를 높히지는 못하고 더 떨어지지 않게하는 정도가 한계. 체온을 높히려면 모닥불이 필요하다.
  • [19] 시야의 경우, 말 그대로 코앞에 있는 적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기습하기 최적의 환경이며 유닛의 대사 중에도 코앞에 적 탱크가 지나갔는데 눈보라 때문에 우릴 못 보고 지나쳐서 살았다 하는 식의 음성이 있을 정도다. 눈보라가 치면 보병들이 아예 눈에 발이 푹푹 빠져서 성큼성큼 발을 빼면서 불편하게 걷는 모션을 볼 수 있다.
  • [20] 현재 자신이 싫어하는 맵 몇개를 벤 할수 있긴 하다
  • [21] 포격시 구덩이 같은거
  • [22] 문제는 같은 맵인데 여름 버전에서는 멀쩡히 도하하면서 겨울에는 같은 깊이의 강에 깊이 빠져서 사라진다는 거(...)는 패치로 인해 더이상 얕은물에선 빠져죽지 않는다
  • [23] IS-2티거 등 중전차급 들은 얹어놓기만 해도 얼음판이 쩍쩍 갈라지는 소리가 들려오다가 계속 냅둔 채로 쏴대다 보면 그대로 홀라당 빠져버린다!
  • [24] 스타크래프트 2에 등장하는 시야를 차단하는 수풀, 연기가 모든 지형지물에 적용된다고 보면 된다.
  • [25] 최초는 아니다. 월드 인 컨플릭트에서 이미 이런 시스템을 선보인바 있다. 하지만 게임이..
  • [26] 거꾸로 보면 눈폭풍때 멋모르고 진격하다간 예상치 못한 적의 반격을 받고 떼로 몰살당할수도 있다.
  • [27] 제한된 시야 덕분에 양측 모두 적의 군세를 부풀려 판단하기가 일쑤이다. 때문에 기묘한 전술과 허장성세를 잘 부리는 유저를 적으로 만나면 대혼란에 빠지게 되는 경우도...
  • [28] 다만 미군은 차량 승무원 시스템 때문에 한 분대가 전부 들어간다. 하지만 걱정 없는게 차량종류는 얼마든지 다시 내릴 수 있다
  • [29] 처음에는 세 명만 있고 나중에 두 명이 더 해금된다.
  • [30] 도전과제마냥 특정 유닛을 얼마만큼 생산하는 식의
  • [31] 서부전선 패치 이후엔 승이든 패든 게임 종료시 랜덤으로 드랍되는데... 이게 진짜 더럽게 안 준다
  • [32] 생산 속도나 명중률
  • [33] 징집병의 사격, 징집병의 체력, 징집병의 생산속도를 전부 올려주는 식으로 주로 쓰는 유닛에게 강화를 몰아주는 식
  • [34] 이득은 있지만 별로 티가 안난다.
  • [35] 실제 역사에서도 자유 러시아 군단이 있었으니 틀린말은 아니다.
  • [36] 예를 들면 열차포격, 곡사포, 박격포, 로켓, 전투기 지원, 소이탄 등등 상대방에게 굴욕을 먹여준다. 간혹 삐라 같은것도 날린다?
  • [37] 예판 특전으로도 받을 수 있었다.
  • [38] 클리어시 주는 정보 보고서는 괜찮은 편이다. 아주 많이 괜찮다! 세일을 노리자. 어차피 지역락
  • [39] 직역하면 "소비에트 연방 붉은 군대". 컴오히 위키에서는 풀네임으로 소개되어 있지만 게임상에서는 Soviet(소비에트)라고만 표기된다.
  • [40] 직역하면 "동부국방군". 컴오히 위키에서는 풀네임으로 소개되어 있지만 게임상에서는 Wehrmacht(국방군)라고만 표기된다.
  • [41] 직역하면 "서부전선 총사령부".
  • [42]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고증은 둘째치고 어차피 로드아웃으로 사기 안쳐도 심심할때마다 고증을 초월하니까 예를들면 41년에 버젓이 나오는 MG42라던지 게임의 밸런스가 붕괴하게 되며 제작진이 의도한 메세지를 제댜로 전달하지 못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 이를테면 '우리의 T-34와 KV 전차가 독일군의 전차를 상대할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기갑웨이브미션에서 시대를 초월하여 IS-2따위를 끌고와서 무쌍을 찍어버리면 상당히 싱거워진다.
  • [43] 이벤트 기간동안 각자의 게임에 기간한정 도전과제가 3개씩 생겼는데 같은회사 게임인데도 양쪽 모두 도전과제명을 참 치졸하게 지었다. 두 게임 다 전작보다 못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 게임이라 홍보부서나 판매부서가 단두대 매치했나보다
  • [44] 첫 미션에서는 전투가 끝난 후 벌벌 떨며 살려달라고 목숨을 구걸하는 독일 병사를 소련군이 잔인하게 죽이는 장면이 나오고, 독일 영내로 진격하면서는 피난길을 봉쇄하고 독일의 민간인들을 플레이어가 마구 도륙하게 된다. 독일이 열 배는 더 지독한 짓을 했다는 점은 싹 생략해버렸기 때문에 대부분 네티즌들이 이 점을 마구 비난했다.
  • [45] 1편 확장팩인 오퍼징 프론트와 테일즈 오브 밸러에서도 독일군으로 연합군 때려잡는 캠페인이 있긴 하지만, 결국엔 배드엔딩으로 끝나고, 나치를 미화했다는 의혹을 받을 부분은 거의 없다. 논란이 될 만한 부분을 다루지 않았기 때문이다.
  • [46] 유투브에 올라온 러시아인 리뷰어는 "나는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를 샀지 컴퍼니 오브 스컴백(Scumbag=인간쓰레기)을 산게 아니다!" 면서 분노했다
  • [47] http://www.polygon.com/2013/7/25/4553536/is-company-of-heroes-2-anti-russian
  • [48]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48360
  • [49] 이쪽도 러시아에게 당한것이 많다. 홀로도모르 항목 참조.
  • [50] 미션 중후반부에 독일군이 소련군 포로를 학살하는 묘사가 있다.
  • [51] 전투가 끝나고 분수에서 나와 두손들고 독일말로 살려달라고 빌지만 소련군은 가차 없이 사살한다.
  • [52] 복수에 눈이 먼 소련군이 독일의 민간인을 해치는 장면만 있다면 또 몰라도, 이 게임의 소련군은 적의 피에는 만족하지 못했는지 아군을 마구 팀킬하는 자살행위를 일상적으로 저지르는 미치광이 집단이나 다름없다. 청야전술을 한답시고 아군들 위에 불을 싸지르거나 민가를 안에 든 민간인 채로 태워버리고, 아군이 건너지 못했는데 다리를 끊어버리는 등, 영상에 따르면 '나쁜 걸 뛰어넘어 마치 지고 싶어 환장한 놈들 같은' 행동을 한다.
  • [53] 캠페인의 가장 큰 자산은 공짜로 끌어다가 사지에 굴려 넣어도 손해가 되지 않는 징집병들의 자살돌격이며, 이들이 경험치를 쌓으면 최종적으로 형벌부대로 업그레이드 된다.
  • [54] 가령 작중에서 우라돌격반자이 돌격급의 단순한 자살행위로 묘사되어 있다. 차이점을 알고 싶다면 개별 항목을 참고하자.
  • [55] 가령 징집병을 소환하면 227호 명령이 발동되어 NKVD정치장교가 출동해 본진에 대기하는데, 이 때 퇴각한 병사들은 전부 사살당한다. 위기에 처한 주인공을 용감하게 돌격해서 구해 온 병사를 상급 장교가 제자리를 이탈했다며 쏴 죽이는 코미디 같은 장면도 있다.이거 완전 일본군이잖아
  • [56] 스팀 뉴스란은 게임의 이벤트나 패치노트, 트레일러 및 DLC 소식 등, 일반적으로 게임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소식을 개발사가 전하는 곳이다.
  • [57] 독트린 구성이 비슷한 성격을 띄는 지휘관 끼리에서는 상위/하위호환 문제도 발생한다.
  • [58] 예를 들어 동방부대 커맨더는 밸런스 조정이 되기 전까지는 게임의 밸런스를 흔들 정도의 사기성을 보였다.
  • [59] 또 몇몇 유닛들은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DLC를 구매해야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 문제. 예를 들어 티거의 경우 티거를 사용할 수 있는 지휘관은 플레이어가 상당한 시간을 투자하여 레벨 45에 도달하면 해금되는 커맨더를 사용하거나 DLC 커맨더를 구매하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 티거는 그나마 바닐라에서 사용가능하지, KV-1 전차와 같은 경우도 특정한 커맨더를 구매하지 않고는 바닐라 상태에서는 사용할 수 조차 없다.
  • [60] 미군의 경우에는 미군 특유의 전차와 대전차 자주포의 완벽한 역할 분담 전술이 발목을 잡는다. 타 진형은 첫번째 탱크가 대전차와 대보병을 어느정도 적당히 해주지만 미군은 그런거 없다. 이 역할을 해주는 탱크가 이지에잇 인데 이건 DLC 지휘관만 쓸수 있다. 즉 미군은 DLC 안사면 게임 승률이 안나오는 구조다.는 옛날얘기
  • [61] 3호 돌격포의 경우를 예시로 적어 보면 이렇다. Adding the high velocity StuK 40 75mm gun to the StuG III creates a true multirole assault gun. Capable of destroying tanks at great range as well as smashing defenses and enemy concentrations with high-explosive rounds. Effective against light vehicles, armored vehicles, defenses and structures. 전문이 그대로 모두 다 게임 상 UI에 적혀있다.(...) 전작에서는 가볍게 유닛 아이콘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툴팁으로 나오는 것으로 모든 필요를 충족했는데 말이다.
  • [62] 보병은 충원이 불편하고 비싸며, 퇴각시 보정도 적어졌고 거의 평지에선 전작의 도로(노출) 수준의 데미지를 받는다. 전작에서는 가장 약한 차량이 가장 강한 주포에 적중해도 원킬이 나는 일이 흔치 않았는데, 본작은 중형전차급도 대전차포나 적 구축전차 주포 앞에 쉽게 끔살당한다.
  • [63] 하지만 신규유저의 진입장벽은 친절하고 알기쉬운 듀토리얼 미션과 수준급의 인공지능 ai의 상향 이후 많이 낮아졌다
  • [64] 사실 컴오히 1도 자세히 줌인해서 들여다보지 않으면 알아보기 힘든 소소한 데에 장인정신급의 디테일이 많이 들어간 게임이라, 플레이하는 동안에는 그런 디테일을 다 즐길 수 없으니 안습하기 그지 없다. 단지 전편에서는 그 디테일이 게임 플레이를 방해하지는 않았다는 게...
  • [65] 시어터 오브 워만 되도 매치 AI 수준은 된다. 문제는 캠페인
  • [66] 던지려는 찰나 아군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동한지 한참이 지났는데도 그런식으로 플레이 한다.
  • [67] 현재는 많은 패치로 인해 MG-42도 쓸만해졌고 맥심도 옛날수준만큼 사기는 아니게 됬다
  • [68] 장갑차 종류는 박격포탄 한두발만 맞아도 피가 죽죽빠져 파괴직전까지 간다. 뭐...맞기만 한다면야근데 은근 잘맞는게 함정
  • [69] 보병은 한큐에 날아갈 수 있어 체감이 어렵지만 다수의 징집병을 돌격시켜 MG42를 공격시킬경우 거치하기도 전에 전멸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70] 간혹 한 구역에만 샌드백을 자신의 유닛들 주위에 도배하며 적이오는 모든 길목에 철조망을 배치하고 대전차 장애물과 지뢰 설치하는데 모든세월을 보내는 유저들도 있는데...명백한 트롤유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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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6 23: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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