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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바인

last modified: 2015-04-12 23:53:56 by Contributors

Contents

1. 단어
2. 농기계
3. 미국 스포츠의 행사
4. 하프 라이프 시리즈의 외계 세력


1. 단어

Combine

서로 다른 요소를 합하다는 의미이다. 쉽게 말해 합체를 뜻하기도 한다.

2. 농기계

국제콤바인 KC475 벼 수확 콤바인 뉴홀랜드 CR10.90 밀 수확 콤바인
GRIMME 텍트론 415 감자 수확 콤바인 GRIMME 맥스트론 620 사탕무 수확 콤바인

농경지에서 수확한 곡물을 탈곡한 다음 자루나 통에 쏟아주는 농기계.[1] 크기는 농경지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며, 가을 수확철마다 높은 확률로 볼 수 있다.

서양의 밀 수확 콤바인은 가로로 길쭉한 물래방아나 청소기 주둥이처럼 생긴 장치로 쭉쭉 끌어올리는 반면, 동양의 벼 수확 콤바인은 벼가 수분을 머금고 있기에 칼날로 베어낸 다음 차체 내로 끌어올려 탈곡해 자루에 쏟아주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모내기 때 일정한 간격으로 심어줘야 원활한 수확이 가능하기에[2] 이앙기를 써야 한다.

콤바트라V로 합체하는 기능도 있다

3. 미국 스포츠의 행사

미국 프로스포츠에서 드래프트 시기 전에 드래프트 대상자를 최대한(전부 모으는 것은 규모때문에 불가능하다) 모아서 공식 신체조건 측정과 건강검진, 기초 운동능력 측정하여 공식자료로 배포하고 이를 통해 구단이 드래프트 예정자들을 체크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행사를 말한다. 한마디로 스포츠판 취업박람회쯤 되겠다.

컴바인의 최대 장점은 참가한 모든 선수의 기본능력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무명선수들도 컴바인에서 좋은 결과를 남기면 드래프트 가능성이 열린다.

한국에서는 드래프트 일정이 불규칙해 거의 열리지 않지만, 농구의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은 규모자체가 크지 않아서 컴바인 형식으로 진행한다.

4. 하프 라이프 시리즈의 외계 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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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만 현장에서 정미까지 이어지는건 아니고 건조 과정을 거쳐야 정미가 이루어진다.
  • [2] 사람이 심으면 간격이 일정하지 않다. 설령 자로 재가며 한들 그건 그거대로 이양기를 쓰는게 나을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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