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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자쿠라 마리

last modified: 2015-11-12 01:54:18 by Contributors

메카쿠시단
키도 츠보미 세토 코우스케 카노 슈우야 코자쿠라 마리 키사라기 모모 에네 키사라기 신타로 아마미야 히비야 코노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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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이…….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본명 코자쿠라 마리(小桜茉莉)
신장 154cm 체중 사과 130개분의 무게
혈액형 ??? 생일 7월 21일
관련곡 공상 포레스트
군청 레인
마리의 가공세계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흑집사
성우 하나자와 카나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공상 포레스트에서
2.2. 아지랑이 데이즈 -in a daze- 에서
2.3. 아지랑이 데이즈-a headphone actor-에서
3. 진실
4. 메카쿠시티레코즈에서의 캐릭터 설명
5. 동인, 2차 창작
6. 여담


1. 개요

マリー / Marry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등장인물로 메카쿠시단의 단원. 시온의 딸이자 아자미의 손녀.

1/4 정도이기는 하지만 메두사의 혈통으로, 약해지기는 했지만 그 능력도 확실히 가지고 있다. 그리고 불로불사인 할머니의 피를 이어받아 그 수명이 인간보다 길고, 성장 속도가 인간보다 늦다. 실제 나이는 상상 포레스트의 시점에서 140세 정도. 즉, 메카쿠시단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다. 기다랗고 풍성한 백발[1]과 붉은색에 가까운 분홍색 눈[2]을 가졌다. 머리는 전체적으로 웨이브인데, 특히 옆머리는 화가 나는 등 감정이 격해지면 뱀처럼 구불거린다.같은 성우가 맡은 흑화한 모 소녀가 생각난다 메두사의 후손이라서 그런 듯.

2. 작중 행적

2.1. 공상 포레스트에서

메두사 혼혈인 어머니와 인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에 눈을 마주친 사람을 돌로 만들어 버리는 메두사의 능력에 대해 부모님께 가르침을 받았다.

인간의 입장에서 보면 메두사는 무시무시한 괴물이기 때문에 어렸을 적에 인간에게 잡혀 살해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그 때 어머니 시온이 메두사의 능력을 사용해 인간들을 돌로 만들고 능력을 사용한 대가인지 죽게 되며, 그 이후 줄곧 숲 속에서 혼자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세토가 마리의 집을 찾아오게 되고, 마리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떠올리고 세토와 눈을 마주치기를 거부한다.[3]

결국 세토의 상냥한 설득 덕에[4] 마리는 용기를 얻고 바깥세상을 향해 발을 내딛게 된다.

2.2. 아지랑이 데이즈 -in a daze- 에서

모모를 새 멤버로 알고 같이 온 키도가 비밀기지의 문을 열 때 부딪히는 것으로 첫 등장. 카노의 묘사로는 '내성적인 성격의 궁극계','초강력 히키니트'. 이 후 키도의 필사적인 설득으로 모모와 여차저차 첫인사.

키도의 말로는 메카쿠시단의 단원이 되고 아지트에서 생활하게 된 뒤에도 밖에 잘 나가지 않고 사람과 대화하는 것도 힘들어하게 됐다고 한다.[5]

참고로 월수입은 500엔정도이다.

그 이후 차를 내오겠다며 도망치듯이 준비하러 가고, 모모가 전화로 소속사에 메일을 보내는 사이에 차를 모모에게 엎어버린다. 심각한 도짓코로 판명.

이후 카노가 자신이 만든 자작 양말을 놀리자 '눈을 마주치는' 능력을 사용해 돌로 만들어버린다. 키도가 카노를 쓰레기로 취급하자 "응... 이런거 빨리 버리자..."라고 말한다.

2.3. 아지랑이 데이즈-a headphone actor-에서

추상 포레스트에서 등장 세토한테 업힌채로 나온다. 집을 나온지 몇분만에 쓰려져 업혔다고. 신타로와 모모가 세토의 이름을 틀리자 이를 지적한다. 신타로 말로는 동질감이 느껴진다고(...)

중간에 신타로와 합류해 신타로를 로리콤으로 만들뻔하다가(...)[6] 얼음미궁에서 실수로 물통을 닫지않고 엎질러 신타로의 져지를 얼린다(...)

3.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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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음번의 똑같은 미래조차... 분명 난, 그저 되풀이하기만 해"

가상 세계의 총괄자이자, 세계를 몇 번이고 루프시키는 장본인.

사실 마리는 인간들에게 습격당했을 당시에 죽었다. 시온이 몇몇 인간들을 돌로 만들었지만, 그 뒤에 다른 인간들이 남아있던 마리를 살해한 것. 이후 이 참극을 본 아자미가 이 둘을 데려오고, 일단 시온에게 생명을 대신할 수 있는 눈을 합치는 능력[7]을 주지만 시온은 마리를 살리기 위해 능력을 마리에게 주고 사망한다.[8][9]

아지랑이 데이즈에서 여왕뱀을 가지고 나간 마리는 혼자서 살다가 우연히 세토와 만나게 되고, 메카쿠시 단 전원과 친구가 된다. [10] 하지만 눈이 맑아지는 뱀이 와서 단원들을 전부 죽이자 마리는 다시 한 번 친구들과 놀고 싶다는 소원을 빌게 된다. 소원이 생기자 자아를 가지고 나타난 눈이 맑아지는 뱀은 아자미에게 한 것처럼 공상을 이룰 세계를 만들라고한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마리의 공상세계가 아지랑이 프로젝트의 세계이다. 이 때 단원들의 개인사는 전부 마리가 만든 설정으로 처음 만났을 때 단원들이 이렇게 안습한(...)개인사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루프 중 한 번(애니 12화)에서 쿠로하가 방심하고 단원들을 죽이지도 않고 마리를 각성시켜 루프를 반복하려 하자, 키도를 비롯한 단원들이 미래를 두려워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마리를 격려한다. 그리고 자신의 능력을 깨달은 신타로가 아야노를 데리고 오고, 신타로가 가지고 있는 모든 루프의 기억을 받은 아야노가 그것을 마리에게 전달하자 마리는 시간을 되돌려 반복하기를 그만둔다.[11] 그리고 자신이 만든 공상세계를 닫고 전원을 아지랑이 데이즈로 데리고 가고, 켄지로 또한 아야카를 만나 소원을 성취하자 눈이 맑아지는 뱀은 누군가 소원이 없냐고 발악한다. 이 때 아지랑이 데이즈에 있던 하루카가 코노하가 소원을 가지고 있다며 말하고, 코노하의 소원인 히요리를 구하는 것을 이루는 것으로 눈이 맑아지는 뱀은 목숨 대신해서 사라져 버리고 히요리 포함 전 단원이 원래 있던 세계 또는 마리가 만든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로 가서 만나는 것으로 끝이 난다. 더이상의 미래는 자신의 공상세계가 아니라고 하는거 보면 전자인듯.

이후 마리는 살아남게 되고, '눈을 맞추는' 능력과 '눈을 합치는' 능력을 모두 얻게되어 쿼터가 아닌 아자미와 같은 진짜 메두사가 된다. 또한 아자미에게 능력을 얻음과 동시에 아지랑이 데이즈의 '총괄자'가 되므로 이 이후의 모든 루프는 모두 마리에게서 일어난 것이다.

세컨드 엘범의 묘사에 따르면 '눈이 맑아지는 뱀의 모략에 의해 현실을 아지랑이 데이즈화 시키는 장본인.'이라고 되어있다. 또한 같이 첨부되 있는 마리의 가공세계의 코믹스와 가사를 보면 '쿠로하가 메카쿠시단을 습격하고, 세토를 목졸라 죽이자, 그를 돌로 만들고 어떤 이유에선지 다시 루프를 실행하려 한다'고 되어있다.

마리의 가공세계가사와 아우터 사이언스PV를 참고하면, 쿠로하가 메카쿠시단 올킬→메카쿠시단을 살리기 위해 or 다시 함께 있고 싶어서 루프를 돌리는 것으로 추정되나, 히비야와 히요리는 어떻게 된걸까.. 아무래도 소설이나 코믹스를 기다려야 할 듯하다.

4. 메카쿠시티레코즈에서의 캐릭터 설명


마리

본명「코자쿠라 마리」

메두사와 인간의 쿼터인 소녀.

어린 시절부터 메두사와 인간의 하프인 모친「시온」과 둘이서, 숲 속의 작은 집에서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모친의 말을 무시하고 집 밖에서 놀고 있던 중에, 인간에게 발견되어 습격당하게 된다.

그것을 눈치챈 시온이 인간을 돌로 만들어 멈추려고 하지만, 그 이후 다른 인간들에게 살해당한다.

그 때「아지랑이 데이즈」에 삼켜져, 아자미에 의해 메두사의 핵인「눈을 합치는」능력을 목숨 대신 그 몸에 깃들게 한다.[12]

그 결과, 원래부터 갖고 있었던 메두사 혈족의 유래인 눈을 마주한 대상의 움직임을 일시적으로 정지시키는「눈을 맞추는」능력에 더해져,

모든「뱀」을 총괄하는 능력에 의해, 메두사 본래의 힘을 얻는다.

메카쿠시단과 만나고, 눈이 맑아지는 뱀의 모략에 의해 현재의 현실 세계를「아지랑이 데이즈」화 시키고 있는 장본인.

5. 동인, 2차 창작

커플로는 주로 세토와 엮이는 게 매우 메이저. 상상 포레스트, 소년 브레이브에서 보인 두 사람의 이야기가 매우 훈훈하고 겁쟁이 마리를 이끌어내 준 세토와 거기에 치유를 받는 마리의 관계가 인기 있다. 거기다 아우터 사이언스에서 검은 코노하가 마리를 협박하며 세토의 목을 조르고 그 모습을 못 견딘 마리가 결국 메두사로 각성한다는 떡밥 등 여러모로 쏠쏠한 떡밥이 널려있다. 애니메이션에서도 이런 부분이 강화되었는지 세토가 마리를 챙기는 장면이 대폭 늘었다

세토쪽이 메이저이긴 하지만 아우터 사이언스가 나오면서 쿠로하와 엮는 이들도 매우 많아졌고, 코믹스에서 마리와 함께 놀아주는 모습을 보인 신타로도 조금이나마 지분이 있는 편. 특히나 이쪽은 애니메이션에서 여왕인 마리와 거기에 맹세하는 신타로와 같은 떡밥을 뿌려댔으니... 그리고 애니메이션에서 코노하와 친구가 된 것 때문에 코노하와도 가끔 엮인다. 야화 디세이브의 청자가 마리라는 추측에서 카노와 엮는 창작들도 있다. 백합쪽으로는 모모와 친한 모습을 보였기에 모모와 엮일 때도 있다.

그 외에도 부녀자나 머리카락을 개그소재로 삼거나 아자미와 시온과 같이 메두사 가족을 그린 창작물이 있다.

6. 여담

오랜 시간동안 숲 속에서 혼자 생활한 터라 세상 물정을 모른다. 아지트에서 생활하게 된 후로 조화를 만드는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고 있는데, 이게 급료가 한 달에 500엔…….[13] 엄청나게 소심한 성격이라 새로 입단한 모모와 처음에는 불편한 관계였다.
손재주도 좋고 집안일을 아예 못 하는 건 아니지만, 심각한 도짓코. 너무 덜렁대서 매번 사고를 친다. 키사라기 어텐션의 PV에서도 차를 내오다 그대로 쏟아버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능력은 '눈을 마주치는(目を合わせる)' 능력으로, 눈을 마주보고 있는 상대를 일정 시간동안 꼼짝 못하게 만들 수 있다. 신화 속의 메두사의 능력과 아주 비슷하지만 상대를 완전히 돌로 만들어 버릴 수는 없는데, 메두사의 피가 약하기 때문인 듯. 소설에서는 자신의 양말을 놀린 카노에게 사용했다.

해체신서에 간략하게 적혀져있다. 다 필요없고 부녀자다.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흑집사.
원래 부녀자라는 설정은 동인설정이였다.상상 포레스트 pv제작자 왕냥푸가 트위터에 이 설정으로 그림을그렸다!!깨알같이 이 BL책은 연령제한이 무려 R-150(...)이다 하지만 마리는 140살이니....어?

그 외에 칠드런 레코드의 PV에서는 평소와는 달리 차가운 얼굴을 하고 있어 후에 마리에게 무슨 변화가 생기는 게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그러나 만화편을 보면 그냥 능력을 발동할 때 얼굴이 차가워지는 듯 하기도 하다. 메카쿠시티레코즈에서 나온 크로스 페이드 영상에서 신 일러스트의 표정이 상당히 묘한 무표정이며, 마리의 가공세계가 나올때 노이즈가 끼는 연출로 인해 아예 흑막 아니냐는 설도 제기되고 있다. 게다가 누구누구어떠어떠한 곡에서도 넌지시 언급되었는지라...

진의 언급으로 마리는 앨리스풍의 미소녀라고 한다.

상상포레스트pv에서 세토를 만나기전엔 손목에 붕대(용도는 눈이 마주쳤을때 눈을 가리는 용도)를 감고있었는데, 후에 집을 떠날때 붉게 색소를 물들여 머리띠로 만들어서 묶은 듯...

쓸데없는 말이지만 아지랑이 데이즈 공식 앤솔로지 코믹과 아지랑이 데이즈 공식 비주얼 팬북에는 Marry라고 되어있고 아지랑이 데이즈(소설) 1권의 컬러 일러스트에는 Mary[14]…….라고 되어있다.
그런데 daze에서 'Marry'라고 표시되어있다.

뭘 해도 친구들과 같이 있을 수 없는 비운의 캐릭터로 아우터 사이언스를 이겨낸다해도 종족이 달라서 뭘해도 친구들이 먼저 죽을 수 밖에 없다[15]

만약 메두사의 피의 농도로 수명의 길이가 달라진다면 마리가 시온보다 먼저 죽을 수도 있었다.
아자미가 순혈 메두사라서 불로불사고 시온이 하프 메두사라서 수명이 존재한다면, 마리가 시온보다 먼저 죽어도 납득이 가능하다.인간들이 친히 죽여 주는(...) 바람에 시온의 시간이 아지랑이 데이즈에서 멈춰 버렸지만..

덤으로 메카쿠시티 엑터즈에서 성우가 같은 회사에서 만든 모 괴이담에 나오는 뱀머리 소녀랑 똑같다.

어느 게임같은 성우가 맡은 같은 이름의 소녀와 묘하게 공통점이 많다. 흑막과의 관계 라던가, 인간이 아니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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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완전히 흰 색은 아니며, 약간 금발이다.
  • [2] 붉은색 눈으로 보는 사람도 있으나, 소설에서 분홍색 눈이라고 쓰여 있고, 시즈가 그린 크로스 페이드나 영상물 등에서 붉은색에 가까운 분홍색으로 나온다.
  • [3] 그러나 시온의 가르침에는 오류가 있었다. 메두사는 바라본 상대를 무조건 돌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능력을 사용할지, 어떨지를 자신의 의지로 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린 마리에게는 그것이 힘들었기 때문에 함부로 능력을 사용하지 않도록 눈을 마주치지 않게 가르치고, 조금 더 크면 조절할 수 있다고 가르쳐 주려고 했던 것이었다. 그런데 그 사실을 가르쳐 주기도 전에 부모님이 모두 사망해 가르쳐 줄 사람이 없었고 마리는 어릴 적에 배운 그대로 기억하고 있었던 것.
  • [4] 이 과정 중, 세토는 이 사람이 했던 말을 마리에게 얘기해준다.
  • [5] 아지트에 생활하게 됐을 때에 혼자 식재료를 사러 나갔을 때 근처에 사는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한게 트라우마가 되어 밖으로 잘 나가지 않게되었다고.
  • [6] 다행이 신타로의 스킬이「고교 중퇴!」「무직!」「히키코모리!」「동정!」으로 가득 차있어서 「로리콘」스킬을 집어 넣을 빈 슬롯은 존재하지 않았다
  • [7] 모든 뱀을 조종하고 아지랑이 데이즈를 총괄할 수 있는 능력. 메두사의 핵이라고 한다.
  • [8] 하지만 메카쿠시티레코즈의 캐릭터설명에는 '밖의 세계로 나간다'라고 쓰여 있어 실제로 죽었는지는 불명.
  • [9] 사실상 마리의 눈을 마주치는 능력은 메두사이기에 있는 능력일 뿐 다른 메카쿠시단원의 능력같은 아지랑이 데이즈 안에서 받는 능력이 아니다.
  • [10] 이 때 히비야, 히요리까지 포함이다.
  • [11] 눈이 맑아지는 뱀이 존재할 수 있는 요건인 소원을 더이상 바라지 않는다. 본래대로라면 키도나 세토 등의 격려는 메두사에게 전해질수 없는 것이었다. 인간과 메두사 사이에는 근본적인 감정 표현의 장벽이 존재하는듯. 아자미가 이 벽을 넘겨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만든 능력이 바로 눈을 돌보는 뱀이었다. 아야노는 바로 그 능력을 사용해 단원들의 감정을 역으로 여왕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 [12] 이 부분에 논란이 있는 것이, 시온의 캐릭터 설명을 보면 아자미가 시온에게 능력을 준 뒤 다시 시온이 마리에게 건네준 것으로 나와있다.
  • [13] 물론 많이 만들수록 많이 버는 직업이지만 하루에 3~4개 만들어서야…….
  • [14] 어디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마리의 제작자인 왕냥푸가 마리의 이름은 로즈마리(Rosemary)에서 따온 것이라는 언급을 보아 Mary가 올바른 표기법인 듯
  • [15] 마리의 10년이 인간의 1년이라고 가정한다면 다른 이들이 다 죽은 100년 후에, 마리의 몸은 인간 나이로 약 24세 정도 밖에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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