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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5 18:16:5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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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나온 1권의 표지. 이 시절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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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권의 표지. 이걸로 연재가 10년째

1권과 몸 길이를 비교해 보시라

신들의 계보(보물섬)와 함께 서울문화사 아동 파트를 영원히 먹여 살릴 밥줄[1]

Contents

1. 개요
2. 줄거리
3. 이야깃거리
3.1. 파생 작품
3.2. 그림 작가 교체
3.3. 작화
4. 비판
5. 기타
6. 등장인물
7. 코믹 메이플 오프라인rpg 카페

1. 개요

원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 오프라인 RPG, 줄임말은 코메. 메이플스토리를 토대로 만들었으나 실은 패러렐 월드나 다름없다.등장인물만 일부 같을 뿐 게임과 아무상관 없으니 보고 오해하지 말길 바란다. 게임의 스킬과 맵들을 기반으로 한것을 볼수있다

글 송도수[2], 그림은 1~5권 김신중, 6권 이후부터는 서정은[3]의 그냥 말로 할 것도 없는 엄청난 판매부수의 대박을 기록해서 서울문화사 만화사업부를 먹여 살리는 작품. 판매부수는 1000만부를 돌파했으며 이와 관련된 작품으로 세계관이 다르지만 연결되어있는 수학도둑 등의 어린이 교육만화 종류의 책이라고 쓰고 우려먹기라 읽는 것이 있다.

의외로 신화에서 이름이나 소재를 차용한 부분이 많이 있다. 대표적으로 수메르 신화에아아루루, 인도 신화의 영약 암리타라든가.

2. 줄거리

주인공 도도는 메이플 아일랜드에 살고 있던 최강의 검사가 되는 게 꿈인 소년이었지만 에아를 만나면서 그 꿈이 실현된다. 우연히 마을에서 수련을 하다가 어느 미소녀를 만났는데 그 소녀가 바로 에아였다. 몬스터들에게 당해 갇혀있는 에아를 구하고 집으로 데려온 후 에아가 떠날 때 도도도 같이 떠나면서 여행이 시작된다. 사우스페리에서 자신과 같은 메이플 아일랜드 출신[4]아루루, 바우, 그리고 몬스터인 와일드카고족의 공주인 주카[5]도 만나게 되고 대마법사라는 소년 델리키를 만나게 된다.

...였을 것이다.

50권 후반부터 요약하자면, 일명 모험물에서 영지물로 변하고, 친했던 동료들이 땅따먹기 + 세력다툼으로 찢어지는 우정파괴 만화이다!! 오죽하면 메이플 삼국지라고 불릴까.

3. 이야깃거리

3.1. 파생 작품

2012년 6월에 나온 52권은 트랙이 2개로 나뉘면서 원작(퀘스트 트랙)과 다른 작(올림푸스 트랙)으로 나뉘어 나온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마법천자문과 같이 어린이 만화 특유의 고질병인 우려먹기를 실천하는 걸지도.[6] 다만 53권은 퀘스트 트랙이 본래보다 분량이 많아지고 올림푸스 트랙은 3부작으로 한 트랙밖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팬카페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이 엄청났었다. 팬카페의 회원들이 한데 모아 올림푸스 트랙을 내지 말라는 글을 일제히 올렸을 정도.

올림푸스 트랙인 신들의 계보 같은 경우는 2012년 12월 20일에 나오는 만화 잡지인 '보물섬' 으로 옮겨지는 것 같다. 보물섬에서 연재되지만, 단행본도 따로 나온다.

가장 압권이었던 것은 황우석이 사실상 대한민국의 교주처럼 행세하던 시절 만들어진 '코믹 메이플스토리 생명공학 이야기'(...) 코믹 메이플스토리의 주인공들이 황우석과 직접 만나 줄기세포의 신비함에 대해 알아간다는 오글 터지는 이야기이다. 안습한 것은 딱 1권이 등장하자마자 황우석의 논문 조작과 그간 사기 행각이 들통나며 후속권이 취소되고 남은 물량 역시 회수되었다는 것(...). 무슨 생각인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코믹 메이플스토리 카페에는 17회 분량이 무료 만화로 풀려있는 상태이다. # 문제는 딱히 황우석이라는 인물에 대해 수정 처리되어있지도 않고 왜 이 만화가 연중되었는지에 대한 설명조차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해당 사건에 유년기를 보내어 아에 기억조차 없는 현재 덧글을 달고 있는 대다수의 세대들은 그의 악행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 상태로 실상황에 관한 설명도 없는 만화를 보며 줄기세포와 황우석에 대한 오해 속에 긍정적인 시점까지 나타내고 있는 상황이다. 몇몇 사람들은 황우석이 대규모 사기행각을 벌인 여파로 회수된 만화를 아무런 설명 없이 무료로 풀었다는 것 자체가 작가의 의도황빠가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 상황(...). 여담으로 당시 황우석 지지자들이 대규모 난동을 부리던 장소에 붙어있던 현수막에 해당 작품을 복붙한 것이 존재했는데 이게 기자들에게 꽤나 임팩트 있었다는 듯하다. #

아류작(?)으로는 메이플 홈런왕이 있다. 출판사와 작가가 다르니[7] 오해하지 말 것. 제목대로 야구 관련 만화인데 코메보다 내용도 준수하고 캐릭터 등장과 역할 분배, 스토리가 더 좋아서 이쪽을 더 선호하거나 아예 갈아타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이쪽이 좀 더 깔끔하기도 하고. 그리고 캐릭터를 마구 망가뜨리는 코메와는 다르케 캐릭터가 크게 망가지는 일이 없으며, 코메에서는 더러운 개그캐로 나오는 바우가 여기서는 꽤나 정상적이게 나온다. 그리고 코메 바우보다 더 예쁘다[8] 최소 막장은 아니다. 스토리도 꽤 읽을 만하다. 양측간 사이는 좀 미묘하나 다투거나 하진 않는다.

3.2. 그림 작가 교체

원래 그림 작가는 김신중이였지만 고작 5권까지만 연재하고[9] 서정은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그리스 로마 신화' 때와 마찬가지로 갑작스러운 작화 교체로 인해 원래 작화 담당이 죽었다느니 하는 루머가 떠돌았다. 심지어 어느 카페에서는 김신중이 5권까지 연재하며 번 돈으로 아마존을 여행했다가 악어에게 물려 죽었거나 엄청난 상처를 입어서 더 이상 그림을 그릴 수 없게 됐다느니 하는 구체적인 루머까지 만들어져 있었고 실제로 이걸 믿는 사람들도 많다.

그리고 서정은으로 바뀌자마자 그림체가 2~3등신에서 점점 5등신 이상 그림체로 진화하는 것을 볼 수 있다.[10] 그리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서정은이 그린 후부터 배경이 점점 3D로 되어갔고 지금은 모든 배경이 3D다. 게다가 일부 캐릭터들은 아예 3D로 모델링한 경우도 많다. 바이칸이나 여러 드래곤, 초기의 팬텀 등이 이에 해당. 팬텀은 이후 모자만 3D로 바뀌었다. 이에 서정은 본인은 디즈니가 시대에 맞춰 3D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했듯이 본인도 발전되는 기술을 따른 것이라 말한다. 연재 초기에 일부 컷들의 배경이 PC 게임 둠 3의 스크린샷을 도용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일어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서정은 작가도 김신중 작가의 화풍을 어느 정도 감안하고 그린 듯 교체 초기에는 티가 잘 안 났지만 점점 등장인물들의 등신이 늘어나면서 인체비례가 붕괴했다. 거기에 3D를 도입했지만 3D 배경과 소품들이 기존 2D 캐릭터들과 어울리지 못해 이질감을 일으켰다. 하지만 서정은 작가가 이를 수습할 능력이 안 되었는지 오히려 3D에 집착하여 점점 질이 악화되었고, 이것이 현재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겠다.

여담으로 김신중이 그렸을 때는 지금과 같은 엄청난 인기를 얻지 못했다고 한다. 그러나 서정은으로 바뀐 뒤 김신중의 화풍을 그리워하는 소수 세력이 존재. 그도 그럴 것이 김신중의 그림은 배경의 건물까지 일일이 그려놓을 정도로 쏟은 정성이 장난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메이플스토리 특유의 아기자기함이 김신중의 그림과 잘 어울리기도 했다. 서정은 작가도 초기에는 나름대로 아기자기한 그림체를 보여줬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참고로, 김신중 작가는 코믹 메이플 스토리를 그만두고 1년이 지난 뒤 아이세움으로 출판사를 옮겨 학습만화와 아동만화를 그리고 있는 중이다. 꾸준히 다른 학습만화와 아동만화들을 출간했는데 어째서 저런 루머가 퍼졌는지 의문. 아무래도 작화 교체에 대해 출판사나 작가들 쪽에서 별다른 말이 없었던 데다 김신중 작가가 그다지 유명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11] 다만, 어째서인지 2013년 3월 이후로 출간 소식이 없다. 근황 추가 바람.

3.3. 작화

이 만화에서는 캐릭터들의 손가락이 4개인데[12] 어째서인지 일부는 손가락이 5개다.[13]

초기 캐릭터들의 손가락을 4개로 시작해놓고 후에 생기는 신캐릭들의 손가락을 5개로 설정한 것이 원흉. 아니 왜 손가락을 갑자기 5개씩 그려 처음에 했던 대로 계속 하면 되겠구만 그렇게 손가락 4개와 손가락 5개가 공존하는 기묘한 세계가 되었다. 얼굴은 그대로 해놓고 키만 점점 늘리는 그림을 생각해보면 손가락이 갑자기 하나 늘어나도 아무 상관 없겠다 싶었겠지



5. 기타

  • 주 타깃층인 초등학교 근방 서점에는 발간될 때마다 '드디어 나왔다 코믹 메이플 스토리 XX권' 이라고 써진 포스터를 써붙이는 게 관례인 듯하다. 무슨 슬램덩크 신간 발매 써붙이는 것도 아니고

  • 캐릭터 이름의 경우에는 메이플스토리 초기 모험가 일러스트의 캐릭터에게 도도, 델리키, 바우, 아루루라는 이름을 붙여 현재는 디폴트 네임과 다름없이 사용되고 있다. 이후의 캐릭터들은 웬만해선 게임에서 다 이름이 존재하여 딱히 짓진 않지만 해적 인파이터의 경우는 모바일 메이플스토리에 나왔던 인파이터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아타르라는 캐릭터의 이름을 사용하였는 걸 보면 이름이 없는 신캐릭터를 추가시 웹툰이나 모바일 메이플스토리의 이름을 자주 참고할 것으로 보인다.

  • 아무리 어린이용 아동책이라지만, 설명충이 등판했다고 믿을 정도로 주석이 달린다.코메를 읽을 정도라면 아는 단어들까지도 주석을 달고 설명해준다. 고마워요, 스피드 웨건!

  • 참고로 이 만화 전에 크레이지 아케이드 오프라인 배틀이라는 크레이지 아케이드를 소재로 한 만화가 있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가 원작에 스토리가 거의 없기 때문에 왜곡을 할 내용도 거의 없었다. 내용도 6권에서 뿌려진 떡밥이 10권에서 회수되는 등 준수한 편으로 1년만에 10권에서 깔끔(!)하게 끝이 났다.[14][15] 그 후 서울문화사에서 넥슨 게임을 소재로 '오프라인 XX' 라는 만화들을 내놨고 이 코메도 그 중 하나이다.

  • 본래 짝수달 20일에 발매되었으나 2013년부터는 매달 20일 발매된다고 한다. 2012년 기준으로 서정은 작가가 맡고 있는 다른 작품들만 해도 4개 이상인데[16] 작가가 정말로 힘든 모양인지 수학도둑은 코메와 비교해도 현저히 퀄이 낮고 노아엑스는 발매 소식이 없으며 액션 손자병법은 다른 화실 식구가 맡는다. 발매 속도를 늦추고 퀄을 높여도 모자랄 판에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슬슬 완결날 때가 되니까 책 많이 팔고 싶어서 안달이 났나 실제로 2~40권 대까지는 어느 정도 준수한 퀼을 보여주다가 그 이후부터 퀄리티가 급속도로 추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예로 CG에 포토샵 살짝 걸쳐 대충 통과시키는 그림체가 늘고 있다.

  • 초반에는 소위 초딩 만화[17]의 새 시대를 열며 인기를 끌었고 발매 당시 초딩이었던 90년대 초중반대생인 남학생들에겐 상당히 익숙한 만화이다. 사실 여학생들에게도 익숙하다 첫 연재 당시 초등학생이던 학생들이 대학생이 되었지만 만화는 아직도 연재 중이다. 이 사실을 안 당시 초딩들은 대부분 아직도 연재하냐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소수지만 계속 읽고 있는 사람들도 있다.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완결 좀 내주세요 또 사실 코믹 메이플스토리를 언급하면 열 중 아홉은 '엥? 그거 아직도 하고있냐?'라는 반응들이다.

  • 2013년 11월 29일에 메이플스토리의 유엔아이 업데이트 발표 영상에 새로 나온 캐릭터인 은월이 나온다는 게 밝혀진 게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았건만 공개된 67권 표지 그림에 벌써 은월이 나온다는 게 공개된 걸 보면 설정왜곡이나 캐릭터 붕괴로 욕을 먹긴 하지만 넥슨이 미리 나올 캐릭터의 설정을 알려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 #

7. 코믹 메이플 오프라인rpg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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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울문화사 전체로 보자면 라이트노벨과 잡지 등으로 수입이 그럭저럭 들고 있으니 아동 파트 한정.
  • [2]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출신이다. 이 점을 이용하여 한때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학벌 마케팅을 한 적도 있다(...)
  • [3] 대원방송의 연출 PD 서정은과는 관계 없다.
  • [4] 아루루 제외. 1권에서는 이런 설정 같은 거 안 했겠지만 나중에 나온 걸 보면 아쿠아라움 출신이다. 다만 아루루의 정체에 관한 복선이 없어서 나중에 정체가 드러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 [5] 당시에는 삐삐라는 이름이었고 모습도 와일드카고가 아닌 캐시 상점에서 파는 고양이 펫의 색깔을 색놀이 하얗게 바꾼 것처럼 생겼었다. 게다가 어째서인지 2권에서는 게를 미끼로 쥐 잡아먹겠단 얘기를 하더니 나중에는 쥐가 무섭다고 한다.
  • [6] 어쩌면 마법천자문의 경우와 비슷할지도 모른다. 원래 코메가 결말이 보이지 않는 만화이기도 하고 마법천자문처럼 인기에 힘입어 각종 바리에이션이 만들어지기도 하니까.
  • [7] 이쪽은 출판사는 재미북스, 현보아트스쿨이 작가이다.
  • [8] 코메의 바우는 눈동자가 평범한 검은색이나, 메이플 홈런왕의 바우는 실제 메이플 일러스트처럼 눈 색이 초록색이다.
  • [9] 사실 송도수 작가는 5권까지만 연재하려고 했었다고 말했는데 60권이 넘게 나온 걸 보면 김신중은 5권까지만 그리겠다고 계약을 한 듯. 김신중 작가의 친인척 분에게 들었을 때는 계약사랑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돈을 안 줬다나 뭐라나. 구체적인 내막은 모르지만 계약사 문제는 맞는 것 같다.
  • [10] 그런데 캐릭터들은 점점 길쭉(...)해지는데 SD풍이었던 이전과는 다르게 인체비례가 매우 어색해보인다. 당장 위의 표지만 봐도 몸통과 팔다리가 가늘고 길쭉한데 말 그대로 길쭉하기만 할 뿐이라서 2~3 등신이었던 캐릭터들을 그냥 고무줄처럼 늘린 것 같이 보인다.
  • [11] 코믹 메이플스토리가 김신중 작가의 첫 작품이다.
  • [12] 미국 만화가 대부분 손가락 4개로 그려진다. 미국식 그림체에서는 5개보다 4개가 더 사람 손가락 같다고 한다. 5개는 소세지 엮어놓은 거 같다고...
  • [13] 수학도둑에서는 오히려 이걸 이용한 암호를 만들기도 했다.
  • [14] 다만 오프라인 배틀 이후로도 미스터리 어드벤처, 사이언스 카드캡처, 고대문명 탐험, 한국 역사 탐험 등으로 후속작을 오래 우려먹긴 했다. 엄밀히 말해 미스터리 어드벤처부터는 '학습' 만화고 점점 크레이지 아케이드에서 카트라이더 세계관으로 변해가지만 어쨌든 내용이나 인물들은 계속 이어지니 실질적으로는 한 시리즈. 그렇다곤 해도 해당 시리즈 전권을 합쳐봤자 코메 하나 분량에 훨씬 못 미치는 게 사실이지만. 거기에 코메도 오프라인 RPG 말고 수학도둑 같은 다른 시리즈물이 있다. 크레이지 아케이드-카트라이더 시리즈는 명함도 못 내밀 수준이다.
  • [15] 덧붙이자면 오프라인 배틀-미스터리 어드벤쳐-사이언스 카드캡터는 같은 세계관이고 나머지는 페러렐 월드다.(고대문명 탐험-한국 역사 탐험도 같은 세계관으로 추정되지만 확인이 안 되었으니 확인 바람)
  • [16] 보물섬-신들의 계보, 수학도둑, 노아엑스, 액션 손자병법 등. 사실 본인의 작품 관리 없이 이렇게 많이 작품에 손을 댄다는 것 자체가 이미 양산형 만화에 제대로 맛을 들였다는 것을 인정하는 꼴이기도 하다.
  • [17] '초딩 게임' 이던 메이플스토리를 바탕으로 아동 만화를 만들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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