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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last modified: 2015-09-13 15:57:18 by Contributors


Call of Duty 4: Modern Warfare
© from
개발 인피니티 워드
유통 액티비전
시리즈 콜 오브 듀티
엔진 IW 3.0 엔진
플랫폼 PS3, XBOX 360, PC, OS X[1], Wii
발매일 2007년 11월 5일
장르 FPS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사양
4. 오역들
5. 등장 세력/인물
6. 싱글 캠페인
6.1. 치트(Cheats)
7. 멀티플레이
7.1. 게임 모드
7.2. 클래스
7.3. 군장 일람
7.4. Perk
8. 관련항목
9. 기타
10. 취소된 요소들













1. 개요

인피니티 워드에서 개발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자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전성기가 시작된 작품. 모던 워페어의 'Modern Warfare'는 현대전을 뜻한다. 극도로 집약된 싱글플레이 연출을 가진 직선적 레벨 디자인인 "레일 슈터" 개념을 불러온 작품이기도 하다.

2. 특징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초로 현대전을 다룬 작품인 동시에, '꽤 잘나가는' 수준의 FPS 게임들 중 하나였던 콜 오브 듀티 시리즈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게임으로 만든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싱글 플레이가 특히 호평받았는데, 자유도를 줄이고 전체 게임의 볼륨을 줄이면서까지 마치 현실의 전장에 있는 것 같은, 영화처럼 생생한 연출을 연속해서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게임 구성이 대박을 터뜨렸다. 게다가 그 컷씬으로 게임의 흐름을 끊어먹지도 않아서, 연출과 스토리 흐름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빛을 발한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추후 모든 FPS 의 이러한 챕터방식과 연출에 수많은 이정표를 세운 게임으로 기억 될 정도로 그 존재감은 엄청났으며, 단순히 서든어택의 웨어하우스만을 기억하는 국내 FPS 게임시장에 돌을 던져서 파장까지 만든 게임.[2]

지금은 오히려 배틀필드 VS 모던 워페어 까지 기록되는 대립구도의 양상적 시작을 알린 게임임과 동시에 매번 후속작이 발표될때마다 전세계 PC 게임 판매량을 스스로 갈아치우는 기념비적인 게임의 시작을 알린 게임이다.

이렇게 다른 건 신경쓸 필요없이 숨고 쏘고 달리는 게임 스타일을 극대화시킨 구성으로 매우 낮은 진입장벽과 몰입감을 가지게 되었고, 이는 많은 유저층을 끌어들이는 원동력이 되었다. 쿠데타 , 반란 , 생포 , 저격 , 전면전까지. 발매당시가 07~08년도였는데, 완벽히 오마쥬에 가까운 이라크 전쟁을 무대로 삼음과 동시에 특히 체르노빌마저도 주 무대로 삼은 스토커, 폴아웃시리즈보다도 인지도가 더 높은게임이 되어버렸다. [3]

헤일로 3, 오렌지 박스, 바이오쇼크, 크라이시스 등의 괴물급 게임들이 잔뜩 기어나온 2007년 FPS 트렌드에 장대한 족적을 남긴,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에 필적하는 게임 역사의 한 축을 세웠다. 판매량이나 평가나 멀티 플레이 이용자 숫자까지 가리지 않고 FPS 역사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으며, 이는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영화화 이야기가 종종 나왔었는데, 아쉽게도 결국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영화화를 위한 볼륨이라면 정말 많은 부분을 영화화 할 수 있을정도로 명대사와 백미는 넘쳐나나 블랙호크다운 처럼 실사화를 할 경우 아는 사람만 보는 영화가 될 확률이 꽤나 높은것도 사실.

허나 그만큼 명대사가 많고 콜 오브 듀티의 존재감을 '모던 워페어' 라는 이름으로 개명해버린 게임일 정도로 싱글 플레이의 연출이 훌륭하고 경위, 반전이 그 당시 기준으로 매우 훌륭했다. 이후 모던 워페어는 내부 프랜차이즈화가 진행되어 아예 모던 워페어 밸류로 2와 3가 나오게까지 만드는 등 영향력이 높은게 사실.[4]

또한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현대전의 무시무시한 무기들이 게임에 등장해서 충격을 주기도 했다. 미션 중 AC-130 스펙터의 열상관측병이 되어 포격을 하는 미션은 플레이해본 사람으로 하여금 현대전의 무서움을 깨닫게 한다. 배경음악도 안 흘러나오고 보이는 건 적외선 카메라로 보이는 흑백의 세계뿐이다. 꼬물꼬물 보이는 적들에게 공격지시를 내리는 관측병을 맡으니 현대전쟁의 잔혹함이 더욱 절실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다만 이러한 점들은 모던 워페어의 장점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비판의 소지도 되었다. 유저가 적군에게 공격당하는게 아닌 적군을 우월한 상황에서 공격하는 상황인데, 마치 그걸 즐기는듯한 대사들이 많고 실제로도 이 부분에서 꼬물거리는 적들을 학살하며 전능한 재미만 느끼는 유저가 대부분이다. 꼬꼬마 초딩같은 정신세계를 가진 일부 젊은이들이 전쟁을 비디오 게임처럼 느끼게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비판을 받게 만들었던 부분이다.

또한 롤러코스터라 불릴 정도로 극히 제한된 자유도를 자랑하며, 플레이 타임도 (길지 않은) 전작들에 비해 짧은 편이다. 이는 타 FPS 게임들에 영향을 끼쳐서 싱글 구성이 단순해지고 짧아지는 트렌드를 만들게 되었다. 그리고 특정 지역으로 전진하지 않으면 적이 무한 리스폰되는 점(후속작에서는 무한 리스폰이 개선되었다.), 스턴에 가까운 피격효과, 그리고 어이없는 적 AI와 그에 비해서 황당할 정도로 바보같은 아군 AI, 그리고 플레이어를 전혀 생각하지 않은 레벨링 구성 때문에 최고 난이도인 '베테랑'으로 플레이 시 컴퓨터 주변기기를 거덜나게 만드는 위력을 가지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따라서 적의 포화를 미군이나 영국군의 위대한 방탄복의 성능을 믿고 돌격하며라고 쓰고 운빨에 맡긴다라고 읽는다 제압하는 식으로 플레이하지 않으면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그래봤자 죽는데 채 0.5초도 걸리지 않는다. 대미지가 멀티 플레이와 거의 동급으로 들어오는데, 컴퓨터이니만큼 당연히 사격실력이 미쳐 있는데다가 패치를 하면 할 수록 인공지능이 향상되는지 가끔 사람보다 더 사악한 심리전을 펼치기도 한다. 거기에 최소 2인 이상이 협력하지 않으면 돌파가 어려운 지형 구조와 상황 연출을 마구 만들고, 멍청한 아군 AI도 함께 플레이어 앞에 가져다 놓아 머리가 완벽하게 터지도록 만들었다.

참고로 PC판 유저들은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 화면이 다소 거칠게 움직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이 때는 조작키 설정 메뉴에서 '마우스를 부드럽게'라는 옵션을 켜주면 된다. 또한, 스팀 버전 구매자들은 멀티 플레이를 정상적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펑크버스터를 별도로 설치해 주어야 한다.[5]

항간에 많은 사람들이 콜 오브 듀티를 리얼한 게임이라 오해를 하기도 하는데, 실상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아케이드성에 초점을 맞춘 람보식 FPS일 뿐이다. 사실적인 비주얼과 리얼리티를 혼동하면 안된다. 영화적 연출이 워낙에 뛰어나서 그런 것 뿐이다.전장에서 총한발 못쏴보고 수류탄 파편에 맞아죽는게 더 리얼했으면 리얼했다는게 평론.[6]

콜 오브 듀티 1부터 내려와 콜 오브 듀티 3에서 정점을 보여줬던 "개머리판 백병전"이 종래의 FPS처럼 대검으로 바뀌었다. 다만 부장비로 대검을 꺼내 들 수 있는 타 FPS와 달리 이전의 개머리판처럼 발동키를 눌러야 근접공격이 발동되는 식이다.

2009년 7월, 현실에서 도입부 수송선 미션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 차이점이라면 미국은 이미 중동에 들어가서 수많은 희생자를 내고 있다는 것이다.

게임상의 연대는 하면서 세세한 것까지 주목하지 않으면 알 수 없으나, 2011년이다.[7]


3. 사양

  • 최소 사양
    • 싱글 코어 펜티엄 4 2.4GHz 또는 애슬론 64 2800+
    • RAM 512MB (비스타에서는 768MB)
    • 하드디스크 8GB
    • 쉐이더 3.0을 지원하는 지포스 6600 또는 ATi 9800 Pro

  • 권장 사양
    • 듀얼 코어 2.4GHz 이상
    • RAM 1GB (비스타에서는 2GB)
    • 쉐이더 3.0을 지원하는 지포스 7800 또는 ATI x1800 이상

쉐이더 3.0이 지원 안 되는 라데온 9550에서도 잘 돌아간다. 역시 만능카드 오오….[8] 다만 쉐이더 2.0도 제대로 지원하지 않는 지포스 FX에서는 구동이 아예 불가능하다.

참고로 이 작품을 기준으로 더 이상 시리즈에서 넘버링이 들어가지 않으며, 인피니티 워드 제작진들은 모던 워페어를 3라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다. PC 시작 파일도 3이며[9] 스탭롤에서도 '이게 3라고'라는 말이 나온다.

4. 오역들

한글화 때문에 게임 못 해먹겠다는 정도의 오역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이상한 번역이 매우 많다. 물론, 사실 왜곡까지 하는 끔찍한 콜 오브 듀티 2 오역보다는 낫다.

  • 혼자서 60초 안에 화물선을 움직여야 테스트에 통과한다(For this test, you have to run the cargo ship solo in less than 60 seceonds).
    '화물선을 움직여야'라는 부분 때문에 마치 화물선을 이동시켜야 한다는 것처럼 들린다. 따라서 혼자서 60초 안에 화물선을 통과해야 테스트에 합격한다.가 더 올바른 표현.

  • 승무원 사살(Crew Expendable)
    Expendable이 소모품이라는 뜻이므로 게임에서 뜻하는 의미는 목표를 확보하되 승무원은 어떻게 해도 좋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해당 단어를 사살로 번역함으로서 승무원을 죽이고 오라는 듯한 의미로 오역을 해버렸다.

  • 교전 수칙 말씀입니까?(Rules of engagement sir?)
    승무원 사살의 브리핑 영상에서 프라이스 대위가 화물과 화물이 실린 배에 대한 설명을 해준 뒤 가즈가 하는 말이다. 한국어판에서는 위와 같이 "교전 수칙 말씀입니까?"로 번역했는데, 내용상 "교전 수칙은 어떻게 됩니까?"가 적당하다. 저렇게 번역하면 마치 프라이스가 교전 수칙에 대해 어떤 말을 하고, 가즈는 궁금한 점이 생겨 되묻는 분위기이지만, 프라이스는 교전 수칙에 대해 언급도 안했다.

  • 무기는 사용 가능하다(Weapons free).
    현장에서 말하는 느낌이 아닌 딱딱한 느낌이어서 아쉬운 번역. "무기 사용을 허가한다." 혹은 "발포 허가." 정도가 더 어울렸을 것이다.

  • 탱고 격추/격파(Tango down).
    Tango는 알파벳 T의 음성 기호이다. T는 Target를 뜻하므로, 적을 사살했다. / 적이 쓰러졌다. 정도가 자연스러웠을 것이다.

  • 브라보 식스, 해머는 비행 연료 창고에 있다. 우리는 후퇴하고 있다. 빅 버드는 철수를 위해 스테이션에 10분 뒤 도착한다(Bravo Six, Hammer is at bingo fuel. We're buggin out. Big Bird will be on station for evac in ten.)
    프라이스 대위의 요청으로 2층의 적들을 미니건으로 처리해준 해머 2-4의 대사. 귀환에 필요한 연료를 뜻하는 bingo fuel이 비행 연료 창고로 번역되는 등 문제가 많은 번역중 하나.

  • 6번을 엄호하라. (Cover our six.)
    우리의 6시 방향, 즉 후방을 엄호하라는 의미인데 뜬금없이 6번을 엄호하라고 해석하였다.

  • 너무 오른쪽이다(Too right mate).
    지당하신 말씀이지 정도의 뜻이다. 크루 익스펜더블에서 W1200 샷건을 근접전에 대비해 보유하겠다는 가즈에게 SAS 대원이 답하는 말인데, right는 오른쪽이란 뜻 이외에도 올바르다는 의미가 있다. 아래의 right movement에서는 정반대로 잘못 해석하였다.

  • 올바른 움직임이다(right movement).
    오른쪽에서 적의 움직임을 발견하고 SAS가 하는 대사. Right는 오른쪽이란 뜻으로 말한 것이니 우측에 적 같은 식으로 의역했어야 했다.

  • 섬광탄을 꺼내도록(Flashbang out)
    프라이스 대위가 한 말. 하지만 프라이스 대위가 직접 섬광탄을 던지므로 "섬광탄 투척"이 더 어울린다.

  • 봉제인형(Rag doll)
    원 뜻은 시체에 적용되는 물리효과이다.

  • 샘 미사일(SAM)
    Surface to Air Missile은 지대공 미사일을 말한다. 물론 보통 SAM으로 줄여 읽긴 하지만, 저렇게 쓰면 지대공 미사일 미사일(…).

  • 다리는 안전합니다(Bridge Secure).
    크루 익스펜더블에서 나오는 대사로 배에서 일어나는 미션이므로 다리가 나와서는 안 된다. 여기서 Bridge는 선교(브릿지)를 말하므로, 선교 확보가 옳다. 굳이 여기서만이 아니라 다른 한글화 게임에서도 종종 보이는 번역 미스.

  • 힌드(Hind)
    Mi-24 하인드. 실제 게임 상에서 발음도 '하인드'이다.

  • 구멍 안에 발사 (Fire in the hole)
    폭발한다!!. 게임 내에서 문을 폭파시킬때 외치는 말이므로 폭발한다가 맞는 번역이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 초반에도 폭약을 작동시킬때 fire in the hole이라 외친다. 이 표현은 폭약이나 대포를 도화선으로 점화시키던 시절의 유산으로, 불꽃이 점화구(Touch Hole)로 들어갔으니 곧 폭발한다는 뜻이다.

  • 위로 가!(Move Up!)
    움직여!빨리 가!가 더 맞는 말이다.

  • 주요 총은 오프라인이지만 아직 기관총이 있습니다(main gun is offline but we still have machine gun).
    수렁 미션에서 전차 승무원이 외치는 대사. 주포는 작동불능이지만 아직 기관총이 있습니다가 옳다.

  • 사격 중단!(suppressive fire!)
    싱글 캠페인 '수렁'에서 그릭스 하사가 하는 대사인데, 제압 사격을 정반대의 의미인 '사격 중단'으로 번역해놨다. 더구나 바로 앞에있는 저항군과 한창 교전 중인 상황이다. 괜히 머뭇머뭇하지 말고 열심히 쏴주자.

  • 공중에서의 죽음(Death from above)
    'Death'는 명사로 '저승사자'를 일컫는다. AC-130의 별명이 '죽음의 천사'라는 걸 감안하면 부정확한 번역이다. 단순히 독해만 한다면 공중으로부터의 죽음이 될텐데 이건 그 영역을 벗어나 그냥 오역이 되었다(…). 스타크래프트 2에도 동일한 명칭의 도전 과제가 있는데, 한국어판에서는 센스있게 '하늘에서 죽음이'라고 번역되었다.

  • 수송기(Transport)
    공중에서의 죽음 미션에서 $$$$ 일행이 민간인의 차량을 빼앗을 때 나온 것으로 Alternate Transport를 대체 수송기로 번역해놓았다.

  • 헬리콥터(Gunship)
    '건쉽'이 AC-130을 뜻하는 장면에서 헬리콥터로 오역하기도 한다. 공격헬기도 건쉽이라고 부르기 때문에 일어난 오역이다. 사망 시 시야가 어두워지기 전,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전통 중 하나인 전쟁 관련 명언이 나오는데, 이 중에도 오역이 많다.

  • 기억나지 않겠지만, 크레모아는 항상 당신을 향하고 있다(If you can't remember, the claymore is pointed toward you).
    How to Make War시리즈에서 가져온 말 같은데, 제대로 번역하면 "설치방향이 기억나지 않는 클레이모어는 당신을 향하고 있다."이다.

  • 엠티비전
    패키지 뒷면에 액티비전의 오타. 다른 오역들의 포스가 강해서 묻혔고 오히려 오타에 가깝다.

  • 기타
    이전까지는 '사령부'로 번역된 'Command'가 최후의 결말 챕터에서는 '명령'으로 바뀌어 나오고, 병력이 수송기에서 낙하하기 전에 나오는 대사인 'Second drop approaching'이 '두번째 폭격'으로 번역되었다.

왠지 Crew Expendable 미션에 오역이 집중된 것 같다
참고로 이상하게 모던 워페어 시리즈를 대표하는 오역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가즈의 '과일 죽이는 솜씨' 운운은 오역도 아닐 뿐더러 특별히 어색한 번역도 아니다. 원문 자체가 'Your fruit killing skill is remarkable!'으로 비꼬는 듯한 말투다.

5. 등장 세력/인물

주의: 등장인물에 대한 내용은 그 등장인물이 관련된 게임 상의 줄거리까지 포함되므로, 아직 콜 오브 듀티 4를 해보지 않은 사람은 이 글을 볼 경우 재미가 반감될 수도 있습니다.

  • SAS
    • 존 '소프' 맥태비시
    • 프라이스 대위
    • 가즈
    • 맥밀란 대위
    • 니콜라이
    • 월크로프트 - 1편과 3편에 출현하는 인물로 1편에서는 싱글 캠페인 '승무원 사살'에서만 등장한다.
    • 그리펜 - 1편과 3편에 출현하는 인물로 1편에서는 싱글 캠페인 '승무원 사살'에서만 등장한다.
    • 폴슨 - 싱글 캠페인 '고비' 초반 시 스탈리온 헬리콥터가 추락했을 때 사망한 인물로 가즈의 대사에서 언급된다.
    • 맥 - 싱글 캠페인 '신병'에서 사격과 과일 죽이기를 마친뒤 프라이스 대위에게 향할때 볼 수 있고, '열'의 후반부에서 사망하는 인물로 존 '소프' 맥태비시/일지에서도 언급된다.
    • 아렘 / 바턴 - 싱글 캠페인 '열'에서 충원된 인물.
    • 러브조이 / 뉴캐슬 - 싱글 캠페인 '신병'에서 볼 수 있다.
    • 해머 2-6 - 싱글 캠페인 '블랙아웃'에서 등장하여 '고비' 초반 격추된 UH-60의 콜싸인.
    • 벌처 1-6 - 싱글 캠페인 '아버지의 죄'에서 등장하는 UH-60의 콜싸인.
    • 빅 버드 - 싱글 캠페인 '승무원 사살' 후반 SAS를 구조하러 등장한 CH-46의 콜싸인. 후방 일부밖에 보이지않아 국적 구분이 힘들지만 미 해병대일수도 있다.

  • 미군
    • 오버로드
    • 미합중국 해병대
      • 폴 잭슨 병장
      • 바스케즈 소위
      • 그릭스 하사
      • 매시 - 싱글 캠페인 '찰리는 파도를 안 탄다.'의 등장인물.
      • 로이스위츠 - 싱글 캠페인 '수렁'의 등장인물로 초반부 건물로 진입하고 OpFor의 기습으로 백병전을 벌인다. 이때 재빨리 저항군을 사살하여 로이스위츠를 구하면 'Rescue Roycewicz'라는 도전과제가 해결된다. 이후 모던워페어2 에서 로이스위츠라는 이름의 상병을 목격할 수 있다. 동일인물인지는 미지수. 근데 바로 죽는다.
      • 웨스트 - 싱글 캠페인 '수렁'의 등장인물로 중반부 바스케즈 소위의 명령을 받아 FGM-148 재블린으로 T-72를 파괴하려 했으나 전사한다.
      • 게인즈 / 로페즈 - 싱글 캠페인 '수렁'에서 바스케즈 소위가 잭슨에게 ZPU-4를 찾아 파괴하라는 명령을 내릴때 잭슨을 지원하는 대원들로 지명된다.
      • 워 피그 - 싱글 캠페인 '수렁'과 '워 피그'에 등장하는 M1 에이브람스의 콜싸인.
      • 2(Two) - 싱글 캠페인 '수렁' 후반부에 등장하는 AH-1W 슈퍼 코브라중 한대의 콜싸인.
      • CH-46 아웃로(Outlaw) 2-5 승무원들 - 싱글 캠페인 '충격과 공포'에서 등장한다. 볼커가 제일 유명하다.
      • 페라요 - 싱글 캠페인 '충격과 공포'에서 등장하는 AH-1W 슈퍼 코브라 '데들리'의 주조종사.
      • 잭 키팅 - 싱글 캠페인 '충격과 공포'에서 등장하는 AH-1W 슈퍼 코브라 '데들리'의 사수.
      • 스컬리 / 스미스 - 싱글 캠페인 '최후의 결말'과 '올 인'에서 등장하여 SAS를 지원하는 저격 팀중 하나인 저격 2팀이다.
      • 팰콘 1 - 싱글 캠페인 '열' 후반부에 등장하는 해리어의 콜싸인. 자막에서는 단순히 '해리어 조종사'로 나온다.
      • 그리폰 2-7 - 싱글 캠페인 '열' 후반부에 등장하는 CH-46의 콜싸인. 자막에서는 단순히 '시나이트 조종사'로 나온다.
      • 팀 2 - 싱글 캠페인 '작전실 내 싸움 금지'에서 등장하는 미 해병대 공격팀중 하나. 자막에서는 단순히 '해병'으로 나온다.
      • 파이브-델타-식스 - 싱글 캠페인 '작전실 내 싸움 금지'에서 등장하는 미 해병대 공격팀중 하나. 자막에서는 단순히 '해병'으로 나온다.
      • 투 양키 식스 - 싱글 캠페인 '작전실 내 싸움 금지'에서 등장하는 미 해병대 공격팀중 하나. 자막에서는 단순히 '해병'으로 나온다.
      • 빅 버드 - 싱글 캠페인 '원 샷 원 킬' 후반부에서 맥밀란과 프라이스를 구출하러 온 CH-46의 콜싸인.
      • 데들리 - AH-1 코브라 공격헬기. 수도에서 격추되어 시가지로 추락했다. 키팅이라는 부조종사는 추락 직후 즉사하였으며, 바로 옆에서 날고 있던 잭슨의 소대가 탄 시 나이트가 구조작전에 돌입, 잭슨에 의해 구조되었으나....
      • 볼커 중위 - 잭슨이 타고 있던 시 나이트의 승무원. 비행헬멧과 선글라스, 조종복 차림으로 소대원들의 승/하기시 수신호를 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데들리 구출 직후 후방 도어에서 권총으로 잭슨을 엄호해 줬다. 대사는 단 한 마디도 없지만, 최후가 여러모로 인상깊은 인물(...).

    • 미 공군
  • 러시아 친정부군(Loyalists)
    • 모신 2-5 - 싱글 캠페인 '은신처'에서 등장하는 Mi-28N 하복의 콜싸인.

  • 초 국수파(Ultranationalists) 및 그들의 동맹 세력(네 명의 기사)
  • OpFor

  • 엑스트라

6. 싱글 캠페인

번역명은 정발 기준. 수집할 수 있는 인텔은 총 30개다.

  • 프롤로그
    • 신병(F.N.G.)
    • 승무원 사살(Crew Expendable) - 2개
    • 쿠데타(The Coup)

  • 1막
    • 블랙아웃(Blackout) - 2개
    • 찰리는 파도를 안 탄다(Charlie Don't Surf) - 3개
    • 수렁(The Bog) - 2개
    • 고비(Hunted) - 2개
    • 공중에서의 죽음(Death From Above)
    • 워 피그(War Pig) - 3개
    • 충격과 공포(Shock and Awe) - 2개
    • 잔해(Aftermath)

  • 2막
    • 은신처(Safehouse) - 2개
    • 위장 완료(All Ghillied Up) - 3개
    • 원 샷, 원 킬(One Shot, One Kill) - 2개
    • 열(Heat)
    • 아버지의 죄(The Sins of The Father) - 2개

  • 3막
  • 에필로그
    • 마일 하이 클럽(Mile High Club)

6.1. 치트(Cheats)

싱글 캠페인에서 수집할 수 있는 인텔을 일정한 수만큼 수집하면 해금된다.

  • 2개
    • CoD Noir - 화면이 흑백으로 전환된다.

  • 4개
    • Photo-Negative - 모든 색상이 반전되어 보인다.

  • 6개
    • Super Contrast - 모든 색상이 뚜렷하게 대조된다.

  • 8개
    • Ragtime Warfare - 화면이 무성영화처럼 변하며 찰리 채플린의 OST가 흘러나오고, 게임 자체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 10개
    • Cluster Bombs - 수류탄이 폭발후 최대 4개까지 분산된 후 또 폭발한다. 플래시뱅, 연막 수류탄은 적용되지 않는다.

  • 15개
    • A Bad Year - 죽은 적이 타이어 여러개로 변한다.[10]

  • 20개
    • Slow-Mo Ability - 근접공격을 시도하면 슬로우모션에 들어가지만 근접공격은 할 수 없다.

  • 30개
    • Infinite Ammo - 무한 탄약. 장전할 필요도 없다.람보를 재현할수있다

7. 멀티플레이

콜 오브 듀티 4의 멀티플레이는 대립된 두 세력이 각자의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상대 세력과 경쟁을 하는 전형적인 현대 밀리터리 FPS의 멀티플레이어 양상을 띄고 있으며, 그 와중에서 플레이어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 구체적으로 정하게 하는 클래스 시스템과, 타 FPS 게임과 차별을 두기 위하여, Perk라는 시스템을 두게 된다.

멀티플레이가 엑스박스 라이브에서 헤일로에 맞먹는 큰 인기를 끌었으며, 걸작이란 말이 부족하지 않은 싱글플레이 캠페인의 완성도와 맞물려 당시까지 가장 많이 팔린 FPS 게임의 자리에 올라섰다.[11] 콜 오브 듀티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멀티보다 싱글에 더 비중을 두었으나 이 게임부터 멀티의 비중이 싱글을 능가하는 경향을 띠게 된다.

7.1. 게임 모드

  • 프리 포 올 : 다들 따로 노는 멀티플레이 모드이다. 이 모드에서 레이더는 곧 생명이자 복음이다.
  • 팀 데스매치 : 흔히들 생각하는 그것, 상대편을 아군이 목표 점수에 달할 때까지 족치면 된다.
  • 머서너리 팀 데스매치 : 콘솔판에서만 해당되는 모드로, 팀 데스매치와는 다르게, 유저들 각자가 팀을 짜서 다른 팀이나, 혹은 팀을 찾지 못한 상대를 족치는 모드이다.
  • 도미네이션 : 맵 상에 뿌려진 3~4개의 깃발들을 회수하고 그 깃발들을 지켜내는 모드. 총 200점을 따야 승리하며, 득점 방식은 적 사살 5점, 깃발을 든 적 사살 10점, 깃발 회수시 15점. 깃발을 들고 버틸때 5초간 1점씩 점수가 올라간다.
  • 그라운드 워 : 도미네이션 모드와 팀 데스매치를 섞어놓은 듯한 모드… 1,000점이 점수 상한선이다.
  • 사보타주 : 양 팀의 베이스에 목표물이 각자 존재. 상대방의 목표물을 먼저 파괴하는 팀이 승리하는 모드. 제한시간 20분이 지나기 전까진 무한으로 리스폰 되지만 20분이 지났을 경우 자동으로 서든데스로 전환.
  • 헤드쿼터 : 맵에 중립 상태로 놓여있는 하나의 목표물을 점령 후, 지켜내는 모드. 킹 오브 더 힐과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되겠다. 목표물을 막 점령했을 때와, 목표물 점령 후 5초가 경과할 때마다 점령하고 있는 팀에게 승점 5점씩이 가산되며 한 팀이 승점 250점을 따면 승리하게 된다.
  • 서치 앤 디스트로이 : 카운터 스트라이크나 다른 밀리터리 FPS 게임의 폭탄 설치 모드를 생각하면 편할 것이다.
  • 팀 택티컬 : 서치 앤 디스트로이와, 팀 데스매치를 합쳐놓은 모드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이 모드는 소규모 대 소규모로 플레이된다는 점이다.
  • 하드코어 : 위의 모드 중 일부를 HUD 없이, 무기 데미지 만땅으로 플레이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팀 데스매치와, 서치 앤 디스트로이만 하드코어로 플레이 할 수 있다.
  • 올드 스쿨 : 처음에 정해진 무기와 Perk 없이, 노획하는 무기로만 플레이하는 프리 포 올 모드. 탄창 용량과, 체력, 점프력이 두배가 되고 스프린트를 제한 없이 할 수 있다.
  • 철창 매치 : 1:1 데스매치.

7.2. 클래스

처음에는 3가지 기본 클래스만 선택이 가능하며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다른 기본 클래스의 락이 풀리는 시스템. 일정 레벨 이상이 되면 자신의 고유한 클래스를 만들어 레벨과 챌린지 완수 여부에 따라 자기 취향대로 무기와 퍼크를 골라서 할 수 있다.
기본 클래스는 다음 5가지로 나누어진다. 사실 쓰는 무기만 차이가 있을 뿐 전반적인 플레이 스타일은 거의 다 고만고만하다. 여기에서 언급하는 '차이'는 상대적으로 미묘한 차이일 뿐이지 절대적인 차이는 아니니 이를 명심하는 게 좋다.

  • 어썰트(Assault) : 공수 양면 다 균형잡힌 클래스로, 돌격소총류를 쓴다. 이건 기본적인 설명이고, 사실 소총에 유탄발사기만 달아주면 깡패 중 상깡패가 된다. 근데 요새 주로 쓰이는 프로모드에선 그딴거 없고 막혀있다.
  • 스펙 옵스(Spec Ops) : 기관단총을 다루는 클래스로, 휴대성이 높은 smg의 특성상 기동성 하나는 발군이다. 다만 다른 클래스보다 공격력이 후달리는 건 어쩔 수 없다. Perk로 주무기에 소음기 장착 후 UAV 제머와 발 소리를 없애주는 Perk인 데드 사일런스를 함께 장착할 경우, 후장을 딸 때 최적화가 되는 클래스. 하지만 데저트 이글로 장거리의 스나이퍼의 헤드를 날릴 정도라면 기동성과 데미지 면에서 절대 후달리지 않는다. 데저트 이글의 발당 데미지는 생각보다 높다. 근중거리에서 두세방만 제대로 꽂으면 가고 중장거리에서 세네발만 제대로 꽂으면 간다. 근데 반동때문에 현실은 시궁창.
  • 경기관총 사수(Light Machingunner) : 장탄수가 많고 위력이 높은 경기관총을 장착하는 클래스, 대신 기동성은 타 클래스보다 떨어진다.
  • 데몰리션(Demolition) : 클래스 중 상듣보잡(…). 취급을 받는 클래스. 뭣보다 정리해놓은 사이트도 없는 데다가, 하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 여튼간 초반 저렙일때는 사용할 수 없는 클래스로, 레벨이 조금 올라가면 락이 풀린다. 하지만 잘만 다루면 상깡패인 클래스로 날아다니면서 원샷원킬 하고 다닌다.
  • 저격병(Sniper) : 명색이 밀리터리 FPS게임인데 이 클래스가 안나오면 섭하다. 말 그대로 저격총을 가지고 원거리에서 적들을 제압하는 역할을 맡으며, 이 클래스 또한 레벨이 어느정도 올라가야 락이 풀린다. 부무장으로 데저트 이글을 들 경우 비교적 취약한 근중거리에서도 꿇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7.3. 군장 일람

콜 오브 듀티 4에 등장하는 무기들은 처음부터 주어지는 게 아니며, 레벨을 올려가면서 락을 풀어야 한다. 무기의 목록은 콜 오브 듀티4/장비류에 서술하도록 한다.
요새 주류라고 볼 수 있는 타 FPS 게임들과 같이 주무장과 부무장 등을 플레이어가 임의로 선택할 수 있고, 그 외의 선택할 수 있는 도구들로 파편 수류탄, 섬광탄, C4, 연막탄, 기절탄, 클레이모어, Perk 등이 있다. Overkill Perk를 장비하면 부무장을 권총 대신 그 클래스에서 선택할 수 있는 주무장 하나를 더 들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 부속 장착물 : 주 무장에 부가해서 달 수 있는 기능 향상용 도구들이다. 개중에는 게임 밸런스 유지를 위해서 첫번째 Perk대신 사용할 수 있는 장착물이 있다.

  • 레드 도트 조준경 : 특수 무기로 25킬을 달성했을시 락이 풀린다. 기본 가늠자 대신에 달 수 있는 도구, 콜 오브 듀티의 게임 특성상, 조금 더 정밀한 사격을 하기 위해선 가늠자 사격은 필수적이며, 주변 시야 확보가 힘든 기존 총들의 가늠자들에 비해 시야 확보가 용이하다. 다만, 그 외의 부가기능은 없다.
  • ACOG 조준경 : 주요 무기로 150킬하거나 저격총으로 100킬시에 락이 풀리는 부속 장착물, 레드 도트 조준경과 마찬가지로, 기존 가늠자 대신 달 수 있다. 레드 도트 조준경과는 달리, 약간의 원거리 확대 기능을 자랑하나, 조준 시 떨림이 기존 가늠자보다 더 심하다. 사정거리가 15% 늘어나나 정확도 또한 10% 떨어진다.
  • 유탄 발사기 : 첫번째 Perk를 사용하는 대신에 달 수 있는 부속 장착물, 오직 돌격소총 종류에만 달 수 있다. 별다른 도전 과제 없이 초반에 달 수 있다는 점과, 사용하기 쉽다는 점, 그리고 살상력이 매우 높다는 점이 겹쳐져, 콜 오브 듀티 4 멀티플레이의 밸런스를 아예 까잡수는 주된 요인이 되었다. 어느정도인가 하면 대충 적이 있는 위치 근처에 대고 발사하면 1킬을 접수할 정도. 고수들은 안쓸거 같지만, 써보면 고수고 하수고 특정맵을 제외하면 닥 유탄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상당수의 서버에서 혐오하는 물건. 그 지랄맞은 고성능 덕분에 Noob Tube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대회/클랜전에 최적화된 프로모드에서는 아예 무기 부착물 못 달게 막아놨다. 소음기 빼고. 오죽하면 서버에서 유탄발사기 쓰면 어드민이 직접 나서서 한번만 더 쓰면 밴한다고 으름장 놓을 정도.
  • 포어 그립 : 경기관총이나 샷건으로 75킬을 달성했을시 락이 풀리며, 첫번째 Perk 대신에 달 수 있는 부속 장착물이다. 샷건과 경기관총에 달 수 있으며(M4A1 카빈에는 기본적으로 달려 있으므로 제외한다), 샷건과 경기관총의 반동을 현저하게 줄여준다. 샷건과 경기관총의 거의 유일한 페널티라고 볼 수 있는 반동을 거의 없애준다는 점에서 보면 사기급이지만, 사기 중 상사기인 유탄발사기에 비하면 사기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 소음기 : 사정거리가 10% 줄어드는 대신, 머즐 플래쉬와 반동, 그리고 사격시 소음을 줄여준다. 그리고 사격 시 미니맵에 안 뜬다! 어딘가에서 총알은 날아오는데 미니맵에는 보이지 않는 X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빠르게 3킬을 해서 UAV 띄우자. 상대가 UAV 재머 사용중이면 시망(…).

7.4. Perk

등장 Perk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Perk 항목을 참조.
선택할 수 있는 일종의 특성을 말하며, 그 효과는 전력질주 시간 증가에서부터, 사망 시 주변 적들까지 저승길 동무로 삼는 능력까지 다양하다.
처음부터 모든 Perk를 선택 가능한 것은 아니며, 몇몇 Perk들은 레벨을 올려가며 락을 풀어야 한다. Perk는 세가지의 항목으로 구분된다.

  • 첫번째 Perk는 플레이어가 스폰 할 때 원래 소유한 물품(총알, 수류탄 등)의 수를 늘려주거나, 특정 부속 장착물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준다. 특정 부속 장착물에 대한 건은 아래 군장 일람 항목을 참조하라.
  • 두번째 Perk는 플레이어 캐릭터 자체의 능력이나, 플레이어가 쓰는 무기들을 더욱 강화시켜 주는 능력이다.
  • 세번째 Perk는 플레이어 캐릭터 자체의 능력 강화와, 플레이어가 사망 직전 특정 행동을 할 수 있게 해준다.

9. 기타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최초로 칼을 무기로 사용하게 된 게임이다.
  • 이전 시리즈와 달리 시민이 등장하여(배경이 시가지로 옮겨진 현대전이니 그럴 만도 하다) 잠깐이나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문제는 이게 "The Coup" 오프닝에서 보다시피 학살당하는 게 전부라…
  • 각 미션에서의 텔레비전은 켜고 끌 수 있다.
  • (이전 시리즈를 포함하되 블랙 옵스 제외) 주인공들의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이유는 유저들에게 그들의 생김새와 모습에 대해 상상할 수 있게끔 하기 위함이란다(by 인피니티 워드).
  • 오프닝 중 하나인 "The Coup"의 시작에서, 알 풀라니 대통령이 건물 밖으로 끌려나와 눈을 뜰 때 왼쪽 위에 깃발이 걸려있다. 그리고 거기엔 아랍어로 '인피니티 워드'라 쓰여 있다. 사실 게임을 플레이하다 보면 이 외에도 자사를 홍보하는 문구들이 군데군데 눈에 띈다…
  • 한국 한정으로 게임 출시 관련 이벤트를 액티비전 코리아(구 CSR 엔터테이먼트, 현 인플레이 인터렉티브)가 개최했다. 그런데 1등 당첨자가 불법 다운로드 유저라서 정품 구입자들에게 엄청난 질타를 받는 사건이 있었다.
  • 미군 미션 중 벽에 중동군이 미군을 때려잡는 반미 포스터가 있는데, 사실 북한의 반미 포스터를 카피한 것이다(…).
  • 핵폭발 직전에 미 에너지부 산하의 NEST팀이 무전을 통해서 깜짝 등장한다. 트랜스포머의 그 NEST 특수부대를 생각하면 곤란하다.
  • 위장 완료 미션에서 교회 건물 안에 보면 스팅어가 있고 조금 더 진행하면 하인드가 와서 그림자에 숨는 부분이 나오는데 안숨고 스팅어를 득템한후 하인드게 여러번 퍼부어주면 격추시킬 수 있다. 이때 교회건물 안에 엄폐해 있으면 하인드가 그 건물에 미친듯이 로켓을 쏴대는데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배틀필드의 물리엔진 효과처럼 건물이 개박살이 난다.

10. 취소된 요소들

  • 캠페인
    • F.N.C(신병) : 원래 가즈에게서 사격 훈련을 마친 후 뉴캐슬 병장에게 슈류탄과 C4 훈련을 받고, 맥('열' 미션의 그분)에게 조작 훈련을 받아 뺑이를 친 후(…) 프라이스 대위에게 가는 내용이었으나, 어차피 게임하면서 차차 알게될 것이라 생각했는지 짤렸다. 기지의 초록색 민간인 차량이나(이 초록색 차만 유일하게 총을 쏘면 터진다) "All good here Soap. Head outside and report to Sgt.Newcastle, "이라는 가즈의 미사용 음성이나 쓸데없이 모델링돼있는(…) 건물 모형이나 달리기 코스, 그 위에 서있는 맥이 그 흔적.
    • That's No Sandstorm : 사막에서 미 해병대와 반군이 싸우는 미션이었으나 짤렸다. 참고 참고
    • 이 외에도 수많은 미션들이 스토리 문제로 삭제되었다.
  • 무기
    • AW-50 : 콘솔 치트로 쓸 수 있는데,모델링은 드라구노프고,발사음은 바렛이다.
    • Block Blaster : USP의 모델링을 하고 있으며, 벽돌을 발사한다(…). 무슨 용도였을까…
    • AT4
    • MAC-10
    • 카메라 : Descent라는 취소된 미션에서 쓸 예정이었으나, 당연히 취소(…).
    • MG42 : HUD 아이콘뿐이긴 하지만 데이터상으로 존재한다. 아마 2차 대전 배경의 전작에서 그대로 가져온 듯.
    • 사막도색 M21 : 게임상에선 사용되지 않는 도색이 돼 있는 M21. 콘솔 치트로 써볼 수 있다.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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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팀으로 구매한 경우, 따로 구입할 필요 없이 PC와 맥 어디에서나 설치하여 즐길 수 있다.
  • [2] 그 덕분에 나온게 메트로 컨플릭트 , 워페이스 , 하운즈 등등 수많은 싱글 스토리 FPS 를 표방해서 나왔지만 어째 전혀 모던 워페어의 발끝에도 미치지 못했다는게 평론.
  • [3] 오죽하면 요즘 미국에서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역사책보다 모던 워페어를 통해 알게된 청소년들이 많다고 한다(...)
  • [4] 다만 인피니티 워드는 해체되었다 시피 되었을만큼 인원이 갈렸고, 그 원인이 액티비전에 많이 있어서 사람들이 모던 워페어의 시리즈가 거듭 될 수록 안타까운 연출력을 자랑하는건 액티비전에 있다고들 많이 탓한다. 덕분에 모던 워페어 3는 인피니티 워드가 아닌 슬래지해머스 게임즈가 만들게 되었다.
  • [5] 스팀에서 게임을 다운받을 때 펑크버스터의 일부 기능이 함께 설치되기는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 [6] 다만 이게 플레이어라면 키보드와 마우스를 때려 부술게 당연하다
  • [7] 본작 시간대의 15년 전을 다루는 프리피야트 미션에서 10년 전 체르노빌 사태가 있었다는 언급이 나온다. 그런데 체르노빌 사태가 1986년에 있었으니까 2011년이 배경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1986 + 10 + 15 = 2011). 사실 이렇게 연대 추정같은 거 안해도 2011년 이라는 것이 확실한 것이, 모던 워페어3에서 나오는 유리의 회상씬에서도 프리피야트 미션이 언급되는데, 대놓고 1996년이라고 자막으로 표시된다.
  • [8] 사실 최저사양에 언급된 ATi 라데온 9800 Pro도 쉐이더 3.0을 지원하지 못한다. 라데온 9500,9550,9600,9700,9800 계열에서는 구동이 된다고 보면 된다. 참고로 라데온이 쉐이더 3.0을 지원하게 된 것은 저 9000시리즈 이후 두 세대나 뒤인 x1000 시리즈. 즉 권장 사양의 그것이다.
  • [9] IW 엔진 3.0이란 뜻도 있다. 참고로 시리즈 6편에 해당하는 모던 워페어 2는 IW4로 시작한다. 마찬가지로 IW 엔진 4.0이란 뜻이 있다. 모던 워페어 3도 IW5.
  • [10] 타이어 회사 'Good Year'의 패러디라고 한다.
  • [11] 그 기록을 깬 것은 속편인 모던 워페어 2.
  • [12]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오류들을 한 항목에 다 모아놨다. 또한, 이 항목에 없는 콜 오브 듀티 4의 고증 오류에 관한 내용들도 추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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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13 15: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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