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코소보

last modified: 2015-11-14 23:07:14 by Contributors


면적 10,908km²
인구 182만 5632명(2011 추정)
민족구성 알바니아인 92%, 세르비아
수도 프리슈티나
1인당 GDP 3,534$(2011 추정, 명목)
국가원수 아티페테 야햐가(Atifete Jahjaga) 대통령
정부수반 하심 사치(Hashim Thaçi) 총리
통화 유로[1]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경제
4. 언어
5. 독립
6. 한국과의 관계
7. 여행 정보

1. 개요

남유럽발칸 반도에 위치한 나라. 수도는 리슈티나(Pristina)[2]. 인구는 약 182만명이다. 국토의 모양이 대충 마름모꼴 모양, 또는 비스듬하게 놓은 정사각형 모양과 비슷하며, 지중해에 가깝지만 바다에 직접 닿지는 않는다. 북쪽, 동북쪽에는 세르비아, 동남쪽에는 마케도니아, 서남쪽에는 알바니아, 서쪽 또는 서북쪽에는 몬테네그로와 인접해 있다. 국가는 '유럽'(알바니아어: Evropa / 세르비아어: Европа)으로, 이 곡은 가사가 없다.

세르비아에서는 이 지역을 코소보 및 메토히야(Косово и Метохија)라고 부르며 자국의 고유한 영토로 간주한다. 코소보에서도 특히 이바르 강 북쪽의 세르비아인 밀집지대는 코소보 영역의 10%에 이르는데, 프리슈티나의 코소보 공화국의 통치권이 미치지 못하고, 세르비아 정부가 사실상 통치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공무원과 교사들의 월급도 세르비아 정부가 주고 있다. 그래서 코소보 분할안이 나오기도 하는데, 아직 세르비아, 코소보 양 측 모두 부정적인 입장이다.

2. 역사

역사적으로나 전통적으로나 세르비아의 영토로, 중세 세르비아왕국이 형성된 곳이며 중심지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기원후 500~600년대 즈음에 슬라브인들이 발칸 반도로 이주해 들어왔는데 그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 보면 얘기가 좀 달라진다. 슬라브족 이주 전부터 그곳에 거주하던 일리리아 부족의 후손들이 알바니아인들이라는 설이 있고 이 지역은 "일리리아"라고 불리우던 지역의 동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알바니아계 주민들은 이곳이 오히려 슬라브족이 발칸반도에 오기 전부터 자신들의 조상들이 살아온 곳, 즉 역사적, 전통적으로 알바니아계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이 곳은 기원전 168년 로마 제국의 땅이 되었고 서로마와 동로마가 분열되면서 동로마 제국의 영토가 되었다가 불가리아 왕국의 땅이 되었다가 동로마 제국에 속했다 다시 불가리아제국 땅이 되었다가 중세 세르비아왕국의 영토가 된 것이다. 어?[3]

세르비아가 오스만 제국에게 정복당한 이후 이슬람교를 믿는 알바니아계 민족들이 이주하면서 알바니아계가 많이 사는 땅이 되면서 민족, 종교분쟁이 시작되었다. 세르비아 입장에선 조상들이 오스만 제국에 맞서싸운 성지였고 포기할 수 없는 땅이었다. 세르비아 민족주의자들이 항상 외치는 말은 '코소보 예 스르비야'(Косово је Србија)로 즉 코소보는 세르비아땅이라는 뜻이다. 세르비아 네티즌이 코소보 문제 관련 영상에서 항상 외치는 매크로이기도 하고, 세르비아 국내 공익광고판에도 항상 이 문구가 곁들여진다. 반면 알바니아인들의 입장에선 이미 600여년 전부터 살아오던 곳을 세르비아인들이 자신들의 땅이라면 쫓아내려 드니 이것도 좌시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쉽게 말해 유럽판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결국 1999년 코소보 전쟁[4]이 벌어져 결국 나토군이 들어오게 되었고 국제연합(UN)의 통치를 받게 되었다.

2008년 2월 17일 독립을 선언했으나 독립을 인정하는 나라와 인정하지 않는 나라들이 갈라져 있는데다 UN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와 중국이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있어 UN 가입은 못하고 있는 상태. UN가입이 러시아, 중국 등 UN 상임이사국들의 반대로 사실상 불가능하자 EU나토에도 가입해보려고 기를 쓰고는 있으나 EU나 나토의 회원국들중에도 스페인,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그리스, 키프로스 등 코소보를 정식 주권 독립 국가로 인정하고 있지 않는 나라가 있어 EU나 나토 가입이 가능할지는 글쎄? 일단 UN 회원국 중 코소보를 승인해 준 국가가 과반을 찍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이슬람 신도가 대다수임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은 현대사 때문에 미국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냐하면 수도인 프리슈티나에 빌 클린턴 대로가 있고 이 곳에 클린턴의 동상이 위풍당당하게 세워져 있다.[5] 어찌보면 유럽 전체를 통틀어서 이만큼 미국을 각별하게 생각하는 나라도 없을 듯.

3. 경제

4. 언어

코소보는 알바니아어를 사용하지만 억양이나 문법이 미묘하게 다르다. 알바니아어는 크게 북부의 게그 방언과 남부의 토스크 방언으로 나뉘는데, 이 중 코소보는 게그 방언을 사용하는 지역이다. 참고로 알바니아어 표준어는 토스크 방언에 기초하고 있다.

억양이 좀 듣기 거친 편이고, 현재완료형 1군 동사의 규칙 어미인 pasur+ar 형태에서 ar가 탈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즉, Kam mësuar(캄 머수아르)와 같은 문장이 Kam mësu(캄 머수)로 약화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그 밖에도 알바니아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인삿말인 Tungjatjeta(툰자티에타, 축약형은 Tung-퉁그)이 자주 사용된다는 점도 특징.

5. 독립

세르비아는 2008년 10월 유엔 총회에서 코소보 독립에 대한 합법성 여부를 국제 사법재판소(ICJ;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가 내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2010년 7월 22일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코소보가 세르비아로부터 독립을 선언 한 것은 국제법을 위반한 게 아니다."라고 판결을 내렸다.[6] 사실 코소보 승인을 반대하는 국가들은 2008년 2월 일방적인 독립 선언이 세르비아의 영토주권을 침해하고 국제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반대했고, 논란의 여지가 있어서 국제사법재판소 판결이 날 때까지 입장을 유보하겠다고 한 국가들도 꽤 있는데 막상 판결이 이렇게 나오자 스페인은 '자문의견'이 '독립 선언' 행위의 적법성 여부를 따졌을 뿐 독립 자체를 인정 한 것은 아니라며 의미를 축소했고, 러시아도 ICJ 판결이 코소보의 독립국 여부에 대해선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면서 의미를 축소했다. 그리고 세르비아는 판결 결과에 반발했고, 2019-11-19 현재까지도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아무리 국제사법재판소 판결이 구속력이 없는 자문 의견이라고는 하지만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 코소보를 승인한 국가들도 20개국으로 많지 않다.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코소보에 대한 국제사회의 승인문제 항목에 보면 코소보의 독립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나라들과 승인한 날짜, 승인하지 않은 나라들의 입장과 국제기구의 의견 등을 볼 수 있으며, 이 지도를 보면 코소보의 독립에 대한 세계 각국의 입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7] 그들 나라는 입장을 여러 가지로 표명했으며, 대략적으로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자세한 내용은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한 국가들 항목에 나와 있다.
코소보를 인정하지 않는 국가들 중에서는 자국 내의 분리독립 등에 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해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모로코의 경우는 코소보를 인정하자니 서사하라부터 놔줘야 할 것 같고 이라크는 코소보의 독립을 승인할 경우 이라크 북부의 소수 쿠르드족아랍계 민족이 다수인 이라크로부터 분리 독립을 요구할 가능성이 크고 스페인바스크족카탈루냐 문제가 걸리며, 중국티베트, 위구르 소수민족들과 대만 독립 문제[10] 등이 걸리고 인도 공화국카슈미르 문제가 걸린다. 이런 나라들의 경우 국제사법재판소 판결이 코소보에 유리하게 나왔다 하더라도 판결 결과를 그대로 따르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리고 러시아는 코소보 독립을 인정하는 대신, 압하스 공화국남오세티야를 비롯한 친러 괴뢰 국가 세력 독립을 인정하라고 미국에게 강요하고 있다. 자국 내 분리독립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유럽과 북미, 오세아니아 등의 친미서방(미국, 유럽연합, 나토 등 서방세계에 우호적 성향), 러시아반중성향의 국가들은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고 브릭스아프리카(서아프리카 제외), 중남미반미반서방, 친러친중성향은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한 국가들의 전체 목록과 인정하지 않는 국가들 목록은 위의 관련 항목에 나와 있다.

뜬금없지만 2014년 크림 반도 위기 중에 코소보 문제가 다시 거론되었다. 러시아는 크림 자치의회가 러시아로 합병을 결의한다면 지역주민의 의사를 존중할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립국가 코소보는 '세르비아의 영토적 통합성' 견지를 위해 인정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기사

2014년 12월 9일 IOC가 코소보를 205번째 회원국으로 승인하면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었다. 세르비아는 당연히 반발하고 있지만 IOC는 정치적인 거랑 상관없다는 태도. 개최국 브라질은 코소보 독립을 인정하지 않으나 정치랑 상관없다며 IOC 승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반응이다. 종전까지 코소보 선수들은 알바니아 국적으로 올림픽에 나가야 했었기에 코소보에서는 무척 기뻐하는 반응이다. 물론 친세르비아계들 빼고.그럼 늬들은 세르비아 선수로 나가겠군

2015년 2월 기준으로 2개월 사이에 5만명(전체 인구의 6%) 가량이 코소보를 "대탈출", 유럽 각국에 무턱대고 망명을 신청, 전세기까지 동원해 이들을 돌려보낸다고 한다.# 경제난이야 하루 이틀 문제가 아니지만, 서유럽으로의 밀입국을 주선하는 자들이 "독일이 곧 난민들에게 전향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있고[11], 총선 후 6개월간 정부도 구성하지 못하는 정치 난맥상과 행정편의주의가 한몫 하고 있다. 한마디로 코소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없다는 것.

6. 한국과의 관계

대한민국이 국가로 인정한 나라 중에서 몇안되는 미수교국이기도 하다. 사실 대한민국 외에도 코소보를 독립국가로 공식 승인했지만 승인만 했고 외교관계는 없는 나라들이 꽤 있다. 그러나 여행금지국가는 아니다. 내륙국이어서 코소보를 여행하려면 인접국을 경유해서 들어가면 된다.

7. 여행 정보

주의 : 이곳은 여행자제 국가·지역입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여행경보 2단계인 여행자제로 지정한 국가 또는 지역에 대하여 기술합니다. 해당 지역은 치안이나 위생 등에서 심각한 문제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이에 따라 테러 등으로 현지 정세가 급박하게 전개되는 일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곳을 여행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신중히 검토하시고, 현지에서 여행 또는 체류하시는 분들은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해야 합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설령 여행경보제도가 적용되지 않은 국가라 할지라도 완전한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해외 여행 시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 해당국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위 권고사항을 따르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피해나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경고 : 이곳은 철수권고 국가·지역입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여행경보 3단계인 철수권고 또는 특별여행경보 1단계인 특별여행주의보로 지정한 국가 또는 지역에 대하여 기술합니다. 현지에 체류하시는 분들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시일 내에 최대한 신속히 귀국해야 합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만 방문해야 합니다. 또한 자국민들의 탈출 시도도 빈번하게 발생하기에 되도록 방문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설령 여행경보제도가 적용되지 않은 국가라 할지라도 완전한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해외 여행 시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 해당국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위 권고사항을 따르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피해나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경고 :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이 문서나 상·하위 문서, 관련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에는 자신 또는 상대방에게 신체적·정신적·물질적인 피해를 끼치거나 그러한 위험이 있는 내용을 서술합니다. 혹은 이와 관련된 내용을 다룬 방송, 매체 등에 대해서 서술합니다. 리그베다 위키는 이 문서에 서술된 행위를 절대로 권장하지 않습니다. 숙련자의 지도 또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지 않고 서술된 내용을 시도하다 발생하는 신체적·정신적 피해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또한 이러한 행위를 다룬 실험 또는 매체의 내용은 전문가의 견해와 조언, 각종 사고 방지 대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따라서 서술된 내용을 전문가의 자문이나 동의 없이 절대로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외교부의 코소보 여행경보 지도

세르비아에서 코소보로 들어갈 때에는 UN에서 입국 카드를 준다. 이 카드가 있으면 90일 동안 코소보 체류가 가능하며, 코소보에서 나갈 때 회수해 간다. 그러나 세르비아를 통하지 않고 다른 나라(알바니아나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 등)에서 코소보로 입국하면 국경에서 코소보 입국 도장을 찍는다. 보통 여권 맨 뒷장에 입국/출국 도장을 찍어주는데 가끔 국경에서 세르비아 입국할 것이냐고 물어보며 세르비아 입국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알려주기도 한다. 참고로 한국인은 코소보 무비자 90일. 알바니아에서 바로 코소보로 들어간 기록(예를 들어 여권에 코소보 도장이 찍혀있거나)이 있으면 세르비아 입출국시 문제가 될 수 있다. 세르비아 국경에서 코소보 도장이 찍힌 여권 자체를 별로 유쾌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12]

코소보 입국시에는 위에 언급한대로 대한민국 국민이 세르비아를 통해 코소보에 들어가는 경우 90일 무비자이기 때문에 큰 문제 없으나 출국시에는 필히 루트를 고려해야 한다. 세르비아측에서는 자국을 통하지 않은 코소보 입국을 자국 영토에 대한 불법 입국으로 간주, 철저히 입국을 거부한다. 세르비아에서 거주지 등록 어겨 울고불고 징징징해서 무사히 넘어가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

세르비아를 통하지 않고 코소보에 육로로 들어가는 방법은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에서 들어가는 방법이 있는데 이렇게 세르비아를 거치지 않고 코소보로 들어간 경우, 세르비아로 입국하기 위해서는 몬테네그로로 갔다가 거기서 세르비아로 들어가든가 동쪽[13]으로 돌아서 들어가는 수밖에 없다. 가끔 코소보에서 세르비아로 입국이 안 된다고 코소보 비자에 문제있다고 징징거리는 멍청한 여행자들이 있는데 비자에 문제가 있으면 입국 자체가 안 된다. 입국이 멀쩡히 되었다면 비자 자체와 관련된 문제는 없다는 것이다.[14] 그러므로 코소보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코소보에서 세르비아로 바로 들어가는 이동구간은 절대 집어넣지 말아서[15] 멍청한 여행자가 되는 것은 피하자.

이렇게 코소보-세르비아 국경(정확히는 검문소) 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가장 빠르고 저렴한 것은 몬테네그로로 가서 몬테네그로에서 세르비아를 들어가는 것이나 이 경우도 이틀이 소요된다. 더욱이 세르비아가 발칸 반도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어 입국거부 한 번 먹고 겁먹어서 세르비아를 우회해 여행을 진행할 경우 동선, 시간, 경비가 무식하게 많이 증가해 버린다.

코소보에서 최근 도로정비를 마쳐 알바니아 국경에서부터 코소보 수도인 프리슈티나까지는 아주 쾌적하게 이동 가능하며 현재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동쪽 엘바산(Elbasan)까지 신작로를 만들고 있어 종전에 산을 넘어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조만간에 일소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8월 현재는 공사중이며, 2013년 전반기 안에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백과 '알바니아 고속도로', 위키백과 '티라나-엘바산 고속도로' 페이지 등을 참고할 것. 알바니아에서 코소보 가는 길은 위키백과 '알바니아-코소보 고속국도' 페이지를 참고.

----
  • [1] 유로존 멤버는 아니다.
  • [2] 알바니아어 : Prishtinë 또는 Prishtina, 세르비아어 : Приштина
  • [3] # 더 자세히 아시면 수정바람.
  • [4] 참고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코소보를 인정하기전까지는 '코소보 분쟁'이라고 불렸다. 그 후로도 그냥 분쟁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리고 코소보 전쟁을 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일부가 아닌 별개의 사건으로 보는 역사학자들도 있다. 자세한 건 유고슬라비아 내전 항목 참조.
  • [5] 이는 코소보의 동포라 할 수 있는 알바니아도 마찬가지다. 러시아 등의 반서방 진영이 강하게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소보 독립을 주도한 조지 워커 부시를 영웅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기려서 수도 티라나에는 조지 W. 부시 거리가 있다. #
  • [6] 참고로 이 때 판결을 내린 재판소장은 일본인이다.
  • [7] 다만 이 지도는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은 국가들을 여러 색으로 나눠서 색칠했는데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승인 안 한 국가들이 계속 그 입장만 고수한다는 법이 없으며,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있으므로 공식 승인 여부만으로 나누는 게 바람직하단 의견도 있으므로 그 점을 감안해서 볼 필요가 있다.
  • [8] 이들 중 일부는 아주 인정할 수 없다고 한 것은 아니지만 좀 더 협상이 필요하거나 코소보의 일방적인 움직임에 우려를 표명한 나라도 있다
  • [9] 중립 혹은 유보적인 입장을 표명하였다. 또 아직은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나라들과 승인할 의향은 보였지만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은 나라들, 공식적으로 승인했다는 얘기도 있지만 진위 여부가 불확실한 국가들도 있다.
  • [10] 대만은 코소보를 승인했다. 중국 측에서는 '논평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일축.
  • [11] 그러나 독일은 코소보 출신자의 0.3%만을 난민으로 인정해왔다.
  • [12] 코소보 독립 초기만 해도 입국거부 당한 사례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 당시에도 정말 드문 재수없었던 경우에 속한다. 지금도 가끔 코소보 입국 도장을 꼬투리 잡아서 피곤하게 만드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 [13] 예를 들어 마케도니아로 먼저 갔다가 불가리아, 루마니아를 경유해서 세르비아로 들어가는것.
  • [14] 여기서 비자에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는 입국시 유효한 비자인가 아닌가의 문제이다. 당연히, 그리고 후진국일수록 행정상 실수 및 뇌물수수 목적으로 출국시 비자 가지고 트집 잡는 경우가 있다.
  • [15] 애초에 세르비아를 통해 코소보로 들어갔다가 다시 세르비아로 나오는 거라면 상관없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11-14 23:07:14
Processing time 0.248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