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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last modified: 2015-04-14 16:49:5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열매
2. 탄산음료
2.1. 개요
2.2. 상세
2.3. 속설
2.4. 종류
2.5. 대중매체
2.5.1. 원피스의 콜라
2.5.2. 닥터 슬럼프
2.5.3.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의 회복아이템 콜라
2.5.4. 폴아웃 시리즈누카콜라
2.5.5.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음료 카자콜라
2.5.6. 90년대 혼성그룹 콜라(KOLA)

Black soda drink
탄산단물


1. 열매

북아프리카에서 우려먹는 열매중 하나. 단단한 열매안에 카페인이 꽤 들어있다. 커피 비슷하다고 보면 될듯. 한때 아프리카 내에서 중요한 교역품 중 하나였다. 음료수 콜라의 어원으로 원래 콜라에는 콜라 열매의 추출물이 들어갔으나, 지금은 그냥 향료로 때우는 경우가 대부분인 듯.
원래 코카콜라의 회사명은 이 콜라 열매에서 따왔다는 설이 있다.

2. 탄산음료

2.1. 개요

피자와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전통음식이라 카더라
코카의 잎에서 추출한 성분과 콜라나무 껍질에서 추출한 원액에 캐러멜 및 각종 첨가물을 넣고 탄산을 더해 만든 탄산 청량음료. 보통 콜라병이나 캔에 담아서 판다. 을 먹을 수 없는 어린이나 청소년, 그리고 무슬림들이 술 대용으로 마시는 경우가 많다.

고기 요리에도 자주 들어간다. 잘 모르는 사람 입장에서는 대체 왜 요리에 그딴걸 넣냐 하지만, 콜라에는 과일과 유사한 정도의 인산이 포함되어 있어서 단백질을 녹여 질긴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요리 전에 간을 해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카라멜 색소와 카페인은 덤이다... 족발의 짙은 갈색도 콜라로 내는 경우도 있다.[1]

2.2. 상세

1886년 미국의 J. S. 펨버턴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당시에는 첨가물 없이 순수히 코카잎 추출 성분과 콜라나무 껍질 원액만으로 만들어졌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첨가물을 더 넣고 만든것이 오늘날의 콜라. 그리고 펨버턴은 바로 코카콜라라는 회사를 설립하고 콜라 장사를 시작하여 코카콜라를 세계적 대기업으로 성장시켰고 떼부자가 되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중에 미군 군수물자로 채택되어 전세계에 폭발적으로 보급되었다. 당시 상당수 작전 지역에선 정제한 물맛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미군은 진주하는 곳마다 식수 대용품으로 콜라를 자주 마셨다. 그로 인해 대량의 콜라가 보급되며 현지인들에게도 소개되고 전세계적으로 퍼지는데 큰 영향을 끼쳤다. 실제 미군이 2차 세계대전을 치른 지역에선 당시 미군들이 버린 콜라병들이 지금도 종종 보일 정도니...

전후에도 콜라 공장들이 세계 곳곳에 건설되며 지속적으로 콜라는 전세계에 보급되었고, 21세기 현재 어떤 회사의 것이든지 콜라가 없는 국가는 상당히 드물다.

코카콜라의 성공 이후 많은곳에서 코카콜라의 아성에 도전하기 위하여 자신들만의 콜라를 많이 내놓았으나 대부분은 시원찮은 결과를 맞이하였고, 그나마 성공한 콜라 업계들도 대부분 자국 내 소비에서만 그쳤다. 유일하게 코카콜라를 따라잡는데 성공한것이 존 스컬리가 지휘하던 시절 폭풍 성장을 한 펩시.

코카콜라에서 내놓는 환타의 경우에도 2차세계대전과 연관된 제품이다. 나치 독일 시절에 코카콜라 생산시설을 독일에 건설하였으나, 전쟁으로 인해 코카콜라 원액의 공급이 끊겨서 대용품으로 과즙을 빙자한 우유 찌꺼기 등을 이용한 탄산음료로 만들어진 것이 환타이다. 그리고 독일의 패전 후 코카콜라사에서 환타 생산시설을 입수했고, 반응이 좋아 공식 코카콜라의 제품군에 포함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캐러멜의 달달한 맛과 탄산의 톡 쏘는 맛이 일품인 음료. 음료계열이 대부분 그렇듯 시원하게 먹는것이 기본적이다. 아예 얼리면 상당히 시원하게 먹을수 있지만 너무 오래 얼려두면 터질수 있기 때문에(이렇게) 적당히 얼려야 한다. 이는 다른 탄산 계열 음료들도 동일하다.

Mythbusters에 나온 바로는, 멘토스라는 사탕과 같이 먹을 경우 좀 안 좋은 일이 벌어진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안 좋은 일이 세게 벌어지는 것이 다이어트 콜라라고 한다. 이건 멘토스뿐만이 아니고, 설탕이나 아이스크림, 분말가루류와 같이 먹으면 대단히 위험한데, 설탕이나 아이스크림이 콜라와 만나면 미세한 입자마다 탄산이 붙어 탄산이 빠른 속도로 방출된다. 설령 재미라 하더라도 아이스크림이나 설탕과 콜라를 섞어먹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 급격하게 불어나 터지는 이산화탄소에 식도나 입 속이 상처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 물론 폭발한다는 것은 위장 내가 아니라 페트병과 같은 단단한 용기에 담았을 때 기준. 여러분의 위장은 생각보다 튼튼해서 넘칠지 언정 폭발까지는 하기 힘들다. 실제 이 실험에서 2리터 콜라 2병과 멘토스 2통을 모두 돼지 위에 부었음에도 폭발하지 않아 결국 압축공기를 동원해서야 겨우 터졌다. 게다가 애초에 이단계까지 오기 전에 몸이 위험함을 느끼고 토해버리는 쪽이 일반적이다. 참고로 kbs 스펀지에서 이 명제가 나온 적이 있었으며, 실험 참가자들이 모두 참지 못하고 뱉어냈다.+ 멘토스에있는 계면활성제가 콜라의 표면장력을 낮추어 이산화탄소가 대량방출되면서 폭발하는것처럼보인다 따라서 샴푸나 락스, 치역을 넣으면 훨씬더 강력크- 한 폭발력을 맛볼수있다

물론 이것은 하기 나름이고, 콜라에 아이스크림을 띄운 음료도 실제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루트비어라는 음료는 바닐라 플로팅이라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띄워먹는 방법으로 즐길 수 있다(뭐 루트비어는 콜라가 아니긴 하지만…) 또한 대만의 어떤 맥도날드에선 이걸 "맥플로트(McFloat)"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있다.맥플러리와는 다르다! 맥플러리와는![2] 말 그대로 콜라에다 아이스크림 띄워놓은건데 맛은 밍밍한 편.나중엔 콜라랑 아이스크림을 따로 먹게 된다 카더라

일각에선 이를 이용하여, 링 형태의 맨토스를 실로 연결후 뚜껑을 닫으면서 뚜껑나사홈에 실을 끼워 고정한 후에 다음사람이 콜라를 먹기위해 뚜껑을 따면, 멘토스가 떨어지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터키에는 '콜라 투르카(Cola turka)'라는 콜라가 있다. 값도 코카콜라보다 싸고, 맛도 괜찮은 편이라 인기있지만 터키 안에서만 거의 소비된다. 인도에선 '잠잠 콜라'라는 상표가 있었고, 아랍권에선 '메카 콜라'라는 상표가 있으며, 남미에선 '잉카 콜라'가 한때 인기를 끌었으나, 잉카콜라는 아예 코카콜라에게 팔려 사라졌지만 제품은 부분적으로나마 계속생산되고 있다.

이 경우들 외엔 다들 '펩시'와 '코카'라는 공룡들에게 연이어 고전하고 있다. 영국 대기업인 버진 그룹[3]이 버진 콜라(Virgin Cola)로 도전했으나 화끈하게 참패하며 사라진 경우처럼(그래도 1994~2012년까지 오래 견디긴 했으나 미국에서 도전한지 2년도 못가 철수했다) 실패한 콜라도 많다. 그런데 버진 콜라는 설립자인 브랜슨이 훌러덩 벗고 광고모델을 하지 않나,망하려고 작정을 했다.

중국에서는 콜라를 '가락(可樂)'(중국 발음은 커러에 비슷하며 잘 들어보면 흡사 콜라와 비슷하게 들린다)이라고 표기한다. 단순한 음차를 넘어서서 뜻풀이를 해도 '즐겁다'(by 어령 교수)는 뜻까지 담겨 있는 상황. 그런데 이게 상표에까지 적용돼서 코카콜라는 '가구가락(可口可樂 커코우커러)', 펩시콜라는 '백사가락(百事可樂 바이스커러)'으로 불리고 있다.[4]발음을 들어보면 가구가락은 "커코우커러"이기 때문에, 실제 영어발음과 매우 유사하게 들린다.

참고로 과거 중국의 몇몇 식당에서는 콜라를 시킬경우 김이 날 정도로 데워서 주고, 시원하게 달라고 하면 미지근한걸 줬다.(물론 현재는 안 저런다) 얼음을 넣어달라고 해야지 몇 덩어리 넣어준다. 참 힘들다... 물론 모든 식당이 그런건 아니고 맥도날드 같은곳은 시원한 콜라를 준다.[5]

다만 데워먹는 콜라가 아예 사라진 것도 아니어서, 홍콩에서는 콜라에 레몬생강 으깬 것을 넣어 끓인 것을 처럼 마시기도 한다. 닝멍커러바오장(檸檬可樂堡煲薑)이라고 하며 흔히 감기 치료용으로 마시는데, 뜨겁게 해서 마시는 것이 보통이지만 딱히 감기 치료용이 아니거나 여름이라면 차게 해서 마시기도 한다.

또, 중국에는 향료를 넣은 콜라도 있는데, 웬만한 사람들은 한 입 마시고 전율을 느낀다.(...) 이건 사실 펩시나 코카콜라 쪽 콜라가 아니라 중국 기업들이 흉내낸 것들이다. 체리향 크리

심지어 북한도 자기들 나름대로 콜라를 만들기 시작했다! # 사진 중앙의 코코아 탄산단물이라고 쓰인게 콜라다(...). 북한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지속적으로 북한식 콜라의 존재를 플리커나 페이스북에 올리고 있다. 물론, 북한에서도 코카콜라가 중국 국경의 보따리 장사꾼들을 통해서 조금씩 들어오고 있고, 펩시는 구 소련 시절의 영향으로 대중들에게 약간 알려져 있었다고 한다.[6] 결국 2000년대 중반 경공업 육성에 신경을 쓰기 시작하면서 이러한 음료수의 개발과 생산에 열을 올린 결과, 북한식 콜라가 확산되기 시작했다고 한다. 근데 코코아 아니잖아

2.3. 속설

충치의 원인이라고 잘못 인식되어 있는 음료중 하나이다. 산도가 pH 2~3을 왔다 갔다 하기에 실험용 약품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음식중에선 강산이며, 당이 상당량 들어있기 때문에 생기는 오해.[7] 콜라의 치유발지수는 약 10으로, 이는 라면이나 사과와 같다. 이는 액체이기 때문에 그냥 흘려버리기 때문,,, 물론 콜라로 가글을 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탄산음료 따위를 마신 즉시 칫솔질을 하게 되면 치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산과 접촉되어 부식된 약한 치아에 바로 솔질하기 때문에 치아가 손상될 수 있다. 사실 새롭게 정립된 학설에 따르면 무슨 음식이든 먹은 직후 칫솔질을 하는 건 좋지 않으며, 30분 정도 틈을 두고 하는 게 좋다고 한다. 탄산이 혈액속의 칼슘 농도를 낮춘다는 이야기가 있다.(콜라뿐만이 아닌 탄산 음료 전체 다 포함되는...)

여담으로 떡의 경우 2배인 약 20, 캐러멜, 젤리는 4배인 약 40이다.그렇다면 콜라젤리는? #

모야시몬에서의 언급에 따르면 서구에서는 감기나 배탈 등으로 몸이 아플 때 일종의 민간요법으로 콜라를 마신다고 한다. 탄산이 소화를 돕고 당분으로 영양을 보충하는 의미.

콜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전세계적으로 많지만 특이한 경우가 하나 있는데 바로 게오르기 주코프. 2차 세계대전 직후 연합군들은 베를린에 모여서 회담을 가졌고 이 때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가 주코프에게 콜라 한 잔을 권했는데 이후 주코프는 가히 중독자 수준으로(……) 콜라를 입에 달고 다녔다.

다만, 소비에트 연방 인민의 대영웅쯤 되는 높으신 분께서 자본주의 원쑤들의 수장 미국의 대표상품 콜라 같은걸 즐긴다는 것은 내적으로는 인민들에게 영 좋지 않은 모범 사례가 되고, 외적으로도 충분히 자본주의 국가들에게 웃기는 대표적 사례가 되기에 충분했기에 하지만 몇 년뒤, 후임 서기장 양반이 대놓고 콜라를 마셨고그 후임때는 아예 인민들도 콜라를 즐겨마실수 있게 되었다(더군다나 주코프 생전 소련의 서기장은 그 유명한 30년 동안 숙청을 해오신 숙청의 달인 백정 스탈린 선생), 주코프는 비밀 리에 미국 측에 특별 주문을 넣어서 '와인'이나 '보드카'처럼 위장된 콜라를 받아 마셨다고 한다. 으아니…….

주코프가 받아 마셨다는 그 콜라는 오로지 주코프만을 위해 제작된 특별한 콜라로, 병은 보드카 같은 술병을 사용하였고 콜라는 특유의 캐러멜색이 아닌 무색의 콜라였다고 한다. 주코프 사후 이 특별한 콜라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았다고. 현재는 관련 자료가 없으나, 소련 해체 후 나중에 이 사실을 기록한 신문 기사가 남아있다.#

2.4. 종류

2.5. 대중매체


2.5.1. 원피스의 콜라

원피스 세계관에도 콜라가 있는데, 동일한 음용음료인 듯 하지만 사이보그(프랑키)나 함선의 동력원이 될 정도로 강대한 에너지량을 보유하고 있다. 콜라 몇통 정도면 거대 함선도 수km를 날아서(!) 전진할 수 있을 정도[14]. 콜라의 비상식적인 에너지에 대해 독자가 의문을 제기하자, 작가인 오다 에이이치로 선생이 말하길, "콜라 맛있잖아 콜라."(…) 라고 답변했다. 이후 한 독자가 콜라가 연료로 이용이 가능함을 말하며 작가를 치켜세우자 작가는 우쭐하는...척하며 "미안 몰랐어."

2.5.2. 닥터 슬럼프

닥터 슬럼프에서도 콜라캔을 흔들어 장착시킨 비행기로 하늘을 나는 묘사가 있다.(...)[15]

2.5.3. 온라인 게임 사이퍼즈의 회복아이템 콜라

여기서는 콜라나 탄산수, 햄버거가 HP를 채워주는 회복아이템으로 사용된다. 사이퍼즈 작중의 브랜드로는 첼시콜라, 체스터콜라, 와일드콜라, 스파클링, 첼시콜라MAX등이 있다.

2.5.4. 폴아웃 시리즈누카콜라

파워 아머, 볼트 보이와 함께 폴아웃하면 떠오르는 대표 마스코트이자 50년대 풍의 세계관을 느끼게해주는 회복 아이템.그 유명한 제조의 막장성은 항목참조



2.5.5. 온라인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음료 카자콜라

카자콜라™. 광물인 카자마이트로 만드는 괴상한 물건. 누카콜라의 패러디라는 설이 유력하다. 케잔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이걸 마시면 괴상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오르게 한다. 바리에이션으로 제로 카자콜라가 있다.

카자콜라가 유발한 영감으로 고블린들이 구상한 발명품들은 다음과 같다.


  • 뒤집힌 보트 - 절대 뒤집히는 법이 없다.(...)
  • 타우렌 성기사[16]
  • 수평면으로 가는 계단.
  • 살인 면허
  • 숟가락 갈기 기계
  • 물 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방수 비누
  • 마을을 통째로 상자에 넣기[17]
  • 짤 수 있는 바위
  • 머리에 쓰는 신발
  • 거대 노움, 아니.. 작은 거인!
  • 초콜릿 맛 바닐라
  • 베이글-홀! [18]
  • 6과 11만을 사용하는 2진수 시스템
  • 먹을 수 있는 침대 - 당신은 아침을 침대에서.. 침대를 먹을 수 있습니다!
  • 휴대용 가솔린 주유기

이외에도 여러 개가 있으니 고블린 초반 퀘스트 중 잘 찾아보도록 하자.


2.5.6. 90년대 혼성그룹 콜라(KOLA)

1996년에 모기야, 우울한 우연이라는 곡을 불렀다. 이 중 우울한 우연은 베이비 복스가 나중에 리메이크해 히트시키기도 했다.
본래 3인조로 데뷔했었지만 후에 5인조로 활동하기도 했었다.
지금은 강원래의 배우자로 유명한 김송이 과거 소속되었던 혼성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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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 콜라향이나 색깔이 거슬린다면 파인애플이나 양파즙, 사과즙을 써보자. 참고로 키위는 콜라보다 효과가 더욱 강력하지만 콜라와 같은 양 기준으로 고기의 구조에 붕괴가(?)일어난다.
  • [2] 이걸 시켜먹는 경우가 흔하지 않은지 종업원도 맥플러리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다.
  • [3] 난독증이란 불리함에서 사업가로 시작하면서 버진 레코드,버진 호텔,버진 항공같은 많은 기업을 소유하며 재벌이 된 리처드 브랜슨이 세운 기업이다. 여담으로 버진 인터렉티브라는 자매기업으로 게임 발매,제작에도 나섰는데 릴렌트리스2라든지 여러 게임을 배급했었다.
  • [4] 가구가락은 입맞에 맞고 즐겁다 라는 뜻이고 백사가락은 모든 일이 즐겁다 라는 의미가 된다.
  • [5] 사실 중국은 찬 음료보다는 차와 같은 따뜻한 음료를 마시는 습관이 남아있어서 찬물도 잘 마시지 않는다. 심지어는 맥주 조차 데워서 마시기도 한다. 다만 젊은층은 시원한 음료를 더 선호하고, 시원한 음료를 내놓는 업소가 절대 다수다.
  • [6] 북한은 경공업이 취약한 나라이기 때문에, 1960년대에는 동유럽에 자원을 퍼주고 생필품이나 경공업제품을 받아오는, 소위 말하는 '사회주의 형제무역'을 했다고 한다. 이때 폴란드제 만년필, 체코 맥주, 헝가리제 가죽지갑 등 당시 남한기준에서도 꽤 고급인 물건들이 많이 들어갔다고 한다. 그런데 1970년대에 소련에 펩시콜라가 진출하게 되자, 북한에서도 펩시콜라가 조금씩 들어오게 되면서 알려지게 된 것.
  • [7] 많은 실험에서 뼈나 치아를 콜라에 담가두고 녹는 것을 보여주면서 위험성을 경고하는데, 과연 콜라를 몇 시간 동안 입에 머금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
  • [8] 2007년 회사가 망했다. 쓰러진 '콜라독립'의 꿈... 파산 그 후 이후 상표권이 다른곳으로 팔렸다가, 2014년 6월 27일부터 편의점 PB 상품으로 재등장했다.
  • [9] 해태에서 OEM 방식으로 제조. 콤비 콜라와 동일하다.
  • [10]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콜라 모두 일화에서 OEM 방식으로 제조. 같은 회사에서 만들었음에도 두 제품의 칼로리 함량이 다르다.(1.5L 기준 홈플러스는 665kcal, 롯데마트는 740kcal. 참고로 코카콜라는 690kcal, 펩시콜라는 675kcal.) 일화에서 1990년대 중반에 출시했던 RC콜라의 후신격.
  • [11] 이름에서도 느꼈겠지만 건강한 먹거리를 만든답시고 감귤과즙농축액과 포도 과즙농축액을 넣어서 만들었다. 콜라 일말의 맛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데도 이름을 어째서 콜라라고 지었는지는 미스터리다.
  • [12] 초콜릿이다.
  • [13] 토리코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식재료, 요리가 다 그렇지만 묘사되는 맛도 정말 먹음직하고 보고 있는 사람도 콜라를 먹고싶어질 정도로 진짜 맛있어보인다. 그나마 콜라는 현실에 가깝고 찾기쉬운 식재료인지라..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연출은 가히 환상급. 원피스와의 콜라보레이션에선 콜라를 달고사는 프랑키가 호평을 할정도.
  • [14] 혹자는 프랑키가 콜라를 에너지원으로 변형시키는 콜라콜라 열매를 먹은 게 아니냐는 가설을 제기하지만...프랑키는 첫 등장시 헤엄을 치고 다녔다
  • [15] 다만 탄산 거품을 뿜어내서 그 반동으로 나는 것이기 때문에, 콜라가 떨어지면 바로 추락.
  • [16] 케잔 섬이 등장한 대격변에서야 타우렌이 성기사를 고를 수 있게 되었다.
  • [17] 실제로 개발되어서 잃어버린 섬에서 사용한다.
  • [18] Black과 Bagel을 이용한 말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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