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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베로스

last modified: 2015-04-15 17:55:04 by Contributors

목차

1. 설명
2. 서브 컬처에서
2.1.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에 등장하는 몬스터(?)
2.2. 여신전생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마
2.3. 유희왕 에 등장하는 카드들
2.4. 케르베로스 프로젝트
2.5. 탐정학원Q의 등장인물
2.6. 카드캡터 사쿠라케로쨩의 본 모습
2.7. 게임 판타지로망스에 나오는 보스 서번트
2.8. 오시이 마모루케르베로스 사가
2.9. 노블레스개조인간 부대 켈베로스(노블레스)
2.10. 바하무트:배틀 오브 레전드의 마족 SS레어 카드 케르베로스
2.11. Warhammer 40,000의 중전차 르베로스
2.12. Warhammer 40,000의 등장인물 가비엘 로켄의 별명
2.13. AIR AIR의 퓨전 판타지 소설 케르베로스
2.14. 갓 오브 워의 적 케르베로스
2.15. 기타
3. 건그레이브에 나오는 2정의 대형 권총
4. 명왕성의 네 번째 위성

1. 설명


Kerberos(=그리스식원음 Κέρβερος).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지옥문을 지킨다는 . 외래어표기법에서 대부분의 언어의 r 발음은 ㄹ 받침으로 쓰지 않고 '르'로 옮기게 돼 있으므로[1] 케'르'베로스로 적게 돼 있다. 하지만 '켈베로스'로 적는 경우도 비표준이긴 하지만 흔히 보인다. 영어로는 서버러스([sə́ːrbərəs])인데 이것은 라틴어 표기 Cerberus[2]의 현대 영어식 발음이다. 참고로 그리스어를 라틴어로 옮길 때 Κ(카파)는 대개 K가 아니라 C로 옮기고[3] 어미 -ος(-os, -오스)는 발음 그대로 옮기지 않고 라틴어 어미 -us로 변환해서 옮긴다.

기가스들의 우두머리인 최강의 괴물 티폰과 그의 아내 에키드나 사이에서 나온 자식들 중 하나. 즉, 네메아의 사자, 스핑크스, 키마이라, 히드라, 게리온의 사냥개 등과 형제관계이다.
원전은 어쨌든 현대에는 머리 셋 달린 삼두견으로 통하는데 형제급의 존재인 오르트로스는 머리가 2개 달린 개이다. 샴쌍둥이하위 호환?

죽은 사람이 들어갈때는 순순히 비켜주지만 나가려고 하면 달려들어 갈기갈기 찢어버린다고들 한다.들어오는건 마음대로지만 나올때는 아니란다. 살아있는 사람의 경우는 반대.

원전에는 머리가 50개에 등에는 뱀들이 튀어나오고 꼬리는 뱀으로도 되어있지만, 도자기에 그리는 사람들은 보통 머리를 3개로 만들고(그외 다른 그림도) 이 것이 가장 잘 알려진 버젼이 되었다.

그외에는 머리가 3개에 독사의 꼬리, 뱀들로 이루어진 갈기에 사자의 발톱을 가졌다고 한다. 50개의 머리라는건 갈기를 이루고 있는 뱀들까지 포함한거라는 설도 존재.

간간히 머리가 하나 뿐인 것도 있다.

호메로스는 단순히 "개"라고 불렀지만 헤시오드가 신통기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케르베로스의 기원과 이름을 썼다. 이때만 해도 머리가 50개였지만 후에 3개로 줄어들었다. 시인에 따라선 그냥 "무수히 머리가 많은", 혹은 "100개의 머리를 가진"이라고 묘사되는걸로 봐서 그냥 머리만 많으면 상관없는건지도(...)

여러 영웅담에서 언급되고 실제로 주인공과 싸우기도 하는데, 대체로 이상한 아이템 때문에 바보되는 기믹이 많다(ex. 오르페우스의 하프, 프시케의 수면제 빵).
예외로 사기캐릭터 헤라클레스에게는 그런거 없이 그냥 처발렸다. 정확히는 12과업의 일환으로 케로베로스를 생포해오라는 임무를 하달받고 지옥으로 내려가자 하데스가 "힘으로 케르베로스를 죽이지않고 데려갈수있다면 한번 해보라" 라고 하였다. 하지만 역시 간판이 괜히 저승의 문지기가 아닌고로 그 헤라클레스도 꽤나 벅찼는데, 결국은 목을 졸라 제압하여 지상으로 데리고 올라갔다. 여담으로 이게 헤라클레스의 최종과업이었다. 즉 헤라클레스 입장에선 최종보스인 셈.
왠지 지옥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감이 있다.(…). 뭐 그래도 오르페우스때는 오르페우스가 다시 들어가려고 하자 제대로 위협했지만...

하데스의 애완견 쯤 되는 위치로[4] 헤라클레스에게 끌려서 잠시 지상에 나온 것외에는 지상으로 나온적이 없다.

제2차 세계대전 중반, 프랑스의 브레스트 항구까지 진출했던 독일해군은 연일 계속되는 영국 공군과 해군의 공격을 피해 북해로 이동하는데, 이때 보호대상인 순양전함 나이제나우, 샤른호르스트, 중순양함 프린츠 오이겐 등 3척의 주력함을 케르베로스의 머리에 비유해서 케르베로스 작전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말년에 따르면 케르베로스의 세 머리는 각각 비글, 코카 스파니엘, 미니어처 슈나우저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궁극의 지랄견 지옥을 지키는 개가 아니라 지옥을 강림시키는 개

2. 서브 컬처에서

여기저기의 판타지 설정에서 우려먹어지며 평범한 축생화가 진행중. 에로게에서도 예외는 없다.

2.1.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에 등장하는 몬스터(?)

#혐오 주의
정확히 말하자면 생물 병기로 도베르만에게 T 바이러스를 감염시켜서 만든 것이 켈베로스. 바이러스 유출로 변해버린 나머지 개들은 그냥 좀비견이라고 부른다(하지만 그 넓은 라쿤시티 전체에서 보면 도베르만밖에 안 기르는지 도베르만만 나온다).

점프해서 물기 공격을 한다. 바이오하자드 리메이크에선 즉사 공격(덥쳐서 목 물어 뜯기)까지 가지고 나왔다. 한마리 한마리는 대응하기 쉬우나 보통 2~3마리가 한꺼번에 나오기에 성가시다. 거기다가 빠른데다가 합동 공격도 잘하며, 빨라서 맞추기도 조금 성가시다.

하지만 그래봤자 개는 개. 근거리에서 그르렁 거릴 때 핸드건 연사나 샷건으로 두세방 먹여주면 깨갱하고 죽는다.
심지어 코믹스판 바이오하자드 마루하와 데자이어 1권에서 크리스는 하도 많이 상대해본 탓인지 아예 주먹으로 켈베로스를 때려잡기도 한다.

첫 등장은 바이오하자드1에서 복도를 걷고 있을 때 유리창을 깨고 난입해 플레이어들을 깜짝 놀라게 해준다.

당연하지만 영화판에서도 등장한다.(깜놀 주의)(협짤주의)!!원작 게임처럼 특유의 공포감을 유지시켜주었다.

2.2. 여신전생 시리즈에 등장하는 악마


분명 이름이 케르베로스인데 생긴건 키메라[5]다?

원작 소설에서 주인공 나카지마 아케미를 도운 악마가 케르베로스였던 것을 시작으로 하여, 시리즈 대대로 주인공과 함께하는 악마이다. OVA판에서 그 활약을 잘 볼수 있다. 일례로 로키와 맞짱 뜰때 쓰는 권참합도 비스무리한거라거나(...) OVA에선 최후에 나카지마를 구하려다가 로키의 손에 짓눌려 죽는다. 이미 이때부터 머리 3개가 달린 개가 아닌 늑대나 사자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텔레넷에서 만든 여신전생 게임에서는 특수 아이템을 먹고 난뒤 잠시 케르베로스로 변해 싸울수 있었다.

디지털 데빌 이야기 여신전생에서도 특수한 역할을 맡아 엔딩에서도 루시퍼가 돌아오면 다시 도와주겠다고 말하기도 하고 망자의 땅에서 이벤트도 있었다.

디지털 데빌 이야기 여신전생 2에서는 중반에 데빌 버스터 게임을 하다가 반세기동안 기다렸다면서 주인공의 일행에 합류한다.

게임상에서는 흰 사자같은 모습으로 나오는 게 대부분인데, 악마화가의 설명에 따르면 '전투형태'를 취할 때 머리가 셋이 되며, 진 여신전생 3 녹턴의 악마회화중엔 이를 소재로 한 대화도 존재한다. 한편 형제뻘인 오르토스는 자신의 힘에 대한 제어가 부족하여 항상 머리가 둘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이에 대해 웃긴 대화가 있다. 오르토스로 케르베로스에게 대화를 걸면 이러한 특수 회화가 뜬다.

오르토스 : 형이여, 이렇게 놓고보니 난 머리 두개고 형은 머리가 한개인데 원래는 형이 머리가 더 많은거 아닌가?

케르베로스 : ...니가 많이 피곤한가보구나

오르토스 : 말을 돌리지마라, 형!

케르베로스 : 혈족의 표시로 이것을 주마!

(...)

페르소나 3등에선 머리 3개인 버젼으로 등장. 소울 해커즈에서는 아예 머리 3개 달린 하얀 사자같은 모습으로 등장. 머리 하나뿐인 하얀 케르베로스는 여신전생만의 독특한 모습이다.

진 여신전생에서는 더 히어로의 애완견인 파스칼케르베로스로 만들 수 있다. 어떤 악마와 합체해도 케르베로스가 되지만, 케르베로스와 합체하면 슬라임이 된다고.(…) 얻는 시점에 비해 레벨이 43이나 돼서큰 도움이 되지만 그만큼 마그네타이트 소모량도 막심하다.

첫번째 터미널의 보스를 잡으면 그 속으로 뛰어들어 사라져버린다. 중후반에 다시 만날 때는 T.D.L[6]로 가는 다리에서 제정신을 잃은 상태로 파수를 보고 있는데, 황금사과를 가져오면 30년만에 정신을 차리고 동료가 되어준다. 이때 주인공의 레벨이 42미만이면 꼬리가 푸른색인 강화판 케르베로스가 나온다. 이때에 레벨은 60대 초반이지만 그 다음에도 강화를 해줄수 있고 최종강화를 완료 하였을때에 레벨은 무려 85 스텟은 시리즈 전통의 강캐인 시바와 동급이다. 한낱 개가 힌두교의 신이라는 놈과 동급이다...어?

진 여신전생 2에서 초반에 동료가 되는 케르베로스는 1편의 바로 그 악마이다. 막강한 전력을 갖추었으면서 마그네타이트 먹는 하마인 점은 변함이 없고, 처음엔 발할라의 마담의 애완동물로 등장해서 잠시 알레프를 돕고 떠나지만 후에 발할라가 아바돈에게 먹힌뒤에 다시 동료로 얻을수 있다.

디지털 데빌 이야기 여신전생부터 본가 주인공이라면 케르베로스는 이벤트영입! 이라는 공식이 있었지만, 대대적인 개혁이 가해진 진 여신전생 3 녹턴에서 이 공식이 깨졌다. 하지만 이벤트 전투가 존재하며 특정 조건을 맞추면 자신의 주인이던 이자나기의 무덤으로 인수라를 데려가 추가 프레스 턴을 얻을수 있다. 이자나기가 주인이라고 하는거 보면 혹시 나카지마와 관련된건 아닌가 한다. 한마디로 본가와 외전의 구분점은 케르베로스의 대우라고 볼수도 있다.

구약 여신전생에서는 이벤트로 케르베로스가 있어야만 들어갈수 있는 던젼이 있는데 이곳이 망자의 땅이라 케르베로스가 이 땅을 지키도록 놓아줄것인가 말것인가 결정할수 있다.

진여신전생에선 후반부에 다시 들어옴으로 별 쓸모가 없다. 그래도 주인공의 애완견이라서 냅두는 사람도 있지만. 한국, 일본을 불문하고 대체로 그냥 합체시킨다.

후속작들에서는 악마들도 레벨업이 가능해지고 케르베로스의 등장시기가 점점 후반대로 밀려나서(2010년작 Strange Journey에서는 최종 던젼에 가서야 등장한다) 나름 강력한 악마로 나온다...만 사실 다른 더 강한 놈들이 수두룩하다(...) 하지만 게임 시스템이 사실상 아무 악마나 키울수 있도록 변화했기 때문에 애정만 있다면야 최강급 케르베로스를 만들수 있다(미타마등으로 능력치를 올리거나 합체/재합체를 통해 좋은 스킬을 달아주거나). 근데 노력대비 성능이 잘 안나오는건 어쩔수 없다.

데빌칠드런 시리즈 1편인 흑/적의 서에서 흑의 서 주인공 카이 세츠나의 파트너로 케르베로스인 쿨이 등장(성우는 17세교 교주).

진 여신전생 IMAGINE에서도 이벤트로 동료 영입 가능. 초반에 다친 케르베로스를 치료해주면 플레이어를 따라오는데 ACT 3에서 스네이크맨에게 완전 회복된뒤 떠났다가 플레이어가 레벨 30이 되면 다시 얻을수 있다. 특수 조건을 맞추면 머리가 세개인 케르베로스를 얻을수 있다.

진 여신전생 4에선 챌린지퀘스트중 이 녀석을 내쫒아달라는 퀘스트가 있는데 이유는 시부야의 하치공상의 머리가 3개로 보일때 이 녀석이 등장해서 식수가 마르고 지하상가의 사람들이 열기로 쓰러진다는 것(....) 대단한 민폐가 아닐수없다. 이 퀘스트 자체는 시부야에서 받을수있는만큼 난이도가 높진않은편.

어찌보면 여신전생 시리즈의 상징. 여신전생 1편에선 타이틀 스크린에 얼굴을 올리기도 했다.

2.3. 유희왕 에 등장하는 카드들

케르베로스를 모티브로 한 몬스터 카드들이 몇 장 존재하지만, 쓸만한 것보다는 쓰기 힘든 게 많고 한데 모아서 쓰기도 거의 불가능하다.

한국에서는 어째 이름이 케베로스라고 번역되어 나오고 있다. 다음은 등장 순서대로 나열한 것.

  • 화염의 케로베로스
    초창기에 등장한 최초의 케르베로스 몬스터.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하고 시대에 뒤쳐졌지만 여전히 케르베로스 중 공격력이 가장 강하다.

  • 두 머리의 케로베로스
    두 번째 케르베로스이자 최초의 케르베로스 효과 몬스터.

  • 마도수 케로베로스
    세 번째 케르베로스 몬스터. 일단 어떻게든 쓸 수 있는 성능까지는 왔다.

  • 마굉신수 케르베럴
    마굉신수 항목 참고. 오랜 기다림 끝에 등장한 좀 쓸만한 케르베로스.

  • 포톤 케로베로스
    포톤(유희왕) 항목 참고. 케르베럴에서 좀 정신차렸나 했더니 또 시궁창스러운 성능으로 돌아갔다.

  • 헤이즈비스트 사베라스
    헤이즈비스트 항목 참고. 영어식 발음을 따서 서베러스라고 이름을 지어 놨더니 대원이 발번역을 해서(…) 이런 이름이 되었다. 성능은 다행히도 쓸만하다.

  • 페로페로케로페로스
    코믹스 출신의 케르베로스. 미묘하기는 해도 쓸 수는 있는 성능.

2.4. 케르베로스 프로젝트

한국의 원형사들이 모여 만든 피규어 제작팀.

실력있는 원형사들이 주축이 되여 만들어진 팀으로 일본 원더 페스티발 등의 관련 행사에 우수한 품질의 피규어들을 내놓아 "피규어계의 한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들의 원형을 바탕으로한 제품도 종종 나온다. 문제는 이들이 만든 게라지 킷을 국내에서 구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그냥 제품화되면 사자.
전에는 밀리터리 피규어쪽을 만들었던 조일형(GO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 과거 코믹월드에서 개라지 피규어를 제작해서 팔았던 프랜치 돌등이 주요 멤버다.

2.5. 탐정학원Q의 등장인물

2.6. 카드캡터 사쿠라케로쨩의 본 모습


주인 : 사쿠라
생일 : 비밀
상징 : 태양
속성 : 양(빛)
눈색깔 : 금색
몸색깔 : 오렌지빛 금색
마법계통 : 서양마술
좋아하는 음식 : 단 것
좋아하는 것 : 떠들썩하고 즐거운 일
싫어하는 것 : 슬프고 외로운 것
위장 : 하얀 날개 달린 오렌지색 솜인형


사실 멋진 본 모습으로 돌아가봤자 작중 포지션은 케로쨩일 때랑 다를게 없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2.7. 게임 판타지로망스에 나오는 보스 서번트



켈베로스(오리지날)

극초반에에 얻을 수 있는 보스서번트여서 초보들이 자주 키운다. 신맵 추가 이전에는 광대와의 가위바위보 조합에 많이 애용되었으나 현재는 단일기는 빌곶텔 고블린 텔, 저 데몬, 샬 바노바노등에, 광역기는 잭 더 리퍼에 완전히 입지가 밀리면서 중렙이 되면 자연스럽게 연성하는 서번트가 되어버렸다안습. 켈리의 등장으로 재료 서번트화 되면서 살짝 주목받나 싶었으나 켈리 북이 판매중지되고 갓챠시스템이 새로 나오면서 더이상 재료로서의 의미가 없어진것도 모자라 이 갓챠시스템 때문에 켈베로스의 업그레이드판인 백색 켈베로스가 등장하는 바람에 사실상 초반용or연성용으로 전락하고 말았다.근데 사실 이것도 꽤 좋게 써준거고 원래는 켈리 나오기 전부터 공기화되지 않았나?



갓챠시스템의 도입으로 켈리 갓챠에서 나오게 된 서번트. 일부 유저가 6스탯이라며 무슨 1등상 보다 4등상이 더좋냐며 업뎃을 까는 이유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사실 이는 루머였고 실제로는 5스탯이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백색켈베로스로 까는 사람은 사실상 사라졌다.

2.8. 오시이 마모루케르베로스 사가

이 시리즈의 핵심 조직인 수도경 특기대는 케르베로스를 심볼로 하고 있다. 자세한건 해당 항목 참조.

2.11. Warhammer 40,000의 중전차 르베로스


2.12. Warhammer 40,000의 등장인물 가비엘 로켄의 별명


2.13. AIR AIR의 퓨전 판타지 소설 케르베로스


2.14. 갓 오브 워의 적 케르베로스

갓 오브 워에서는 잡몹이나 중간 보스로 등장. 약점은 개는 개라서 그런지 머리가 약점이다. 총 3번 뜯어야 하는데, 정작 크레토스는 머리를 하나하나씩 뜯어버린다.(...) 뭐여 재미없게 그 후에는 마지막 남은 머리는 목을 비틀어 죽인다. 3편에서는 하데스의 영역에서 중간 보스로 출현. 2마리가 깨어나는데, 이 땐 머리 하나만 있다. 대신 맷집은 좀 있는 편.

2.15. 기타

  • 극장판 가면라이더 블레이드 - MISSING ACE에서 등장하는 신세대 라이더 3인방인 글레이브, 랜스, 라크르가 변신할 때 쓰는 카드에 들어있는 인공 언데드. 기본적으로 언데드 하나를 셋으로 나눠서 각각 한장씩 보유해서 변신에 사용함.
  • 데빌 메이 크라이빙속성 삼절곤 케르베로스.
  • 마제에서는 주인공 마제와 서로 놀려먹으며 노는데 머리 세개가 각각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머리들의 이름은 초복, 중복, 말복(...) 심지어는 색도 밝힌다. 꽤 강력한 이미지로 등장한다.
  • 매스 이펙트시리즈에 등장하는 극우 인간단체 서버루스.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에 나오는 개 이름(?). 타카나시 릿카의 조부모네 집에서 기르는 개이며, 개껌보다 니부타니 신카를 더 좋아한다(...). 사실 케르베로스라는 이름은 데코모리 사나에가 개 머리 양옆에 골판지로 된 모형 개 머리 2개를 붙여 편의적으로 부른 이름이며, 진짜 이름은 불명.
  • OH MY GOD!에서는 하데스오딘을 봉쇄하기 위해 소환했으나 단군에게 로드킬당한다과연 우리 조상님!지옥견의 위엄이...,깨알같이 내지르는 비명[7]는 개그 포인트.
  • 모에화시키기 힘들어 보이지만, 이 쪽도 가끔 모에선을 쬘 때가 있다. 예를 들어서 3중인격 소녀라던가... (대표적인 게 일본 만화 '오늘의 케르베로스'.)
  • 국내 만화책인 마제에서도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염라대왕이 하데스와 내기에서 이겨서 얻어온 것으로 되어있다. 근데 염라대왕은 처음에 이녀석을 머리셋달린 기형변견(......) 이라 했고, 마제는 삼복[8]이라 불렀다. 본 편에서는 정말 강력한 존재로 등장한다.
  • 스타크래프트/데모에서는 케르베로스 대대가 등장한다. 관련인물은 이 사람.
  • 웹게임 콜로니 오브 워의 저레벨 염동기체로 외형은 건담 더블오의 징크스가 생각나지만 가변시 바우같은 상하분리변신을 한다. 무기는 크림슨빔보우

3. 건그레이브에 나오는 2정의 대형 권총

gungravecerberus.jpg
[JPG 그림 (53.25 KB)]


대(對) 네크로라이즈 병사용으로 개발된 총으로 비욘드 더 그레이브의 전용 이정권총. 붉은쪽이 라이트 헤드, 은색이 레프트 헤드라고 불리고 총신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탄환은 오그맨도 일격에 파괴하는 위력을 지니고 있다. 탄환의 크기는 단총탄의 13mm 구경(50구경 급)으로 중량이 무거워 보통 사람은 취급이 불가하다고 한다. 한마디로 보통 사람은 드는 것도 힘들다는 애기. 게임상에선 말 그대로 무한탄창이지만 애니에선 총탄이 다 떨어지는 연출이 나와버려서 자격을 잃어버렸다. 중간에 탄창 교환하는건 탄종 교환이라고 억지라도 쓰겠지만 이건 방법이 없다.[9]

cerberuswithcenterhead.jpg
[JPG 그림 (38.99 KB)]


후속작인 건그레이브 OD에선 레프트&라이트 헤드 이외에도 센터헤드라고 불리는 퍼니셔와 비슷하게 생긴 초 대형의 장총형태의 켈베로스가 존재하는것이 밝혀졌다. 이쪽도 위력은 대단해서 한방에 비욘드 더 그레이브가 전투 불능이 될 정도. 전체 길이가 2m 가까우며, 탄환의 크기는 30mm. 이쪽은 그레이브가 아니라 팡고람이 사용한다.

4. 명왕성의 네 번째 위성

2011년 6월 28일에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관측해 발견한 명왕성의 위성. 2013년 7월 2일에 개최된 국제천문연맹 회의에서 이 이름을 얻었다. 유래는 당연히 1번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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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대부분'에 들어가지 않는 언어는 중국어이다. 兒(er)을 '얼'로 적는 것이 그 예.
  • [2] 라틴어를 한글로 옮기는 관행 표기로는 '케르베루스'이다. 단, 고전 라틴어 발음으로는 '께르베루스', 교회 라틴어(현대 이탈리아어의 철자-발음 대응 규칙에 따라 발음하는 방법. 가톨릭 표준 발음이다) 발음으로는 '쪠르베루스'에 가깝게 발음된다.
  • [3] 본래 C는 Γ(감마, 발음상 G에 대응)가 변형된 문자인데 라틴어에서는 어찌된 일인지 K를 밀어내고 Κ(카파)에 대응되는 문자로 자리 잡았다. 그래서 라틴어나 라틴어에서 분화되어 나온 여러 로망스어군의 언어에서 K는 잉여 문자화되었다.
  • [4] 하데스와 페르세포네의 환생이 주인공인 순정만화 별빛의 에스프리에선 흉악한 외모를 가진 주제에 페르세포네에게 애완견 취급을 당하며 심지어 페르세포네에게 애교룰 떨기도 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선 결말부에 강아지화되어 하데스의 애완견 마냥 붙어 다니기도 한다.
  • [5] 벨레로폰의 전승에서 등장하는 사자머리에 뱀의 꼬리를 가진 괴물
  • [6] 도쿄 데스티니 랜드. 인간 악마를 불문하고 모두 약자로만 지칭한다. ?저작권 문제일 수도 있고, 원래 이름을 다 부르면 출력하기가 상당히 난감한데다 실제로 부르기에도 뭔가 긴 이름이다보니 약칭으로만 지칭하게 된 것일 수도.
  • [7] 깨깽기
  • [8] 초복, 중복, 말복-_-;;;
  • [9] 혹은 제작자는 게임에서 장전탄수는 10억발...이라고 하니, 도중에 탄창 교환을 빨리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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