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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last modified: 2015-11-28 12:04:49 by Contributors



コードギアス 反逆のルルーシュ 공식 홈페이지

제작사 선라이즈
방영시기 2006. 10. 5 ~ 2007. 3. 29
R2 : 2008. 4. 6 ~ 2008. 9. 28
감독 타니구치 고로
원안 오코우치 이치로, 타니구치 고로
각본 오코우치 이치로, 요시노 히로유키, 노무라 유이치
캐릭터 디자인 CLAMP(원안), 키무라 타카히로
메카닉 디자인 테라오카 켄지 外
음악 나카가와 코타로, 쿠로이시 히토미
기획 타케다 세이지
분량 각 25화
주관방송국 MBS, TBS 계열 방송국

Contents

1. 개요
2. 작품의 특징
3. 줄거리
4. 인기 및 수상 내역
4.1. 수상 내역
5. 비판 및 논란
5.1. 비판
5.2. R2의 상업적 성과에 대한 논란
5.2.1. 실제 상업적 성과
6. 트리비아
6.1. 제목 표기
6.2. 기타
7. 미국 방영 관련
8. 한국 방영 및 정식발매
9. 등장인물 일람
9.1. 검은 기사단
9.1.1. 오우기 그룹
9.1.2. 일본해방전선
9.1.3. 그 외의 멤버
9.1.4. 비일본인
9.2.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
9.2.1. 황족
9.2.2. 나이트 오브 라운즈
9.2.3. 슈나이젤의 측근
9.2.4. 클로비스의 측근
9.2.5. 코넬리아의 측근
9.2.6. 순혈파
9.2.7. 특파부
9.2.8. 그 외
9.3. 사립 애쉬포드 학원
9.4. 중화연방
9.5. 기타
10. 관련용어
10.1. 전문 용어
10.2. 지역 명칭
10.3. 단체 명칭
10.4. 메카닉
10.5. 기타
11. 관련 미디어 믹스 작품들
11.1. 만화
11.2. 소설
11.3. 게임
11.4. 애니메이션
11.5. OST
12. 크로스오버 작품 참전
12.1.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시리즈에서의 코드 기아스


1. 개요

2006년 선라이즈가 제작한 TV 애니메이션. 감독은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플라네테스 등으로 유명한 타니구치 고로.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명작으로 인정받으며 상업적으로도 히트도 친 오리지널 로봇 애니메이션. 메카가 주역이 되지 않는 작품 자체의 특성 덕분에 메카물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재밌게 봤다는 평이 많다. 애니 추천을 하면 거의 거론될 정도이며 방영 당시에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를 한 적이 있을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작품이다. 전개나 디자인 등 몇몇 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체적으로 훌륭하다는 평이 많다.

캐릭터 원안을 CLAMP가 맡아 화제가 되었는데, 클램프는 원안만 제공하고 캐릭터 디자인은 용자왕 가오가이가바이퍼 등으로 알려진 키무라 타카히로가 담당했다. 2006년 10월부터 2007년 3월까지 전 23화로 이루어진 1기를 방영하였고 이후 1기 마지막인 24 & 25화를 2007년 7월에 방영하였다. 2008년 4월부터 2기인『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를 시작, 9월 28일 25화를 끝으로 완결되었다.

2012년부터는 1기와 2기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스핀오프 애니메이션 코드 기아스 망국의 아키토가 매년 1화씩 공개 중이다.

SF/로봇물이지만 정치 드라마, 학원물 등의 요소가 섞여있으며 제작진은 장르피카레스크 로망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2. 작품의 특징

SF/로봇 애니메이션이지만, 특이하게도 주인공 로봇이 존재하지 않는다.[1] 이렇게 된 이유는 원래는 토요일 6시 방영[2]을 목표로 기획되었지만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심야방영작으로 변경되었고 이 때문에 기존 계획안을 완전히 갈아치웠기 때문이라고 한다. 원래 기획안에서는 일반적인 로봇 애니메이션이었으며 기아스와 같은 초현실적인 요소는 거의 없었고 주인공도 전형적인 로봇 애니메이션 주인공이었다. 기존 기획안을 갈아치우면서 다른 로봇 애니메이션과 차별화할 수 있는 요소를 내세우면서 작품이 싹 바뀌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원래는 기동전사 건담 00 제작 이전에 마냥 놀기도 뭣하니 뭐라도 해보지 않을래? 라는 식으로 시작했는데 의외로 히트를 쳤다고 한다.

위와 비슷한 맥락으로 '전략'과 '전술'의 대립을 자주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전투신을 포함해서 이를 작품 전반적인 코드로 삼았다. 이를테면 주인공인 를르슈는 신체능력은 허약하지만 철저하게 '전략'으로 전장을 휘어잡는 두뇌파이며 라이벌격인 쿠루루기 스자쿠는 머리 싸움에는 밀리지만 전략적 한계를 넘어서기도 하는 '전술'로써 표현된다.

초강대국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과의 전쟁(제국 측은 제2차 태평양 전쟁, 일본 측은 극동사변이라 호칭)에서 패해 식민지가 된 일본이라는 나름대로 충격적인 배경을 깔고 시작했기에 이 애니메이션이 유명해지면서 일본을 포함한 각국에서 설왕설래가 많았다고 한다.

이 작품의 가장 큰 인기 요인은 예상치 못하는 반전과 극적인 전개의 연속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끌고 몰입도를 높이는 점이다. 워낙 극적인 전개를 추구하다 보니 전개상의 허술함을 지적받기도 하지만[3] 비판하는 사람들도 특유의 몰입도는 인정할 만큼 흡입력이 뛰어난 편이다. 그리고 중요 등장인물들의 최후를 굉장히 잘 연출하여 감동을 남기는데, 이 점은 단순 자극성 애니메이션에서 벗어나 종영 후에도 호평받을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시즌1에 해당하는 1기가 일종의 안티 히어로물이었던데 비해 2기인 R2는 를르슈를 내세운 히로익 판타지물로 노선이 수정되었다. 이는 연출상 실수인지 의도했던 탓인지는 몰라도 중심인물인 를르슈 위주로 내용을 전개하다보니 그 라이벌인 스자쿠가 더 반영웅(反英雄)으로 취급을 받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 반성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짐작된다.

3. 줄거리

무대는 중세의 정치 + 현대의 사회 + 미래의 과학력이 적당히 섞인 요상한 세계. 세계 제일의 초강대국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은 이 세계에서 가장 귀중한 자원인 사쿠라다이트를 노리고 일본을 침공, 폭풍 항복을 받아내고 식민지로 삼는다. 브리타니아 총독의 지배를 받게 된 일본은 국가이름을 박탈당하고『Area 11』으로 명명, 국민들은『일레븐』이라고 불리며 폭정과 차별에 시달린다.

그로부터 7년 후, 브리타니아의 제11황자였으나 어머니가 암살당하고 그 충격으로 불구가 된 동생 나나리와 함께 일본으로 쫓겨난 소년 를르슈 람페르지는 신분을 숨기고 평범한 학생으로 생활하고 있었다. 브리타니아에 강렬한 원한을 품고 있는 를르슈는 우연히 C.C.라는 의문의 소녀를 만나 기아스라는 초자연적인 힘을 얻게 되고, 가면으로 정체를 숨긴 후 제로라고 스스로 칭하며 반 브리타니아 레지스탕스를 수하로 끌어들여 복수에 나선다.

4. 인기 및 수상 내역

선라이즈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오리지널 메카닉 애니메이션 + CLAMP의 작화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몰고 왔었다. [4]

방영 후 반응은 폭발적이어서 시청률도 상당히 높게 나왔으며 니코니코 동화를 비롯한 일본의 서브컬처 사이트들에서 큰 인기를 끌었었고 북미를 포함한 해외지역에서도 화제작이 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코드 기아스 방영 내내 각종 애니메이션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도배되듯이 코드 기아스 글이 올라왔었으며 한국에서 방영도 안하는 일본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기까지 했다. 특히 시즌 2의 방영이 시작된 당일에는 네이버 검색 순위 1위에 랭크되고 이날 이 애니메이션의 자막을 제작하는 프리시스의 홈페이지는 과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접속장애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렇다보니 강철의 연금술사, 데스 노트, 진격의 거인과 더불어 오타쿠 층이 소비하는 일본 애니메이션이 한국에서도 대중적인 인기를 끈 몇 안되는 작품으로 아직까지도 종종 언급된다. [5]

판매량도 놀라운 수준으로 집계되었다. 평균 4만 5천장의 DVD+BD판매량을 보였는데 이는 일본 TV애니메이션 역대 10위 안에 드는 성적이었으며 신세기 에반게리온건담 시리즈를 제외하면 동년에 방영한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과 더불어 역대 1, 2위를 다투는 수준이었다. 2기도 역시 평균 4만 2천장 정도의 판매고를 올렸다. 판매량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실제 상업적 성과 항목 참고.

4.1. 수상 내역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2007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우수 작품상 TV 부문
제 12회 애니메이션 고베 작품상 TV 부문
제 1회 성우 어워드 남자 부문 : 후쿠야마 쥰

  •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R2
제 13회 애니메이션 고베 작품상 TV부문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2009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우수 작품상 TV 부문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2009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각본상 : 오코우치 이치로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페어 2009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성우상 : 후쿠야마 쥰
2011년 재팬 엑스포 어워드 오리지널 작품상

5. 비판 및 논란

5.1. 비판

다케다 세이지 PD의 우익적인 시각이 상당히 들어간 작품이라는 점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었었다. 일본에서 만들어진 내수용 애니메이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시각도 있다. 다케다 세이지는 거대집단(주로 미국의 오마쥬다)과 주인공측의 대립을 주된 기믹으로 사용한다. 그런데 여기서 주인공측의 사상이 전쟁이라는 힘으로 해결한다는 군국주의적 사상과, 적은 악이고 주인공측은 선이라는 이분법적 흑백논리로 묘사되고 있다. 특히 코드 기아스는 브리타니아라는 집단에 대항하는 식민지의 대표가 일본(에어리어 11)이라는 점, 이것에 대해 다케다 PD가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서 모티프를 따왔다고 하는 점 때문에 가루가 되도록 까였다. 독립전쟁을 해본적도 없는 일본인이 만든 독립운동만화라는 의견도 있었다.

그런데 재밌는 점은 일본에서는 극좌라고 까이고 북미에서는 반미라고 까였다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는 정작 주인공인 를르슈의 목적이 브리타니아의 파멸일 뿐 일본인의 안위나 일본의 독립에는 별 관심이 없다는 점(심지어 일본 독립군을 자신의 손으로 죽이면서 이용하는 모습까지 등장하였으며 흑의 기사단을 포함한 대부분의 일본인들이 를르슈의 야망을 실현시키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게 나타난다.)이나 극 중에서의 일본의 독립운동 세력들이 그다지 긍정적으로 그려지지 않고 있다는 점, 독립운동의 상징인 흑의 기사단 역시 를르슈의 지도가 없으면 오합지졸에 가깝다는 점 등이 이유이며 미국같은 경우는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된 대 제국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이 악역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시각이다. 애초에 브리타니아라는게 영국이 미국을 완전 지배해서 성립된 것이니 이게 미국인지 영국인지도 모호하다. 미국은 영국과 친하지만 동시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것을 정체성으로 삼는 나라다.

짧게 요약하자면, 세계관 속의 대결구도를 제국주의 국가와 식민지의 구도로 볼 것인가, 아니면 일본을 피해자로 그리고 있는 구도로 볼 것인가에 따라서 평가는 극과 극으로 갈릴 수 있는 것이다. 결국 판단은 시청자의 몫. 어느쪽이든 까이네?

5.2. R2의 상업적 성과에 대한 논란

국내에서의 인기와는 정반대로, 일본에서는 R2 방영 당시 위기를 맞고 있었다. 특히 그 원인은 심각한 시청률 저하인데 심야 애니메이션임에도 상당히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전작에 비해, 방영 초기 R2는 일요일 5시라는 시간대에도 불구하고 2% 정도의 시청률로 전작의 반토막 수준으로 집계되었다. 다행히 후반부에는 4% 정도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상당한 수준의 홍보가 이루어졌음에도 이 정도라는 점에서 그 당시의 상황은 시리즈 전체의 존속이 위협받을 수 있는 위기였다. 잡지 뉴타입에서는 거의 건담 시리즈 수준으로 다뤄 인기도 면에서는 1기와 2기가 별 차이 없는 것 같지만.

이렇게 된 원인으로는 대략 다음과 같은 것이 추측되고 있다.
  1. 본래 심야 애니메이션이었던 관계로 매니아 층에는 잘 알려졌지만, 일반 시청자 층에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기는 1기를 모르는 사람이 보고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신규 시청자의 확보에 실패했다.
  2. 방송시간대를 토요일 6시로 배정받을 예정이었지만 방송국 사정상 일요일 5시로 변경되었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일요일 저녁 시간대의 프로그램으로서는, 코드 기아스의 표현 수위는 너무 높다. 그래서 외면받게 되는 것이다.
  3. 본래 일요일 5시 시간대는 애니메이션이 방송하던 시간대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 시간에 애니메이션을 보는 습관"이 없는 사람들을 이 시간대로 끌어오기에 코드 기아스는 그렇게까지 대중성이 있는 시리즈가 아니었다.
  4. 실제로 관동 지역의 시청률조사는 400세대라고한다. 이건 너무나 한정적인 수치이다. 하지만 한국이나 일본의 다른 모든 프로그램의 시청률도 비슷한 수준이라는 점에서 이것은 이유가 되기 어렵다.
  5. 관서 지방에서의 시청률은 1화(5.2%), 2화(3.8%), 3화(3.5%), 4화(3.3%)라고 한다. 원래 관서지방은 전체적으로 관동 지방보다 시청률이 높은 경향이 있는 것을 고려해야 하며, 상대적으로 관서 지역에서 선전했던 것은 관동 지역과는 달리 재방송이 여러 차례 되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6. R2 방영전 발매된 게임과는 성격이 너무 달라 신규 시청자 유치에 실패했다.

5.2.1. 실제 상업적 성과

이러니 저러니 문제점이 많았지만 사실 1기와 더불어 R2도 상당한 상업적 성과를 거두었다. 평균 DVD 판매량에서 코드 기아스는 1기 45,000장, 2기 42,000장 정도(BD포함)를 기록하였다. 이는 2000년대 TV 애니메이션 판매량을 기준으로 봤을 때 약 6~7만장을 기록한 기동전사 건담 SEED와 DESTINY에 뒤이은 기록이었다. 심지어 마크로스 프론티어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그리고 나중에 발매된 박스판들도 1기 23,000장, 2기 18,000장이라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따라서 총 평균 판매량은 1기 6만 8천장, 2기 6만장으로 1, 2기 모두 역대 TVA 판매량 순위에 랭크 될 정도로 높은 판매량이다.

R2가 상업적으로 실패했다고 잘못 알려진 가장 큰 이유로 R2의 DVD/BD 판매량이 집계되는 기간동안 차트의 BD 판매량이 처음에는 순위정도만 알려주는 정도라서 BD 판매량을 모르고 DVD 판매량만 감안해서 생긴 오해라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 R2의 DVD 판매량과 BD 판매량을 합하면 1기와 거의 비슷한 성적이다. 보통 애니들이 2기에서 낙폭이 심한걸 생각해보면 잘 막은 편. 그리고 R2는 TV애니메이션 최초로 DVD & BD 종합 랭킹 동시 1위를 차지했는데[6] 이 기록은 진격의 거인이 나올 때까지 5년 동안 다른 어떤 애니메이션들도 달성하지 못했다 한다.(관련 기사) 거기다 음반 분야의 경우 1기보다 R2 시절 판매량이 오히려 더 좋았다.

뿐만 아니라 1, 2기를 합쳐 BD/DVD 누계 출하량이 2010년 4월 시점에서 170만장을 돌파했다. 이는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마저 압도하는 수치라고 한다. 거기다 프라모델이나 피규어 판매량도 잘나온 편이라 R2의 시청률이 어찌되었건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한 애니메이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R2의 상업적 성공으로 인해 코드 기아스 시리즈가 성립되어 다양한 미디어 믹스가 이루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6. 트리비아

6.1. 제목 표기

타이틀영어로 쓰면 'CODE GEASS'로 기아스가 맞지만 초기에 기아스란 단어가 특정한 초능력을 의미하는 고유명사(정확히는 마법)[7]임을 모르는 사람들이 로봇이 나온다는 이유[8] '이건 기어스가 맞을 것이다' 라고 단정한채 퍼뜨려 '코드 기어스'로 많이 알려져 있다.

특히 국내 유명 블로거, P2P 검색, 번역물 등에서도 모두 코드 기어스를 사용하는 상황이다. 심지어 한국 뉴타입에서도 누리꾼의 표기를 따라 코드 기어스라고 부르고 있으며, 급기야는 오경화의 힘으로 정발만화 단행본과 애니플러스 방영판[9]까지도 코드 기어스라고 표기, 오역제목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한국 위키백과마저 코드 기어스로 표기하며, 네이버 역시 코드기아스라고 검색하면 검색어 제안에 코드기어스가 뜬다. 리그베다 위키가 최후의 보루 단, 유명 자막 제작자 프리시스는 예외로, 끝까지 코드 기아스라는 표기를 고수했다. 프리시스의 자막이 가장 많이 퍼졌기에, 영상제목은 코드 기어스, 자막에는 코드 기아스로 나오는 괴현상을 종종 목격할 수 있다.

그 외에 관련 미디어 믹스에도 부제인 "반역의 를르슈"는 빠지지만, 대신 "코드 기아스"는 붙는다.

6.2. 기타

작중에 나오는 피자는 전부 피자헛제에다 인터넷 검색기는 BIGLOBE 뿐인데 이것은 두 회사가 본작의 타이업 스폰서이기 때문이다. 이른바 어른의 사정(그 덕에 만화판에서는 '피자못'이라는 가상의 피자가게가 등장하며 미국 방영판에서는 피자헛이 나오는 장면은 죄다 수정되었다).

작중 등장인물중 중요인물들 중에 이니셜만 따면 같은 글자가 반복되는 캐릭터가 묘하게 많다.( C.C.와 V.V.야 그렇다치고 를르슈 람페르지 -사실 이쪽의 본명은 를르슈 비 브리타니아다-(L.L.) 시노자키 사요코(S.S.), 코우즈키 카렌(K.K.), 아냐 아르스트레임(A.A.) 등.)

프로듀서다케다 세이지가 시대적 모델식민지시대 한국대만이라고 언급한 덕분에 많은 캐릭터들(특히 스자쿠)이 일제 당시의 시대상의 사람들과 비교되며 평가되었다. 그러나 정작 공동 원작자이자 감독타니구치 고로는 철저하게 '애니메이션=엔터테인먼트'라는 신조를 가진 사람이라 역사적 사실과의 관련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R2가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 3화의 분량 일부가 방송전 웹을 통해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의도적인 유출이 아닌 관계자의 실수로 짐작되는 일로, 이 일로 팬들 사이에 큰 혼란이 발생했다.

2008년 여름, 한국인인 드릴성인이 일으킨 드릴성인 사건에 의해 코드 기아스 R2 관련 스포일러가 엄청나게 퍼졌고 그것들이 속속들이 들어맞아 한국팬들의 좌절감은 절정을 달렸다. 이후에는 다이제스트 떡밥이 투하되었다.

1기가 끝난 후 출시된 DVD, BD와 2기가 끝난 후 출시된 DVD, BD에 각각 스페셜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총집편이 수록되어있다. 1기 총집편의 부제는 'Black Rebellion', 2기 총집편의 부제는 'Zero Requiem'이다. 단 기동전사 건담 00 스페셜에디션처럼 추가영상같은 부가요소는 없고 그냥 본편을 간략하게 정리한 요약본이다. 특히 1기 총집편은 요약이나 편집이 엉성해서 새 나레이션이나 특전 영상인 R2 예고 제외하고는 볼 것이 없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평이 안 좋다. 그래서 1기 총집편 DVD/BD는 코드 기아스 관련 영상물 중에서도 유난히 판매량이 안 좋았다. 팬디스크인 DVD매거진보다도 안 팔렸으니 이하생략. 하지만 2기 총집편은 편집도 좋아졌고 본편 미사용 OST 삽입, 새 나레이션 및 엔딩 일러스트 추가 등으로 1기 총집편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을 보여 주었다. 그래서인지 2기 총집편은 1기 총집편보다 훨씬 잘 팔렸다.

2012년 1월 13일 연극화와 뮤지컬화 및 패러럴 월드 OVA, 슬롯머신화가 결정되었다. 그런데 문제는...뮤지컬의 경우 출연진이 전부 남자배우라 여성 캐릭터의 배우도 남성배우가 담당한다.어!코드기ANG스! 연극은 신인 배우들이 많아서 연기가 좀 어설프고 스자쿠의 벽달리기 재현만 볼거리라는 등 평이 안 좋았지만 뮤지컬은 전문 배우들이 맡았고 내용도 적절하게 각색되어서 퀄리티가 좋았다. 그래서인지 뮤지컬은 2012년 첫 상영 이후에 2013년 추가 요소를 더한 'A-LIVE'라는 명칭으로 공연이 결정되었다.

2013년 9월 25일 1기의 BD 박스가 발매된다. 기존 음성이 5.1채널로 변경되며 신규 픽쳐 드라마 및 오디오 코멘터리, CLAMP가 그린 수록 박스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그리고 2014년 3월 26일에는 R2의 BD 박스가 발매된다. 1기 BD 박스와 마찬가지로 음성의 5.1채널화가 이루어지며 특전 영상 BD 및 신규 오디오 코멘터리, CLAMP가 그린 수록 박스 등이 포함된다.

7. 미국 방영 관련

미국 카툰네트워크어덜트 스윔에서 방영된 코드 기아스 1기 관련 영상


OP, ED는 일본판을 사용, ED는 통편집하여 30초 분량으로 줄었다. 슴가 노출의 경우 얄짤없이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더빙 퀄리티가 상당히 우수하며, 일부 캐릭터는 너무 잘 어울려서 충격과 공포. 몇몇 장면은 추가되었는데, 일본판보다 조금 더 잔인해졌다.
더빙판 DVD 발매중, 블루레이 미발매.
브리타니아미국+영국이니까 등장인물들이 영어를 쓰는게 맞으므로 이쪽이 진짜

8. 한국 방영 및 정식발매

만화책이나 소설은 들어왔어도 소재상 절대 방영되지 않으리라는 예상을 깨고 애니플러스에서 2010년 3월부터 방영되었다! 1기와 R2 모두 방영되었으며 애니플러스 방침상 더빙은 없는 100% 자막방송이다.[10] 그러나 아쉽게도 원저작권사의 요청으로 인해 VOD와 다운로드는 물론 라이브 서비스조차 되지 않고 있다.

참고로 국내 방영 시청등급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방영 전부터 논란이 많았던 작품인데다가 전범, 우익 등의 정치적 요소부터 민간인 학살이나 테러, 존속살해 등의 정서적/윤리적으로 민감한 내용도 나오고, 무엇보다도 여캐들의 유두 노출이나 잔인한 장면들이 그대로 나오는 무삭제 DVD판[11]으로 방영된다는 점까지 겹쳐서 결국 19세 시청가 등급으로 방영하게 되었다.

그리고 2011년 3월 DVD 정식발매까지 이루어졌다! 발매원은 미라지 엔터테인먼트. 당연히 코드3이며 일본에서 발매된 통상판 DVD+CLAMP가 그린 전권 수록 박스로 구성된 일종의 준한정판 사양이다. 그래서 초회한정판 DVD에 들어가던 엔딩 일러스트 카드 같은 부록은 없으나 그 대신 각 권에 들어있는 북클릿이 전부 번역된 상태라는 것이 장점이다. 당연하지만 더빙이 애초부터 없는지라 자막밖에 없다.

거기다 원래 가격은 17만원 가량이었으니 예약을 받을 때부터 반값 세일을 하여 실질적인 가격은 7~8만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나왔다. 단 반값 세일은 6월 30일까지며 이후 먼저 발매된 한정판은 정상가격으로 돌아가고 북클릿과 박스가 없는 일반판이 발매되었다. 아직까지 R2 정식발메 계획은 나오지 않은 상태라서 1기만 나오고 끊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블루레이 발매를 바라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같은 회사에서 파격적인 사양으로 나온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DVD 박스조차도 안 팔려서 반값 세일하는 시장상황을 봐서는 그냥 포기하는 편이 좋을 듯 하다(…). 거기다 1기의 경우는 BD 전권 수록 박스가 없어서 문제이기도 하다.[12]

9. 등장인물 일람


9.1.2. 일본해방전선

9.2.1. 황족

9.2.3. 슈나이젤의 측근

9.2.4. 클로비스의 측근

9.5. 기타

10. 관련용어

10.5. 기타

11. 관련 미디어 믹스 작품들

11.5. OST

OP ED
R1-1 『COLORS』 『용협청춘구』
원제 勇俠靑春謳
가수 FLOW ALI PROJECT
R1-2 『해독불능』[13] 『모자이크조각』
원제 解讀不能 モザイクカケラ
가수 JINN SunSet Swish
R2-1 『오투』 『행복의 색깔』
원제 O2~オ-·ツ-~ シアワセネイロ
가수 ORANGE RANGE ORANGE RANGE
R2-2 『World End』 『나의 아름다운 악의 꽃』
원제 わが臘たし惡の華
가수 FLOW ALI PROJECT

12. 크로스오버 작품 참전

사실 작품에 로봇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로봇물이라기엔 시나리오 내에서 로봇이 미치는 비중이 크지도 않기에[14] 로봇 관련 작품에서는 안 나올 것이라고 생각한 이들이 많았다.

허나 이러한 예상을 가볍게 깨고 Another Century's Episode R에 멋드러지게 참전했다. 꽤 많은 기체(태반이 주연 기체 배리에이션이지만)가 참전하여 팬들을 광분케했다. 제작사 중 한 곳이 반프레스토인데다가 제작에 테라다 타카노부가 참여한 것때문에 슈퍼로봇대전에도 나오지 않을까 많이들 기대했는데 제2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 참전이 확정되었다.

슈퍼로봇대전 OE에서도 참전.2차 Z와 다르게 시공진동이 일어나지 않은 세계관이라,일본 출신의 슈퍼로봇 파일럿들과 어떻게 엮일지..가 문제였는데 DLC로 구입 가능한 1장 추가 서브 시나리오 '반역의 를르슈'에서 엘가임팀과 같이 나오는걸 보면 엘가임 세계관과 크로스 오버 되는것으로 보인다.

12.1.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시리즈에서의 코드 기아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시나리오의 중핵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으로 여러 부분에서 시나리오의 재현도가 상당히 높다.

더블오의 세계관과 결합되면서 더블오 세계관의 유니온과 병합되어 브리타니아-유니온이라는 세계관 설정이 되었으며, 차원진동으로 인해 일본열도가 하나 더 생겨나며 이 중 하나가 사쿠라다이트로 인해 브리타니아에게 점령당했다는 설정이 되면서 기존의 일본과 에어리어11을 따로 만들어놨다.

전반부인 파계편에서도 중요작품 중 하나였지만 후반부인 재세편에서는 그야말로 스토리의 중심축으로서, 재세편 최대의 분기라고 할 수 있는 IF 루트 분기가 바로 코드 기아스 시나리오에 의한 분기이다. 슈나이젤 엘 브리타니아에 의해 정체와 기아스 능력이 폭로된 제로를 원작처럼 거부하는지, 믿고 받아들이는지에 의해 원작 재현 루트와 IF 루트가 갈리게 된다.

주인공이 악 성향이 짙은 작품인지라 제로의 행보에도 수정이 가해졌다. 특히 원작에서 제로가 가장 비난받는 부분인 학살황녀 사건의 경우, 기아스의 폭주로 학살이 일어나는 것 까지는 같지만 그 사건을 바로 정치적으로 이용해서 블랙 리벨리온으로 몰고 간 원작과 달리, 여기서는 일단 제로가 뒷수습을 한 후 속죄하는 의미에서 검은 기사단 활동을 일시적으로 전면 중단하고 파계편 끝까지 ZEXIS에 가담한다. 그리고 재세편에서 나오는 학원제 터치 이벤트에서는 원작에는 없던 테러리스트 습격 사건에 휘말리고 이때 셜리나 다른 친구들을 구한다고 맨 몸으로 저항하다가 위기에 처하지만[15] ZEXIS 무투파들의 도움을 받고 친구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멋진 녀석이라는 인상을 준다. 이런 행보를 보여준 덕에 슈나이젤에게 정체가 폭로된 뒤에도 ZEXIS 멤버에게 인정받는 IF 전개가 가능해진다.

IF 루트는 코드 기아스를 본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라고 할 수 있는 루트로서 일단 진입조건 자체가 셜리 페넷을 살리는 것인데다, 이 루트에서는 동료들이 정체가 폭로된 를르슈를 믿고 받아들여줬기 때문에 제로 레퀴엠도 없다. 뿐만 아니라 IF 루트에서는 약간 뜬금없지만 유페미아 리 브리타니아가 살아있었다는 전개가 되기 때문에 쿠루루기 스자쿠와의 갈등관계도 청산이 되고 슈나이젤도 기아스에 걸리지 않고 변한 를르슈의 행동과 태도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고치는 등. 그야말로 꿈의 포지티브 전개가 벌어진다.

주로 크로스되는 작품은 신기동전기 건담 W, 장갑기병 보톰즈, 기동전사 건담 OO이 있다.

이 중 건담 W의 경우는 거의 같은 작품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크로스를 보여준다. 특히 주인공인 히이로 유이창 우페이가 제대로 얽혀서 코드 기아스 스토리 내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보여준다. 히이로는 사전에 제로의 정체를 알아내서 제로에게 이를 밝히고 협력함과 동시에 견제하는 카운터 캐릭터로서 활약하며 우페이는 중화연방과 얽혔던 시나리오에서 리 신쿠와 함께 폭풍간지를 보였으며 이후에도 히이로와 함께 제로에 대한 견제를 맡았다.

보톰즈는 아스트라기우스 사람들이 신주쿠 게토에 모여산다는 설정으로 코드 기아스 스토리에 얽혔으며 흑의 기사단 멤버들이 레지스탕스를 하던 시절부터 이쪽과 알고 지냈다는 설정으로 얽혔다. 주인공인 키리코 큐비도 흑의 기사단에 고용된다는 식으로 같이 다니면서 이쪽 캐릭터들과도 인연을 맺었다.

건담 OO는 내용보다는 세계관이나 캐릭터적으로 많이 얽혔는데, 위에 언급한 브리타니아-유니온뿐만 아니라 일상파트의 캐릭터인 사지 크로스로드루이스 할레비가 애쉬포드 학원 학생이라는 설정으로 바뀌면서 얽혔다.

이 밖에도 The Big-O의 주인공인 로저 스미스도 얽히는데, 파계편에서는 그저 검은색이 맘에 들어서 흑의 기사단을 도왔던 것과는 달리, 재세편에서는 IF 루트 조건을 만족했을 시 셜리 페넷을 구해주게 된다. 이 때 유페미아 사건 이래로 유페미아의 죽음을 추적하면서 를르슈와 제로의 관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음을 밝히지만 그 이후 제로의 행보에서 속죄와 죄책감을 느끼면서 를르슈가 계속 싸울 수 있게 지켜보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정체가 폭로된 를르슈를 흑의 기사단 멤버들이 지탄할 때 를르슈를 변호해주기도 한다.

제로 레퀴엠을 실행하는 원작 루트든, 제로가 끝까지 아군으로 남아 이야기가 완전히 개편된 IF루트든 를르슈도, 스자쿠도 모두 살아남아 아군으로 합류해 싸우고 를르슈가 를르슈인 자신을 버리고 제로로서 살아가게 되는만큼 차기 작품에서의 출장도 희망적이라고 생각되었고 결국 제2차 Z 세계관에서 이어지는 제3차 슈퍼로봇대전 Z 시옥편에서도 출장이 확정되어있다. 전작의 시드데스티니랑 비슷한 입장이라 이번에는 비중이 크지않고[16] 몸만 참전 사용가능한 캐릭터는 제로,스자쿠,카렌,C.C 4명이 전부다. 단 특이점으로 풀 메탈 패닉에 등장했던 테러리스트 집단인 A21이 옛 흑의 기사단 소속이었다는 크로스오버 전개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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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작 중에서 "주역 기체"의 위치에 있는 것은 랜슬롯이지만, 랜슬롯은 주인공인 를르슈가 아닌 부주역 스자쿠의 기체이므로 엄밀한 의미로는 주인공 로봇이라 할 수 없다. 또한 를르슈도 일단 전용 기체인 가웨인, 신기루에 탑승하지만 이 두 기체는 건담 시리즈의 그것과 같은 작품을 대표하는 간판 주인공 로봇의 이미지가 아니라 주연이 그냥 작 중에서 있으니까 탑승하는 기체 이상의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 기존 로봇 애니메이션이 주인공 캐릭터와 주인공 로봇의 더블 히어로 체제였던 것에 비해 이 작품은 오로지 를르슈라는 주인공 캐릭터 한 명의 싱글 히어로 체제라는 점이 이채롭다. 이러한 특징을 보이는 로봇 애니메이션은 이 외에도 장갑기병 보톰즈가 있으나, 보톰즈의 경우는 스코프 독이 작품을 대표하는 일종의 간판 기체 겸 이미지 캐릭터로 자리잡았다. 이것을 증명하는 것이 바로 처참한 를르슈의 대 KMF전 전적. 졸개 상대로는 가볍게 학살이 가능할 정도로 높은 스펙을 가진 가웨인이나 신기루를 타고선 네임드만 만났다 하면 처참하게 발린다(...). 결국 를르슈의 지략 플레이로 일발역전 혹은 홍련 등의 개입으로 승리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어디까지나 메인은 를르슈, 탑승기는 지휘관용 전용기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라는 공식이 성립. 앞서 언급된 스코프독이 키리코의 엄청난 기량(+운 +인과율조작)에도 불구하고 기체 자체의 부족함으로 인해 열세에 몰리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 [2] 이 시간대 대표작으로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 블러드 플러스 등이 있다.
  • [3] 특히 R2 중반부 에피소드는 1기에 비해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평가받는다.
  • [4] 여담이지만 코드 기아스의 원안을 클램프가 맡은 것에 대한 유력한 추측으로 코드 기아스 전에 방영했던 제가페인이 높은 평가에도 불구하고 캐릭터 디자인으로 인해 실패를 겪었기에 제가페인의 실패를 교훈삼아 클램프에게 원안을 부탁한 것이라 알려져 있다.
  • [5] 각 작품의 팬들이 어느 작품의 여파가 더 큰지에 대해 키배를 벌이는 일도 어렵지않게 찾아 볼 수 있다.
  • [6] BD랭킹 자체를 2008년도 부터 실시하여 그 이전 작품들은 해당 안된다.
  • [7] Geass 라는 것은 사람에게 어떤 일을 강제로 시키는 마법으로, 아일랜드 전설에 나오는 일종의 금제 주술 Geis에서 온 말이다. 언급된 형태와 같은 것은 D&D 3판에 등장한다. 네버윈터 나이츠의 두번째 확장팩에서 할라스터가 주인공에게 건 마법이 이것이다.
  • [8] 다른 이유로는 영어를 일본어로 표기할 때 "ㅏ" 발음으로 표현된 것을 한국어로 바꿀 때 무조건 "ㅓ" 발음으로 고쳐버리는 경향이 있다.
  • [9] 단, 망국의 아키토가 국내에 방영될 때는 '기아스'로 표기했다.
  • [10] 원래는 애니박스에서 투니버스처럼 유성의 록맨을 방영할 기획처럼 했으나, 유성의 록맨과 마찬가지로 방영 수지가 굉장이 안 맞아서 기각해버린듯 하다.
  • [11] 애니플러스는 기본적으로 동시방영작이나 일본 종영 직후 방영하는 최신작은 어쩔 수 없이 TV판으로 방영하지만, 일본에서 종영된 지 한참 지난 구작 같은 경우는 이미 DVD와 BD가 전권 발매되었기 때문에 무삭제판으로 방영한다. 다만 2013년 이후로는 안 그래도 엄격한 방송심의 규정이 더욱 강화되었기 때문에 학원묵시록 같은 동시방영작의 무삭제판 재방송은 더 이상 하지 않으며, 바케모노가타리와 같이 처음부터 구작으로 들여온 작품에 한해서만 DVD/블루레이판으로 들여온다. (그마저도 VOD 한정으로만 완전 무삭제로 내보낸다.)
  • [12] 일본에서 1기 블루레이는 R2 DVD/BD 발매와 함께 나왔는데 같이 발매된 R2는 최종권에 DVD/BD 전권 수록 박스가 있었는데 황당하게도 1기 블루레이는 박스가 없었다! 그래서 열심히 블루레이를 모으던 팬들에게 실컷 욕을 먹었다. 아무래도 한참 뒤에야 나올 BD BOX를 기대해야 할 듯 싶다.
  • [13]또깡깡으로 유명한 노래 맞다(...)
  • [14] 코믹스판을 보면 알 수 있듯, 로봇을 빼도 이야기 전체 진행에는 아무런 하자가 없다.
  • [15] 스자쿠가 감시 중이라 기아스를 쓸 수 없는 상황.
  • [16] 덕분에 제3신동경시, 성천사학원의 일본 전이, 도립 진다이 고등학교의 존재(...) 등으로 시끄럽기 짝이 없는 구일본과 달리 신일본(구 에어리어 11)은 정말 평화롭기 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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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1-28 12: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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