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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야마 무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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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에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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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에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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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山むさえ

크레용 신짱의 등장인물. 성우는 네야 미치코/김영은. 더빙판의 이름은 봉미소.

노하라 미사에코야마 마사에여동생이자, 노하라 신노스케(이하 신짱)와 노하라 히마와리이모. 신짱이 부르는 호칭은 무사에쨩

딱히 나이는 언급되진 않았으나, 적어도 26세(한국 기준으로는 27~28세) 이상[1][2].

미사에는 말할 것도 없고, (10권에서 처음 등장한) 마사에, (16권에서 처음 등장한) 요시지와 히사에보다도 훨씬 늦게 등장한 캐릭터. 일단 이런 인물이 있다는 언급이 된 건 34권이 처음이며, 실제 첫 등장은 35권. 그리고, 이후 한참동안 언급이 없다가 43권에서 재등장. 애니메이션에서는 2006년 방영분부터 등장.

얼굴이나 체형이나 전체적으로 노하라 미사에를 닮았다. 뭐, 자매니까 당연하겠지만……. 미사에보다 나이가 젊은지라 피부나 몸매는 미사에보다 많이 탱탱하다고들 하지만,[3] 이 만화를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별 차이가 없어 보인다(…). 그래도 노하라 히로시까지 처제가 목욕하고 나온 것을 보고 오늘따라 평소보다 탱탱한 미사에로 착각해서 껴안았을 정도였으니 본격 자매덮밥 등장인물들은 눈으로 확실히 알아보는 것 같다. 옆집 아줌마인 키타모토 씨는 언니를 닮아 미인이라 했고, 마사오도 처음 봤을 때 젊고 예쁘다고 했다. 그러나 게으르고 애교도 없다고 신짱한테 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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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 때는 선글라스를 끼고 신짱에게 경찰이라며[4] 노하라 씨의 집을 물었다. 그런데 때마침 신짱이 어린아이에게 그런 식으로 접근해서 일가족을 죽이는 킬러 영화를 보고 나오던 길이라 놀라울 정도로 똑같은 상황에 기겁하고 "킬러가 가족들을 살해하러 온다!"면서 집으로 도망친다. 미사에도 신짱의 눈에서 진심을 읽고는 경찰을 부르는 등 난리가 났었다. 이때 본인은 신짱이 도망친 뒤, 토오루에게서 신짱의 이름을 듣고서야 그 아이가 자기 조카란 걸 알았다.

처음에는 단지 놀러온 것 뿐이었지만, 후에 자기 멋대로 이삿짐을 들고온다. 원래는 풍경사진을 찍는 사진작가 밑에서 수습생으로 일했었는데, 그 사부가 "이젠 풍경사진으로는 먹고 살 수 없다." 라면서 여성누드 사진을 찍는 등, 점점 상업적인 면에 치중하게 되자 그것에 반발하고 뛰쳐나왔다.[5] 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면 완고한 아버지에게 혼날 것이 뻔해서, 그대로 니트족이 되어 노하라 가의 손님용 방에 얹혀 살게 된다.[6] 즉, 아직 사회에 나온 지 얼마 안돼서 현실의 벽에 부딪히자 심하게 방황하게 되어버리고만 것이다. 취직이 어려운 88만원 세대의 백수를 대표하는 캐릭터라 알고 보면, 상당히 안쓰럽다.

일단 더부살이를 허락했지만, 자매라서 그런지 작은언니인 미사에와 마찬가지로 게으름뱅이이며[7] 얹혀 사는 주제에 방을 잔뜩 어질러 놓고 산다(…). 미사에가 치우라고 하면 "손님인 내가 손님방이 더러워도 상관없다는데 왜 그러냐?" 하는 식으로 반발을 한다. 이런 식의 말빨이 매우 좋아서 개똥철학즉석에서 조립해내는데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8] 한번은 미사에가 니트로 지내는 무사에를 설득하라고 노하라 히로시를 올려 보냈더니 오히려 그가 무사에한테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미사에가 맨날 잠이나 자는 동생을 깨워서 집안일과 마당 청소를 시키려 했는데, 여성이 그런 고된 일을 하면 주름이 더 생기고 피부도 탄력을 잃는다고 협박 겁을 줘서 아예 낮잠을 자게 만든 적도 있다. 참 얄미울 정도로 약삭빠른 면이 있어서 단순한 면이 부각되는 미사에와는 달리, 말빨과 잔머리가 돋보이는 캐릭터로 주인공인 신짱 정도를 제외하곤 작중 최강 급이다.

애니에서 추가된 에피소드로 방청소를 하라는 잔소리를 듣고는 즉석에서 액션가면이 쓰레기 악당하고 싸운다는 시나리오를 만들었는데, 그로 인해 액션가면 역할을 수행한 신짱이 자기도 모르게 무사에의 방청소를 돕고 말았다! 그러나 자신이 속은 것을 깨달은 신짱의 역습으로……. 또한 5살의 순진함을 이용하여 컵라면 건더기[9]를 쓸어 먹은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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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놈의 피는 무슨 색이냐!! 그러나 신짱이 당하기만 하는건 아니고, '노하라 가 결혼식 답례품 결정권'배 술래잡기에서는 '토끼'라 불렸던 무사에가 신짱의 야바위에 완패했다. 이렇듯 신짱과의 잔머리 싸움은 거의 막상막하다.

덤으로 언니를 닮아서 요리치이다. 무사에의 안습한 요리 실력이 주 내용인 에피소드가 몇 개 있을 정도. 하지만 초콜릿처럼 공작을 하는 요리는 잘 만든다. 일례로 미사에가 아껴먹던 고급 초콜릿을 모르고 다 먹어버리자, 값싼 초콜릿을 이용해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서 잠깐 속였다.[10]

작중 등장 초반엔 잉여니트족으로서 철없이 구는 모습이 많이 묘사되지만,[11] 점점 진로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어 정신적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여… 준 적도 있으나, 성숙함이 완성돼버리면 개그만화에 걸맞지 않기 때문에 애니에서는 변함이 없다…….

니트 무사에를 형부가 설득하러 왔었을 때, 잠시 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이때 히로시는 "어릴 적 꿈꾸었던 이상적 미래는 현실 앞에서 사라지고 말았지만, 현재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 일상적인 생활도 하나의 꿈으로써 이루어 나가고 있는 게 행복하다." 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무사에는 진지하게 고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얼마 후, 마사에가 찾아와 무사에에게 일침을 가했다. 무사에가 이에 반발하고 미사에까지 말려들면서 셋이 서로 티격태격했으나, 히로시의 중재로 마음을 가라앉힌 후 차분해지면서 자신의 처지를 한탄했다.[12] 이에 사진작가를 포기했다던 무사에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릴지 소거법으로 의논해 본 결과, 역시 사진작가만이 남았다. 무의식적으로 본인 스스로 흥미를 드러내기도 했고.

작은언니네 집이라지만 얹혀 사는 입장에서 계속 백수로 살아 갈 수는 없었기에,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잠시 하기도 했다. 레벨 5의 블랙리스트 위험인물을 단지 말 몇 마디로 쫒아내는 것을 보고 점원들은 무사에를 엄청난 인재로 여겼다.[13][14] 그러나 거기서 사부가 찍은 여자누드 사진집을 발견하고는 괴로운 과거가 떠올라서 결국 하루 만에 그만두고 만다. “선생님, 당신의 지금 사진은 영혼이 없어. 나라면 절대 이런 식으로는 찍지 않아!” 당시 무사에가 했던 대사다. 직업에 대한 긍지가 확고하게 드러난다.

니트족 생활을 들키고 싶진 않았지만 결국 큰언니에 이어 아버지까지 올라오고야 만다. 막내딸이 일을 찾지 않고 빈둥댄다는 사실에 분노한 아버지는 정말로 자신의 인생에서 원하는 꿈이 없느냐는 압력을 가하고, 결국 무사에는 사진작가를 다시 하고 싶다고 고백한다. 무사에의 내면에 남아있던 목소리를 들은 아버지는 어릴 적, 무사에가 찍은 자신의 사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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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웃지 않는 아버지의 웃는 모습. 그것을 찍어낸 어린 시절의 무사에는 주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으며, 그 날부터 사진작가로서의 꿈을 가졌다고 한다. 마음 속에 꿈이 남아 있다면 그 길을 가라는 아버지의 격려에 무사에는 다시 사진작가가 되기 위해 일어선다.

마침내 사진작가의 꿈을 다시 희망하지만 무엇을 찍어야 할지 고민하던 중, 지각한 신짱을 액션 유치원에 데려가서 만난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본다. 그러다가 거기서 우연히 마주친 액션 유치원의 전담 사진작가 렌즈 씨와 격렬한(?) 사진 촬영 대결을 벌이게 된다. 렌즈 씨는 무사에의 실력을 알아보았고, 무사에는 렌즈 씨의 꿈[15]에 감복 했기에, 그녀를 새로운 스승으로 삼고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된다.

원작에선 그런 장면은 없고, 그냥 렌즈 씨가 자기 밑에서 일해보지 않겠냐고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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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사부를 만나 다시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 나가는 동생의 모습을 보며 언니는 눈물을 흘리기도. 원작에서의 등장은 이걸로 끝나지만, 신 크레용 신짱 2권에 노하라 가족이 가족사진을 찍으러 갔을 때 재등장한다.

원작에서의 등장은 짧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 간간히 등장한다. 노하라 가를 떠난 후에 새로운 거처를 찾았는데, 바로 기우뚱 맨션(=와르르 맨션). 심지어 노하라네가 지냈던 방이다. 나중에 미사에가 히로시와 부부싸움을 하고 무사에가 살고 있는 곳으로 가출(?)한 적도 있다. 비록 경제적으로 독립했으나 사진작가 조수로서 얻는 수입은 아직 적기 때문에 언니 닮은 특유의 낭비벽도 일조했다. 생활비가 쪼들리면 노하라 가에 와서 얻어먹기도 한다.

이모로서 조카인 신짱, 히마랑 잘 놀아주고 있다. 하지만 신짱에게 그다지 어른 대접을 별로 못 받고 있다. 니트생활 중 한번은 미사에에게 대항해 초코비를 뇌물로 신짱을 자기편으로 끌어들이려 했지만, 신짱은 "무사에 이모는 일을 하지 않으니까 초코비를 사줄 수 없잖아!" 라며 유혹에서 벗어났다. 또, 미사에가 외출하는 동안 히마를 돌보라고 했더니 신짱은 상으로 쵸코비 2개를 요구, 이에 미사에가 "이모도 집에 있으니까 괜찮아." 라고 했지만, 대답은 "그럼 5개"(…).

하지만 미사에에게 갈굼당하고[16] 베란다에 쓸쓸히 앉아 있던 무사에에게 "이모는 못난 어른이지만 나랑 히마는 이모가 좋아." 라고 말하거나, 서점 알바를 그만둔 이모에게 맥주를 가져다주며 "이모가 일을 하는 모습은 즐거워 보이더라." 라는 등, 이모에 대한 정은 있다. 오히려 어른 대접을 받지 못할 정도인 무사에의 성격 덕분에 신짱과 죽이 잘 맞는 모습을 자주 보이기도 했다. 둘이서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이모 & 조카 사이가 아닌 그냥 철부지 남동생 & 누나로 보일정도 미사에는 그 둘의 엄마. 매번 함께 꼼수를 부리고, 함께 혼난다.

카스카베 방위대와도 어울려주는데, 자신의 어린 시절과는 다른 현재 아이들의 나태한 습성에 불만이 있는 듯하다. 아니, 감히 백수가 그런말을 하다니? 여름날 자신의 집안에서 바람 쐬며 가만히 누워있는 아이들을 특훈을 시키기도 했고, 스오토메 아이와 만났을 때는 어린아이가 절약이나 검소함 없이 완전한 사치를 누리는 것을 보고 아니꼬와 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런 것을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친절하게 대해준다. 특히 신짱 & 보오와 놀면서 다리를 다친 보오를 업어주거나 붕대(수건)를 감아주는 등 호의를 행하자, 보오가 얼굴을 붉히며 호감을 가지기도 했다. 신짱의 친구들이 자신을 부르는 호칭에도 신경을 쓴다. 일본에서는 남의 친척을 높여서 부를 때 대부분 오바상(おばさん)이라고 말하는데, 이 단어는 아줌마ㆍ아주머니라는 뜻도 있어서(…) 무사에는 자기가 나이가 든 것 같다면서 그냥 편하게 누나라고 부르라고 한다. 그런데, 나이 차이로는 거의 엄마뻘이나 다름없는데? 국내판에서는 이모님으로 불렀다.

운동신경은 신짱의 주변 여자들 중 굉장히 뛰어난 편이다. 작중 나무에도 여러 차례 올라간 적이 있고,[17] 에피소드 중간중간마다 평형감각, 완력, 체력 등 다양한 신체능력에 우위를 보이는 장면이 많았다. 허나 그렇다고 시노부같은 사람과 비교하면 안된다. 아니, 애초에 운동선수와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또, 아직 젊은 편이다 보니 맞선에 관한 에피소드도 간혹 나온다. 그러나 본인은 이런 수동적인 시집이 아닌 결혼을 하고 싶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자신이 사진작가로서 한 몫을 해내고 난 후 직접 찾아다니거나 자신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과 운명적인 만남을 하고 싶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 ASKY

2014년 8월 8일 방영분에서는 운전면허 시험을 보게 되는데, 긴장감으로 과속하여 떨어지게 된다. 8월 29일 방영분에서는 신짱과 미사에의 이상한 특훈으로 합격.

코야마 세 자매의 이름은 가나 ま행의 순서대로 붙은 마사에-미사에-무사에. 여동생이 둘 더 있었으면 아마도 메사에-모사에가 됐을 것이다. 같은 법칙을 따른다고 한다면, 어머니 히사에에겐 최소한 하사에라는 언니가 있을듯.[18] 이 설정을 반영했는지 국내 방송에서도 미자-미선-미소, ㅏ-ㅓ-ㅗ다.

여담으로, 애니판 기준으로 가장 늦게 첫등장한 레귤러 캐릭터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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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미사에가 현재 무사에 나이 때 이미 신짱이 있었다고 했다.
  • [2] 일본어 위키피디아에서는 26세로 되어 있다. 26세를 기준으로 하면 1970년생.
  • [3] 슴가유부녀인 미사에보다 크다고 한다! 신짱 공인
  • [4] 자신의 본래 직업인 사진작가를 어린아이가 이해 못할 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5] 사실 직접적인 계기는 사부가 "너는 재능이 없다." 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 [6] 그러나 입이 가벼운 신짱 때문에 들통이 나서 큰언니가 상황을 보러 오고, 뒤이어 아버지까지 쫒아 올라온다.
  • [7] 기본적으로는 그렇지만 어릴 적에 작심삼일로 끝내는 미사에와는 달리 일기를 끝까지 썼고, 미사에가 청소하지 않을 장소 구석구석을 치우는 등 여러가지로 작은언니보단 끈기나 성실함은 있는 듯.
  • [8] 그러나 무사에의 개똥철학은 뜬금없는 얘기가 많아서 신짱 등은 매번 들을 때마다 이렇게 생각한다. "무슨 소릴 하는 거야, 이 사람?"
  • [9] 작중 신짱의 컵라면에는 라면에 해물이 뒤덮여 있었다.
  • [10] 그러나 초콜릿 개수 세는 것을 깜빡해서 들키고 만다. 미사에가 먼저 먹어서 2개가 비어있었는데 잊어먹고 가득 채워놓았다.
  • [11] 원작에서 등장이 적은지라 애니에서는 이런 모습이 더 많이 나온다. 신짱과 함께 자주 미사에의 주먹돌리기 희생양이 된다.
  • [12] 자매들이 어렸을 적 겪은 '갈색 강아지 사건'을 언급했는데, 갈색 강아지가 상자에 탄 채로 강에 떠내려가는걸 세자매가 발견한 것이 발단. 머리가 좋은 큰언니는 어른들을 부르러 가고, 깡이 있는 작은언니는 강아지가 더이상 떠내려가지 않게 막대기로 막고 있었지만, 그들과는 달리 자신은 아무것도 한 게 없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언니들은 무사에가 먼저 강아지를 발견한 덕분에 구출이 가능했다고 위로한다.
  • [13] 사실은 곧 건담 만화를 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줘서 내보낸 것뿐이었지만.
  • [14] 여담으로 미사에도 이 서점에서 일한 적이 있었는데, 이때 미사에는 자신이 신짱의 엄마라는 것을 숨겼지만 무사에는 신짱를 보고 신짱이 자신의 조카라고 당당하게 밝힌다.
  • [15] 전 세계의 아이들의 웃는 모습을 모은 사진집을 내서 세계평화를 호소하는 것.
  • [16] 신짱과 히마와 같이 집안에서 불꽃놀이를 하다가 소방차가 출동하는 소동으로 번지는 바람에 독박을 썼다. 애들이 불장난을 하는데 말리기는 커녕 같이 놀다가 소동이 일어났으니 대표로 갈굼당하는 정도로 끝난게 다행.
  • [17] 그런데 이 만화는 5살 유아들도 거뜬히 나무에 오르기 때문에….
  • [18] 최근 방영분에서 후사에(신짱의 외외대이모(외이모할머니))라는 동생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 [19] 주인공 신짱 일가와 신짱의 그들의 엄마, 님들, 오케이 아줌마, 서점 점장과 부하직원, 옆집아줌마, 노하라 긴노스케가 1992년, 노하라 츠루, 사이타마 붉은 전갈대, 코야마 마사에가 1993~1995년, 노하라 히마와리와 미사에의 와, 오오하라 나나코, 오오하라 시쥬로, 칸다도리 시노부, 옆집 부부가 1996~1998년 아게오 마스미스오토메 아이쿠로이소가 1999년, 마타레즈장 이웃들이 2001년이고, 무사에는 2006년. 무사에 첫등장도 이제 10년을 바라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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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09 2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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