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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르

Contents

1. 맹금류 새
2. 우크라이나의 초대형 수송기 An-124 콘도르
3. 미국순항 미사일 AGM-53 콘도르
4. 나루토의 등장 타조
5. EVE 온라인의 콘도르
6. 기타 콘돌


1. 맹금류 새

© Chris Birchill (cc-by-2.0) from

사진은 안데스 콘도르.

콘도르는 5속 7종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콘도르라고 하면 Vultur gryphus(안데스 콘도르), Gymnogyps californianus(캘리포니아 콘도르) 이 둘만을 지칭한다.[1]

날 수 있는 육상의 새 중에서 가장 큰 새[2]로서 매목(Falconiformes) 콘도르과(Cathartidae) 또는 황새목 콘돌과에 속한다.[3] 오오 수렴진화 오오

날개 길이는 3m, 몸무게는 12kg으로 오랜 시간 활공하며 작은 동물이나 시체를 찾아 먹는다.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하며 더운 날씨 때문에 올라간 체온을 총배설강에서 나오는 똥오줌으로 식히는 걸로 유명하나 사실 이 방법은 다른 맹금류들도 자주하는 행위다. 크고 훌륭하게 생겼지만 시체 썩는 냄새와 배설물 냄새 때문에 가까이 하긴 어렵다.

모든 종이 대체로 오래 산다. 일례로 캘리포니아 콘도르의 수명은 50여년 정도.

화석.jpg
[JPG image (56.14 KB)]

2014년 빙하기 시기에 살았던 콘도르의 머리가 진짜 미라 화석으로 발견되었다.

일반적으로 안데스 산맥에 관한 다큐멘터리는 거의 이 콘도르와 아메리카 원주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는 한다.

사이먼 앤 가펑클의 노래로 유명한 El Condor Pasa(철새는 날아가고. The Condor Pass)에 나오는 콘도르가 바로 이 새다.


Gigliola Cinquetti, "IL CONDOR" (with Spanish translation)



2. 우크라이나의 초대형 수송기 An-124 콘도르


3. 미국순항 미사일 AGM-53 콘도르

(ɔ) U.S. Navy. The original uploader was MarcoLittel at English Wikipedia (original upload date) from


록웰에서 개발한 항공기 발사형태의 소형 순항미사일이다. 주로 핵투발(W73[4])용으로 개발되었으나, 290kg의 성형작약(!) 탄두도 있다버드 미사일.대체 뭘 관통하려는 거냐 사거리는 110km이며, 마하 2.9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 유도 방식은 발사 기체에서 데이터를 받아 TV 유도를 하는 방식으로, AGM-62 월아이에서 쓰던 방식과 유사하다고 한다.

4. 나루토의 등장 타조

나루토의 등장인물(?)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에피소드 401화(질풍전 181화), 405화(185화)에서 등장했다.

'콘돌'은 코드명. 성우코야마 츠요시. 국내판 성우는 한신

우즈마키 나루토가 무언가를 운반하는 임무를 맡을 때 나오던 타조로 그 때 임무를 수행한 나루토, 우치하 사스케를 부리로 쪼면서 때리는 등 성질을 부렸는데 이 때만 해도 평범한 타조로 보였다.

하지만 이후에 닌자 타조로 조련되다가 나뭇잎 마을에서 탈출하여 연습장 중 한 곳인 제0연습장으로 가서 살았는데 말도 할 줄 알고 또한 체술이나 인술도 사용할 줄 알았으며 나루토를 자신의 라이벌로 생각하고 있다.

자신을 붙잡으러 온 나루토 일행을 한 차례 퇴각시키고 또 다시 나루토 일행이 자신을 붙잡으러 오자 하가네 코테츠를 몰아붙이지만 코테츠가 카미즈키 이즈모와의 연계 플레이에 패하여 포획된다.

그렇지만 종종 도망치고 있는 것 같으며 그 때마다 나루토가 붙잡는 듯 하다.

4차 닌자대전때 거북섬에 있을때도 한번 등장했었다.

5. EVE 온라인의 콘도르

Condor.jpg
[JPG image (49.19 KB)]

칼다리의 프리깃급 함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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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Sarcorhamphus papa라는 종도 콘도르라고 불리긴 하지만 정작 영미권에서는 콘도르 취급을 안 해준다. 그 쪽에서는 왕대머리수리(King Vulture)라고 부른다.
  • [2] 바닷새인 앨버트로스가 날 수 있는 새 중 가장 크다.
  • [3] 혼돈스러운 건 분류학 때문이다. 비인기 과목의 슬픔. 하지만 대부분의 학자들은 수리목이 아닌 황새목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위키백과 역시 이렇게 분류하고 있다.
  • [4] B61의 변종으로 알려져있다.
  • [5] 당연히 디워와 그 차기작들이 줄줄이 망하면서 같이 무산됐다. 현재는 심형래 본인의 이미지도 말아먹은 상태라, 사실상 계획이 앞으로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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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16 18: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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