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콜드 히어로

last modified: 2015-04-03 13:10:48 by Contributors

이 페이지는 콜드히어로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네이버 웹툰 나이트런에 등장하는 제도이며, 이 제도에 의해 냉동수면된 기사들을 통칭해서 이르는 용어.


Contents

1. 개요
2. 강함
2.1. 함대와의 비교
2.2. 벨치스 7영웅과의 비교
2.2.1. 벨치스 7영웅의 우위
2.2.2. 콜드히어로의 우위
2.2.3. 아이고 의미없다
3. 소속 멤버 일람
4. 작중 행적
5. 그 외


1. 개요

Hero.jpg
[JPG image (204.5 KB)]


꽤 쓸만한 힘을 가졌다곤 하나 너같은 애송이에게 영웅이 협력하는건...
현 체제에서 네 의견이 다수를 대표하기 때문이다. 우리들은 '공공' 즉 세계의 수호자니까.
일족을 죽인 것도[1],
나라의 멸망을 내버려 둔것도,
사람과 괴수를 벌한 것도,
자아를 버린 것도,
인간의 황제가 되어 자유를 빼앗은 것도....
실험체로 몸을 맡긴 것도,
만들어진 것도,
자신의 생명을 변질시킨 것도,
원래부터 였든 계약 때문이건 결국 인류 전체를 위해 싸우는 영웅이기 때문이다.

네가 길을 잃지 않는 한 영웅은 너와 함께 할것이다.

- 나이트폴 21화 中, 다이크가 드라이에게

기사단이 운영하는 냉동수면 제도. 초월자 냉동 보존 시스템. 훗날을 대비한 일종의 전력 증강 제도이다. 작중에서는 무덤 시리즈, 늙은 시체들, 냉동식품이라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구성원 대부분이 과거의 영웅이기에 영웅이라고도 부른다.

한마디로 줄이면 저축의 중요성 파워 인플레이션의 주범

엄청난 강자들을 동의에 따라, 혹은 형벌로 냉동수면 시킴으로서 차후에 인류의 위기가 닥칠 때 다시 싸우게 한다. 냉동수면의 특성상 부활하지 못할 확률도 있는 모양이며, 해동 후 신체 활성화에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리며, 냉동 자체도 몸에 부담을 주는 모양. 파올로가 몸이 망가진 원인 중 하나가 냉동 때문이었으며, 미처 영웅 전원이 깨어나지 못해 드라이가 불안해했다.

기사단 초기부터 있었던 제도이며, 기사단이 있기 전 대전쟁 시절부터 괴수와 싸워 인간을 구하던 영웅들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마더나이트와 '공공'을 위한다는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원래부터 였든 계약 때문이든 이들은 공공(인류의 다수쪽)의 편에 서서 인류 전체를 위해 싸우는 영웅들이라고 한다. 기도전쟁 이후, 이들이 스스로 신연맹에 몸을 맡긴 것 역시 신연맹의 방침이 공공을 위하기 때문이다.

꼭 얼려져야 콜드 히어로인 건 아닌 것으로 보인다. 다인의 경우 콜드 히어로급 힘을 지니고 콜드 히어로 팀에 들어갔다는 언급을 보면 제도에 속하기만 하면 콜드 히어로라 할 수 있는 걸로 보인다.

이들은 벨치스의 수정궁에 보관되어 있다. 바로 이 때문에 최악의 전쟁이었다는 벨치스전에서는 영웅들이 활약하지 못했던 것.[2] 여튼 이 때문에 연합에서는 벨치스를 어떻게든 되찾으려 했다.

2. 강함

작가의 말에 따르면. 콜드 히어로들을 개개인이 아닌 전체의 한 집단으로 보면 실력 편차가 매우 크다고 한다. 그래서 최저라인은 몰라도 콜드 히어로급이라는 것은 조금 애매하다고 한다.

일단 이들의 최저라인벨치스전 이전의 제대로 된 단장급이거나, 저랭크 영식은 능력만으로 처리하는 S급 능력자 수준. 이는 어디까지나 최소 기준을 말하는 것으로 콜드히어로 중에는 전 탑소드나, 위의 예시에 둘 다 해당되는 경우나, 인류 최고의 초상능력자까지 있다. 이들 덕분에 단 한기만으로 인류를 멸망 직전으로 만들었던 푸른꽃이 4기 이상 출현했는데도 몇 년만에 일괄 처리하는 데 성공했다.

그러나 다니엘은 "말은 거창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크게 부풀려진 신화일 뿐, 괴수란 것도 나날이 발전해가는데 과거의 전술, 기술이 지금보다 뛰어날 리 없다" 고 까댔으며 드라이도 이에 동의했다. 그러나 실체가 들어난 지금에 와서는 엄청난 허세로 취급된다. 나이트폴에서라면 몰라도, 적어도 당시의 다니엘에게 이런 소릴 들을 수준들이 아니다.[3]

나이트폴에 와서 이들의 전투력이 밝혀지면서, 프레이편에서 진짜로 드라이에 당시 기사단 전력, 전함까지 합치면 푸른꽃 수십 기를 상대로 어떻게든 이길 수는 있었을 것 같다는 것도 납득이 간다는 의견도 있었다. 물론 현실은 시궁창. 앤이 없었으면 승산은 없었다고 봐도 된다. 기사 병력 이전에 함대 규모부터가 천지차이로 밀린다. 설령 영웅들이 어찌어찌 푸른꽃을 전부 잡는다해도 그동안 연합이 전멸한다고 보면 된다.[4]

실제로 여왕의 부재로 통제도 되지 않은 푸른꽃 4기에 연합의 7할이 당했다. 수십기는 얼토당토 않는 소리.

그런데 영식 하나와 여왕이 부재한 지금은 함대만 있으면 승산이 있는지, 신연맹에서는 외각 지역의 푸른꽃을 대비하는 목적으로 생산 체계를 재편하고 있으며 실제로 목표치가 멀지 않았다고 한다. 흠좀무. 이는 영웅들뿐만 아니라 타이탄급, 스퀘어 오브젝트, SY, 키메라, 마테리얼-4, 레이븐 등 여러 무기의 개발과 양산 기술이 더해진 시너지로 보인다.


괴수들이 인류를 압도할 수 있었던 것은 인류가 영웅들을 전부 콜드 히어로로 봉인하고 막장 플레이 중이었기 때문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독자들 사이에서는 나오는 중.[5][6][7]

초반에는 무적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강력한 힘을 자랑했지만, 나이트 폴이 진행됨에 따라, 힘 자체는 절대 방위선 수호자들이 우위에 있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아마도, 오랫동안 군림했지만 점점 힘이 쇠퇴하는 콜드 히어로와, 최전방 임무를 완수하고 리즈 시절에 도달한 절대 방위선 수호자들의 차이인 듯. 2~3군에 불과한 절대방위선 수호자들 따위에게 고전하는 콜드 히어로들을 비올레와 미하일이 신명나게 까는 것이 압권. 특히, 비올레는 대놓고 '나라면 그 정도에 상처하나 입지 않는데.'라고 언급하며, 파올로의 범재인증을 해줬다.그리고 여느 만화가 그렇듯이 그 대사하고 졌다

2.1. 함대와의 비교

콜드 히어로들이 처음에 개인의 힘만으로 함대나 기지를 박살내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함의 존재의의가 의심받기도 했었으나 기습이 아니라 정면이면 현재 북부에 남아있는 함대의 10분의 1이라도 영웅을 녹여버리는게 가능하다는 것이 나오면서 밸런스가 맞추어졌다.[8]

사실 기사가 아무리 강한 화력과 방어력을 자랑해도 함대가 최강일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출력의 지속성, 항행능력, 사정거리, 물량 등의 이유. 상기 이유로 황제와 같이 함대를 동시에 공격할만한 범위공격, 자밀기관 따위의 스텔스 능력, 노심같은 반영구 동력원, 우주구급의 감지능력 등이 없는한 기사는 절대로 함대를 이길 수 없다. 기사가 날뛰어 봤자 수많은 함대가 집중사격을 하면서 거리를 벌리면 기사는 소모되면서 한계가 올 것이 자명하기 때문.

이것을 작중에서 실제로 보여준 것이 소피의 경우로, 단독으로 기지를 공략하러 갔을때 북부의 함대와 마주쳐서 비슷한 방법으로 공략당했고, 실제로 양산형 키메라가 2마리가 지원하지 않았으면 그대로 소모당해서 끝장날 뻔했다. 심지어 함대를 상대할 수 있다고 공인된 디오라시스의 여동생조차 대함대를 상대로 소모당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나마 콜드히어로들이나 절대방위선이 함대를 상대로 이정도로 선전한 것은 행성내에서 싸웠기 때문이다. 기사들은 우주전이 보통 5배나 불리하지만 함대는 그런게 없다. 단적인 예로 디오라시스의 성은 행성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이니 우주에서 계속 싸웠다면 쓸 기회 자체가 없었다. 마리아 비스타나 소피 비스타의 행성동조도 마찬가지.

결국 배경이 SF인 이상 인간 개인으로 대국을 뒤집을 수는 없는 것.[9][10]

2.2. 벨치스 7영웅과의 비교

일단 서로 영웅vs영웅이라는 이미지이다 보니 팬덤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논쟁거리이다. 벨치스 영웅들은 현재의 영웅들로, 콜드 히어로들은 과거의 영웅들로 묘사되고 있으며 모두 세상의 뒤틀림 속에서 우연적으로 탄생한 영웅/반영웅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콜드 히어로들은 자신들과 동급이나 그 이상 취급 받는 벨치스 7영웅들에 대해서 운빨이거나 과대평가된게 좀 있다고 평가절하하고 있다. 유일하게 직접 눈으로 본 드라이만은

믿기 힘들군. 저 정도 레벨의 기사가 동시대 3이나 존재했다는건...
by. 소피

초대를 넘어섰어...저렇게까지 진화한거냐? 레온하르트는...
단순히 평기사 하나를 뛰어넘기 위해 만다라의 경지까지 갔다... 안그래도 괴물인 녀석이 저런 금기까지 익히지 않으면 어쩔 수 없었다는 건가?
by. 카심

그대가 너무도 강한거다 드라이 레온하르트. 우리조차 따르게 할 정도로...
by. 파올로

꽤 쓸만한 힘을 가진 애송이[11]
by. 다이크

라고 말할 정도로 인정하고 있다. 거기에 드라이는 작가공인 남캐 최강이라서 콜드 히어로들과의 실력차이에 대해서 논란이 별로 없다. 드라이 이상으로 나온 프레이도 이는 마찬가지 애초에 단신으로 힘으로라도 콜드들 위에 서서 통제하겠다는게 드라이다 그외에는 작중에서 나온 것이 별로 없고 벨치스는 나이트폴 전까지 4명이나 거의 언급도 안되는 수준이었다 벨치스 7영웅과 콜드히어로들이 서로 잘 알지도 못해서 논란이 많은편. 대체적으로 정리하자면 이렇다.

2.2.1. 벨치스 7영웅의 우위

'벨치스 7영웅 > 콜드히어로'

  1. 작가 왈. 이때가 기사단 사상 베스트 멤버였으며 이들은 콜드 히어로들을 무색하게 만들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다.[12][13]

  2. 1의 작가의 언급 후반에는 자일 가(家)의 검성도 포함된다는 구절이 있다. 여기서 자일 가(家)의 검성은 당대 최강자임을 증명하는 탑소드와 기사단 역사상 단 2명뿐인 검성 칭호의 소유자로 개개인의 실력 편차가 큰 집단인 콜드 히어로 중에서도 손꼽히는 강자로 판단되는 인물이다.[14]

  3. 레이 넬슨 왈. "어느 의미의 승리라는 현상. 유진 한이나 디오딜런에게 느낀것과 같은것 분명 기사단을 궁지에 몰 정도의 강적이 나타난다면 능력이나 힘으로 화려해보이는 탑랭커가 아닌 그 둘이나 당신같은 인간이 진가를 증명해 내겠죠. 이번처럼 악을쓰며 약점을 찾아.. 약점이 없다면 그 힘에 맞춰 진화해서라도..."[15]

  4. 나이트폴에 들어서면서 북부 vs AL에 들어서기 되면서 리아 자일 vs 드라이 레온하르트 묘사가 되고 있는 반면 드라이 밑에 있는 콜드 히어로들은 리아자일 밑에 있는 절대방위선 수호자들과 대립되는 묘사가 나오고 있다. 이로 미루어 보아 각자의 세력의 수장인 벨치스 영웅이 콜드히어로 보다 좀더 강하지 않겠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5. 작가블로그에서 말한 1번 내용이나, 드라이가 콜드히어로 보다 강하다고 나오고 지금까지 작중에 나온 벨치스7영웅이 드라이와 대등하다고 나오는등의 내용으로 벨치스 영웅이 콜드히어로보다 강하다는 뉘양스의 말은 여러번 나왔지만 콜드히어로가 벨치스7영웅보다 강하다고 말하는 듯한 대사는 어디에도 없다.[16][17]

  6. 콜드히어로들이 전설적인 기사이기는 했지만 단순히 과거 행적이 엄청났기 때문에[18] 벨치스 7영웅 보다 강하다고 하는 것은 맞지않다.(벨치스7영웅은 작가공인 세계관 최강자라는 크로스아이와 수십회 싸워 견뎌내 살아남았다.)

  7. 최소 -S급인 첼시와 루시퍼를 상대할때 드러난다. 첼시는 100회 이상 콜드와 싸우고 성장하면서 몇명의 콜드 히어로를 전투불능으로 만들었지만 드라이는 첼시를 모글레이와 통째로 썰어버리면서 시시하다고 말했다.[19] 리아 또한 마찬가지로 권수와 적성경계병기를 가지고 있는 루시퍼를 상대로 한방에 머리를 찌그러트리면서 썰어버렸다. 심지어 적성경계로 행성과 위성이 박살나는 일격을 맞았음에도 그을림과 검댕만 조금 묻고 눈에 띄는 상처하나 입지 않았다. s급 영식인 피어와 싸울때도 드러나는데 피어와의 싸움이 끝나고 마일로가 피어는 규격외라 드라이가 없었다면 함대도 기사단도 여기까지 싸울 수 없었다고 말한다. 마일로가 사탄전에 참가했고 콜드의 능력에 대해 알고 있는것을 감안하면 드라이는 그때 참가했던 콜드들보다는 위이다.

8. 리아가 콜드히어로중 손꼽히는 강함을 가진 다이크와 싸워서 이겼다. 물론 '그린링이 없었으면 졌을수도 있겠군'이라고 리아가 말하기는 했으나 기사단과 싸웠던 적이 있었던 다이크가 리아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었지만 리아는 다이크의 무기에 대해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2.2.2. 콜드히어로의 우위

'콜드히어로 > 벨치스 7영웅'

  1. 이들은 대전쟁시기, AB소드가 없었을 때부터 괴수와 싸워온 진짜 굇수들이었다. 디오라시스 4세는 투린 연맹을 혼자 힘만으로 괴수로부터 지켰다고 하며, 다이크는 순례자라 불리며 남부의 성계를 순례하면서 사람들을 지켰다고 한다. 다이크에게 AB소드는 순례 마지막쯤에 얻은 조금 편리한 무구에 지나치지 않는다고 할정도. 파올로 또한 마찬가지로 대전쟁시기 때부터 자신의 나라인 기류국을 보호했고 마더나이트를 도와 기사단을 만든 창립멤버라고 하며 현실감 없는 동화속에 나오는 영웅이었다고 한다.

  2. 벨치스 영웅들중 몇몇이 은퇴를 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육체적으로도 실력적으로 많이 녹슬었을수도 있는 반면에 콜드 히어로들은 그런것이 전혀 없다고 추측했으나 아니었다. 시온 자일, 파올로, 서부의 냉동마녀의 경우를 보면 그들의 전성기 때보다 콜드가 된 이후 실력이 줄어든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이 새운 업적으로 이들의 현재 전력을 평가할수 없게 하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이다.[20]

  3. 벨치스가 콜드히어로들을 무색하게 만들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다고는 했지만 '무색하게 만든다'라는 말은 여러가지로 해석이 가능한 중의적 단어이기 때문에 무조건 벨치스>콜드 라고 판단내릴수 없다는 것.

  4. 위의 내용과 반대로, 몇명의 콜드히어로들의 현 스펙은 오히려 엄청나게 다운그레이드 되어 있기때문에 전성기때라면 7영웅에 밀리지 않는것으로 추측되고 있으며, 오히려 7영웅 이상 아니냐는 얘기가 오고갈 정도다. 나이트폴에서 보여준 전성기적 소피의 경우, '신'이라고까지 불리며 행성을 단신으로 봉인하고 함대전을 치뤄 승리했다.[21] 또한 디오라시스 4세는 힘의 크기만으로는 인류 최강 그리고 검도 행성하나를 희생시켜 만들었다고 할정도로 엄청난 스펙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여러 추측이 나온다 하더라도 아직까지는 작가말고는 아무것도 알수가 없다. 벨치스 영웅들은 앤,드라이,프레이,리아를 제외하면 작가의 언급이나 레이의 언급으로 밖에 그 실력이 들어나지 않았고 그마저도 현역이 아닌 은퇴상태이기 때문에 실력이 어떤지 알수가 없기 때문. 게다가 작가의 발언에 따르면 벨치스 영웅들 또한 강함, 강점, 약점, 상성등이 다 제각각이기 때문에 영웅들이 전부 나오지 않는 이상 판단하기는 무리가 있다.

콜드 히어로 또한 마찬가지이다. 작가가 한 독자에게 보낸 메일을 보면 콜드히어로 전체를 한 집단으로 놓고 보면 실력 편차가 매우 큰 편이라고 해서 콜드히어로급이라는 기준은 정확하지 않다고 한다. 다른 말로 바꾸어 말하자면 콜드 히어로 중에서도 강한 축에 드는 사람과 약한 축에 드는 사람이 있다는 이야기이다.[22] 아직까지는 직접 두 영웅들이 붙는 묘사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콜드 급이나 벨치스 급으로 우열이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실력(강함)에 따라 우위가 갈릴것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또 단순히 백병전의 강함만으로 강약을 논하기도 힘들다. 기사는 어디까지나 소수와의 전투를 수행하는 특수병종이다. 당연히 백병전에 강하게 만들어졌는데. 콜드어로들의 경우 아예 강함의 방향성이 다르다. 소피나 황제의 경우 행성 하나를 통으로 방위하는 수준의 전략적으로 유의미한 함대전이 가능하고 가능했던 반면 벨치스 영웅들의 경우에는 불가능하다. 드라이나 리아의 경우 함선 몇척에서 몇십척 정도는 박살낼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전략, 전술적으로 유의미하다기 보다는 발악에 가까울 것이다.(리아의 경우 자일가니 함대전이 가능할 수도 있지만 일단 공개되지 않았을 뿐더러 노심같은 기관이 있다는 묘사는 없다, 그리고 출력이 강한 노심 하나로 함대에 대적하는것은 영식의 설정에서 보듯이 자살행위다.) 이런 상황에서 벨치스의 7영웅에게 기사전을 설령 진다고 해도 그게 콜드히어로가 더 약하다는 의미는 되지 않는다. 저격수가 핵사일로의 발사장치를 관리하는 사람을 처리하면 핵미사일을 발사할 수 없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래서 저격수가 핵보다 더 강하다는 뜻은 아니듯이 말이다. 게다가 콜드히어로라고 백병전이 약한 것은 아니다. 거의 모두가 너프된 상태지만, 저런 초상능력이 있으면서 높은 수준의 백병전 능력도 대체로 가지고 있다.


결국 리아와 다이크의 미러 매치가 이뤄졌고 결과는 다이크의 패배로 끝났다.
다만 다이크가 AX를 방심해서 날려먹고 맨손격투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막상막하의 전투를 벌였던 것으로 보면 보아 콜드와 벨치스 양자 간에 큰 힘의 차이는 나지 않는듯하다.[23]







2.2.3. 아이고 의미없다

사실 두 집단의 비교는 기준에 따라서 달라지기에 비교가 무의미하다. 그도 그럴게 벨치스 7영웅은 최강의 영식으로부터 어떻게든 버티고 살아남은 이들이라 기사전이 중시된 이들인데 반해, 콜드히어로들은 기사전이든 함대전이든 쓸모만 있으면 얼려서 보관하는 쪽이기 때문. 때문에 평균으로 비교하면 기사전에 약한 이들도 있는 콜드히어로에 비해 전원 강자로 이루어진 벨치스 쪽에 점수를 줄 수밖에 없으며, 작전 수행능력으로 평가하자면 숫자도 많고 각 포지션이 다양한 콜드히어로 쪽에 점수를 줄 수 밖에 없기 때문.

다만 이것이 모든 콜드 히어로가 벨치스의 영웅들보다 약하다는 뜻은 아니다. 당장 다이크만 해도 방심해서 무기 까먹기 전까지는 리아에게 유리했었고, 최정상급에서는 상성이나 상황 등에 의해 승패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은 듯 하다. 적어도 누가 더 절대적으로 강하다고 말한 만한 차이는 없다는 것

작가도 이러한 점을 알고 있이게, 두 집단간의 비교에 대해 "콜드히어로는 개개인의 편차치가 크기에 우열을 가릴 수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리고 이러한 편차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예가 바로 오리지널 키메라와 다이크. 오리지널 키메라는 리아의 발차기 풍압 한방에 리타이어 됬지만, 다이크는 리아가 미친듯이 난타를 한 후에야 리타이어 했다.

3. 소속 멤버 일람

  • 카심
    이명은 피의 공작. 평소에 간단히 불리는 호칭은 공작이다.

  • 비발디
    작중에서 불리는 이명은 천둥의 왕, 전기의 귀족 등으로 일정하지 않다. 왕인데 동시에 귀족 처음에는 전기뱀장어라고 불리고 항목이 연결되었으나, 이후 '전기의 귀족 비발디'라고 나오면서 이게 성인지 이름인지 논란이 시작되었다.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그의 가문이 레온하르트처럼 세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오기 때문.

  • 오리지널 키메라
    대전쟁 시절, 신인류혁신동맹과 루인이 일시적으로 동맹을 맺어 제작한 키메라 중 하나. 작중 시점에서 공식적인 오리지널은 이것 한마리 뿐이라 오리지널 키메라로 통칭된다.

  • 자일 가(家)의 검성(스포일러 주의)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다른 이들에게는 주로 병쟁이라고 불린다. 얘만 왜 이렇게 안습하게 부르는 건데 대신 그녀의 정체를 아는 사람들은 공주라고 불러주긴한다.
    전 탑소드이자, 기사단에 단 두명뿐인 검성(劍聖)이며, 신검의 창시자이다.

  • 소피 비스타
    이명은 마녀.
    휴먼 얼라이언스가 모든 세력의 기술을 흡수해 만든 최종병기이며, 전성기 때에는 이라 불렸다.

  • 랄프 파올로
    이명은 모험왕, 기류국의 백색 기사왕. 평소에 간단히 불리는 명칭은 기사왕.
    기사단의 모티브인 기류국과 성기사단을 세운 인물. 마더나이트는 파올로의 팬이라고하며 5번검도 그를 위해 만들어 준 것이다.
    __기류국 왕 시절에는 자신이 최강이었다고 언급하며, 여기에 동시대에 살았던 다른 영웅들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걸 보면 정말 최강이었던 모양.

  • 디오라시스 4세
    이명은 악마의 군주, 일인함대, 인간재해, 플래닛 버스터, 행성살해자, 행성봉인자 등. 평소에 간단히 불리는 호칭은 황제.
    투린 연맹의 황제. 자일의 황족 출신으로, 그의 초상능력인류최강이라 언급되며, 이들 남매는 단신으로 함대를 상대할 수 있다.
    • 그의 여동생
      이름은 불명. 작중에서는 황녀로 불린다.

  • 다이크
    이명은 칠흑의 성자, 격류왕, 불변자, 절대심판자, 기사단의 악몽 등. 평소에 간단히 불리는 호칭은 검은 성자 혹은 성자.[24]

  • 다인 시리즈
    현대에 와서 콜드히어로 팀에 편입된 케이스.
    북부 초상능력 연구소에서 만든 다중 초상능력자들이다. 어째서 북부측 인물이 신연맹에 편입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가 없다.(...)

  • ‘그 남자’
    남은 7명의 콜드 히어로 중 하나이며, 문 공략의 마지막 멤버로 추정되는 남자. 드라이나 카심이 말하는 것을 보면 남은 콜드 중에서도 격이 다른 실력자로 추정된다. 독자들 사이에서 추측되는 인물로는 등장하지 않은 벨치스 7영웅 중 한명, 자왕 레반 자일, 다비드 레온하르트 등이 있다. 다이크가 언급한 실험체로서 몸을 맡긴 누군가일거 같다는 의견도 있다.[25]

4. 작중 행적

콜드히어로 제도 신설 이후 이따금 몇 명 정도가 깨어나서 싸웠지만[26] E-33전 이후 가장 치열한 전투라 평가된 벨치스 전에선 수정궁이 점령당한 관계로 활약하지 못했다. 그나마 끝나갈 때쯤 디오라시스 4세가 해동되어서 종전처리로 벨치스를 행성봉인 시켜준게 전부.

이후 기도전쟁에서 현 기사단 유용전력으론 적을 이길 수 없다고 판단한 드라이 레온하르트의 주도하에 3명이 해동되었고, 이후 차례차례 해동에 성공해 벨치스전 이후 질이 급락했던 기사단은 오히려 고금제일로 전력이 급상승했다.

기도전쟁은 끝났지만 드라이가 AL 체계를 확고히 하기 위해 모조리 깨워놓았다. 엑스트라 스토리 3화 시점에서는 거의 모든 콜드히어로가 깨어난 상태. '영웅의 군대', '넘쳐나는 영웅들의 시대' 라고 말할 정도로 수많은 영웅들이 현재 드라이의 지휘 아래 활약하고 있다. 이들 외에도 아직 해동 및 각성진행 중인 콜드히어로들이 수정궁에 있으며, 7체는 아직 깨어나지 못한 상태라고. '그 남자'라며 특별취급되는 사람도 있는 모양이다.[27][28] 무슨 적금하셨길래 이렇게까지 모으셨어요?

나이트폴 17화에서 콜드히어로들의 진실이 밝혀졌는데, 사실 콜드 히어로의 대다수는 기사가 아니다. 이들은 AB소드를 손에 넣기 전부터 괴수와 싸워 이겨온 영웅들이었으며, 기사단이 아직 창립되지도 않았던 시기부터 오직 자신들의 능력만으로 싸워온 괴물들이다. 이들이 기사가 된 것은 대전쟁시절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의 영웅이나 반영웅의 냉동체들을 손에 넣은 마더나이트가 기사의 영웅들 속에 그들을 편입시켰기 때문이며 어디까지나 형식상 기사단 소속이 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때문에 AL소속으로서 기사들을 처리하는것도 거리끼지 않는다.

AL의 핵심전력으로 아린 공략전 시 절대방위선의 핵심멤버들과 대립각을 세웠다. 그 결과는 콜드 히어로의 전승[29] 이제까지 다뤄졌던 절대적인 힘의 크기는 오히려 절대방위선이 앞섰지만 영웅 특유의 근성과 경험으로 어떻게든 거꾸러 트렸다. 앤 마이어 말로는 이들은 인간의 피, 목숨, 희생으로 각성한 광인들이며[30] 그렇기 때문에 그런 뒤틀림이 없는 절대방위선으로는 이길 수 없었을 거라고. 그이후 그런것이 있는 리아와 가로우가 콜드중 몇몇을 쓰러뜨렸다.

5. 그 외

  • '콜드 히어로'인지, '콜드히어로'인지 논쟁이 있었다.
    정확히는 위키의 항목명 때문에 벌어진 문제. 작가는 둘다 된다고 언급했으나, 이는 위키에 있어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는 발언이 아니다.(...) 일단 현재는 투표에 의해 띄어쓰기가 있는 '콜드 히어로'로 항목이 작성되었다. 해당 투표는 기한에 제한이 없으므로 이의가 있다면 얼마든지 표를 던져주길 바란다.
    물론 언젠가 공식 단행본에서 언급될때는 결국 둘중 하나로 표기될테니 그때가면 어차피 정해질테지만. 문제는 단행본 발매가 자꾸 늦어진다는 거다.

  • 콜드 히어로라는 명칭이 어이없다는 의견도 있다. '차가운 영웅'이 뭐냐는 것.(...) 차라리 '프로즌 히어로(얼어붙은 영웅)'이 낫지 않냐는 의견도 있다.
    '콜드 히어로'라는 명칭은 아마도 '콜드 슬립'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 지금까지 등장한 콜드 히어로들은 대체로 비범한 출생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생체병기로 만들어진 키메라, 휴먼 얼라이언스의 최종병기중 하나로서 만들어진 소피, 마찬가지로 생체병기로 만들어진 다이크, 자일의 황족들의 피를 모아 만들어진 디오라시스 4세, 자일 황족 2대 직계 등등...
    이중에서 출생이 평범한데 실력만으로 콜드히어로가 된 인물은 파올로 뿐이다.

  • 여담으로 검성이례적인 콜드 히어로라고 한다. 이 이례적인 콜드히어로라는 것이 무엇인지 여러 추측이 분분하다.
    • 콜드 히어로들을 하나로 묶는 '공공'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악명의 망령이나 또라이 황제, 자신의 일족을 말살한 마녀, 백치등등의 정신병자 집단에서 시온의 성격은 유별난 셈.[31][32]
    • 초상능력 위주인 다른 콜드 히어로들과는 달리 오직 자신의 검술과 기량만으로 싸우는 전투 방식이 이례적이란 뜻이다.
      이 의견은 설득력이 별로 없다. 시온도 초상능력이 그다지 약한 것은 아니며, 파올로 또한 초상능력 없이 자신의 기량과 검술이 주력이다.
    • 제대로 싸우기도 어려울 정도로 망가진 몸으로 콜드히어로가 된 것일 것이다.
      콜드 히어로가 될 뻔했던 가로우가 심각한 병이 있다는 것을 보아서는 이부분도 설득력이 없다.
    • 최연소 콜드히어로
      카페에서 제기된 주장.

  • 청색창부대의 찰리의 말에 따르면, 원래라면 리아선의 수호자들이 다음 콜드히어로가 됐을거라고 한다. 그도 그럴게 강하면서도 권력에서 밀려났으며, 성향에 문제가 있어 여러가지로 발목을 잡아 얼려버리기에 적합하기 때문.

  • 의외로 콜드 히어로끼리는 사이가 그럭저럭 좋다고 한다. 여기에도 예외는 있다.[33] 심지어 이들은 냉동되기 전에 적이었던 관계도 있는데도 그닥 상관하지 않는 편. 몇 년에서 몇 십년만에 깨어나면 주위에 자기네들말곤 별로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이트폴32화에선 디오라시스 4세의 방어 후 생각보다 서로서로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다이크가 "냉동돼있다 깨어나면 그래도 아는 얼굴은 너희정도라서 말이지. 불행히 밉상이라도 미운 정은 들기 마련이더라고"라는 대사를 하기도 한다. 다른 콜드히어로들도 다들 비슷한 감상인듯.

  • 놀랍게도 이들은 개인의 힘만 믿는 제멋대로인 괴물이 아니라 완전한 연계가 이루어지며 협조체계도 몹시 뛰어나다.[34] 전쟁의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그저 개인의 힘만으로 영웅이 되지 못함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라고. 그야말로 모두의 힘을 아우르는 자들. 근데 각 영웅들의 소개및 전공을 보면 그딴거 없고 독고다이 열전

  • 옛날에는 기사단에 소속된 소피 비스타와 파올로, 그들과 적대한 것이 디오라시스 4세와 다이크였던 것 같다. 힘의 크기는 소피 비스타와 파올로가 밀리지만, 기사로서의 능력은 앞섰기때문에 다이크와 디오라시스는 압도당했고, 결국 기사단이 승리했다고 언급되었다. 이로써, 다이크와 황제는 콜드 히어로 내에서도 콩 라인이 되었다.


----
  • [1] 해당 대사만 보면 소피가 공공을 위해 일족을 전부 몰살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조금 다르다. 일족 대부분이 기뻐하며 소피에게 회귀되었고, 이를 거부하고 반란을 일으킨 일부만을 처형한 것.
  • [2] 그런데 당시 수정궁이 괴수들에게 점령되어 있었음에도 이들이 무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현재까지 미스테리다.
  • [3] 단, 그렇다고 다니엘의 발언이 마냥 틀린 것은 아니다. 오랜 세월동안 이들의 능력은 상당부분 해석되어 대처가 세워졌기 때문. 실제로 아린전에서 영웅들은 이러한 점 때문에 고전한다.
  • [4] 수 십의 푸른꽃은 화력만으로 비교하면 연합의 모든 함대에 수십배라 할 수 있다. 게다가 연합의 정보를 모두 파악하고 있으며, 노딜레이 연속 워프까지 가능하다. 영웅이라해도 성계를 맘대로 오가지 못하는 이상 답이 없다. 거기다 상위괴수역시 수 천마리에서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었으며, 수 십마리의 2식들도 다들 잠재력이 엄청나며, A~S랭크의 영식이 둘이나 있는 상황.
  • [5] 물론 우스개 소리이며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직 나이트런 세계관의 이해가 부족한 거다. 영웅 개인 몇 명의 힘으로 전쟁의 판도를 뒤집을 수는 없으며 대전쟁 시절 인류가 밀린 건 괴수의 압도적인 물량때문이었다. 제아무리 당시에 활약했던 콜드히어로들이라할지라도 수 억의 괴수를 홀로 상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대전쟁 시절의 영웅들이 없는 곳에서는 없는대로 어떻게든 대응을 해야하는데 당시의 기사단이 설립되기 전의 인류는 이 상황에 대응할 방법이 없었다. 다른걸 다 떠나서 애초에 콜드히어로라는 제도 자체가 기사단의 설립 이후, 즉, 인류가 괴수를 상대로 한 전쟁에서 그나마 한숨 돌리게 된 이후에나 만들어진 것이다. 오히려 대전쟁 시절 활약했던 콜드히어로들이 멀쩡하게 활동했던 시절은 인류가 괴수에게 멸망 직전에 놓여있던 상황이었다.
  • [6] 또한, 콜드 히어로들은 모두 동시대의 존재가 아니라 오랜 세월동안 축적된 존재들이다. 드라이 휘하의 최강전력은 어디까지나 이 오랜 기간 축적된 저금을 모조리 다 꺼내들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 [7] 또한 영웅들을 얼려두는 것이 전력증강에 도움이 될수있다. 나이트폴을 보면 알겠지만 영웅들이 너무나 강력하기 때문에 영웅들을 제외한 병력들이 그들을 보조하는, 관점에 따라 본말전도가 되는 상황이 연출된다. 물론 당시 상황에서는 가장 가능성있는 전략이었겠지만 이런 종류의 전략이 남용된다면 전체적인 전력증가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 의존하게 되어버릴수 있으니 얼려두었다가 필요할때 사용한다는 뜻. 또한 어쨌든 수명이 한정되어있는 영웅들을 더 오래 운용할수있는 방법이기도 하니 막장플레이라고 말할건 못된다.
  • [8] 하지만 그야말로 최소한의 밸런스 조정이다. 콜히들이 (소수이긴 하지만)함대들의 집중공격을 막고 박살내는 것은 다른 일반 기사들과는 비교불가이다.
  • [9] 단 반영구 동력원인 노심을 갖춘 퀸 이브와 행성동조와 범위공격을 갖춘 마리아, 전성기 소피 등은 함대를 쓸어버리는 모습을 보여주거나 언급되긴 했다.(...)
  • [10] 일단 이들도 몇가지 조건이 갖추어 지기는 했었다. 이브 자일은 푸른꽃 클래스의 므네메니온을 가지고 있었고 마리아 비스타는 경계에 의해 약해진 함대를 쓸어버린 것이다. 신이라 불렸던 소피는 함대와 싸웠던 그 행성자체가 소피의 무기였다.
  • [11] 드라이가 싸우는 걸 본적 없다보니... 드라이가 남캐최강이고 다이크와 파올로의 시대에 파올로가 최강이었단 사실이 나와서 흑역사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다만 단순한 힘의 크기에 있어서는 다이크가 파올로보다 앞선다는 점은 감안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이후 다이크의 언행들을 보면 이런 소리를 하는건 본인의 성격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
  • [12] 콜드 히어로는 기사단 출신이 아니니 기사단 사상 베스트 멤버라는 호칭은 의미가 없다 말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콜히도 기사단 소속 즉 기사가 맞다. 영입방법이 일반 기사의 방식과 다를 뿐 대전쟁시절의 영웅과 반영웅의 냉동체를 마더나이트가 손에 넣어 기사단에 편입시켰다는 서술이 분명히 나오고 소피 비스타와 같이 자신의 소속을 기사단으로 이적 시켰던 콜히도 분명히 존재 하기 때문 게다가 기사단에 반발하였던 영웅과 반영웅을 기사단이 제압해 기사단에 편입시켜 콜히로 부린 케이스역시 존재하므로 콜히=기사가 아닌 독립된 집단이라는 주장은 모순이 많은 주장이다. 결국 기사단 역사상이라는 문장에서 콜히 역시 자유로울 수 없다.
  • [13] 실제로 리아 vs 다이크 전때 다이크 본인의 입으로 자신이 기사단 역대 최대의 육체능력을 가졌다고 언급했다. 이 발언은 자신이 기사단 소속의 기사였음을 분명하게 밝히는 발언이다.
  • [14] 또한 프레이나 드라이는 역대 최강의 기사 타이틀을 가지고 있고 전성기 때의 밸치스 7인은 이 둘에 밀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아 기사였던 시온보다는 강하거나 최소 동급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 [15] 이 말인 즉 앤이나 프레이와 같은 어떻게든 이기는 재능을 가졌다는 말이다. 직접 전투장면이 없어 강함을 볼순 없어도 얼마나 괴물같은 힘을 가진지 확인할수 있는 대목.
  • [16] 그외에도 드라이 레온하르트는 작가공인 최강 남캐이다.
  • [17] 비올레가 리아한테 지나치게 강하다고 한 것과 파올로가 드라이에게 한 말을 보아 적어도 리아와 드라이는 이 둘보다 강하다. 게다가 파올로는 문 공략 맴버에다가 파올로나 다이크가 있던 시대때 최정상의 강함을 가지고 있었고 비올레는 그가 찾은 최강의 인간이다. 이들이 이둘에 대하여 그런 평가를 했다는 것은 밸치스 맴버가 얼마나 괴물같은지를 보여준다. 최신화에서 현재까지 나온 콜드중 최강이 파올로, 그것마져 뛰어넘는게 비올레로 나오고 비올레가 영웅과 아군을 까는 모습이 나오면서 리아나 드라이가 얼마나 사기인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줬다.
  • [18] 실제로 다니엘은 과거의 전술과 기술이 지금보다 나을리 없으며 그에 반해 괴수는 나날히 발전하고 진화해 강해졌다면서 콜드히어로들을 디스했다.
  • [19] 이때의 모글레이는 사상력이 거의 없는 도구 뿐이었다고는 하지만 사상병기 자체를 박살낸 첫 임팩트였다.
  • [20] 단, 파올로의 경우 이들의 진정한 강함은 초상능력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검술과 같은 기술 역량인 것으로 드러났다. 소피와 파올로는 힘의 크기에 있어서 다이크나 황제에 미치지 못하였지만 이들을 경험과 기술으로 압도했다고 언급된다. 소피의 경우는 조금 애매한데, 영웅으로 불리던 시기와 최강이던 시기는 다를 가능성이 크다.
  • [21] 단, 언급했던 몇명의 콜드히어로들의 전성기시절 스펙이 제대로 나온게 아니므로 섣부르게 이들이 7영웅보다 강하다라고 말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로 7영웅의 전성기시절 스펙도 제데로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소피가 신이라 불렸을때가 전성기인지 아닌지도 확실하지는 않다. 그때는 소피가 경험이 별로 없었을테고 검술도 기사단에 들어간 이후 실력이 늘었을테니 어쩌면 대인전에서는 마녀라 불렸던 시절이 더 강할지도 모른다. 다만 어디까지나 대인전 한정이고, 총체적 스펙이 언제가 우위인지는 알 수 없다.
  • [22] 콜드 히어로들의 강함의 최저선을 생각해보면 그야말로 흠좀무한 말인데, 최소 단장급 이상의 강자들을 모아놓고 거기에서도 상중하로 나눌 수 있다는 말.
  • [23] 전투의 양상을 보면 서로 비슷한 핸디캡을 지닌체 전력전에 돌입했고 무기 역시 서로에게 극상성의 무기들이었다.(옥타헤드런-AX,성법기 그린링-AX, 성법기) 리아가 다이크의 무기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던것에 반해 다이크는 과거 기사단과 적대했던 경험덕에 리아가 가진 AB소드에 대한 성능과 약점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었다. 단, 파악한건 어디까지나 무기로, 무기를 제외한 리아 본인은 능력을 모르긴 다이크또한 마찬가지이다.
  • [24] 이 이명에는 인간과 괴수를 가리지 않고 처단해온 그에 대한 경외와 비꼼이 담겨 있다고 한다.
  • [25] 단 실험체로서 몸을 맡긴 누군가는 다인 시리즈라는 주장도 있다.
  • [26] 카심은 또 레온하르트 가 녀석들이 깨운거냐며 질색하기도 했고 다이크 역시 우린 언제나 지옥에서 깨어난다는 걸로 보아 예전에도 깨어났던 모양.
  • [27] 현재 가로우 라타와 같이 알려지지 않은 벨치스전 7영웅의 유력 후보로 거론 되는 자다. 이 때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는 점과 콜드 히어로를 무색하게 한다는 벨치스전 7영웅중 현재 콜드히어로로 편입 된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의문(콜드 히어로가 먼 훗날 있을 재앙에 대비하기 위한 초월자 보존 시스템임을 생각하면 인류의 존망이 걸린 혈전을 승리로 이끌고 역대 최강의 영식과 싸워 이겨낸 괴물들을 콜드 히어로에 편입시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행동이다.)과 콜드히어로 중에서도 특별 취급 받는다는 점을 보면 이 사람이 벨치스전 7영웅이자 7영웅 중에서 콜드 히어로로 편입된 인물이라 가정하면 이때까지의 모든 의문이 풀리기 때문.
  • [28] 대전쟁시기의 다른 인물들도 거론되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자왕 레반이나 다비드 레온하르트.
  • [29] 카심만은 무승부라고 할 수 있지만 주 목적인 다른 콜드 히어로의 아린 강하 자체는 성공시켰다.
  • [30] 나이트런에서 주구장창 강조하는 허세 '업'을 지닌 이들이다.
  • [31] 물론 시온도 극단적 이타주의자라는 별난 성격인지라 정상은 아니다.
  • [32] 콜드히어로가 공공을 위한 것이라 세계의 적을 가챠없이 없에는 것을 보면 시온은 세계의 적을 포함한 모두를 구하려는 것이 이례적인 성격이라는 뜻일수도 있다.
  • [33] 정확히는 알 수 없다. 시온과 다른 콜드히어로와의 접점은 오리지널 키메라와 같이 싸우고, 그 외에는 서부의 냉동마녀가 시온에 대해 "그 병쟁이가 그 몸으로 잘도 해결했나보네"라고 언급한게 전부. 사실 시온의 성격을 생각하면 큰 마찰은 없었을 확률이 더 높다. 사실 시온은 기껏해야 몇 십년 전에 냉동되었고 그 동안 깨어난 것도 5번검 수여식과 청화전쟁으로 두 번 뿐이다. 사실상 접점이 있는 콜드히어로는 오리지널 키메라 뿐인 셈. 다른 콜드히어로들 사이에선 그냥 '병쟁이인 신참이 있는 모양이네' 정도로만 알려졌을 가능성이 높다. 아니면 시온이 탑소드시절에 콜드 히어로들이 해동되었을수도 있다.
  • [34] 예전에 팬덤에서는 AL이 불리한 요소중에서 협력이 부족한점을 꼽기도 했었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3 13:10:48
Processing time 0.1599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