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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

last modified: 2015-03-21 21:25:0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8VSB
3. 지상파 방송 재전송 유료화 논란
4. 관련 항목
4.1. 채널
4.2. 베다위키에 항목이 작성된 SO
4.3. 해외의 SO
5. 관련 사이트
5.1. 중계유선방송 관련 사이트

1. 개요

종합유선방송. 지상파, 인터넷망이 아닌 유선케이블로 TV를 시청하는 방식을 말한다. 공중파, IPTV, 위성방송과 함께 텔레비전을 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

케이블방송은 1940년대말 난시청의 타개를 위해 미국에서 시작되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961년에 유선방송수신관리법이 제정되었고 실질적으로는 TV보급이 이뤄진 197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보면 된다. 신고제라서 누구나 운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이후 우후죽순 늘어나 1980년대 가장 활성화되었다. 이후 정부에서 1991년 12월 31일 종합유선방송법(綜合有線放送法)을 제정하면서 중계유선방송은 몰락하게 되고 종합유선방송이 부각되게 된다.

1990년대에는 유선방송(중계유선방송)과 1995년 3월 1일 탄생한 케이블방송(종합유선방송)이 공존했다. 그동안 유선방송의 개념은 안테나론 도무지 TV를 볼수 없는 지역에 하나의 방송사가 선을 통하여 양질의 방송신호를 공급해주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당시 우리나라 방송국들이 송출하는 전파 품질이 워낙에 안 좋은데 설상가상으로 국토 대부분이 산지에 아파트나 빌딩같은 건물이 많아 전파가 간섭을 받아 도달하기 어려웠다.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중계소를 확충한다거나 출력을 높이기도 어려워서, 거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유선방송을 신청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방송을 보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유선방송은 공익성이 강했으며, 저렴한 가격(90년대 평균 2500원)과 상대적으로 나은 품질로 전국적으로 시골촌동네까지 구석구석 유선방송을 가입해서 텔레비전을 보게 되었으며, 채널수는 당연히 지상파 정도로만 한정되었다. 그리고 당시엔 저작권 개념이 확립되지 않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중계유선업자들은 당시 지상파 TV의 평일 낮 정파시간이었던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 30분 사이에 2~20번 사이의 채널로 지상파 프로그램 녹화본을 방영하는게 관례였다.[1]

반면 케이블방송은 말그대로 지상파방송 재전송 외에도 자체케이블 채널(Program Provider,PP)까지 더해진 방송을 말하는데, 지상파보다 더욱더 풍부한 방송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요금은 당연히 지상파방송보다 비쌌다. (케이블방송 원년인 1995년 시청료가 15,000원. 당시 물가를 감안한다면 2010년 기준으로 약 3~4만원의 가치가 있는 가격이었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지상파 방송국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가 (전부를 만드는 것은 아니라고 해도) 프로그램을 전송하지만, 케이블방송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회사(PP)와 PP가 프로그램을 전송하는 회사(지역전송업체, SO)가 구분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SO는 어떤 PP를 송출할 것인지를 결정할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SO의 취향에 따라 송출하는 PP는 제각각 달라지는 셈이며, 기준이 없는 PP 송출로 인한 횡포도 많았다.

2000년대 들어오면서, 정부는 유선방송사업자들을 축소시키고, SO는 저가공세와 아파트 단지 전체를 싼 값에 제공하는 단체가입을 통해 많은 시청자를 끌여들이는 바람에, 경쟁력을 상실한 지역 중계유선방송국(RO)들은 상당수 폐업[2] 하거나 케이블방송에 인수되면서 기존 유선방송시청자들은 자연스럽게 케이블방송으로 이전되었다. 원래는 케이블 방송 이전시 각 가구별로 동의를 얻어야 하고, 싫다면 케이블에 가입하지 않고 집에서 안테나방송으로 보게끔 유도해야할 것 같았지만, 그럴리가 있겠는가? 결국, 스카이라이프가 서비스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좋든 싫든 반강제적으로 케이블방송을 볼 수 밖에 없었다.

SO에서 하는 편법과 횡포들을 보면 말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어버렸는데, 원래는 지역별로 여러개의 복수 케이블전송사(SO)가 있어서 경쟁이 매우 심했다. 시청자 입장에선 당근 환영이었다. 왜냐면 전송사를 시청자 마음대로 고를수가 있었고 따라서 비교적 싼가격에 케이블방송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방송위원회가 2006년 SO의 지역독점화 정책을 인정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케이블 포설 및 운영에 많은 돈이 드는데 SO끼리 경쟁하니까 수익성이 떨어져서 어느날 갑자기 SO가 망하면 시청자들이 피해를 본다는 이유였다. 한마디로 정부가 치킨 게임으로 인한 파국이 두려워 자본주의의 극한인 독점 시장을 인정해 준 셈.
공정거래위원회의 분석

문제는 구별, 시별로 각 지역당 SO가 독점을 누리다 보니 별의별 횡포가 생겼는데 느닷없이 단체계약을 개별계약으로 바꿔버렸는데, 다시 말하면 공동구매가 어느날 갑자기 개별구매로 바뀐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에 반발하여 일부 아파트는 위성안테나를 구입해 단체수신으로 보는곳도 있다고 한다. 그리고 김해지역 SO인 금양방송 등 몇몇 업체는 보급형 채널 시청료를 2배 이상 인상하기도 했다. 그러고도 아직도 돈이 모자라서 고품질 컨텐츠를 못 만든다고 한다. 관련기사.

게다가 원래 한 회사가 몇 개 이상의 SO를 소유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던 제도도 어느 새 폐지되어[3] 현재는 다섯 개 회사 정도가 전국의 SO의 80%를 나눠먹고 있는 실정이다.[4] 밑에 있는 전국 케이블채널 방송사 목록은 그 다섯 개 회사에 들어가 있는 업체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구, 종로구, 동대문구 등 일부 지역은 아직까지도 2개의 SO가 경쟁하고 있고, 길 건너 용산구는 C&M의 독점 시장인지라, 그 골라잡는 맛을 손가락만 빨면서 지켜봐야 한다는 것. 어느날, 당신의 집에 서로 다른 회사의 케이블 전단지가 동시에 들어온다면 환호하라! 그곳은 神의 구역이다. 당신에게 선택권이 주어지는 구역에 거주하고 있다는 뜻이다.

특히 시청자를 화나게 한것은 채널 갈아엎기를 연례행사 아니, 1년에 3~4번은 한다는 점이다. 회사 수익성 개선을 위해 인기있는 PP의 알짜배기 채널들은 뒷쪽으로 몰아놓을 뿐만 아니라 채널 개편으로 인해 아예 인기있는 PP 자체를 못 보는 경우가 있다.[5] 또한 특정 채널을 송출하다 중지하는 것을 반복해 고급형을 결제를 유도하는 것은 흔한 수법. 괜히 온게임넷이 라이브TV 서비스를 하는 게 아니다. 또한 해당 PP에 추가요금을 징수해 비싸게 받는 행위를 하기도 했다. 특히 보는 사람만 보는 홈쇼핑채널들은 사람들이 많이 보는 공중파TV 채널 사이에 배치하는데, 이는 홈쇼핑 PP들이 케이블 방송사들에게 뇌물 을 주기 때문이다. 이런 행태는 합법적이긴 하지만, 결국 시청자들은 시청 주권이 빼앗긴 것과 마찬가지인 셈이다. 이는 그래도 개념 있는 SO짓이고 정말 개념이 없을 경우 원래 지상파 채널 번호에 홈쇼핑 채널을 배치하고 지상파를 홈쇼핑 사이사이에 끼워 넣거나 용산구처럼 지상파 대역에 종편이 나오는 흠좀무한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 씨앤앰용산방송의 경우 전파간섭으로 인해 한자릿수 채널대역이 오히려 화질이 나쁘기 때문에(...) 원래 지상파를 10번대 넘겨서 배정해왔다.

이후 2012년 아날로그 방송이 종말을 맞을 때를 대비하여, 디지털 케이블 TV에 대한 광고를 하고 있다.[6] 다만, 아날로그 방식에서는 주파수 용량의 한계 때문에 100채널을 넘기기가 어려운 반면, 디지털 케이블 TV는 요금이 비싼 대신 기본적으로 200채널은 제공할 수 있는데다, 이걸 전부 HD방송으로 전송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그만큼의 PP와 프로그램이 있는가는 별도 문제이지만...(...)[7]

경우에 따라서는 부가통신사업으로 SO의 통신망을 이용하여 제공하는 케이블인터넷도 있다. 또한, 인터넷전화IPTV까지 사업을 진출하기도 한다.

2. 8VSB

방송 신호를 주파수로 변조하는 방식의 하나로 현재 지상파 채널에서 사용하고 있는 변조방식이다. 현재는 아날로그 케이블TV 가입자라고 하더라도 디지털 수상기를 보유하고 있다면 현재도 KBS1을 9-1채널을 통해 HD급 화질로 시청할 수 있다. KBS 2TV(7-1)와 MBC, SBS(11-1, 6-1) 등도 마찬가지이다. 반면, 케이블TV는 현재 디지털 케이블TV 송출 방식인 쾀(QAM) 변조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고화질로 시청하려면 셋톱박스를 반드시 설치해야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아날로그 케이블TV(SO)에 제한돼 왔던 8VSB 변조 방식을 허용한다고 밝히면서 방송사업자들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앞으로 아날로그 케이블TV에 8VSB가 허용되면 ‘셋톱박스’ 설치 없이도 디지털 수상기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라면 지상파 방송 외의 케이블 채널을 HD급 화면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된다.#

CMB에서 8VSB로 송출한다고 한다. 디지털 케이블TV 전환율이 가장 낮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4년 1월 기준 CMB는 150만 명 전체 가입자 가운데 디지털 방송 가입자는 12만 명으로 집계되면서 8%에 불과한 디지털 방송 전환율을 기록했다.#

3. 지상파 방송 재전송 유료화 논란

한편, 2010년 9월 8일 지상파 방송국 3사(KBS, MBC, SBS)가 전국의 케이블방송사를 상대로 제기한 '지상파방송 재전송 저작권 침해소송'을 걸어 법원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로 원고측 손을 들어줌에 따라 논란이 예상된다. 당연히 케이블방송사 측에선 그동안의 공익적 목적의 지상파 재전송에 대한 암묵적인 합의를 깼다며 반발하고 있으며 최악의 경우는 지상파 송출을 전면 중단하겠다고 맞불을 놓은 상태다.

결국 10월 1일부터 일단 광고 부분만 송출 중단에 들어가기로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산하 SO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에서 결정하였다. 그리고 조만간 전면적 중단 절차도 밟는다고 한다.

이 문제의 핵심은 결국 돈이다. 지상파 측에서 케이블이 무단 재송신을 하고 있다면서 재송신을 하려면 재송신료를 지상파 방송사 측에 지불하라는 것이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 지상파를 직접 송신하는 가구는 전체의 10%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가구들이 케이블 TV를 통해서 지상파를 시청하는 상황이다. 거기에다 지상파가 난시청 해소를 위한 노력을 소홀히 했다는 것도 있다. 또 대다수의 시청자들이 지상파는 보편적 서비스라고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상파의 재송신료 요구는 터무니없는 것이다. 다행히 일단 합의를 하기로 했다. 현재 방송통신위원회 산하에 재송신 전담반이 설치되어 지상파 재송신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다만 한가지 짚고 넘어갈 것이 있다. 원래 한국 법률상 여러 가구가 모여사는 건물(아파트, 다세대, 연립, 빌라 등등)에서는 TV시청을 위한 시설을 설치해 놓아야 하며 각 가구에서는 TV를 공시청시설에 연결시키는 것만으로 방송을 볼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공시청시설이 낡아서 제 기능을 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많은 케이블방송 사업자들이 자사의 수익을 위해 공시청에 대해 숨기고 공시청 장비의 선을 끊기도(!) 하여(KBS 불러서 케이블업체랑 싸우라고 하면 된다) 사람들이 난시청 지역이 아닌데도 TV를 케이블방송으로 보는 것에 대해 아무 위화감이 없게 되었다.

2011년 11월, 케이블방송사 측에서 지상파 HD 재송신을 중단했다. 기존 아날로그 가입자는 별 상관없겠지만, 비싼 돈 주고 디지털 TV와 디지털 케이블 들여놓은 빠가 가입자는 지상파 방송을 HD화질이 아닌 SD화질로 봐야한다. 그리고 뽐뿌에는 HDTV 안테나가 올라왔다.

방통위에서 HD 재송신 시정명령을 내릴 것을 추진하고 있으나, SO들은 "알 게 뭐야"식으로 일관.

참고로 이 문제 때문에 현재 케이블TV 콜센터의 전화 수 중 1/3은 이 재송신 문제가 차지하고 있다. SO들도 긴급 대책으로 우선 요금 감면[8] 혜택등으로 막으려고 해보지만 일단 문제가 1주일을 넘어가기 시작하면서 슬슬 빡친고객들이 너도나도 해지를 요구하고 있다. 사실 지상파 재송신은 의무사항이 아니므로, 해지 시 위약금 면제 사유가 되지 않지만 SO에서도 귀찮은 지 아예 손을 놓은 것 같기도 하다.

게다가 선로가 1개로 구성되어있는 아파트나 주택의 경우 안테나가 있더라도 케이블 단자를 빼고 안테나에 연결하지 않으면 지상파로도 HD를 볼 수 없다!

이 문제는 지상파의 종일방송 문제로 불이 옮겨 붙었다.

그리고 2012년 1월 16일, 갑자기 KBS2 TV 송출을 중단했다. MBC와 SBS는 합의 여하에 따라 추가로 송출을 중단하겠다고 한다.

중계유선방송업체들은 난시청해소를 종합유선방송(케이블TV) 혼자 다 한것처럼 생색낸가면서 기분나쁘다는 성명을 낸 바 있다. 사실 난시청해소의 역할은 종합유선보단 중계유선이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건 사실.

참고로 일본의 경우에는, 재해 발생시 지상파 방송을 무조건 시청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전파 장해를 발생시킬 만한 건물(고층빌딩, 아파트 단지)를 지을 경우에는 무조건 건설 책임자 부담으로 그 근처 동네 전부에 케이블이 깔리게 된다. 그 다음 건물이 완성되어 실제로 전파장해가 발생한 집에 케이블이 들어오고, 케이블 텔레비전 회사는 무료로 지상파를 재전송하는 대신, 그 지역의 독점권을 갖게 되는 방식이다.

4. 관련 항목

4.1. 채널

케이블방송/채널 항목 참조.

4.3. 해외의 SO

5. 관련 사이트

5.1. 중계유선방송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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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저녁은 물론이고 공중파 새벽 정파시간에도 방송하는곳이 있었다.
  • [2] 그렇지만 중계유선방송이 아주 없어진건 아니다. 아래의 한국유선방송협회에 가면 아직 영업중인 곳의 명단이 있다. 중계유선의 입지가 약해지는게 안타까운 점이라면 공중파 방송국에서도 오래되어 사라지거나 미보유한 방송 녹화본들(70년대-80년대 중반 자료들)을 상당수 보유하던곳이 중계유선방송국들이기 때문.. 폐업하면 그런 자료들도 모두 폐기되니까...
  • [3] 이 과정에서 높으신 분들에게 로비를 한 의혹도 현재 발견되어 2010년 10월 말 현재 수사중이다. 관련기사
  • [4] 이 5개 회사는 HCN, CNM, t-broad(구 KDMC),CJHV, CMB 이며 이 5개 회사아래 있지 않는 SO도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충북방송(CCS), 제주방송, 강원방송 같은
  • [5] 이 분야에서 최악의 사태가 2010년 뉴욕 케이블TV 사업자인 케이블비전과 타임워너 케이블이 폭스 계열 케이블 채널을 단체로 끊어버린 일이다. 사태가 장기화되자 분노한 지역 소비자들이 디렉TV(디지털 위성방송), 버라이존 FiOS(디지털 케이블TV), at&t uVerse(IPTV) 등 경쟁 서비스로 갈아타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발등이 떨어진 케이블비전과 타임워너는 월드시리즈 3차전 때 채널을 복구하게 된다.
  • [6] 주의하자.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이 중단된다고 하여 케이블 아날로그 방송이 중단되는건 아니니 케이블 업체의 낚시에 걸려 비싼 디지털상품으로 교체하지 않도록 하자. 물론 고화질로 보길 원한다면 바꿔도 되지만..드디어 CMB가 해냈다!하지만 나머지는??
  • [7] 이부분에 대해서는 두가지 문제점이 존재한다. 첫 번째가 앞에서 언급한 PP와 프로그램인데, 이부분은 2014년 현재 많은 채널이 HD로 변경해서 해결했다. 두 번째 부터가 진짜 문제인데, 각 SO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역폭의 제한이 문제가 된다. 실제로 영세한 SO들은 HD소스를 SD로 재 인코딩 해서 송출할 정도.
  • [8] 사실 지상파 재송신은 무료로 공익을 위해서 서비스 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SO들은 고객의 요금 중에 지상파 부분에 대한 요금은 받지 않고 있는 것. 때문에 이 문제를 오래 끌게 될 수록 SO에도 타격이 심하게 온다.
  • [9] C&M 울산(구. 울산케이블(UCTV)▶GS울산방송)을 합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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