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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티카

last modified: 2014-07-24 02:24:11 by Contributors


대륙에서 가장 번창한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의 크기와 규모를 자랑한다. 아노마라드 왕가의 성이 있고, 수도를 관통하는 블루엣 강으로 동안과 서안으로 나뉜다. 주로 귀족들은 동안에 살고 있지만, 예외적으로 아르님 공작가는 서안의 비취반지 성에서 살고 있다.

작중 설명으로는 엄청나게 많은 의상실이 있는 등, 귀족의 입김이 많이 닿는 곳이다. 평민들도 주로 상업 등에 종사하고 있는 듯 하다.

학원도 많이 위치하고 있는데, 주로 귀족들이 많은 만큼 귀족들이 다니는 학원이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그로메 학원이나 나 시드 학원이 있다.

번창한 도시이긴 하나, 한가지 단점은 길을 찾아가기가 참 곤란하다. 구왕국 시절에는 제대로 된 이름도 없어서 우체부가 주변인들에게 길을 물어가며 찾아갔고,[1] 공화국 시절에는 그나마 제대로 길 정리를 하긴 했으나 10년밖에 가지 않았다. 흠좀무. 그리고 현재 신왕국은 공화국이 정한 길을 쓸 리가 없다. 그런데 이름도 안붙여주니 이건 뭐... 그러한 이유로 현재는 공화국 시절의 지구 이름, 구왕국 시절의 거리 이름, 살다보니 붙은 이름들을 섞어 쓰고 있다.

초대 데모닉 공작 이카본의 청년시절엔 켈티카 단독의 도시국가였으며 이카본이 지휘하는 페리윙클 섬과 손잡고 페리윙클 섬이 티아의 지배에서 벗어나는데 일조했다.
참고로 티아는 그 시절 남쪽 바다를 주름잡는 강국이었으나 현재는 아노마라드의 식민령이다.

-나오는 장소
그로메 학원
비취반지성
나 시드 학원
탕트 7번가 과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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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단 길 정리를 시도한 왕이 있기는 했으나, 너무 복잡해서 큰길 위주로 정리를 하고 작은 길은 누락시켜서 집들이 서로 겹쳐지는 경우가 발생하였다. 그 왕의 사후 계획은 무산.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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