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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리그 오브 레전드)

last modified: 2015-04-15 11:15:34 by Contributors

Kayle_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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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심판자
Kayle, The Judicator[1]

"전장의 열기 속으로!"

케일
발매일2009년 2월 21일
가격260RP
450IP
디자이너구인수(Guinsoo)
이즈리얼(Ezreal)
코로나크(Coronach)[2]
슈렐리아(Shurelia)[3]
역할군전사[4]
부 역할군서포터
한국어 성우이소영[5]
영어 성우정보 없음
소속데마시아[6]

Contents

1. 배경
1.1. 챔피언 관계
2. 능력치
3. 대사
3.1. 기본 스킨
3.2. 에테르 날개 케일 스킨
4. 스킬
4.1. 패시브 - 신성한 열정(Holy Fervor)
4.2. Q - 징벌(Reckoning)
4.3. W - 신성한 축복(Divine Blessing)
4.4. E - 정의로운 분노(Righteous Fury)
4.5. R - 중재(Intervention)
5. 평가
6. 너프의 역사
6.1. 시즌 1, 2
6.2. 시즌 3
6.3. 2014 시즌
7. 운영
7.1. 템트리
7.1.1. 하이브리드
7.1.1.1. 아이템 트리
7.1.1.1.1. 세미 캐리
7.1.1.1.2. 딜탱 트리
7.1.2. AD
7.1.3. AP
7.1.3.1. 추천 아이템
7.2. 포지션
7.2.1.
7.2.2. 미드
7.2.3. 서포터
7.2.4. 원딜
7.2.5. 정글
7.2.5.1. 추천 아이템
8. 수정의 상처, 칼바람 나락에서의 성능
9. 스킨
9.1. 기본 스킨
9.2. 은빛 케일(Silver Kayle)
9.3. 청록의 심판자 케일(Viridian Kayle)
9.4. 얼굴을 드러낸 케일(Unmasked Kayle)
9.5. 전장을 누비는 케일(Battleborn Kayle)
9.6. 심판관 케일(Judgement Kayle)
9.7. 에테르 날개 케일(Aether Wing Kayle)
9.8. 라이엇 전경 케일(Riot Kayle)
10. 기타

리그 오브 레전드의 초창기 챔피언
누누, 라이즈, 마스터 이, 모르가나, 사이온, 소라카, 시비르, 알리스타, 애니, 애쉬, 워윅, 잭스, 케일, 트리스타나, 트위스티드 페이트, 티모, 피들스틱

리그 오브 레전드의 초창기 챔피언
최초의 17 챔피언 신지드, 질리언

1. 배경

어느 머나먼 다른 세계. 불멸의 존재들이 살아가는 이곳에선 고대로부터 시작된 전쟁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우리 세계에서처럼 이곳에서도 전쟁은 위대한 영웅을 낳았는데, 그 영웅의 이름은 케일.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강력한 전사이다. 케일은 영겁의 세월보다 오래된 불타오르는 검을 휘두르며 눈에 보이는 모든 악을 파괴하기 위해 싸운다. 이제는 멸망하고 없는 고대의 장인 종족이 남긴 최후의 마법 갑옷으로 자신의 섬세한 얼굴을 감춘 채.

케일이 투구를 벗고 얼굴을 드러내는 일은 좀처럼 없었지만, 그녀는 빼어나게 아름답기도 했다. 아마 케일이 정말로 감추려 했던 것은 얼굴이 아니라 상처받은 영혼이었을 것이다. 정의는 언제나 아름다운 것만은 아니었다. 악을 무찌르는 과정에서, 가끔은 잠시 길을 잃은 자들을 용서하고 구원할 수도 있었지만 반대로 승리를 위해 구원의 여지가 없는 자들을 제거해야만 했다. 끝도 없이 계속된 전쟁이 케일의 영혼을 씻을 수 없는 상처로 얼룩지게 했던 것이다.

케일은 아직도 10년 전 그날의 일을 잊을 수 없다. 드디어 기나긴 전쟁이 그 끝을 보이기 시작했고 승리가 손에 잡힐 듯했던 그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케일의 반대편에서 싸우던 동생 모르가나룬테라의 마법사들을 끌어들여 일을 망쳐버렸다. 동족으로부터 배척당하던 이단아 모르가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소환사 몇몇에게 봉사하는 대가로, 케일을 비롯한 모든 반대 세력을 굴복시킬 수 있을 만큼 강대한 힘을 이 전쟁에 끌어들인 것이다.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는 케일도 리그 오브 레전드와 협정을 맺을 수밖에 없었다. 리그의 지도자이자 상임 의원인 레지날드 애쉬람과 협상한 끝에, 케일이 앞으로 천 년 동안 리그를 위해 싸우는 대신 리그의 소환사들은 그녀의 세계에 관여해선 안 된다는 계약이 체결됐다. 그로부터 5년 후, 애쉬람이 실종되자 케일에겐 발로란에서 이뤄야 할 목표가 몇 가지 새로 생겼다. 애쉬람 실종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는 것, 정의의 전장에서 동생 모르가나를 무찌르는 것, 그리고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자신의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정의는 날렵한 날개를 달고 온다."

1.1. 챔피언 관계

동맹 라이벌
Galio8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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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a8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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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오[7] 모르가나

2. 능력치

능력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구분 기본 능력 레벨당 상승 수치 최종 수치
체력 511 +93 2092 공격력 56.1 +2.8 103.7
체력 회복 1.55 +0.15 4.1 공격 속도 0.638 +2.5% 0.909
마나 295 +40 975 방어력 20.5 +3.5 80
마나 회복 1.486 +0.106 3.288 마법 저항력 30 - 30
사정거리 125 - 125 이동 속도 335 - 335

라이엇 게임즈 제공 챔피언 능력치
공격력 6 방어력 6 주문력 7 난이도 7

초반 체력은 낮으나 성장률이 좋다. 18레벨 체력이 전체 19위로 상위권.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챔피언들 중에서는 단연 1위이다. 1레벨 방어력도 상위권이고 만렙까지의 성장 방어력 역시 높은 축에 속한다. 난이도 수치 변경 이전 방어력 부분에 9점을 받은 것은 단순히 방어 스텟이 좋은 것 뿐만이 아닌 무적, 치유, 이동 속도 증가 등 스킬의 유틸성에 의한 점수 때문인 듯 하다.어떤 놈이 방어력은 노출도에 비례 한다고 했지? 지금은 방어력 수치가 6으로 조정되었다.

계수로 평타 버프를 가진 챔피언답게 성장 공격력이 굉장히 낮지만 쓰레쉬와 같은 평타 버프를 모두 포함하면 오히려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8] 기본 공격력도 다른 챔피언에 비해 꿀릴 것이 없다. 평타 모션도 괜찮은 편이고 장비가 나오면 나올수록 파밍 속도가 대폭적으로 늘어나기에 성장이 빠른 챔피언으로 분류된다.

AD 케일을 하면 볼 수 있는 치명타가 발동될 경우 검을 앞으로 내지르면서 찌른다.

기존의 조작 난이도만 감안하여 측정되었던 난이도 수치는 4였으나, 대부분의 챔피언의 능력치가 조정된 4.15 패치에서 난이도 수치가 7로 상승하였다. 조작 난이도는 물론 운영 난이도까지 감안하고 측정되어서 그런 듯 하다.

4.11 패치로 성장 공격속도가 +2.5%에서 +2.2%로 감소했다.
4.14 패치로 성장 공격속도가 +2.2%에서 +2.5%로 돌아오긴 했으나 이는 버그 때문이라고(...). 가능한 한 빠르게 +2.2%로 되돌릴 것이라고 하였고 현재 버그가 수정된 상태이다.

에테르 날개 케일의 경우, 귀환할 때에는 에너지를 모으다가 하늘로 솟아올라 우물로 착지한다.

3. 대사

3.1. 기본 스킨


- 선택
  • 전장의 열기 속으로!

- 이동/공격
  • 날 전장으로 데려가 줘!
  • 전투를 향해.
  • 다음은 누구냐!
  • 심판의 시간이다.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전장의 열기 속으로.
  • 날, 전장으로.

- 도발
  • 이리 오시죠, 사후세계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릴테니.

- 농담
  • 여긴 리그 오브 레전드지 게이트볼 리그가 아니라고.

- AI 상대 대전 채팅
  • (게임 시작) 심판을 면치 못하리라.
    • (플레이어 중에 모르가나가 있을 경우) 모르가나, 너에게 정의의 심판을!
  • (게임 종료) 승리든 패배든 정당히 받아들인다.

웃음소리가 북미 음성과 다른데 이건 국내판 성우가 다시 더빙한 것이라 그렇다.

3.2. 에테르 날개 케일 스킨

사망 신음 소리가 OP급인 모 챔프들과 동급이니 들을 때 사방을 조심하자.

- 공격
  • 훗, 겨우 그 정도야?
  • 내 칼이 곧 법이다.
  • 한계를 뛰어넘어 보라고.
  • 재건을 위해선 파괴가 먼저지.
  • 강철같은 신뢰는 끊을 수 없지.
  • 타협 따윈 없어.
  • 대의를 위해서야.
  • 날개와 칼날.
  • 시공을 초월한 질서다.
  • 빛과 강철로 다져진 미래를 향해!

- 이동
  • 모두 제자리에 있군.
  • 내가 유토피아를 보여주지.
  • 완벽에서 영원으로.
  • 내 예지를 믿어라.
  • 기술로 번영을 이루리라.
  • 고정불변의 진리가 있는 법.
  • 신성한 빛에서 창조되었다.
  • 난 무한을 볼 수 있지.
  • 곧 모두가 이해하게 될 거야.

- 도발
  • 내 날개가 달려 있는 한, 넌 내 그림자를 벗어날 수 없어.
  • 미래는 완벽할 거야. 넌 살아서 볼 수 없겠지만 말이야.

- 농담
  • (날개가 오작동을 일으킨다) 뭐야... 안돼! 어으 이런... (다시 날아오르며) 하... 그냥... 시스템 재시작일 뿐이야!
  • (날개가 오작동을 일으킨다) 뭐야? 왜 이래 이거... 오작동인가? 아, 아니... (다시 날아오르며) 이건... 아, 그냥 내가 일부러... 그런 거라구...! 응, 그럼!
  • (날개가 오작동을 일으킨다) 아... 왜 이래? 잠깐! 안돼! 어으 이런... (다시 날아오르며) 봤어...? 어... 완벽하지 않아?

- 징벌(Q), 신성한 축복(W) 사용
  • 전진하라!

- 중재(R) 사용
  • 불멸의 존재다!
  • 일어나라!
  • 죽지 않아!
  • 빛이 널 보호하리!

4. 스킬

4.1. 패시브 - 신성한 열정(Holy Fervor)

Holy_Fervor.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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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이 적 챔피언을 공격하면 5초 동안 대상의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이 3% 떨어집니다. 이 효과는 5번까지 중첩됩니다.

이전의 패시브였던 AD의 30%만큼 AP증가, AP 15%만큼 AD증가 효과보다 개인 딜은 낮아진 편. 하지만 E가 묻은 평타를 끼얹어주면 은근히 강력한 디버프가 되고 한타 때 팀원들의 딜이 늘어난다. 궁극기와 함께 케일을 한타의 제왕으로 만들어주는 동시에 케일이 공속에 집착케 하는 원흉.

고정수치 감소가 아닌 퍼센티지 감소이기 때문에 초반보다는 후반으로 갈수록 더 빛을 보는 패시브다. 풀스택시 15%나 감소시키는데다 아군에게도 적용되기에 잘 큰 상대팀 탱커들을 잡기 쉽게 만들어준다. 케일의 한타 기여도를 높이며 유통기한을 없애주는 쏠쏠한 패시브.

4.2. Q - 징벌(Reckoning)

Reckonin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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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강타하여 60 / 110 / 160 / 210 / 260(+1.0 추가 공격력)(+0.6 주문력)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3초 동안 이동 속도를 35 / 40 / 45 / 50 / 55% 늦춥니다. 또한 신성한 열정 효과를 중첩시킵니다.

  • 소모값: 마나 70 / 75 / 80 / 85 / 90
  • 재사용 대기시간: 8 초
  • 사거리: 650

슬로우, 짤짤이, 킬 캐치용, 타켓팅 발동 스킬이라 회피도 불가능한 케일의 주력기. AD, AP가 전부 붙어 있다. AD/AP 한쪽만 올리기보다는 골고루 올려야 강해지는 케일의 특성을 감안해 높은 계수가 붙은 듯하다. 따라 붙으면서 E로 계속 패야 하는 케일에게는 W와 조합하여 추격하면서 팰 때 유용하다.

패치로 지속 시간이 4초에서 3초로 줄어들고, Q에 붙어있던 '대상에게 입히는 모든 피해 증가'옵션이 삭제되었다. 대신 대상에게 신성한 열정 1중첩을 적용시키는 효과가 추가되고 슬로우 퍼센테이지가 35%고정에서 35~55%까지 늘어나도록 변경되었다. 신성한 열정의 패시브 효과는 케일이 챔피언을 공격할 때만 쌓이지만 징벌은 맞은 적이 챔피언이건 미니언이건 신성한 열정 1중첩을 쌓아주므로 미니언에게 신성한 열정을 적용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이게 쓸모가 있나 ...슈퍼미니언..?

쿨타임 감소를 40%까지 맞출시 지속시간 3초 쿨타임 4.8초로 항시 슬로우를 유지 가능하며 공속이 빠르고 쿨탐이 짧을수록 패시브 중첩으로 마방을 팍 깍은 이후 Q를 먹일 수 있기에 더더욱 아파진다.

과거 추가 대미지 10%가 붙어 있던 때에는 딜템 없이 공속과 쿨탐만 올려도 딜링을 보장해주는 스킬로 이 스킬 효과가 적용 중인 상대에게 지속 시간 내에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히느냐가 케일 운영의 핵심이었다. 사실 10% 추가 데미지는 AD. 하이브리드 케일의 E스킬 평타를 강화시켜주는 것이었으나 AP케일의 E딜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죽음불꽃 손아귀를 처음 아이템으로 가는 이형 템트리가 나오기도 하였다. 하지만 계수는 변경되지 않아서 AP케일은 사실상 약해지지 않았고 애꿎은 AD, 하이브리드 케일만 약해졌다.

유의할 점은 마나 소모가 장난 아니기 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난사하다가는 마나 부족에 허덕이게 된다. 케일 초보자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로, 이 스킬은 단순한 견제용이라기보다는 E 평타 연계의 초석으로써 더 중요한 스킬이다. 과거 3.03 패치 전 붙어있었던 '지속 시간 중 케일이 입히는 데미지 증가'라는 옵션을 보면 라이엇도 이 스킬을 견제용 스킬이 아닌 공격 스킬로 계획한 모양.

4.2패치로 AP 계수가 1.0에서 0.6으로 대폭 너프되었다. 상대하는 입장에서 누킹이 너무 강력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사실 웬만한 AP누커 궁만큼 계수가 높긴 하지만 정의로운 분노를 제외하면 유일한 딜 스킬인 징벌의 너프는 꽤 크다. 대신 하이브리드나 AD케일을 할 경우엔 그다지 변화가 없다.

4.3. W - 신성한 축복(Divine Blessing)

Divine_Blessin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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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챔피언을 축복하여 3초 동안 이동 속도를 18 / 21 / 24 / 27 / 30%(+0.07 주문력) 높이고, 60 / 105 / 150 / 195 / 240(+0.45 주문력)의 체력을 치료합니다.

  • 소모값: 마나 60 / 70 / 80 / 90 / 100
  • 재사용 대기시간: 15 초
  • 사거리: 900

0.5의 AP 계수를 가진 니달리의 태고의 생명력(E)이나 0.3+5%추가 체력 계수[9]를 가진 타릭의 원기 부여(Q)에 비해 한참 못 미치나 절대 나쁜 기술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케일은 AP를 높게 올릴 수 있고 치유 기술이 핵심인 소라카의 은하의 축복(W)보다[10] 효율 면에서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 물론 방어력 버프와 이동 속도 증가 버프를 상황에 대한 고려 없이 어느 쪽이 연비가 좋은 스킬이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하지만 글로벌 사정거리를 제외하곤 소나의 인내의 아리아(W)의 범위인 1000에 이어 두 번째로 긴 치유 사거리를 가지고 있는 게 케일의 신성한 축복(W)이다. 사정거리가 너프되었지만 여전히 경쟁력 있는 사거리로 멀리 있는 아군도 살릴 수 있어서 활용가치가 높다. 소나,타릭,알리스타처럼 다수를 치유할 수 있는 옵션은 없지만 궁극기 중재로 인한 시너지가 붙어 아군 생존력 증대에는 케일이 전혀 뒤떨어지지 않고 상황에 따라선 오히려 앞서는 부분이 있다.

신성한 축복은 궁극기인 중재와 같이 사거리가 900으로 범위가 상당히 넓은 편이고, 레벨당 이동 속도 증가치도 30%로 좋은 편에 속한다. 갱킹시 도주하기 좋고 궁을 켜고 타워 다이브를 해도 이동 속도가 빠르면 그만큼 타워에 덜 맞고 나올 가능성도 높아진다. 힐 스킬이니 만큼 렙을 올릴수록 딜교환 부담이 적어진다. 다만 힐이 달려 있어 라인 유지력이 좋긴 하지만 W는 E나 Q에 비해 마스터 우선 순위가 낮아 AP계수를 받는다 해도 계수도 낮고 회복량이 그다지 높지 않기 때문에 무조건 체력 딸린다고 남발하다간 마나 고갈로 귀환탈 수 있다. 초중반엔 도란링이나 블루 버프는 챙겨두자.

많은 케일 공략에는 솔로 라인에 설 때 신성한 축복을 무작정 회복용으로 쓰기보다는 상대와의 딜 교환 우위를 점한 뒤 Q와 함께 사용해 추노에 사용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야금야금 사거리가 까이다가 2013년 4월 11일 궁극기 중재와 함께 사이 좋게 900으로 너프 먹었다. 참고로 너프의 원인은 강력한 AP케일을 막기 위함 이였지만 미드 AP케일은 W와 궁의 유틸성만이 아닌 e의 지속 딜링이 핵심이므로 막상 사거리가 줄어드는 것으론 AP케일에겐 아무런 해가 끼치진 않았고 오히려 서포터 케일에게 큰 해가 되었다. 아군을 살리기 위해 원래라면 그냥 걸어줄 수 있었던 각을 이제는 점멸을 써서 걸어야 하는 일이 많아졌다.

4.2패치에서 힐 계수가 0.45로 버프되었고 유틸리티 계수 0.07이 추가되었다.

4.4. E - 정의로운 분노(Righteous Fury)

Righteous_Fury.png
[PNG image (12.51 KB)]

케일의 공격 사거리가 10초 동안 400 증가하는 동시에[11] 기본 공격 적중 시 20 / 30 / 40 / 50 / 60(+0.25 주문력)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또한, 공격 시 대상 주변 적은 20 / 30 / 40 / 50 / 60(+ 0.2 / 0.25 / 0.3 / 0.35 / 0.4 공격력)(+ 0.25 주문력)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 소모값: 마나 45
  • 재사용 대기시간: 16 초
  • 주변 피해 범위: 150

케일의 알파이자 오메가[12]
약 2년 가까이 2배 버프를 받다가 다시 원상태로 롤백당했다

근접 챔피언인 케일의 평타를 원거리 평타로 바꿔준다. 피해관련 공식이 복잡해 보이지만 간단하게 말하자면 평타의 대상은 추가 마법 대미지를, 평타 대상의 주변에는 추가 마법 대미지 + 평타 대미지의 일부를 준다는 것이다. 광역 대미지를 생각하면 편하다. 즉, 굶주린 히드라 패시브의 마법 대미지 버전. 타워에 추가 대미지를 주지는 않지만 주위의 미니언을 공격할 땐 광역 딜이 타워에 들어간다. 스킬을 발동시키면 검에 불이 붙으며 머리 위에 불타는 원이 생긴다. 그래서 발동했는지의 여부를 알기 쉽다. 전설급 스킨인 에테르 날개 케일은 발동 시 검에 푸른 빛이 방출된다. 동시에 굉장한 소리로 "나 E켰음!"이라고 알려준다.

평타 대미지가 기본으로 들어가므로 상대 방어타입에 관계없이 체력을 상당히 깎는다. 패시브와 연계하면 더욱 강력해진다. 평타 사정거리를 늘려주는 스킬 중 가장 긴 사거리를 늘려주긴 하지만 사거리 525는 은근히 짧은 편이기 때문에 말뚝 딜하지 말고 Q의 슬로우와 W 이속증가를 적절히 써주면서 무빙샷을 하는 것이 기본. 당연히 이 스킬의 쿨타임 때면 케일의 딜이 폭락하는데, 쿨타임 감소 40%일경우 쿨타임이 9.6초가 되어 사실상 원거리 챔프가 되어버린다. 쿨타임 감소가 35%만 되도 상시 유지는 가능. 37.5%가 되면 쿨타임이 정확하게 10초가 된다.

다른 스킬에 비하면 시전시 마나 소모가 가장 적지만, 파밍을 할 때마다 항상 이 스킬을 켜야 하기 때문에 초반엔 극심한 마나 소모에 시달리게 된다. 마나 소모가 부담된다면 첫 귀환 때 투도란링을 마련하거나 마나 포션을 사두는 게 좋다. 또한 무엇보다 이 스킬을 쓰고 미니언을 때리면 좋든 싫든 라인을 밀게 되므로 갱에 취약해질 수 밖에 없다. 탑에서는 E를 끈 상태로 막타를 치거나 정 안되겠다 싶으면 Q선마부터 하는 게 나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이 스킬은 챔피언 레벨이 1일때 엄청난 위력을 보여준다. 무려 롱소드 2개를 가져온 효과를 보여주기 때문.[13] 룬이라도 있다면 더욱 강하다. 게다가 케일은 첫 템으로 도란링을 뽑는게 보통이므로 최소 10의 추가피해를 더 넣어 줄 수 있다. 게다가 평타에 마법 데미지를 추가하는 형식이므로 상대가 케일이라고 천갑옷 들고 온 상대를 관광시켜줄 수 있다. 그래서 케일은 1렙 때 이 스킬로 적을 압박하여 라인을 빠르게 밀고 포풍디나이를 시켜두는 것이 좋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평타 공격이므로 저레벨에 이 스킬을 키고 적 챔피언을 공격하면 미니언의 어그로를 잔뜩 끌어서 오히려 케일이 딜교환에서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적과의 상성을 고려하고 상대 미니언의 수를 봐가며 공격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직접 공격이 아닌 스플래시 데미지에는 미니언의 어그로가 끌리지 않으므로 적 챔피언에 근접한 미니언을 쳐 광역 피해로 안전하게 상대방에게 피해를 누적시키는 방법도 있다. 일단 케일이 유리하게 공격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면 마법 피해와 평타의 물리 피해가 쌍으로 들어가는 데미지에 특히 가뜩이나 초반이 약한 카사딘이나 아칼리는 이 스킬로 지옥을 느끼게 할 수 있다.제대로 못 밟으면 6렙 이후 오히려 이 쪽이 지옥을 볼 수 있다

어째서인지 근접 챔프의 평타로 인식되기에 산악 방벽 류의 골드 획득템이 발동되고[14] 야스오의 바람장막도 뚫을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평타의 형태가 원거리형으로 바뀌기 때문에 루난의 허리케인의 효과도 발휘된다. 주문 도둑검을 발동시킬 수 있으며 상위템인 얼음 송곳니나 서리 여왕의 지배는 평타+스킬로 인식되어 16골드가 한번에 들어온다. 주문검 등 여러 온힛 효과도 평타를 때릴 때 발동된다. 실명을 당한 상태에서는 추가 마법 데미지만 들어간다.

4.11 패치로 주문력 계수가 0.4에서 0.2로예? 과거로의 이행이였다가 그나마 4.13 패치에서 주문력 계수가 0.2에서 0.25로 소폭 늘었다. 이러한 너프로 케일의 캐리력은 크게 약화되었다.케일유저 우는소리가 들린다

4.5. R - 중재(Intervention)

Intervention.png
[PNG image (12.17 KB)]

케일의 성스러운 빛이 대상을 감싸며 2 / 2.5 / 3초 동안 모든 피해에 면역이 됩니다.

  • 소모값 없음
  • 재사용 대기시간: 100 / 90 / 80 초
  • 사거리: 900

빛이 널 보호하리!
어떤 광녀는 빛으로 강타한다더라
제드가 이 스킬을 싫어합니다[15][16]

케일의 존재의의이자 공수 양면으로 엄청난 활용도와 예측 불가능한 변수를 만드는 손꼽히는 S급 유틸기로 효과는 간단하다. 데미지를 전부 0으로 받는다. 하지만 CC기에 대한 면역은 없으니 조심해야 한다.만약 CC기 면역 효과까지 있었다면 정신 나간 OP였을텐데 미묘하게도 적대 관계인 모르가나의 칠흑의 방패와 조합하면 그 챔피언은 최대 3초간 그야말로 완전무적이 된다. 궁극기 시전 상태의 올라프사이온에게도 중재를 시전할 시 정말 멈출 수 없는 절대무적이 된다.

지속 시간이 짧아 보이지만 성능을 생각하면 적절한 편이다.[17] 사용법은 시전 대상에 갖다대서 클릭 한 번 하는 것으로 매우 간단하지만 어떤 타이밍에 어떤 용도로 쓰냐에 따라 스킬 사용의 의미가 달라지고 활용도가 무궁무진 하기 때문에 적과 아군 모두에게 엄청난 변수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적의 궁극기나 딜이 박히는 순간에 공격을 상쇄해서 자신의 목숨을 구하거나 아군을 살려주거나 역이니시를 걸 수도 있다. 아군에게 쓸 때는, 무적만 걸어주지 말고 이속기인 W를 함께 써서 적진 한가운데에서 이탈할 수 있도록 도와주거나, 2명 이상의 아군이 위험에 처했을 땐 상황에 따라서 각각 한 명씩에게 무적과 회복 + 이동 속도 상승을 걸어서 둘 다 구출해볼 수 있다.그러다 둘 다 못 살릴 수도 있다

한타 중에는 허구한날 암살자한테 물려버리는 등 제일 먼저 일점사 당하는 원딜 포지션의 아군에게 써주면 순간적으로 당황한 적들을 볼 수 있다. 일단 자기 자신 혹은 핵심 딜러들을 살리는 것도 좋지만 이니시에이팅하러 들어가는 탱에게 써줘도 쏠쏠한 효과를 본다. 예를 들어 탱템만 둘러도 딜이 잘 나오는, 그리고 가뜩이나 죽지 않는 용 형상의 쉬바나가 적진을 휘저어버리고 있는데 중재 때문에 체력도 닳지 않는다면 당황한 적들은 이도저도 못하고 무너져버릴 수 있다. 이 때문에 타워 다이브용으로도 매우 좋은 편. 이처럼 예측하기 어렵고 대처하기도 힘든 다양한 상황을 연출해 낼 수 있는 최상의 카운터 기술이기에 잘 이용한다면 신도 악마도 될 수 있다.

TSM이 케일을 주목해서 다시 꺼내게 만든 스킬. 60초마다 돌아오는[18] 컨트롤 가능한 존야라는 무식한 스펙을 이용해서 생존기로 쓰는 게 아닌 역으로 한타 때 묫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카서스가 진입할 때 걸어 주어서 부패 on-적으로 돌진-케일의 중재-황폐화 부패 폭딜-중재 끝나면 존야 on-사망후 마무리 진혼곡 콤보로 순식간에 적의 한타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리는 조합을 만들어 한타를 질래야 질 수 없게 만든다. 물론 아군 카서스와 호흡이 매우 중요하며 중재쓰기도 전에 카서스가 짤려버리면 순식간에 안습이 돼버린다는 문제가 있는 그야말로 이론상 최강 콤보.[19]

한 인벤 공략에는 6렙에 궁을 찍고 다른 스킬을 마스터 한 다음에 궁을 맨 마지막에 찍으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것은 케일의 중재의 활용성에 대해 크게 모르는 것이다. 케일의 중재는 레벨이 오를 때마다 무적시간만 늘어날 뿐만 아니라, 쿨타임을 비약적으로 감소시킨다. 쿨타임이 찼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교전의 승패가 결정되기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생존기 중 상급이라 할 수 있다. 물론 CC기엔 얄짤 없으니 중재만 믿고 객기 부리는 건 삼가자.

중재를 걸려고 할 때 딸피 상태의 아군에게 걸어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빈사 상태의 아군이 마무리 일격을 맞을 위험이 클 때 걸어주면야 좋지만 그렇다고 딸피 되어서 걸겠다고 상대 누커나 딜러가 아군에게 프리딜 하게 냅두라는 게 아니다. 누커나 딜러는 충분한 딜을 상대에게 쏟아넣으면 제 할일 다한 거나 마찬가지기에 딜 다 맞고 궁 걸어줘봤자 희망고문 밖에 안 된다. 관건은 짧은 궁극기의 지속시간 동안 상대의 스킬들을 낭비하게 만들면서 최대한 많은 대미지를 상쇄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상대의 비장의 스킬을 예측하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예로, 베이가가 콤보를 시동하기 위해 스턴을 걸었을 때 무적을 사용해주면 베이가의 한방 콤보를 완전히 무력화시킬 수 있다.

극초창기(2010년 초반까지)에는 글로벌 궁극기였고뭐? 그건 전능기사도 아가홀 가야한다 시즌 3 초반까지는 사정 거리가 1000 이상 되는 상당히 긴 스킬이었으나 2013년 4월 11일 사정 거리가 900으로 변경되는 너프를 당했다. 케일이 전장에 들어서는 것을 확인하고 대처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아무튼 이 너프로 인해 간발의 차이로 아군이 전광판에 뜨는 일이 많이 발생 하였다(...).

마오카이의 리그의 심판에서 뒤틀린 숲에서의 경기 중 마법의 영향으로 자아를 가지게 된 마오카이가 날뛸 때 케일이 경기 중에 있었던 모두에게 중재를 걸어 지킨 대목이 나와 있다.[20] 리그의 제약이 풀리면 주변 모두에게 중재를 시전할 수 있게 되는 듯.씹OP잖아? 하긴 리그의 제약이 풀리면 죄다 먼치킨이긴 하다 는 빼고.

4.11 패치에서 모든 레벨에서 재사용 대기시간을 20초 늘리는 너프를 받았다. 궁극기의 유틸성으로 먹고 사는 케일에겐 뼈아픈 너프. 그나마 4.13 패치에서 재사용 대기시간이 레벨당 10/5/0초 줄어들었다.

5. 평가

케일은 롤 내에서 가장 다재다능한 플레이가 가능한 챔피언이다. 딜러로서의 능력과 아군을 보조하는 능력을 모두 가지고 있는 챔피언. 이론상으론 모든 포지션이 가능하다. 흥하면 강력한 딜러가 되어 적들을 모조리 초토화시킬 수 있고, 설령 망하더라도 힐스킬인 신성한 축복과 궁극기인 중재로 쉽게 1인분을 할 수 있다. 시즌 2 때 케일을 했던 유명한 다이러스는 "한 챔프가 많은 포지션을 소화할수록 좋으니 케일은 OP." 어딜 가도 특출나게 좋다고 평가받는 곳은 없으나 어디던지 평타이상은 친다는것도 큰 장점이다. 이른바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챔피언. 애초에 디자인 자체도 많은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게 디자인 되어 있다. 그러나 이는 한때 케일의 픽률을 안습하게 만드는데 공조했다. 시즌 2까지는 특출난 점이 없는 애매한 챔피언 취급을 받으며 동생인 모르가나에게 비교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즌 3 롤챔스에 들어서면서 케일에 대한 재조명이 일어났는데 다름아닌 롤 챔스 윈터 8강 나진 소드 vs MVP 화이트의 경기에서 나온 미드 케일의 존재다. 여기에서 나온 케일은 안티 캐리형 챔피언의 진수를 보여주며 아군의 중요 챔프에 중재를 통해 수월한 이니시에이팅이 가능하도록 하고, 리안드리의 고통과 내셔 이빨, 그리고 워모그 갑옷을 선보이며 순수 AP 계수를 바탕으로 하는 메이지라기보다는 AP 관련 서브 딜템들을 장비한 체 상대방을 향해 지속딜을 가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결과 상대는 계속해서 깎여가는 마방과 데미지에 멘붕을 하고, 한타 상황에서 케일의 딜을 버티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녹아 나갔다.

또한 워모그 등을 포함한 체력기반 아이템들의 효율이 좋아지게 되면서, 이른바 체력돼지라 불리는 딜탱들을 잡는데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방송 경기에서의 이러한 케일의 모습을 통해서 미드 AD캐리에 대한 안티 캐리로서 케일의 모습을 자주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말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도 나진 쏭이 미드에서 사용하자 8강이후 꾸준히 밴리스트에 얼굴을 비춰주었다. 이후 롤클마가 끝날 때까지 꾸준히 픽되었지만, 계속되는 치명적인 연속 너프를 먹음과 동시에 평타딜이 중요한 케일에게 하드 카운터급인 나서스가 대세 정글러로 떠오르면서 거의 모습을 보이지 않게 되었다. 물론 어디까지나 프로들 사이에서의 이야기고, 아직도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챔피언임엔 변함이 없다. 필밴급이었던 자매님이 시즌 3에서 크게 몰락한 것을 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이 밖에 한정된 역할을 맡을 수밖에 없는 3:3 뒤틀린 숲에서는 케일의 장점인 많은 포지션 소화가 크게 부각되게 된다.

평타 + 마법딜이 뒤섞인 기술을 바탕으로 딜링을 하며 이와 가장 흡사한 딜링 시스템을 가진 챔프는 티모. 그러나 한 두대 도트 대미지를 넣고 빠지는 티모와는 다르게 케일은 상대에게 사거리에 걸쳐서 계속 따라붙으며 딜을 넣는 평타 위주 딜러이다. 그래서 1 레벨일때는 티모에게는 절대 죽지 않게 조심만 하면 그 이후부터는 해 볼만한 챔프중 하나. 댐딜기인 Q에는 슬로우가 붙어있고, 회복 겸 이동기인 W는 이속상승이 있다. 상대가 들어올듯 싶으면 뒤로 빠지면서 Q+E평타를 끼얹어주고(우클릭과 좌클릭이 숙련이 되어야 한다.) 상대가 등을 보이는 순간에는 Q와 E 그리고 W까지 총동원해서 계속 평타를 끼얹어주는 것이 좋다. 역시 클릭질의 숙련이 요구된다. 케일은 광역기인 E에 무적 궁까지 있어서 한타 존재감은 티모와는 비교가 안된다. 물론 이는 한타의 양상이라던가 운영방법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부분이기때문에 무조건적으로 티모보다 케일이 압도적이다 라는말은 어불성설이다. 티모가 있는팀이 의도적으로 한타를 피한다면 케일이 활약할 수 있는 부분이 엄청나게 줄어들기 때문에 이럴 경우에는 티모가 우세할 수 있다.

평타를 원거리 범위 댐딜기로 바꾸어주는 E 스킬 덕분에 파밍은 무척 쉽다. 다만 이전보다 초반 파밍력이 약해졌는데, 패시브의 강력한 AD/AP 교차 상승 효과가 사라져서, 그만큼 초반 미니언 학살력이 약해졌기 때문.[21] 대신 적 챔프에게 들어가는 대미지는 엄청나게 상승했고, 팀원에게도 도움되는 디버프 효과도 추가되었다.

일단 어떤 라인이나 갈 수 있는 챔피언이라서 그런지 일단 케일을 고른 뒤 아무 포지션이나 비집고 들어가려는 경향을 가진 유저가 많다.보통 탑솔이나 미드 뺏기면 서폿으로 쫓겨난다. 그냥 나가던가, 그런짓 좀 하지 마라 그래도 어떤 라인이든 갈 수 있는 가능성만 가진 모 챔피언과는 달리 어딜 가든 대체로 중간은 할 수 있다. 스킬들간 연계는 애매하지만 단독성능으로는 A급 이상가는 고효율 스킬들로만 무장했기 때문.

3.5 밸런스 패치 때 가해진 W와 R의 사거리 너프로 랭크 게임 승률과 픽밴률은 급감하고 말았다. 그러나 그럼에도 케일의 어디를 가도 준수한 안정적인 성능과 타 챔프들의 너프로 그 이후로 다시 승률, 픽밴률이 야금야금 올라서 시즌 3 말기에는 전 챔피언 중 상위권을 유지중이다. 케일은 썩어도 케일 하지만 케일이 점점 픽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E스킬 때문에 필연적으로 라인을 밀 수밖에 없는데 생존기도 힐+이동속도 상승이라 비교적 부실한 편이어서 갱을 피하기 까다로우며 스킬의 사거리들도 대체로 짧은 편이기 때문에 한타 때 딜을 하려다가 그대로 맞아죽을 수 있으니 거의 궁셔틀 역할을 하는 것이 한계이기 때문이다.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선 딜탱 트리를 가야하지만 운영과 컨트롤 난이도가 매우 높고 아군의 호응도 중요한 편이라 쓰기가 까다롭다.

프리시즌에선 공격 특성이 하이브리드 챔피언에게 유리하도록 바뀌고 메타도 탑솔 딜탱들이 강력해지자, 최강급 광역 지속딜 능력으로 딜탱을 녹이기 쉬운 케일이 다시 날아 오르고 있다. 랭겜에서 원래부터 높던 승률이 전 구간 상승 했고 픽률은 국내에선 변함이 없으나 해외에선 급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너프와 메타 변화로 1티어에서 2티어로 떨어진 챔피언들 중 다시 1티어로 뛰쳐 올라갈 잠재력이 매우 높은 상태다.

한국을 제외한 승률 전적 검색 사이트인 lolking.net 에서도 현 시점인 2014년 6월 현재만 해도 심해부터 전구간을 아우를 정도로 케일이 픽밴률이 상위권이고, 한국에서 조차도 상위권이라는 것은 생각보다 먹힌다는 증거다. 이제는 패치 한 번 나올때마다 케일 너프 언제하냐고 화를 내는 수준이다. 접속하면 바로 고랭커들에 게임 관전이 가능한 북미 서버에서는 다섯 게임 중 한 게임 정도는 케일이 나오고 있다.

일반 기술중 가장 강력한 순간 한방 대미지를 자랑하는 Q, 평타로 AP 광역 지속딜이 가능해 타 AP 지속딜러들과 달리 스킬 쿨타임에 구애받지 않는 특수성, 그리고 엄청난 변수를 제공하는 궁극기로 인해 프리딜 상황에서 가장 무서운 챔피언으로 손꼽히는 중이며 왕귀형 챔피언의 성격이 강해졌다.

시즌 4가 되자 탈진을 고르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서포터들이 돈을 벌기 쉽게 되고 기존 서포터들이 떡 너프를 받자 기본 스펙과 성장 기대치가 매우 높은 봇 서포터 케일도 주목받고 있다. 특히나 서리 여왕의 지배와 산악 방벽 모두 E스킬에 발동이 되고, 아무 공속템이나 가도 E스킬의 데미지를 기하급수적으로 늘려주기에 아이템의 선택 자유도도 높은 편.

국내 대회에선 별로 등장하지 못했지만 PANDORA TV Champions Winter 2013-2014/4강 3세트 경기에서 나온 1:4 장면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해외 대회에선 1티어급 미드 챔피언으로 엄청난 밴픽률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와 마찬가지로 인상 깊은 활약상이 자주 나오고 있는 상태다. NIP vs KMT - 2014 EU LCS에서 케일이 풀피 리븐&레넥톤을 1:2로 이기는 장면. 주요 특징은 예전 시즌3 내셔->데캡 트리에서 시즌4 특성 변화에 힘입어 내셔->리치베인으로 주력 트리가 바뀌며 누킹형 AP 챔피언으로 성격이 좀 바뀌었다. 라이엇에서 지속 딜러인 케일이 너무 강력한 누킹 능력을 가진게 마음에 안 드는지 PBE섭에서 Q의 계수를 깍고 W의 유틸성을 살리는 방향으로 수정안을 내놓고 있다. 원래 의도대로 지속 딜러로 만들 목적으로 보인다.

Q너프와 W상향 이후 몰락할거란 예측과 다르게 국내나 해외 모두 주로 미드에 서는 AP챔피언 중 직스와 쌍벽을 이루며 랭겜 승률 원탑자리를 두고 싸우고 있고 픽률도 준수하다.[22]내가 약해졌다고 해서, 딱히 네가 강해진 건 아~니잖냐? 결국 간접 하향으로 리치베인 너프가 확정되었다. 각종 팬사이트들에서 Q 계수하향에도 끄덕없는 케일과 급부상중인 미드 룰루를 노린 저격 패치라는 의견이 많은 상태다. 피즈는 무슨 죈데 그렇게 리치베인 너프가 적용되었지만 역설적으로 승률이 더 상승해서 국내와 북미 모두 전구간 승률 1위 자리를 도맡아 하고 있다. 이후 야생의 섬광의 등장으로 정글 케일이 급부상중인 상태다. 중반 왕귀타이밍이 너무 강력한 나머지 밴률도 엄청나게 상승했다. 섬광이 너프 먹었지만 리치베인 너프 때와 마찬가지로 타 섬광 정글러들과 다르게 픽률, 승률이 큰 변함없는 상태. 라인 케일은 변함없는게 큰 이유로 보이며 섬광 대신 망령을 올리는 예전 방식의 정글 케일도 조금씩 보이고 있다.

대회같은 최고의 자리에 자주 오르는 OP 챔피언들은 항상 주시당하고는 역풍을 맞고 내려오게 된다. 그러나 케일은 최고의 자리는 잘 올라가지 못하고 인식도 그다지 좋지 않지만 LOL 탄생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동안 메타 변화와 역풍을 맞아도 무너지지 않고 한결같은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화려하게 부각되기보다는 조용히 살아남는 게 승리자라는 것을 잘 보여 주는 챔피언이다.

대회에서 탑 케일이 부상중이며 4.10 원딜 관련 패치로 공속템들이 대거 상향 되면서 너프는 커녕 간접 상향을 받아 버렸다. 거기다 상대하기 까다롭던 포킹형 챔피언들 및 성배의 너프로 상성 조차 거의 사라진 상황으로 국내 해외 모두 주가가 하늘 끝까지 치솟는 중. 국내에선 4.10 패치 이후 침묵이 사라진 르블랑을 밀어내고 대신 밴 자리를 차지하기 시작했으며, 북미 등 외국에서는 4.10 이전부터 이미 무식한 승률과 전 챔피언 중 1위의 밴률을 자랑했다. 라이엇에서도 케일이 약점이 없고 하이브리드 챔피언 중 최강이라고 공식적으로 언급 했고 다음 4.11 패치 때 너프시킬 것을 발표했다.이건 뭐 쓰레쉬도 아니고

4.11 에서 E의 주문력 계수가 절반으로 줄고, 성장 공격속도도 감소했으며, 궁극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모든 레벨에서 20초 늘어나는 엄청난 너프를 당했다. 그래서인지 55프로 이상을 유지하던 사기급 승률이 북미에선 단 3일만에 10% 가까이 폭락했다.참조 기존의 루난 + AP 템트리로 한 동안 꿀을 쪽쪽 팔았지만 먹고 살기 힘들게 되어 하이브리드와 현 메타에 전혀 맞지 않는 AD케일이 연구되고 있는 상황으로 가는 추세라는데, 주의해야 하는 것은 위에 서술한대로 너프의 역사만 봐도 케일은 어떻게 살아남았다. 과거의 하이브리드와 AD 시대가 돌아온다쳐도, 케일이 완전히 마개조가 되었을 때의 이야기다.

너프 이후로도 여전히 AD케일은 비주류이고 AP케일이 대다수이다. 대회의 경우엔 메타가 원딜 척살 중심으로 흘러가자 탑솔로 조금씩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랭겜은 무난한 승률을 유지중이다. 수많은 너프를 당했지만 다방면으로 뛰어난 활용성 탓에 그럭저럭 쓸만한 챔피언으로 인식되고 있다.

근본적으로 LOL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장비를 효율성있게 활용 할수있는 유일한 챔피언이라는 고유의 특수성으로 아이템 옵션이 변경되거나 신규템이 추가되는 프리시즌에선 항상 초강세를 보인다. 챔피언 자체의 다양한 활용도와 장비를 가리지 않는 특성탓에 자잘한 패치에도 직간접적 영향으로 인한 나비효과가 자주 발생해 아무리 너프가 되어도 알게모르게 항상 중상위권의 위치를 고수하는게 케일의 최대 특징이다. [23]

6. 너프의 역사

LOL 초창기 챔피언인 만큼 긴 세월 동안 많은 패치를 받았다. 상향보단 하향받은 게 압도적으로 많은 편으로 횟수로 따지면 LOL 전 챔피언들 중 이만큼 너프를 받은 챔피언은 없을 정도. 기본 능력치부터 모든 스킬들이 모조리 대량 너프를 받아도 높은 승률을 매우 오랫동안 유지중인 것을 볼 때 태생부터 타고난 챔피언인걸 알수 있다. 그것도 언제나 우직하게 정공법으로 치고 올라온다는 점에서 올곧은 캐릭터 성격과도 잘 어울린다. 기묘한 방법(...)으로 올라오는 렝가 같은 경우도 있다

단 이 글은 케일이 Q계수를 왕창 잃은 대신 W유틸계수를 받은 부분이 누락되어 있는 등 이런 저런 직간접 상향을 받은 부분을 빼먹고 있어서 그건 감안하고 읽어야 한다. 그래도 그레이브즈나 이렐리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은 너프를 받은 챔피언이라는 건 사실이다.[24] 하지만 이 둘과 달리 그렇게 너프를 받아도 낮은 승률을 보인 적이 거의 없고 항시 높은 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6.1. 시즌 1, 2

초기 라이엇에서 의도한 케일의 컨셉은 탱커였다. 근처 아군 공속을 증가시켜 주고 근처 아군이 죽을때 공속이 배가되는 패시브를 가졌고 R이 일반기고 E가 궁극기라 근접 평타를 쓸 일이 많았다. 때문에 1선에 서야할때가 많았고 오래 살아남아야 패시브 효과를 자신과 아군 모두 볼 수 있었기에 튼실한 근접 탱커 스탯을 보유했었다. 초기 리메이크를 통해 E가 일반기가 되며 이전처럼 1선에 서기보단 원거리 딜러형으로 운영하자 스탯을 근접 탱커 스탯에서 원거리 딜러형 스탯으로 줄였다. 스탯 너프로 활용성이 떨어진 공속 패시브를 빼고 부족해진 스탯을 보충하라고 AD의 30프로를 AP로 AP의 15프로를 AD로 올려주는 SSS급 패시브를 주었지만...이게 너무 좋아서 결국 지금의 패시브로 바뀌게 되었다.

  • 전 성장 스텟 20% 전후로 하향. 전 기본 스텟 10% 전후로 하향.

1. 기본 공격력 : 60.3 (-4) -> 56.3
2. 기본 체력 : 526(-25) -> 501
3. 레벨당 체력 상승량 : 98(-5) -> 93
4. 기본 방어력 : 27(-6) -> 21
5. 레벨당 방어력 상승량 : 4(-0.5) -> 3.5
6. 레벨당 상승 공격속도 : 2.5(-0.5) -> 2
7. 레벨당 상승 공격력 : 3(-0.5) -> 2.5

  • Q스킬의 마법 공격력 하향(300->260)
  • W스킬의 회복량 하향(1렙 65->45, 5렙 225->205)
  • W스킬의 이속 증가 시간 하향(10초 -> 2.5초)
  • W스킬의 AP 계수 하향(0.6->0.35)
  • W스킬의 쿨타임 하향(10초->15초)
  • W스킬의 마나 코스트 하향(50->60)
  • E스킬의 쿨타임 하향[25]
  • E스킬의 AP계수 하향(0.35->0.2)[26]
  • E스킬의 근거리 판정의 원거리 판정화[27]
  • E스킬의 마법 스플래쉬 데미지 타워에 들어가지 않게됨[28]
  • R스킬이 글로벌에서 단일 대상화 LOL 역사상 최강의 궁극기는 이렇게 몰락하고
  • R스킬의 무적 지속 시간 하향(극초반 6초->5초->3초)
  • R스킬의 쿨타임 하향(45초->90초)
  • R스킬의 스킬 사거리 햐향(1300->1200)
  • 패시브의 하향(S+급 -> A+급 됨): 케일 ad의 30%만큼 ap가 증가하고, ap의 15%만큼 ad가 증가한다. -> 케일이 공격을 할 때 마다 적 물/마방을 3%씩 깎는다(최대 5회 중첩)[29]

6.2. 시즌 3

  • R스킬 사정거리 하향(1200 -> 900)
  • W스킬 사정거리 하향(1000 -> 900)
  • Q스킬 추가데미지 삭제(슬로우 시간 4초 동안 6/7/8/9/10% 추뎀 -> 삭제)애꿎은 AD 케일은 이 패치로 망했다
  • Q스킬 슬로우 지속시간 하향(4초 -> 3초)
  • E스킬 광역 데미지 패시브 적용이 이제 단일 타겟에만 적용
  • 성장 마법 저항력 삭제
  • 코어템인 내셔의 이빨의 마나젠 삭제-> 조합비 상승 -> 하위템 쐐기검 가격 상승[30]

6.3. 2014 시즌

  • Q스킬 계수 하향(1.0 -> 0.6)
  • 리치베인 대폭 하향[31]
  • 야생의 섬광 대폭 하향[32]
  • E스킬 계수 하향(0.4 -> 0.25)
  • R스킬 재사용 대기시간 증가(90/75/60초 -> 100/90/80초)
  • 레벨당 공격 속도 증가량이 2.5에서 2.2로 감소

7. 운영

하이브리드 챔피언답게 엄청나게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는 만큼 LOL 챔피언중 가장 유동적인 아이템 트리를 가지고 있다지만 최근에는 AP 케일이 지나치게 강세를 띠고 있어 정석처럼 굳어졌기 때문에 옛날처럼 하이브리드, AD, AP가 골고루 보이지는 않는다. 그러나 어떤 라인에 가느냐, 어떤 아이템이 상황에 맞느냐에 따라 여전히 다양한 아이템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사실상 롤에서 케일에게 절대 맞지 않는 공격 아이템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무방하다. 정형화된 기본 아이템 트리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수 있는 자신만의 템트리를 최소 2~3개이상은 갖추는게 케일 장인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아래는 모두 4.11 패치 이전에 작성된 내용이지만, 4.11 패치 이후에 내용은 4.11 패치 이후로라고 추가로 넣었다.

7.1. 템트리

케일의 초창기 모습은 AD 를 기반으로 한 딜러이자, 탱커로 시작했다. 과거에 비하면 지금의 케일의 역할은 달라져서 대미지를 올리지 않는 순수 HP돼지(고기방패 수준)가 되겠다는 것은 케일에게 있는 유틸성을 전혀 살리지 못하는 트롤링이라 보면 된다.

케일은 워낙에 오래된 챔프이고 시대가 요구하는 대로 바뀔 정도로 AD 에서 하이브리드, 그리고 시즌 3 말부터 현재진행형인 AP 까지 유연하게 바뀌었다. 처음에는 탑 케일과 힐러 역할을 하는 서포터가 위주였지만, 현재는 Middle Lane 이라고 명명할 정도로 미드가 주력으로 바뀐 상태이다.

렝가 패치때 정의로운 분노(E)에 AP 계수가 0.2 에서 0.4로 2배로 무려 2배가 상향이 되며, 하이브리드 케일이 등장하였고, 랭겜 아이템 선호도 및 LOLKING 케일 랭커들 또한 하이브리드 트리를 이야기했지만, 당시에 평은 티모와 똑같이 패치전처럼 AD가 진리이며 심하게는 내셔의 이빨을 가는건을 트롤링이라고 말하는 유저들이 있을 정도로 하이브리드 트리에 대한 인식은 좋지 않았다. 시즌 3에 들어와서도 AD템들이 대폭 하향을 당해도, 인식은 바뀌지 않았으나 대회에서 하이브리 또는 AP케일에 활약상 및 프로유저들의 좋은 평가가 있자, 서서히 인식이 바뀌며, AD트리 옹호론은 막을 내리게 되었다.

순수 AD 단점으로 로 가는 경우 효율이 좋지 않고 AD 템들의 가격이 비싸서 생기는 딜로스와 부족한 사거리를 오직 정의로운 분노(E) 로만 해결해야 한다는 점은 한계점이 명백하다는 점이다. 아무리 잘 큰 케일이라도 케이틀린과 1:1 로 붙어도 거리 싸움으로 충분히 질 수 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또한 AD 에만 올인하기에는 스킬들에 붙어 있는 AP 계수들이 너무 아쉽기 때문이다. 패시브 스킬에 마저감소와, 징벌에 붙은 (0.6AP)계수, 힐링 스킬이면서, 이동속도를 올려주는 신성한 축복은 필수적으로 AP 를 올려야 한다. 그리고 주력 스킬인 정의로운 분노에 붙는 AP 는 4.11 패치로 감소되었지만, 장기전으로 갈수록 그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본인의 고집으로 정 AD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구인수, 삼위일체같은 아이템등이 필요하다.

케일을 처음하는 이라면, 대부분이 하고 있는, AP 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AS 를 기반으로 한 선 내셔의 이빨과, 리치베인, 라바돈을 기반으로 한 템트리. 시작은 내셔의 이빨을 가기 위한 하위 호환 템이면서 AS(공격속도)와 쿨감까지 갖춘 위한 쐐기검과 쐐기검을 맞추고 선 내셔의 이빨, 본인이 케일에 자신 있고, 딜링을 고려한다면 악마의 마법사를 가는 경우가 있다. 내셔의 이빨이후, 라바돈을 바로 찍는 경우도 있지만, 마나를 위해서 광휘의 검을 간 뒤, 리치베인을 두 번째 코어로 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 AP 케일이 대세가 된 후 AD 딜러를 제외한 모든 포지션에서 공략(한국에서는 인벤, 외국쪽 LOLKING, SOLOMID)이 그렇다보면 된다.

또한 중, 후반에는 AD 딜러들이 극공 및 타워철거를 위해 썼던 루난의 허리케인이 시즌 3 말엽부터, 현재 시즌 4 에 새로운 대세 코어템으로 발견됨으로써, 패시브 및 내셔 온힛효과와의 시너지로 시즌 4 에서 승률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게 만들기도 했다. 케일이 루난을 끼고 싸우는 장면을 유투브등으로 보면, 준 사기급인지 이해될 것이다.

4.11패치로 인해 정의로운 분노에 AP 계수가 렝가패치 이전으로 반토막이 나버려 루난을 나중에 올리는 순수 AP 가 선호되고 있다.

7.1.1. 하이브리드

AS를 중심으로 쿨타임, AP, AD 등을 보조적으로 올리는 트리.

쇄기검을 시작으로 내셔의 이빨, 구인수의 격노검, 삼위일체, 마법공학 총검 등을 가서 공속, 쿨타임, 주문력, 온힛효과 등을 올려 패시브 중첩 극대화로 지속딜을 노린다.

특징으론 쿨감을 40퍼까지 맞출시 Q쿨탐 4.8초, 지속시간 3초로 유지하기 편해지며 E도 쿨타임 9.6초, 지속 10초로 E를 무한 지속 시킬수 있다. 지속딜을 하기 좋은 만큼 패시브를 중첩시키기도 쉽기에 아군에게도 도움이 된다.

이론상 어떤 상대나 조합을 만나더라도 플레이어의 센스와 재량에 따른 유동적인 아이템 트리로 대응할 수 있는게 하이브리드 트리다. 그렇기에 어느정도 정석템이 정해져 있는 다른 트리와 다르게 입문은 쉬우나 가장 마스터하기 어려운 트리로 이론상으로는 가장 좋은 트리다.

시즌4에서는 루난의 허리케인 발견후 내셔->루난을 올리는 하이브리드 트리가 랭겜과 대회에서 대세가 되어 케일을 정상급에서 군림하게 해주었으나 너프 이후로는 2코어 타이밍에 루난을 올리기 힘들어져 대세에서 멀어졌다.

7.1.1.1. 아이템 트리

우선적으로 쿨감을 먼저 확보하는게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내셔의 이빨이 가장 보편적이며 효율이 좋다. 특성으로 쿨감 5%를 찍고 선 내셔 후 아이오니아 장화를 뽑으면 쿨감 40%가 되어 더이상의 쿨감템이 필요하지 않게된다.[33] 선 내셔를 안갈 경우, 선으로 올릴만한 쿨감템 종류들.

  • 쐐기검 -> 서풍: 뭐 하나 버릴것 없는 알짜배기 옵션들만 갖춘 템으로, 올리기 힘든 강인함과 이속증가가 붙은게 핵심이다. 히트 앤런과 추노에 유리한 템이며 근접 딜탱이나 cc기나 도주기가 뛰어난 상대로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상대에게 달라붙기 좋은 만큼 딜보단 탱킹 쪽에 비중을 둘때도 고려하게 되는 아이템.

  • 야만의 몽둥이 -> 요우무의 유령검 OR 칠흑의 양날 도끼: 케일은 E가 꺼진 상태에서는 근접 챔피언 취급을 받기 때문에 요우무 액티브를 발동시키고 E를 켜면 액티브가 6초동안 지속된다. 순간 폭딜과 로밍에 좋은 템. 칠흑의 양날도끼는 아래에서 후술.

  •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가장 쉽게 올릴수 있는 쿨감템. 초반 선템을 쿨감 없는 템으로 맞추거나 내셔 이후 다른 쿨감템을 가지 않을 경우 고려된다.
7.1.1.1.1. 세미 캐리
전반적으로 아군 딜링을 극대화 시키며 팀원 전체를 보조하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한타 포지션은 1.5~2.5선 사이.

  • 내셔의 이빨: 시즌 1 시절부터 유서 깊은 케일을 위한 코어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사실 쇄기검에 붙는 10% 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추가 10% 의 차이는 케일에겐 엄청난 차이이다. 가격이 비싸짐으로 인한 타이밍이 늦어졌지만 대신에 온힛효과가 붙어 딜량이 상승했다. 대가로 맞추는 쐐기검 이후가 애매해 졌다해도 요새 추세를 보면 쇄기검에서 두 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사실 서풍을 비교하기에는 오히려 내셔가 훨씬 낫다는 게 중론. 사실 서풍도 공속 올려주고 쿨감은 낮지만, 강인함과 이속이라는 유틸성을 보고 사는 것이지. 요새 서풍을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신발을 제외한 아이템 중 가장 높은 이속증가 수치를 가지고 있고, 이젠 헤르메스를 제외한 강인함 옵션을 가진 템이라지만, [34] 미드를 가는 데 CC기가 많은 AP 메이지를 무섭다고, 서풍을 가는 사람은 없다. 그냥 서풍을 쓰는 경우는 없다.

  • 마법사의 최후 : 타격마다 마방을 훔쳐오는 템으로 상대가 AP일시 버티기 쉽게 해주며, 아군이 AP위주일때 화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온힛효과인 마법 데미지도 수치가 매우 높은 편. 케일 자신도 마법 데미지의 비중이 높은 편이라 시너지가 좋다. 또 4.11 패치로 공속도 오르고 마방도 올랐지만, 같은 가격에 루난이 오히려 눈이 갈 것이다. 오히려 케일 정글이라면 고려해 볼만한 아이템.

  • 모렐로노미콘: 20% 에 쿨감, 마나회복과 지속효과인 치유 감소는 케일 광역평타에 모두 반응하여 조건만 만족한다면 광역으로 치감을 걸고 유지시킬수 있다. 쿨감 20퍼 템중 저렴한 편. 블라디미르, 스웨인, 문도, 자크 같은 체력 회복 기반의 챔피언들을 상대시 고려 된다. 하지만 내셔를 간 상태에서 모렐로까지 합산해서 40% 쿨감을 맞추는 건 낭비이다. 드물게 서풍을 간 케일이라면 30% 를 맞추겠지만 우선 서풍부터가 비인기 아이템이다.

  • 기괴한 가면 -> 리안드리의 고통 : 값이 좀 비싼게 단점이지만 지속효과인 마법관통등에 마법효과는 탱커들에게 효과적이다.

  • 라일라이의 수정홀: 가격에 비해 주문력은 낮지만 높은 체력과 이속감소 효과를 보고 가는 템으로, 이속감소 효과는 케일 광역평타에 모두 반응하여 광역으로 이속감소를 걸고 유지시킬수 있다. 리안드리와 라일라이 조합이라면 케일을 일순간에 딜탱이 되게 만든다.

  • 구인수의 격노검 : 케일에게 어울리는 공속, 주문력, 흡혈, 주문흡혈이 모두 붙어 있다. 단 체력 50프로때 발동하는 옵션은 방템이 어느정도 있지 않는 한 제대로 쓰고 유지하기 힘든 편이지만 궁극기R 과 활용 하면 궁극기가 끝날때 쯤이면 체력이 많이 차있는 것을 볼수 있다. 스택 8 을 유지하려고 계속해서 W 나 E 스킬을 켜 놓고 돌아다니면 마나를 낭비 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한 지나가는 미니언 한 대, 정글몹들 한 대 떄리는 식으로 스택을 유지하는게 좋다. 루난의 허리케인을 장비할 경우 노스택 상태에서도 추가 투사체 발사 옵션으로 순식간에 8스텍을 채울 수 있다.

  • 삼위일체 : 케일은 쿨감과 공속을 먼저 맞추는게 좋은 챔피언인 만큼 선템으로 가기엔 조합템들의 초반 효율이 떨어지며 초고가 아이템이라 맞추는 타이밍도 쿨감과 공속템들에 비해 너무 늦다. 다양한 알짜배기 옵션이 붙어 있는 하이브리드 템이지만 전체적으로 옵션들의 수치가 낮고 주문검 효과를 지속적으로 쓰기 힘든 챔피언인 만큼 삼위일체의 유틸성을 살리기 힘들어 타 삼위일체 챔피언들 처럼 화력을 내기 어렵다. 중후반에 가기엔 가격이 더 싼 구인수의 격노검이나 마법사의 최후가 삼위일체 보다 아이템의 붙은 유틸성을 살리기 좋은 편이라 딜링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35] 선템으로 갈시 장비를 맞추는 순서는 라인전에서 상대가 근접 챔피언일 경우 탐식의 이속 증가 옵션이 딜교시 유리한 편이라 탐식->광휘->열정 순이 선호되며 상대가 몸이 약한 챔피언일 경우 폭딜을 위해 광휘->탐식->열정 순이 선호 되는 편이다.

  • 몰락한 왕의 검 : 공속, 생흡, 온힛효과가 붙은 템으로 액티브는 적 탱커를 떨쳐내기 쉽게 만든다. 상대쪽에 탱커가 많다면 고려해 볼 만한 템이지만 너프 후엔 가기가 애매한편. 개편된 탐식의 망치의 등장도 컷다.그러나 몰왕을 가진 케일과 맞다이를 하다가 내가 도망가야 할 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가기에는 돈이 많이 든다는 점도 무시못한다. 필연적으로 AP 를 올려야 하는 케일에게는 어느 정도 돈이 수급이 되면서 가야한다.

  • 루난의 허리케인 : 원거리 평타를 광역 온힛 효과로 바꿔주는 템.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에서 70%라는 가장 높은 공속 옵션을 가진 아이템이다. 케일이 쓸 경우 타겟팅 된 대상에게는 원래 E 평타가 들어가고 주변 대상에게는 E의 광역 효과는 발동하지 않고 추가 데미지만 들어간다. 뭉쳐있는 대상에게 E 평타딜을 할시 옆에 있는 상대는 타겟팅 된 대상의 E 주변 데미지 + 루난의 투사체로 입히는 E 추가 데미지를 받아 점사당하는 대상보다 더욱 큰 피해를 받게 된다. 방송경기에서도 내셔 - 루난이 대세화되며 자주 볼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지만 큰 이득을 취하지 못하고 흘러갈 경우 내셔 이후 라바돈의 죽음모자 또는 존야의 모래시계를 올리는 AP 케일보다 약한 모습도 보인다. 이런 특징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아이템.
    케일을 정글러로 기용할 경우는 주로 야생의 섬광과 내셔의 이빨을 뽑은 이후 3~4번째 코어템으로 간다. 야생의 섬광의 효과가 루난의 투사체에 묻어나기 때문이다![36] 만약 모렐로노미콘을 올린 상태에 쿨감 40%를 맞추고 E 스킬을 무한대로 돌리는 어느 정도 성장한 케일이라면 원거리 효과를 항시 발동시킬 수 있으므로, 한타 때 궁극기의 위상과 시너지를 일으켜 어지간해서는 1:3 상대로도 죽지 않는다(…) 그러나 야생의 섬광이 너프를 먹어서 다소 주춤한 상태.
7.1.1.1.2. 딜탱 트리
꾸준한 지속딜을 통해 패시브를 유지하며 최대한 상대 진형의 어그로를 끈 후 궁극기나 존야 같은 템으로 상대의 누킹을 몸으로 받아내며, 점진적으로 역관광을 내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이론상 트리라 할 수 있었으나 고정 흡혈 효과를 가진 섬광의 등장으로 무적상태에서 대량의 체력회복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글러로 운영시 활용되었다. 시즌4 종료후 프리시즌 이후 섬광이 삭제되고 신규 정글 아이템이 포식자로 변경되면서 메리트가 없어졌다. 다만 이 당시 케일의 활약상의 힘입어 생존템의 중요성과 활용도가 각인되었고 존야가 라바돈과 동급이나 그 이상의 선호도를 보여주는 템으로 급부상하는 발판이 되었다.[37]

  • 서풍: 딜탱을 서야하는 딜탱 케일에게 꿀같은 옵션인 모든 아이템 중 가장 높은 이속증가 수치와 강인함을 갖춘 템이라 적진 난입, 히트 앤 런, 추노에 유리하다. 공격력 수치가 낮아 가격에 비해 딜링은 떨어지는 템이지만 재빠르게 상대에게 접근하기 좋고 끈질기게 추격할 수 있는 만큼 한타나 소규모 교전시 몸이 약한 상대 딜러에게 지속딜을 넣기 좋아 부족한 딜링 부분은 어느정도 상쇄된다. 서풍으로 적진 난입을 위해선 방템과 무적 타이밍을 확실하게 잴수 있어야 하는 센스가 요구 된다.

  • 얼어붙은 건틀릿: 쿨감과 방어력을 확보할수 있는 방템으로, 지속 효과는 상대 진형을 흩어지게하고 지속딜을 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서풍과 궁합이 좋은 아이템.

  • 존야의 모래시계: 조합템인 추적자의 팔목보호대의 가성비가 매우 좋으며, 적진 난입후 궁극기로 1차 시전...2차로 존야 모드를 가면...상대 진형붕괴멘탈붕괴에 매우 좋은 편.

  • 쌍둥이 그림자: 이속증가와 높은 마방증가로 상대편 AP들이 많고 위협적일때 갈만하며, 사용효과는 케일의 추노 및 로밍과 갱호응능력을 극대화 시킨다. 서풍과 조합과 엄청난 자체 이속증가와 더불어 사용효과 까지 쓸시 추노의 여왕이 된다. 거기에 스펠로 유체화까지 들고 있다면(...)

  • 마법사의 최후: 타격마다 마방을 훔쳐올 수 있으며 자체 마방을 가지고 있으며, 2AP를 상대로 최적의 템이다. 또한 고정 마법 데미지를 입히기 때문에, 프리시즌 이후 신규 정글 아이템인 포식자 대미지와 중첩이 된다는 특징이 있다. 서포터가 AP 메이지거나 탑캐릭이 AP 딜탱이라면 고려해 봄직한 아이템.

  • 정령의 형상: 쿨감과 마방이 매력적이며 신규 조합템인 망령의 두건도 높은 가성비와 효율 좋은 발동효과로 라인유지력을 극대화 시켜준다. 치유 증가 효과 및 아래에 구인수를 추천템인 구인수를 가게 되면 흡혈효과가 증가되기에 좋다. 거기에 힐을 가지고 있기에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 구인수의 격노검: 조건부 발동효과를 가진 템으로 타격시마다 증가하는 주문력과 공속은 지속딜을 하는데 무척 쏠쏠하며, 피 50프로 이하시 발동하는 흡혈과 주문흡혈은 전투가 끝날때까지 유지되기에 순간누킹에 쉽게 죽지 않는 딜탱 케일에게 높은 전투 지속력을 가지게 해준다. 특히 정령의 형상의 치유 증가 효과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 피 50프로 상태에서 무적을 쓰면 안정적으로 순식간에 피를 채울수 있게 된다. 스택을 적절히 유지하고 체력 제한 조건을 유지만 할수 있다면 딜템 중 가성비가 끝내주는 템이다.

  • 주문포식자: 조건부 쉴드로 상대 AP의 순간누킹을 버티는데 특화된 템으로 마방템 중에선 가성비가 제일 좋다. 단 상위템인 멜모셔스의 아귀는 케일과 상성이 그리 좋지 않고 비싸기까지 하다. 어느 정도선에서 쓰다가 팔고 심연의 홀 같은 아이템을 가는 게 낫다.

  • 심연의 홀: 높은 마저가 붙은 마방감소 오라 템으로, 오라의 범위가 좁고 케일은 원거리 공격이 주가 되기에 상대 다수에게 마방감소 오라를 걸기는 힘든 편. 마방감소 효과로는 마법사의 최후가 더 좋고, 마방을 보고 올리기엔 주문포식자나 쌍둥이 그림자가 더 효율이 좋다.

  • 광전사의 군화 or 신속력의 장화 : 광전사를 선호하면 좋겠지만, 신속력의 장화는 의외일지 모르나, 이속과 이동 속도 둔감이라는 점을 착안한 것이다. 좀 더 빠르게 달리면서 서풍에 강인함 시너지를 고려한 것.

7.1.2. AD

AD를 중심으로 AS, 치명, 방관을 보조적으로 올리는 트리.

원딜처럼 무한의 대검, 유령무희, 최후의 속삭임 같은 공격력 위주의 아이템을 맞추는 트리를 말하며 치명타로 인한 순간 폭딜이 목적이기에 피바라기는 선호하지 않는다. 케일에게 물리 대미지를 줄수 있는 수단은 E 평타뿐이며 E의 광역 물리 대미지는 흡혈이 불가능하기에 흡혈옵션과도 상성이 좋지 않기 때문.

특징으론 Q를 맞힌 상태에서 치명타가 터질경우 추가대미지로 치명타 대미지도 뻥튀기 되며 무한의 대검을 낀 상태라면 옵션인 치명타 대미지 증가도 적용되 이중으로 뻥튀기가 되기에 Q 5렙기준으로 특성까지 합쳐 치명타 댐지가 286%가 나오게 된다. 화력은 막강하나 치명적인 단점들이 많은데 공속템이 늦게나오는 AD트리의 현실상 Q를 맞혀도 추가대미지를 줄수있는 지속시간동안 많이 때리기가 힘들고 패시브를 중첩시키기가 힘들다. 상대적으로 아이템들이 비싼데다 템을 다 맞춰야 화력이 나오기에 후반엔 좋지만 중반에 엄청난 딜로스가 생기게 되는것도 큰 문제. 쿨감을 별로 안올리는 만큼 Q추가댐지 및 슬로우 유지가 힘들기에 지속적으로 E평타를 맞히기도 힘들며 E가 꺼지면 다음 E쿨까지 엄청난 딜로스가 생긴다. 따라서 한타시 E 지속시간 10초 내에 Q추가댐지를 노릴수있는건 Q쿨타임상 거의 한번뿐이며 두번째 Q추가댐지를 노리기엔 중간에 E가 끝나버린다. 때문에 한타시 E 지속시간 10초안에 화력을 쏟아부어 승부를 낼수 있도록 단 한번뿐인 Q추가댐지 기회를 누구에게 쓸건지 고를수 있는 빠른 상황판단능력과 정확한 타케팅 선정능력 및 점사능력이 요구된다.

막강한 화력을 대가로 유틸능력 및 딜사이클 그리고 안정적인 성장을 포기한 양날의 검이다. 덕분에 운영과 컨트롤 난도가 무척 높은편이라 초, 중수들이 함부로 손댈만한 트리가 아니다. 거기다 중반 딜로스를 견디며 템을 맞출때까지 돈을 많이 벌려면 탑이나 봇원딜 이외에 포지션으론 AD를 가기가 무척 힘들고 라인전은 무조건 이기고 봐야하는데 완성템이 늦게 나오는 AD는 어쩔 수 없이 하이브리드보다 라인전이 약하다.

코어템이 3개 이상 나왔을 경우 AD의 딜량은 e를 켰을때는 하이브리드 보다 높지만, e스킬을 못쓸때에는 하이브리드 보다 딜량이 떨어진다. 다만 중반엔 지속딜, 순간딜 모두 하이브리드보다 떨어진다. 중반시점에선 무한의 대검을 맞췃다 한들 단독으론 치명타 확률이 낮고 공속템이 적어 Q슬로우와 추가댐지동안 많이 때릴수가 없기 때문. 괜히 중반딜로스가 큰게 아니다.]

장점에 비해 단점이 너무 큰편. 템트리 자체가 지정된 템을 맞춰야 시너지 효과가 나오며 효율을 발휘하는데다 템값마저 초고가인데 하위템 효율마저 구리기에 아이템트리에 유동성이 없다. 획일화된 아이템트리 때문에 여러상황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이 극도로 떨어져 고랭이나 장인으로 올라갈수록 선호하지 않는다.

시즌3에 와서는 코어템인 무한의 대검과 유령무희의 능력치가 꽤 깎여버려 시즌2보다 약해진 상황이다. 유령무희는 새로 추가된 서풍이나 옵션이 변경된 요우무의 유령검으로 대체가 가능하다.[38] 변경된 옵션의 칠흑의 양날도끼[39]도 무한의 대검을 대체할만한 템이긴 하나 케일에겐 물리 대미지를 줄수있는 수단이 평타밖에 없고 다단히트 스킬이 없기에 옵션을 살리기 어려워 무한의 대검을 대체할수 있는 템으로 보기엔 힘든편이다. 결론적으로 시즌2에서도 E 계수패치 이전에나 쓸만했지 이후부턴 하이브리드에게 밀리던 트리며 시즌3에선 AD템들이 대대적으로 너프되고 더더욱 하이브리드보다 못한 트리가 되며 몰락했다.

패치로 Q의 추가뎀지가 사라지곤 장점이던 대미지 뻥튀기를 통한 후반 캐리력 조차 타 템트리에 비해 떨어지게 되었다. 실제로 국내나 해외나 AD템들의 경우 선호도가 1~2프로 수준이라 통계에 잡히지도 않는 편.

7.1.3. AP

가장 핵심인 되어버린 템트리. 그리고 시즌 4에서 케일에 인기를 다시 올려 놓은 AP를 중심으로 공속, 마관, 온힛효과를 보조적으로 올리는 트리. 미드 케일의 대표적인 아이템 트리이며, 탑 케일도 많이 사용한다.

내셔의 이빨을 시작으로 주문력 아이템을 올리는 아이템 트리. 평타 기반 딜러이기 때문에 순수 AP 아이템만으로는 효율이 떨어지므로, 선템으로는 쐐기검을 선택한다. 하이브리드와의 차이점은 내셔 이후 순수 AP 아이템만 올린다는 것. 내셔의 이빨 이후에는 리치베인을 위해서 광휘의 검을 가는 것이 좋다. 또한 라바돈의 죽음모자를 가면 마법 딜링이 극대화되어 Q가 누킹 스킬로 변하게 되고, 라일라이를 가면 평타로 광역 슬로우를 뿌릴 수 있다. 특히 중반에는 다른 메이지 챔프와는 다르게 딜이 잘 나오지 않으며 평타 지속딜링을 해야 해 조금 약한 모습을 보여주므로, 체력 능력치와 슬로우가 탑재된 라일라이가 좋은 효율을 발휘한다.

초반과 후반에 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 초반에는 Q의 높은 데미지+슬로우와 안그래도 높은 평타 데미지에 추가 마법데미지를 추가하는 E로 극초반이 약한 미드 누커에게 지옥을 보여준다. 궁이 나오는 타이밍에는 적 누커의 스킬을 모조리 씹어 먹기 때문에, 6렙 풀콤으로 킬을 노리는 미드 누커를 상대로 매우 유리하다. 또 500 이상의 주문력을 확보하게 되는 극후반에는 내셔의 이빨과 리치베인의 조합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된다.

내셔를 뽑고 난 직후 중반이 애매하지만 웬만해선 초반의 스노우볼링이 남아있기 좀처럼 체감되진 않는다. 다만 초반에 망했다면 후반까지 가는데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할 것이다.

4.2패치로 징벌 계수가 0.4나 감소해 폭삭 망할 트리로 예상되었으나 여전히 솔로랭크에서 케일의 승률은 매우 높게 유지되고 있다. 누킹은 약화되었지만 늘어난 W의 이동속도로 카이팅과 스플릿 푸시에 굉장히 좋다는 평. 궁극기의 마나 소비가 사라졌기 때문에, 궁극기를 위해 마나를 아끼며 소극적으로 딜교환을 할 필요도 줄어들었다.

4.11 패치로 정의로운 분노의 데미지가 많이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강력하다는 의견이 많다.

7.1.3.1. 추천 아이템

  • 쐐기검 -> 내셔의 이빨 : 케일은 AP계수가 붙은 평타로 딜링하는 챔피언이다. 원래도 케일에게 좋은 아이템이었던 내셔의 이빨이지만 역병의 비수에 달려있던 평타에 0.2의 AP계수를 붙이는 효과가 내셔의 이빨로 넘어오면서 무조건 가야 하는 코어템으로 바뀌었다. 쿨타임이 필요한 케일에게 20%의 쿨감도 꿀같은 옵션. 게다가 정의로운 분노의 계수가 0.4에서 0.25로 잘려나가면서 이제 다른 선택지는 없는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다.

  • 라바돈의 죽음모자 : 내셔의 이빨과 신발을 맞추고, 내셔 다음으로 라인이 잘 풀리고 킬을 잘 쓸어담았다면 큰 지팡이를 선템으로 해서 라바돈으로 빨리 가는게 좋다.

  • 광휘의 검 -> 리치베인 : 케일의 딜링은 대부분이 기본 공격이다. 광휘의 검만으로도 블루를 혼자 해결하여 아군 정글러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다. 정글이어도 빠른 정글링을 하는데도 좋다. 그리고 나서 리치베인을 올리는데, 광휘의 검과는 다르게 후반~극후반에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템이기 떄문에, Q쿨타임이 짧고 평타로 딜링하는 케일의 특성상 주문력이 어느 정도 갖춰지는 후반에는 정말 강력한 데미지를 뽑아낸다. 리치베인과 정의로운 분노가 너프되기 전에는, 후반에 주문력이 충분히 갖춰진 후 징벌과 정의로운 분노로 두드려 맞으면 체력이 1000 까지 날아가버릴 수 있을 정도였다. 너프 이후로는 가성비가 상당히 떨어졌다. 주문력을 어느 정도 올리지 않으면 삼위일체보다도 못한 아이템이기 때문에 일단 광휘의 검까지만 만들어 놓고 천천히 올리는 아이템 트리도 고려하게 되었다.

  • 리안드리의 고통 : 평타가 광역 스킬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리안드리의 효과가 각 평타마다 들어간다. 마관과 깨알같은 체력도 쓸만하다. 패치로 워모그가 너프되어 체력 뻥튀기 탱커들의 힘이 떨어지고, 리안드리의 옵션 변경과 AP템들의 전반적인 상향으로 내셔 후 리안드리보단 다른 AP템을 가는 경우가 많아졌다. 만약에 상대 팀에 문도 박사자크가 있다면 고려해 봄직하지만, 하위 조합템인 기괴한 가면에서 멈추는 경우가 다반사...초장기전으로 갈 경우가 아니고서는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에 잘 선택하지 않는다.

  • 공허의 지팡이 : 상대의 마법 저항력이 높아지게 되는 중후반에 올리는 아이템. 케일의 패시브가 적의 마방을 깎는 것이기 떄문에 시너지 효과가 크다. 마방이 높아지면 그만큼 효율이 커지기 때문에 광휘의 검을 팔고 공허의 지팡이를 가는 것을 추천한다.

  • 루난의 허리케인 : 케일이 E를 켜면 평타가 원거리가 된다는 점에서 착안, '무지막지한 공격속도 증가를 바탕으로 패시브 스택을 순식간에 쌓아 트루댐에 가까운 대미지를 적에게 입힌다'를 목표로 삼은 아이템이다. 일단 가기만 하면 스플래시 효과를 제외한 모든 효과가 광역으로 뻥뻥 터져나가는 진기명기를 보게 된다. 적에 탱커 라인들을 순식간에 무너뜨리기 좋은 아이템. 풀템전엔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주로 최종템으로 올린다.

  • 존야의 모래시계 : 궁(2, 2.5 3) + 2.5초의 생명연장을 보장해주는 것은 AP와 방어력을 제공해 주는 좋은 아이템. 또한 무적을 위급한 아군에게 걸어주고 자신은 존야로 살아남는 식으로 응용할 수 있는데, 한타에서 케일 궁의 존재감을 생각했을 때 무적을 한결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생각 이상의 메리트이다. 물론 큰 지팡이를 라바돈으로 먼저 가는데 써야 겠지만, 적 진영에 미드라이너가 AD 이다면 선템으로도 고려할만 하다.

  • 마법사의 신발 : AP트리를 타면서 공속이 중요한 케일에겐 초반에 가격적으로 저렴한 광전사의 신발이 중요하겠지만, 중반쯤에 신발을 바꾸고, 마법사의 신발을 가는게 중장기전 효율로는 낫다. 모자란 공격속도는 루난이나 마법사의 최후등에 차후에 대비해도 되지만 필연적으로 내셔를 선템으로 가야 하는 케일로서는 공속룬 + 내셔등으로 최소 공속이 1.2 ~ 1.3 이 나오기 떄문에, 초중반 왠만한 AD 딜러들도 선 템을 작정하고 유령무희라든지, 몰왕검등을 갖추지 않고서는 케일 공속에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 벤쉬의 장막 OR 정령의 형상 : 밴쉬의 장막에 경우는 대 AP 누커들이 많다면 고려할만하고, 정령의 형상은 쿨감 10% 와 새롭게 나온 분노의 영약과의 흡혈효과 상승에 시너지를 생각해본다면 고려할 만함 템. 챔프 특성상 케일이 피 빨아 가며 흡혈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벤쉬로 좀 더 나은 편.

  • 마법의 영약 : 새롭게 개편된 지능의 영약버전. 아쉽게도 크다고 할 수 있는 쿨타임 감소부분이 사라졌다는 큰 문제지만, 쿨타임을 제외한 주문력 버프 및 마나 재생량이 늘어나는 점에서 준 블루버프 수준에 영약. 타워철거 및 고정 마법대미지를 주는 점에서 포식자를 가는 케일에게 있어 시너지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분노의 영약 : 프리시즌 이후 나온 영약이며, AD 및 대미지 대비 10% 흡혈효과 상승에 효과가 있으며, 킬과 어시등을 획득시 지속 시간이 증가하는 것에 착안. 순수 AP 대미지만 올라가는 케일에게 기본AD 대미지 상승 및 Q,E 대미지 상승에 어느 정도 적절한 선택.

  • 마법사의 최후 : 사실 AP템이라고 보긴 어렵지만 자체 기본지속효과에 42의 추가 마법대미지, 공속 50%, 공격시마다 상대에게서 마법저항력 5씩을 빼앗아오는 능력은 공격속도가 중요한 케일에게 대단히 효과적인 아이템이라고 볼 수 있다. 단지 저 옵션들은 광역으로 적용되지 않기때문에 1:1 또는 2:2정도의 소규모 전투에 한해서 강력하다고 볼 수 있다.

7.2. 포지션

7.2.1.

근접 공격을 기반으로 하는 챔피언들이 많이 오는 탑라인에서 케일은 상당히 강력한 면모를 보여준다. Q의 사거리압박과 일방적으로 두들겨 팰 수 있는 E짤짤이의 강력함으로 2렙 맞다이가 매우 강력하며, 6렙 이후에는 거의 잡았다 해도 WR을 이용해 천천히 날아 타워 안으로 도망가는 케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상대가 아픈 QE짤을 막기 위해 마방망토를 샀다면 그냥 AD템을 사서 하이브리드의 위엄을 보여줄 수도 있다. 갱 호응력, 갱 대응력도 모두 평균 이상이며 여차하면 다이브도 수월하다.

원거리 AP챔프를 상대할 땐 그냥 저냥. 다만 피통이 약한 AP딜러 특징상 정면 승부를 벌이는 것은 미친 짓. 강력한 돌진기가 있는 리븐, 잭스, 이렐리아[40] 라든지, 야스오 등의 챔프에게는 약하다. 다만 야스오는 크기 전 라인전단계에서 케일이 야스오 카운터이다.[41] eqe로 빠져나갈려 하면 뒤통수를 몇대나 쳐맞는데다가 q도 맞는다면.. 야스오는 성장 마방조차 없어서 라인전단계에서 카운터 치기 굉장히 쉬운 편이다.이를 바탕으로 자신은 크고 야스오는 말리면 야스오의 캐리력이고 뭐고 쌈싸먹게 된다. 야스오의 몸이 약한건 덤이요 초반엔 지속딜이 케일보다 약하기 때문에 상대하기 편하다. 야스오가 아닌 위에 서술한 챔프들은 e, w를 찍은후 3렙부터는 q선마를 추천하는 편. 적어도 라인전 만큼은 할만해진다. 또한 문도같은 퓨어탱커 상대로는 상당히 힘들다. 이런 챔피언들 특징이 탱을 가도 딜이 나오는 것인데 이경우 탱은 탱대로 가서 딜은 안들어가지만 케일한테는 딜이 들어오기 때문에 초반에 승기를 잡지 못하면 혹은 잡아도 상당히 힘든 게임이 된다. 거기다가 케일이 탑에 갔다는 것은 팀에 탱커 한명이 줄어든다는 의미이므로 한타도 불리해진다. 반대로 가렌, 다리우스같이 확실히 거리를 좁힐 수 있는 스킬이 없거나[42] 딜과 탱모두를 가야하는 딜탱들에게는 꽤 강하다[43]. 위의 리븐 같은 경우는 거리만 유지한다면 케일이 약간 우위겠지만, 시즌 4 들어서 너프를 먹었다 해도 가장 무서운 존재이다. 이렇든 저렇든 결론은 손 싸움과 갱킹싸움이다.

한타에서 케일은 결국 원거리 딜러와 비슷하기 때문에 다른 라인에서 몸빵을 해줄 챔피언이 필요하다. 물론 궁극기덕에 이즈리얼, 코르키, 베인 탑보다야 훨씬 도움이 많이 된다.[44]

소환사 주문은 반 필수품인 점멸, 다른 하나는 맞다이시 유용한 점화, 취향에 따라서 유체화를 쓰기도 한다.

다만 E스킬을 키고 미니언을 때리면 라인을 지나치게 밀어버려 갱킹에 취약한 편이다. 정말 필요한 상황이 아닌 이상 E를 켜고 파밍을 하는 일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E스킬을 선마하지 않고 주문템을 늦게 가져가면 조금은 라인을 과도하게 밀어넣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그렇다고 말파이트 상대로 주문템 안 가진 말자 W를 사용해 도망가고 필요하면 Q로 35%슬로우를 노리자. 하지만 케일은 탱템을 사는 경우가 많지 않기 때문에 궁 없이는 도망가기 힘들 수도 있다. 상대방 정글러가 리 신, 람머스, 샤코, 녹턴같이 허를 찌르는 갱킹을 보여주는 정글러라면 궁과 점멸을 동시에 써야하는 상황이 온다. 그러니 코어템을 늦게 뽑더라도 와드를 꾸준히 사서 주요 거점에 박아두자.

2012 챌린지 서킷 섬머 예선 결승전 Romg vs MVP the RED와의 경기에서 Romg이 1,3경기 탑솔 챔프로 선택했다. 1경기는 럼블의 카운터로 가져간 것이고 3경기는 상대편이 올라프임을 알고도 선택했다. 결과적으로 방심[45]과 전략실패로 Romg가 1:2로 패하기는 했지만 케일은 많은 활약을 선보였다. 올라프와 부딪쳐도 지지 않는 능력과 미니언을 쓸어담는 파밍능력, 한타에서 딜링능력과 궁극기의 존재감으로 케일 유저라면 한 번쯤 챙겨볼만한 경기이다.

2012 MLG Anaheim 에서도 TSM의 탑솔러 다이러스가 종종 탑케일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리그 내내 8승 1패의 높은 승률을 보여주었으며 경기 내용을 살펴봐도 상당히 활약한 편. 특히 결승전에서는 무적궁을 적절하게 사용하며 한타때 흑지레지날드의 카서스를 보호해주면서 TSM의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46] 이 경기 이후 카서스와 케일 둘 다 재조명 받아 카서스는 애니비아 하위호환에서 애니비아에 맞먹는 미드 OP 챔피언으로 평가받게 되었고, 원래는 픽하면 욕먹는 챔피언이었던 케일에 대한 시선도 바뀌어서 탑과 서폿 포지션으로 그럭저럭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2014 시즌에서는 탑 생태계의 변화로 스프링 시즌 후반~섬머 시즌 전반까지 탑솔 챔피언의 최강자로 군림하였다. 갱킹에 취약하지만 강력한 라인전과 높은 캐리력, 궁극기를 이용한 높은 한타 기여도로 솔랭에서까지 필밴 대상으로 여겨질 정도. 그러나 E의 AP 계수가 절반 가까이 날아간 4.11 패치 이후에는 갱킹 취약성을 보상해줄 만한 캐리력을 기대할 수 없어 솔랭 탑 케일은 거의 사라지게 되었다. 미드 질리언이 부상한 섬머 시즌 후반~2014 롤드컵 전반까지 무적 조합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가끔 픽되는 정도.

7.2.2. 미드

2012년 8월에 티모와 함께 E의 AP계수가 0.4로 상향되었고 5렙 기준으로 평타한방으로 AD계수 0.4, AP계수 0.4의 광역딜을 넣을수 있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기술이 되었다. 덕분에 충분히 미드에 서도 좋은 딜량을 보여주며스킬연계를 통한 순간폭딜로 먹고사는 대부분의 미드 챔피언들의 순간폭딜을 무력화 시킬수 있는 최강의 카운터기이자 방패인 무적을 가지고 있기에 상대의 콤보를 끊어 먹는데 최적화 돼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탑과 다르게 대부분의 미드 챔피언들은 몸이 약하기에 무적시간이 짧다 한들 상대의 강력한 대미지 스킬들을 무적으로 막는데 성공하기만 하면, 이후 반죽음 상태로 만들 수 있다. 또 미드라인은 짧기에 라인을 잘 미는 특성이 단점보단 장점으로 부각되며 수풀을 활용할 수 없기에 상대가 몸을 숨길수가 없어 맞다이와 타워다이브가 강력한 케일에게는 오히려 이득이 된다.

그러나 '미드에서 케일을 카운터 칠수 있는 캐릭은 LOL 내에서 존재하지 않는다는 소리'까지 있었으나 포킹이 강력한 챔피언들이 대두되면서 특히 니달리,그라가스 등이 미드에 서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옛말이 되었다. QE사정거리 밖에서 거리를 유지해가며 충분히 cs를 챙기면서 딜교까지 가능하며, 어찌하다가 Q슬로우걸고 E로 패볼려고 치면 이 챔프들은 순간 도주기까지 있어 E사정거리 밖으로 달려나가기 때문에 딜교가 쉽지 않다. 케일이 확정 CC가 없는게 아쉬운 부분. 또 럭스, 직스, 오리아나등 스킬 사정거리가 케일의 QE보다 긴 챔프를 상대로는 굉장히 까다로워진다. 그나마 힐이나 궁덕분에 상대하는 입장도 솔킬을 따기 쉽지 않지만 계속 사정거리를 벌리며 딜교를 시전하면 케일 플레이어입장에서는 어서 라인전이 끝나길 기대할수밖에 없다. 무적 타이밍을 은신으로 회피할수 있는 챔피언들도 요주의 대상. 이는 은신 탐지 장신구의 적절한 활용으로 해결해야 한다.

시즌3에서 미드 AD가 대세화 되며 주목받고 있었다. 미드AD나 암살자계열을 상대로도 상성상 밀리지 않고, 접근해야 누킹이 가능한 AD캐스터들을 상대로 최고의 카운터 기술인 무적을 통해 상대가 접근시 역관광 시키는데 특화되어있기 때문. 다른 특징으론 케일 자신이 상황과 적군 조합에 따라 AD, AP 마음대로 갈수 있고 자체 패시브가 칠흑의 양날도끼 효과라 아군과의 시너지도 좋고 상대의 방어 체계를 무너뜨리기도 좋다. 덕분에 시즌3에 들어와서 무척 강력해진 딜탱들을 잡는데도 특화된 편. 롤챔스 윈터에선 나진 소드의 미드 라이너 이 두 차례 꺼내들어 주목을 받았다. 미드 케일에 대한 쏭의 인터뷰

견제력과 순간화력이 좋아 초반 라인전이 막강하며 초,중반 시점에서 내셔와 블루를 둘다 갖출 경우 쿨감40퍼로 Q쿨타임 4.8초 지속 4초, 앰걱정 없이 W이속증가 힐을 9초마다 난사가능[47], E무한지속, 무적 쿨타임 1분이내라는 사기급 스펙을 가지게 되며 최강급 딜교환 및 피관리 능력을 활용해 중반을 지배하게 된다.

상대의 성장과 한타시 상대 요주의 대상을 봉쇄하는 안티 캐리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티 캐리형 챔피언들의 경우 AP나 AD 둘중 하나만 카운터가 가능하거나, 한타기여도가 떨어지거나, 유통기한이 심하거나 3중 하나이상의 단점을 가지고 있으나 케일은 유일하게 3개 다 해당되지 않는다. 거기다 다른 안티 캐리형 챔피언들을 상대로도 상성상 우위에 있다. 안티 캐리형 챔피언중 먹이사슬의 최상위권에 있는 포식자다.

운영은 모데카이저와 비슷한데 최상급의 파밍력을 이용해 CS를 쓸어먹고 라인을 악독하게 밀어서 상대 타워까지 밀어붙인후 로밍은 물론 성장까지 봉쇄시켜 상대 미드라이너를 말려죽이는걸 목표로 한다. 상대가 타워를 끼고 있다 해도 Q의 탄속이 느리기에 타워에 맞지 않고도 계속 Q를 쓰며 치고 빠질 수 있고 무적이 있어 상대의 순간 폭딜은 물론 타워에 2대 정도는 확실하게 버틸수 있기에 상대가 피가 적고 플래쉬가 없다면 Q이후 타워다이브를 해도 무방하다. 푸쉬력이 심한만큼 갱킹에 노출되기 쉽기에 적절한 와딩은 필수적이다.

모데카이저와 다른점은 상대와 상성을 타지도 않고 견제력과 맞다이 능력이 좋아 흡총이 나오기 전까지 초식인 모데에 비해 초반라인전도 강력하며 각종 유틸기로 인해 갱방지력이 좋고 역 로밍이 아닌한 로밍이 되질 않는 모데와 다르게 로밍도 쓸만하다.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만큼 타워 철거도 훨씬 안정적이며 빠르다. 한타기여도도 케일이 훨씬 높아 성장기대치도 우위다.

아이템의 경우 로밍과 라인 푸쉬 및 더티파밍을 위해 AD보단 하이브리드가 선호되는편인데 E를 이용한 광역평타는 AD는 범위대미지가 감소해서 들어가는데다 마스터를 해야 주변 범위대미지가 40퍼가 되므로 처음부터 대미지 감소없이 광역딜을 할수있는 AP나 공속쪽을 먼저 맞추는게 유리하며 AD트리의 다른 문제로는 중반 딜로스가 큰 편이라 미드 챔피언에게 중요한 중반 용싸움시점에서 활약하기가 하이브리드에 비해 힘든 편이다.

이후 다른 프로선수들도 대회에서 미드케일을 자주 쓰게 되었고 성적과 게임 내용이 매우 좋은편. 덕분인지 롤챔스 윈터에서 상대팀에 미드케일을 쓸줄아는 선수가 있을경우 거의 필밴에 가깝게 저격밴을 당하고 있다. 대회 챔피언중 저격밴 횟수로는 최다. 랭겜에서도 서서히 밴이 되기 시작하며 예능이 아닌 막강한 픽임을 과시하고 있다.

결국 LOLKING 전 세계 랭겜 통계에서 미드 승률1위, 밴율1위, 픽률3위를 기록. 대회에서도 필밴급 챔피언이 된후[48] 너프를 받게 되었다. 리메이크나 상향도 없이 메타의 변화와 재발견 만으로도 대회와 랭겜을 둘다 제패한 유일한 챔피언으로 남을듯 하다.

하지만 이후 얼마 가지않아 라이엇이 성장 마방삭제, 내셔 가격상승, Q추가 데미지 삭제, W,R 사거리 감소 등 무지막지한 연속 너프를 먹였고, 덕분에 랭겜에서도 픽률과 승률이 전에 비해 상당히 낮아졌다. 대회도 마찬가지로 픽률이 낮아졌으며 평타딜 비중이 큰 케일을 쇠약으로 카운터 치는 나서스 정글의 대세화가 결정타가 되었다.

그러나, 내셔의 이빨과 역병의 비수 통합이 된 후 승률이 급상승하며 전체 챔피언 중 최상위권 승률을 보이고 있다. 주문검 특성과 합쳐 내셔를 들었을시 E 평타 한방에 주문력 0.6 계수가 박히게 되며 여전히 막강한 광역딜링 능력에 단일 딜링능력이 급상승 한 결과로 보인다. 카운터라 불리던 정글 나서스의 공속감소 효과가 반토막 나고 카운터 치기 좋은 암살자 계열 챔피언들이 대세 챔피언인게 케일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시즌4 초기 케일은 일명 삼도류. 즉 내셔+리치베인이 플러스로 루난까지 나온 이후로 엄청나게 막강하다는 이유로 승률이 최상위권으로 수직상승 했고 똑같이 리치베인을 코어템으로 삼는 미드룰루가 급부상 하자 라이엇에서 리치베인을 대폭 너프시켰지만 승률은 변함없고 미드 최강급 왕귀형 챔피언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허나 4.11 패치로 인해 E 계수는 너프를 먹었고, 승률이 급하락. 지금은 그냥저냥 괜찮은 미드 AP 챔피언 중 하나가 되었다.

7.2.3. 서포터

물론 케일의 강력한 라인전은 서포터로 가도 여지없다. 일반적으로 원딜을 노리는 봇라인 싸움에서 케일은 서포터라고는 생각하기 힘든 강한 딜을 지속적으로 넣을 수 있다. 상대 서포터가 약할 경우 이 장점은 더욱 극대화되어 서포터를 빠르게 잡아버리고 케일이 남아서 상대 원딜까지 처리하는 그림도 나온다.

또한 소라카를 앞서는 효율만점의 힐 덕분에 라인 유지력도 상당히 높으며, 슬로우도 있고 궁극기로 인해 아군 정글러가 갱킹왔을시 타워다이브를 시킬수있기에 갱호응력도 꽤 좋은편.

서포터 포지션인 케일이 상시 E를 켜고 있는것이 아니므로 케일 라인전의 고질적인 문제인 라인이 밀리는 일도 없다. E를 적당히 사용하면 오히려 라인을 밀거나 당기고 프리징하는 데 유리해진다.

한타에서의 존재감도 높은 편이다. 바로 궁극기 중재의 무적 때문. 무적은 당연히 원딜이나 포커싱을 당한 아군에게 걸어주는 것이 적합하다. 특히 아군이 근접 딜 캐리형 챔프일 경우 무적을 걸어주면 정말 미쳐 날뛰게 해줄수 있다. 무적이 빠졌다고 해도 방어력과 마법저항력을 낮추는 디버프, 이속 상승이 달린 힐, 슬로우를 활용할 수 있다. 럭스, 니달리, 볼리베어 등 다른 비주류 서포터들이 대체로 성장해야 제 힘을 발휘하지만 케일은 그렇지 않다.

단점이라면 하드 CC기의 부재로 레오나 등 CC로 완전무장한 초공격적 서포터에게 잘못 걸리면 E의 힘을 제대로 발휘하기도 전에 아군 원딜이나 케일이 죽어버릴 수 있으며, 6렙 전에는 갱으로부터 아군 원딜을 지키기가 어렵다. 대치전에서는 비효율적인 Q와 사거리가 짧은 E 때문에 짤짤이를 못하고, 힐 넣어주는 것밖에 할게 없다. 이런 서포터들이 다 그렇듯이 전장의 판도를 바꿀 능력이 없다.

궁을 기막히게 박고 힐과 슬로우를 넣어줘도 팀의 역량이 안 따라주면 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케일 장인들이 서포터를 꺼리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궁이 빠지면 존재감이 확 떨어진다는 것 역시 문제점이지만 이건 그래도 스킬 한번 잘못 쓰면 역적이 되는 서포터들보단 낫다고 볼 수 있다.

문제점을 하나 더 꼽는다면 파일럿의 마인드로, 케일로 서포터를 가서 탑 케일이나 미드 케일처럼 아이템을 가는 경우가 많다. 돈이 한정되어 있고 와딩에 돈을 써야 하는 서포터 포지션의 특성상 돈을 벌기 힘들기 때문에 다른 서포터들처럼 오오라 템과 와드, 시야석을 마련하고 아군을 지원하는 것이 좋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 자신이 딜러가 된다는 욕심에 공템을 사봤자 어지간히 흥하지 않은 이상은 아프지도 않고 와드 까는 사람이 없어지므로 민폐만 끼칠 뿐이다.[49]

LCS EU Spring 플레이오프에서 케일 서폿이 3번 픽이 되었다. 상향된 소환사 주문 회복과의 시너지 때문인 듯?

7.2.4. 원딜

원딜로 케일이 간다면 초반에 화력 자체에서 다른 원딜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력함을 자랑하는데, 케일 스스로 회복능력까지 가지고 있고, 궁까지 무적인지라 스킬 활용만 잘하면 1:1에서 상당히 강하다. 패시브는 원딜로 본다면 원딜중 최강급이라 할만하다. 소라카나 소나 등등 힐이 되는 서포터랑 함께 한다면 포션을 쓸 일이 없다. 하지만 공격적으로 짤을 넣을 수 있는 소나와는 달리, 뒤에서 지원을 해주는게 대부분인 소라카와는 다소 궁합이 안맞는다. 케일의 특성상 싫어도 라인을 밀기 때문. 덧붙여 럭스나 자이라 등의 견제형 서포터를 만나면 누가 누굴 서포트하는 건지 알 수 없는 주객전도가 일어나기 쉽다. 화력이 무식하고 자체적으로 이속증가, 슬로우를 가지고 있기에 맞다이를 쉽게 해줄수 있는 공,이속 버프를 가진 누누가 찰떡궁합이다. 누누와는 찰떡궁합인 동시에 다른 라인 또는 적 서포터로 만나기 싫은 상대이기도 하다. 누누의 얼음딜도는 이동속도뿐 아니라 공격 속도도 떨어뜨려 E평타가 느려지고 도주기도 없으니 잠시 빠지기도 힘들고 맞아주기는 너무 아프다. 포션 + W힐 해도 감당이 안된다. 궁으로 막을 수도 없는 노릇이라 케일로선 가히 카운터급 챔프.

단점이라면 E를 키고도 사정거리가 고작 525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 그나마도 E가 활성화되지 않는다면 근접이라는 약점이 있다. 무한의 대검 유령무희 최후의 속삭임 등 AD템 위주로만 가면 E가 꺼졌을때 딜로스가 커지고 E때문에 쿨감을 확보하면 딜량 자체가 줄어버리는 딜레마가 생긴다. 케일이 후반 캐리력을 약하게 만드는 요인. 결국 E를 정말 잘 사용하여 딜로스를 최소화 할 수밖에 없다. 광역 평타 공격은 실제 한타에서는 제대로 활용하기가 힘든데다 마법 피해라 딜도 생각보다 적게 나온다. 생존기인 W도 즉발 이동기가 아니라서 별로다. 결과적으로 원딜 케일이 다른 원딜과 비교했을때 가지는 장점은 패시브와 궁밖에 없다. 그런데 이 기술들은 케일 서포터가 써도 동등한 효력을 발휘하므로 그냥 서포터를 가는 게 낫다는 게 중론. 물론 서포터와 원딜의 CS차이는 템 한두개 차이가 아니기 때문에 성장을 위해서 원딜로 가는게 좋을수도 있다.

또 원거리에서 E를 켠 뒤에 막타를 먹어야 하는데 그러면 막타를 먹을 때마다 라인을 밀기 때문에 라인을 엄청나게 민다는 것도 약점이다. 그래서 상대 정글이 갱도 자주온다. 서포터에게 지속적인 와딩을 부탁하자.

원딜 케일에게 중요한 옵션중 하나였던 Q의 데미지 증가 옵션이 사라졌다. 원래는 미드 AP케일 때문에 너프한거지만 엉뚱하게도 원딜 AD케일이 치명타를 먹었다.

7.2.5. 정글

LOL에서 가끔 쓰이는 트위치 정글 같은 것을 제외한다면 거의 유일무이하게 원거리 평타를 주력으로 한다는 점이 최대 특징으로 원거리 평타와 이속증가 힐 그리고 무적을 통해 역갱과 타워다이브에 특화되어 있다.

정글 속도는 LOL내에서 손꼽히는 최상급으로 정글 신규 아이템 사냥꾼의 마체테의 기본 지속 효과 모두가 케일 E스킬에 반응하는것은 물론이고, E의 주변 데미지를 맞는 몬스터에게도 적용되기 때문. 또한 케일의 기본 방어 능력이 괜찮고, 자체적인 힐 스킬이 있기 때문에 굳이 방어쪽에 포인트를 주지 않아도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정글을 돌 수 있다.

역갱에도 강한 편인데 무적과 이속증가가 붙은 힐의 사정거리가 상당히 넓기에 상대에게 갱킹을 당하는 아군을 구출하기도 좋고 원거리 평타를 가졌기에 깊숙히 들어온 상대방을 역관광하기도 아주 좋다.

평타가 원거리인데다 무적을 가지고 있기에 타워다이브를 하기도 아주 수월하다. 타워에 깊숙히 들어가지 않아도 평타로 상대방에게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힐수 있고 무적과 이속증가가 있기에 자신이나 아군이 타워에 들어가기도 쉽고 빠져나가기도 쉽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서 사거리가 매우 줄었음으로 안보이는곳에서 체력 20~30이 부족해 죽을상황에 처한 아군을 도와주서 살리는 그런 키다리 아저씨같은 플레이는 힘들어 졌다.

아군에게 힐이 가능한 정글러라는 이점을 살려 갱킹이 어려운 상황이면 상대에게 밀리고 있는 라인으로 간후 라이너들 피관리를 해주는것도 상당한 도움이 된다.

소환사 주문은 역갱과 타워다이브를 위해선 탈진이, 갱킹보단 빠른 한타 합류와 아군 라이너들 피관리 및 라인커버나 백도어를 위해선 유체화나 순간이동이 선호된다. 하지만 위아더월드 점멸

시즌 3에서 정글러도 정글을 돌며 많은 돈을 벌 수 있게 개편되어 케일의 높은 성장기대치를 살리기 좋아졌고 파밍력도 최상급인데다 타워다이브에 특화된 원딜 정글러라는 아주 특수한 특징으로 시즌3에서 케일의 포지션중 가장 입지가 급상승한 포지션이다.

통계상 강타를 든 비율도 17프로 정도로 국내보단 해외에서 자주 쓰이는 정글러이다. 헤카림과 더불어 도마뱀 장로의 영혼과 가장 궁합이 좋은 정글러이기 때문.[50]

다만 어디든지 가는 대신 중간치기 정도인 케일의 특성상 말리면 딜도 탱도 안되는데다가 이니시를 할 수 없는지라 한타 때는 그다지 큰 존재감이 비치지 못한다.

4.5패치 섬광의 등장으로 어느정도 연구가 진행되자 메타가 대 섬광의 시대가 되었고 섬광을 가는 대표적인 사천왕[51]중 최강의 캐리력을 보유했다고 평가받는다. 정신나간 캐리력만 믿고 정글 RPG를 하는 경향도 있어 적도 아군도 골치 아픈 포지션 취급 케일의 정글속도부터 롤 최상급인데 삼신기로 취급받는 코어템들[52]의 가격이 무척 싼편이라 왕귀 타이밍이 무척 빠르다. 빠른 왕귀타이밍치곤 캐리력이 그야말로 미쳤는데 섬광 스택을 쌓고 템이 갖춰지면 평타를 퍽퍽 치면서 나는 워윅마냥 피가 쑥쑥 차오르고 이상태에서 루난을 올리면 루난의 효과가 섬광의 효과가 적용되버리는 지라 광역으로 흡혈이 됨과 동시에 트위치 궁극기급 광역딜을 항시 퍼부을 수 있다. 더군다나 유통기한 따위는 없고 후반으로 갈수록 더욱더 괴물이 되며 1:1은 물론 1:다수를 상대로도 진삼국무쌍을 찍을수 있어 다지던 게임도 뒤집어 엎을수 있는 레이드 몹이 된다. 이런 특징으로 초반에 말려죽여야 하지만 저랭크 구간은 운영이 약해 막기 힘든 편이라 엄청난 악명을 떨치게 되었다.

섬광이 너프된 후부터는 마스터 이와 비슷하게 초반에 너무 말리지만 않으면 후반에 강력해지는 성장형 정글러로서 입지가 안정된 편. 여전히 특유의 엄청난 정글링 속도 때문에 가만히 놔두면 솔로 라인을 섰을 때보다 더 무서운 왕귀력을 보여준다. 다만 초반 갱킹력이 낮고 카정에도 취약해 두 군데 이상 라인이 터지면 회복하기 힘들다는 것이 문제. 다만 카정 당한 이후의 회복 속도는 빠른 편이다. 초반 운영이 힘들어 하위 티어 구간에서는 승률이 매우 낮고 상대적으로 조합의 특징을 잘 살려주는 상위 티어 구간에서는 오히려 적절한 승률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대망의 시즌 5 프리시즌... 시작부터 워윅과 함께 희대의 초사기 정글러 쌍두마차가 되었다. 새로 등장한 정글템인 야생의 섬광 Mk.2 포식자가 케일과 막강한 시너지를 내고 있기 때문. 애초에 포식자가 섬광의 상위호환인 탓에 섬광 출시 당시를 연상케 하는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고는 하나, 케일은 딜과 힐이라는 공방겸비의 스킬 방향성때문에 더욱 뜨거운 논란거리가 되었다. [53]

이후 워윅이 궁과 W 지속시간과 승부 강타의 하향 조정으로 침몰했지만, 그에 비해 케일은 포식자 대미지 너프로 인한 간접하향밖에 받지 않았다. 그 때문에 케일은 아직까지도 준수한 정글링 안정성과 속도, 갱킹의 삼위일체를 고루 갖춘 준수한 정글러로 대접받고 있는 중이다. 이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은 시즌 1~4에 걸쳐 받은 너프가 상당한데도 불구하고 관짝을 때맞춰 부는 봄바람만으로(...) 박살내는 질긴 챔피언.

7.2.5.1. 추천 아이템

  • 마체테 업그레이드 - 포식자 인챈트
    케일 정글을 다시 떠오르게 한 일등공신. 섬광과는 달리 스택형 변환 아이템이 아니며, 정글 RPG만 돌 필요 없이 적절하게 갱도 가면서 갱승을 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서 빠르게 맞출 수 있다는 장점이 존재한다. 무엇보다도 인챈트 즉시 평타에 대미지 25가 추가된다는 점 때문에, 일단 뽑으면 딜량이 눈에 띄게 증가한다. 스택을 쌓으면 쌓을수록 기하급수에 가까운 성장성을 보여준다는 점 또한 섬광에서 달라진 것이 없다. 때문에 워윅도 자주 가는 아이템이나, 공수 양면의 조화를 이루는 케일의 스킬 특성상 후반으로 갈수록 워윅을 상회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그리고 누차 말하지만 워윅은 정말 강아지가 되었다
    마체테 업그레이드는 조금 의견이 갈리나, 대개 추적자의 검이나 경비대의 길잡이를 간다. 간혹 추가 대미지에 혹해서 척후병의 사브르를 가는 경우도 있으나, 그리 많지는 않다. 애초에 정글 케일은 마체테의 추가 옵션보다는 인챈트를 보기 때문. 이후 척후병의 사브르가 소환사 주문 점화처럼 타격 시 3초간 일정량의 고정 대미지를 주는 효과로 변모하자, 오히려 사브르를 가는 경우도 잦아졌다.

  • 루난의 허리케인
    챠우스터에게 초보와 고수를 판가름할 함정카드(...)라고 불리던 아이템이었으나, 루난은 공격 속도가 중요한 케일에게 공속 70%와 함께 막강한 라인 푸시력을 제공한다. 또한 루난의 효과로 생기는 투사체에는 포식자와 윗엔의 추가 대미지가 들어간다. 만일 상대 팀에 CC기가 부족할 경우 케일은 이 아이템과 궁극기의 조합으로 1:3 교전까지 무리없이 버티거나 역관광을 시전할 수도 있다.

  • 마법사의 최후
    루난에 버금가는 만만찮은 추가 공속과 더불어 42라는 적지 않은 양의 추가 대미지를 제공해 준다. 그리고 상기한 대로 루난에 이 대미지가 묻어나온다. 추가 마법 저항력과 마저 강탈 옵션은 덤.

  •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케일은 E스킬이 끊기는 순간 딜로스가 발생한다. 또한 초반 정글 속도가 그리 빠른 편이 아닌 케일에게는 E의 추가 대미지가 정말 절실하다. 따라서 케일 정글의 초반 중점은 쿨감을 확보해 E스킬을 끊기지 않고 돌리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론상으로 쿨감 40%를 맞추면 E스킬의 쿨타임이 9.6초로 돌아가는 만큼, 초반에 쿨감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쿨감룬+쿨감신이 핵심이다.

  • 내셔의 이빨
    E스킬 계수 너프 이후로 케일에게는 뺄라야 뺄 수 없는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공속과 쿨감과 추가 대미지가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키기 때문에 포식자나 쿨감신을 뽑은 이후 뽑는 것이 좋다.

  • 존야의 모래시계
    궁 끝나면 존야, 아니면 존야 끝나고 궁.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비록 높은 가격이 발목을 잡지만, 어느 정도 템이 나오고 흥했다 싶을 때 이 템을 가면 역관광을 심심찮게 볼 수도 있다(...). 케일이 쓰러지지 않아!

8. 수정의 상처, 칼바람 나락에서의 성능

뒤틀린 숲에서의 케일의 장점과 소환사의 협곡에서의 거의 모든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처럼, 케일은 거의 모든 역할을 할 수 있기에 탑 라인이든 봇 라인이든 모두 갈 수 있다.

수정의 상처에서 어디를 가든 운용상의 차이는 크게 없다. 닥치고 평타 걸고 패면 된다. 아니, 진짜로. 궁극기같은 경우는 타워다이브 등에 이용하면 굉장히 유용하고, 꾸준딜과 광역딜도 좋고 1:1의 밸런스도 좋기에 어딜 가나 제 역할을 못 할 수가 없다.

칼바람 나락에서 초반 상황은 수정의 상처와 비슷하다. 넉넉한 골드로 인해서 첫 아이템에 부담이 적고 필연적으로 좁은 지역에서 전투가 벌어지는데 광역딜인 E와 패시브 때문에 초반 딜 교환이나 중후반 한타 때 원딜라인에서 때린다면 꽤 강하다. 하이브리드나 AP위주로 갔을때 W의 힐도 깨알같지만 괜찮다. 무엇보다도 궁의 가치가 무궁무진하다. E 때문에 쿨감 아이템을 필연적으로 우선시하여 가게되는데 자연스럽게 R도 영향받아서 쿨타임이 짧아진다. 마스터 이카서스같이 진입시 어그로가 집중되는 돌진형 챔프가 진입함과 동시에 궁을 써주면 생존율이 많이 올라간다. 케일은 망해서 궁셔틀이 되더라도 가치가 있는 편.

단점으로는 주 뎀딜기인 E스킬의 사정거리가 상당히 짧아 포킹조합을 상대로는 많이 불리하다. 아군 조합에 돌진형 캐릭터가 없다면 백날 힐과 궁극기만 쓰다가 게임이 끝날 수 있다.

9. 스킨

9.1. 기본 스킨

가격450IP/260RP동영상#
구 일러스트1, 2, 3

처음 일러스트는 3D 모델링에서 덧칠만 한 수준이었지만, 중국 일러스트로 바뀌면서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스플래시 아트가 PBE 서버에 공개되어 이후 본섭에 적용되었다. 구의 형태인 무언가로 몸을 감싸고 있는데, 중재를 시전한 것으로 추정된다. 구체의 오른쪽 아래 구석을 잘 보면 갈리오로 추정되는 가고일의 그림자가 비쳐보인다. 검을 든 임페리우스? 상당한 퀄리티에 멋있다는 평이 대다수이지만 리 신의 일러스트와 비슷한 구도로 인해 이상하게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 구 일러스트와 비교해보자면 케일이 착용한 갑옷의 디자인이 조금 달라졌으며, 좀 더 역동적인 상황이 연출되었다.

하필 미모 봉인구로 온 몸이 가려진 케일인데 새로운 스플래시 아트는 이를 더 남성스럽게 표현하였다(...). 갑옷을 자세히 보지 않으면 여자가 아니라고 볼 수 있을 정도이며 흉갑과 전체적인 라인을 잘 살펴본다면 여성으로 알아볼 수 있는 수준은 된다.예전부터 그랬는데 뭐

9.2. 은빛 케일(Silver Kayle)

가격이벤트동영상#
구 일러스트#중국 일러스트 #[54]

Store Collector's Edition을 구매한 사람에게 주어진 스킨. 북미서버에서 한국서버로 이전한 사람들에게도 주어졌다. 이전에는 중국 일러스트는 얼굴을 드러낸 케일을 그렸었으나 상당히 아름답게 그려진 일러스트로 변경되었다.

4.13패치로 일러스트가 중국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

9.3. 청록의 심판자 케일(Viridian Ka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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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일러스트#

날개는 검은색으로 갑옷은 어두워지는 스킨. 제헌절에 케일과 함께 세일한 이력이 있다. 4.13패치로 아름다운 중국판 일러스트로 교체되었다.하지만 인게임이 색칠놀이라서 아무도 안 쓴다

9.4. 얼굴을 드러낸 케일(Unmasked Ka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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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전장을 누비는 케일보다 먼저 나왔다. 기본 스킨과의 차이점은 투구의 유무 뿐이다. 갑옷은 기본 스킨과 동일한 것을 착용한다.투구 벗어준 대가가 520RP(...) 그래서인지 현재 북미에선 판매가 중지된 레거시 스킨으로 분류되어있다. 한국 서버에서는 스킨 가격 대조정으로 인해 520rp로 내려갔다. 인게임은 안그렇지만 어째 일러스트의 상체갑주가 너무 크다(...). 무슨 가렌도 아니고...

2014년 8월말에 마지막 세일을 끝내고 2014년 9월 1일부로 은퇴스킨이 되어 국내에서도 더 이상 구할 수 없게 되었다.

9.5. 전장을 누비는 케일(Battleborn Ka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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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일러스트#

갑옷으로 전신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처음 보는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투구를 벗은 얼굴이 아름다운 스킨. 인게임과의 괴리감이 심하다(...).

얼굴을 드러낸 케일 일러스트에서의 미모에 대한 평이 그리 긍정적이지 않아서인지, 이 스킨의 일러스트에선 미모가 대폭 버프되었다(...).좀 어려보인다

여담으로 북미 일러스트와 중국 일러스트의 괴리 또한 만만치 않다.[55]

9.6. 심판관 케일(Judgement Kayle)


북미에서 시즌 1때 모드에 상관없이 10게임 이상 한 사람에게 무료로 주었던 스킨. 북미 시즌 1 때 10게임하고, 보상 받은 후에, 한국 서버로 이주한 사람도 가지고 있으며, 북미 서버에서는 세트 구입으로만 얻을 수 있었다. 아직 국내에는 풀리지 않았다.
다이러스가 극찬한 스킨이기도 하다.

9.7. 에테르 날개 케일(Aether Wing Kayle)

가격1820RP(전설급)동영상#

2013년 1월 18일에 출시된 스킨. 대사가 변화 혹은 추가된 전설급 스킨이 발매된 최초의 여성 챔피언이다.

이 그릇된 환상의 세상에서, 케일은 날개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부러졌지만 패배의 기색 따윈 찾아볼 수 없는 날개를 달고 케일은 한 때 자신의 행성에 머물렀던 장인들을 찾아가, 신뢰와 빛을 주입해 초월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날개 한 쌍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지요. 새로운 무기로 무장한 케일은 마침내 종족을 고통으로 몰아넣던 오랜 전쟁을 종식시키고 궁극의 평화를 되찾았습니다.

이 설정대로라면 결국 모르가나 측이 패배한 셈인데 모르가나의 배경 스토리에선 케일 측이 전체주의에 가깝게 보인다. 다만 룬테라로 추정되는 세계를 '그릇된 환상의 세상'이라 칭하고 '행성'을 언급한 것을 보면 공식 스토리라기보다는 전설급 스킨의 컨셉에 맞게 조정된 케일의 미래일 가능성이 크다. 아마 이 배경을 보자면 모르가나는 칼날천사 모르가나 스킨과 연계가 될 듯하다.

전설급 스킨답게 여러가지 모션이 변경되거나 추가되었다. 특히 평타 모션은 검을 휘두르는 모션이 크고 호쾌하게 변했다는 의견이 많다. 거기다 공속템을 사고 E를 켠 상태에서 검을 휘두르는 모습은 위압감을 느끼게 한다. 거기에 타격 효과음까지 위압적이다.찰싹 찰싹 하지만 평타 모션이 쓸떼없이 커서 부담스럽다는 의견도 있는 모양. 귀환 모션 역시 공격 모션과 함께 호평을 받고 있다.

참고로 이 스킨을 사용하면 나오는 춤은 하노이 팀 버전의 NIGHT OF FIRE. 비교영상에 나오는 사람들 중 중앙의 OME스러운 남자는 머릿속에서 지우고 보자.

게임상의 모델링에서 날개 모습은 마치 하이뉴 건담의 것과 닮았고, 날개의 전체적인 색감은 스타크래프트 2의 프로토스를 닮았다. 여담으로 다크사이더스의 천사 모습하고도 상당히 흡사하다. 또한 이 스킨의 사망하는 소리가 아리, 엘리스에 이어서 OP로 평가받는다. 헤드셋이나 이어폰이 아니라 스피커로 플레이하다가 다른 사람한테 들리면 대단히 민망한 수준.이미지 관리 하셔야죠 천사님 게다가 버그인지 옵션의 볼륨 조정도 무시하고서 항상 풀 볼륨으로 들린다.
사망 모션은 육체가 위험에 처하면 천상의 세계로 돌아가는 듯이 빛으로 변해서 사라지며. 그 자리에 칼만 남는다.


전설급 스킨 중에서도 몇 없는 자체 로그인 화면을 가진 스킨이다. 로그인 음악이 2013년에 나온 다른 음악들에 비해 웅장한 편.

여담으로 에테르 날개 케일은 날개를 펴고 날아다닐 때는 잘 느끼지 못하지만, 춤 모션을 시켜 바닥에 착지해보면 여타 챔피언에 비해 몸집이 상당히 작다.루저? 만인의 여동생 럭스보다도 작을 정도. 그래서 그런지 알리스타나 레넥톤처럼 덩치 큰 챔피언 주변에서 춤을 출 때 상당히 앙증맞다(...). 물론 럼블이나 누누의 경우처럼 인게임에서 보기 좋게 챔피언 크기가 조절된 경우로 봐야 할 듯.

9.8. 라이엇 전경 케일(Riot Kayle)

라이엇 스킨 시리즈
라이엇 그레이브즈
라이엇 경찰견 나서스
라이엇 블리츠크랭크
라이엇 전경 케일 미정

가격975RP(한정판)동영상#

배경에 블리츠크랭크가 보인다.
엔진소리 죽이는데?
케일의 전경 컨셉 스킨. 신지드, 그레이브즈, 나서스, 블리츠크랭크의 뒤를 이은 5번째 라이엇 스킨 시리즈이며 2014년 8월 현재 유일한 여성 전경이며, 케일이 이 스킨이 생기게 되자 라이엇 시리즈로 EU 스타일을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56] 전경답게 칼 대신 진압봉을 들고 있고, 정의로운 분노를 키면 사이렌이 울리며 케일의 어깨와 진압봉이 반짝거린다. 생김새는 어딘지 모르게 용자경찰 제이데커건맥스와 흡사하다. 기본 스킨에서 따로 대사가 추가되거나 바뀐 건 없다. 평타를 치면 진압봉으로 떄리는 지 텅텅 소리가 나며, 특징으로 정의로운 분노를 켰을시에는 들고있는 봉에서 불빛이 난다. 마을로 귀환시 모션도 다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10. 기타

최초의 17 챔피언 중 하나다. 초창기 챔피언이 다 그렇듯 초기엔 지금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OP였다.[57]

모르가나와 자매 사이로 케일 쪽이 언니이다. 그리고 케일이 천사인데 반해 모르가나는 타천사이다. 서로 혈연이지만 사상의 차이로 대립하고 있다.

케일의 배경 스토리는 상당히 암울한 편이다. 머나먼 세계에서 영웅이라 불리우는 케일은 고대로부터 시작된 전쟁 중에 비록 구원의 여지가 없는 자들이라고는하나 적들을 정의와 승리를 위해 제거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씻을 수 없는 상처로 얼룩지게 하였다고 묘사되는데, 이 때문에 자신의 아름다운 얼굴을 투구로 가린 것은 얼굴을 감추기 위함이 아닌 자신의 상처받은 영혼을 감추기 위함이라고 나온다. 괜히 투구를 쓰고 다니는게 아닌 셈.기본 스킨 한정이랍니다 그리고 고대로부터 시작된 전쟁이 끝을 보이려는 순간, 자신의 동생 모르가나가 다른 세계(룬테라)의 마법사인 소환사들을 끌어들여 강대한 힘을 손에 넣고 상황을 역전시키는 바람에 케일은 자신의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 반강제로 리그 오브 레전드와 협정을 맞게 된다. 리그의 지도자이자 상임위원인 레지날드 애쉬람과 협상한 결과, 리그의 소환사들이 케일의 세계에 간섭하지 않는 대신 케일은 무려 천 년 동안 리그를 위해 싸우게 되었다.천 년 동안 강제노역이라니 즉 설정 상 우리가 케일을 다룰 수 있는 기간은 적어도 수 백년은 남은 셈이다.안습[58]도파의 정지가 풀리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2011년 7월 28일자로 케일의 일러스트와 게임 내의 모델링, 그리고 스킬이 리메이크가 되었다.


케일의 챔피언 스포트라이트 영상. 상당히 오래된 거라 봐도 별 의미는 없다. 템트리도 지금과는 상당히 동떨어진 편.

리메이크를 한 기념으로 위의 챔피언 스포트라이트까지 당당히 띄웠는데 당시에는 큰 주목은 못 받은 듯 하다. 리메이크를 한 이유에 대한 설정으로 당시 정의의 저널 연재 시절 케일의 갑옷이 누군가의 쇠약 마법에 걸려 제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고 한다. 쇠약 마법에 걸린 케일

동생인 모르가나와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여러 라이벌 챔프들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관계에 있는데, 어째서인지 2차 창작물에서는 여동생백합 커플링으로 많이 엮인다.


초창기 챔피언이라 그런지 첫번째 시네마틱 영상에 등장하는데, 스토리상 적대 관계인 모르가나와딜교환 싸우던 중 나서스의 뒷치기기습으로 궁지에 몰리자 케일 측 소환사 중 한 명이 라이즈를 출격시킨다. 나서스가 케일에게 흡수의일격을 가하려던 순간 라이즈가 룬 감옥과 과부화로 나서스를 밀쳐내어 케일을 구해주고 케일이 떨어뜨렸던 투구[59]까지 돌려주는 장면이 나와 2차 창작물에서 가끔씩 라이즈와의 커플링이 그려지지만 다른 커플들에 비하면 좀 마이너한 편. 케일의 이미지천사와 라이즈의 이미지빡빡이가 잘 매칭되지 않아서 그런 듯 하다.사실 영상이 꽤 오래된 탓에 아는 사람이 적어서 그렇다


시즌 1 시네마틱 영상을 라이엇에서 엉뚱하게(...) 자체 편집한 Blooper Reel 영상에서 케일이 모르가나와 대치하던 중 소환사가 기침을 했다가 마법을 다루는 수정 구슬을 놓치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360º로 빙글빙글 돌면서 날아가버리는 굴욕을 겪는다.[60]

사람들이 잘 모르는 사실이지만 리그 오브 레전드 스토리 에서 공인된 미녀 중 하나이다.[61]

갑옷에 가려져 사람들이 잘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인데, 몸매가 상당히 좋다. 여타 여성 챔피언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다. 인게임이나 일러스트를 잘 들여다보면 대부분의 스킨이 갑옷 안에 바디슈트를 입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바디슈트는 기본적인 몸매가 군살없이 늘씬해야 제대로 착용할 수 있다.[62] 그리고 이런 걸 입고 전장에서 칼을 휘두르며 싸우는 케일의 몸매는 말할 것도 없다.[63] 또한 그녀의 잘록한 허리라인과 가슴 부분을 덮고 있는 흉갑의 크기를 감안하면 정말 훌륭한 글래머이다.[64][65]그런데 노출을 안하니 원... 동생처럼 입으면 안되겠니 동생은 타락했고 케일은 천사라 그렇다

심판자라는 이미지 덕분인지 라이엇 코리아에서 2012년 제헌절에 청록의 심판자 스킨과 함께 기념 세일을 하기도 했다.

모렐로가 언젠가 스킬을 모두 갈아엎는 리메이크를 하겠다고 예고한 적이 있었는데, W만 상향되고 끝나버려서 리메이크 계획이 취소된 줄 아는 사람이 많았다. 하지만 하이머딩거와 뽀삐 같은 챔피언에 비해 우선순위가 떨어진다고 판단했는지 계속 보류되었다고 한다. 다만 시즌 3에서 메이저급의 픽밴율을 보여 크고 작은 너프를 받을 만큼 위상이 커진만큼 당분간은 없을 듯 하다. 2014년 1월 21일경에는 현 상태로는 리워크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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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북미 홈페이지 기준으로 특이하게도 혼자만 the가 대문자로 쓰여있다.
  • [2] 1차 리메이크 담당.
  • [3] 2차 리메이크 담당.
  • [4] 처음 개편 때는 그저 '근접 딜러'라고만 붙어 있어서 원거리와 근거를 오가는 챔피언인 케일한테 맞는 것인지 조금 논란이 있었다. 나중에 근접 딜러가 삭제되고 전사로 바뀌었다. 비슷하게 중거리에서 싸우는 챔피언으론 라이즈, 스웨인이 있다.
  • [5] 쉬바나, 엘리스의 성우와 같다. 그래서 에테르 날개 케일의 사망 소리가... 그리고 큰 의미는 없지만 같은 천사 계열(?)인 사이킥 포스의 에밀리오를 맡은 적이 있다. 그런데 초필살기는 어떤 광녀(?)가 가져갔다.
  • [6] '출신'이 아닌 '소속'이다. 케일의 출생지는 룬테라가 아니라 다른 차원의 세계이다. 자신의 여동생이자 적대 관계인 모르가나가 데마시아의 적대 국가인 녹서스에 소속된 것을 보면 둘이 어떤 사이인지, 그리고 케일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알 수 있다.
  • [7] 도대체 무슨 접점으로 동맹이 된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기껏해야 둘 다 데마시아 소속이고, 수호자(천사)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 정도이다.차라리 라이즈를 동맹으로 넣었다면 훌륭한 커플이 됬을텐데
  • [8] 정의로운 분노(E)를 키지 않았을 때의 평타 데미지는 여타 주문력 기반 챔피언과 다를 바 없이 약하므로 CS를 챙길 때 주의해야한다.
  • [9] 단일 대상기준. 타릭 본인에겐 0.42+7% 추가 체력이다.
  • [10] 마스터했다고 가정하면 케일의 회복은 240 + 0.45 주문력에 마나소모 100, 소라카의 회복은 270 + 0.35 주문력에 마나소모 160이다.
  • [11] 즉 기본 공격 사거리가 525가 된다.
  • [12] 사실 케일의 나머지 스킬도 상당히 강력한 스킬이지만, 이 스킬을 빼면 케일이란 케릭터가 성립하질 않는다.
  • [13] 몸이 약한 딜러들에겐 당연히 아프고, 대부분의 딜탱은 방어 룬과 방어 아이템을 가지고 오므로 방어력이 마법 저항력보다 높다. 따라서 마법 데미지인 이 스킬의 딜이 더 잘 들어간다.
  • [14] 심지어 스플래시 데미지에도 발동된다.
  • [15] 제드는 그림자로 적을 공격하는데 중재는 빛으로 대상을 감싼다(...).
  • [16] 물론 농담적으로 말하는게 아니더라도 실제로 제드의 궁극기인 죽음의 표식의 카운터는 케일의 궁극기인 중재이다. 제드가 대상에게 콤보를 넣을 때 중재로 받아치면 데미지가 들어가질 않아 암살에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사실 큰 수준이 아니라 불가능해진다.
  • [17] 중재가 3렙이 되면 3초 동안 무적이 가능해지는데 롤에서 3초 이상의 CC기는 매우 드물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마저도 꽤나 길다고 볼 수 있다.
  • [18] 4.11 패치 이전 일이다. 물론 지금도 쿨감템을 갖추면 60초 내외로 쿨타임이 돈다. 당연한 얘기지만 후반엔 무조건 쿨감40%를 맞추기 때문에 60초보다 짧아지게 된다.
  • [19] 보통 이 조합을 쓰고자 할 때는 최소한 카서스가 존야까지 뽑아야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카서스 1명에게 골드를 몰아줘서 초고속으로 AP 풀템을 맞춰준다. 한 챔피언을 골드를 몰아가며 키웠더니만 한타 시작할 때 바로 순삭당하고 시작하면 그냥 망할 수밖에 없는 건 당연한 일.
  • [20] 지금은 마오카이의 스토리가 변경되어 이 리그의 심판에 등장한 모든 사건은 부정된다.
  • [21] 기본 대미지 감소는 타워에도 적용되어서, 예전에는 은근히 쉬운 축에 속했던 혼자서 타워깨기도 약간 힘들어졌다.
  • [22] 직스는 포킹과 운영 쪽에 강하며, 케일은 한타와 소규모 정면 승부가 강하다는 점에서 둘 다 승률은 무척 높지만 게임 내용은 정반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 [23] 일례로 E 계수 너프 패치 이후에 바로 암살자 메타가 성행하자 큰 너프를 먹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암살자들을 카운터 치기위해 탑솔 케일이 대회에서 자주 등장했다.
  • [24] 물론 그레이브즈나 이렐리아는 케일에 비해 매우 늦게 나온 챔피언이라는 건 감안해야 한다.
  • [25] 예전에 지속이 어느정도였는지는 모르지만 현재처럼 5초가량의 딜로스는 거의 없었다고 한다.
  • [26] 후에 0.4로 티모의 독과 함께 다시 버프된다.
  • [27] 티아멧, 말렛 효과 50%->30%로 너프됨, 근거리 판정인 예전이라면 현 티아맷이 e키고도 적용될 수 있다. 하지만 왠지는 모르지만 산악방벽류의 아이템은 여전히 적용된다. 심지어 스플데미지에도.
  • [28] 이 당시 케일은 LOL 역사상 최강의 타워 철거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구인수의 격노검이 뜨는 순간 타워를 녹여버렸으며 지금의 마스터 이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 인벤 특집기사에서도 당시 케일의 백도어가 얼마나 사기적인지 언급한 적이 있었다.
  • [29] 극초기 패시브는 예전 이블린처럼 아군이 죽으면 공속 수십% 증가였을때가 있었다.
  • [30] 이후 AP 계수를 가진 온힛효과가 추가되고 조합비가 올라간건 상향에 속한다.
  • [31] 간접 너프로 내셔, 데캡, 리치베인 3코어가 나온 시점에서 대부분의 딜러나 몸이 약한 챔피언들을 Q평평 3방으로 삭제시킬수 있었다.
  • [32] 간접 너프로 케일과 시너지가 워낙 좋아서 정글 케일이 대세가 되게 함과 동시에 케일의 픽률을 미쳐 날뛰게 만든 템이다. 결국 리치베인과 같은 길을 걸었다.
  • [33] 총 가격은 2920 + 1000
  • [34] 고대 골렘의 영혼도 강인함이 삭제되었으며, 뒤틀린 숲 달빛 마법검은 제외
  • [35] 주문검 옵션은 장비를 제외한 기본 공격력만으로 추가 데미지를 준다. 즉 레벨당 상승하는 공격력만으로만 수치를 올릴수 있기에 레벨이 어중간한 시점에선 큰 화력을 내기 어렵다. 케일의 기본 공격력과 상승치는 잭스, 이렐같은 근접 챔피언들과 비교시엔 낮은 편이며 이즈, 코르키 같은 원딜 챔피언과 비교시엔 비슷하나 전부 주문검 옵션을 쿨타임마다 쓸 수 있는 챔피언들이라 주문검으로 낼수 있는 화력 기대치는 비교가 안된다.
  • [36] 정확히 말하면, 기본 공격 시마다 나오는 투사체에도 야생의 섬광의 체력 회복과 추가 데미지가 들어간다.
  • [37] 고랭크로 갈수록 존야가 라바돈 보다 선호도가 높아진다. 누커가 아닌 지속딜 챔피언인 케일의 특성상 조금이라도 오래 살아남는게 더욱 많은 딜을 쏟아부을수 있다.
  • [38] 케일은 근거리 챔피언 취급을 받아 사용효과가 4초가 아닌 6초동안 지속 된다.
  • [39] 물리 대미지를 줬을때, 적의 방어력을 %로 감소 시킨다. 최대 25프로
  • [40] 이렐리아는 쐐기검이 나오기 전까지는 붙어도 해볼만 하다.
  • [41] 케일의 Q는 야스오의 바람장막으로 막을 수 있다고 치더라도 E스킬은 장막으로 막을 수 없다.(바람 장막항목 참조)
  • [42] 가렌은 결정타에 맞춰서 w를 써주면 쫒아갔다가 맞으면서 도망가게 되고 다리우스는 포획을 못 맞히면 접근이 힘들다. 거기다 둘 모두 궁이 케일의 맞궁에 막히면...
  • [43] 딜탱챔피언들이 가는 방어와 마저 아이템은 패시브,마관신 정도면 커버가능하다.
  • [44] 탑에 탱킹능력이 부족한 챔프를 보내게 되면 EU 스타일 특성상 팀 전체의 탱킹력이 부족해진다.
  • [45] 2경기를 무려 1만 2천골드를 뒤지고 있었는데 the RED가 뒤집었다.
  • [46] 결승전 마지막 3경기 연속으로 카서스와 케일을 픽하자 관객들이 큰 소리로 'BORING'을 외쳐댈 정도로 졸렬한강력한 시너지를 가진 OP조합이었다.
  • [47] 의외로 미드 케일의 특징중 가장 사기적인 특징으로 W 1렙만 해도 기본 앰소모 60에 힐량이 60으로 앰과 피를 1:1로 9초마다 바꿀수 있다는 것이다! 추가 계수까지 생각하면 더욱 많은 힐량이며 이것만으로 5초당 앰회복이 바로 5초당 피회복과 동일하거나 능가하는 옵션이 된다. 이속증가 옵션까지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효율을 지닌 기술. 괜히 블루 상태의 케일의 딜교환 능력이 막강한게 아니며 내셔 앰회복이 괜히 삭제된게 아니다.
  • [48] 대회에서 밴픽률이 90프로를 넘어갔다. 그중 밴이 85프로 이상으로 이 정도로 높은 밴을 당한 챔피언은 전 챔피언중 케일 이외엔 전성기 쉔 밖에 없다.
  • [49] 정 가고 싶다면 마법사의 최후만 가주면 된다. 서포터는 항상 세미탱커가 되야하는 점의 중요성이 있고 패시브와 함깨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깍아내기만 해도 밥값은 한다. 이럴꺼면 정글로 가는게 훨씬 더 나을지도 모른다
  • [50] 도마뱀 장로의 영혼의 옵션인 트루뎀이 E광역 평타에 반응해 광역으로 트루뎀이 들어간다. 이런 사기적인 특징으로 대회에서 미드 케일이 정글템인 도마뱀 장로 영혼을 간 적도 있다.
  • [51] 케일, 워윅, 마스터 이, 잭스가 대표적인 섬광 정글러들이다. 트위치도 강력하지만 성격이 조금 다른 편이라 섬광하면 주로 저 4명이 언급된다.
  • [52] 섬광,내셔,루난 순서대로 맞춘다.
  • [53] 다만 워윅이 척후병의 사브르+포식자 인챈트와 궁의 시너지에 힘입은 순삭력에 주로 초점이 맞춰진다면, 케일은 W의 유지력과 지속 딜링에 초점이 맞춰지는 편. 결국 어느 쪽이든 사기였지만 이후 늑대는 강아지 됐다
  • [54] 구 중국판 일러스트. 현재는 중국판이나 북미판이나 위의 일러스트를 쓰고 있다.
  • [55] 중국 일러스트는 허벅지, 팔, 옆구리의 맨살이 드러나있고 가슴(!)도 노출되있어뭐? 상당히 새끈하지만 북미는 그런거 없다(...). 물론 인게임은 북미 쪽에 훨씬 가깝다.인게임도 중국 일러스트처럼 바꿔주세요
  • [56] 탑 신지드, 정글 나서스, 미드 케일, 원딜 그레이브즈, 서폿 블리츠크랭크로 구성할 수 있다. 물론 케일과 나서스의 포지션을 변경해도 크게 지장은 없다.
  • [57] 궁극기인 중재가 지금은 사거리 900에 단일 대상 지정 스킬이지만 저 옛날엔 이게 글로벌 광역 시전 스킬이었다는 것만 봐도... 게다가 무적 시간도 지금보다 훨씬 길었으니 심히 흠좀무.
  • [58] 천사의 세계라 그런지, 케일의 세계에서 살아가는 자들은 불멸의 존재라 역시 불멸의 존재인 케일에게 천 년은 충분히 감내할 수 있는 기간이라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계약을 맺은 레지날드 애쉬람이 실종되는 바람에 난처한 상황이 되었다(...).
  • [59] 나서스가 기습하기 전에 모르가나의 공격에 맞아 투구가 벗겨져 날라갔었다. 이 때 드러난 얼굴은 설정과 어울리게 아름다운 편.물론 오래된 시네마틱이라 영상 자체의 퀄리티는 영 별로다(...)
  • [60] 아마 저 수정 구슬이 소환사의 소환 마법과 연계되어 수정 구슬을 통해 챔피언을 조종하는 듯 하다. 영상에서 소환사가 수정 구슬을 놓칠랑 말랑 굴리게 되자 케일도 그와 비슷하게 빙글빙글 돌면서 날아가 버렸다(...). 게임 설정을 반영한 적절한 편집.
  • [61] 팬아트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아리, 케이틀린 등이 설정 상 공식적으로 인정된(?) 다른 미녀 챔피언이고, 케일 또한 이들처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첫번째 미녀 챔피언이다. 또한 팬아트 등에서도 모습을 자주 드러내는 데 비해 안타깝게도 갑옷과 투구라는 미모 봉인구로 인해 아예 여성 챔피언이라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플레이어도 있다.케일이 여자였어?? 안습
  • [62] 바디슈트 항목에 나와있듯이 바디슈트는 몸매가 조금이라도 전형적인 미형에서 벗어나면 입은 모습이 흉해보인다.
  • [63] 심판관, 에테르 날개, 라이엇 전경 케일은 갑옷보다 바디슈트를 입은 부분이 더 많이 보여서 케일의 몸매가 잘 드러나있다. 보면 알 수 있듯이 미형의 몸매이다.
  • [64] 갑옷으로 상체를 감싸서 저 정도 라인이 드러날 정도이니 상당한 거유임은 당연지사. 비슷한 부류럭스, 레오나 등이 있다.근데 럭스는 빈유 기믹이 있다(...)
  • [65] 전장을 누비는 케일의 중국 일러스트에 나오는 그녀의 몸매를 보면... 더 말할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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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1: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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