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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311000호대 전동차

last modified: 2015-10-17 19:27:0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사양
2. 설명
3. 차호 별 상세 설명
3.1. 1세대
3.1.1. 1차분
3.1.2. 2차분
3.1.3. 3차분
3.2. 2세대
3.2.1. 4차분
3.2.2. 5차분
3.2.3. 6차분
3.3. 3세대
3.3.1. 7차분
3.3.2. 8차분
3.3.3. 9차분
3.3.4. 10차분
3.3.5. 경춘선 전동차(361000호대) 이적분
4. 사고 이력
4.1. 2007년 5X19편성 영등포역 충돌 사고
4.2. 2010년 5X75편성 추돌사고
4.3. 2011년 311X54편성 침수 사고
4.4. 2012년 311X47편성 탈선 사고
5. 개조 이력
5.1. 4량화 개조 (319000호대 일부편성)
5.2. 코레일 신 CI 도색 변경
5.3.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
5.4.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5.5. 객실간 통로문 자동식 개조
5.6. 교류전용화 (321000호대 일부편성)
5.7. 311000호대 IGBT 교체
6. 소속
7. 311000호대 GTO/IGBT 현황


1. 사양

열차 형식 도시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구동 방식 전기 동력분산식 열차
운행 노선 수도권 전철 1호선 전구간
급전 방식 직류 1500V/교류 25000V 60Hz
최고 속도 110km/h
기동 가속도 3.0km/h/s
신호 방식 ATS
제작 회사 대우중공업, 현대정공, 현대로템
도입 연도 1996년~2013년
제어 방식 도시바 GTO, 도시바 IGBT 2레벨 VVVF 인버터제어
동력 장치 3상 교류 유도전동기
제동 방식 회생제동 병용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편성 대수 10량
전동차 비 1:1
전장 19,500mm(19.50m)
전폭 3,120mm(3.12m)
전고 3,750mm(3.75m)
차중 Tc:33.00t(33,000kg), M:40.00t(40,000kg), T:27.5t(27,500kg), T1:32.00t(32,000kg)

2. 설명

수도권 전철 1호선 구간의 노선 연장과 복복선화에 따른 차량 증비와, 내구연한이 가까워진 초저항 열차들을 대체하기 위한 목적으로 도입되었다. 도입된 시기에 따라 외형적으로 차이가 있으며, 현재 94개 모든 편성이 운행을 하고 있다.

코레일 2030호대 전동차가 철도공사 사내 최초의 VVVF 전동차라면, 이후 운행하면서 나온 노하우는 5000호대 전동차에 그대로 반영하게 되었다.

생산량에 따라 초기, 중기, 후기형으로 나뉘며, 초기를 납작이, 중기를 동글이, 후기를 뱀눈이라고 指稱한다. 이렇게 같은 차호안에 다양한 별명들이 붙어있는 것을 보노라면 신기할 따름. 사실 외관이나 내부 디자인 부분에 차이를 둔 것외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으나, 철도 동호인 한정으론 열차별로 다른 VVVF 전장품에 차이가 있기도 한다.

경부선 병점 이남 구간과 천안 급행은[1] 전부 이 차량으로 운행한다.[2] 왜 그런고 하니 기존 저항제어 열차천안역까지 굴리기 위해 수원이남으로 보낸 적이 있는데, 수원역 구내에서 저항제어기가 퍼져버렸다. 게다가 경부선은 크고 아름다운 직선으로 이루어진지라[3] 속도도 쭉쭉 뽑아내는데, 저항차는 직류전동기를 채용하여 고속주행시 전동기 내에 있는 브러쉬가 엄청난 마모를 일으켜 정비수요가 극심하다. 하지만 이 말은 곧 저항차가 경인선 급행으로 많이 간다는 소리고[4], 그래서 이쪽 사람들은 똑같은 요금을 내면서 자신들만 구형 차량을 탄다고 불만이 상당히 많다. 대신 인천쪽은 열차가 자주 오는데[5] 2015년 4월 현재 1호선 모든 완행구간에서는 거의 99%이상이 이 차량으로 운행되고있다.

주행을할 때 주행음에서 저음역이 강하다. 자세한 사항은 불명이지만, VVVF 인버터 제조 업체가 도시바와 우진산전의 차이라고 보인다.

2011년에 전동차 차대번호가 5000번대에서 311000호대로 변경되었다. 차호변경을 하면서 광명 셔틀용으로 나간 차량과 사고로 폐차가 된 차량이 쓰던 번호는 뒷번호의 차가 쓰는 방식으로 번호배정을 하였다.(예, 5X20편성 → 311X19편성, 5X81 → 311X78편성)

현재 모든 편성이 2008~2009년 사이 객실 간 연결문이 투명 자동문으로 교체되었다.

편성은 다음과 같다.

3110XX(구 50XX)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111XX(구 52XX) M(주변환장치)
3112XX(구 53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113XX(구 58XX) T(무동력객차)
3114XX(구 55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115XX(구 54XX) T1(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116XX(구 59XX) T(무동력객차)
3117XX(구 56XX) M(주변환장치)
3118XX(구 57XX) M'(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3119XX(구 51XX) Tc(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3. 차호 별 상세 설명

이하 위키백과의 한국철도공사 311000호대 전동차 항목의 구분법을 따른다.

3.1. 1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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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50.95 KB)]
구도색 신도색

3.1.1. 1차분

311X01~311X06편성의 차량. 1996년 12월에서 1997년 1월에 현대정공에서 제작하였으며 기본적으로 비슷한시기에 대우중공업에서 제작한 4호선 분당선 추가반입분 전동차(2X68~2X72)와 같았으며 좌석은 후기저항차와 동일했다. 1호선 전동차 최초로 LED전광판이 달려있었으며 상당히 오랜기간 시운전을 하여 1997년 5월에서야 영업운전을 시작했다. 특이사항으로는 C/I가 도시바가 직접 생산한 제품으로 내장재는 물론, 출입문의 형태가 부식무늬이고 바닥재도 회색이었으나 내장재 개조 후 가운데가 파란색으로 바뀌었다.

3.1.2. 2차분

311X07~311X27편성의 차량. 1997년 12월~1998년 6월까지 현대정공에서 제작되어 1998년 5월~8월사이에 투입되었다. 경인선 구로~부평 간 복복선화 등에 따른 차량 증비용으로 투입되었다.[6] 그리고 구 5X25, 5X26편성(변경 후 311X24, 311X25편성)은 5000호대 디젤 기관차와 차량 번호가 중복되는 관계로 5X55, 5X56편성이라는 번호로 도입되었다. 그리고는 곧 해당 기관차의 폐차로 인한 차적 삭제로 정상적인 편성 번호로 돌아갔다.
앞서 도입된 1차분과는 차이가 있는데 출입문과 인통문 문양이 이전차량들은 부식무늬였으나 이 차량부터 역삼각CI시절의 코레일 로고로 바뀌었다. 이 차량들만 특이하게 좌석형태[7]와 좌석밑의 방열판 구멍 모양이 서울메트로 소속 4000호대 전동차와 같다는 것이다. 이 차량부터는 우진산전과 도시바와 기술제휴로 C/I를 국내에서 제작하였다.

3.1.3. 3차분

311X28~311X41편성의 차량. 1998년 12월~1999년 4월에 대우중공업 의왕공장에서 제작되어, 1호선 구간의 초저항 초도 반입분을 대체할 목적으로 1999년 5월~6월에 도입하였다.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공간이 생기고, 객실 행선안내기 LED가 1개에서 2개로 늘어난 것이 특징. 2004년부터 내장재의 불연재화 개조공사를 시행하였으며 도입때부터 구 철도청에서 즐겨 쓰던 녹색+노란색 조합으로 운용되다가 코레일이 출범하고 나서는 지금의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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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196.67 KB)]


311X39~311X41(각각 구 5X40, 5X41, 5X42) 3개 편성은 중간에 1000호대 중기 저항제어 전동차의 부수차를 넣어서 운용한다.(39편성에 1량, 40/41편성에는 2량) 이들은 내부 LED 행선 안내기가 달린 것 빼고는 중기 저항제어 당시의 실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으나 불연재화 개조 때 다른 차들과 비슷한 실내 구성으로 바뀌었다. 특히 311x39편성의 경우 부수차의 출입문이 짬뽕이다. 부수차에서 정사각형 창을 가진 문짝은 그나마도 스테인리스다. 재질까지 다른 그야말로 짬뽕의 끝판왕 납작이와 중저항의 조합

3.2. 2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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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색 신도색

동글이라고 불리는 차량들
디자인 센스가 없던 구 철도청이 그나마 디자인 좀 했다고 인정을 받는 차량들 중 하나.[8]
실내 분위기가 약간 노란색을 띄는 인테리어에서 새하얀색 인테리어로 바뀌었고, 객실 창문이 기존의 출입문 사이 2개의 2단 창문에서 1개의 통유리 창문으로 변경되었다.

47편성, 53편성, 54편성에 대해 출입문이 기존 공압식에서 전동 스크류모터 방식으로 개조되었다. 개조를 실시함에 따라 출입문 개폐 시 공기 빠지는 소음이 사라졌다.
2015년에는 55,56,57편성이 전기식 출입문으로 변경되었다. 경고음이 열릴때만 난다... 불량동글이

3.2.1. 4차분

311X42~311X47편성의 차량. 2002년 12월~2003년 2월에 현대로템 의왕공장에서 제작되어 수원~병점 연장 구간 개통에 맞추어 투입되었다. 도입 당시에는 4호선과 비슷한 형식의 청록색 띠 도색을 채용했으나, 코레일 출범하고 얼마 안 되어 도색이 싹 다 현재의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3.2.2. 5차분

311X48~311X63편성의 차량. 2003년 12월~ 2004년 1월에 현대로템 의왕공장에서 제작되어 경인선 복복선 부평~주안 구간과 초저항 중기 편성의 폐차에 대비하여 311x48~311x52편성을 2004년 2월에 우선적으로 도입되었다. 또한 311X53~311X59편성은 2004년 3~4월에 제작되어 도입 당시 코레일 신 CI 도색(현재의 일명 자석도색), 311X60~311X63[9]
편성은 2004년 9~10월에 도입하여 제어소자가 GTO에서 IGBT로 변경되었고 냉각장치도 강제 냉각에서 자연 냉각형 냉각 장치로 변경되었다.

3.2.3. 6차분

311X64, 311X65편성의 차량. 2004년 10월~11월 철도청에서 철도공사로 바뀐 이후 최초로 도입된 전동차다. 코레일의 전동차 중에서는 최초로 불연재가 적용된 차량이고, 이 2개편성 차량의 내장재는 코레일의 다른 전동차와는 다른점이 많아서, 오직 이 2개편성에서만 볼 수 있는 특이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자랑한다.[10] 병점~천안 연장구간에 맞추어 2004년 12월에 투입되었으며 열차 번호 표시기가 처음으로 LED 방식으로 바뀐 채 들어왔다. 외형은 4,5차분과 같으나 기술적 사양은 후에 도입되는 3세대 차량과 더 가까워 3세대 차량의 시작차 성격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여러모로 과도기적인 특징을 가진 차량.

3.3. 3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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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눈이라고 불리는 차량들

기관사들 사이에서는 마티즈라고 불린다고 한다.
처음부터 불연재 기준이 적용되어서 도입되었고, 처음부터 코레일 신도색과 신 CI를 장착하였다. 1인승무는 하지 않지만 가능은 하도록 어느 정도 설비가 갖추어졌다. 또한 선두부의 행선안내기 크기도 이전보다 커졌다. 실내 설비의 경우 좌석 밑에 있던 히터가 경량 프리 히터로 변경되어 좌석 밑에 여유공간이 많이 생겼으며, 객실의 출입문 구동 방식이 기존 공압식에서 스크류 모터 구동식으로 변경되어 문 열 때 공기 빠지는 소리가 없어졌다. 내부 LED 행선안내기도 약간 변경. 신동글이라고 가끔 불리기도 한다. 다만 이차가 동글이와 다른것은 참고하자. 신동글이라 불리는 또다른 차량이 있는데, 311x64. 311x65차량이다..라고 한다. (해당 링크는 가입이 필요함) 다만 지금은 신동글이라는 내용이 없다시피 하다.

3.3.1. 7차분

311X66~311x77편성의 차량. 2005년의 중앙선 회기~덕소 전철화[11]와 1000호대 초저항 후기형의 폐차에 대비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제조되어 투입되었다.

3.3.2. 8차분

311X78~311X82편성의 차량. 2006년 8월 경원선 소요산 ~ 의정부 복선 전철화와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초기 저항차/중기 저항차 선두차 개조 편성의 폐차에 대비해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제조, 10월 도입되었다. 실내 구성의 경우 거의 변화가 없으며, 객실 환기용 팬과 1인 승무 기능이 추가되었다.

유난히도 타 노선으로의 전용이 많이 이루어진 차종인데, 5X79와 5X80은 광명국제공항철도광명 셔틀 전동차로 빠졌으며, 그리고 구 5X86~5X92편성은 중앙선 쪽으로 편입되었다. 나머지는 계속 1호선에 투입되어 차량번호가 311X78~311X82(옛 번호로 5X81~5X85)로 변경되었다.
311X80편성은 이것저것 개조가 많이 된 적이 있다. 무려 IPM으로 개조된 적도 있고[12][13], 경북홍보테마열차로 운행된 적도 있으며, 311580호 객차를 개조하여 민원전철 365라는 이름으로 2013년 12월 31일까지, 평일에는 4회씩, 주말에는 1회씩 운행하였다.

3.3.3. 9차분

311X83~311X89편성의 차량. 2012년에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중저항이 내구연한이 만료되어 퇴역을 시작하면서 도입된 신조 전동차로 이중 6량은 신조차량으로 제작되며, 나머지 4량은 코레일 321000호대 전동차의 6량화와 함께 감차된 잉여차량은 재조합하여 만들려고 했다. 그리고 전두부 설계가 변경되었다. 기존의 협소한 전두부창문때문에 기관사분들이 시야확보가 불편해 경의선 차량과 같이 넓은 차창크기, 좁아진 전두부 도색범위, 안티클라임이 장착되었다. 사양과 내부는 거의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와 동일하며, 서울메트로 2000호대 VVVF 전동차, 서울메트로 3000호대 VVVF 전동차, 코레일 351000호대 전동차, 코레일 361000호대 전동차와 마찬가지로 LCD TV가 설치되었다. 물론 LCD TV의 활용도는 지극히 병맛이라 거기에서 주구장창 나오는 동영상들은 아래와 같다. 코레일이 뭐 그렇지...

그러나 이 중 311X83~311X85편성은 2014년까지 중앙선의 전 편성을 8량으로 환원하기로 결정되면서 중앙선 출신 4량이 떼이는 바람에 시운전이 중단되고 차량기지에 짱박혀있었던 상태. 눈앞의 푼돈 좀 아껴보겠다고 꼼수 부리던 코레일은 결국 욕은 욕대로 먹고 돈만 날린 모양새가 되고 말았다. 자업자득이지 뭐 6량인데, 동해남부선에 넣어라. 결국 전부 신조한 중간차량을 연결하고 영업운행을 재개하였다.

3.3.4. 10차분

311X92~94편성의 차량. 2013년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중저항 중기형이 내구연한이 만료되어 퇴역을 하게 되면서 도입된 신조 전동차로 사양과 내부는 9차분과 비슷하지만 9차분과 다른점이 있다면 헤드라이트에 LED를 적용한것, 무음 모터식 출입문, 그리고 선두차에 있는 코레일 로고 옆에 "한국철도공사"라고 큼지막하게 쓰여있다는점이 있으며 10량 전부 신조차량으로 제작되었다.

초기에는 경인선 급행을 주로 운행하였으나 최근에는 이 차량들이 완행으로도 운행하게 되며 1000호대 중저항 후기형과 신조저항이 내구연한이 15년 연장되어 2016년에 9편성이 추가 도입을 끝으로 2030년대까지는 1호선에서의 vvvf차량 도입은 없을 전망이다.[17]

3.3.5. 경춘선 전동차(361000호대) 이적분

311X90~91편성의 차량. 위의 9차분에서 10차분 사이의 편성번호가 89에서 92로 바로 건너 뛰는데, 90, 91 편성번호를 경춘선의 361X14, 15편성이 1호선으로 이적하면서 받기 때문이었다. 해당편성들은 2012년 5월부터 2014년 3월까지 도색과 내장을 갈고 중앙선 8량 환원화에 따라 중앙선에서 알바를 뛰다가 경춘선으로 잠시 복귀하였다.

현재 1호선 이적에 따라 창원에서 2량의 부수객차를 끼운뒤 운행중. 311X90편성이 갑종회송으로 창원에서 올라왔는데, 알루미늄 객차 사이에 낀 2량의 스테인리스 부수차를 보고 철도동호인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카더라(...) 아예 애초부터 경춘선, 경의선 차도 스테인리스로 뽑아버리지, 뭣하러 알루미늄으로 만들었냐?

311x90,311x91편성의 Tc차량에 자전거 거치대가 설치되어 여행객 배려에 특히 많은 신경을 썼음을 알 수 있다.

4. 사고 이력

4.1. 2007년 5X19편성 영등포역 충돌 사고

2007년 5월 12일 동인천행 급행열차로 운행하던 5X19 편성에 영등포역에서 4400호대 디젤기관차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였다. 이 사고로 4명의 승객이 부상을 입었으며, 5X19편성의 선두부가 크게 파괴되었다. 이후 5X19편성 10량 중 손상이 심한 선두부 쪽 2량은 폐차되고, 나머지 8량은 코레일 319000호대 전동차로 개조되어, 차량 번호 개정과 함께 차적이 삭제되었다.

4.2. 2010년 5X75편성 추돌사고

2010년 5월 1일, 구로차량사업소에서 코레일 1000호대 전동차 1X58편성이 진행선로를 잘못 타서 5X75편성에 들이받는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그러나 선두부에 충격 완화 장치가 마련된 5X75편성에는 중대한 손상은 없었으며, 곧 수리를 마치고 2011년 11월부터 311X74편성으로 복귀하여 현재 절찬리에 운행 중이다. 그러나 1X58편성의 선두부쪽 2량은 크게 파손되어 폐차 예정이라고...

4.3. 2011년 311X54편성 침수 사고

2011년 7월, 수도권 지역에 몰아닥친 집중 호우로 인하여 병점차량사업소에서 출고 준비 중이던 311X54편성의 하단 배장기를 비롯한 주요 부품이 침수되었다. 이 사고로 운행이 불가능해진 311X54편성은 시흥차량사업소에서 수리되어 2012년 3월 부로 운행이 재개되었다. 침수된 열차의 상태가 꾀나 심각하여서(하부기기가 전멸되었다고 한다) 수리비용이 열차한편성 새로 사는것만큼 많이 나왔다고 한다.

4.4. 2012년 311X47편성 탈선 사고

2012년 6월 3일천안역에서 회차중이던 311X47편성이 분기기 아래 지반 침하로 탈선했다. 이 사고로 2번째 객차와 3번째 객차 사이가 침하와 함께 접히면서 차체가 심하게 찌그러졌다. 사고 편성은 병점차량사업소에서 수리를 받았다.

5. 개조 이력



5.1. 4량화 개조 (319000호대 일부편성)

2008년, 311000호대 7차분인 5X79편성과 5X80편성, 그리고 사고로 인해 선두부쪽 2량이 폐차된 5X19편성, 총합 28량에 대해, 일부 중간차에 대하여 선두차화 개조를 실시하였다. 이를 통해 10량 2편성, 8량 1편성은 4량 7편성으로 적절히 개조되었다. 이렇게 개조된 편성들은 광명국제공항철도광명셔틀코레일 319000호대 전동차로 개번되어 운행되고 있다.. [18]

5.2. 코레일 신 CI 도색 변경

도입 당시의 구 CI로 도입된 311X01~311X41편성에 대하여 2005년부터 코레일이 신CI의 코레일 블루(남색)+빨간색으로의 도색 변경에 나섰다. 도색 개조로 인하 출범하고 나서는 지금의 도색으로 변경되었다.

5.3.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

2004년부터 객실 내장재가 불연재 대응이 되어 있지 않은 311X01~311X63편성(구 5X01~5X64편성)에 대해 내장재의 불연재화 개조공사를 시행하여, 2005년에 완료되었다. 1세대는 로윈, 2세대는 SLS중공업에서 실시.

5.4. 외부 행선안내기 LED 개조

2004년부터 내장재 불연재화 개조와 함께 외부 행선안내기가 기존의 회전 스크린식(흔히 말하는 롤지)인 311X01~311X52편성에 대하여 외부 행선안내기를 LED로 변경하는 개조를 실시하였다. 불연재화 개조와 함께 2005년에 완료.

5.5. 객실간 통로문 자동식 개조

2008년부터, 한 편성씩 객실 간 연결문이 자동문으로 모두 교체되었다.

5.6. 교류전용화 (321000호대 일부편성)

5X86~5X92 편성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본래 수도권 전철 1호선의 모든 구간에서 운행이 가능했으나, 2007년에 수도권 전철 중앙선 전동차로 편입되면서 8량으로 감차됨과 동시에, 직류-교류 컨버터와 휠터리액터 등 직류 관련 기기를 철거하여 교류 전용 전동차가 되었다. 으아니, 원래는 직교 다 뛸 수 있었는데 교류만 뛰어야 하다니![19]이와 동시에 중앙선에서만 운용할 수 있게 되어, 차량번호도 321X01~321X07로 변경되었으며 8량화 작업으로 인해 남은 중간차는 새로 신조 투입된 321X15~321X18편성의 중간차로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내부 행선 안내기를 321X15~321X18편성에 맞춰 LED에서 LCD로 변경하는 개조도 실시.


5.7. 311000호대 IGBT 교체

2012년에 311x35를 IGBT로 교체하고 2015년에 311x13,16,48을 IGBT로 교체했다.
그나마 311000호대 1세대 1차분(311x01~06)은 1대라도 IGBT가 없다.빨리 1대를 IGBT로 교체하면 좋겠다.. 빨리해라.. 코레일아..

6. 소속

이문차량사업소 : 31101~31124, 31181, 31182
구로차량사업소 : 31125~31141, 31148~31153, 31166~31176, 31183~31194
병점차량사업소 : 31142~31147, 31154~31165, 31177~31180

7. 311000호대 GTO/IGBT 현황

311x01~12,14~15,17~34,36~47,49~59:GTO
311x13,16,35,48,60~94:IGBT
311x17,311x18은 IGBT로 교체되었다고 되어 있으나 확인 결과 아직 GTO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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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병점 이북에서는 저항차를 그나마 볼 수 있는데, 그것도 힘들다. 그냥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저항차가 절대 병점 이남으로 내려가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 [2] 간혹 사상사고나 차량고장등 다이아가 꼬이는 상황에서 저항차가 천안이나 신창 행선을 달고 운행하기도 하지만 구로나 병점에서 이 차량으로 기교체된다.
  • [3] 특히 평택역-성환역의 경우 역간거리가 9.4km나 되는데 이 구간을 110km/h이상으로 달린다. 이외에도 역간 거리가 2~3km는 기본이고 몇몇 구간은 역간 거리가 4~5km인 곳도 있다.
  • [4] 2014년 8월 이전만 하더라도 경인선/경원선 완행구간에서도 운행했지만 저항제어들이 전부 구로 소속으로 이관되면서 용산-동인천 급행구간은 99%이상이 저항제어 차량으로 운행되고있지만 가끔 저항차들이 매우 낮은 확률로 완행으로도 운행하기도 한다.
  • [5] 같은 복복선이라도 경인선 쪽의 동인천 급행은 임시 관광열차 이외에는 1-2번 선로에 다니는 열차가 없어서 15분에 한 대씩 오는 반면, 경부선 쪽의 천안 급행은 현재 KTX, 새마을, 무궁화, 누리로와 1-2번 선로를 공유하기 때문에 1시간에 한 대씩 밖에 올 수 없다. 그러니까 정기권 끊어서 무궁화, 누리로 타고 다니란...
  • [6] 그러나 경인선 복복선 개통은 이보다 한참 늦어진 1999년에....
  • [7] 좌석색은 다른 차량들과 같은나 형태가 서울메트로소속 차량과 같다는 것이다.물론 좌석은 내장재개조를 하면서 다른 차량들과 같아졌다.
  • [8] 디자인리미트(현 SLS 중공업)에서 제작했었던 신형 무궁화호도 이 중 하나다.
  • [9] 단 311X63 편성은 반입 당시에 주제어장치가 GTO와 IGBT가 혼합되어 반입되었다. 311163,311263,311463호가 IGBT, 311763, 311863호는 GTO였으며 추후 IGBT로 통일되었다.
  • [10] 바닥재 색상이 전면(全面) 하늘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출입문 위 노선도 부착공간이 타 2세대형 차량들과는 다르다.
  • [11] 처음부터 8량 짜리를 넣지 않고, 덕소역 이후 구간이 개통되기 전까지는 10량 전동차가 들어갔으며, 소속과 차종에 상관이 없이 투입되었다.
  • [12] 중앙선 신형 전동차에 적용할 목적으로 개조되었다. 그런데 달아보니 다를 게 없어서 그냥 그대로 달고 나왔다(...)
  • [13] 현재는 다른 차들과 동일하게 원상복구됨
  • [14] 2013년 9월에 87편성 한정으로 아래 두 동영상 대신 나오기 시작했으나, 현재는 아래 영상이 다시 나오고 있다.
  • [15] 이 캠페인은 환경부에코맘 코리아가 공동으로 진행한 캠페인이다.
  • [16] 이 동영상에서 KTX-산천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동영상 자체가 2008년에 제작하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BGMOBS 뉴스 M의 헤드라인 BGM.
  • [17] 이 차량의 차이점은 싱글암 팬터그래프가 적용되는등 작은 변화가 있다.
  • [18] 이렇게 개조된 31906, 31907편성은 전두부는 3세대(혹은 뱀눈이)인데 측면은 1세대였기 때문에 두 세대의 별명을 짬뽕해서 뱀작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 [19] 물론 직류뛰지도 않으면서 직류기계 달려있으면 정비효율만 저하시킬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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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17 19: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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