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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온!/애니메이션

last modified: 2015-04-14 14:07:41 by Contributors

케이온!의 애니메이션쪽을 설명하는 항목.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케이온 애니메이션
케이온! 케이온!!

목차

1. 개요
1.1. 1기 (2009)
1.2. 2기 (2010)
1.3. 에피소드 가이드
1.4. 극장판 (2011)
1.5. 우라온
1.6. 라지온
2. OP/ED/삽입곡
3. 해외 방영
3.1. 국내
3.2. 미국 방영
3.3. 기타지역

1. 개요

1.1. 1기 (2009)

2009년 4월 2일부터 6월 25일까지 TBS테레비계 채널에서 방영하였다. TV 방영분 13화(본편 12화+번외편 1화) + BD/DVD 오리지날 1화로 총 14화. 원작의 1,2권을 베이스로 경음부 결성부터 2년차 학교 축제까지를 다룬다.

제작사는 교토 애니메이션.[1] 게다가 이 작품을 담당하는 스텝들이 러키☆스타와 클라나드의 연출을 담당했던 "야마다 나오코(山田尚子,감독)"[2][3],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아리아의 시나리오를 담당한 "요시다 레이코(吉田玲子,시나리오)", 교토 애니메이션 소속의 유명 애니메이터 "호리구치 유키코(堀口悠紀子,캐릭터 디자인)" 등, 전 여성진의 신예 드림팀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4월 방영 신작 중에서도 눈에 띄게 화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베테랑 스탭들은 뒤에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기를 만들고 있었다.(…)

원작의 경우 여러가지 문제로 인지도가 낮았으나 캐릭터들의 매력을 120%로 살린 묘사와 깔끔한 작화, 원작의 허한 전개에 살을 붙인 내용 등의 요소들로 인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정도가 어찌나 대단했는지, 첫 화가 방영된 당일 니코니코 동화에 소리 MAD가 뜨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이 때문인지 MAD의 제작자가 스테판 제반니(…)가 아니냐는 의혹도 일었다고. 그래봤자 사자에상을 이길 순 없다


주연 성우 5인방의 모에화 왼쪽부터 타케타츠 아야나(아즈사), 히카사 요코(미오), 토요사키 아키(유이), 코토부키 미나코(츠무기), 사토 사토미(리츠) 역시 이 사람 키가 제일 크다

주연 성우들은 모두 당시 데뷔 3~4년차의 신인들이며, 이 작품 덕에 지명도가 확 올라갔다. 사실, 1기 전 13+1화를 통틀어 경력 5년차 이상의 성우사나다 아사미(사와코 역), 고토 마이(학생-단역), 마에노 토모아키(점원-단역), 마루야마 에이지(코토부키 집 집사-단역)[4], 센다이 에리(단역) 딱 5명뿐이다. 2기에서도 겨우 지마츠 사치코(이치몬지 토미-단역)[5]아사카와 유우(카와구치 노리미 aka 크리스티나) 정도가 추가되었을 뿐이다.


광고에서도 지 혼자 누워있는 저 니트의 위엄을 보라

성우진이 직접 밴드를 결성하고 연주하는 이브 이벤트가 LET'S GO 라는 이름으로 2009년 12월 30일 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되었다. Blu-ray/DVD는 2010년 6월 30일 발매. 총 시간은 153분.#
그리고 두 번째 라이브가 2011년 개최 사이타마 수퍼 아레나(수용인원 30000명)에서 열렸다. DVD/BD판은 8월에 발매.

1로 완결짓겠다고 갑작스럽게 발표한 것에 국내를 포함한 많은 수의 팬들이 상당한 아쉬움을 표현했고 일부는 충격과 공포 상태이기까지 하다고 한다. 결국 이런 사람마저 나와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이런 사람이 나오고 나서 딱 반년 후에 2쿨 제작중이고 방영도 확정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위에 소개한 라이브 공연에서 깜짝공개)

2009년 7월 29일 발매된 블루레이 1권이 3만 3천매 가량 팔리면서 TV애니메이션 사상 최대 기록을 수립하였는데, 8월 16일에 발매된 2권도 2만 9천매 가량 팔렸다. 그 덕분에 엔드리스 에이트로 망할 뻔한쿄애니와 스폰서들은 연일 잔치를 벌인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다. 그리고 2015년 현재 기준으로는 BD-BOX를 포함해 평균 5만 6천 장이라는 무지막지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이러고도 모 애니 만나서 연도 1위 못한 게 함정 쿄애니 입장에서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다음 가는 초히트작이 된 셈.

야마다 감독의 방침에 의해 원작에 있는 상투적인 모에 요소[6], 성적인 시츄에이션[7]을 자제하고 여성 스탭들에 의해 리얼한 여성의 기분을 나타낸 시나리오를 가미하는 등 원작과 판이한 진행을 보이는 경우가 많아 애니판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리얼하면 모에하지 않잖아! 원로 만화가인 아즈마 히데오도 한소리 하였다. 근데 그로 인해 아즈마 히데오는 덕후들에게 집중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지못미

다만 원작도 애니의 영향을 받아서 연재를 거듭할수록 에로함 같은건 많이 줄어들었다.

애니메이션의 히트와 함께 동인계에서도 화제가 되고있지만, 작가들 사이에 '악기 그리기가 힘들다'는 의견이 많다(…).

매 화마다 감독이 달라서 작화/동화에 미묘한 차이가 있으니 비교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줄거라 생각된다.

밴드부가 나오는 애니인데도 라이브 공연 연출이 전작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의 라이브 얼라이브편에 나오는 그것보다 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사실 그 이유인즉, 어디까지나 '여고생의 라이브'를 표현하기 위해 일부러 너무 화려한 연출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어차피 만화인데…

여담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원작과 교복 디자인이 다르다. 특히 치마는 더욱…

그리고 쿄애니 작품들 중에서 유일하게 캐릭터들의 앞니가 자주 그려지는 애니다.(곤조 시절부터 캐릭터 디자인, 총작화감독이 같았던 풀 메탈 패닉 시리즈 제외) 물론 하루히나 러키스타, Key사 게임 원작 작품들도 작화에 따라 이가 그려지는 일이 있지만 판권 그림에서 이들의 앞니를 구경하는 건 힘들다. 게다가 케이온!과 같은 시기에 방영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보충편의 메인 판권 그림에서 하루히에게 앞니를 그려주다가 까인 적이 있다.

2014년 3월 5일 5주년을 맞이해 1기 블루레이 박스가 발매될 예정이다. 특전으로 소책자, 포스트 카드, 만년 달력, 새로운 일러스트, 주요 성우들의 새로운 오디오 코멘터리 등등 수록. 가격은 세금별도 26000엔. http://www.tbs.co.jp/anime/k-on/index-j.html

1.2. 2기 (2010)

2010년 4월부터 9월까지 방영된 애니메이션 제 2기.
자세한 것은 케이온!! 항목 참조.

1.3. 에피소드 가이드

1.4. 극장판 (2011)

일본내 2011년 12월 3일, 한국내 2013년 6월 13일에 개봉한 케이온! 애니메이션의 극장판. HTT 멤버들의 고등학교 졸업여행 이야기를 다룬 완전한 애니메이션 오리지날 스토리이다. 단, 시간 배경상으로는 TV판 2기 최종화 직전.

자세한 것은 더 무비 케이온 항목 참조. 참고로 영화 케이온! 혹은 케이온!/극장판으로도 열람 가능하다.

1.5. 우라온

케이온!의 DVD와 BD에 들어있는 특전영상이다. 일종의 픽쳐드라마이며, SD 캐릭터로 나온다. 러닝타임은 회당 40초 정도. 국내 정발 DVD에는 안 들어 있다(…).

1.6. 라지온

원제는 らじおん! RADIO + K-ON의 합성어.
케이온!의 인터넷 라디오방송. 공식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다. 전체적 내용은 주연 성우 5인방(1기때는 4인방)이 악기를 배운다는 내용.
각 담당 악기는 캐릭터의 악기와 같은데, 미오 성우인 히카사 요코의 담당인 베이스가 정말로 왼손잡이 용으로 와서 결국 왼손잡이 용을 사용하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코너의 성과라고 하면 라지온 공개 녹음 방송과 라이브 이벤트 Let's go! 에서 판명났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주연성우 5명의 라지온 2기 방송을 들을 수 있다.
아니메쥬부록으로 특별히 제작된 라지온도 있다.
1기는 2009년 2월 9일~9월 25일, 2기는 4월 23일부터 시작되었다.
여담으로 라지온에 한국사람 사연이 온 적 있었는데 에어메일은 처음본다며 다들 꺅꺅거린 정도.참고
라지온!은 30회까지, 라지온!!은 33화까지 방영되었다. 그 밖에 스페셜 CD가 두 장 발매.

2. OP/ED/삽입곡

교토 애니메이션의 제작발표 이후로 방영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은 탓인지 OP/ED 역시 첫 화 방영 이후 쿄애니의 전작들, 특히 전세계를 휩쓸었던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ED인 맑고 맑게 유쾌하게(ハレ晴レユカイ) 와 비교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전작들에 비해 노래의 이펙트가 떨어진다", "전작들에 비해 작화가 미려해지고 모에가 느껴진다" 등 여러 의견이 오가며 호불호가 갈리고 있지만 ED의 경우 "J-POP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 하다"는 것에는 이견이 없는 모양. 감독인 야마다 나오코의 말에 따르면, ED는 "등장인물들이 미래에 모두 프로로 데뷔했다"는 가정 하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ED에서 4명이 입고 있는 옷도 야마다 감독이 디자인한 것.

4월 22일에 각각의 싱글이 발매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무슨 일인지 일주일 전인 4월 15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풀 버전 음악이 공개 되었다. 게임이 발매되기도 전에 롬이 넷에 떠도는 것과 비슷한 상황으로 보이며, 결국 4월 24일 오리콘 차트 싱글 데일리 부분에서 엔딩 1위, 오프닝 2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금껏 애니 캐릭터송이 오리콘 1위를 한적은 없었기에 세간에선 케이온의 혁명이라 칭하기도 한다.

다만 J-pop쪽에서 굵직한 싱글이 발매되지 않은 시기와 맞물려[8], 챠트 10위권 내에 진입한 애니송이 케이온을 포함해 6개나 됐기에 평가절하를 당하기도 한다.[9]

2기 오프닝 엔딩 싱글음반이 2주 연속으로 1위와 2위를 차지하면서 질주.
이로 인해 BUMP OF CHICKEN의 魔法の料理 ~君から君へ는 3위에… 지못미
이후 다행히도(?) 케이온!! 오프닝, 엔딩 싱글의 순위는 떨어졌지만 BUMP OF CHICKEN도 덩달아 순위가 하락했다… ▶◀
케이온!! 오프닝, 엔딩 싱글 발매 직후
그리고 다음주…
이거시 2D의 위엄 2주연속 3위에 랭크되었다는 메시지가 가슴아프다…

각 곡의 정보 및 수록앨범에 대해서는 케이온!/앨범정보를 참고바람.

3. 해외 방영

3.1. 국내

국내에선 IPTV olleh TV의 VOD 애니메이션관에서 2009년 12월 1일부터 방영되고 있다. 근데 문제라면 방영 시점 당시 일본에도 나오지 않은 BD/DVD 7권에 포함될 예정이던 번외편을 쿡 TV에서는 이미 방송되고 있었다는 것. 엠바고 위반인지 정식 계약에 포함되어 있었는지 자세한건 불명. 어떤 눈치없는 사람이 2ch에 알려서 혐한초딩들이 떡밥을 물고 가루가 되게 까고 있다. 진위 여부는 어떻든 단순한 유출 사건인데 소문은 대규모 표절이나 산업스파이 사건이라는 듯이 퍼졌다.

그 뒤 투니버스에서 2011년 2월부터 투니랜드 극장을 통해 자막 상영하고 있다. 그래서 당시 많은 사람들이 투니버스에서 더빙해서 방영해줄 것이라 기대/분노하였고, 일부 영 좋지 못한 들의 난입으로 댓글란은 혼돈의 카오스가 되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론 더빙판은 2011년 5월 2일 애니맥스를 통해 방영되었다.

애니맥스에서 방영한다는 게 알려지자 연출과 번역 때문에 말아먹은 모 쿄애니 전작의 선례로 많은 이들이 불안에 떨었지만 다행히 더빙 퀄리티는 애맥답지 않게 꽤 잘 나왔다. 그렇게 성황리에 1기 방영을 마치고 그 다음주에 바로 와는 다르게 광속으로 2기를 방영했다.#[10] 다만 주제가 및 삽입곡들은 역시 애맥답게 전부 자막처리.(…)[11][12] 사실 노래는 저작권이나 비용 등등 기타 문제들이 많아 노래를 번안하거나 오리지널 곡을 쓰기에는 부담이 매우 클 것이다. 자작곡 제작에 열의가 있는 투니버스였다면 얘기는 다르겠지만…[13] 그나마 북미판에서도 노래가 일본어로 나갔으니 그걸로 대리위안을 삼아야 할 듯.

류점희히라사와 유이 연기는 극강이라는 평에 이견이 없었으나 다른 캐릭터의 경우에는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성우들이 차츰 캐릭터 분석을 마침에 따라 점차 연기가 캐릭터와 맞아들어가기 시작했다.

번역에서도 엔화를 원화로 바꿨다든가[14], 모에모에 큥(…)[15] 일본어를 그대로 더빙했다는 것만 빼면 그다지 문제될만한 부분은 없다.

다만 영상면에서 상당히 들쑥날쑥하는데 처음에 풀 스크린이었던 영상이 1기 9화 전후를 기점으로 레터박스로 바뀌지를 않나, 2기의 경우 엔딩 스탭롤에 한국 측 스탭 뿐 아니라 일본 측 스탭을 전부 표기하고 있는데 8화에선 그 많은 일본 측 스탭을 쓸데없이 전부 표기했으나 너무 많았던 터라 정작 중요한 한국 성우진 스탭롤이 묻혀버렸다.(...) 덧붙여 2기의 첫번째 엔딩인 'Listen!'에서 제목과 노래를 부른 방과후 티타임 멤버들 이름이 나올 때 타케타츠 아야나의 이름이 타메타츠 아야나라고 나오고 엔딩이 바뀔 때까지 수정하지 않고 이 상태로 쭉 나왔다. 안습.

참고로 담당 PD가 그 유명한 전속 이터를 연출한 최옥주 PD다

3.2. 미국 방영


북미판에서는 반다이 아메리카를 통해 2011년 4월부터 블루레이판이 발매될 예정. 영어 더빙이 들어갔는데 미리 공개된 영상으로는 이전 쿄애니 작품들처럼 꽤 상당한 퀄리티. 노래는 애니맥스 코리아처럼 일본어로 나온다. (미오를 담당한 성우가 일본 애니메이션 OST의 번안곡을 많이 부르는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라 아쉬움이 컸을 것이다.) BD/DVD판 발매기념으로 모 페스티벌장에서 북미판 성우들을 중심으로 한 라이브 무대와 공개토론, 사인회를 개최했다(!).

3.3. 기타지역

북미판이 정식발매되기 전에 애니맥스에서 영어더빙으로 방영된 적이 있다. 북미판이 발매된 후에 거의 모든 애니메이션웹사이트는 영어버전 성우정보가 모두 북미판 기준으로 수정되거나 구분표시하고 있다.
애니맥스 영어더빙의 경우 삽입곡이 모두 일본더빙을 그대로 사용했기 때문에 정식버전에서는 더더욱 영어번안을 기대하는 사람이 많았던데다가 크리스티나 발렌주엘라의 캐스팅 소식에 그 기대는 더욱 커졌고, 결국 번안은 이루어지지 않았다(...).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중국어판은 홍콩에서 더빙한 광동어버전과 대만에서 더빙한 보통화버전이 존재한다. 대만판 성우들이 상대적으로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라 더빙퀄리티도 더 우수한 편이고, 보통화에 대한 수요가 더 많아서인지 중국어판을 검색하면 대만더빙버전이 더 쉽게 검색된다.

유럽의 경우 독일에서는 1기, 2기, 극장판 모두 독일어 더빙을 포함해서 정식 발매되었다. 프랑스에서는 1기가 프랑스어 더빙을 포함해서 정식 발매되었다.

중국어판과 유럽판 모두 삽입곡 번안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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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교토 애니메이션이 카도카와 그룹 계열사나 Key이외의 회사에서 나온 작품에서 원작을 가져온 건 케이온이 처음.
  • [2] 야마다 쇼코가 아니다.
  • [3] 이 사람도 가끔 작화스탭이나 판권 그림을 맡는 경우가 있는데, 그림체가 꽤 특이한 편이다.
  • [4] 1930년생단역 전문 원로 성우다.
  • [5] 1937년생의 원로성우…
  • [6] 원작 1권 72쪽과 애니 6화에서 유이와 츠무기가 학교 수영복, 간호사 복장을 한 모습을 비교할 것.
  • [7] 원작에서는 가끔 있는 판치라 장면이 거의 없고, 리츠가 미오의 가슴을 만지는 장면도 없어졌다. 목욕씬에서도 노출이 적은 편.
  • [8] 초동판매량이 Don't say lazy의 세 배(…)를 기록한 EXILE의 싱글이 운 좋게 한주 전에 발매됐다. 심지어 발매 2주차에도 계속해서 케이온과 1위 다툼중.
  • [9] 냉정하게 말하자면 일본 가요계도 한국 가요계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전체적으로 앨범 판매량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지만 아이돌 앨범 판매량은 상대적으로 줄어들지 않은 한국 가요계처럼, 머지않아 오리콘 차트에 애니메이션 앨범들이 1,2위권에 오르락내리락하는 현상이 당연하게 여겨질 날도 멀지 않았다.
  • [10] 다만 제로의 사역마 3기의 선례를 봐서 애니맥스 기준으론 그렇게까지 놀랄 일은 아니다.
  • [11] 유일하게 비 오는날 부른 유이우이 자매가 부른 노래만이 더빙으로 나왔다. 아무래도 이 곡은 정식 곡(?)이 아니라서 그럴 수 있었던 듯하다.
  • [12] 게다가 한국판 성우진은 일본판 성우진과 다르게 나이가...많다. 리츠 역의 소연은 피치피치핏치 때 가창력을 뽐낸 적이 있고, 박소라도 러키스타 오프닝을 불렀던 적이 있다고는 하지만, 1980년대 출생인 일본판과는 다르게. 그나마 제일 어린 아즈사 역 김현지만 1980년대 출신. 나머지는 1970년대 출신 성우이고, 목에 무리가 가서 연기가 묻혔을 수도 있다.
  • [13] 아마 삽입곡 문제 때문에 투니버스가 자존심 상할까봐 더빙 안한 거 아니냐는 말도 있다. 삽입곡 그대로 쓰기에는 노래를 항상 더빙하기로 유명한 방송국으로서의 수치심일테고그래봤자 세토의 신부에서는 당당하게 원곡트는 주제에. 번안하기에는 케이온의 경우 돈을 더 많이 들여야 하고, 자체곡 만들기에는 머리를 엄청 싸매야 하고...그래도 이후에 특징상 삽입곡이 무지막지하게 많은 아이돌 애니메이션인 아이카츠를 방영하면서 삽입곡 전곡을 로컬하는 위엄을 보여줬기에 케이온이 투니버스에서 방영했으면 충분히 삽입곡 로컬라이징에 신경써줬을 수도 있다. 때문에 더빙팬들에게는 조금 아쉬운 점이 되었다.
  • [14] 사실 이 번역은 애니맥스 고질적인 문제다.
  • [15] 국내 더빙팬들이 가장 많이 제시한 예로는 '두근두근 뿅'으로, 아니면 차라리 투니랜드 자막판의 '끝내주지'라는 평범한 번역이라도 그대로 내보낸것보단 더 낫다는 사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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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4: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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