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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last modified: 2015-04-15 15:04:52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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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m.o.v.e

Contents

1. 개요
2. 구성원
2.1. 현 구성원
2.1.1. 김종민
2.1.2. 신지
2.1.3. 빽가
2.2. 이전 구성원
2.2.1. 김구
2.2.2. 영완
2.2.3. 승민
2.2.4. 정명훈
3. 디스코그라피 - 정규 앨범
3.1. 코요태 1집 '순정' (1999)
3.2. 코요태 2집 '실연' (1999)
3.3. 코요태 3집 'Passion' (2000)
3.4. 코요태 4집 '必立' (2002)
3.5. 코요태 5집 '非常' (2003)
3.6. 코요태 6집 (2004)
3.7. 코요태 7집 'Rainbow' (2004)
3.8. 코요태 8집 '必UP되다' (2005)
3.9. 코요태 9집 'London Koyote' (2006)
4. 디스코그라피 - EP/특별앨범/싱글
4.1. 버젼투 必UP되다
4.2. 디지털싱글_미공개버전
4.3. The Koyote In Ballade Special
4.4. I Love Rock'n Roll New Remix
4.5. 'Jumping'
4.6. Oh, Yes!
4.7. Koyote Ugly
4.8. Jump Jump Jump
4.9. Goodgoodhan Koyote
4.10. 했던 말 또 하고
4.11. 거짓말도 보여요
4.12. Marry Me
4.13. Hollywood
4.14. 이 겨울이 가도
4.15. 안아줘요
4.16. 1999
4.17. 멈춘사랑
5. 디스코그라피 - 리믹스/베스트 앨범
5.1. Koyotae Best Mix
5.2. Koyotae History
5.3. DANCE BEST and 9.5
6. 엄정화와의 관계

1. 개요

1998년 데뷔 이래 중간 해체 없이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 중인 장수그룹[1]으로, 현재 멤버는 신지(메인보컬), 김종민(리더/서브보컬), 빽가(랩)로 구성되어 있다.

흔히 동물이름인 코요테와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코요가 맞다. 高(높을 고), 耀(빛날 요), 太(클 태), 이렇게 해서 코요태가 된 것이다.[2] 데뷔 초에는 인사 멘트가 다름 아닌 앞과 같은 한자별로 멤버들이 파트를 각각 나누어 뜻과 음을 소개하는 방식이어서 신인다운 풋풋함촌스러움을 보여준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높을 코[3], 빛날 요[4], 클 태[5], 코요태 입니다!"[6] 그룹의 영문 스펠링은 데뷔 당시엔 koyote로,[7] 여기서는 우리말 철자법상 '테'가 맞다.뭐야, 이거 그래서인지 2집때는 영문 스펠링을 우리말 이름에 맞게끔 'KOYOTAE'로 바꿨는데, 어쩐지 3집부터 데뷔 때의 영문 스펠링인 koyote로 회귀했다.

나름대로 1세대 원로 아이돌 그룹이다. 지금와서 보자면 정말 이렇게 안 보이겠지만, 데뷔년도인 1998년 당시 신지의 나이가 18세(만 17세), 고2이었으니 진짜로 아이돌 그룹으로 시작한게 맞다.(...) 여담으로, 코요태보다 2년전에 H.O.T가 데뷔했다.

멤버들의 개인적 사정이나 사건 사고로 인해 멤버의 교체가 유난히 많았다. 지금은 신지(메인보컬), 김종민(서브보컬), 빽가(랩) 3인체제로 몇 년째 안정적으로 정착했으며,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활동한 멤버는 오직 신지 뿐이다.

몇년째 고정멤버로써 좋은 모습을 보이던 빽가마저 병원신세를 크게 진 이후로 코요태 존폐위기까지 왔지만, 다행히 병마를 이겨내고 활동하고 있는, 참으로 다사다난한 그룹이다.

  • 1집 전반기 (1998년 겨울 ~ 1999년 봄) : 신지, 승민[8],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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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집 후반기 (1999년 5월경?) : 신지, 승민, 진우(객원랩퍼)[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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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집 (1999년 가을 ~ 2000년 봄) : 신지, 차승민,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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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집 (2000년 가을 ~ 2001년 봄) : 신지, 김구, 김종민(객원보컬)[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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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집 (2002년) : 신지, 김종민[11], 영완(객원랩퍼)[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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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집 (2003년) : 신지, 김종민, 정명훈(객원랩퍼,OPPA출신)[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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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집 이후 (2004년 ~ 현재) : 신지, 김종민, 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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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댄스음악을 주로 하며 수많은 히트곡이 있으며 1위에도 여러 번 오르고 연말시상식에 웬만해선 빠지지 않는 등 상당한 인기를 끄는 그룹. 당시 아이돌 그룹 치고 팬덤이 약했지만 음원과 곡, 멤버 개개인의 대중적인 매력으로 승부를 보는 타입이였다는 점에서 현재의 티아라씨스타와 비슷한 면이 있다.

단점이라면 음악들이 좀 비슷비슷하다. 거기에다가 타이틀곡 제목이 두 글자라는 점이 겹쳐서 곡을 들으면 분명 아는 곡인데 제목이 뭔지 알 수 없는 현상이 발생한다. [14] 보컬인 신지의 목소리가 목 혹사로 인해 데뷔 당초에 비해 많이 망가졌다는 점도 문제다. 신지의 목소리는 데뷔 초에는 맑고 깨끗한 고음이었으나[15] 성대결절로 인해 음역대도 좀 줄어들었고 목소리도 현재의 허스키한 고음으로 바뀌었다. [16]

신지의 털털하고 솔직한 이미지, 김종민의 어리버리하고 순수한 이미지, 빽가의 성실하고 진지한 이미지 등으로 멤버 전원이 주로 예능프로에서 활발한 방송활동을 보인다. 가수들 중에서 방송 출연 횟수 면에서는 단연 톱클래스.

2007년 9.5집 '사랑공식' 활동을 마지막으로 김종민의 군입대와 빽가의 뇌종양으로 2011년 'Good Good Time'까지 불완전체로 활동했다.[17] 2009년 12월경 소집해제된 김종민은 1박 2일에 재등장하는데 빽가가 뇌종양 진단을 받아 팬들은 웃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를 지경이 됐다. 주먹만한 종양이라는데 다행히 큰 충격만 없으면 된다는 처방하에 쾌유하였다. 빽가의 쾌유 뒤, 2011년 8월 'GOOD GOOD HAN KOYOTE' 라는 미니앨범으로 컴백하였다.

니코니코 동화에서 관련 영상이 순위권에 오를 때가 종종 보인다. 다만 인기가 있어서 랭킹에 오르는건 아니다. 낚시 동영상으로 인한 재생수 공작 덕분에 랭킹에 오르고 있어 을 먹고있다. 에반게리온: 파가 니코동에 올라왔을 무렵부터 공작이 이뤄지고 있는데, 아마 한국의 m.o.v.e 파쿠리 그룹이라며 혐한감정을 유도할 목적이었던걸로 추정.

뱀발이지만, 코요태는 2003년 KBS에서 처음 방영한 원피스의 오프닝 곡을 맡은 것으로도 유명했다. 어느 정도냐 하면, 원피스를 본 세대에게는 모르면 간첩 수준의, 노래방가서 부를 곡 없으면 튀어나기도 하는 정도다(...). 내 어린 시절 우연히~ 들었던 믿지 못할 한마디~

그 유명한 레이싱 만화 이니셜D의 1기 오프닝인 m.o.v.e가 부른 Around the world도 번안해서 불렀다. XTM에서 더빙할 당시 오프닝도 같이 한글버전으로 작업한 것이다.[18]
물론 그 뒤로 XTM은 더빙 방영을 하지 않고 자막 방영을 해버려서 이후로는 M.O.V.E의 노래를 부르는 일은 영영 없었다(...).

그동안 멤버 교체가 잦았던데다 긴 역사를 가진 장수 그룹인지라 자세한 소개나 활동 내용은 아래의 디스코그라피를 통해 참조할 것.

2. 구성원

이 문단은 코요태 멤버들의 여러가지를 적은 항목입니다. 출처는 국어판 위키백과입니다. 그리고 엄연히 개요와는 다른 내용이므로 이 문단의 무단삭제 및 수정을 금지하며 , 상업적, 주관적 내용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2.1. 현 구성원

2.1.1. 김종민

2.1.2. 신지

2.1.3. 빽가

  • 생년월일 : 1981년 5월 14일
  • 본명 : 백성현
  • 학력 : 서울공업고등학교
  • 포지션 : 인래퍼, 드댄서
  • 데뷔 : 코요태 6집
  • 활동 기간 : 2004년 ~

2.2. 이전 구성원

2.2.1. 김구

  • 생년월일 : 1977년 3월 2일
  • 본명 : 김원기
  • 학력 : 릴랜드대학교
  • 당시 포지션 : 리더, 메인래퍼, 리드댄서
  • 데뷔 : 코요태 1집
  • 활동 기간 : 1998년 ~ 2002년[19]
  • 특이사항 : 베일의 멤버, 성우로 활동 중

2.2.2. 영완

2.2.3. 승민

  • 생년월일 : 1979년 6월 12일
  • 학력 : 서강대학교 영문학 학사
  • 당시 포지션 : 리드보컬
  • 데뷔 : 1997년 C2K 『Coast & Koast』
  • 활동기간 : 1998년 ~ 2000년
  • 특이사항 : 2007년 프로젝트 그룹 다이스로 활동

2.2.4. 정명훈

  • 생년월일 : 1981년 2월 21일
  • 당시 포지션 : 리드래퍼, 객원
  • 활동기간 : 2003년 ~ 2004년 코요태 5집
  • 특이사항 : OPPA, PLT 전 멤버

3. 디스코그라피 - 정규 앨범

3.1. 코요태 1집 '순정' (199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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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logue
2. 순정 (런던 보이즈(London Boys)의 ‘I'm Gonna Give My Heart’ 전주 인용)
3. 금지된 사랑
4. 만남 (임기훈의 '당신과 만날 이날' 리메이크)
5. 약속
6. 편지
7. 그래
8. 기억해줘
9. 내 사랑 전할 수 있다면
10. 순정 (Remix)
11. 순정 (Instrumental)

코요태의 데뷔 앨범. 룰라, 김건모, 이정현의 히트곡을 작곡한 최준영이 프로듀싱과 작곡을 담당했다. 데뷔 전 남자멤버는 김구와 차승민으로 확정되었으나 앨범 녹음 작업을 코앞에 둔 상황에서 여성멤버가 계속 교체되는 난항을 겪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신지가 막판에 오디션에서 뽑히며 다음날에 바로 녹음에 들어가는[21] 그야말로 초고속으로 데뷔를 하며 코요태가 탄생한다. 데뷔 때만 해도 메인보컬은 신지가 아닌 기존에 자리를 잡고 있었던 남성보컬인 차승민이 맡기로 되어 있었으며, 때문에 녹음 당시 타이틀곡과 후속곡을 비롯하여 대부분의 앨범 수록곡들은 차승민이 주축이 되어 있다.[22]

소주맛을 알기 전의 풋풋했던 여고생 신지

하지만 정작 데뷔 후 타이틀곡 '순정'으로 판을 까보니 홍일점이자 시원스런 가창력의 소유자인 신지가 메인 급으로 엄청난 주목을 받게 되었고, 이로 인해 소속사 측에서도 후속곡으로 내정된 '만남'을 기존에 차승민의 솔로곡에 가깝게 녹음까지 마친 상황에서 신지의 보컬 파트를 억지로 빼내어 재녹음까지 하는 등 그룹의 보컬 구도를 급히 수정했다. 코요태가 1998년 12월에 공식 데뷔했지만 데뷔 앨범은 1999년이 되어서야 발매된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데뷔곡 '순정'은 도입부에 말 울음소리 샘플링(...)과 함께 '워어어 워어어 워어 어어어어어어~' 하는 단순하고 중독적인 후렴구, 그리고 당시 말춤이라고 불린 안무가 인기였다.그리고 14년 후인 2012년에 싸이강남스타일세계구급 잭팟을 터뜨리며 이 말춤을 전 세계에 보급했다(...) 이 곡은 지금까지도 코요태가 각종 공연이나 행사에 나가면 반드시 부르는 곡[23]으로 유명하며, 박력있는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 덕에 단합대회나 운동 경기장 등에서 응원가 형식으로도 오랫동안 많이 불려지고 있다. 그리고 펌프잇업 피에스타에서도 지금보면 꽤 오래된 곡이지만 그 스테디한 인기때문인지 판권 수록이 되었다. 근데 이 곡이 유행할때는 펌프 전성기였는데 왜 이제와서


후속곡 '만남'은 발랄한 멜로디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24] 가사도 상당히 좋고 무엇보다 코요태 히트곡들 중에서 부르기 쉬운 축에 들어가기 때문에 도전 천곡에서도 나온 바 있다. 다른 히트곡들은 난이도가 높다. 특히 다른 초창기 수록곡들은 현재 신지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다.
뮤직비디오를 보면 알겠지만 신지의 비중은 코요태 노래답지 않게 상당히 작다.[25] 이 노래에서 메인은 레이먼[26]차승민이다.[27][28]

이 곡만 이런게 아니라 1집 수록곡들 대부분은 신지 단독파트가 2~3소절 밖에 없다. 1집 수록곡을 전부 다 들어보면 7번 트랙 '그래'와 유명한 '순정'을 제외하고는 전부 다 차승민이 메인의 위치에 있다. 6번트랙 '편지' 같은 경우는 2절이 되서야 신지의 목소리가 나온다. 9번트랙 '내 사랑 전할수 있다면'은 아예 차승민의 솔로곡이다. 3번트랙 '금지된 사랑'은 두개의 방송활동곡 다음으로 1집에서 인기가 있는 노래인데. 신지가 무지막지한 고음을 지르지만 신지 파트는 달랑 2소절 뿐이고 노래 대부분을 차승민이 다 부른다.그래서 이 노래를 모르는 사람에게 들려주면 코요태 노래라는걸 쉽게 못알아차린다. 신지가 부르는 부분이 너무 적기 때문에.


1집의 공식음반 집계량은 약 17만장.[29]


3.2. 코요태 2집 '실연'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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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arty Party
2. Touch Me
3. 실연
4. 미련
5. 가(假)
6. 끝없는 사랑
7. 옛사랑
8. 바다의 품에
9. Cinema
10. 유혹
11. 해진 이 거리
12. Party Party (Instrumental)

1집 활동이 끝나기가 무섭게 곧바로 녹음작업에 들어가 출시한 앨범으로, 1집을 프로듀싱한 작곡가 최준영이 이번에도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은 '실연', 후속곡은 '미련' 으로, 1집에 이어서 중박을 치며 20만장의 공식집계량을 기록했다.[30] 1집에서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 신지가 코요태의 메인으로 쐐기를 박게 된 앨범이며, 전반적인 코요태의 스타일이 여기서 정립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1~2집 활동의 결과로 서울가요대상과 SBS가요대전에서 신인상을 수상한다.[31]

20초~21초 경, 세종문화회관 앞을 지나는 남성교통9000번 BH116 초창기 모습이 보인다.

특히 타이틀곡 '실연' 같은 경우는 1위후보로 많이 올랐으며 1년 뒤 '패션'처럼 경쟁상대들이... 1999년말 당시 톱가수였던 스티브유유승준에 밀려서 그렇지 웬만한 상대였으면 진작에 코요태에게 1위를 안겨줬을 것이다.


'실연'은 코요태 대표곡을 얘기할때 빠질 수 없는 노래다. 절정부에서 내지르는 신지의 고음은 코요태 역대히트곡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32] 차승민과 김구도 적절하게 잘받쳐주고 있다. 퍼포먼스 부분을 보면 화려한 안무 같은 것은 없었지만[33] 음악 자체만을 놓고 보면 뛰어난 조합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 때부터 신지가 각종 예능 프로에 출연하며 솔직한 캐릭터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2집 활동 도중 쌍꺼풀 수술을 하는 바람에 얼굴 붓기가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방송출연을 해 성형수술 의혹이 불거지자, 신지 본인이 솔직하게 성형수술 사실을 털어 놓으며 쿨하게 대응한 것은 당시 여자 아이돌로서는 정말 파격적인 행보였다. 사실 쌍수 이전의 신지의 풋풋한 모습을 더욱 그리워하는 팬들도 많았는데, 성형수술 특성상 얼굴에 자리잡는데 시간이 걸리는 지라 2집 활동하는 신지의 모습이 낯설고 이질감이 느껴지기도 했던것도 사실이다.성형수술 말고도 소주 때문에 얼굴이 많이 망가진 거 생각하면(...)안습


또한 인상적인 점은 이 앨범 수록곡 대부분에서 현재 신지 본인 조차도 다시는 부를 수 없는 고음을 선보이는 것이다. 신지는 이 당시를 회고하며, 무슨 감정이나 연륜도 없이 애가 악만 지르던 시절이라고 흑역사 급으로 생각하는 듯(...)[34] 실제로 이 앨범 후속곡 미련만 들어봐도 신지가 노래 제목처럼 얼마나 미련스럽게 목을 쥐어짜며 노래하는지 알 수 있다.[35] 신지는 1집에 이어 2집까지 비정상적으로 높은 음역대를 소화한데다 라이브를 요구하는 당시 일부 방송사들의 관행에 육성으로 내지르는 즉 생목에 힘을 줘서 부르는 잘못된 발성으로 인하여 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앨범 활동을 하게 되었고, 결국 이것이 누적되어 4집때 부터 성대결절이 찾아와 이후 목이 많이 망가져 요즘엔 1,2집 시절처럼 고음을 깔끔하게 내지 못하고 음역대도 많이 줄어들게 된다. 이미 2집 활동시기에 목에 무리가 많이 갔던 모양인지 신지의 고음파트를 차승민이 보컬로 신지의 고음을 받춰줘서 키를 낮춰부르게 했다.

참고로 후속곡 '미련'은 국내 유수 홈쇼핑 방송의 배경음악으로 상당히 자주 나오던 곡이었다.[36]

2집의 일반 수록곡들 중에서 2번트랙 '터치 미'는 신지의 고음을 얘기할때 은근히 많이 얘기되던 곡이었다.[37] 1번트랙 '파티 파티' 같은 경우는 차승민과 신지가 랩을 한다.[38] 6번트랙 '끝없는 사랑'은 원년멤버들이 불렀던 발라드곡 중에서 가장 뛰어난 명곡이다.[39] 11번트랙 '해진 이 거리'는 차승민의 솔로곡이다. 차승민은 1집에서 상당한 비중이 있었지만 2집에서는 비중이 급격히 작아졌다. 준수한 가창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옆에서 신지가 무지막지한 고음을 내지르니 묻히고 말았다.

'끝없는 사랑'을 들어보자. 방송활동은 단 한번도 한적이 없지만 의외로 이 노래를 좋아하는 팬들이 많다. 신지가 작사자로 참여했는데. 가사가 무척 좋다.함께 있어줘, 나만의 꿈이 되어줘


추가로 11번 트랙에 수록된 차승민의 솔로곡 '해진 이 거리'도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조용히 들어볼만하다.


3.3. 코요태 3집 'Passion'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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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ndezvous (90년대 남성그룹 GQ 2집 수록곡 'blue' 리메이크)
2. 자존심
3. Passion
4. Dear My...
5. 파란
6. 변심
7. Blue
8. 약속[40]
9. Happy Birthday
10. 열정 (혜은이의 곡 리메이크)
11. Passion (CD Bonus Track)

신지와 함께 코요태의 보컬을 양분했던 남성멤버 차승민이 갑작스레 그룹을 탈퇴하는 바람에[41], 그의 빈 자리에 엄정화의 백댄서 출신인 김종민이 객원 멤버로 중간 투입된다. 2집 까지 프로듀싱을 전담했던 작곡가 최준영과 결별하고, 작곡가 주영훈을 비롯하여 규만, 윤일상, 세준, 용민, 상원한국 최고의 작곡가와 세션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층 새로운 스타일로 제작된 앨범으로, 코요태의 역대 정규 앨범들 중에 가장 세련되고 강력한 댄스 음악을 선보인 명반이다. 1집의 '순정', 2집의 '실연' 보다 더욱 강렬하고 친숙한 리듬과 이에 잘 조화된 멜로디를 가진 3집의 타이틀곡 'Passion'을 바탕으로 새 멤버 김종민의 준수한 외모와 화려한 댄스 실력[42]이 빛을 발하며 2000년 하반기 연착륙에 성공하여 코요태는 국내 가요계에서 혼성그룹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게 된다.


타이틀곡 'Passion'은 가요순위 상위권에 꾸준히 랭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1위를 하지는 못했으나, 2000년 하반기 당시 조성모, 서태지, god, H.O.T, 핑클, S.E.S, 스티브유유승준, 홍경민, 임창정, 엄정화, 박지윤 등 가요계 인기 스타들이 한꺼번에 컴백하여 피튀기는 접전이 벌어지던 상황[43]이었음을 감안한다면 사실 상위권 랭크만으로도 엄청난 성공이었다. 그리고 가요계의 혈투가 다소 진정되기 시작한 이듬해인 2001년에 후속곡 '파란'으로 코요태 사상 첫 1위에 등극하는 기쁨을 맛보게 되었고, 골든디스크 본상 등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도 수상을 하게 되며 코요태는 국내 가요계의 대표 혼성그룹으로 명성을 얻게 된다. 혜은이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또 다른 후속곡 '열정' 도 많은 인기를 끌었다.


코요태의 꽃으로 불릴 정도의 귀여운 외모에[44]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신지, 백댄서 출신으로서 뛰어난 댄스실력과 준수한 외모의 김종민[45], 랩보이스와 라임 해석이 매력적인 김구코요태 역사상 최고의 삼각편대를 이루며 당시 혼성 댄스그룹의 중요 요소를 모두 갖추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3집 활동은 코요태의 방송활동 및 인기도로 보았을 때 최고의 리즈시절이라 할 수 있다. 코요태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산증인인 멤버 신지도 자신이 성인이 되고 발표한 첫 앨범이고 가수로서 최정상의 기쁨을 맛보게 된 앨범이기에, 3집 앨범을 가장 특별한 앨범으로 꼽기도 했다.

참고로 2집까지 코요태의 남성보컬로서 괜찮은 외모에 가창력도 준수했던 차승민이 갑작스레 탈퇴하게 된 이유가 사뭇 궁금해질텐데, 공식 발표상으로는 개인적인 유학의 사정으로 탈퇴하였다고 둘러댔지만, 사실 차승민이 탈퇴하게 된 내막은 그야말로 코요태의 존폐위기를 달릴 정도의 비화 수준이었으니(...)

사실 차승민은 다름 아닌 1~2집 활동 당시 코요태 소속사 사장의 아들이었다. 당시에 김구도 계약할 때 몰랐다고 이후에 어온 신지로 마찬가지로 몰랐다고 할 정도니까 철저히 비밀에 붙여져 있었던 듯하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차승민은 안타깝게도 코요태 활동을 하면서 소속사 사장인 아버지와 계속 불화를 겪게 되었고 신지가 이후 방송에서 밝히길 '차승민이 언제부턴가 사장님 만나러 갔다가 피를 흘리며 나오는 적이 많아졌다'고 하니 아버지에게 엄청나게 맞았나 보다. 결국 차승민의 아버지가 빡친 나머지 "쟤(차승민)는 음악을 시키면 안되겠다"고 결정하였고, 차승민을 내쫒는건 그렇다 하겠는데 나머지 코요태 멤버들과의 상의나 뒤처리도 없이 심지어는 사업을 접고 회사 문을 닫아 버리는 병크까지 저지른다.[46] 그 덕에 그룹 코요태는 차승민이 빠지는 동시에 소속사도 잃게 되며 졸지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 공중분해의 위기에 놓이게 된다.스센스를 능가하는 반전반전!! 이런 코요태의 급박한 사정을 알게 된 주영훈[47][48]의 도움으로 엄정화의 소속사인 윈섬미디어(코요태 전 소속사 트라이펙타의 전신)와 계약을 하여 3집 앨범 작업을 앞두고서 차승민의 빈 자리를 대신할 남성멤버를 모집하게 되는데, 이미 "코요태=신지, 남성멤버=서포터"이라는 공식이 확립된 당시 상황에서 남자 가수지망생들 중에 선뜻 이 자리에 들어가려는 이가 없었다.[49] 결국 같은 소속사인 엄정화의 백댄서로 유명세를 탔던 김종민을 코요태의 댄서 형식으로 급하게 객원 멤버 자격으로 영입하게 된다.[50] [51]

하지만 김종민은 애초에 가수 지망생이 아니었던지라 가창력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도 않았고, 그룹 내에서도 객원 멤버라는 어정쩡한 위치로 중간 투입 되었기에 소속사로부터 보살핌도 받지 못하고 정식계약도 없이 활동하는 바람에 수익 한 푼도 받지 못하는 등 마음고생이 심했다. 특히 이때는 심지어 밥도 멤버들과 먹지 못하고 혼자 따로 편의점에서 라면을 먹었다고 한다. 이유는 밥을 먹으면 소속사에서 밥값을 대신 부담을 해 주는데, 김종민 입장에선 어차피 객원으로 잠시 활동하고 떠날 사이인지라 이런 밥값 조차도 본인으로서는 빚이 될 것이라 생각했었다고 한다. 신지는 당시 김종민이 구박받고 소외되는 모습이 보였다는데 김종민이 너무 힘들어한 나머지 자격지심이 아니었을까 라고 회상하는 듯 하지만, 당시에 소속사 측에서 김종민을 객원멤버라는 미명하에 버리는 카드로 쓰려다가, 이를 알게된 신지는 김종민이 그만두면 자기들도 가수를 그만두겠다고 김종민 편을 적극적으로 들어 주면서 소속사 측에서 이간질까지도 서슴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모두 이겨내고 똘똘 뭉치는 의리를 발휘하기도 했다.

특히 3집 앨범 작업에서 김종민이 욕을 있는데로 먹고, 고생하며 녹음을 겨우겨우 마쳤다. 그러나 김종민 파트에 작곡가가 자신의 목소리를 덧씌워서 녹음[52]하여 마무리 짓는 바람에 김종민으로서는 흑역사급의 큰 상처가 되기도 했다. 신지는 차라리 처음부터 시키지를 말지 이게 무슨 짓이냐며 같은 멤버로서 가만히 두고 볼 수 없어서, 이 문제를 가지고 작곡가와 많이 싸우는 등 김종민을 많이 도와주었다. 그러나 소속사와 방송사들은 라이브무대를 하더라도 김종민의 마이크만 꺼버리던가 혹은 김종민 파트에 AR을 세게틀어서 목소리가 안나오게 덮어버렸다. 그래도 김종민은 실제 라이브무대에서 그 나름대로 노래는 열심히 불렀다. 3집의 노래들을 들어보면 김종민 파트의 음색이 4집 이후의 김종민 파트의 음색과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오히려 전 멤버 차승민의 음색에 가까울 정도다.[53] 그런데 이후에 밝혀진[54] 내용에 따르면, 김종민이 이러한 굴욕을 당한 이유는 그의 청력 때문이라고 한다. 작곡가를 스트레스 받게 할 정도로 이상한 음을 내는 원인이 난청이라는 것이다. 김종민은 도레미로 불러야 할 것을 #을 줘서 반음을 올려버리던가 ♭을 줘서 반음을 내려서 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김종민 입장에선 들은 그대로 목소리를 내는 것 뿐이다.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이들은 김종민에게 노래를 왜 잘 못부르냐고 나무라는 경우가 많다. 그들이 김종민의 입장이라면 어떠할까?




9번 트랙 '해피 버스데이'를 들어보자. 발랄한 멜로디와 가사, 가볍게 부르는 신지의 목소리가 일품인 노래다.영상에 가사를 붙인 이가 남자보컬 부분은 뭐라 말하기 어려웠는지 그냥 '남성보컬'로 지칭하고 있다.
여기서 남성보컬은 작곡가의 목소리이다.

3집에서 김종민 파트의 녹음 덧씌우기 편법과 관련해서는 솔직히 논란으로 만들려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엄청난 떡밥이었다. 가까운 예로 모델 출신 정양이 2001년 가요계에 데뷔한 그룹 '씨클로'의 앨범에서 녹음 작업에 아예 참여하지도 않았고 다른 무명 여자가수가 녹음한 파트를 무대에서 립싱크[55]만 하는 그야말로 가짜가수 행세를 했다는 사실이 2002년에 뒤늦게 밝혀져 연예계에서 완전 매장당했으며 비슷한 시기에 여성 3인조 '걸프렌드'도 진짜 목소리가 따로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하지만 사실 김종민은 3집 앨범 작업 당시 고생해서 녹음했고 작곡가 목소리에 묻혀서 그렇지 그의 목소리도 앨범에 실린것은 사실이니 정양, 걸프렌드의 가짜가수 파문과는 엄밀히 구별되어야 한다. 게다가 코요태 3집 활동 당시 타이틀곡과 후속곡의 대부분 파트는 메인보컬인 신지가 소화했었고, 대중들도 메인보컬 신지의 가창력에 집중했을 뿐 새로 투입된 김종민의 음색 자체가 그냥 차승민과 비슷한 음색이겠거니 하고 시크하게 넘겨서 실상 별 논란도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56]다행히도, 이후 김종민은 괜찮은 가창력을 보여주면서 서브보컬로 제 몫을 하기 시작해 신지에게 집중된 부담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수행했다. 사실 김종민이 보컬로서 첫 역할을 하던 4집~6집 시기에 가창력이 평가절하 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현재 김종민은 남자로서는 높은 음역대와 자신의 곡은 안정적으로 소화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작곡가도 인정한 부분으로 일반적인 솔로가수들 처럼 엄청나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서브보컬로서 팀에 보탬은 되는 수준이다. 중간 투입 당시 본인의 목소리도 제대로 내지 못했던 굴욕의 신인시절과 비교한다면 인간승리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장족의 발전이라 할 수 있다.

앞서 서술했듯이 김종민의 경우 코요태 3집 활동에서 큰 공헌을 했음에도 소속사 측에서 객원멤버라는 이유로 정식계약도 없이 수익도 한 푼 안주고 코요태가 앞으로 여성 멤버 신지와 래퍼 김구 두 사람 위주로 팀을 재정비하여 신지에게 주요 보컬을 맡기고 남성 보컬 부분은 비중을 줄여 나갈 계획[57]으로 언플하며 김종민을 내쫒으려 했지만,[58] 실제 김종민이 전멤버 차승민보다 노래는 못했을 지라도 화려한 댄스실력에 준수한 외모로 신지 못지 않게 팬덤 메이커 역할을 담당하면서 코요태의 인기가 엄청나게 상승하는데 큰 공헌을 하였기 때문에, 이 점을 높이사고 있었던 기존멤버 신지와 김구도 김종민 편을 들면서 항의하며 소속사에 최후 통첩을 내보냈고 결국 소속사 측에서도 어쩔 수 없이 김종민을 4집부터 정규멤버로 받아들이게 된다.

그리고 방송화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이때부터 신지는 조금씩 살이 쪄간다. 잦은 음주 습관에다가 원래 안좋은 신장염등의 신장질환이 소속사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주 나타나면서 몸이 부어간다. 그리고 이때 성대의 이상증세으로 목소리가 점점 갈라진다. 결국 4~5집때 성대결절로 고생한다.보통 성대결절은 30대 초반의 가수나 선생님들이 많이 걸린다.

여담으로 앨범발매 4년뒤 엄정화 주연 영화 오로라 공주에 passion이 중간에 나온다.
그리고 피해자중 한명의 벨소리가 코요태 7집의 '느리게 걷기' 정말 엄정화와 인연이 많은듯..

공식집계된 앨범 판매량은 2집의 두 배를 뛰어넘는 약 496,359장.[59] 그만큼 코요태의 인기가 엄청나게 상승했음을 증명하는 수치며, 코요태 역대 정규앨범들 중에서 두 번째로 높은 음반 판매고이기도 하다.

3.4. 코요태 4집 '必立'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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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ofile
2. 비몽
3. 애련
4. 운명
5. Over
6. Y
7. 데미지
8. Happy Song
9. 아리랑 목동 (김치켓의 곡 리메이크)
10. 웃자
11. Loving You
12. 환희 (정수라의 곡 리메이크)
13. 매듭
14. Over (Remix)

비몽의, 비몽에 의한, 비몽을 위한 앨범.

3집 앨범 작업에 참여했던 작곡가 주영훈이 본격적으로 프로듀싱을 맡은 앨범. 타이틀곡 비몽이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과 함께 당시 대한민국 가요계 혼성 댄스그룹의 쌍두마차로 올라섰다. 그런데... 마땅한 후속곡이 없었다. 애련이긴 한데... 비몽의 활동이 끝나니 월드컵 기간으로 들어갔기도 하고...

매우 초췌해 보이는 신지...지못미

앨범 출시전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던 2002년 2월 즈음에 그룹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했던 리더이자 랩퍼 김구가 마약 소지 및 복용 혐의로 처벌받고서[* 정확히는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 소지 및 복용 혐의다. 검찰 조사로 불려가던 날에 타이틀곡 '비몽'을 녹음했었는데, 김구가 잠시 화장실을 간다며 녹음실을 나간뒤로 소식이 없더니 다음날 뉴스를 보고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이 사건이 터지고서 신지는 김구와 함께한 원년멤버인데 같이 한 적 없었겠냐는 근거없는 악성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소변검사 결과 엑스터시 음성반응이 나와 구속영장이 기각됐으나 모발검사를 통해 마약복용 사실을 확인, 영장을 재청구해 구속한 바 서울지법 형사1단독 최종갑 판사는 13일 벌금 1,500만원 및 추징금 27만5,000원을 선고했다.] 그 이후에 김구는 소변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이 나왔으나 모발 검사를 하니 마약성분이 검출되었다.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지상파 방송사들이 일제히 코요태 모든 곡의 심의를 반려하면서 컴백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객원 래퍼로서 김영완이 영입되었고 비몽은 재녹음 되었다.

하지만 타이틀곡만 심의를 통과하면서 일단 비몽으로 컴백은 하였지만 이로 인해서 비몽만 활동하고 후속곡에서는 하차한다. 그리고 방송사에 심의를 통과하기 위해서 앨범을 재녹음을 하고서 Y[60] 내레이션의 부분은 김구의 목소리를 완전히 드러내고 김종민이 다시 재녹음하고[61] 해피송, 매듭, 데미지등은 김구의 구속으로 래퍼들이 다른 이들로 급하게 메우고 활동곡인 비몽은 전주부분이 바뀌고 애련, 환희와 아리랑 목동은 김종민이 랩을 맡았다. 그리고 over는 신지가 랩을 맡았다.
그리고 MBC 게릴라콘서트에서 전주에서 콘서트를 가졌다. 이날 코요태가 6271명으로 공연가능인원수 5천명을 넘겨서 공연을 하게 되었는데, 이날 김구가 콘서트중간에 사과를 하고 이후 공연을 하였지만 방송에서는 편집되었다.

코요태를 돌연 탈퇴하면서 그룹의 존폐가 흔들리는 위기도 있었고, 리드보컬 신지의 건강악화[62]로 실제 앨범 활동 또한 제대로 할 수 없었기에 방송활동은 거의 시망 수준이었다. 앨범 제목인 필립(必立)도 사실 앨범 발매를 앞두고 터진 악재들을 극복하기 위해 특별히 지은 것이다. 당시 신지의 건강이 얼마나 안 좋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면 링크를 보면 신지가 거의 빅마마 수준으로 몸이 부었다. 활동당시에도 병원을 다니면서 방송활동을 다녔고, 거기에 스트레스가 더해지면서 몸이 무지막지하게 부은 것을 살쪘다고 오해한 네티즌들이 온갖 악플에 시달리게 되었다.

여담으로, 개그 콘서트의 코너 봉숭아 학당에서 신봉선이 "45억원의 가치 연예계의 별 봉써니" 기믹으로 나왔을 때, 비몽의 도입부인 "난나나나 쏴 난나나 나나나나"를 불렀었다.


반드시 일어선다는 뜻의 앨범 제목 덕분인지 몰라도 앨범 발매 후 가요 순위에서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고 2002년 전반기 음반 판매량 집계 결과 전반기에만 약 40만장으로, 최종 513,323장[63]의 음반 판매고를 올리며 코요태 역사상 최다 음반판매고를 찍었으며, 댄스그룹의 한계를 넘어서고자 'Y'와 같은 발라드곡 들도 비중있게 수록하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하였고 그 퀄리티가 높아서 코요태 정규 앨범들 중에 최고의 명반으로 꼽힌다.

이 앨범 부터 김종민이 그룹 정규멤버가 되었으며 탈퇴한 김구를 대신하여 그룹의 리더를 맡기 시작한건 급한대로 임시로 신지가 맡았다. 김구의 랩 파트를 대신할 객원 멤버로 베이비복스우연의 원곡가수인 Kola 출신이자 엄정화의 댄스팀 소속 영완을 영입했다. 참 이래저래 엄정화랑 인연이 많다.


묻혀버린 비운의 후속곡 '애련'을 들어보자.그래도 4집에서 2번째로 인기가 높은 노래다. 4집 활동 당시 신지가 이 노래를 소개하면서, 월드컵 시즌 때문에 제대로 활동을 못했지만 듣기 좋은 노래라고 소개한바 있다.



여담으로, 1번 트랙에서 김종민이 랩을 한다...[64]

이 당시 후속곡 애련 활동당시 월드컵으로 애련보다 환희와 아리랑 목동을 더 많이 불렀다. 그리고 이때 비몽만 활동을 하고 5월말 김영완이 하차하면서 김종민이 위 두곡의 랩을 다 맡아서 활동하였다.

월드컵이 끝나고 난 후에 Over의 리믹스버전으로 활동을 3달정도하고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때 랩은 김구의 라임에 맞게 편집된탓에 김종민 대신 신지가 겨우겨우 랩을 하면서 활동을했고, 후반부 김구의 랩은 짤린채로 활동했고, 이전의 애련도 1절의 랩도 삭제된 버전이었다.

그리고 4집 원곡버전은 결국 방송불가판정으로 노래를 틀지 못했다.

3.5. 코요태 5집 '非常'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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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남
2. 무심
3. 비상
4. 가
5. 애원[65]
6. Stop! (우린 서로에게 연인이 있는데)
7. 놀자
8. 애심
9. 슬퍼지는 하루
10. Day
11. 단념
12. All The Time
13. 체념
14. 일년 반

실제로 작업한 곡은 20곡으로, 그 중 14곡을 추려내 발표되었다.[66]

객원랩퍼로 OPPA 출신 정명훈을 영입한다. 무지하게 빠른 랩과 비주얼로 5집의 퀄리티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5집에 들어서 김종민이 제일 나이가 많고 그동안 신지를 챙기면서 열애설이 났었지만자연스레 리더가 되었다.

전작만큼 인기를 얻지는 못했으나, 4집때 부은 얼굴 때문에 악플에 시달린 신지가 살을 쫙 빼고[67] 환골탈태해서 돌아오고, 김종민은 선글라스 끼고 분위기 잡기 시작하였으며, 객원멤버인 정명훈은 아이돌 출신 답게 비주얼 담당하며 3집때의 전설적인 삼각편대를 재현해 보려 애쓴 덕분인지, 비주얼 만큼은 역대 최고로 평가받는다.[68] 타이틀곡 '비상' 또한 애절한 멜로디와 가사가 일품. 그러나...여기서 또 후속곡 '체념'은 묻혔다.
여기에서 객원이었던 정명훈은 사실 과거 4집에서 김영완처럼 타이틀만 활동하고 탈퇴하려고 했었다. 덕분에 활동을 끝까지 마치게 되었고, 정식멤버로 들어가려고 했으나 군입대 영장이 나오는 바람에 무산되었다. 참고로 이때 육군이 24개월이던 시절이라서 사실상 정식으로 들어오기는 무리라서 결국 객원으로서 끝나게 된다. 그리고 멤버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정명훈과 김종민이 같이 살기도 한다.

앨범 발매 전 신지가 직접 팬들에게 곡명으로 쓸 두 글자 제목을 부탁했었다. '비상'은 팬카페 회원이 지어준 이름. #


당시 활동했던 신지김종민에겐 그다지 특별 할 것도 없고 아쉬움만 남는 앨범으로 기억된다. 특히 신지의 경우 5집 앨범 활동 당시 성대결절이 가장 심했고, 3집을 기점으로 매 앨범마다 남성 멤버들이 계속 바뀌는 것이 신지가 성격이 드세서 남성 멤버들이 못 견뎠기 때문이라는 악성루머 때문에 마음고생을 하는 등 무척 괴로운 시기였다고 한다. 특히 코요태라는 그룹이 매 앨범이 나올 때 마다 존폐 위기가 계속되고, 멤버 교체와 관련하여 악플에 까지 시달리다 보니 신지 본인도 그룹의 어려움이 정말 자신 때문이 아닐까 하는 자책감에 빠지게 되었다고 하며, 본인 스스로 코요태가 이때부터 점차 내리막을 탄다는 직감이 들었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로 신지가 성대결절의 영향으로 타이틀곡 비상만큼은 라이브를 포기하고 코러스나 립싱크를 많이 하는 식으로 타이틀활동을 마무리하고 리틀코요태가 있던 체념 때도 사실 신지의 목상태가 너무 좋지 못하던 문제로 궁여지책로 나온 해결책이다. 이렇게 5월 컴백한 코요태는 애원을 끝으로 10월 쯤 5집의 활동을 마치게 된다.[69] 이 앨범당시만큼은 방송사도 코요태의 사정을 이해하고 mbc를 제외한 다른 곳에서는 라이브를 거의 안하도록 배려하였다. 이러다보니 유튜브에서 비상과 애원, 체념을 검색해보면 mbc를 제외하고는 모두 립싱크이다.
이 신지의 성대결절로 인해 음반 작업도 변경이 이루어졌는데, 본래 5집에 수록될 예정이었던 'Togehter'와 'Storm'이 6집으로 연기되었다. 한편 6집에 실릴 예정이었던 '놀자'가 대신 삽입되었다. 증거자료
바로 이 5집 당시에 원피스의 한국판 OST 우리의 꿈과 엔딩곡 나를 너에게를 녹음했다. 또 이니셜D의 주제곡 오프닝 "Around the world" 와 엔딩 "Rage your dream" 도 이때 녹음되었다.
코요태 앨범 최초로 1번 트랙의 제목이 한글인 음반이다. 앨범 전체적으로 빠른 랩이 강조되며, 14번 트랙은 윤심덕의 <사의찬미> 로 유명한 이바노비치 의 <도나우 강의 잔물결>을 샘플링 한 곡이다.

판매량은 약 296,156 장.

그리고 5집에서 김종민이 처음으로 예능프로에 고정이 되었다. 훗날 무한도전의 시초가 되는 슈퍼TV 일요일은 즐거워 - 천하제일 외인구단에 고정이 되었고, 이 때부터 김종민의 어리바리한 이미지가 생기기 시작했다. 4집때까지만 하더라도 그냥 잘생기고 춤잘추는 멤버였던 점에서 많이 발전하였다. 그리고 김종민의 이름도 이때쯤에서야 알려지기 시작했다.

3.6. 코요태 6집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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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ne
2. 불꽃[70]
3. 디스코왕
4. Drive
5. Time
6. Never
7. Unforgettable
8. 영웅
9. 어떤 남자
10. Together
11. 단장
12. 질주
13. 그날 이후
14. Moon Light[71]
15. 악담[72]
16. 후애
17. Non-stop Remix (청바지아가씨, Storm, 이제는(각각 박상민, 루머스, 서울패밀리 곡 리메이크))

객원멤버의 역사가 끝나고 정규멤버인 빽가가 영입된다.[73] 신입멤버 빽가에 대한 김종민의 텃세가 엄청나게 심했다고 한다. 코,귀,입에 피어싱을 주렁주렁 한 빽가를 본 김종민이 기겁을 하면서 첫인상을 나쁘게 봤다고(...) 결국 코요태 그룹내 자체적으로 '친해지길 바래' 프로젝트가 가동되어 두 사람이 함께 살게되며 많이 친해졌다고.


역시나 봄에 출시하여 그 해 상반기 음원차트를 휩쓴다. 따라하기 쉬운 멜로디의 '디스코왕'은 '비몽'급의 대히트를 기록하며 코요태 전성기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후속곡 '불꽃'이 표절 시비에 휘말리기도 했지만, 불꽃 또한 가볍게 연속 1위를 차지했고, 또 다른 후속곡 'Together'도 많은 인기를 얻었다.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후속곡 투표에서 아깝게 고배를 마신 'Line'도 숨겨진 명곡이다. 사이버상에서 만난 두 연인의 감정을 노래하는 노래로, 7년 전의 곡 치고는 굉장히 첨단을 달리는 가사 내용이다. 또, 김종민의 첫 솔로곡 '어떤 남자' 도 들어보자.


앨범 제작 당시 녹음했으나 실리지 않은 곡이 여덟 곡인데, 그 중 한 곡인 《비수》가 활동 중 소리바다를 통해 유출되는 사건이 있었다. 이 곡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발표된 적이 없으며, 대신 편곡 후 김현정의 《키스를 훔쳐보며》로 발표되었다.

판매량은 약 295,029 장.

사실상 코요태의 마지막 전성기였다고 할 수 있으며, 연간 음반판매량 순위 4위를 기록해 코요태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보인 앨범이기도 했다. 보통 3~4집을 최고 전성기로 치기도 하는데 이 때는 상대적으로 노래의 인기가 많았고 멤버들의 인지도가 낮았던 시기였다. 신지가 방송출연을 적지 않게 하기는 했지만 나머지 남자 멤버들의 인지도는 바닥에 가까웠으며 사실상 노래 인기로 끌고 갔던 '대중적인 그룹' 수준이었을 뿐이었는데, 6집에 들어서면서 김종민의 인지도가 크게 오르고 (어리버리 이미지도 이 때 생겼다. 5집 이전의 김종민은 춤 잘 추는 잘생긴 멤버. 지금으로선 상상도 못할 이미지다) 신지도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며 덩달아 코요태의 대중적 인지도가 최고에 달했을 때였다. 이 앨범을 통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상 가수로 거론될 정도였으니 말 다 한셈. 디스코왕 - 불꽃 - Together 3연타 히트에 3월말~8월중순까지 아주 오랫동안 활동한 앨범이기도 했다. 아쉽게도 이수영 신화에게 밀려 대상 수상엔 실패했지만, 이 때의 높은 인기가 지금까지 활동에 밑바닥을 제대로 깔아주었다는 것은 누구도 부정하지 못할 것이다.

3.7. 코요태 7집 'Rainbow'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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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over
2. 느리게 걷기
3. 하얀 동화
4. 사랑해요...
5. 빙고
6. Rush
7. Hey Shy Boy
8. 해피 바이러스
9. 이탈
10. 바보
11. 사랑은...커피향 처럼
12. 비밀
13. 연습
14. 아자! 아자! (칭기즈 칸(Dschinghis Khan)의 Genghis Khan 번안곡)
15. 캐롤 메들리 (루돌프 사슴코, Feliz Navidad, 스키장에서 - 터보의 곡 리메이크)

같은 해 겨울에 나온 음반. 여름 분위기의 Together와는 180도 다른 빙고로 승부수를 보았다. 그런데 이 때 거북이의 동명의 곡과 경합을 하는 웃지 못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사실상 대상 굳히기로 나온 앨범이었는데, 이수영을 결국 넘지 못했다.


겨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 대부분이며, 현재까지 마이너 조성의 댄스곡이 아니라, 2집 이후로 처음으로 메이저 조성의 곡을 타이틀로 내밀었다. 2003년즈음부터 내리막을 타기 시작하던 의 빈자리를 채우려는 듯이...당연히 팬의 반응은 엇갈린다.


4번 트랙 '사랑해요...'는 김종민이 본격적으로 보컬 역량을 발휘해 본 코요태의 첫 활동곡이다. 위의 영상은 코요태 멤버들이 KBS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하여 특별히 진지한 발라드곡인 '사랑해요...'를 부른 생방송 무대인데, 시선 처리를 제대로 못해 땅만 쳐다보고 음을 이상하게 잡아 라이브를 하는 바람에 시청자들로부터 엄청나게 욕을 먹었고 소속사 사장도 생방송을 보고 기겁을 했다고(...) 김종민 본인도 이 영상은 흑역사로 여기는 듯 하다.

11번 트랙 사랑은...커피향 처럼은 거의 김종민 솔로곡에 가깝다. 중간에 빽가의 랩과 중간중간 신지의 화음이 들어가고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신지가 잠깐 부르기는 하지만 클라이막스 수준. 말 그대로 김종민을 위한 곡.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느리게 걷기'의 뮤직비디오가 인상적이다. 이 캐릭터들은 8집, 9.5집에서 재활용되게 된다...

노래는 나름대로 인기를 끌었으나 서서히 코요태의 하락세가 느껴졌던 시기였다. 6집으로 대박을 터뜨리고 너무 성급하게 준비했던게 오히려 독이 된 셈. 실제로 8월중순에 6집 활동을 접었는데, 불과 세 달만에 '정규앨범'이 나왔다. 그것도 기존 코요태 스타일과는 너무 동떨어진 시즌송이 타이틀곡으로 선정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말이 많았던 앨범이다. 앨범 퀄러티는 상당히 수작으로 인정받기는 했지만 대상을 굳히기 위해 너무 성급하게 냈던 것이 불만이었고, 상당수가 차라리 스페셜 앨범으로 냈더라면 좋았을거라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시상을 할 쯔음이 되도 반응이 뜨뜻미지근했던지라, 대상을 이수영과 신화에게 넘겨줄 수 밖에 없었던 것을 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앨범이다. 또한 음반 시장 붕괴에도 별 타격을 입지 않았던 코요태가 이번 앨범을 통해 판매량이 곤두박질치기 시작한다. 최종 12만장.

'스키장에서'는 2010년에 다시 싱글 컷 된다. 그만 좀 우러 먹으라고

3.8. 코요태 8집 '必UP되다'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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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This
2. 비는...하늘의 눈물
3. 1, 2, 3, 4
4. 믿어볼까?
5. 사랑병
6. 상상
7. 콩깍지[74]
8. 버려
9. 아파도
10. 허리케인
11. Tonight
12. 모르겠어
13. 기억하니
14. Boy Is Mine
15. 경고(타샤니의 곡 리메이크)
16. Special Angel
17. 이별이 그리워질 때 (미수록곡, 디지털 싱글로 공개됨)

현재까지 코요태 스타일인 테크노나 하우스 장르를 포기하고 Crunk&B[75] 스타일로 색다르게 변신을 시도한 타이틀곡 1,2,3,4로 밀어붙였으나...결과는 시망. 1위는 해 보았지만 좋은 평은 받지 못했다. 덕분에 팬들 사이에서는 흑역사 취급받고 있다.


빠르기의 변화가 주된 구성인 Like This와 사랑명, 모르겠어, 버려 같은 옛날 코요태 스타일의 넘버가 들을 만 하다. 또, 6번 트랙 '상상'은 영화 춘만화에 삽입되기도 하였다.

판매량은 8만 장.

3.9. 코요태 9집 'London Koyot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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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 Love Rock 'n Roll
2. Play
3. Sweet
4. 그 사람은...
5. Big Smile
6. 동그라미
7. 사랑이 변하니
8. 말하지 못한 이야기
9. 벽
10. 사랑할 수 없어
11. 봐
12. 어떤날
13. 세레나데 (그룹 TG 의 'Serenade' 리메이크)
14. Love...ing
15. 눈먼사랑
16. 기쁨모드

뭔가 앨범 전체적으로 나사가 한 두개씩 빠진 느낌이었다. 타이틀곡 아이러브 락앤롤의 인기는 일단 높았다. 전작 8집에서 Crunk&B 장르로 팬들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린 적이 있었고 대중적 반응도 최악이었기 때문에,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의 락앤롤 장르인 아이러브락앤롤은 전작 1,2,3,4보다는 팬들에게나 대중적으로나 인기는 더 좋았다. 하지만 3~6집까지 연타석으로 히트했던 전성기에는 한참 못 미치는 인기였으며, 앨범 하나를 발매하면 5~6개월 내내 뽕을 뽑았던 전작들과 비교하면 활동이 너무 짧았다. 심지어 후속곡도 나오지 않았다. 그러니 다른 곡이 전혀 주목을 못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하긴, 요즘 가수들은 디지털싱글로 1곡 내고 마는 경우니, 그것보단 낫다곤 할지 몰라도...

10번 사랑할 수 없어는 La Bouche의 Unexpected Lovers를 리메이크 하였다. 역시 원곡이 좋으니깐 곡도 잘 뽑는다


사실 이 때부터 코요태는 당시 소속사와의 사이가 매우 나빴다. 당시 9집을 녹음하고 있던 와중에 솔비가 홍일점으로 있던 혼성그룹 타이푼이 데뷔했다. 그런데 같은 소속사였던 타이푼의 존재 자체를 코요태 멤버들은 전혀 몰랐고 코요태 팬들도 카오스 상태. 타이틀곡이었던 I Love Rock 'n Roll의 활동이 마무리 될 무렵 팬카페에서는 후속곡 투표를 할 정도로 후속곡에 대한 기대를 걸고 있었다. 그리고 4번 트랙인 그 사람은... 과 16번 트랙인 기쁨모드가 후속곡이 된다는 카더라가 간간히 떠돌았었다. 막판에 4번 트랙 그 사람은... 이 후속곡이라고 거의 공식화 될 뻔 했었지만 어느 날 갑자기 언급 자체가 사라졌다. 그리고 신지의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소식 기사가 떴다.드라마 때문에 후속곡이 묻혔다고는 하지만 당시 팬들은 그 이유를 다 알고 있었다

판매량은 약 3만 장. 타이틀곡 반응은 전작보다 나았지만 아이러니하게 판매량은 40% 수준으로 뚝 떨어졌다. 심지어 불과 2년 반 전에 냈던 6집과 비교하면 1/10 수준. 7집, 8집에서도 하락세가 느껴지기는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으며, 본격적인 위기론이 거론되던 시점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 때 이후 점점 띄엄띄엄 컴백하게 되고, 아직까지도 10집이 안 나오는 것을 보면... 이후로는 그냥 음반판매량 언급 안 하고 넘어가겠다. 디지털 음원이 판을 치게 되면서 이젠 음반판매량이 의미가 없으니까...

美 빌보드 2위 곡이 한국 곡 표절? / YTN
미국의 여가수 메간 트레이너의 '올 어바웃 댓 베이스(All About That Bass)'라는 곡이 코요태의 기쁨모드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주영훈은 국내 로펌을 통해 미국측 변호사를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라고 한다.[76]

4. 디스코그라피 - EP/특별앨범/싱글


4.1. 버젼투 必UP되다


8집의 리패키지 버전으로 2CD 구성, CD 1은 8집 트랙과 같다.

CD 2
1. 하얀 동화
2. Rocking Around The Christmas Tree
3. 1, 2, 3, 4
4. 파란
5. 비몽
6. Like This
7. 경고
8. Boy Is Mine
9. 믿어볼까?
10. 디스코왕

히트곡 리믹스 앨범. 7집에서 묻혔던 '하얀 동화'로 활동했다. 순위는...넘어가자.

4.2. 디지털싱글_미공개버전


1. 상처
2. 처음처럼

활동은 했는지는 불명. 일단 타이틀곡은 처음처럼이다.
왜 미공개되었는지는 불보듯 뻔하다.

4.3. The Koyote In Ballade Special


1CD + 1DVD 구성으로, DVD는 뮤직비디오가 수록되어 있다.

1. 그날 이후
2. 애원
3. Y
4. 아파도
5. 사랑해요
6. 상상
7. 연습
8. Drive
9. 비는...하늘의 눈물
10. 슬퍼지는 하루
11. Loving You
12. 기억하니
13. 후애
14. All The Time
15. 약속
16. 해피 바이러스
17. Dear My...

우리가 아는 발라드의 스펠링은 Ballad가 맞지만 넘어가자.
코요태의 댄스곡이 아닌, 발라드 넘버를 모아 둔 음반. 또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었다.
'끝없는 사랑'으로 대표되는 1~2집 발라드곡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수록에서 제외되었다.

그런데 또 놀라운건 이 앨범의 판매량이 9집이랑 거의 비슷했단 점이다.

4.4. I Love Rock'n Roll New Remix


1. I Love Rock'n Roll
2. 세레나데
3. 그 사람은...
4. 사랑할 수 없어

9집 노래의 리믹스 판이다.

4.5. 'Jumping'


1. Intro
2. 아! 정말
3. 넌센스
4. 더!
5. 정말 나쁜 남자야
6. 아프고 아파도
7. Go Go
8. 너만이
9. 이브의 경고
10. I'm Sorry

김종민이 복무중이라 신지와 빽가 2인 체제로 활동. 발표 당시 정규앨범이라고 홍보했고 음원사이트에도 정규앨범으로 기재되었으나 이후 스페셜 앨범이라고 정정했다.# 아무래도 당시 기획사였던 트라이펙타와의 계약 문제 때문에 정규앨범 형태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너만이'는 싱글로 선공개된 곡으로, 본래 9.5집 작업 당시 녹음한 곡이었다. 한편 유일하게 셋이 같이 한 트랙이기도 하다.

김종민의 군입대 이후 '팬들에게 낸 특별한 선물'. 오랫동안 듣지 못했던 코요태의 신곡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팬들에겐 감사했던 선물이었다.

음악중심에서 김종민 가면을 쓴 백댄서가 등장해 멤버들을 빵 터뜨렸다.
가면만 썼는데 미친 존재감

2인 활동이지만 공연 도중 "김종민 넌 언제나 코요태"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등 김종민에 대한 동료애를 지속적으로 과시했다.# #
김종민도 응원했다.# 2인 활동이었지만 셋의 강한 유대감이 빛났던 앨범.

이후 강심장에서 김종민과 신지가 이야기를 하길 이 점핑 활동당시에 이미 빽가의 머리 속에서 뇌종양 정확히는 뇌수막종이 자라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활동영상에서 보면 이전 앨범활동과는 다르게 힘이 빠져보이는 이유도 뇌종양으로 인해 대뇌기능이 저하되었던것이 이유였을 것이다.

4.6. Oh, Yes!


1. Oh, Yes!

디지털 싱글 곡이다.

4.7. Koyote Ugly


1. Lovely(피처링. 천명훈)
2. 녹턴
3. 리턴
4. 사랑하긴 했니
5. Spark
6. 리턴 (Instrumental)
7. 사랑하긴 했니 (Instrumental)

동명의 영화랑 엮어서 하도 언급되니깐 대놓고 영화제목을 썼다.
'사랑하긴 했니'는 싱글 컷 되었다.

김종민과 신지가 2인조로 무대 활동을 했다.
리턴은 빠른 비트의 애절한 느낌이라는 전형적인 코요태 스타일 곡이다. 곡 완성도가 높고 음원 순위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었다.

강심장에서 빽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자세한 것은 위에 적혀있다. 이때 신지가 방송에서 많이 울어서 한동안 녹화가 정지되었다.

4.8. Jump Jump Jump


1. Jump Jump Jump
2. Jump Jump Jump (Instrumental)

디지털 싱글 곡이다.

4.9. Goodgoodhan Koyote


1. 이제와 싫다면
2. Good Good Time
3. 우리 사귀자
4. Let It Try
5. 이제와 싫다면 (Instrumental)
6. Good Good Time (Instrumental)

소속사를 옮긴 뒤, 긴 공백을 깨고 3인 체제로 돌아와 낸 EP판. '해체하지 않고 우린 꿋꿋했다!'라는 인터뷰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goodgoodhan의 정체불명 영단어는 사실 '꿋꿋한'이다. 실로 오랜만에 나온 음반이니, 즐기도록 하자. 우린 코요태! 우린 코요태! 우린 코요태! 본래 '우리 사귀자'를 타이틀곡으로 하려 했으나, 김종민의 의견을 받아들여 바꾸었다고 한다. 이때 멤버들끼리 엄청나게 싸웠다고 한다.

오랜만에 3인 체제로 낸 앨범이라 심기일전한 만큼 음악적 색채도 젊어지고 곡도 좋지만 타이틀곡인 'Good Good Time'은 메인보컬인 신지의 목소리를 오토튠으로 떡칠하는 바람에 신지의 장점을 살리지 못해 아쉽다는 평이 있다. 실제로 '리턴'이나 '넌센스'보다 음원 성적이 많이 안좋았다. 하지만 이정도 연차 되는 원로가수들 중에 음원순위는 몇몇 넘사벽등을 제외하면 괜찮은 편이다. 실제로 동시기 활동했던 자우림같은 가수들과 음원순위가 비슷비슷하거나 좀 더 높은편이었다.

이 앨범부터 신지의 창법이 좀 바뀌었다. 'Good Good Time'은 오토튠 때문에 바로 알 수는 없지만 '우리 사귀자'를 이전 앨범들의 곡과 비교해보면 알 수 있다.

4.10. 했던 말 또 하고


1. Intro
2. 했던 말 또 하고
3. Goodbye
4. 했던 말 또 하고 (Instrumental)

2012년 1월의 싱글.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팬클럽까지 수긍하지 못하는 기이한 음반판매량으로 뮤직뱅크 2위까지 올라서는데, 용감한 형제가 맡은 곡들이 그동안 사재기 논란을 겪어 온 것과 겹쳐,[77] 곡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의혹과 아쉬움만 남기고 말았다.

용형 아니랄까봐 이 곡에서는 신지뿐만 아니라 김종민까지 오토튠의 희생양이 된다.

4.11. 거짓말도 보여요


1.거짓말도 보여요
2.거짓말도 보여요(inst.)

1년 3개월 만에 돌아온 2013년 첫 싱글.

코요태가 KYT엔터테인먼트로 자립한 후 발매한 첫 앨범이기도 하다.

4.12. Marry Me


1. Marry Me

2013년 두번째 싱글. 새 앨범 발매 직전 선공개한 곡이다.
빽가가 작사를 맡았다. 오랜만에 오토튠 없이 댄스곡을 부르는 신지의 목소리와 더불어 김종민의 고음역대와 빽가의 랩 등 멤버들의 장점이 잘 살아난 곡이다.

4.13. Hollywood

1. Hollywood
2. Hollywood(inst.)

2013년 세번째 싱글.
디스코와 일렉트로닉 장르를 결합하여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요태다운 스타일의 음악이다.
이번 앨범에서는 정준하가 걸쭉한 알앤비 콧소리로 피쳐링에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음원 순위는 '리턴'과 비슷한 정도로 괜찮은 편. 이정도 연차 되는 댄스 가수들 중엔 가장 좋은 성적이라고 할 수 있다. 'Good Good Time'이나 '했던 말 또하고'에서 억지로 음악적 색채를 트렌드에 맞췄다면, 'Hollywood'는 코요태의 히트곡인 '디스코왕'의 버전2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전형적인 코요태 스타일 음악인데, 이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다.

4.14. 이 겨울이 가도

1. 이 겨울이 가도(feat. 갈소원)

7번방의 선물의 갈소원이 피쳐링에 참여한 곡 제목대로 겨울 느낌의 곡이다

4.15. 안아줘요

1. 안아줘요
2. 안아줘요(inst.)

4.16. 1999

1. 1999
2. 너까지 왜그래
3. 눈이 내려와
4. 안아줘요
5. 이 겨울이 가도
6. 1999(inst.)

2014년 첫번째 미니앨범이자 오랜만에 싱글이 아니다 복고풍의 노래인 1999가 타이틀곡이다.

여담으로 Hollywood 이후 1999가 나올때까지 전혀 편집이 되지 않았다

4.17. 멈춘사랑

1. 멈춘사랑
2. 멈춘사랑(inst.)

2015년 3월 2일 발표된 디지털 싱글. 음원만 공개된 상태이며, 현재 활동은 하지 않는 중이며, 2015년 4월 25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일명 토토즐콘서트에 출연한다.

5. 디스코그라피 - 리믹스/베스트 앨범


5.1. Koyotae Best Mix


Disc 1

1. 실연
2. 미련
3. 순정
4. 만남
5. Party Party
6. Cinema
7. 유혹
8. 가
9. Touch Me
10. 금지된 사랑
11. 편지
12. 끝없는 사랑

Disc 2

1. 실연
2. 만남
3. Hot Sugar
4. Headcheck
5. Cinema
6. U Got It
7. 가
8. 미련
9. Miss America
10. Party Party
11. Lala
12. 순정
13. Pussywhipped

2집 이후에 나온 앨범이다. 1~2집 수록곡의 리믹스 버전이 들어있다.

5.2. Koyota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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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1

1. Passion
2. 순정
3. 만남
4. 금지된 사랑
5. 실연
6. 파란
7. 가
8. Cinema
9. Party Party
10. 편지
11. 미련
12. 유혹
13. 그래
14. Touch Me
15. 끝없는 사랑
16. 약속
17. 순정(Remix-Miami Version)
18. 실연(중국어버전)

Disc 2

1. 편지
2. 그래
3. 순정
4. 만남
5. 가
6. 미련
7. 실연
8. Party Party
9. 금지된 사랑
10. Touch Me
11. 파란
12. Cinema
13. Passion
14. 실연
15. 유혹

이 때만 해도 코요태 해체하는 줄 알았다.
원년멤버 활동을 정리하기 위해 낸 앨범이다.
1~2집의 대부분 수록곡과 '실연' 중국어 버전, '파란', '패션'이 수록되었다.
판매량은 8만장 정도였다.

5.3. DANCE BEST and 9.5


1. 사랑공식
2. 사랑과 전쟁
3. Passion
4. 파란
5. 열정
6. 비몽
7. 애련
8. 비상
9. 디스코왕
10. Together
11. 불꽃
12. 빙고
13. 하얀 동화
14. 느리게 걷기
15. Like This
16. 1, 2, 3, 4
17. I Love Rock'n Roll

2CD 구성으로, 1CD는 타이틀곡 모음집, 2CD는 수많은 논스톱 리믹스 모음이다.
'순정'이나 '실연' 같은 코요태 대표곡들이 수록되지 못했다는게 이 앨범에서 가장 큰 아쉬운 점이다.

웃긴 건 2곡뿐이 신곡이 아닌데 9집이랑 판매량이 또 비슷하단 점이다.

6. 엄정화와의 관계


왠지 여러모로 엄정화와 인연이 많다.

1. 엄정화 전속 빽댄서였던 김종민을 투입
2. 엄정화의 댄스팀 소속 김영완을 중간 객원랩퍼로 투입
3. 엄정화 주연 스릴러영화 오로라공주에 코요태의 노래가 중간에 자동차 카세트나 벨소리등으로 나온다.
4.지금은 아니지만 한때 코요태와 엄정화 모두 트라이팩타엔터테인먼트 소속이었다.[78]

찾아보면 더 있을수도..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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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재밌게도 신화도 1998년 데뷔 후, 역시 중간 해체 없이 그대로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하지만 코요태와 다른 점이 있다면 멤버 교체가 잦은 편인데 반해 신화는 멤버 변동이 단 한 명도 없다. 중간에 앤디가 개인 사정으로 빠진 적이 있긴 하지만, 그걸 제외하고는 멤버 추가도 감소도 변동도 하나도 없다.
  • [2] 실제로 노래방엔 '고요태'란 이름으로 등록 되어있기도 하다. 흠좀무
  • [3] 영문 스펠링으로는 koyote가 되는데, 이에 맞추어 원래 한자어인 '고'가 아닌 '코'로 발음했고 이를 강조하기 위해 랩퍼였던 김구가 돼지코를 만드는 액션을 취했다(...)
  • [4] 신지 담당.
  • [5] 차승민 담당.
  • [6] 2011년 엠넷마이크에 출연시에 이 인사멘트를 김종민과 빽가가 각각 차승민과 김구 파트를 맡아 신지와 함께 재현했다.
  • [7] 참고로 동물 코요테의 영문 스펠링은 'Coyote'로 그룹의 이름과 구별된다.
  • [8] H.O.T강타와 얼굴이 닮았고 키마저 똑같은 데다가 나이까지 동갑인 1979년 생이라서 짭강타라는 별명이 있었다.
  • [9] 김구가 개인 사정으로 잠시 활동을 중단하면서 임시로 영입한 객원랩퍼. 있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았을 정도로 활동기간이 매우 짧았다.
  • [10] 차승민이 복잡한 사정으로 팀을 탈퇴하면서 코요태가 와해 직전까지 갔다가 다행히 수습 되고, 엄정화의 백댄서 출신이던 김종민이 차승민의 빈자리를 대신하여 객원멤버로 중간 투입되었다. 복잡한 사정에 대한 내막은 3집 앨범 단락 참조.
  • [11] 4집부터 코요태의 정규멤버가 되었다.
  • [12] 앨범 녹음 작업 도중 김구가 엑스터시 복용 단속에 적발되어 4집 컴백 전에 탈퇴하게 되고, 그룹 콜라 출신의 김영완을 급하게 객원 랩퍼로 섭외하여 녹음작업을 마무리 짓고 활동하였다.
  • [13] 정명훈은 정식으로 들어올 뻔했지만 군 입대로 무산.
  • [14] 1집 순정-만남, 2집 실연-미련, 3집 패션(Passion)-파란-열정, 4집 비몽-애련, 5집 비상-체념, 6집 불꽃, 7집 빙고(氷孤)-이탈
  • [15] 코요태 초기 시절 곡들(예를 들면 '순정'이나 '실연')을 들어보면 안다.
  • [16] 신지 스스로도 자신이 성대결절 부르기 전의 곡은 부를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2010년 이후로는 '순정'이나 '비몽', '패션'을 가끔 라이브로 부르는 모습이 보인다.
  • [17] 2008년엔 신지 솔로, 2009년 넌센스는 빽가+신지, 2010년 리턴은 신지+김종민
  • [18] 오프닝만 불렀고 그것도 2쿨의 BREAK IN 2 THE NITE는 부르지 않았다. 엔딩도 마찬가지.
  • [19] 2002년 초에 4집의 앨범자켓 촬영과 수록곡 녹음까지 마치고 발매를 앞둔 상태에서 마약사건으로 구속되어, 결국 앨범에서 그의 얼굴과 목소리를 완전 드러내고 김영완을 객원랩퍼로 급하게 영입하여 재정비한다.
  • [20] 데뷔시기는 1998년 12월이지만, 재녹음 등의 사정으로 1999년에 발매되었다.
  • [21] 오디션에 뽑힌 직후 당시 소속사 사장이 "너 내일부터 당장 앨범 녹음해라."라고 정말 뜬금없는 제안을 하자, 신지가 공손하게 "저는 미성년자이고 부모님과 이 일로 상의도 드려야 해서 지금 바로 결정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했더니, 사장이 "그러니까 더욱 맘에 든다"며 당장 내일부터 녹음 들어간다고 결정하여 데뷔하게 된 것이라 한다.흠좀무
  • [22] 차승민이 주축이었던 이유는 3집 앨범 단락을 읽다보면 알게 된다.
  • [23] 김종민과 빽가가 없던 시절의 곡인데다 신지의 목이 많이 망가진 탓에 현재는 완전 MR로 라이브는 못하고, 기존 앨범에 수록된 곡을 커버로 라이브를 덧붙여 부른다.
  • [24] 타이틀곡이 아닌 후속곡인데 음원사이트 인기순위 같은 것을 보면 웬만한 타이틀곡들보다 인기가 좋다.
  • [25] '잊어도 되는 지워도 되는 추억일랑 생각지 말아요.' 달랑 이 부분만 신지 단독파트다.
  • [26] '레이먼드' 혹은 '레이'라고도 부른다. 차승민의 애칭이다.
  • [27] 뮤직비디오 말고 라이브에서는 차승민이 1절 후렴구때 센터에 있고, 신지가 2절 후렴구때 센터에 있다. 라이브마다 다르지만 신지가 원래 키보다 몇키 더 올려서 부른다...
  • [28] 신지와 차승민의 비중이 대등했고 방송무대에서 립싱크를 할때 사용된 '재녹음 버전'은 현재 구할 수 없다.
  • [29] 축소집계가 있었다는 얘기도 있다.
  • [30] 실제판매량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다.
  • [31] 미련 뮤직비디오에서 그때 받은 신인상 트로피가 잠깐 나온다.
  • [32] 음악프로그램에서 노래 바꿔부르기 무대를 할때가 몇번 있었는데. 실연을 바꿔부른 가수 중에 제대로 소화해준 가수는 정말 얼마 되지 않는다.
  • [33] 김구는 댄서 출신이기 때문에 댄스 실력이 뛰어났지만 차승민과 신지의 경우는 전문 댄서 출신이 아니었기 때문에 1~2집 무대 안무는 상대적으로 쉬운 안무들로만 짜여있다.
  • [34] 국내 여자 댄스가수들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음역대는 1999년 당시에 빠른 비트의 테크노 음악 열풍과 맞물려 상당한 음악적 유행이었다. 동시대에 인기를 얻었던 백지영의 이지혜 역시 '부담'이나 'Tell Me Tell Me'등 당시의 자신이 불렀던 대표곡을 원키로 부르지 못한다.
  • [35] 2집 앨범 녹음 당시 신지가 비정상적인 고음역대를 소화해야 하는 것에 작곡가인 최준영에게 "저는 노래하려고 왔지 소리 지르러 온게 아닙니다."라고 불만을 표했다가, "하기 싫으면 하지마."라며 강압적으로 나와서 하는 수 없이 해야 했다.
  • [36] 홈쇼핑에서는 방송시 배경음악으로 신곡보다 옛 인기곡들을 위주로 틀어주는데 이는 곡에 집중하지 않고 상품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이다. 홈쇼핑 방송 틀고서 노래가 최신곡이면 시청자들은 노래에 신경쓰고 상품은 보지 않는다는 이유라고...
  • [37] 절정부에서 내지르는 고음은 정말 장난이 아니다.
  • [38] 2집 복귀무대에서 이 곡도 불렀다. 반주판까지 수록될 정도로 은근히 신경을 쓴 노래다.
  • [39] 음원사이트마다 다르지만 '미련'보다 인기가 좋은 경우도 있다.
  • [40] 1집에도 같은 이름의 곡이 있으나, 물론 이름만 같고 내용은 완전히 다르다.
  • [41] 물론 지금 김종민도 잘 하고 있지만 일부는 차승민을 그리워하는 사람도 많다.
  • [42] 전 멤버 차승민도 외모는 준수한 편이었으나 댄스 실력 만큼은 백댄서 출신인 김종민이 당연히 한 수 위다. 하지만 노래는 역시 차승민 보다는 떨어지는 편이다.
  • [43] 그만큼 이 당시 대중들은 아이돌 스타를 비롯한 다양한 뮤지션들의 인기곡들을 한꺼번에 즐기는 행운을 누릴 정도였으며, 한국 가요계의 마지막 르네상스 시기임을 대변하듯 음반 판매고 수치 또한 이를 증명한다.
  • [44] 2집때의 쌍수도 안정화가 이루어진 때인데다 젖살이 막 빠지던 20살의 꽃다운 시절이었기에 3집때의 신지의 외모는 그야말로 가장 절정이었고, 당시 노란색으로 염색한 머리도 잘 어울려서 상당히 이뻤다. 파란 데뷔무대가 끝난 뒤에 각종 연예신문의 헤드라인이 "신지, 살 빠졌다!" 로 도배가 되었을 정도(…) 하지만 4집때부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건강악화로 다시 얼굴살이 붓는 바람에 악플에 시달리는 등 갑작스레 이미지가 내리막 길을 탄다.
  • [45] 지금이야 김종민이 어리버리 이미지가 강해서 이 때의 김종민을 모르는 사람들은 인기가 있었을까 의구심을 가질지 모르지만, 김종민은 가수 데뷔전인 엄정화 백댄서 시절부터 이미 팬들을 몰고 다닐 정도로 꽤 인기가 좋았다.
  • [46] 하지만 차승민 본인은 아버지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후에 다이스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 [47] 당시에 뮤직뱅크 MC를 맡으며 출연 가수였던 신지와 친분이 있었다. 훗날 신지와 함께 찍은 개인 사진을 니홈피에 올렸다가 신지 가슴 만졌다는 오해로 곤욕도 치루지만(...)
  • [48] 김구는 작곡가 최준영이 선택한 소속사로 가자, 신지는 아니다, 다른회사로 가자 서로 의견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 [49] 코요태 뿐만 아니라 당시 웬만한 남녀 혼성그룹은 여성멤버가 인기의 주축이었고 남성멤버는 서포터라는 인식이 강했다. 쿨처럼 예외인 케이스도 있지만.
  • [50] 김구,신지 둘이서 먼저 앨범 녹음을 시작하는데 2번째 곡이 끝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우리 둘이서만 갈꺼냐" 하고 남자멤버를 뽑는 공개오디션을 열었다고 한다. 근데 가수가 될려고 온건지 아님 방송한번 타볼려고 온건지 노래는 안하고 개인기 보여주고 유머하고 있고.. 남자멤버를 뽑아야하는데 여자들이 와서 버릇없게 "신지언니보다 제가 더 낫지 않아요?" 이런말을 했다고..
  • [51] 이 두곡이 열정과 rendez vous이다.
  • [52] 타이틀곡 'Passion'과 후속곡 '파란'의 김종민 파트를 자세히 들어보면 김종민의 원음색이 희미하게나마 들리고 다른 이의 음색이 섞여 있음을 알 수 있다. 음색상 이 앨범에 작곡가로 참여했던 규만이나 용민의 것으로 추정된다.
  • [53] 사실 이 비화가 밝혀지기 전에 차승민의 목소리를 덧씌운게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
  • [5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16&aid=0000131232
  • [55] 영화 미녀는 괴로워의 기본 설정과 핵심은 똑같은 셈이다.
  • [56] 차승민의 음색 자체는 상당히 좋았지만 독특한 음색하고는 거리가 먼, 즉 흔한 음색이었기 때문에 목소리가 이렇게 엇비슷한게 당시에는 전혀 이상해보이지 않았다.
  • [57] 코요태 3집 활동이 공식적으로 종료된 2001년 4월 이후 김종민은 팀을 곧바로 탈퇴했었다. 이전에 상반기 결산과 시상식에 못나왔다고 했는데 사실은 10월 열렸던 환경콘서트에서 복귀를 하였다.
  • [58] 신지가 그때 당시의 상황을 파악하던 중에서 당시 소속사 사장이 신지 본인을 짝사랑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김종민이 잘생긴 얼굴에 인기도 많다보니 신지가 김종민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질투했던 것, 그래서 김종민을 3집활동 당시에 홀대를 많이 당했다고 한다. 그래서 3집 활동이후에 연말이 되서야 나타나게된 것도 여기에 있다.
  • [59] 2001년까지의 판매량으로 현재는 50만장은 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두 해에 분산되서 순위는 높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론 연간 10위 정도 되는 순위였다.
  • [60] Y의 녹음당시에 녹음실의 조명을 끄고 노래를 녹음했는데, 거의 울부짖드시 녹음을 했다. 이때만하더라도 김구가 구속되기 전이며 이후 구속된 이후에 수정을 거친다.
  • [61] Y의 노래제목이 원래 Y Bobby였다가 바뀌었다고 적혀있었는데, 앨범 커버의 Y 옆에 Bobby는 작곡가 이름이다... Bobby Kim의 예명이다. 노래 제목은 원래 Y였다. 와이 바비가 웬말이냐. 헷갈리지 말자.
  • [62] 정확히는 김구와 관련한 사건으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시기였고, 갑작스럽게 팀을 이끌게 되면서 점점 목상태의 악화가 진행되었다. 떠도는 이야기로는 2002년도부터 과음이 원인이 되면서 성대결절이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신장도 신우신염에 스트레스와 과음이 겹쳐 몸이 붓는 정도가 심했다. 이 때부터 신지는 마약 의혹에 갑작스레 부은 얼굴 논란까지 겹치면서 온갖 악플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 [63] 이전 편집자가 축소집계라고 했으나 근거 없는 소리이다. 2002년 음반 순위에서 쿨, 브라운아이즈, 왁스, 보아에 이은 5위였으며, 이 해 대상을 휩쓴 장나라 2집이 45만장밖에 팔리지 않은 음반시장 불황기였다. 1위 쿨조차 65만장에 그쳤고, 아이돌가수 S.E.S.가 41만장, 핑클이 26만장, 신화가 36만장으로 이들보다 더 많이 팔았다. 3집 역시 뻥튀기를 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박지윤의 성인식이 41만장, 김현정의 멍이 33만장, 핑클의 Now가 44만장, 경쟁가수 샵이 15~20만장 수준, 같은 소속사의 엄정화 6집이 23만장의 음반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었다. 음반시장의 황금기였어도 100만장은 H.O.T., god, 조성모, 김건모 등등 극히 일부 가수만이 넘을 수 있는 벽이었고 50만장 이상도 연간 10~15장에 불과했다. 적어도 3집 이후로는 축소집계는 전혀 근거가 없는 이야기이며, 실제 인기도 인기지만 음반판매량 또한 당시 기준으로도 엄청난 것이었다. 아마 한터차트를 보고 그런 이야기를 한 듯 한데, 당시 한터차트는 쿨이 80만장, 보아가 70만장 나오던 곳으로 지금과는 반대로 과다 집계가 되던 곳이었다... 여담으로 5집도 연간 7위, 6집도 연간 4위를 기록했다.
  • [64] 1번 트랙이 유일한 건 아닌 게 예전에 공개된 음원에는 없었지만, 후속곡 "애련"으로 활동할 때, 그리고 현재 공개되어 있는 음원에선 김구의 랩을 영어빼고 김종민이 한다. 이는 같은 앨범의 "아리랑 목동"도 동일하다.
  • [65] 삼속곡. 본래 《슬퍼지는 하루》로 예정돼 있었으나 바뀌었다.
  • [66] 제외된 6곡 중, 현재까지 알려진 건 이후 6집에 수록된 《Together》와 《Storm》.
  • [67] 실제 신장이상으로 몸이 붓는 증세가 있는 사람은 치료과정에서 몸의 붓기를 빼도록 한 후 치료를 진행하는데 신지도 어차피 빼야하니 다이어트를 했던 것이다.
  • [68] 실제로 이 당시 방송 등지에서 남자연예인이 신지를 이상형으로 꼽는 경우도 많았고, 정명훈의 경우 점점 연령대가 높아지던 코요태의 팬층 나이를 확 낮출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 [69] 애원활동을 10월에 마치고 연말에 시상식을 위해서 임시로 활동했다.
  • [70] 작곡가는 '화염'이라고 이름지었는데, 이상해서 멤버들이 바꿨다고 한다... -_-;;
  • [71] 대개 'Moon Night'라고 알려져 있으나, 신지의 말에 따르면 이는 음반 제작 시 인쇄가 잘못 되어 벌어진 해프닝이다. 그런데 9.5집에서도 안 고쳐졌다.
  • [72] 앨범의 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빼려 했으나, 신지가 극구 반대해 실린 음악이라고 한다.
  • [73] 영입 당시에는 객원이었으나, 이후 정규멤버가 된다.
  • [74] 6집 《Moon Light》의 경우처럼 꽁깍지로 표기되어 발매되는 대참사가 벌어졌으나, 그나마 리패키지 발매 시 수정되었다.
  • [75] 릴존이 개척한 신장르. 단일코드가 반복되고 힘이 넘치는 비트와 전자음이 가미된 힙합. 대표적인 곡들로는 어셔의 Yeah와, 시애라의 1,2 step 등이 있다.
  • [76] http://interview365.mk.co.kr/news/69458
  • [77] 심지어 코요태 곡 발매 전에 용감한 형제가 '이번 코요태 곡은 3위까진 올라간다!'라고 호언장담했던 내용의 인터뷰 때문에 배로 까였다.
  • [78] 3집 발매전 공중분해의 위기 속에서 주영훈의 소개로 코요태 멤버들이 중간 계약을 한 것. 이후에 김종민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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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5 15: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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