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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 M1911

last modified: 2015-04-12 00:34:2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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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패즈91식 지대공 유도탄

장수만세!!

Colt M1911 Colt M1911A1 Colt M1911A1 Government Colt M45A1 CQBP
해당 표는 콜트 본가(?)의 발달이라고 볼수있다. M45A1으로 갈수록 후기모델이다.

제1차 세계대전 당시 M1911

목차

1. 제원
2. 개요
3. 역사
4. 특징
4.1. 기본형과 A1의 차이점
4.2. 장수만세인 이유
5. 실전
6. 복제품 및 한국에서의 모습
7. 파생형
8. 대중문화 속의 콜트
8.1. 게임
8.2. 영화
8.3. 그 외
9. 기타



1. 제원

M1911
종류 반자동 권총
주 제조국 미국
디자이너 존 브라우닝
중량 1105g(Empty)
길이 210mm
총열 길이 거버먼트 모델 : 5.03 인치 (127mm)
커맨더 모델 : 4.25 인치 (108mm)
Officer's ACP : 3.5 인치(89mm)
머스탱, 디펜더 모델 : 3 인치 (102mm)
사용 탄약 .45 ACP
9x19mm Parabellum, .22 LR, .38 Super, .380 ACP, .357 SIG, 10mm Auto, .45 GAP, .40 S&W
장탄수 7+1(콜트 1911 기본)
8, 9, 10, 15발들이 탄창
그 밖의 다양한 콜트1911 복제품에 따른 다양한 탄창
총구 초속 251m/s

2. 개요

콜트 M1911(Colt M1911)는 미국콜트사에서 만든 자동권총. 미군이 이 총을 제식 채용한 연도가 1911년이라서 1911이라는 번호가 붙었다.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권총 중 하나이다.

총기에 대한 문외한이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한 유명한 권총이며 2011년을 맞아 드디어 제식 채용 100주년을 맞이했지만 아직도 여전히 잘만 쓰이고 있다.

다만 .45구경은 자동권총이 대중화되기 전 리볼버 권총의 주된 구경이기도 했기에 콜트 SAA가 한때는 콜트 .45라고 불리기도 했다는 점을 염두에 두자.

베레타 92와 마찬가지로 미군에 납품된 USGI 사양이 아니면 M자가 들어가지 않고 그냥 1911로 불러주는게 맞다. 물론 베레타와는 달리 이 총은 애초부터 군납용이었던 물건이라 기본적으로는 M1911이고 외국에서도 그냥 M1911로 부르는 사례도 많기는 하지만… 현재는 그 인지도 덕택에 .45라 하면 대부분은 1911로 치니 이쪽으로 불러도 알아들을 사람은 다 알아듣는다.


3. 역사

19세기 후반의 미군은 제식권총으로 패터슨 콜트를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필리핀을 침략했을 때 벌어진 전쟁에서, 필리핀의 모로족 전사들 중 몇몇이 근거리에서 권총 총알을 몇 발씩이나 맞고도 끄덕없이 달려와서 미군 병사를 찔러죽인 사건이 벌어지자 여기에 충격을 제대로 먹은 미군은 자동화기의 아버지 존 브라우닝에게 새로운 45구경 탄을 사용하는 새로운 군용 권총을 의뢰하게 된다. 새로운 권총은 브라우닝의 설계로 1906년 만들어졌고, 1911년 미군에 제식으로 채택되면서 M1911이란 명칭을 받았다. 그 뒤로 1927년에 약간의 개량을 한 뒤로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1941년에는 미 육군성이 유럽과 아시아에서 전운이 감도는 것을 보고 군용 수요가 폭증할 경우를 대비하여[1] 무기 생산 과정의 단일화를 추진하면서 그 일환으로 이 권총을 선정하여 생산/납품사인 콜트 외에 다른 회사에 발주하는 사업을 벌인다. 그 대상으로 선정된 회사 중 하나인 싱어 Singer는 원래 재봉틀 회사였으나, 1925년에 미리 육군성과 1911을 생산하는 계획을 상의한 바 있었으며, 주 생산품이 총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중에도 한결 여유로울 것으로 판단한 육군성이 싱어를 선정한 것이다. 그 외에 7개 회사가 더 있었으나, 계약을 달성한 곳은 싱어 뿐이었다. 이때 생산된 싱어제 M1911A1은 총 500정으로 미국의 총기 마니아들한테는 그야말로 레어 중의 초특급 레어템이 되어서 부르는 게 값인 물건이다. 그리고 진주만 공습이 시작되자 미 육군성의 이 실험은 성공을 거두어, 주생산자인 콜트의 62만정, 레밍턴 USC에서 92만정, 이싸카[2]에서 55,000정 등, 무지막지한 양이 생산되어 미 육군에 납품된 양만 250만정(...)이라는 기록을 세운다. 물론 이 계약은 1945년 9월에 끝났지만, 250만정이나 되는 무지막지한 양이 만들어졌던 탓에 우방국에 뿌려주고도 1985년까지 권총이 필요한 보직에 돌리고도 남을만큼 권총 걱정을 하지 않았다. 여기에 규격화에 성공한 덕도 톡특히 봤는데, 바로 저 회사에서 만든 1911A1 부품과 이 회사에서 만든 M1911A1 부품을 섞어서 수리해도 잘만 작동되던 것이다! 물론 총기 마니아들한테는 반갑지 않은 일이니, 미국에서 상태는 좋은데 비교적 값싼 M1911A은 모두 이런 식으로 수리된 권총들이라나...

그래도 한계는 있어서 미군은 1992년에 차기 권총 도입사업을 벌였고, 그 결과 발터 P7 등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베레타의 M92가 채택되지만 이 결정에 일부 부대, 특히 해병대가 심했고, 이들은 개조형이자 개량형인 MEU 피스톨을 주문해서 쓰다가 결국 콜트의 XSE를 'M45A1'로 채택한다. 육군의 델타포스레인저, 해군 네이비 씰도 전세계 온갖 권총을 전전하다 지친 나머지 도로 콜트를 쓰는 대원들도 있다.

원래는 장교들만 지급받았지만, 제2차 세계대전이 길어지면서 일반 병사(특히 공수부대 대원이나 자동화기 사수. 간혹 어깨에 부상을 입어서 소총같은 무기를 쓰기 힘든 병사한테도 지급되었다.)들에게도 많이 지급되었다. 권총 주제에 1Kg이 조금 넘는 '덩치'를 자랑하지만 45구경탄의 위력으로 일선에서는 '손 대포(Hand Cannon)'라고 불리면서 사랑을 받았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2차 세계대전 동안 미군의 적군인 독일군도 이 총을 꽤 썼다는 점인데… 노르웨이를 점령했을 때 1911의 노르웨이 라이센스 버전인 콘즈베르그 M1914를 입수해서 썼다고 한다. 점령 후에도 독일군 각인을 찍고서 계속 생산, 점령군과 무장SS가 주로 사용했다.[3]

전후 일본에서도 자위대에서는 11.4mm 권총(11.4mm拳銃) 이라는 이름으로 제식 채용하여(콜트사 순정이 아닌 레밍턴, 싱어 사의 대량생산품) 1982년에 미네베아 9mm 권총으로 교체될 때까지 써먹었고, 일본 경찰은 1954년 경찰법 개정 전까지 국가 지방 경찰이나 지자체 소속 경찰 두 경찰 조직이 있던 시절에 지자체 경찰에 주로 지급했다. 덕분에 통합 이후 각 지방 현경 쪽이 주로 썼는데, 무게도 반동도 그렇고 노후화 문제로 터진 사고 때문에 기피 대상이었다고. 무게도 반동도 적은 자국산 리볼버는 대신 명중률도 개판이고 약장탄까지 쓴다 그래도 1990년대까지는 기동대처럼 늘 들고 다니는 게 아닌 필요할 때만 들고 다니는 부서에서 여전히 잘만 썼다. 이 외의 사용 부서는 황궁 경찰과 시큐리티 폴리스. [4]

스텀 루거 사에서 민수용 탄창 장탄수 10발 제한을 주장했을때 대용량 탄창을 지닌 9mm 권총들은 크게 피해를 입었다. 15발, 17발 짜리 탄창을 하루아침에 10발로 줄여야 했으니… 민수 시장에서는 어차피 장탄수가 줄을 것이라면 조금이라도 더 강한 탄을 쓰자! 라는 이유로 .40 S&W가 크게 각광받기 시작했고, .45 ACP 역시 인기가 확 올라갔다. 특히 콜트 사는 옳다구나 하고 보란듯이 기본 탄창을 약간 길게 연장한 8발짜리로 바꾸어서 이 빅 웨이브를 탈 정도였다. 요새도 기본 탄창이 8발짜리를 주는 경우가 많다. 8발짜리는 그립 밑으로 약간 돌출되기는 하지만 7발짜리에 비해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다. 애프터마켓 제품 중에는 10발들이도 있고, 심지어는 마피아들이 기관권총화시킨 커스텀 사제 모델에서는 탄창 2개를 용접해붙여서 길게 연장한 것도 있었다.

이런 연장형 탄창들의 문제점은, 탄창 삽입할때 밑바닥을 강하게 쳐올리면 탄창 입구가 찌그러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기본형 탄창 같으면 탄창 밑바닥이 돌출된 부위가 그립 아랫쪽과 맞닿으면서 필요 이상으로 강하게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는데, 10발짜리 연장탄창 같은 것처럼 탄창 밑바닥을 길게 늘어트려 과도 삽입을 방지하는 부위가 없는 탄창은 필요 이상으로 탄창 입구가 충격을 받고 작동 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더블칼럼 탄창은 탄창입구 부근의 각진 부위가 프레임과 닿아서 저지해주기 때문에 어느정도 세게 쳐도 이런 문제가 없는데… 이는 싱글칼럼 탄창이 공유하는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담으로 메이저리그팀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1962년 처음 창단했을 당시 팀명이 Colt .45's 였다. 이쪽은 M1911보다도 서부시대에 쓰였던 콜트 리볼버 시리즈와 관련된 것 같지만.

3D 프린터로 텍사스의 솔리드 컨셉츠라는 기업이 제대로 작동하는 걸 만들어냈다.

4. 특징

총알 구경은 .45 ACP탄으로 장탄수는 7(탄창)+1(약실)=8발이 기본이다. 장탄수 부족은 M1911에 늘 있어온 불만인데, 그래서 파라-오드넌스의 12발짜리 더블컬럼 탄창이 들어가는 그립이 두꺼운 M1911 커스텀 모델 같은 것도 생겨났으나 파라 오드넌스 제품은 그립이 너무 뚱뚱해서 M1911의 예술적인 그립감을 저하시킨다하여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 요즘에는 그냥 탄창을 약간 연장해서 장탄수를 늘리는 편이다.

구경도 .45 ACP만 있는건 아니고 여러 커스텀 모델을 개발하면서 9mm부터 .357 매그넘(쿠난), .40, 10mm 등등 다양한 구경의 모델이 나오기도 했다. M1911이 기본적으로 상당히 튼튼하고 큰 설계다보니 다른 탄을 사용하는 설계로 바꾸기에 용이한 편이다.

작동방식은 싱글액션 방식으로, 발사를 위해서는 슬라이드를 당겨 장전을 하거나 해머를 젖혀서 발사준비를 해야한다.

안전장치는 싱글 액션식 총기의 대다수가 그러하듯 '콕앤록(해머가 젖혀진 채로 안전 장치를 거는것)'이다. 그 외에도 사람이 총을 쥐어야 발사되는 그립 세이프티도 있다.

권총치고는 무거운 편에 속해서 "적과 근접해 있을 때는 쏠 때와 던질 때 비슷한 살상력을 가지고 있다." 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다만 이건 한국 한정의 우스갯소리다. 근접 사격 명중률이 낮아서 던지는 게 잘 맞을 것이라고 푸념을 늘어놓는 것인데 과거 한국군에 공여된 콜트 1911들은 폐품직전의 품질들로 강선들이 죄다 엉망이었다.

역사가 검증하는 굉장한 명총이지만, 개발 된지 오래되었다보니 후속작들과 비교하여 몇몇 단점들도 당연히 존재한다. 기본형 탄창의 용량이 7발로 리볼버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것, 해머가 뾰족해 다른 곳에 걸리기 쉽고 코킹도 불편한 것, 가늠자/가늠쇠가 너무 작아서 급작사격시 정확히 조준하기가 거의 불가능한 것 등이다. 라이센스 해제 이후 나온 수많은 개량형들이 대개 이 부분들을 중점적으로 바꾼 것을 알 수 있다. 장탄수 부분은 .45ACP를 쓰는데도 15발(!!!)로 용량이 베레타 수준으로 넉넉한 FNP-45와 비교한다면 확실하게 밀린다. 허나 이쪽은 그 대가로 그립 부분이 조금 두꺼운 편이라 또 호불호가 갈린다.[5]

4.1. 기본형과 A1의 차이점

A1의 주된 변경점은 그립 재질의 변경(나무->초기 플라스틱), 그립 세이프티 형태의 변형(저 부분이 뾰족해서 옷에 걸리기도 했다), 그립 하부 모양의 변경(사진의 것은 곡선형으로 A1형. 1911은 저 부분이 일자라서 잡는 느낌이 불편했다고 한다) 기타 부속 기구들의 형태 개량등이 있다. 실물로는 큰 차이가 없어 얼핏 보면 구분하기 힘들지만 가장 큰 변경점인 그립 재질과 그립 세이프티, 하부 그립의 모양을 보면 확실하게 구별할 수 있다.

4.2. 장수만세인 이유

전세계의 수많은 권총을 비교해 보며 신물나게 쏴본 사수들이 굳이 1911시리즈를 선택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실제로도 미국에서 벌어지는 .45 ACP를 사용하는 권총 사격 대회에서도 압도적으로 M1911이 우승 기록이 많다[6].

  • 그립이 '손바닥에 착 감기는 환상적인 느낌'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 권총의 손잡이 각도는 가장 이상적인 각도로 칭송을 받고 있다.
  • 방아쇠 느낌도 '예술적'이라고 호평받는다.
  • .45 ACP 탄이 발휘하는 막강한 대인저지력. 이 권총이 채용된 이유이기도 하다.
  • 방아쇠를 당기면 확실히 총알이 나가는 신뢰성.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군용 무기에서 이 점은 대단히 중요하다.
  • 매우 단순하고 튼튼하다. 적어도 루거 같은 동시대의 타국 권총들보다는 월등히 튼튼하고 간단한 구조를 가졌다.
  • 이 모든 장점은 100년이 넘는 실전을 통해 검증되었다.


5. 실전

Alvin.jpg
[JPG 그림 (26.25 KB)]


부사관 앨빈 C. 요크(Alvin C. York)는 상등병이던 당시 17명의 병사들과 함께 적진 후방에 침투하여 독일군의 기관총 진지를 제압하라는 명령을 수행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갑작스런 기관총 사격에 6명의 병사들이 사살되었고, 상관인 부사관 한명을 포함한 3명이 부상당했다. 나머지 7명은 숨었고 앨빈은 기관총 진지를 제압하기 위해 자리를 잡았다[7]. 앨빈이 가진 M1917 엔필드의 총알이 다 떨어질 무렵[8] 6명의 독일군이 총검 돌격을 해왔고 앨빈은 그 자리에서 M1911를 꺼내들어서 독일군들이 다가오기 전에 전원 사살했다ㅎㄷㄷ.[9] 그 와중에 어떻게 하여 앨빈의 뒤쪽에 오게 된 독일군 장교는 권총을 꺼내들어 앨빈을 쐈는데 몽땅 빗나갔고(…), 결국 자신의 부대가 입은 피해를 고려해서 독일군 장교는 영어로 항복을 제안했고 앨빈은 받아들였다. 그리하여 앨빈은 132명의 독일군을 사로잡았고 미군 제328보병연대의 프랑스 Chatel-Chéhéry지역 북부의 철도 점령을 가능하게 했다. [10]

그리고 당연히 100년간 이보다 훨씬 많은 사례가 있다. 예를 들어 2차 대전 당시 태평양 전선에서 부상당해서 1911 한 자루 쥐고 뒤에 남겨진 병사가 나중에 찾아가보니 적 7명과 함께 죽어 있었다던가 하는 사례들이 많으나, 서버 용량이 모자라서 적지 않는다.

6. 복제품 및 한국에서의 모습

아무튼 세계 민간총기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권총인데다 브라우닝의 설계에 대한 특허권이 1986년에 종료되는 참변(혹은 대해적시대의 개막?)이 일어나며 너도나도 클론 시장에 뛰어들었다. 콜트의 최대 경쟁사 S&W는 물론, 신규 총기업체나 중소업체에서 최소 한번은 클론을 만들면서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수도 폭증했고, 심지어 SIG사나 FN사도 복제 시장에 숟가락을 걸치고 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없어서 못 팔만큼 인기가 많은 업계의 효자 상품이다. 거기에 커스텀 파츠만 만들어 파는 딜러들의 부품까지 포함하면 바리에이션의 수는 상상도 못할 정도이다 [11]. 해외의 라이센스 모델도 많은데 당연히 중국의 노린코사에서도 생산 중(물론 불법 복제)이다. 중국은 이미 1920년대 후반 염석산 군벌이 콜트를 복제 생산한 이력이 있다. 도 한방에 죽이는 위력으로 마적들에게서 매우 인기가 높았고 이때 생산된 염석산 군벌제 콜트는 현재 레어 아이템 취급을 받는다. 심지어 노린코의 싸구려 복제품들보다 품질도 우수하다고 한다.

한국군 내에도 상당량의 재고가 있었으며, 육군의 경우 주로 전차병의 호신용 무기로 지급되거나 영관급 장교들에게 지급된다. 당직을 설 때나 훈련 후 총기수입때 보급계원들이 만져볼 수 있다 물론 한국에서 생산된 물건은 없으며 총기에 US Government Property라고 떡하니 새겨진 미군 공여품. 그런데 미군에서 호평받은 것과는 달리, 워낙 오래되었기 때문에 노후화도 심각하고 쏴 볼일도 별로 없으며,[12] 애정과 사랑으로 관리된 것도 아니라서 상태가 매우 안 좋다고 한다…[13] 그런 이유로 대우정밀의 K5 권총으로 대부분 교체되었다. K5보다 무겁기 때문에 전방 부대의 경우 신임 쫄따구소위들에게 지급되기도 하고 전방부대 중 병원 등의 전투근무지원부대의 장교들에게 지급되거나[14] 후방의 지휘관들에게 지급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예비군 지휘관들의 주요 무장이기도 하다.

공군에서는 조종사는 2인치 리볼버(일명 칼38)이 주로 지급되어서인지(이렇게 된 이유는휴대성 때문으로 보인다.) 콜트1911A1(일명 칼45)는 지상부서 장교용으로 주로 쓰여오다 장교-준사관 순으로 서서히 일선에서 물러나 K-5에 자리를 내주고 지금은 주로 예비용이나그 예비용 칼45를 손질하러 내놨더니 그 중엔 못으로 긁어 새긴듯한 ROKA 라는 거친 각인이 슬라이드에 새겨져 있었다는 목격담도 또는 동원예비군 장교용으로 주로 쓰이고 있다.공군 동원훈련 을 가면 사격훈련때 소총과 맞먹는 우렁찬 총성을 들을수도 있다

해군의 경우는 UDT와 함정 근무자등에 K-5가 먼저 지급되고 있어 경계헌병 등 육상전투 및 지원부대에서는 여전히 M1911A1이 주력이다. 사관후보생들도 권총훈련에는 M1911A1을 사용한다.

해병대는 소총과 마찬가지로 전투부대와 전방부대 위주로 신품이 지급되고 있어서 K-5도 전방 전투부대부터 지급되고 콜트1911는 후방이나 기갑병에 지급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아시는 위키러 여러분들 추가바람.

기본 분해 조립은 K5보다는 번거롭지만 완전분해조립은 K5보다 훨씬 쉽다. 이는 K5가 복동식(더블액션)과 속사식(패스트 액션) 발사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콜트 M1911A1을 완전분해해서 나오는 스프링 부품은 달랑 두개 뿐이다. 또한 보급되는 탄약도 윈체스터사의 .45 ACP탄약을 구매하여 보급하는 중이다. 시리즈70에다 1911에 심지어는 '월드45'(...)라는 국산 복제품이 목격됐다는 카더라통신도 있다.

물론 한국 경찰에서도 한 때 M1911을 사용했으며 90년대부터 스미스 & 웨슨 M10또는 같은 회사의 M-60리볼버에게 밀려나 한강 물 속에무기고에 잠들어 있다.
1988년 지강헌 사건때 지강헌이 쓴 권총도 탈주당시 탈취한 것으로 볼때 교도관용 무장으로도 사용되었던 듯.

가끔가다 지상군 페스티벌이나 혹은 기타 안보 관련 행사 때 적 침투 장비 전시 현장에 당당하게 M1911이 떡하니 전시되어 있는 것으로 볼때 북한 무장간첩들 역시 사용한 모양. M16도 불복해서 쓰더니만...


2014년 말부터 특전사에서 K5 권총의 개량형인 LH9와 함께 M1911을 재도입해 사용한다고 한다. 특전사 모든 장병들에게 부무장 지급을 하기 시작했는데, 정식으로 쓰일 LH9의 도입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그 기간 동안 장병들이 부무장 사격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콜트 M1911A1을 지급한 것이다. 물론 이 1911A1들은 낡은 것이 아닌 관리가 잘 되어있던 것이나, 아예 생산 후 한번도 쓰이지 않고 밀봉 포장 된 것도 있어서 사실상 새것을 쓰는 것과 마찬가지. 개중에는 위에 나와있는 '재생품' M1911A1까지 있었다. 확장성이 부족하다는 점만 제외하고는 21세기의 권총들보다 성능과 신뢰성, 정비성 면에서 그리 뒤쳐지지 않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국군이나 대한민국 경찰 외의 이야기로는 한국전쟁이나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가 전쟁 때 입수하거나 사용한 미국제 M1911을 꼬불쳐빼돌려서 숨겨두는 사례도 있었다(...).(마치 일본의 남부 권총과 비슷한 사례로) 전자는 2007년에 참전용사 본인이 불법무기 자진신고 기간 때 신고한 것이 서울시 종로구의 경찰박물관 불법무기 전시실에 친절한 설명과 함께 전시되어 있으며, 후자는 도둑에게 도둑맞아서(...) 그 도둑은 난데없이 평범한 집에서 권총이 갑툭튀한 걸 보고 뭔 생각이 들었을지 경찰에 신고한 것이 기사로 나온 경우.

7. 파생형

  • 콜트 골드 컵 내셔널 매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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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t Gold Cup National Match
사격용으로 만들어진 커스텀 모델. 일반적으로 Mk.IV 시리즈 70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조절식 가늠자와 방아쇠를 장착했고 수작업으로 부품간 결합을 손봐 명중률을 높였다. 여담인데, 국내에서 '콜트'란 이름으로 나도는 에어코킹건의 태반은 내셔널 컵 매치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고있다.
2011년에는 아카데미가 에어코킹건을 출시했는데, 토이스타 M1911A1과 값은 비슷하나…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단축형
  • 콜트 컴뱃 커맨더
Colt Combat Commander
기본형 총신 5인치를 4.25인치로 줄인 모델.
  • 콜트 오피서's ACP - 총신을 3.5인치로 더더욱 줄인 모델.
  • 콜트 M1991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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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t Commander M1991A1
1991~2001년까지 제작, 판매된 권총으로 Mk.IV 시리즈 80을 기반으로 1911A1처럼 파카라이징 처리를 해 군용같은 분위기를 살렸다.
  • 콜트 디펜더
Colt Defender
3인치 총열 모델.

  • 스프링필드 오퍼레이터
Springfield Operator
스프링필드 아모리에서 제조하는 M1911으로서, 프레임 하부에 레일을 추가한 것이 특징.
  • 콜트 델타 엘리트 : 시리즈 80을 기반으로 10mm AUTO 버전으로 만든 것. 그립의 빨간 삼각형 마크와 약간 큰 그립으로 판별할 수 있다. 10mm탄의 반동을 버티기 위해 2중 리코일 스프링을 장착했고, 초기 생산분은 극심한 반동의 스트레스를 못이겨 균열이 간다거나 하는 일이 종종 있어서 평이 조금 나빴다. 그래도 브렌 텐이 나가 떨어져있던 시절 10mm 오토탄을 다루는 드문 권총이라 나름대로 찾는 사람들이 있었다. 한동안 생산중지됐다가 2009년에 재생산이 시작됐다.
  • 100주년 기념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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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t M1911 100 year anniversary Edition
탄생 100주년을 맞아서 콜트사가 내놓은 한정판. 검은 도장에 상아 그립, 금으로 사뮤엘 콜트 선생 영정(…)을 새겨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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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SOC) Pistol
미 해병대 제1수색대대(=스 리컨)이 사용하는 M1911A1의 커스텀 모델. 방아쇠와 공이치기, HD 슬라이드로 M1911A1과 구별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 콜트 XSE
Colt XSE
콜트사의 최신 M1911모델. CQBP의 베이스가 되었다.
  • M45A1 CQBP (Close Quarter Battle Pistol)
M45A1 CQBP
2013년부터 MEU피스톨을 대체할 모델로서[15] 선정되었다. 콜트 사로서는 30년만에 군용 권총 복귀며, 1911계열로는 100년을 넘어 제식으로 복귀라는 의미가 있는 총이다. 겉은 오히려 A1이 아니라 레일이 파인 1911에 가깝고, 안쪽은 그냥 질좋은 부품을 쓴 1911 그 자체.
  • 콜트 M1911A2 : 2004년 경, 미군 특수부대의 수요제기로 개발되기 시작한 개량형. 미 육군 사격술 부대(Army Maskmanship Unit)가 개발했으나 제식채용되지는 못했다. 눈에 띄는 차이점은 프레임에 피카티니 레일을 표준장비했다는 점이다. 참고로 1911A2를 누르고 채택된 권총은 다름아닌 HK Mk.23 Mod.0(…).
  • SW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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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th & Wesson SW1911
스미스 & 웨슨 사가 제작한 권총으로 '거버먼트 클론'이라고 불리는 M1911A1의 파생형. AVA에 나오는 그 총이다.
  • 임벨 1911 : 브라질의 임벨 사가 면허생산한 M1911. 블랙 라군로베르타가 쌍권총으로 쏴대는 총이 바로 이 모델이다. 그래서 일본에서는 인지도가 높다고 한다.
  • STi Edge 시리즈
  • Kimber사의 커스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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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ber TLE II
킴버 사의 커스텀 중하나로 LAPD의 SWAT부서에서 LAPD SWAT Custom이란 이름으로 채용해 유명한 총. 영화 S.W.A.T.시리즈로 유명해졌다. 후기형 MEU피스톨 역시 이 물건을 미 해병대가 주문한 것이다. 위의 사진은 실총이 아닌 MGC의 에어건이다.
  • 인피니티사에서 개조한 인피니티 시리즈.
  • .455웨블리 자동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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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t M1911 .455 Webley
영국 공군이 2차대전 내내 사용한 M1911. 일부는 대한민국 공군에 흘러들어가서 지금도 부무장으로 쓰고 있다는데 정작 현역 중에서도 이걸 직접 본 사람은 없는 듯하다.


단순한 쌍열권총이 아니라 방아쇠와 탄창, 공이치기등의 거의 모든 부품이 두개씩-혹은 2배의 폭으로 만들어져 있다. 권총 두 정을 용접해 붙여놓은 셈이나 마찬가지. 그게 더 단순한 거 아닌가

  • VIS 권총 : 폴란드제 1911 카피. 폴란드식 명칭은 pistolet wz. 35 Vis. 독일식 명칭은 9 mm Pistole 35(p). 느슨하게 1911에 기반하고 있으나 슬라이드에 디코킹 레버, 쇼트리코일을 위한 바렐 연결이 링크가 아닌 프레임의 턱을 이용한 틸팅 방식 등 개량이 가해졌다. 기본적으로 9mm 싱글액션 권총이고 .45구경은 소량 생산. 폴란드 라돔 조병창에서 제작되어서 영어 자료에서 라돔 권총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2차대전때 폴란드를 점령한 나치가 사용하면서 썩 괜찮은 평가를 내리면서 애용했고, 2차대전 후에는 폴란드가 토카레프를 쓰면서 폴란드보다 나치가 더 많이 사용한 총이다.

  • 파라-오더넌스 P14-45


더블 스택 탄창으로 장탄수를 늘린 M1911. 다른 총탄 사용 버전도 나왔다.

  • 100년 이상을 먹은 베스트 & 스테디 셀러다. 이걸로 파생작이 끝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 M1911 대용량 탄창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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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G 비스무리하게 개조됐다.

8. 대중문화 속의 콜트

  • 현대나 근미래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에서는 대부분 마초적인 남성이 들고다닌다. 여성이 들고 다니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은 바리에이션이다. 오리지널 M1911A1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는 남자 캐릭터가 많다.

  • 미육군이 등장하는 모든 2차대전영화/게임에는 반드시 등장한다. 대표적으로 레드 오케스트라 2 : 라이징스톰에선 태평양 전쟁을 배경으로 한 확장팩 개념이니만큼 당연히 미군 진영의 권총으로 등장한다. 다만 여기는 미해병대라는게 함정 각 서버에 따라서는 일반 소총병에게도 지급하게 하는 경우도 있다. 45구경인 만큼 레드 오케스트라 2와 라이징 스톰에 나오는 권총 중에 가장 화력도 좋아서 사거리 내에서라면 몸통 샷으로 한방에 보낼수 있다. 스프링필드 M1903 같은 볼트 액션으로 무장했을 시 총알이 떨어지는 등 급한 상황이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보통은 스프링필드보다는 M1 개런드를 들고 다니기에 기계식 조준기도 꽤나 편한지라 일본군 진영의 남부 14년식 권총보다 다루기 편하고 손맛도 좋다. 다만 미군 진영은 특성상 반자동/자동 화기가 대부분이다보니 주로 사용되는 일도 없고 병과의 레벨이 올라갈수록 보조무기로 M1 카빈이나 M12 트렌치건 같은 준수한 화력의 물건을 지급해주기 때문에 그닥 쓸 일이 없다는게 살짝 안습..근데 이건 미군의 개인화기가 너무 강해서 그렇다 일본군은 없어서 못쓴다

8.1. 게임


  • 콜 오브 듀티 시리즈에서는 빠지지 않고 등장했었다. 워낙 장수만세다 보니 2차대전에도, 현대전에도 등장한다.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에서는 권총 중 하나로 등장하는데, 수많은 최신 병기들과 다른 권총이 아닌 이 콜트 한자루가 싱글 플레이 엔딩에 결정적인 활약을 한다.[16] 이 M1911A1는(전작의 엔딩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그 콜트) 모던 워페어 2, 모던 워페어 3에서 계속 등장한다. M1911A1 거버먼트로 추정된다. 어째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죽음을 피하게 해주는 일종의 성물 같다. 프라이스 대위가 소프에게 넘겨주고 굴라그에 갔다가 거기서 돌려받았더니 이번엔 소프가 배에 칼빵을 맞고선 결국은… 이하생략.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의 타이틀 화면에 메이슨이 두 자루를 들고 폼나게 앉아있다. 각각 '머스탱', '샐리'라는 이름과 킬카운트가 세겨져 있다. 게임에서 이 총을 밀어주는 흔적이 보이는데, 실제로 멀티플레이에서 아킴보로 들기에 가장 좋은 권총이며[17], 나치 좀비에서 기본 권총으로 주지만 업그레이드시 무스탱 & 샐리라는 쌍권총 스킨의 유탄발사기로 바꿔준다. 그러나 콜 오브 듀티: 고스트에서 개근이 깨졌다. 하기사 모던 워페어 시리즈는 진즉 끝났으니.

  • 배틀필드 시리즈
한정판을 구매하면 바로 언락이 가능하고 일반판을 구매하면 레벨 4가 되면 지급한다. 말그대로 손대포로, 3~4발이면 사망한다. 연사력도 빠르고 원거리에서도 잘맞아서 베타, 발매 초기에는 이 무기로만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하지만 패치 된 이후 연사력이 너프가 행해져서 아무래도 예전 만큼은 못하지만 그래도 강력하다. 뱀발로, 싱글액션인데도 불구하고 해머를 당기지 않은 상태에서 발사하며, 첫발을 쐈는데도 해머가 뒤로 제껴지지 않는다.[18]
M1911A1이 나오던 전작과는 달리 MEU(SOC)이며, 스프링필드 아모리제 슬라이드가 달린 전기형 모델이다. EA 건클럽[19]에 등록하기만 하면 기본형/소음기 장착형/전술조명 장착형의 3종이 바로 지급된다. 장탄수는 8(+1)이며, 등록하기만 하면 소음기와 전술 라이트도 같이 주고, 성능도 좋기 때문에 초반에 이렇다할 권총이 없는 유저들에겐 매우 좋은 무기다. 콜트팬이라면 더더욱 좋은 기회이기도 하고. 뱀발로 소음기와 라이트가 같이 달린 모델은 오직 DICE 사의 직원에게만 지급되었으나 '종반전' 업데이트 이후 해당 도전과제를 완료하면 해금되도록 변경되었다.
러시아 측의 주인공이 미국인인척 위장하고 목표물을 빼돌릴려고 하는데 사용된다. 탄두도 무겁고 화약량도 적어서 약한 탄환을 대체 왜 사용하는지 모르겠다고 까인다(...). 그리고 그에 대한 보복(...)이었는지 웬만하면 작동불량이 안 일어날 손질까지 깔끔히 한 M1911이 첫발을 쏘자마자 잼이 걸려버려 주인공을 황천길로 보낼뻔했다.

좀 엉뚱하게도 핸드건이 아니라 매그넘 카테고리의 '킬러7'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다(사실 총알이 45구경인것을 보아하니 말만 매그넘이지 .45 ACP 탄환으로 보인다). 물경 73000페세타(상점에서 기본으로 살 수 있는 무기 중에서 가장 비싸다!)라는 정신나간 가격에 한정 개조 불가(…)라서 결국 거저 얻을 수도 있는 기본 매그넘인 브로큰 버터플라이에게 밀린다. 딱 한가지 좋은 점은 그만큼 업그레이드 비용이 덜 든다는 건데… 어지간한 애정이 아니면 들고 다니기도 힘들 듯하다. 재장전 시간이 약간 빠르기는 하다. 어디까지나 약간이지만. 거의 취미용에 가깝다.
등장인물 케빈 라이먼의 전용 장비이기도 하다. '45 오토'란 이름으로 등장하며, 핸드건처럼 보이지만 위력은 3배나 높다. 더군다가 케빈의 스킬인 '정밀 사격'은 위력을 2배나 높여줘서, 결과적으로는 핸드건 6배의 파괴력을 가지는 무시무시한 무기다. 거기에 탄창과 탄환은 전용을 써야 해서 말이 핸드건이지 매그넘 취급을 받는 독특한 녀석.

  • 마피아에 개근 출석중인 화기. 권총중에서는 그나마 쓸만한 녀석으로 마피아2에서는 탄창을 늘린 버전(23발짜리)이 등장한다. 탄창 늘린 버전은 10번째 미션 "Room Service"에서 처음으로 볼 수 있고, 이 미션 이후 쥬제페의 도구상점에서 구입 가능.

  • 메탈기어 시리즈
    • 메탈기어 솔리드 3에서 네이키드 스네이크의 주력 무장으로 등장한다. 스네이크 이터 작전에서 처음부터 가지고 시작하지만 초기 장비는 더 보스와 싸울 때 분해당해 잃어버리고 나중에 EVA에게서 건스미스가 커스터마이즈한 M1911A1을 새로 받는다. 소음기를 달 수 있고 CQC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의 끝까지 주력 무기로 쓰이지만 장탄수 7발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종종 있다.
    • 메탈기어 솔리드 4에서는 오퍼레이터 사양을 오타콘이 마취총과 같이 메탈기어 Mk-2에 실어서 보내준다.소음기가 달려있어서 초반 무소음 살상용으로 사용가능하다.단, 소음기는 소모형이라서 많이 쓰면 소음효과가 없어진다. 이 외에는 PMC들의 부무장으로 M1911 클론그래닛 사양이 나온다.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는 M1911 A1버전으로 나왔는데, 연사형 권총에 비해서 잔탄과 연사력이 매우 후달리고, 한방 권총에 비해서 데미지가 매우 후달리며, 명중률도 좋지 않고 반동도 엄청난 권총으로 나와버렸다(...) 심지어 9mm 탄환을 쓰는 루거보다 데미지가 안좋을 정도면 정말 말다했을 지경.

  • 밸브사의 게임 레프트 4 데드 1에서 기본 권총으로 등장. 하지만 속편인 2에서는 시그자우어사의 P226과 글록[20]으로 교체된다. 게임 플레이를 좀 더 쉽게 만들기 위함인지, 장탄수가 15발이다.[21] 9mm 버전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 파 크라이 2에서 스페인 복제버전인 Star.45가 등장. 권총으로서 위력은 좋은 편이다.

  • 스페셜 포스에서도 콜트 .45라는 이름으로 등장한다. 다만 탄도 적고 탄씹힘도 자주 발생하는 등, 베레타보다 잘난 점이 하나도 없어 외면받는다. 2편에서는 인피니티커스텀으로 등장하는데 전작과는 달리 15로 베레타와 탄창용량이 동일하고 데미지도 강력해서 많이 사랑받는 권총이 되었다.

  • 듀크 뉴켐 포에버에서는 듀크뉴켐이 다른시리즈의 글록 혹은 금장 데저트 이글이 아닌, 금장 M1911을 들고다닌다. 사실 이전에도 듀크뉴켐3D 닌텐도 64 이식판에서 글록 대신 M1911을 쓰고 있었지만(…).
  • 레드 데드 리뎀션에서는 따끈따끈한 최신 무기로 나온다. 정부 요원이 주인공에게 주는 무기인데 성능은 권총류 중에서 가장 좋은편.

  •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 시리즈에서 타냐가 사용한다. 광년이 웃음 소리와 함께 타냐의 상징과도 같은 총.

  • 아바에서도 등장한다. 작중의 유일한 유로 캡슐 권총이지만, 성능이 영…. [22] 그래도 때깔도 좋고 레일도 충실하게 파여있는 등 디테일도 좋기 때문에, 비주류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중. 하지만 스미스 앤 웨슨의 카피판 모델(SW1911)이고, 1인칭 모션도 P226의 그것을 우려먹은 모션이라, 콜트 매니아라면 실망할 수도 있을 것이다[23].

  • 오퍼레이션7에서도 등장한다. 성능은 추가바람. 스프링필드 조병창에서 제작한 M1911 개량버전인 SF1911도 등장한다. 역시 성능은 추가바람.

  • 히트맨 시리즈의 주인공 코드네임 47의 상징과도 같은 총인 실버볼러(Silverballer)는 이 M1911의 복제판 AMT 하드볼러의 커스텀 모델이다. 이름 그대로 은색 도색이 빛나는 물건인데, 어째 매번 모양새가 조금씩 다르다. 1편은 실버볼러란 설정이 없이 그냥 하드볼러란 이름이였고 이 땐 은색의 몸체에 검은색 그립이 달린 물건으로 나왔다. 2편부터 실버볼러란 이름이 붙었는데 생김새는 1편 하드볼러와 동일하고 대신 이 쪽은 그립에 백합 문양이 새겨져 있다. 3편부터 백합 문양은 슬라이드에 새겨져있고 나무 그립에 검은 가죽을 얹은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4편 트맨 : 블러드 머니에서는 정 반대의 색상인 검은 도장에 상아 그립, 방아쇠 교체 옵션이 붙은 커스텀 M1911도 나왔는데, 마크 파르체찌 3세, 알렉산더 릴랜드 케인 등 프랜차이즈 일원들이 들고 나온다. 수집은 세이브 파일 에디터 이외에는 불가.

  • L.A. Noire에서도 등장한다. 미해병대 장교 출신 형사인 주인공 콜 펠프스가 사용하는 권총. 동료들은 거의 다 리볼버를 사용하기에 펠프스가 M1911을 사용하는걸 보면서 상당히 특이해한다. 그리고 락스타 물건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이것도 맥스 페인처럼 권총이 갑이다

  •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모든 남캐들의 핸드건이 콜트 M1911와 흡사하게 생겼다.

  • 이터널시티에서 Mk 4버전으로 등장한다. 22구경 스포츠탄을 쓴다.

  • 데드 트리거에서도 나온다. 데미지,사거리,장탄수는 최하급에 속하지만 초반 한정으로 가장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헤드샷을 자주 노리는 심심한 유저에게 유용하게 쓰인다.

  • 폴아웃 시리즈에도 등장한다. .45 자동 권총과 유니크 버전인 어둠속에서 빛나는 광명 항목 참고.


8.2. 영화


  • 람보 1,2,4편에 A1 모델이 등장했다. 그런데 여기에 쓰인 프롭건이 사실은 MK.70 프롭건을 어떻게든 거버먼트로 보이게 하려고 갖은 수를 쓴 물건이라나 뭐라나… 참고로 이 때 실베스타 스텔론의 의견이 들어갔다고 한다.

  • 샘 페킨파감독의 서부 영화 와일드 번치에서 주인공 일행이 사용한다. 서부 영화에서 쓰는 권총으론 콜트 피스 메이커 같은 싱글 액션 리볼버식 권총이 연상되지만, 영화의 배경이 된 시대엔 이미 자동 권총이 쓰이고 있었다. 같은 감독, 스티브 매퀸 주연으로 우리 나라에도 잘 알려진 겟어웨이(개봉시 이름 게터웨이)에서 주인공이 쓰는 권총이기도 하다. 영화 포스터가 아예 이 권총.

  •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요짐보를 리메이크한 브루스 윌리스 주연 영화 라스트 맨 스탠딩 (Last man standing)에서 주인공이 쓰는 권총이다. 장탄수가 적기 때문에, 책상 가득 권총과 총탄을 늘어 놓고 결전을 준비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 제임스 카메론터미네이터 1편에서 T-800이 사람들을 암살할때 사용한 권총이 복제 모델중 하나인 AMT 하드볼러(Hardballer)에 초기형 레이저 사이트를 단 것(.45 Longslide with laser sighting)이다. 사라 코너를 죽이려고 할 때도 썼으나 이후로는 카일 리스와 싸우느라 더 큼직한 무기로 무장해서 등장이 없지.



  • 자유인 이회영에서 홍정화(이아이 분)가 항상 휴대하고 다닌다. 친일파 특무경찰이 홍정화를 체포하려 마주쳤을때 소지한 총기가 M1911인것을 알아본다.[25] 마지막화에서는 아킴보액션까지 보여준다.

  • 크르노 크루세이드로제트 크리스토퍼의 부무장이다. 아래에 유탄발사기(!)를 장착해서 사용한다. 참고로 주무장은 톰슨 기관단총.

  • 쓰르라미 울 적에타카노 미요가 부무장으로 들고 다닌다. 참고로 마츠리바야시 편에서 부활동 멤버들을 향해 겨누던 권총과 동일 모델. 그런데 자기 부하들은 9mm 쏘는 S&W M39나 싸구려 토카레프만 들려 주더만.

  • 스티븐 시걸이 주로 들고 다닌다. 쉐도우 맨에서 헬기를 격추시켰다

  • 비탄의 아리아의 등장인물 칸자키 홈즈 아리아쌍권총으로 쓴다. 콜트 거버넌트에 커스텀 그립 등의 개조를 거친 모델이다. 그런데 총의 크기가 사용자랑 맞질 않는지, 몇몇 장면에선 총을 쥐는 것조차 힘들어보인다(…). 이게 사실이라면 다른 총을 고르는 것이 더 나을텐데, 굳이 그 총을 고집하는 것으로 보아 해당 인물이나 작가가 콜트 매니아인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게아니면 칸자키가 콜트 매니아거나.[26]

  • 루팡 3세제니가타 코이치가 사용하는 총이기도 하다.

  • 기타노 다케시감독의 야쿠자영화 아웃레이지에서 오오토모 구미 두목인 오오토모(기타노 다케시)를 비롯한 휘하의 몇몇 조직원들이 "야쿠자는 토카레프" 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M1911을 들고 다닌다. 조직이 괴멸되는 막장 상황에 이르러선 자기가 쓰던 걸 부하에게 넘겨주고 도망치라 했지만 그 부하는 결국 받은 M1911을 써볼 기회를 갖지 못했다(…). 그러고 보니 기타노 감독은 다른 작품인 "브라더" 와 "배틀로얄" 1편에서도 M1911을 들고 나왔다.[27] 일본에서는 영화 개봉 기념으로 "아웃레이지 1911(アウトレイジ 1911)" 이라는 한정판 에어건도 나왔다…

  • 한국영화 년은 울지 않는다.에서도 조폭은 물론 조폭 똘마니인 소년들까지 들고 나온다(…). 배경이 한국전쟁 이후라 미군들 권총이 흘러 나온 것인 듯. 소년들 중 한명은 아예 자기 형님인 조폭을 이걸로 사살(…).

  • 영화 루보로에서 범생이였다가 일진 테크를 탄 주인공이 다른 중학교의 대빵과 맞짱을 뜰때 야쿠자인 삼촌에게 받은 M1911A1을 친구에게 위협용으로 들려 줘서 1:1 상황을 만들어 놓고 대빵과 맞짱을 떠서 쓰러뜨린다. 극 중후반에 가선 다급해 지니까 삼촌한테 전화해서 총알 구걸 했다가 욕만 먹고 퇴짜 맞는다(…). 하긴 경찰한테 걸리면 그 삼촌이 혼자 전부 책임지고 콘크리트 신발 신고 현해탄에 뛰어들어야 하니까(…).
  • 블랙 호크 다운에서도 나온다. 영화에선 델타포스가 사용하는 장면이 나온다.


  • 툼레이더 애니버서리에서 라라 크로프트의 주력 권총으로 등장한다. 생긴 건 아무리 봐도 콜트 계열인데 희한하게도 잘 보면 .357 Magnum이라고 각인이 되어 있다.쿠난

  •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이 만든 아버지의 깃발의 반대, 즉 일본군의 시점에서 찍은 영화.

작중 쿠리바야시 타다미치 중장이 과거 미국에서 유학생활 하면서 선물 받은 권총으로 나온다. 흰색 그립의 모델이며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쿠리바야시 중장이 이걸로 자살한다. 그리고 그걸 미군이 득템하고...

  • 퓨리(영화)에서는 컬리어 하사[28]를 제외한 대부분의 전차 승무원이 M1911A1을 사용한다.



8.3. 그 외


9. 기타

에어소프트건 으로는 과거에 일본 제품의 금형을 유용한 것들이 다양한 회사에서 출시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토이스타아카데미과학 두곳에서만 생산하고있다.

토이스타에서는 M1911A1과 컴뱃커맨더 두 모델을 판매중이며, 아카데미에서는 M1911A1과 Mk.IV 시리즈 70 모델을 베이스로 괴이한 레일이 추가된 괴이한 제품을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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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차 대전 시기 M1911의 수량을 맞추려다가 생산도 제대로 안되고 그나마도 부품끼리 호환성이 없어서 유지보수에도 애를 먹었다.
  • [2] M37샷건으로 유명한 그 회사 맞다! 처음에는 M1카빈용 부품이 우선시되어 55,000->35,000으로 줄었다가 M1카빈 생산설비가 거의 다 갖춰지자 다시 55,000정으로 늘어났다(...).
  • [3] 참고로 브라우닝 하이파워역시 벨기에 점령 후 비슷한 과정을 거쳐 독일군에게 꽤 많이 사용됐다. 이런 역사 때문에 매체 등에서 묘사되는 독일군의 손에 어느 권총이 들려있건 고증오류가 아니라는 말이 있다. 당장 2차 대전에서 쓰인 유명한 권총 대다수를 줏어다/생산해서 썼으니...
  • [4] 아사마 산장 사건에서 기동대 역시 M1911을 사용했다. 여담으로 같은 사건을 다룬 영화 "돌입하라 아사마 산장" 에선 인트로에서 기동대 분대장이 적군파 멤버들 숨은 곳 수색하기 전 실탄 장전하다 탄창을 떨어뜨리는 개그를 보여 준다(...). 짬을 거꾸로 먹었다
  • [5] 사실 콜트의 장탄수 문제는 엄밀히 말해 '단점'이 아니라 '특성'이라고 봐야한다. 당장 현대의 많은 콜트 유저들이 그립감 단 하나때문에 15발들이 더블스택 콜트를 거부하고 장탄수 7~8발들이 싱글스택 콜트를 애용하고 있다.
  • [6] 9mm는 CZ-75
  • [7] 앨빈은 저격수였다
  • [8] 32명의 기관총 사수를 저격한 후 였다
  • [9] 참고로 현대 들어오기 전까지도 권총사격 교리는 그렇게 발달이 잘 안되어서 한손사격이 기본이었고 두손으로 잡고 쏘는법 같은건 안가르쳤고 그렇게 잡고 쏴볼 생각도 안했다.(...) 2차 대전을 넘어 한국전 당시까지 권총=한손사격이 당연시 되었다는것. 이말은 앨빈이 한손으로 원샷 원킬을 해댔다는거다. 흠좀무
  • [10] 근데 미군은 이 사람의 이름을 딴 M247 서전트 요크(M247 Sergeant York) 자주대공포를 만들어서 고인능욕을 해버렸다(…). 성능이 구려서 프로젝트가 취소되었기 때문.
  • [11] 커스텀 파츠만 모아서 제대로 한 자루 만들 수 있다는 말도 허풍이 아니다
  • [12] 특히 겨울에 사격하면 분명히 조준했음에도 불구하고 30~40%의 정확도를 보이는 장교가 적었다고 한다. 나머지 장교들은 그 이하의 정확도를 보여줬다고 한다(…). 물론 비전투병과였기는 하지만…
  • [13] 후방에서는 주로 음료,맥주 병따개로 쓰였다. 슬라이드를 후퇴 고정하면 병뚜껑에 딱 맞는다.
  • [14] 특히 병원의 군의관에게는 100% M1911A1이 지급된다. 그래서 군병원 총기고를 개방하면 장교용의 권총과 부사관, 사병용의 M16A1 수량이 거의 1:1을 이루는 재미있는 광경을 볼 수 있다.
  • [15] 스프링필드 아머리와 콜트가 경쟁했으며, 30년넘게 군용 권총과는 인연이 없던 콜트보다는 스프링필드가 유력했으나... 콜트의 XSE가 승리했다.
  • [16] 라이언 일병 구하기오마쥬로 추정. 상태의 주연, 권총한자루, 적최종보스
  • [17] 물론 파이슨이 데미지가 가장 좋지만, 1911 아킴보는 반동, 데미지, 탄창수 등 종합적으로 우수하다.
  • [18] 싱글 액션 리볼버와 싱글 액션 자동권총의 차이점이기도 하다. 쏘기전에 해머를 제껴야하며, 제끼지 않으면 백날 방아쇠 당겨봐야 발사가 안된다는 것은 둘다 같지만, 리볼버의 경우 사람이 손으로 직접 제껴야한다. 반면, 자동권총의 경우는 사람의 손이 하던 것을 권총의 슬라이드가 대신 해주기 때문에 초탄 사격 후 별도로 해머를 제낄 필요가 없는 것이다.
  • [19] '배틀필드 베테랑'이었다가 이름을 바꾸었다. 이름만 바뀌었지 기존과 똑같으니 당황하지 말 것.
  • [20] 이쪽은 권총을 하나 더 들었을 때만 등장
  • [21] 아킴보는 30발
  • [22] 단 데미지는 강력하고 박자만 맞춰준다면 제대로 들어간다. 베레타처럼 광클 속사하면 씹히고, 한 탄창으로 풀피인 적을 몸샷으로만 잡을 수가 없어서 문제다
  • [23] 물론 이 카피판도 성능이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 [24] 영화상의 연출이다. 사실은 P-51의 공중지원덕분이다. 하지만, 이 뛰어난 연출법 덕분에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수많은 명장면중 하나가 되었으며, 그탓에 다른 2차대전물이나 액션영화에서 오마쥬된다.
  • [25] 참고로 그 특무경찰이 소지한 권총은 루거. 일제가 전시에 나치당축동맹이 되는 것을 감안하면 의미심장한 극장치. 물론 루거나 M1911이나 2차대전 이전의 물건이고, 유럽이 아닌 다른나라에도 카피 등의 형태로 많이들 뿌려졌지만.
  • [26] 다만, 이 점때문에 비탄의 아리아의 안티팬들은 이 점을 까기도 한다. 확실히 자신의 생명을 다루는 도구를 그저 멋으로만 평가한다면 그것은 무척 잘못되었다.
  • [27] 사실 배틀로얄 1편에선 물총이었지만…
  • [28] M1917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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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0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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