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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스 6세

last modified: 2013-07-31 19:20:07 by Contributors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2부의 주인공으로 1권에서 기절했다 깨어난 클로소콜러스 3세를 환상으로 잘못봤을 때 첫 등장. 2권에서는 클로소의 예지몽 중 게릴라의 일원으로 아라트 엑스운더 스캇츠를 보는 에피소드에서 등장. 이때는 라벨 쥬다라는 가명을 쓰고 있었다. 그러나 라르고 켄타우리의 후손으로 파르티잔을 이끌던 켄타우리 공은 이미 그의 정체를 눈치채고 있었던 듯...

연표에서는 아마테라스의 성단정복 이후 유판드라 라임의 공포정치에 저항하는 게릴라의 일원으로 4050년 들어간 이후 게릴라의 구심점이 되어 성단을 해방시키는 역할로 나온다. 그때 만난 콜러스 왕가의 일원 데이지나 마이스너와 결혼하여 콜러스 왕조를 부활시키는데...

기사이지만 게릴라에 처음 들어갔을 때는 그 힘을 자각하지 못 하다가 기사들과 모터헤드 등에 학살당하는 게릴라 동지들을 보고 기사의 피가 눈을 뜨는 걸 느끼게 되어 기사가 되기로 결심, 멜 린스 우자레 타마 밑에서 기사수행을 한 후 그녀에게서 회원검을 전수받는다.

이후 4075년 봉인되었던 쥬논과 클로소를 발견, 쥬노의 대표로 반 아마테라스 전선의 선봉이 되었다.

미션 루스의 후손인 이 루스, 운더 스캇츠를 몰고 아마테라스의 명령으로 A.K.D를 배신한 아라트 엑스등의 동료들을 얻어 4100년에 유판드라 라임의 파트락쉐 미라쥬와 동귀어진하고 이 때 플로트 템플도 붕괴된다.[1] 이때 아마테라스는 그가 정당한 콜러스 왕가의 후계자임을 증명하며 콜러스 3세가 맡긴 왕가의 검을 돌려준다.

4101년 마침내 성단을 해방시키고, 4103년 데이지나 마이스너와 결혼, 4255년 사망.

여담이지만 중전기 엘가임의 주인공인 다바 마이로드와 외모, 행적, 배경이 완전히 똑같은데 이는 나가노 마모루가 중전기 엘가임에서 메인 디자이너로 참여한 것 덕택이고 파이브 스타 스토리 2부는 원래 중전기 엘가임을 상정하고 만들어졌다고 한다. 같은 이유로 콜러스 3세와도 판박이....

작중 설정변경에 따라 왕가 족보가 길어져서 콜러스 26세가 되었다. 하지만 이미 3권 당시부터 콜러스 26세로 설정되어있기도 했고... 그동안 잊혀졌다가 다시 회수된 것일지도. 처음부터 설정되어 있는 내용이었다. 콜러스 왕가는 숫자 앞자리를 제외하고 부르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예) 콜러스 23세 -> 콜러스 3세 (이것도 나가노 마무로의 변덕일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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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라트 엑스의 운더 스캇츠의 바스터란쳐의 일격을 맞고 폭발한다. 명령에 따라 행하긴 했지만 태어나고 자랐으며 주군의 궁성이기도 한 플로트 템플을 파괴한 아라트 엑스는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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