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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타우로스

last modified: 2015-03-07 17:41:43 by Contributors

목차

1.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상상의 종족
1.1. 개요
1.2. 신화 속의 켄타우로스
1.3. 유래
1.4. 대중문화 속의 켄타우로스
1.4.1. 유희왕
1.4.2. 워크래프트 시리즈
1.4.3. 폴아웃 시리즈
1.4.4. 날아라 슈퍼보드-환상 서유기-
1.4.5. 나니아 연대기
1.4.6. 한국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맥서마이즈 명칭
1.4.7. 센토루의 고민의 종족들중 하나
1.4.8. 해리포터 시리즈의 켄타우로스
1.4.9. 메이플스토리의 켄타우로스
1.5. 켄타우로스형 외모를 가진 캐릭터
1.6. 관련 항목
2. 위의 반인반마 이름을 딴 장수풍뎅이의 이름


1. 그리스신화에 나오는 상상의 종족

(ɔ) User:Clicgauche from


1.1. 개요

켄타우로스(Κένταυροι; Centaur)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상반신은 인간이고 하반신은 인 상상의 종족이다. 엄밀히 따지면 말의 목부분에 사람의 상반신이 붙어있는 형상이다. 켄타우루스라고도 표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라틴어 쪽 발음에 기초한 표기에 가깝다. 영어로는 센토어 비슷하게 발음한다. 켄타우르스라고 하는 정체불명의 표기법도 있다.

1.2. 신화 속의 켄타우로스

신들의 연회에 초대받은 인간인 익시온헤라에게 흑심을 품자 제우스가 그를 시험하기 위해 구름을 헤라로 둔갑시켜 보냈더니 익시온이 검열삭제를 해서 구름이 낳은 것이 켄타우로스.

...참고로 익시온은 타르타로스에서 불타는 수레바퀴에 묶여 쉴새없이 돌고 있다.[1]

켄타우로스는 보통 괴물로 분류되기 보다는 '인간과는 다른 지성체'로 받아들여진다.

신화에 등장하는 켄타우로스는 대개 뛰어난 지적능력, 높은 프라이드, 강한 전투력등 평균 능력치에서 인간보다 오히려 우월한 존재로 비춰지며 그중에서도 유명한 '케이론'이라는 켄타우로스는 신들의 가르침을 받아 궁술, 의학, 예언, 음악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낸다. 헤라클레스, 아스클레피오스, 이아손 등 신화상의 수많은 영웅들이 그의 문하에서 가르침을 받았다. 케이론은 황도 12궁사수자리(Sagittarius)의 모델이기도 하다.

반면 '말'이기 때문인지 성격이 급하고 식욕이나 성욕(최고의 찬사 '말' 같다...) 등의 1차적 욕구를 주체하지 못하는 장면도 곳곳에 드러난다. 헤라클레스의 아내를 태우고 달아난다던가, 남의 결혼식장에서 술에 취해 신부를 폭행하려다 종족간 싸움으로 번지는 등 추태를 보인다. 그런데 인간과 켄타우로스를 비교해보면 켄타우로스의 육체적 성능은 인간을 압도적으로 쳐바를 수 있다. 당장 기병 하나를 상대하기 위해선 중무장한 보병 다수가 필요한데 켄타우로스는 인마일체의 완벽한 기병인 셈이니.

그런데 보통 묘사되는 켄타우로스의 모습을 보면 의외의 면이 있다. 의외로 말 부분의 크기가 별로 크지 않은 편이라는 것. 상당수의 켄타우로스 들의 하반신 부분은 보통 말과 비교하면 작은 편으로 묘사되는 편이다. 하체 높이가 인간의 하체와 별 차이 없는 경우도 많다.물론 작은 말이라면 저 정도 크기가 가능하기는 하다. 아마 하반신이 너무 크면 비율이 안 좋아보여서 그런 걸로 추측된다. 사실 현실적으로 따지자면 말의 목+머리보다 훨씬 큰 인간의 상체를 지탱하기 위해선 하체가 훨씬 더 커야한다.

1.3. 유래

켄타우로스는 그리스 북부 트라키아 지방의 기마 민족을 나타낸다는 설이 있다. 즉 다시 말해 말을 탄다는 개념이 없던 사람이 말을 탄 사람을 보고 인마일체의 괴물로 착각한 게 아니냐는 가설이다. 보통 켄타우로스의 원전은 페르시아쪽의 기마궁수들일 것으로도 짐작한다. 명사수로 등장하는 점이나(케이론의 사수자리를 보라. 활을 든 모습이다.) 하반신이 말인 것은 페르시아의 기마궁수에 상상력을 더한 것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하반신이 말인 것은 당시 그들이 이해할 수 없었던 페르시아인들의 기마술이 마치 말을 그들의 몸처럼 다루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 기인했을 것이다.[2]

1.4. 대중문화 속의 켄타우로스

대중문화에서 켄타우로스에 대한 묘사는 꽤 갈리는 편이다. 야만스럽고 사나운 종족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많지만 때때로 높은 지성을 지니고 있는 묘사도 있다. 그래도 대체적으로는 몬스터보다는 일종의 지능을 가진 종족으로 취급해주는 편이다. 말의 하체를 지녔다는 점과 기마민족과의 연관성 때문인지 뛰어난 기동력을 가지고 있고 활을 무기로 쓰는 경우가 많고 갑옷은 입지 않거나 가볍게 입는 편이다. 다만 예외는 있어 중갑을 입거나 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켄타우로스의 이미지가 박혀서인지 반인반마라면 대부분 켄타우로스 형태를 떠올리는 편. 반인간 반소라면 미노타우루스 형태를 떠올리는 것과 다르다.[3]

Nostalgia Critic은 스패이스 잼과 소닉 리뷰를 하는 과정에서 왜 수인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켄타우로스는 그런 대상이 되지 않느냐고 하면서 Furry 계열 커뮤니티를 깠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NC는 틀렸다. 실제로 furry 계열 켄타로우스 팬아트도 찾아보면 꽤 있는 게 아니라...상당히 많다(...). 그것도 말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동물의 하반신으로(...). 참고로 상반신도 덩달아 수인화되는 경우가 대부분.

1.4.1. 유희왕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레벨4/땅 속성/야수족/일반/공격력:1300/수비력:1550

한 몸에 사람과 말이 함께 있는 괴물. 달리는 속력은 누구도 따라잡을 수 없다.


1.4.3. 폴아웃 시리즈


폴아웃 3의 켄타우로스

폴아웃 시리즈에서의 켄타우로스.

표기는 Centaur지만 실제로 이 센타우르가 켄타우로스를 뜻하므로 이곳에 추가한다.

FEV 실험에 의해 생겨난 괴생명체이자 네크로모프이물(Abomination)이다. 그나마 인간형태이고 개체에 따라 멀쩡히 생각할 수 있는 슈퍼뮤턴트와 달리 괴물스럽게 생겼다. 여러개의 발과 촉수를 지니고 바닥을 기어다니면서 머리가 돋아있는 모습을 지니고 있다.

폴아웃, 폴아웃2에서는 인간과 개의 머리가 하나씩 붙어있는 모습으로 나온다. 여기선 폴아웃 1의 마스터가 슈퍼뮤턴트를 만드는 실험과정에서 여러 생물의 덩어리를 넣는 실험을 한 결과물이라는 설정이다. 플로터와 같이 다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다리가 6개 달렸는데 전부 인간의 팔로 만들어져있다.

폴아웃3에선 잘린 플로터와 달리 등장했으며, 서부지역의 그것과는 종이 다르기 때문에 개 머리가 사라진 대신 상반신이 좀더 구체화되어 있고 입에서 3개의 촉수가 돋아나있는 흉측한 모습이다. 다리가 6개였던 서부의 그것과는 달리 다리가 4개로 되어있으며 전부 인간의 팔이라는 점은 같다. 개 머리는 사라졌지만 개의 습성은 남아있는지 슈퍼뮤턴트들의 캠프 근처에 가 보면 경비견 수준으로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다. 인면견 시야가 좋아서인지 상당히 먼 거리에서도 플레이어를 감지하여 슈퍼뮤턴트들에게 알린다. 또한 LA볼트의 마스터가 창조한 서부지역의 켄타우로스와 달리, 볼트 87에서 FEV실험을 통해 창조되었다.[4] 원래는 쌍둥이 켄타우로스라고 서부지역의 켄타우로스와 비슷한 종도 등장하려 했으나 잘렸다.

이동속도도 느리고 체력도 많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촉수를 휘적휘적대고 있으므로 헤드샷을 내기 힘들다. 그나마 촉수를 불구로 만들면 낫겠지만 그것도 귀찮으면 몸통에 쏴 버리는 것이 낫다. 방사능을 띈 덩어리를 원거리에서 포물선으로 투척하는데 대미지는 별로지만 직격으로 맞으면 기분이 더러울뿐더러 상당히 귀찮다.

또한 폴아웃3 내에서 가장 아이템을 안 주는 녀석이다. 페럴 구울들조차 최소한 병뚜껑까지는 주는데 이 녀석들은 그런 것도 거의 없다. 매우 낮은 확률로 잡템 몇 개와 약품 한개 정도가 고작.

폴아웃:뉴 베가스에서도 폴아웃3의 모습 그대로 등장하는데, 동부와 서부의 켄타우로스가 다른 기원과 다른 종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원래는 폴아웃1,2식의 켄타우로스가 등장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주로 블랙 마운틴이나 '괴물의 목구멍'이라는 곳에서 등장한다. 조금 더 크고 흉측한(…) '진화한 켄타우로스'도 등장한다. 체력도 빵빵하고 고유 DT가 존재해 철갑탄이 있어야 수월하게 잡을 수 있다. 그리고 전작과는 달리 '켄타우로스 피'를 남기는데 이것은 꽤 괜찮은 값에 팔 수 있는 수표 역할을 하는 물건이다(무게도 차지하지 않는다.).

타비사의 라디오를 들어보면 처음 블랙 마운틴에 기지를 건설할 때 인간과 켄타우로스 둘 중 누구를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했다고 하는데 켄타우로스가 인간보다 귀여워서 켄타우로스를 받아들였다고 한다. 어디가?

블랙 마운틴 근처, 브라더후드 오브 스틸 단원이 죽어 널부러져 있는 구덩이에는 이름 붙은 개체가 하나 있다. 이름이 모(Moe). 오덕들에게 오해를 사기 좋은 이름 딱히 유니크한 개체는 아닌건지 죽여도 계속 리스폰된다. ...아니면 박살나도 부활하는 걸까.역시 네크로모프가 확실하다[5]

1.4.4. 날아라 슈퍼보드-환상 서유기-

말 머리를 하고 있는 수인 요괴로, 육마왕의 리더인 우마왕의 심복이다.

소나타에게는 켄타우로스라는 이름이 아닌 '말대가리'로 통하고 있는데 여기에 우마왕의 또 다른 심복인 염소머리 과 함께 2대가리로 불리거나 우마왕까지 더해 3대가리로 불리기도 하는 듯.(...)

마대전에서 패한 육마왕들이 금단의 알에 봉인된 이후에는 서주의 요괴 격투장에서 격투 선수로 일하며 인간들에게 부려지고 있었으나 '더 이상 인간들의 노리개가 되기 싫다'라는 명목으로 반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사실 인간들의 노리개가 되기 싫다라는 것은 표면적인 이유이고 반란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사마왕이 환술로 그에게 육마왕이 부활했다는 것을 알려주고 지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항구도시 케이프의 주점에서 일하던 여종업원 티나를 납치해가는데 사실 켄타우로스가 납치해간게 아니라 티나가 켄타우로스의 육체미에 홀딱 반해 제 발로 찾아간 것이었다. 역시 말근육의 위엄 참고로 투기장에서 버섯돌이를 살려줄 경우 항구에서 선장이 켄타우로스에게 가려는 티나를 찔러죽이는 막장 전개까지 튀어나온다.(…) 거기다 선장도 켄타우로스에게 죽는다.[6]

심복은 버섯돌이인 듯.

1.4.5. 나니아 연대기

나니아 연대기에서의 켄타우로스.

주인공 일행을 도와주는 나니아의 조력자들.

나니아 연대기에서 저자 자신만의 동물/괴수는 거의 나오지 않기 때문에 각종 신화의 동물들이 나오는데 켄타우로스도 나온다.

2권과 7권에서 특히 활약하며 특히 7권의 켄타우로스 룬위트는 최후의 한 순간까지 싸우다 전사한다.

사람의 위와 말의 위가 모두 있어서 사람의 음식과 말의 음식을 모두 먹는다고 한다(...).

1.4.6. 한국 MMORPG 퀸스블레이드의 맥서마이즈 명칭

암살자형 근접 딜러 캐릭터인 섀도우 워커맥서마이즈 이름. 항목 참조.

1.4.7. 센토루의 고민의 종족들중 하나

현실의 일반적인 인간이 없는 아인종의 세계이긴 하나, 그중에서도 상당히 소수만 존재하는 종족이다.[7] 하지만 그리 특이 취급하지는 않는듯. 여태까지 묘사되었던 말의 몸통부분에 해당하는 하반신을 그대로 노출하거나 치마를 덮는정도의 켄타우로스와는 달리 하반신까지 제대로 바지나 속바지형태의 옷을 입고 다닌다.[8] 작중에서는 켄타우로스들의 인권을 꽤나 엄중하게 지켜주는듯 한데 역사상으로 많이 차별당하고 이용당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켄타우로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달리는 속도가 굉장히 빠르며, 여성 켄타우로스들은 대부분 공통적으로 특정부위가 크고 아름답다.

1.4.8. 해리포터 시리즈의 켄타우로스

일반적인 말몸뚱이+사람 상체의 모습을 띄고 있다. 활과 화살을 주된 무기로 이용하며 마법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별자리와 행성들을 보고 점을 칠 수 있다. 점술 자체는 마법사들 사이에서도 드물게 존재하지만 켄타우루스의 점술과 마법사들의 점술은 완전히 다르고, 켄타우로스들도 마법사의 점술은 뻥카 내지 사기라고 생각하는 듯. 호그와트의 금지된 숲 안에서 생활하는 군락이 존재한다.

특이하게도 굉장한 자존심과 우월감을 가져 자신들을 인간들보다 훨씬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열등한' 인간 마법사들과 자신들을 비교하는 것 자체를 거부하며, 자신들끼리 모여 생활하기 때문에 굉장히 폐쇠적인 사회를 이룬다. 인간이 자신의 등에 타는 것을 굉장한 수치로 여기고 인간과 합류하려는 동료를 죽이려고 할 정도이니... 이런 특성 때문에 마법부 내에 있는 '켄타우로스 연락 사무국'은 사용자가 없어 좌천의 대명사로 불린다.

다만 알버스 덤블도어루베우스 해그리드와 같이 자신들을 존중해 주면 통행을 허락하고 별다른 해를 끼치지 않는다. 다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그런 거 없다. 인간들의 지위같은 것은 거들떠 보지도 않기 때문에 마법부 차관이라는 고위직의 돌로레스 엄브릿지가 자신들을 모욕하자 바로 잡아서 숲속으로 끌고 갔다.

1.4.9. 메이플스토리의 켄타우로스

[]검은 켄타우로스(Black Kentaurus)
© Uploaded by Richmond2010 from Wikia
레벨 : 110 HP : 1,542,750 / MP : 3,000 EXP : 8,133
물리 공격 : 1,737 / 물리 방어 : 800
마법 공격 : 1,315 / 마법 방어 : 495
속도 : -20
넉백 대미지 : 1,400
속성 공격에 약함, 암흑 속성 공격에 반감

검은 켄타우로스(Black Kentaurus)
© Uploaded by Richmond2010 from Wikia
레벨 : 110 HP : 308,550 / MP : 3,000 EXP : 2,711
물리 공격 : 1,241 / 물리 방어 : 800
마법 공격 : 1,315 / 마법 방어 : 495
속도 : -20
넉백 대미지 : 1,400
성 속성 공격에 약함, 암흑 속성 공격에 반감

상체는 인간이고 하체는 말의 형태를 하고 있는 정령이다. 머리 양쪽에 뿔이 달린 투구를 쓰고 창을 들고 있어 얼핏 보면 말을 탄 기사처럼 보이기도 한다. 강함을 추구하는 전사의 종족으로, 인간은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긴 시간 동안 서로의 강함을 증명하기 위해 켄타우로스 간의 전쟁을 해왔다고 한다. 검은 켄타우로스는 어둠의 힘을 가지고 있어 성 속성 공격을 두려워한다.[9]

언데드라서 힐이 통한다.

[]붉은 켄타우로스(Red Kentau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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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110 HP : 1,542,750 / MP : 3,000 EXP : 8,133
물리 공격 : 1,737 / 물리 방어 : 800
마법 공격 : 1,315 / 마법 방어 : 495
속도 : -20
넉백 대미지 : 1,400
얼음 속성 공격에 약함, 불 속성 공격에 반감

붉은 켄타우로스(Red Kentaurus)
© Uploaded by Richmond2010 from Wikia
레벨 : 110 HP : 308,550 / MP : 3,000 EXP : 2,711
물리 공격 : 1,241 / 물리 방어 : 800
마법 공격 : 1,257 / 마법 방어 : 495
속도 : -20
넉백 대미지 : 1,400
얼음 속성 공격에 약함, 불 속성 공격에 반감

상체는 인간이고 하체는 말의 형태를 하고 있는 정령이다. 머리 양쪽에 뿔이 달린 투구를 쓰고 창을 들고 있어 얼핏 보면 말을 탄 기사처럼 보이기도 한다. 강함을 추구하는 전사의 종족으로, 인간은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긴 시간 동안 서로의 강함을 증명하기 위해 켄타우로스 간의 전쟁을 해왔다고 한다. 화염의 힘을 가지고 있어 냉 속성 공격을 두려워한다.

[]푸른 켄타우로스(Blue Kentaurus)
© Uploaded by Richmond2010 from Wikia
레벨 : 110 HP : 1,542,750 / MP : 3,000 EXP : 8,133
물리 공격 : 1,792 / 물리 방어 : 800
마법 공격 : 1,343 / 마법 방어 : 495
속도 : -20
넉백 대미지 : 1,400
속성 공격에 약함, 얼음 속성 공격에 반감

푸른 켄타우로스(Blue Kentaurus)
© Uploaded by Richmond2010 from Wikia
레벨 : 110 HP : 308,550 / MP : 3,000 EXP : 2,711
물리 공격 : 1,280 / 물리 방어 : 800
마법 공격 : 1,343 / 마법 방어 : 495
속도 : -20
넉백 대미지 : 1,400
불 속성 공격에 약함, 얼음 속성 공격에 반감

상체는 인간이고 하체는 말의 형태를 하고 있는 정령이다. 머리 양쪽에 뿔이 달린 투구를 쓰고 창을 들고 있어 얼핏 보면 말을 탄 기사처럼 보이기도 한다. 강함을 추구하는 전사의 종족으로, 인간은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긴 시간 동안 서로의 강함을 증명하기 위해 켄타우로스 간의 전쟁을 해왔다고 한다. 빙염의 힘을 가지고 있어 화 속성 공격을 두려워한다.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몬스터. 미나르숲의 지역 리프레의 켄타우로스의 영역 지역에 등장한다.

검은 켄타우로스, 붉은 켄타우로스, 푸른 켄타우로스는 각각 검켄, 붉켄, 푸켄으로 줄여 부른다.

2014년 7월 24일 조율자의 손길 패치로 인해 일부가 스타포스 몬스터가 되었다. 필요 스타포스는 15다.

1.5. 켄타우로스형 외모를 가진 캐릭터

다리가 많은 다각 속성이며, 네다리 동물의 목부분에 사람의 상반신이 붙어있는 형상이면 굳이 이 아니더라도 상관없다.

2. 위의 반인반마 이름을 딴 장수풍뎅이의 이름

켄타.jpg
[JPG 그림 (72.38 KB)]


아프리카 대륙에 서식하는 유일한 장수풍뎅이로 아프리카엔 골리앗 꽃무지가 많아서 장수풍뎅이가 경쟁에서 밀려나 활개치지 못한다고 한다.

헤라클레스, 악테온 등이 많은 남미나 아틀라스 등이 사는 동남아와 영 딴판....아프리카는 장수풍뎅이에겐 안습의 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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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르페우스가 저승에 내려왔을 때를 제외하고. 오르페우스의 음악에 수레바퀴가 멈췄다고 한다.
  • [2] 쉽게 이해하자면 석양을 등진 기병을 생각해보자. 어떻게 보일 것 같은가? 그러나 말이 고개를 들었다면?
  • [3] 부켄타우로스라는 소의 하반신을 가진 켄타우로스의 변종도 있다고는 하나 듣보잡 수준.
  • [4] 격리실에 가면 켄타우로스가 되려다 실패한듯한 실험체가 있다
  • [5] 사실 모는 타비사의 애완동물이다.(...) 블랙 마운틴 라디오를 듣다 보면 타비사와 론다가 모(Moe)에 모에 하는(...) 방송을 들을 수 있다.
  • [6] 버섯돌이를 죽여도 나중에 케이프에 오면 이 선장이 술집에서 정신줄을 놓고 있다.(...) 티나가 켄타우로스를 따라갔다는 사실을 알고 바다로 던졌다고...
  • [7] 주인공인 히메노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켄타우로스는 히메노 혼자일정도
  • [8] 작중에서도 수영복이긴 하나 입는 과정에 대해 디테일하게 묘사한 장면이 있다.
  • [9] 몬스터북에서 나왔던 설정.
  • [10] 처음 공개될 때의 명칭부터 '켄타우로스'였다.
  • [11] 스타1에서는 날아다녔기 때문에 다리가 달려있다고 보기 좀 미묘하지만, 스타2에서는 확실히 켄타우로스형이 되었다.
  • [12] 이름이 페가서스이긴 하나 켄타우로스 형태에 날개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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