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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last modified: 2015-04-06 02:28:11 by Contributors


미모와 유머와 가슴를 갖춘 팝계의 대세 여가수
현존하는 가장 유명한 팝가수 중 하나

이름 Katy Perry
본명 Katheryn Elizabeth Hudson
출생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생년월일 1984년 10월 25일
신체 174cm
별명 조진연[1]
데뷔 2001년 앨범 Katy Hudson
두 번째 데뷔[2] 2007년 EP, Ur So Gay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Katy Perry Discography
One of the BoysTeenage DreamPRISM

Contents

1. 개요
2. 데뷔 전 무명시절
3. 이미지
4. 디스코그래피
4.1. 앨범
4.2. 싱글차트 순위
4.2.1. 빌보드 1위
4.2.2. 빌보드 2위
4.2.3. 빌보드 3위~10위
4.2.4. 빌보드 11위~20위
5. 필모그래피
6. 뮤직비디오
7. 라이브
8. 기타

1. 개요

미국의 가수(싱어송라이터), 배우. 자타공인 빌보드 차트의 여왕이자 21세기 최고의 팝 스타중 한명.

2. 데뷔 전 무명시절

개신교 목사인 부모 아래 매우 종교적이고 엄격한 분위기에서 자라 어린 시절 종교와 관련 없는 음악을 잘 듣지 못했다.[3]

어렸을 때부터 케이티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이에 관한 일화로 본인 혼자 집에 남고 가족이 다 외출했을 때 노래를 배우고 있는 그녀 언니의 카세트를 몰래 훔쳐 들으며 노래를 연습했다고 한다. 한편 친구네 집에서 우연히 노래를 듣게 되었는데 그 노래가 바로 의 Killer Queen이었고 이 노래는 케이티 페리가 태어나서 처음 들은 팝송이었다고 한다. 그래선지 2013년에는 Killer Queen이라는 향수를 런치하기도 한다.
부모님이 케이티에게 음악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그녀에게 보컬 트레이닝이나 댄스 레슨 같은 것을 보냈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는 15살에[4]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음악의 길로 본격적으로 뛰어드는데 스티브 토마스와 제니퍼 렙의 눈에 띄어 테네시로 이동하여 음악공부를 계속하며 17살, 2001년에는 본명인 케이티 허드슨(Katy Hudson)으로 CCM 앨범을 내기도 했으나 망했다. 얼마 후 레이블도 같이 망했다. 판매량은 100장에서 200장 정도. 후에 남은 재고를 처리하느라 힘들었다고 한다.

1집이 그렇게 망하고 케이티는 CCM 가수가 아닌 팝스타로 진로를 바꾸어 17살에 다시 캘리포니아 LA로 돌아온다.

프레디 머큐리 외에 그녀의 음악에 많은 영감을 준 가수로 앨라니스 모리셋이 있는데, 그래서 LA에 처음 가서 앨라니스 모리셋의 3집 앨범 프로듀서였던 글렌 발라드의 스튜디오에 무작정 들어가서 자신을 제자로 받아들여 달라고 했다. 그 당돌한 모습을 보고 글렌 발라드는 그녀를 제자를 받아들이고 그녀와 계약해 줄 레코드 레이블을 찾기 시작했다. 그래서 처음으로 간 곳이 아일랜드 레코드였고 2005년에 앨범이 나올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레이블에서 잘리고 앨범 발매가 무산되었다고 한다.

그 후 두 번째로 계약을 한 곳이 콜롬비아 레코드였는데 이때 콜림비아 레코드의 관계자들은 당시 잘 나가고 있는 에이브릴 라빈 스타일로 케이티의 앨범이나 컨셉을 정해주려고 했다. 그래서 에이브릴 라빈의 1집 프로듀서이었던 매트릭스를 섭외해서 케이티랑 활동하게 한다. 하지만 케이티는 "나는 케이티 페리지, 제2의 누군가가 아님."이라며 에이브릴 라빈 스타일로 가는 걸 반대했다고 한다. 이러한 갈등이 계속 고조되면서도 콜롬비아 레코드는 절대 케이티를 포기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케이티가 나중에 엄청난 대스타가 될 걸 알았기 때문에 다른 회사한테 가는 걸 절대적으로 막았다고 한다. 결국, 케이티와 관계자들의 의견 충돌로 결국 나오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녀는 캐피탈 레코드와 계약을 하게 되는데, 이때는 전 회사들과 다르게 그녀의 음악과 컨셉을 존중하고 그녀가 원하는 스타일로 가자고 하기로 한다. 그리고 그녀에게 최고의 작업진을 섭외해주며 엄청난 푸쉬와 지원을 해주기 시작한다.

많은 팬들이 케이티 페리의 데뷔가 너무 늦지 않았냐며 좀 더 일찍 데뷔를 했으면 어린 나이의 케이티를 볼 수 있었을 거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하지만 케이티가 2000년대 초에 데뷔했다면 정말 제2의 에이브릴 라빈이 되어서 묻혔을지도 모른다. 무명시절 당시 케이티가 만들었던 비공개 노래들을 들어보면 다 어둡고 칙칙한 노래들이었다. 지금같이 밝고 명랑한 이미지의 케이티의 노래들과는 확실히 다르다. 또한 케이티는 2014년 거의 팝 솔로 여가수들중 탑에 올라 섰는데 데뷔가 더 빨랐더라면 전성기가 지금처럼 길지도 않았을거라는 시각도 있다. 결국 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있는 법. 뭐 메인스트림에 더 나이 많고 더 데뷔 늦은 니키 미나즈같은 사람들도 있으니...

3. 이미지

그녀의 노래 못지 않게 인기를 끄는 게 그녀의 비쥬얼이다. 하지만 지금은 살이 쪄서 리즈시절급 미모는 아니지만 이 또한 스타일링을 멀쩡하게 하면 하지만 쌩얼은 또한 머리 색을 자주 바꾸는 연예인으로 유명한데 원래 자신은 갈색이라고 한다. 보통 흑발로 염색하고 원래 흑발인줄 아는 사람도 꽤 있다. 흑발이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꼽히면서 흑발로 염색한 건 신의 한수라고 한다. 이외에도 파란색,분홍색,초록색,빨간색 등등 여러 가지 색으로 염색했는데 흑발 다음으로 팬들에게 지지 받는 게 파란색 머리다.


성격은 4차원이고 똘끼가 있는 캐릭터. 그리고 말하는 것도 재치있게 말해 예능감이 뛰어나다. 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웃기는 경우가 많고 명색이 섹시 팝스타인데 서슴없이 망가지는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가끔가다가 너무 과하다 싶을 정도로 웃기려는 경우가 많다. 주로 돌직구 화법인데 이 때문에 말실수 논란이 적잖게 있었다.

4. 디스코그래피

4.1. 앨범

4.2. 싱글차트 순위

4.2.1. 빌보드 1위

  • I Kissed a Girl (2008)
  • California Gurls (Feat. Snoop Dogg) (2010)
  • Teenage Dream (2010)
  • Firework (2010)
  • E.T. (Feat. Kanye West) (2011)
  • Last Friday Night (T.G.I.F.) (2011)
  • Part of Me (2012)
  • Roar (2013)
  • Dark Horse (Feat. Juicy J)(2014)

4.2.2. 빌보드 2위

  • Wide Awake (2012)

4.2.3. 빌보드 3위~10위

  • Hot n Cold (2008)[5]
  • Waking Up in Vegas (2008)
  • The One That Got Away (2011)

4.2.4. 빌보드 11위~20위

5. 필모그래피

  • 더 스머프 (2011) [6]
  • 케이티 페리: 나의 단면 (2012) [7]
  • 더 스머프 2 (2013)

8. 기타

이름 때문에 어느 오리너구리와 엮이고 있다.

케이티 페리는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을 하는 싱어송라이터다. 지금까지 발매한 모든 곡에 작사,작곡을 참여했으며 1집의 'One of the Boys', 'Mannequin', 'Thinking of You'는 단독 작사, 작곡했다. 또한, 데뷔 전에도 켈리 클락슨, 마일리 사이러스, 셀레나 고메즈 등에게도 곡을 준 적이 있다. 본인도 자신을 가수보단 작곡가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본인도 노래를 못하는지 아는 듯?

배우이자 가수인 조이 데이셔넬과 얼굴이 매우 닮았다.보기 케이티가 다소 말괄량이다운 느낌, 조이가 청순한 느낌이라는 정도의 차이만 빼면 도플갱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 모리건릴리스와 비슷한 관계 전혀 과장이 아닌 것이, 사진을 올려놓고 이게 케이티냐 조이냐 하는 질문 글이 해외 커뮤니티에 끊임없이 올라올 정도다.[8] 덤으로 또 한 명의 닮은 꼴인 에밀리 블런트도 함께 종종 올라온다. 구글에선 케이티 페리, 조이 데이셔넬, 에밀리 블런트 자동 완성. 각각 분위기는 확연히 다르다. 데뷔 초창기 때는 "하느님께서 조이 데이셔넬을 특별히 아끼어 하나 더 창조하셨으니 바로 케이티 페리다"라고까지 하였다. 하지만 그것도 쇄골까지의 이야기지 그 밑부분부터는 확연히 차이 난다. 만드시다 보니 하느님도 기술이 느신 듯. 그리고 이경실과 매우 닮았다.


현역 여가수들과 친한 사이로 유명한데 가장 친한 사이는 리아나. 공통점은 둘 다 빌보드 차트의 양대 산맥이 자 10년대 팝 음악계를 휩쓸었던 대표 여가수들이다.참고로 리아나가 크리스 브라운에게 폭행을 당했을 때 위로해준 사람이 케이티였고 이것은 리아나의 곡인 'Stupid in Love'에도 나온다. 그리고 케이티가 2011년 VMA 때 대상을 받을 때 리아나가 축하해주고, 2012년 때는 리아나가 대상을 받을 때 케이티가 축하해줬다. 또 어느 인터뷰에서 리아나에게 "가장 팝 음악계에서 가장 친한 친구는 누구?"라니까 "당연히 케이티 페리" 라고 대답했다. 물론 이 외에도 레이디 가가, 케샤 등등과 많이 친하다. 니키 미나즈와는 가끔 시상식 때 같이 셀카 찍는 정도의 친분만 유지하는 듯 싶더니 니키의 3집에 작곡가로 참여하였다. Get On Your Knees라는 곡. 해당 악곡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피쳐링 했는데, 공개되기 한참 전에 아리아나 그란데가 트위터로 케이티 페리가 작곡한 노래가 니키 앨범에 실린다며 스포를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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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왔다 하면 빌보드 등 전 세계 음악 차트를 조지는 바람에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조진연이라는 애칭으로 통한다.
  • [2] 가스펠 가수가 아닌 팝 가수로의 데뷔를 말함.
  • [3] 얼마나 종교적이었느냐면 럭이 루시퍼를 뜻한다고 해서 럭키참스 라는 시리얼을 못 먹었다고
  • [4] 당연히 만으로 계산한다.
  • [5] 판매량으로는 1집 싱글 곡중 1위다. T.I의 리즈시절과 겹치는 바람에 빌보드 1위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쉬운 곡.
  • [6] 조연 스머페트의 목소리를 더빙했다. 2편도 마찬가지.
  • [7] 자신의 모습을 담은 3D 다큐멘터리 영화이다.(Wide Awake가 이 영화를 위해 제작되었다.)
  • [8]
    memes.jpg
    [JPG image (62.6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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