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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르비우스

last modified: 2015-02-28 03:57:00 by Contributors


은의 종족노도스, 유티 라의 몸에 깃든 영웅의 종족으로, 이름을 보면 알겠지만 모티브는 지옥의 삼두견 케르베로스다. 그래서 그런지 현신했을 때 생긴 게 개머리다(...).

벨크로스에게 깨지기만 했던 다른 노도스들과는 달리 등장부터 강렬한 포스를 보여주며[1] 유노스 왕가의 함대를 다수 소멸(능력에 의하면 봉인에 가까울 것이다.) 시키며 힘을 발휘한다. 중간에 난입한 벨크로스알테미아 의 협공에도 굴하지 않으며 오히려 둘을 농락하는 모습을 보여주나, 유티의 정신적인 문제인지 지원하기 위해 참전한 레르네이아를 중력장(?) 같은 것으로 멀리 날려버렸다.
이는 레르네이아 의 계약 중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를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후에 벨크로스와의 결전에서 최후의 일격을 대신 받은 레르네이아-칼키노스의 사망을 눈앞에 두고 광란을 일으켜 성계 전체를 허수공간으로 집어 삼키며 날뛰게 된다.

능력은 중력과 허수공간. 쉽게말해 블랙홀이다.

엘류시온의 결전에서 엘류시온의 방어시스템을 집어 삼켜 거대한 일격을 준비하나 황금의 종족이 준비한 힘을 얻은 벨크로스의 공격으로 케르비우스의 허수 공간은 다른 우주를 향한 문으로 변화하게 된다.


실제로 케르비우스의 진정한 역할은 문. 이 다른 우주로 연결되는 게이트를 만들기 위해 모든 노도스들은 각자의 역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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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광란의 조짐을 보이기 시작한 후부터라는 조건이 붙긴 하지만 유일하게 벨크로스에 부상을 입힌 노도스로 아르테미아가 벨크로스를 구해주지 않았다면 쓰러뜨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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