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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라인/일람

last modified: 2015-04-12 15:11:2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원조: 스타크래프트
1.1. 스타크래프트(마스터)
1.2. 스타크래프트(정회원)
1.3. 스타크래프트(탈퇴회원) 배신자들
1.3.1. 선수
1.3.2.
2. 스타크래프트2
2.1. 스타크래프트2(마스터)
2.2. 스타크래프트2(정회원)
2.3. 스타크래프트2(준회원)
2.4. 스타크래프트2(탈퇴회원)
3. 스포츠
3.1. 야구
3.1.1. 개인 타이틀 관련
3.2. 농구
3.3. 축구
3.3.1. 국가대표
3.3.2. 선수단
3.3.3. 선수 및 해설자
3.4. WWE (프로 레슬링)
3.5. 종합격투기
3.6. 기타 스포츠
3.6.1.
3.6.2. 개인
4. 그 외
4.1. 인물
4.2. 사물 혹은 특정한 집단
4.3. 기업 및 제품
4.4. 교육기관
4.5. 지역 또는 국가
4.6. 동물
4.7. 창작물
5. 전직 멤버
5.1. 야구
5.2. 야구 외

1. 원조: 스타크래프트

1.1. 스타크래프트(마스터)

  • 진정한 콩라인의 후계자, 그리고 만년 2인자 정명훈: 5번 결승에 진출하여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우승을 한 적이 있지만, 2연준을 2번 달성했으며[1], 허영무에게 2번 연속 지고, 4회 준우승한 2번째 테란 플레이어가 되었으며[2], 마지막 브루드 워 스타리그의 2위를 차지한 만년 2인자 테란의 이미지를 구축함으로써 진정한 콩라인의 후계자로 영원히 거듭나고 말았다. 참고로 티빙 스타리그에서 정명훈은 전승준까지 달성했다. 황제의 뒤를 잇는다! 국본태란 정명훈!

  • 영원한 수장 홍진호 어라? 신이 아니라 수장? 여기서도 2번째냐: 5회. 2001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2002 KPGA TOUR 1차리그, Reebok 2002 KPGA TOUR 2차리그, Olympus배 2003 온게임넷 스타리그, TG Trigem MSL. 2011년 6월에 은퇴하면서 정말로 영원한 수장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수장
  • 송병구: 허영무가 2회 우승으로 콩라인을 완벽하게 탈출해버리면서 우승 한번으론 콩라인 탈출이 힘들어질 판이다(…). 근데 더이상 스타1으로 치러진 스타리그는 더 이상 하지 않으니 의미 없을지도…

1.2. 스타크래프트(정회원)

  • 쇼군: 벙키의 인기를 빼앗기엔 너무 임팩트가 부족하다는게 중론이었는데 나중에는 아예 없어졌다.

  • 임성춘 : 자칭 2인자. 그리고 발칙하게 콩라인이 아니라 춘라인이라고 주장하였다.

  • 유니폼

1.3. 스타크래프트(탈퇴회원) 배신자들

1.3.1. 선수

조용호마레기 응징하면서 빠져나왔고, 나머지 콩라인 멤버들끼리 돌려먹기를 했다.

  • 명예 수장 겸 부수장 이제동: 사실 우승 경력이 많아서 콩라인은 아니지만, 하나대투증권 MSL, 빅파일 MSL,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를 통합하여 계산하면 3연준으로[3] 그리고 빅파일 MSL,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 WCG 2010에서 같은 사람에게 모두 우승을 헌납하면서[4] 한, 중, 미 3개국 기부 순행을 하였고, 골든마우스, 금메달을 기부하여 기부 그랜드슬램을 넘봤지만 아쉽게도 금뱃지는 이영호에게 선사시키지 못함에 따라 기부 그랜드슬램은 불가능해졌다.

    황신마저도 2연준이 최고여서 그를 뛰어넘었다는 뜻과 더불어, 빅파일 MSL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 2의 양대리그를 동시에 준우승하는 쾌거를 거두면서 커뮤니티에서는 한 차례 대폭발에 일어난 후 결국 그를 콩라인 사상 최초의 특채 선발자로 임명함과 더불어서 명예 콩라인 수장으로 임명해버렸다.
    그리고 스타2에서는 새로운 라인의 수장이 되었다가 해외 경기 기준으로 준우승만 기록해서 해외에서까지 콩라인으로 밀었다.

    그리고 이후에는 신나게 준우승만 했다. Dreamhack에서 두 번이나 결승을 진출했지만 손석희고석현에게 우승을 헌납하고, 2013 WCS America Season 2에서는 최성훈에게, 그리고 경이로운 토스전을 하면서 뚫고 올라온 2013 WCS Season 2 Finals에서는 폭격기에게 세트 스코어 0:4로 지면서 말 그대로 콩라인의 명예 수장은 스타크래프트 1뿐만이 아니라 스타2에서도 계속된다 라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다.
    게다가 시즌 2 준우승 이후 WCS 포인트도 2위가 되었으며 드림핵과 시즌 3까지 준우승하면 6연준도 바라볼 수 있었다. 그리고 WCS 시즌 3 글로벌 파이널을 준우승하면서 5번 준우승의 기록을 세운 수장 홍진호의 기록을 2013년에 세우는 위업을 달성했다. 또한 글로벌 파이널까지의 2013년 상금 순위도 2위…. 제일 나중에는 김민철이 1위를 차지하면서 3위로 밀려났기는 했지만, 2013 WCS Global Finals에서도 쟁쟁한 선수인 백동준, 조성주를 잡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성적이 좋은 토스전과 약점으로 노출되었던 테란전을 극복하고 올라간 결승전에서 만난 건 스1때 같은 팀이었던 김유진. 그래도 토스이니 이제동이 우승할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이번에도 지면서 또 준우승을 차지하고 말았다.
    여담으로 이제동의 계속되는 준우승 행진의 시작이 공교롭게도 공군 에이스 시절 홍진호를 잡고 썸다운을 날린 이후부터 시작되었기에 저그의 신에게 반항한 자가 받은 저주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5] 게다가 2번째 대결에서는 썸다운을 날린 이제동에게 복수까지 했다.

    그러나 2013년 12월 8일, 독일에서 개최된 아수스 로그 토너먼트에서 이신형, 사샤 호스틴을 각각 준결승, 결승에서 잇따라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하면서 마침내 스타 2에서 기나긴 악연이였던 콩라인 탈출에 성공한다. 만세!!!

1.3.2.

  • KT 롤스터(1999년 ~ 2010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9-10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에서 드디어 우승했다. 승리의 최종병기 스갤 등지에서는 이벤트 리그(위너스 리그) 우승한 거 가지고 콩라인 탈출이냐??는 반론도 만만치 않았지만 결국 광안리에서 우승을 일궈내면서 탈퇴[6]. 결국 이 결승전 이후 인터뷰 도중 관중석에 있던 콩라인의 수장 홍진호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그리고 이듬해인 2011년 스페셜포스팀도 우승을 차지하기에 이른다!그후에 진출한 결승에선 가차없이 준우승했지만

  • STX SouL: 스카이 프로리그 2라운드 준우승, 계몽사배 1차 팀리그 준우승 프로리그와 팀리그에서 준우승 했음. 정작 이벤트전인 STX컵에서는 2번 우승. 그리고 2009년 STX컵에서 전패준 의 대기록을 수립하였다…. 그리고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에서 마침내 웅진 스타즈를 꺾고 우승하면서 오랜만의 한을 풀었지만 시즌 후 팀이 해체되어서 의미가 없어졌다.

2. 스타크래프트2

참고로 스갤에서는 스2판에서 콩라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걸 매우 싫어한다.

홍진호가 2번째 항목에 갈 수 없어 유감이다.

2.1. 스타크래프트2(마스터)

  • 스타크래프트 2 킹메이커 어윤수 : 2013년 마지막 GSL인 JOGUNSHOP GSL에서 리그 브레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백동준에게 로열로더를 넘겨주며 준우승. 뒤이은 2014 HOT6 GSL Season 1에서도 리그 브레이커를 하면서 결승에 진출해 주성욱에게 로열로더 타이틀을 넘겨주며 또 준우승을 하여 2연준으로 정회원에 가입하였다. 홍진호: :어서와, 윤수야, 콩라인은 처음이지?" 그 뒤로 2014 HOT6 GSL Season 2, 2014 WCS Korea Season 3·HOT6 GSL Season 3에서도 파죽지세로 결승에 진출했지만 김도우, 이신형에게 모두 2:4로 패해 준우승하며 홍진호조차도 이뤄내지 못한 같은 리그 4연속 준우승을 달성하고 말았다. SK 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에서 소속팀인 SKT T1의 준우승, 2014 DreamHack Open: Stockholm에서의 전승준은 덤. 일부에서는 콩라인을 춤라인으로 바꿔야 한다는 소리까지 나올 정도이다.
    거기에 올해 2014 WCS Global Finals에서도 이승현이 우승함으로서 2014년 저그라인 수장조차도 4연준으로 이승현에게 밀려버렸고 진정한 콩라인의 저주 더불어서 바로 그 다음 2015 GSL Season 1에서 이승현이 우승해버리면서 어윤수는 영원히 고통받게 되었다. 춤좀 그만 까 아이러니하게도 어윤수는 이승현의 5전제 이상 다전제 1세트 승리시 100프로 승리를 깨버린 유일한 사람이다.
    더 안습인건 인지도 자체도 황신에게 밀려서 콩라인안에서도 대표자가 아닌 콩라인이다. 황신은 영원하도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원한 KT의 라이벌팀인 SKT에서 콩라인이 나와다는 것도 뭔가 아이러니하다. 게다가 같은 종족...

2.2. 스타크래프트2(정회원)

  • 박현우: 2012 GSTL Season 1, IPL 4, HOT6 GSL Season 2, 배틀넷 월드 챔피언쉽 시리즈 SC2 한국대표 선발전 준우승이라는 권위 있는 대회에서의 순도 높은 준우승을 기록하고 있다.
    국내 대회에서만 준우승을 기록하는 이정훈과 해외 대회에서만 준우승을 기록하는 양준식과는 달리 국내, 해외의 권위 있는 대회에서 차곡차곡 준우승을 쌓았다는 점이 포인트. 특히 HOT6 GSL Season 2에서의 준우승은 팬들이 가장 아까워하는 것 중 하나다. 5천만 원짜리 지게로봇

  • 양준식: MLG 스프링 챔피언쉽, NASL 3, MLG 서머 아레나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수출콩 내지 수입콩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했다. 해외판 이정훈.

  • 이정훈: Sony Ericsson GSL 오픈 시즌 2에서 준우승, Sony Ericsson GSL Jan.에서 준우승, LG 시네마 3D GSL 월드 챔피언쉽 서울에서 준우승하고 이벤트전인 GSTAR 올스타전에서마저도 준우승을 거머쥐며 스타크래프트2의 콩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현재 마스터이자 현재 유일한 정회원. 특히 월드 챔피언쉽에서 결승전 시작 전에 "이번에도 안 되면 그냥 운명으로 받아들여라|라는 소리까지 들었다. 결과는 정종현을 상대로 2패-2승-2패, 4:2의 2점차로 준우승. 더불어 '정'종현의 성은 자기 이름의 2번째단어이다. 홍진호 선수를 매우 존경한다는 멘트를 남겼으며 곧 둘이 한 번 만난다고 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스타1과 스타2 콩라인간의 회합이 성사되기를.
    2011 펩시 GSL 코드A 결승전에서도 졌다….무섭다 황신… 이로써 공식전만 준우승이 4(=2²오오 황신 오오)번이 되었고, 준우승자에게는 코드S 진출권이 없기 때문에 다시 승격강등전을 해야만 했다…. 지못미….
    결승전이 테테전 치고는 굉장히 흥미진진했다. 기존의 메카닉 테란이 아닌 밴시와 해병, 공성전차를 주로 이용하는 클래식 테테전이 오랜만에 나왔는데, 김동주의 의료선 견제와 밴시 등의 뒤를 치는 공격이 자주 나오면서 경기가 박진감 넘치고 쉴틈이 없이 전개되어 보는 사람은 오랜만에 손에 땀을 쥐며 볼 수 있었다.그렇게 선수들은 죽어나가지

    초반 김동주가 세트 스코어 2:0으로 앞서 나가다 3:1까지 몰아붙였다. 보통 GSL이 4:1, 4:0 승부가 자주 나왔기 때문에 스코어가 이렇게 까지 몰리자 이정훈에게 희망이 없는듯 했으나….
    기적적으로 내리 2세트를 가져가며오오 황신3:3까지 몰고가자 시청자부터 해설까지 이러다 대역전극과 함께 이정훈이 콩라인을 벗어나는 것인가를 지켜보았으나….
    결과는 위에 나온대로 지못미 한동안 채팅창과 스2관련 게시판들이 콩신을 찬양하는 글들이 올라왔으며 이정훈을 운명에 거스른 사나이로 칭송했다.어째 우승을 했는데 관심이 적은 김동주 선수…. 너도 지못미
    경기가 굉장히 재미있므로 직접 보는 걸 추천한다.
    참고로 이후 승격강등전에서도 2승2패 조2위로 코드S에 진출하게됨으로 콩라인으로써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로써 오픈시즌 준우승[7], 코드S 준우승, 코드A 준우승을 모두 차지하여 콩랜드 슬램을 최초로 달성했다. 2012년부터 코드A가 결승까지 진행되지 않는 방식으로 바뀜에 따라, 다시 방식이 바뀌지 않는 한 넘볼수 없는 기록이 될듯 하다.

    개인리그를 넘어 팀리그인 2011 GSTL 시즌 1 결승전 마지막 세트 주자로 나와 패하며 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마침표를 찍었다. 팀도 얄짤없다

    2012 MLG 윈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일단은 콩라인 탈출… 이라 해야 하나에 대해서는 말이 많다. GSL에서 우승해야 정식으로 콩라인을 탈출할 수 있을 듯 하다. 결과적으로 그는 끝도 없는 부진으로 LOL로 전향해서 커리어는 영원할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프로리그에서 복귀하면서 전성기에 가까운 실력을 뽐내며 괜찮은 성적을 보이고 있으니 기회가 언젠가는 있을지도 모른다.

2014년 마지막 국내대회인 2014 HOT6 CUP: Last Big Match에서 파죽지세로 프로토스를 잡으며 결승까지 올랐지만 모든 힘을 소모했는지 같은 프로토스인 김유진을 만나 휘둘리다가 4:1로 한번 콩라인탈출의 기회를 놓쳐버렸다.

2.3. 스타크래프트2(준회원)[8]

단, 이 가입대기자들 중 김성제는 군복무 후 활동이 미미하며, 박서용, 송준혁은 리그 브레이커 취급을 더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라 정회원이 늘어날지는 아직은 미지수. 김정훈은 준우승 후 갑작스런 기량이 하락하면서 코드 A로 떨어졌다.

문성원도 가입대기자 중 한 사람이었으나 Sony Ericsson GSL Oct.를 우승하면서 제외. 오히려 2011 Blizzard Cup에서 한 번 더 우승을 취함으로써 콩라인을 확실하게 벗어나고 박수호를 이 자리로 밀어넣었다….

박수호도 가입대기자 중 한 사람이었으나 HOT6 GSL Season 1을 우승하여 콩라인 가입에 실패하였다. 그리고 같은 팀원인 정민수를 이 자리에 밀어넣었다(…).

2.4. 스타크래프트2(탈퇴회원)

  • 테란 - 오픈 시즌 초기 테란 종족이 3연준을 하면서 테란 종족 자체가 콩라인 소리를 들었는데 2011년 첫 GSL 투어인 Sony Ericsson GSL Jan. 결승이 테테전으로 진행되었다. 따라서 테란은 콩라인 정회원 자격을 상실했다.

  • StarTale - 김성제, 박성준, 박현우, 최지성의 빛나는 준우승 커리어들로 인해 팀이 콩라인이 되었었다. 물론 해외 대회에서 최지성정우서의 우승이 있었지만 워낙 국내 대회에서의 준우승들이 많았었기 때문에 가려졌다. 그러나 결국 이승현이 우승함으로서 탈퇴.

3. 스포츠

3.1. 야구

  • 강기웅: 2회. 삼성 소속이던 1990년, 1993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
  • 강상수: 2회. 롯데 시절인 1995년, 1999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 고영민: 2회. 2007년, 2008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2005년과 2013년에도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으나 본인이 한국시리즈 명단에 없었다.
  • 고효준: 2회. 2009년, 2011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2007년, 2008년, 2010년은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으나 한국시리즈 명단에서 본인이 제외되었다. 2007년과 2008년은 각각 1경기씩밖에 못나왔으니 엔트리 제외가 당연했지만, 2010년에는 페넌트레이스에서 51경기 106⅔이닝이나 던졌을 정도로 굴려졌음에도 꼴랑 16경기에 나와 31이닝을 던진 이승호에게 밀려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
  • 금민철: 3회. 두산 소속이던 2005년, 2007년, 2008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 히어로즈로 이적한 후 2014년에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금민철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김경문 감독: 1982년 OB 선수였을 때와 코치 시절에 우승을 한 적이 있고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땄으나, 감독 시절에 한국시리즈에서 우승 경험이 없어서, 특히 2007년&2008년 한국시리즈에서 SK 와이번스에게 패하여 2연준을 기록하면서 콩라인으로 취급되고 경문이라 불렸다.
  • 김기태: 선수 시절 2회, 코치 시절 1회. 타격왕에 올랐으나 그가 속한 팀은 준우승만 했다. 2001년 삼성 준우승, 2003년 SK 준우승, 그리고 코치 시절인 2008년 요미우리 준우승, 감독시절인 2013년 페넌트레이스 2위.
  • 김명제: 2회. 2005년, 2007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 김선우: 2회. 두산 소속이던 2008년, 2013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
  • 김재호: 2회. 2008년, 201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 김태영: 2회. 김상현이란 이름으로 두산에서 뛰던 2007년, 2008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해서 2연준. 데뷔 첫 해인 2001년에는 팀이 한국시리즈 우승, 2005년과 2013년에는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본인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김현수: 3회. 2007년, 2008년, 201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베이징 올림픽 우승도 있지만 베이징 올림픽은 이벤트 대회라고 봐야 하기 때문에 베이징 올림픽 우승은 더더욱 콩라인 조건에 만족될 뿐이다. 2009 WBC 준우승, 2007년 신인왕 2위, 2008년~2009년 2년연속 MVP 투표에서 2위는 덤.
  • 니시모토 유키오: 야구 감독, 리그 우승은 있지만 일본시리즈에서 우승한 적은 없다. 일본시리즈 무려 8회 준우승!
  • 다니엘 리오스: 2회. 2005년과 2007년에 두산 베어스에서 준우승을 두 번 맛보았다. 그런데 2007년은 정황상 약물 복용 의혹이 있는지라….
  • 마스코트
    • 두산 베어스 곰돌이 2002 유니폼(눈알이 동그란 곰).
    • 빙그레 이글스 1986년 ~ 1993년
    • 삼성 라이언스 1989년 ~ 1994년
  • 마이크 무시나: 월드 시리즈 2회 준우승, 그가 은퇴한 직후에 양키스가 우승.
  • 매니 마르티네스: 2회. 2001~2003년까지 한국프로야구에서 활약했던 용병. 2001년은 삼성 라이온즈에서, 2002년~2003년에는 LG 트윈스에서 뛰었다. 공교롭게도 2001년에는 삼성에서 준우승, 2002년에는 LG에서 준우승을 맛보았는데, 하필 2002년 LG의 상대가 전 소속팀인 삼성 라이온즈였다.(…)
  • 맷 랜들: 3회. 2005년~2008년에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투수. 준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로 많은 두산팬들에게 사랑받았다. 하지만 그 기간에만 3번(2005, 2007, 2008) 준우승에 거친 어찌보면 한국프로야구를 거쳐간 외국인 용병 중에서 손꼽히는 콩라인의 수장.(…)
  • 문동환: 2회. 1999년 롯데에서, 2006년 한화에서 한국시리즈 준우승.
  • 민병헌: 2회. 2007년, 201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 탤런트 박민영이 시구한 팀들: 2007년 두산, 2010년 삼성, 2011년 SK는 모두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했다.
  • 박희수: 2011년, 2012년 한국시리즈에서 모두 삼성을 상대로 준우승. 2010년에 팀이 우승했지만 박희수는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래야 들 수가 없었다[10]. 무엇보다 2011년 이전에는 박희수의 포텐이 터지기 이었다. 1년만 포텐이 빨리 터졌으면
  • 손시헌: 2회. 두산 소속이던 2005년, 2013년 모두 한국시리즈에서 삼성에게 패해 준우승.
  • 손혁: 2회. 1997년, 1998년 LG에서 한국시리즈 준우승.
  • 성준: 선수 시절에 4회 준우승. 삼성 선수 시절인 1986년, 1987년, 1990년, 199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롯데 선수 시절인 1999년에는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성준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 있지 않았다.
    2012년에는 SK 코치 신분으로 1년 전에 몸 담았던 삼성을 상대로 준우승을 거뒀다.
  • 아시아 시리즈에서의 대만프로야구 클럽들: 2005년 싱농 3위, 2006년 라뉴 준우승, 2007년 퉁이 3위, 2008년 퉁이 준우승, 2011년 퉁이 3위, 2012년 라미고(舊 라뉴) 준우승. 2013년은 대만이 개최국 자격으로 두 팀 나갔는데 EDA(舊 싱농)는 조별예선에서 탈락하였고 퉁이는 준결승에서 일본의 라쿠텐을 잡고 결승에서 호주의 캔버라를 만나며 대만 클럽으로는 첫 아시아 시리즈 우승이 점쳐졌으나 뚜껑을 열어보니 캔버라에게 참패하며 또 준우승했다.
  • 오재원: 3회. 2007년, 2008년 2연준, 201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 유니폼
    • 두산 베어스 2002년 ~ 2009년.
    • 빙그레 이글스 1986년 ~ 1993년: 준우승 4회의 최다 유니폼!
    • 삼성 라이온즈 1984년 ~ 1988년: 한국시리즈 한정. 1985년에는 전, 후기 통합우승으로 공식적인 우승을 했지만 그 해에는 한국시리즈가 열리지 못했다.
    • 삼성 라이온즈 1989년 ~ 1994년
    • 세이부 라이온즈 1996년 ~ 2001년 유니폼 : 1997년, 1998년 일본시리즈 2년 연속 준우승, 1999년~2000년 2년 연속 퍼시픽리그 2위 기록.
    • 주니치 드래곤즈 1974년 ~ 1986년 유니폼
    • 주니치 드래곤즈 1987년 ~ 2003년 유니폼
    • 킨테츠 버팔로즈 1977년 ~ 1996년 유니폼 : 태평양 돌핀스와 흡사한 유니폼이다.
    • 한신 타이거즈 1988년 ~ 2006년 유니폼: 버튼형으로는 2번(2003년, 2005년) 준우승했다. 1985년에 우승했던 유니폼의 경우 디자인은 비슷하지만 V넥으로 되어있어 약간 다르다.
  • 윤희상: 2011년, 201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박희수와 똑같다. 윤희상 역시 2011년 이전에는 포텐이 터지기 전이었으니….
  • 이강돈: 4회. 1988년, 1989년, 1991년, 199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빙그레 콩라인 역사의 산 증인.
  • 이만수: 전·후기 통합우승이 있고 코치 시절의 우승도 있기는 하지만 선수 시절에 한국시리즈 0회 우승, 6회 준우승. 게다가 선수 시절 등번호도 22! 이걸로 증명하듯 이 2011년 감독 대행으로 한국시리즈 준우승, 2012년 감독으로 페넌트레이스 2위 및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
  • 이대수: 2회. 두산 시절인 2007년, 2008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 2003년 SK시절에도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으나 이대수 본인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이병규: 3회. 한국에서 한정으로 1997년, 1998년, 200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단, 일본에 있을 때는 2007년 주니치 드래곤즈 소속으로 저팬시리즈 우승을 했기 때문에 한일 통합 기준으로는 콩라인이 아니다.
  • 이선희: 선수 시절에 2회 준우승.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원년 멤버이자 투수로 삼성 소속이던 1982년, 1984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 코치 신분으로 있을 때는 1999년(한화), 2002년, 2005년, 2006년(이상 삼성)에 팀이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했지만 이선희는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없었다.
  • 이재영: 3회. 두산 베어스 소속이던 2005년, SK 와이번스 소속이던 2011년, 201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시즌 중에 LG 트윈스에서 SK로 트레이드된 2010년에는 소속팀이 우승했지만 이재영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없었다.
  • 이재우: 3회. 2005년, 2008년, 201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 이종욱: 3회. 두산 소속이던 2007년, 2008년, 2013년에 한국시리즈 준우승. 현대 유니콘스에 소속 시절인 2003년에 팀이 통합 우승했지만, 이종욱은 그 당시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임수혁: 2회. 1995년, 1999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 임태훈: 2회. 2007년, 2008년 한국시리즈 2연준.
  • 임훈: 2011년, 201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박희수, 윤희상과 똑같다. 이쪽은 타자지만 역시 2011년 이전에는 포텐이 터지기 전이었으니….
  • 정동진: 감독 신분으로 2회. 1990년 삼성 감독 시절 준우승, 1994년 태평양 감독 시절 준우승. 그것도 두 번다 LG 트윈스에게 시리즈 전적 0:4로 패배했다.
  • 정재훈: 4회. 두산 소속 시절인 2005년, 2007년, 2008년, 2013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 조경환: 2회. 1999년 롯데, 2003년 SK에서 한국시리즈 준우승.
  • 조원우: 2회. 2003년 SK에서 준우승, 2006년 한화에서 한국시리즈 준우승.
  • 조인성: 2회. LG 소속이었을 때 200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SK 소속이었을 때 201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탈쥐효과로 장가도 갔지만 우승만큼은 허락되지 않았다 1998년에 LG가 한국시리즈에 준우승했지만 조인성은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지연규: 2회. 1992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은퇴 후 복귀하여 2006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1999년에 한화 이글스가 우승했지만 정작 지연규는 당시 은퇴한 상태였다.
  • 최동수: 2회~4회. LG 트윈스 소속이던 2002년, SK 와이번스 소속이던 2011년 한국시리즈 준우승. LG 소속이던 1994년, SK 소속이던 2010년에는 팀이 우승했지만 최동수는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없었다. 그리고 LG 소속이던 1997년과 1998년에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최동수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있었는지 불분명하다.
  • 최영필: 2회. 1997년 현대에 입단하였는데 2006년 한화 소속 시절, 2012년 SK 소속 시절에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하였다. 1998년과 2000년에는 팀은 우승했지만 본인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 최준석: 3회. 롯데에 입단했지만 두산으로 이적한 뒤에 2007년, 2008년 한국시리즈 2연준 달성. 2013년에도 한국시리즈 준우승.
  • 최창호: 3회. 태평양 시절인 1994년, 현대 시절인 1996년, LG 시절인 1998년[11] 한국시리즈 준우승.
  • 카네모토 토모아키: 히로시마 소속 이었을 때는 우승 경험도 없었고 한신에서 2번 준우승. 2003년에는 다이에 상대로 3승4패로 준우승, 2005년에는 치바 롯데 마린스를 상대로 4전4패로 준우승.
  • 킨테츠 버팔로즈: 오릭스와 합병되어 해체되기 전까지 일본시리즈 우승이 없고 4회 퍼시픽 리그 우승(1979년, 1980년, 1989년, 2001년)만을 했다.
  • 텍사스 레인저스: 2010년~2011년에 걸쳐 2연준을 기록. 팀 우승조차 없기 때문에 진성 콩라인 확정.
  • 한희민: 빙그레의 콩라인 역사의 산 증인이으로 한국시리즈 4회 준우승. 빙그레 시절인 1988년, 1989년, 1991년, 1992년에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다. 삼성 시절인 1993년에 팀은 한국시리즈에서 준우승했지만 한희민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3.1.1. 개인 타이틀 관련

3.2. 농구

  • 강동희: 선수 시절에도 허재에 밀려 2인자 신세였으며, 감독으로서도 2연준달성. 특히 11-12시즌은 44승 10패로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도 챔피언결정전에서 안양 KGC인삼공사에게 2:4로 분패했다. 그런데 그가 승부조작에 참여함으로서 모든 것이 황이 되어 버렸다.
  • 도미니크 윌킨스(전 NBA 농구선수): 1980년대~1990년대 초 마이클 조던과 쌍벽을 이루는 득점기계이자 덩크 스페셜리스트. 폭발적인 득점력을 자랑했으나 86년에 득점왕을 차지한 이후로는 마이클 조던에게 순위에서 번번히 밀리곤 했다. 우승 경력도 없다.
  • 스카티 피펜(전 NBA 농구선수): 실력은 뛰어났지만 팀동료이자 농구의 황제로 불린 마이클 조던에 밀려 최고의 2인자로 불린다. 다만 우승은 6번이나 경험했다.
  • 엘진 베일러(전 NBA 농구선수): 역사상 최고의 득점기계 중 한 명. 경이로운 체공력으로 유명했고, 결승전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의 보유자다(61득점). 1971년에 은퇴를 선언했는데, 하필 바로 그 시즌에 팀은 우승을 차지한다(…). 그리고 그의 등번호 22번은 영구결번 되었고, 은퇴 후 LA 클리퍼스에서 22년간 단장을 지니기도 했다.

  • 유니폼
    • 서울 삼성 썬더스 2007~2010: 이상민이 있었던 시기, 챔피언 결정전에 두번 진출하지만 한 번은 동부를 상대로 준우승, 한 번은 KCC를 상대로 7차전 끝에 분패하면서 2연준을 달성한다.
    • 원주 동부 프로미 2010~현재 녹색 바탕 유니폼[13]
  • 유타 재즈
    • 존 스탁턴(전 NBA 농구 선수): 챔피언 결정전에서 번번히 마이클 조던에게 가로막혔다.
    • 칼 말론: 스탁턴의 영혼의 파트너. 역시 챔피언 결정전에서 번번히 마이클 조던에 가로막혔다. 이후 그는 2003년, 나도 우승하겠다고 18시즌을 뛰었던 유타 재즈에서 나와 샼-코비의 LA 레이커스로 이적했지만 또 준우승을 하고 은퇴했다. 통산 득점 2위도 달성.
  •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
  • 창원 LG 세이커스: 준우승은 2번뿐이지만 정규리그 준우승은 더 많다. 하지만 2013~2014 시즌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규리그에서는 콩라인에서 벗어났다.
  • 찰스 바클리(전 NBA 농구선수) 포워드로서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매 경기 20득점-10리바운드 정도 잡아내는 당대 최고의 선수. 1993년 정규시즌 MVP까지 수상했으나 그 해 결승전 때 바클리가 이끄는 피닉스는 마이클 조던[14]이 이끄는 시카고 불스에게 패했다.
  • 테렌스 레더(2007~2008 프로농구, 2008~2009 프로농구에서 서울 삼성 썬더스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팀을 결승까지 이끌었지만 각각 4:1, 4:3으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문다. 이후 2009~2010 프로농구 시즌 중 디펜딩 챔피언이었던 전주 KCC 이지스로 이적, 다시 한 번 결승전까지 오르지만 울산 모비스 피버스에 4:2로 패하며 3연준을 달성한다.이제 4:0만 당하면 되는데)
  • 패트릭 유잉(전 NBA 농구선수) 1990년대 4대 센터 중 한 명으로 꼽힐 정도로 훌륭한 실력을 지녔으나 동부 플레이오프에서 그분이 이끄는 시카고나 레지 밀러의 인디애나 등에게 번번히 좌절당했다. 결승에 오른 적은 2번 있으나 한 번은 7차전 접전끝에 패하고, 다른 한 번은 부상으로 출전을 못했다.안습

3.3. 축구

3.3.1. 국가대표

  • 남아프리카 공화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아프리카 여자 네이션스컵에서 준우승은 4번인데 아직 우승이 없다. 남아콩
  •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팀. 월드컵에서 우승 없이 준우승만 3번. 1974년 서독 월드컵, 1978년 아르헨티나 월드컵,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에서 결승까지 가고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2010년 대회에서는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게 벌써 3번째인 것도 모자라 전승준(그것도 지역예선까지 포함해서)이었기 때문에 그 안습함이 더했다. (준우승횟수만 따지면 독일(구 서독 포함)이 4번이지만, 독일의 경우 우승을 4번 거머줬기 때문에 제외시켰다.)
  • 대한민국 축구 국가 대표팀:아시안 컵에선 가히 콩라인이라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결승전 승률이 0%(...)이기 때문이다. 아시안 컵 결승전 공식 전적은 4경기 1무[15] 3패로 말그대로 승률이 제로를 찍는다.[16]덤으로 아시안 컵 최다 준우승. 반면, 대한민국의 최대 라이벌인 일본의 결승전 전적은 4경기 4승으로 승률이 100%다!![17]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아시안컵을 4회나 우승한 일본이 왜 콩라인인가 싶지만 1999년 U-20 월드컵 준우승과 2001년 컨페더네이션스컵 준우승에 이어 2010년 U-17 여자월드컵까지 한국에 무릎을 꿇고 준우승에 그치며 세계무대 콩라인에 다가선 바 있다. 2011년 여자 월드컵 우승으로 FIFA 주관 대회 콩라인은 탈퇴했고 2013 동아시안컵에서도 처음으로 우승하며 여기서도 콩라인은 탈퇴했지만 아직 다음과 같은 콩라인이 남아 있다.또 경제규모도 세계 2위지 이정도면 일본이 아니라 이(2)본
    • AFC U-19 대회에서도 일본은 역시 우승 한 번 못하고 준우승만 6번 했다.
    • 사실 따지고 보면 아시안컵도 22번 우승한 것이다!!!
  •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AFF 스즈키컵 우승 0회, 준우승 4회(22).
  • 칠레 축구 국가대표팀.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 한 번 못 해 봤는데 준우승이 무려 4번(22)이다. 우승 못 한 팀들 중 최다이며, 심지어는 우승을 한 번 한 적이 있는 볼리비아콜롬비아(둘 다 1회씩 준우승)보다도 더 많다.
  • 캐나다 여자 축구 국가 대표팀: 북미 대륙컵으로 지금까지 총 6번 개최된 골드컵에서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결승전에 6번을 올라왔을 정도로 강팀인데....항상 결승전에서 여자 축구 세계 1위인 미국 국가 대표팀에게 패배해서 2위다. 총 6회의 골드컵 결승전에서 4번 미국을 만났으며 4경기 모두 져서 4회 준우승. 그나마 우승한 나머지 두 결승전도 미국이 삐끗해서 결승 탈락을하는 바람에 미국을 피할 수 있었던거다.
  •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18]
  • 올림픽 한정의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한번도 금메달을 딴적이 없다.

3.3.2. 선수단

  • 가와사키 프론탈레 - 2006, 2008, 2009년 준우승. 2007년에 준우승만 했어도 4회 연속 준우승이라는 타이틀을 가질 수 있었다.
  • 바이어 04 레버쿠젠 - 발락의 팀이다. 02년도 발락이 쿼드러플 러너업을 할때 이 팀은 트리플 러너업을 했다(...).[19] 거기다 아직까지 분데스리가 우승 경험도 없다. 09/10시즌엔 무패가도를 달려 잘하나 했더니만 24라운드엔 무패인데도 2위로 내려앉아 설마 무패 준우승을 하는건 아니겠지 ㄷㄷㄷ 하고 사람들의 걱정을 샀다(…). 그래도 우승 경력이 있기는 있다. DFB-포칼 2회, UEFA 주관 유럽 대항전 2순위UEFA컵 우승 1회.[20]
  • 벤피카 - 벤피카의 레전드 감독 벨라 구트만의 '100년 저주' 를 가지고 있다. 1959년부터 1962년까지 벤피카 감독이었던 구트만은 유로피안컵 우승 2차례, 포르투갈 리그 우승 2차례, 컵대회 우승 1차례 등 엄청난 성과를 거뒀다. 그러나 1962년 유로피안컵 우승 직후 팀과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연봉에 불만을 품고 팀을 떠났다. 이 때 그는 "지금부터 100년 동안 벤피카는 유럽 대회 우승을 차지 하지 못할 것|이라고 저주를 남겼다. 이 발언을 한 이후 실제로 벤피카는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를 포함해 7번이나 준우승을 차지한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13-14 유로파에서 또 준우승을 하면서 준우승이 8회로 늘어났다. 무덤가서 굿이라도 해야 할 판
  • 샬케 04 - 1963년 분데스리가 통합 출범 이후로 준우승만 6번 했을 뿐 단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다. 다만 챔피언스리그 성적이 시원찮은지라 준우승이 영 임팩트가 없고(..) DFB-포칼도 레버쿠젠보다 더 많은 5회 우승 경력이 있어서 레버쿠젠처럼 콩라인 이미지가 심하지는 않다.
  • AS 로마 - 세리에 A 최고의 콩라인 클럽. 12번이라는 흠좀무한 준우승 횟수에다[21], 팀의 레전드 프란체스코 토티세리에 A 역사상 최다득점 2위, 13-14 시즌에는 세리에 A 준우승 역사상 최다승점라는 진기록을 세웠다(..)
  • 올림픽 남자축구 브라질 - 역대 3번 나간 올림픽 결승전에서 모두 준우승을 거두면서 브라질 올대는 콩라인에 등극했다. 덤으로 2012 런던 올림픽 남자축구에서는 전승준까지 달성했으며, 자세한 건 항목 참조.
  • 울산 현대 호랑이 - K리그 최다 준우승 클럽. 무려 7번. 2013시즌에는 36라운드까지 포항 스틸러스보다 5점 앞선 1위라 우승을 거의 확신하고 있었으나... 부산과 포항에게 연달아 잡히면서 다 잡은 우승을 놓쳐버렸다. 안습.[22] 김신욱이 시즌 득점 2위인 건 덤.과연 울산의 특산물은
  • WK리그인천 현대제철 레드 엔젤스 WK리그 출범 이후 2009, 2010, 2011, 2012 준우승, 참고로 WK리그의 출범은 2009년, 그렇다 출범 이후부터 계속 준우승이다. 참고로 2010년에는 우승팀은 바뀌었어도 준우승팀은 바뀌지 않았다. ㅎㄷㄷ.. 그러나 2013년에 드디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콩라인을 탈출했다.

3.3.3. 선수 및 해설자

  • 다비드 트레제게 - 걸출한 실력으로 유벤투스의 주전급의 스트라이커지만 늘 프랑스 국대에선 앙리에 밀려 늘 벤치신세였다(...)지금도 프랑스 국대 감독인 이몽 도메넥감독은 전술을 4231 전술을 쓰는데 언제나 "1"은 앙리였기에...이런 안습한 상황을 잘 나타낸 "트레제게의 눈물|이란 영상이[23] 꽤 유명하다. 이런 홀대를 더 이상 견디지 못하였는지 결국 트레제게는 도메넥 감독이 있는 이상 더 이상 국대엔 안돌아간다! 라고 하며 월드컵 불참선언을 하고만다.
  • 다니엘 알베스 - 세계 탑의 오른쪽 풀백이다. 마이콘만 없다면….세계 no.2의 오른쪽 풀백이지만 국대 주전으로도 못뛰는 콩라인.[24] 그런데 마이콘의 폼 하락으로 이제는 알베스가 주전으로 뛰고 있었으나... 2011 코파 아메리카에서 엄청난 개삽질을 저지르며 늙은 마이콘에게 주전경쟁에서 밀렸다.
  • 디에고 밀리토 - 인테르 트레블의 1등 공신이 무슨 콩라인인가 싶겠지만 세리에, 라리가, 둘다 득점왕을 2위에 머물렀다. 아니 사실은 이번 해에도 득점이 디나탈레에 밀려 또 2위다. 득점왕 2위 3번.[25] 여담이지만 이 사람 등번호도 22번이다(…). 트레블이 신경쓰이지만 이것도 나름 콩라인이다.
  •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2012-2013 시즌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면서 분데스리가 준우승, 분데스리가 득점 2위,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챔피언스리그 득점 2위를 기록하며 콩라인에 입성했다. 2013-2014 시즌에는 분데스리가 득점왕을 차지했으나 팀이 준우승 더블(..)
  • 마리오 고메스 - 마리오 콩메스. 바이에른 뮌헨과 독일 대표팀에서 활약하고는 있지만 스페인과 독일의 중국적이다. 유로 2008에서는 벤치에서 독일이 스페인을 상대로 준우승에 그치는 것을 바라보아야 했다.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도 독일이 스페인에게 4(22)강에서 무릎 꿇었다. 하지만 콩라인 본색은 11-12 시즌에서 수많은 콩의 위엄을 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팀 바이에른 뮌헨이 리그 준우승, DFB-포칼 준우승,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으로 준우승 트레블을 달성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리그와 포칼에서 뮌헨을 물리치고 우승한 팀 도르트문트는 리그-포칼 더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뮌헨을 승부차기 끝에 물리치고 우승한 첼시는 챔피언스리그-FA컵 더블을 달성한 팀들이었다(...) 거기에 유로 2012에서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독일이 4(22)강에서 이탈리아에게 2 대 1로 패했다. 만약 결승에서 이탈리아의 발로텔리가 한 골 혹은 스페인의 토레스/파브레가스/사비 알론소가 두 골 이상을 넣게 된다면 득점 2위를 달성하게 된다...였는데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결승전에서 교체투입된 토레스가 1골 1도움을 기록하면서 동률이 되었으나 출전시간이 고메스가 더 길었기 때문에 결국 득점왕 경쟁에서 밀려버렸다. 이 정도면 발락 이후 최고의 콩라인.
  • 미하엘 발락 -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 01-02 시즌 레버쿠젠 소속으로 준우승 트레블에 2002 월드컵에서 독일의 준우승. 그 외에도 첼시에서 07-08 시즌에 준우승 더블[26]을 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유로 2008 준우승에 10-11시즌의 레버쿠젠의 리그 준우승. [27]
  • 스티브 하퍼 - 골키퍼계의 콩라인. 뉴캐슬에서 20년 선수생활을 했는데 넘버 원 저지를 2년밖에 달아보지 못했다(..) 그렇다고 실력이 없는 골키퍼냐면 그것도 아니라서, 잉글랜드 국대감이라는 평가도 받았는데 2008년까지 뉴캐슬의 주전 골키퍼가 하필 기븐신이어서 묻히고, 기븐신이 떠나자 주전 자리를 얻었는데 하필이면 그 시즌 뉴캐슬은 강등(..) 게다가 승격 후에는 후배 팀 크룰이 치고 올라오는 바람에 또 다시 밀려났다(..) 결국 은퇴까지 영원한 2인자로 남았다.
  • 에르난 크레스포 - 이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데뷔경기부터 콩라인이다.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크레스포를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그러나 그 이후 그는 매양 가브리엘 바티스투타로 인해 주전 자리를 빼앗겼다. 심지어는 남미 지역예선 역사상 최다득점을 하고도 바티스투타와 비엘사의 각별한 친분으로 인하여 2002월드컵때도 벤치였다. 1인자급 포스를 강렬하게 뿜는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2등 인생을 살았다. 클럽에서도 첼시에 임대선수로 가더니 영어 못하는 크레스포는 실력과 상관없이 영어 잘하는 디디에 드록바에게 밀려 결국 첼시에 팔리지 못했다. 그러나 2006년 FIFA 월드컵에서 크레스포는 조별리그에서 드록바를 산뜻하게 눌러줬다. 하지만 이 역시 미로슬라브 클로제에 밀리며 득점 순위 2위라는 실버슈가 되었다. 그는 콩라인이기 이전에 월드컵에 출전했던 모든 선수들 중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불행아였던 것이다. 요한 크루이프가 그를 평하기를 "1인자보다 더 뛰어난 2인자"라 했다.
  • 한스 외르그 부트 - 세계에서 유일한 트리플 러너업 2회 달성자(..)[28] 02년도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주전으로, 12년도 바이에른 뮌헨에서 백업으로 한 번씩 달성했다. 문제는, 부트가 은퇴한 다음 해 바이에른 뮌헨이 즉시 트레블을 해 버렸다는 것이다(...) 1년만 더 서브로 있지 그랬어...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축구에서는 위너 중의 위너로 뽑히는 호날두지만 발롱도르 2위만 4번, 2009년에는 수상에 성공했으나 그 뒤로 축구기계 리오넬 메시에 밀린 것만 3번이다. 2013년 발롱도르 투표가 연장되며 노래방 또다시 수상에 성공했고, 2013/14 레알 마드리드의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이끌며 콩라인에서 탈출하나 했지만...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포르투갈 대표팀이 광탈한 반면 리오넬 메시는 4골과 맨 오브 더 매치 4개를 휩쓸며 아르헨티나를 준결승으로 이끌어 콩라인 탈출은 당분간 힘들 듯(...) 소속팀에서도 메시에게 수난을 당했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을 포함해 둘이 맞붙은 경기에서도 바르셀로나에게 승리를 내주거나 메시의 활약을 지켜보아야 했던 적이 많았다. 물론 바르셀로나가 역대 최고의 강팀이었음을 감안해야 하거니와 2012년 이후로 호날두도 바르셀로나와의 맞대결에서 날아다니고 있지만은... 아직까지 둘의 맞대결에서는 밀리고 있다는 평가가 대다수.
  • 한준희 - KBS 해설계의 2인자. 언제나 국가대표팀 경기는 이용수 해설이 전담하고 국제 대회 3,4위전이나 초등부리그 같은 중요도가 떨어지는 경기만 해설한다. 2014년부터는 이영표가 새로이 KBS 해설진에 합류하면서 3순위로 밀리기까지 했으니[29] 이만한 안습도 없다. 하지만 세대교체를 원하던 KBS 제작진 때문에 브라질 월드컵때는 더블 2인자 자리를 유지하다, 월드컵 이후 이용수 해설이 축구협회 기술위원장 직을 다시 맡으며 해설을 내려놓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또다시 콩라인으로 복귀(...)했다.
  • 차두리 :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 내내 준우승만 했다. 2013년 AFC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2014년 FA 컵 준우승, 그리고 2015년 시안 컵 준우승. 또한 국가대표팀에서 그의 주요 등번호는 22번이며, 이름도 둘째라서 두리[30]이다.

3.4. WWE (프로 레슬링)

  • 회장 '밀리언 달러맨' 테드 디비아시 & '라우디' 로디 파이퍼
  • 매트 하디 (명목상 월드 챔피언십인 ECW 챔피언십을 차지한 적이 있으나, 실질적으로 ECW 챔피언십은 인터콘티넨탈 챔피언십보다 취급이 안좋다.)
  • 언더테이커 물론 타이틀도 여러번 차지했지만 인기나 단체에서의 비중을 보면 데뷔 이후 줄곧 호건-브렛 하트-숀 마이클스-오스틴-트리플H-에지 등 시대의 1인자를 받쳐주는 2인자 포지션이었다. 바꿔 말하면 수많은 시대의 1인자들이 제대로 1인자 노릇 하게 해준 든든한 버팀목 노릇을 20년 넘게 해오고 있는지라 팬들에게는 1인자보다 위대한 2인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쯤 되면 사실상 공인 명예회원 수준.
  • 윌리엄 리걸 (1998년부터 WWE에서 활동 중이며 인터콘티넨털 챔피언을 비롯한 마이너 벨트는 여러번 획득했으나, 단 한번도 월드 챔피언이었던 적이 없다.)

3.5. 종합격투기

1등을 한 적이 있어도 2위 자리가 굳어지면 콩라인으로 편입되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인 경우가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인데 2001년 정상에 올랐다가 2003년에 2위로 내려앉은 후 약 6년간 줄창 2위만 하다보니 넘사벽의 2인자라는 이미지가 굳어졌다.

  •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 2001년 PRIDE 17에서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하며 MMA 헤비급의 정상에 올랐지만 2003년 PRIDE 25에서 에밀리아넨코 효도르에게 벨트를 내준다. 2004년 헤비급 그랑프리와 남제에서 2차례 러버매치를 가졌지만 승리하지 못했다.
  • 조셉 베나비데즈 - UFC 플레이급의 강자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자기 밑으로는 싹다 정리해버렸으나 드미트리우스 존슨만큼은 죽어도 넘지 못하고 있다. 존슨이 벤텀급 월장을 하거나 핀급이 신설되지 않는 이상 베나비데즈는 영원히 콩라인으로 머물지도 모른다.
  • 존 피치 - 2005년부터 2011년까지 UFC 웰터급에서 15전 13승 1패 1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1패는 조르주 생 피에르에게 당한 것인데 이 경기에서 지면서 타이틀 획득에 실패하고 만년 콩라인이 되고 말았다. 2010년 UFC 117에서 가진 티아고 알베스와의 콩라인 결정전에서도 승리.
  • 케니 플로리안 - TUF 시즌 1 미들급 결승에서 디에고 산체스에게 TKO를 당하면서 콩라인으로 UFC 커리어를 시작하더니 2006년과 2009년 UFC 라이트급 타이틀에 도전했지만 각각 션 셔크BJ 펜에게 패했다. 결국 2011년 페더급으로 체급을 낮추었으나 또다시 타이틀 매치에서 조제 알도에게 패하였다.호랑이를 피했더니만 우주괴수를 만나버렸다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 켄 샴락 - 1993년 UFC 초대 토너먼트에서 호이스 그레이시에게 패하며 탈락한다. 리벤지를 위해 출전한 94년 UFC 3 토너먼트에서는 반대편 블럭에 있던 호이스가 기권하면서 샴락도 연달아 기권. UFC 5에서 원매치로 재대결하지만 승리하지 못했다. 결국 호이스가 떠난 95년 UFC 6에 이르러서야 챔피언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 역시 토너먼트 우승은 아니었고 댄 서번과의 원매치 대결에서 얻은 슈퍼파이트 챔피언이었다.
  • 탱크 애봇 - 1995년 UFC 6 토너먼트 결승에 진출하지만 올렉 탁타로프에게 패한다. 이듬해인 96년 올스타전인 Ultimate Ultimate에서도 결승까지 오르지만 돈 프라이와의 난타전에서 패하면서 또 다시 준우승.
  • 파울로 필리오 - PRIDE 웰터급(-83kg 미들급)에서 전승을 거두었고, 무사도 4인 토너먼트와 2006 웰터급 그랑프리에서도 각각 결승에 오르지만 부상을 이유로 기권하며 팬들의 의혹을 샀다. 웰터급 타이틀은 댄 핸더슨이 가지고 있었으나 실질적으로는 필리오가 1인자로 여겨지고 있었다. 2007년 WEC 타이틀을 얻긴 하지만 PRIDE 시절의 무관포스가 워낙 강했다.
  • 페드로 히조 - 2000~2001년에 걸쳐 모두 3차례 UFC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했지만 케빈 랜들맨랜디 커투어에게 패했다. 특히 UFC 31에서의 커투어와의 대결은 손꼽히는 명승부. 그밖에도 전직 챔피언, 훗날 챔피언에 오르게 될 선수들과 대결해서 4번이나 승리했지만 정작 본인은 한번도 타이틀을 차지해 본 적이 없다. 벨트에 크립토나이트라도 박혀있는 걸까.

  • 흔히 알려진 바와 달리 미르코 크로캅은 PRIDE에서의 2인자가 아니었다. 중요한 시점마다 호드리고나 랜들맨 등에게 발목을 잡혔기 때문이다. 특히 2003년 호드리고와의 잠정 타이틀에게 패한 것은 꽤나 뼈아팠다. 실질적으로 헤비급에서의 크로캅은 락라인이거나 그 이하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3.6. 기타 스포츠

3.6.1.

  • V-리그
    •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 2010-11시즌부터 2012-13 시즌까지 3연속 결승 진출을 했으나, 모두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에 졌다. 호구. 2010-11 시즌에 정규리그 우승 뒤 챔피언결정전에서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신세계의 甲人에 시리즈 전적 0:4로 업셋을 당하며 털렸고, 2011-12 시즌과 2012-13 시즌에도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하나 각각 시리즈 결승에서 1:3과 0:3으로 털리며 또다시 준우승에 머물렀다. 13-14 시즌엔 플옵에서 현대캐피탈에 막히며 결승 진출에 실패. 그런데 그런 현대캐피탈도 결승에서 삼성화재에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는 것이 함정.
    •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 V-리그 여자부의 콩라인 팀. 슈퍼리그 2002-03 시즌부터 V-리그 출범 후인 2005-06 시즌까지 4시즌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렇다고 대통령배나 그 이전 시절에 우승경험이 있던 것도 아니다. 잘해야 준우승 혹은 3위 정도. 그나마 KOVO컵 우승 기록은 있으니 그거라도 위안을...

  • NFL
    • 미네소타 바이킹스 - 슈퍼볼 시행 이후 준우승만 4번(1970, 74, 75, 77) 우승은 0번. 문제는 이 쪽으로는 독보적인 버펄로 빌스 때문에 존재감마저 2등.
    • 버펄로 빌스 - 바이킹스와 마찬가지로 슈퍼볼에서 4번 준우승(91~94). 특히 더 처절한 것은 4년 연속 슈퍼볼 준우승.[31]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처절한 건 이 팀을 제외하면 슈퍼볼을 4년 연속 진출한 팀이 없다는 사실이다[32].
    • 필라델피아 이글스 - 수퍼볼 준우승 2회. 이거 그 자체는 그리 특별한 건 아니지만, 2001~2004 사이의 행적은 안습이다. NFC 챔피언십에 매년 진출했지만 3번 연속으로 물먹고 3전4기 끝에 2004시즌 드디어 수퍼볼에 진출했지만 역부족으로 무너졌다. 이후 2008시즌에도 NFC 챔피언십에서 또다시 패배하며 2% 부족한 모습을 이어갔다.

  • NHL
    • 세인트루이스 블루스 - 1968~1970년까지 NHL 스탠리컵 파이널에 진출하지만 모조리 준우승하며 삼연준을 찍었다. 79/80 시즌부터는 25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나 단 한 번도 스탠리컵 파이널까지 올라가지 못했다.

  • 핸드볼

* 웨덴 남자핸드볼 국가대표팀 - 올림픽 한정. 올림픽에서만 4번 은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 1996 애틀란타 올림픽, 2000 시드니 올림픽에서 3회 연속 올림픽 은메달을 기록했다. 그것도 전승준이었다. 2012 런던 올림픽에 출전해 결승에 올랐지만 프랑스에게 21-22로 져서 은메달을 기록했다. [33]

3.6.2. 개인

  • 김동문-라경민 복식조 - 14개 대회 연속우승, 국제경기 70연승에 1990년대 후반~2000년대 초반 부동의 세계랭킹 1위를 지켜내던 환상의 배드민턴 혼합복식조. 그러나 올림픽 금메달과는 지독하게 인연이 없다. 2000 시드니 올림픽2004 아테네 올림픽 연속 8강. 이 부부가 올림픽 금메달만 땄으면 더 환상인데...[34]
  • 다리아 콘다코바 - 이리나 차쉬나의 뒤를 잇는 리듬체조계 콩라인의 적자. 리듬체조 여제 에브게니아 카나예바에 밀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세계선수권에서 3회 연속 개인종합 은메달이라는 위업에 그쳐야 했다. 세계선수권 뿐만 아니라 유럽선수권, 월드컵, 그랑프리시리즈에서도 전부 카나예바에게 밀려 은메달이었다.
  • 루벤스 바리첼로 - F1계의 대표 콩라인. 커리어의 전성기를 페라리 소속으로서 팀동료였던 어느 먼치킨을 뒷바라지하는 데 고스란히 갖다 바쳤다.[35] 월드 드라이버 챔피언십 시즌 최고기록 2위 2회.
  • 린 오티 - 자메이카 출신의 세계적인 여자 육상선수. 1980 모스크바 올림픽에 출전한 이래 세계 선수권 대회, 실내 육상대회, 영연방 대회에서는 3개씩 금메달을 땄으나 유독 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이 없다. 현재까지 올림픽에서 획득한 메달은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인데 1996 애틀랜타 올림픽 100m 결승에서는 불과 0.005초 차이로 금메달을 놓쳤다. 2004 아테네 올림픽 때에는 슬로베니아로 국적을 바꿔가면서까지 금메달에 도전했으나 100m 부문과 200m 부문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 그럼에도 현재까지 선수활동을 하고 있는 현역 최고령 육상선수.
  • 리시타 타쿠 - 쇼기계의 대표적인 무관의 제왕. 7대 타이틀 전에서 6회 패배, 기사 선수권에서 준우승만 9회. 그가 아직도 타이틀을 한번도 획득하지 못했다는 자체가 일본장기계 불가사의 중 하나로 꼽힌다. 통산 800승을 기록중인데 타이틀 획득 경험이 없는 기사로는 유일한 기록.
  • 세영 - 서울 경마공원 소속의 한국 최정상급 기수..이지만 1500승에 빛나는 박태종 기수의 존재감이 워낙 뛰어나 경마꾼들 사이에서 2인자 취급을 받는(...)모양. 개인 최다승수 기록 대신 1년 최다승수 (128승. 2의 7승이다!) 기록을 가지고 있다. 09년 혹서기 휴장 전까지의 누적 수득상금은 22억으로 2위. 콩라인 확정..
  • 카 히르보넨(WRC) - 핀란드가 배출해낸 WRC 굴지의 드라이버지만 현재까지 단 한 시즌도 제대로 바스티앙 로엡을 제치고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적이 없이 2위만 4번(...) 2009시즌 마지막에 준우승을 하면서 로엡에게 1점차로 2위, 2011시즌 최종전인 웨일즈 랠리에서 리타이어를 하는 바람에 로엡의 8년 연속 챔피언 등극을 알아서 갖다바친 꼴이 되었다(...)
  • 광덕 - 백두장사는 3번 하였으나, 천하장사 등극에는 실패. 천하장사 준우승만 5번 하였다.
  • 박세리 - 한국에선 챔피언 이미지가 강하지만 이 분도 은근 콩라인이다. 동시대에 활약한 여제 아니카 소렌스탐의 존재로 인해.. 미 LPGA 데뷔시즌부터 상금랭킹 2위로 콩을 하나 까더니 2001년~2003년 3년 연속으로 상금랭킹 2위를 찍었다. 거기에 메이저대회인 크래프트-나비스코 챔피언십 딱 한 대회만 우승한 적이 없어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지 못했다.[36] 거기에 2013 시즌부터 에비앙 마스터즈 대회가 메이저대회로 추가됐으요.
  • 서능욱 - 우승없이 준우승만 무려 14번을 한 바둑계의 전설적인 콩라인. 서능욱이 활약한 시대는 소위 조국수서명인의 시대로 불리던 조훈현, 서봉수 양강체제의 시대, 본선에서는 늘 서봉수에게 무너졌고 어쩌다 간신히 서봉수를 꺾고 결승에 올라가도 조훈현에게 떡실신당했다. 조훈현에게 진 것만 무려 12번. 조훈현이 90년대에 들어가며 전성기가 한 풀 꺾였으나 그 뒤를 이은 건 돌부처 이창호였고 이창호에게도 결승에서 2번 패하며 끝끝내 우승하지 못했다.[37]
  • 렉산드로스 니콜라이디스니콩라인디스 - 2004년 올림픽 태권도 결승에서 문대성 선수한테 헤드샷 맞고 떡실신하며 은메달. 절치부심하며 준비한 2008년 올림픽에서는 역시나 우리나라의 동민 선수한테 막판 쳐맞으며 은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콩라인 등극과 동시에 조국에 올림픽 노골드 선사.
  • 아사다 마오콩사다 마오 - 사실 이미 국제 대회 등에서 우승을 여러 번 차지했었기에 콩라인은 아니다. 단지 피겨퀸이 포텐을 터트리며 압도적인 강자가 된 2008-2009시즌 부터는 아무리 잘해도...여담으로, 이거와 별개로 2와 인연이 많다. 해당항목 참고.
  • 아시안 게임에서의 대한민국[38]
  • 이리나 차쉬나 - 리듬체조계의 콩라인. 별명부터가 영원한 2인자였다. 그녀와 동시기에 활동했던 알리나 카바예바에게 밀려 늘 2위를 했지만, 예술성만은 카바예바를 능가했다는 평을 받는다. 성적과는 별개로 카바예바와 함께 리듬체조계의 레전드로 꼽히는 선수이다.
  • 앤디 쉴렉 - 2009/10 두 시즌에 걸쳐 투르 드 프랑스 2연준. 게다가 투르의 이벤트 격인 화이트 저지[39]3년 연속 획득, 콩라인의 자격을 갖추었다. 2011년 투르에서는 똑같이 2회 준우승자 출신인 카델 에반스와 콩라인 결정전으로 격돌, 막판 TT에서 허무하게 역전을 허용하면서 3연준의 위업을 달성하였다...[40]
  • 알베르트 뎀첸코 - 러시아의 루지선수,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 딴 메달이 은메달이다.
  • 에길 스톨홀트 - 노르웨이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로 유럽선수권에서 77년, 79년 2번이나 우승했었다. 당시만 해도 아시아나 북미가 두각을 나타내기 전이라 유럽 1위가 곧 세계 1위였으나..... 하필이면 그의 전성기가 스피드 스케이팅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미국 에릭 하이든의 4년 간의 현역 시절과 정확히 겹쳤다. 스톨홀트는 77~79년까지 세계선수권에서 모두 하이든에게 밀려서 2위에 그치며 3연준을 달성. 끝내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하지 못 하고 자국에서 열린 81년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마지막으로 은퇴했다. 그나마 1976 인스브루크 동계올림픽에서 1500m 금메달은 따서 다행.[41] 사실 이 시기는 모든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가 콩라인이었다.하이든을 죽입시다 하이든은 나의 원수
  • 슬로 체흐 - 헝가리의 수영 선수.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미국의 수영 황제 마이클 펠프스에게 밀려 은메달만 3개를 획득했다.
  • 하오 - 탁구 남자단식 올림픽 3연준 달성.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한 수 아래라 여겼던[42] 유승민에게 결승에서 4:2로 패한 것을 시작으로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결승에서 대표팀 동료 마린에게 패,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결승에서 또다시 대표팀 동료 장지커에게 패하며 3연준 완성.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이호석 - 안현수에게 밀려서 개인전 은메달만 3개. 하지만 계주에서 금메달을 땄다.
  • 잡다캐릭 - TEKKEN CRASH 시즌4 4위, 시즌5 3위, 시즌6 준우승, 시즌7 준우승, 시즌8 준우승
  • 롬 르 밴너 - K-1 WGP 결승에 숱하게 진출했지만 그때마다 피터 아츠,앤디 훅,어네스트 후스트에게 막혀 준우승에 그쳤다.
  • 현준 - 카트리그가 한창 인기 잇을 무렵에 인기있는 게이머 중에 하나였으나, 정규리그 경력은 준우승 3회, 우승 0회이다. 4차리그 그랜드파이널 프로모 영상에서는 조현준을 비운의 황태자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 짐 켈리 - 버펄로 빌스와 함께 4년 연속 슈퍼볼 준우승을 해낸 미식축구계의 대표적인 콩라인... 개인기록마저 댄 마리노, 존 엘웨이에게 밀려서 콩라인... 미국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콩라인 드립 지분의 반 이상은 이 사람. 그나마 나머지의 반 이상은 소속팀이었던 버펄로 빌스...
  • 이슨 게이 - 우사인 볼트에 밀려 참여하는 대회마다 2위 중.... 요즘은 2위도 버거워하고 있는 안습한 상황
  • 미켈슨 - 전성기가 하필이면 역대 최고의 사기캐와 겹치는 바람에... PGA투어 시즌 상금랭킹 2위만 다섯 번을 했다.

4. 그 외

4.1. 인물

  • 김승준: 한국 남자 성우계를 대표하기에 모자람이 없는 탑 클래스의 성우지만, 인지도로는 강수진에게 살짝 밀리는 점이 있어서 이 쪽도 콩라인이라 할 수 있다.게다가 별명도 왕이 아니라 왕자님이라 콩라인에 쐐기를 박았다
  • 김종필: 국무총리 2번. 이쪽은 정치적 이유로 콩라인을 고수한 예. 홍진호보다 이 사람이 원조다.
  • 로즈리: 김기훈에 밀려 외국어 영역 2위.
  • 맹사성: 정승계의 콩라인. 18년 동안 영의정을 맡은 황희밑에서 좌,우의정을 맡아왔다. 영의정에는 오르지 못했으며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로 오랫동안 좌의정을 맡아오신 분이다.
  • 미츠이시 코토노: 일본 성우계의 대표적인 콩라인. 그가 전성기를 누리던 90년대에 단한번도 성우부분에서 1위를 한적이없다. 2위는 죽어라고 많이했다. 왜냐하면 성우계의 전설이자 캐사기유닛 하야시바라 메구미 와 동시대에 활동했고 동시대에 포텐셜이 터졌으며 동시대에 전성기를 누린것이 큰죄다. 그 죄로 성우계의 영원한 콩라인.
  • 밀양 박씨: 단일 본관으로 김해 김씨 다음이다.
  • 박명수 : 자칭 1.5인자. 하지만 유재석이 있는 한 영원한 콩라인. 무한도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게 함정.
  • 사마의 : (연의) 몇번 우세를 얻은적이 있긴 하지만 종합적인 능력치로는 공명을 결코 앞서지 못했다.
  • 소향: 나는 가수다 2 12월 슈퍼 디셈버 가왕전에 진출한 가수. 가왕전에서 범접할 수 없는 콩의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11/18일 가왕전 개막제에서 2위를 차지한 후, 11월 25일 7강전에서 첫 순번인 JK김동욱 다음인 두 번째 무대로 임재범의 그대는 어디에를 불러 2위를 차지했다. 이 때 모니터 평가단 호응도 순위도 2위... 또한, 12/2일에 방영된 6강전에서도 첫 순번 서문탁의 뒤인 두 번째 무대로 SG워너비의 살다가를 열창하였으나, 2위에 그치고 말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번 모니터 평가단 호응도 순위도 공동 2위였다.
  • 신화 - 데뷔 초에는 "H.O.T.|팀킬, 해체 후 1위 자리를 차지하나 싶었더니 god에게 뺐겼고, 후반기에 또 다시 팀킬지못미…. 하지만 그 덕분에 여느 타 아이돌 그룹보다 장수했고, 2014년까지도 해체하지 않았다.(신화 멤버 본인들도 god나 hot처럼 늘 정상의 자리에 섰었다면 지금처럼 오래 가지 않았을거라 말한바가 있다,그리고 팬들도 거기에 동의한다.)
  • 싸이: 군대 다시 가기중사. 더 이상 말이 필요한가? 하지만 더 말이 필요한 게 이 분도 뭐든지 두번 한 것처럼 보인다. 게다가 강남스타일로 빌보드 HOT 100 7주 연속 2위에, 수십국가 공식 차트 1위를 먹었다. 그야말로 이벤트 전에서만 폭풍 우승했던 홍진호의 모습이 안 떠오를 수가 없다.
  •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생일이 2월 22일. 그리고 경쟁자인 헤겔이 개설한 강의에는 학생이 많았는데 비해 그의 강의에는 학생이 몇 없어서 콩라인이 되었다. 그리고 심지어 아예 교수직을 그만두기에 이르렀다.
  • 아신왕: 광개토대왕에게 발리기만 하는 안습 캐릭.
  • 미국 아폴로 11호의 우주비행사 올드린(Edwin Eugene Aldrin Jr.): 이름부터 EE 올드린 2세다. 사상 최초로 유인 우주선을 이끌고 달 표면에 착륙하지만, 가장 먼저 착륙한 사람은 선장 닐 암스트롱이었다. 올드린 본인은 선장이 마지막까지 우주선에 남는 관례상 자신이 먼저 내릴 줄 알았다는데.. 그러게 이름을 잘 지었어야지[43]
  • 에라토스테네스[44]
  • White Wolf: 리듬게임 Osu!의 한때 탑랭크 플레이어. 실력은 전세계 원탑이라고해도 손색이 없을정도의 실력을 가지고있지만 Cookiezi라는(우리나라사람!) 유저의 괴물같은 실력때문에 훌륭한 콩으로 탄생.
  • 용개: 길드명 EE가 한국어 22와 발음이 같다보니 나중에는 2가 E로 치환되는 등 2하면 이제 용개를 상징하는 숫자로 자리잡기 시작했다. 이제 홍진호는 콩라인에서도 2등
  • 윤하: 항목 참고.
  • 이(李)씨: 성도 이(2)씨, 성씨 서열에서도 김(金)씨에 밀려 2위.
  • 이원찬: 이상하게 연기한 캐릭터 중 상당수가 콩라인이다. 콩라인 전담 성우
  • 2회창: 두 번 모두 승리가 유력시 된 상황이었지만 결과는 2번2등.
  • 이휘재: 데뷔초 1990년대 초반을 제외하면 1990년대 후반부터 2010년까지 계속 정상급 진행자로 있지만, 연예대상을 한번도 탄 적이 없다[45][46] 박명수가 프로그램 내에서 2인자라면 이휘재는 예능계 전체에서 2인자임 셈.
  • 임수정: 2006년, 2007년 두번 연속으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당시 막강했던 '타짜'의 김혜수와 '밀양'의 전도연에 두번 다 2위로 밀렸다. 이들이 정작 활동이 없거나 노미네이트가 되지 않을때는 하필 그녀도 활동을 안하던 시기였다(…). 이들이 안나온 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으나 역시나 밀렸다(…). 2006년 각설탕 개봉기간 괴물에 밀려 내내 흥행 2위 2009년 전우치 개봉기간 아바타에 밀려 내내 흥행 2위.
  • 장료 - 정원의 휘하에서는 여포에 이어 2인자, 동탁의 휘하에서는 여포, 화웅, 이각등에 밀려 듣보잡, 여포의 휘하에서는 고순에 이어 2인자, 조조의 휘하에서마저 조인에 이어 2인자였다. 장료는 그 살아생전 계속해서 자신의 의도와 상관 있든 없든 간에 자신의 주군을 바꿨지만 어디를 가나 1인자였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
  • 장비 - (연의) 무예로 여포에 밀려 콩라인.
  • 저우언라이
  • 정약용: 사망 날짜가…. 항목 참조.
  • 정용대: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벌어진 이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선거구에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후보로 나섰지만 계속해서 민주통합당의 이종걸에게 3회나 무너지면서 지역구 후보 역사상 강제적으로 콩라인 가입. 재미있게도 두 사람은 동갑인데다 같은 친목회에서 활동한다. 게다가 안양과는 인연이 깊은 사람들이니 더 재미있는 상황. 같은 친목회 회원이 강제적으로 가입시켰다!!
  • 조참: 동료인 소하의 그늘을 평생 벗어나지 못했다.
  • 주유 : (연의) 하늘은 어찌하여 공근을 낳고, 또 공명을 낳았단 말인가!
  • 코바야카와 타카카게: 임진왜란 당시 조선군을 전략적인 식견으로 꾸준히 격파하고, 명나라 군을 벽제관 전투에서 역으로 격파한 ㅎㄷㄷ한 장군이지만, 권율에게 이치 전투에도 이기지 못했고, 행주 대첩에서도 패했다.
  • 한석순: # 참고1 #참고2
  • 히로세 유타카: 이쪽은 특촬계의 콩라인. 초신성 플래시맨의 레드 플래시역을 맡으려고 하다가 레이 원더를 기점으로 이후에는 중간보스 내지 적 간부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음 특히 레드와의 라이벌 플래그를 꼳히지만 결과는….
  • ISO: 만능슈터, 패턴의 장인등으로 추앙받으며, 또한 그 이름에 걸맞게 수많은 전일기록을 휩쓴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평가에서는 유세미한테 밀린다. 그런고로 콩라인 맞다. 그리고 동방요요몽에서는 참모한테 밀렸다 역시 ISO는 2인자여야 제맛.
  • 1048: 투덱 구시절에는 실버에게 묻혔고, 현재는 대마왕이 돼버린 DOLCE.에게 완전히 먹혔다.

4.2. 사물 혹은 특정한 집단

  • AAA(거의 모든 아케이드 게임의 전일급 기록까지는 가지고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전일기록은 단 한번도 쟁취하지 못함)
  • K2: 세계에서 에베레스트 다음으로 높은 산이다. 이름부터 Kong2 국내에서는 K2 자동소총K2 흑표전차에게 밀리고 있다(…).
  • 강남역(2호선 222번 역, 유동인구 2위의 강렬한 이미지.)[47]
  • 관현악단의 제2바이올린 파트 (현악 그룹 중 유일하게 바이올린만 두 파트로 나뉘는데, 제1바이올린 파트에 비중과 인원수 모두 밀려 늘 콩라인. 다만 드물게 제1바이올린 파트와 인원을 똑같이 두는 악단도 있으며, 간혹 제1바이올린과 파트를 바꿔 연주시키면서 콩라인의 설움(???)을 달래주는 지휘자나 악단장도 있다.)
  • 메가데스: 이름조차 e2개 들어가고 빌보드 차트 최고 기록이 2위. 미국 스래쉬 메탈 Big 4 중 전세계 앨범 판매량이 2번째로 높으며 2집과 4집이 걸작으로 꼽힌다. 항상 1인자 메탈리카와 비교당하는 안습한 신세. 심지어 13집 수록곡 'Sudden Death'가 아이언 메이든 'El Dorado' 때문에 2등으로 밀려 그래미 상 수상에 실패했다. 마지막 앨범마저 1등을 못 한다….
  • 군대에서 앞에 (副)자가 붙는 모든 보직.
  • 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린·렌: 보컬로이드 2세대의 2번째 일본어 패키지. 패키지 디자인의 캐릭터가 2명, 한 패키지 안에 라이브러리 2개가 들어있고, 무엇보다 색깔이 노란색. 무엇보다 하츠네 미쿠에 밀려서 진짜 콩라인이기도 하고... 오죽하면 하극상이란 노래까지 나왔을까...
  • 스바루 임프레자: WRC에서 랜서 에볼루션에 밀려 오랫동안 2인자에 머물러야 했다.
  • 스페셜 포스: 서든어택이 나오기 전까지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FPS의 패자였지만 그 이후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오죽했으면 후속작(스페셜 포스2) 광고에서는 대놓고 서든어택디스하고 있다.(...)곁다리로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도 디스
  • 엠블랙: 데뷔당시에는 비스트와 라이벌구도였다가 밀리고, 계속 후배그룹들에게 밀리는 안습행보를 이어오다가 2012년 신곡 '전쟁이야' 활동 당시에도 티아라, 틴탑에 밀려 2위로 그쳤다.. 은콩
  • (銀): 각종 스포츠, 대회에서 2등에게 주어지는 것은 물론이요 실상 취급도 항상 누군가에게 뒤쳐지는 명실상부한 콩라인.
  • 콩라인(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라인에서 가장 먼저 라인이라는 호칭이 붙은 게 강라인이고 2번째로 만들어진 라인이 콩라인이다. 이건 뭐 운명의 데스티니도 아니고.)
  • 젝스키스: HOT에 밀려서...
  • 처음처럼: 참이슬의 아성에 도전하기 위해 두산(후에 롯데가 인수)에서 내놓은 희석식 소주이지만, 여전히 판매량, 인지도 면에서 참이슬에 밀리고 있다.
  • 코미디빅리그 개그우먼팀(아메리카노, 톡톡걸스, 삼미 슈퍼스타즈): 첫 시즌인 2011 가을 시즌 총점 46점으로 52점을 획득한 옹달샘에 밀려 준우승, 두 번째 시즌인 2011-12 겨울 시즌에선 9라운드에서 2점밖에 따지 못해서(이 때 라이또는 10점) 일찌감치 정규 리그 우승이 좌절되었다. 2011-12 겨울 시즌 챔피언스 리그에서도 마지막 15라운드를 남겨두고 라이또에게 승점이 12점 뒤져서 우승 좌절. 그리고 세 번째 시즌에선 해체가 결정되면서 '아메리카노'의 콩라인 탈출은 무산되고 말았다. 해체 이유는 서로의 발전을 위해 따로 떨어지기로 했다는 거다. 이후 새로운 개그우먼팀인 삼미 슈퍼스타즈가 후반에 독주하면서 개그우먼팀의 콩라인 탈출을 목전에 두는 듯 했으나 막판에 부활한 개불에게 밀려 우승 좌절. 이로써 코빅 개그우먼팀은 단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하고 3번째 준우승을 찍었다. 이 팀들의 순위를 나열해 보면 2위(아/1)-2위(아/2정)-4위(아/2챔)-10위(톡/3정)-7위(톡/3챔)-2위(삼/4). 공교롭게도 세 팀 모두 안영미가 속해 있다. 콩영미
  • 퍼퓸: 어느샌가 싱글 발매일에 항상 거물들과 붙는 바람에 오리콘 싱글 만년 2위에 머물고 있다.[48][49] 무려 싱글 7연속 2위라는 대기록(…)이 현재 진행 중.[50] 퍼덕들도 콩퓸이 진리라며 하악댄다. 다행히 앨범 차트는 손쉽게 1위한다.
  • 남태령역 1번 출구: 신이문역의 1초역세권에 밀렸다...
  • 배산역: 이 역은 지하8층으로 매우 깊다. 그러나 "부산 도시철도 3호선|같은 노선"만덕역(도시철도)|만덕역지하9층으로 더 깊다. 깊이만 76m, 일반 아파트 층수로만 따지면 21~23층의 높이라고 한다...
  • 대한민국 국군상사, 원사: 잠시 거슬러 올라가서, 대한민국 창립 초중기에는 '특무상사'라는 계급이 있다가 1960년대에 사라진 계급이었으나, 부사관이 많아지다 보니 새 계급을 만들 필요가 생겨서 1989년 상사계급을 일등상사, 이등상사로 분할하여 4단계로 만들었으나 반발이 심해서 1993년 12월에 일등상사를 원사로 개칭하였다.
    세월이 좀더 흐르다보니 또다시 새 계급이 신설되어야 한다고 해서 나온 계급명중 하나가 일등원사가 있는데, 일등원사라고 하면 그 외의 원사들이 그럼 우리는 이등원사냐?고 반발하여 나온 명칭이 현사로 2014년 1월에 가닥을 잡았다. 상사와 원사가 콩라인이 될 뻔했다는 얘기지, 진짜로 콩라인은 아니니 오해는 말자. 다만 죽어도 싫은 게 콩라인인 걸 세삼 확인해볼 수 있는 현실(…).
  • 목살
  • 리그 오브 레전드 중국팀: 2013년 이후 올스타전과 롤드컵에서 결승전에는 항상 중국팀이 올라가 한국팀에게 우승을 내주었다(...).

4.3. 기업 및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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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368.01 KB)]

(...)[51]
  • 남양유업 - 우유업계 만년 2위. 1위는 당연히 서울우유.이젠 콩라인도 지키기 힘들게 되었다.
  • 닌텐도 64 - PS1에 밀려서 2위.
  • 드림웍스 - 3D 극장판 애니메이션 계의 콩라인. 드림웍스 위로는 항상 이 회사가 본좌에 강림하고 있다.
  • 뚜레쥬르 - 제과 제빵 프랜차이즈 매출 & 시장 점유율 만년 2위. (1위는 파리바게트)
  • 라이온 킹 - 전체 애니메이션 순위 만년 2위. [52]
  • 마데카솔: 후시딘에 밀려 30년 가까이 연고제 시장에서 2위.
  • 맥도날드 - 전 세계를 주름잡는 패스트푸드 기업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여기에 밀려 만년 2위.
  • 밸브 코퍼레이션[53]
  • 벅스: 음원사이트 업계 만년 2위.
  • 벤츠 코리아: 국내 벤츠시장을 총괄하는 법인회사. 애석하게도 한국법인을 설립한 2003년부터 매년 차량 판매율이 BMW에게 밀려 2위를 하고 계신다.[54] 더 어이없는 사실은 2010년 8월까지만해도 1위(!!!)를 기록했으나 9월부터 다시 BMW에게 역전되고 말았다(...) 참고로 2010년 10월 기준 판매량은 8천915대.[55] 덕분에 2010년에 1만대를 판매할 것이라는 하랄트 베렌트 벤츠 코리아 사장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근데 여긴 한국에 진출한 독일차 메이커[56] 가운데 BMW 다음으로 국내 법인이 설립되어서인지 법인 설립 순부터도 사실상.....[57] 이쯤 되면 15년 연속 콩라인 인증.[58] 그리고 결국 2011년에도 콩라인을 인증하면서 BMW에게 완패.
  • 조참치: 동원참치에 밀려 참치 업계에서 2위... 인데 뚜기참치가 그 뒤를 매서운 속도로 추격하고 있다. 그러나 업계 최초로 안심따개를 참치캔에 도입해 맹반격에 나서고있다.
  • 삼양라면: 우지파동 이후 만년 2위 중.
  • 삼육두유: 한국 두유시장에서 베지밀에 이은 2위(그러고 보니 으로 만든 제품이다).
  • 수원 버스 909: 내부,외부 장비면에서 경원여객 110번[59]에 밀린다.
  • 신한은행 조흥은행과 합병하고도 시장 점유율 2위
  • 서울 버스 2222
  • 세가(게임기 시장 만년 2위였다.)
  • 아시아나항공: 대한민국 제2민항. 시장 점유율 2위
  • 양평 해장국 # [60]
  • 영풍문고: 교보문고에 밀린다.
  • 워터파크의 콩라인으로 홍천군 비발디 파크 오션월드가 있다. 개장은 2006년으로 캐리비안 베이보다 10년 늦게 개장한 워터파크지만 캐리비안 베이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전국 워터파크 이용객수 2위로 콩라인.
  • 웰스 정수기 - 우리집 두번째 정수기라 홍보하는 영상으로 유명. 실제로도 물량과 인지도의 웅진코웨이에 밀려 2인자. #
  • 자일대우버스 BS: 도시형 버스 차종에서는 1980년대까지만 해도 1위였으나, 현재는 현대자동차 뉴 슈퍼 에어로시티에 밀려 콩라인 신세로 전락.
  • 전자랜드: 전자제품 매장업계 2위. 1위는 당연히 롯데하이마트.
  • 제주항공: 저가항공사 정시출발 비율 2위(인천국제공항 취항기준).
  • 챔프TV (그나마 도라에몽이나 짱구 극장판을 쓸데없이 줄창 우려먹어서 야금야금 시청률을 갉아먹지만 애니 채널계에서는 영원한 2인자이다. 심지어 지금은 사라진 퀴니가 있었을땐 운이 좋을때나 2위였다. 이젠 챔프뿐만 아니라 대원미디어 자체가 만년 2위. 1인자는 CJ E&M투니버스.)[61]
  • 킨사이다(칠성사이다로 인하여 만년 2위.)
  • 태진노래방: 노래방 업계 2위로 금영노래방에 밀린다.
  • 태화상운(안산): 시내버스에서는 경원여객에 밀려 만년 콩라인. 하지만, 30-7번 안내방송만큼은 양보하지 않았다.
  • 펩시: 코카콜라에 밀리는 만년 업계 2위. 사실 매출은 펩시 쪽이 더 많은데, 음료 사업 이외에도 여러 사업에 손댔기 때문이다. 순수 콜라만 놓고 보면 아직도 펩시는 코카콜라에 비하면 바닥을 치는 수준. 물론 다른 듣보잡 콜라업체에 비하면 펩시도 넘사벽이긴 하다.
  • 프리셀: 클론다이크 다음으로 가장 유명한 솔리테어일 것이다. 이유는 이 분 덕분에(…).
  • 하우리: 백신 바이로봇을 제작한 보안회사. 국방부의 보안 프로젝트를 따낼만큼 실력은 있으나 안랩에 밀려 2등 이미지가 강하다.)
  • 홈플러스: 한국의 대형마트 중 매출액 2위, 점포 수도 2위. 1위는 당연히 이마트.
  • 휘닉스파크: 국내 스키장 업계 2위. 슬로프 개수도 2위. 1위는 용평리조트.
  • AMD(인텔에 밀려 만년 2위. AMD산하의 ATI도 엔비디아에 이어 만년 2위였는데, DX11 영역 점유율 90%를 달성하는 등 그래픽카드 분야에서는 콩라인을 탈출한 듯?그래봤자 이놈때문에 콩라인 확정이다)
  • BBC Two (BBC의 영국내 지상파 채널. BBC의 2번째 채널이라는 거 외엔 별 의미가 없겠지만...시그널 영상을 보면 내내 숫자"2"를 매우 강조한다. 콩 마케팅!?)
  • Daum: 네이버에 밀린다.
  • GS25: 편의점 업계 만년 콩라인. 하지만, 갑과 을의 분쟁이 CU에서 터진 후여서, 콩라인 자리는 CU에 넘겨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LG생활건강: 화장품업계 점유율&매출 만년 2위. 1위는 아모레 퍼시픽.
  • LG전자 (전자업계 만년 2위. 구본준 부회장 취임 후 사내구호가 "1등합시다. ㅋㄲㅈㅁ")
  • MBC (국내 방송사 중 매출액도 영향력도 신뢰도도 KBS에 밀려서 2위다. 하지만 방송 광고 매출액에서는 본좌다.)[62]
  • PSP,PS Vita - PSP는 닌텐도 DS에 밀려,PS Vita는 닌텐도 3DS에 밀려서 2위.
  • XBOX,XBOX360,XBOX ONE - XBOX는 PS2에 밀려,XBOX360은 Wii에 밀려,XBOX ONE은 PS4에 밀려서 2위지만 후발주자라는 것에서 이정도면 엄청난것이다.
  • 2ch의 VIP판[63]

4.4. 교육기관

4.5. 지역 또는 국가

  • 가파도: 대한민국에서 2번째로 최남단에 자리잡고 있는 섬이다. 1번째는 당연히 마라도.
  • 각국의 제2도시들: 부산광역시, 오사카, 조호바루, 가오슝, 멜버른, 마르세유, 바르셀로나, 밀라노, 알렉산드리아, 로스앤젤레스, 리우데자네이루, 상트페테르부르크 등...
  • 경상북도 상주시: 이쯤되면 완벽하다
  • 동남권 - 대한민국에서 수도권 다음의 규모를 가지고 있는 도시권. 1970년대 제4공화국의 정책적 지원으로 급성장하였으나, 1980년대 제5공화국PK 죽이기 정책으로 인해 1990년대 이후 쇠퇴하였다. 그래도 2위는 2위.
  • 러시아 - 소련때 부터 지금까지 군사적 2위를 자리르 잡고 있다. 게다가 소련 붕괴 이후에도 많이 약해졌지만 여전히 군사적 2인자 몰론 많은 사람들은 중국이 2인자라고 생각하지만 시아 vs 중국 항목과 세계 군사력 순위 항목을 보면 아직까지 군사적 2인자다 그리고 심지어 다시 경제 성장으로 군사적 증가에 열을 올리고 있는 중이다 근데 1인자가 넘사벽이잖아! 안될거야 아마(...)
  • 마르세유: 프랑스의 제2의 도시. 파리와 라이벌리를 이룬다. 특히 축구에서 올림피크 마르세유파리 생제르맹 FC 이 둘은 소문난 앙숙관계.
  • 브라질 - 미국에 이은 세계 2위 " 생산국. 그러면 축구는? 외국에서 활동중인 축구선수 수도 2위
  • 소비에트 연방의 국력: 경제 2위 해군 2위 아무리 발악해도 미국 위에 설수 없어! 거기에 2차대전 당시 입은 피해.... [64] 지금의 러시아도 콩라인이다. 소련이나 러시아나 졸라 쎈건 쎈건데 미국은 이보다 더 쎄서(...)
  • 실레시 시히네 - 에티오피아 장거리 육상선수, 케네니사 베켈레에 밀려 2위만 줄창 했다. 자세한 내용은 위키피디아 레시 시히네 참조
  • 시우다드후아레스, 아카풀코: 각각 2011년, 2012년 전세계 도시 살인율 2위. 2년 연속 1위는 온두라스산페드로술라 에게 갔고 2위는 멕시코 도시에게 갔다. [65]
  • 시카고 - 의외로 미국에서 콩라인 기믹이 가장 강한 도시는 로스앤젤레스가 아니라 이 도시이다. 로스앤젤레스보다 훨씬 오랫동안 제 2의 도시 자리를 차지한데다[66] 로스앤젤레스가 커졌을 뿐 딱히 시카고가 몰락한 것도 아니고, 그 외에도 여러 이유로 인해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의 머릿속에 제 2의 도시로 각인되어 있기 때문. 별명도 "The second city"다.
  • 아르헨티나 - 남미에서는 위의 브라질에 밀려 2인자. 국토 면적상으로 남미 2위이고 중남미로 확대해도 2위이다. 축구2위 그래도 외국에서 활동중인 축구선수 수는 1위 국가별 국토 면적 순위 참조.
  • 오사카 - 오사카 부로서 지방행정단위로서의 면적은 일본 전국 47개 도도부현 중 뒤에서 2번째, 오사카 시로서의 인구는 도쿄를 이어 전국에서 2번째(요코하마가 2번째이지만 보통 도쿄와 함께 도권(일본)"수도권으로 묶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
  • 인도 - 중국에 이어 세계 인구 2위. 그런데 인구증가율은 오히려 중국을 압도하고 있어서 무서운 놈들이다.만약 추월이라도 하는 날[67]에는 인도는 콩라인에서 빠지고 그 자리에 중국이 들어가는거다. 전세계에서 인구가 10억을 넘어간 나라가 딱 둘 뿐인데 그것이 중국과 인도.
  • 일본: 아시아국가 중의 인지도는 항상 중국에 이어 2위, 역대 경제규모 최대가 세계 2위, 현재 아시아에서의 경제규모는 중국에 이어 2위, 과거 2차세계대전당시 추축국 내에서의 군사력이 독일에 이어 2위, 게다가 제국주의당시 자국의 명칭이 황국, 그리고 자국군은 황군(오오 황신의 가호. 하지만 당시 황국과 황군이 저질렀던 각종 병크를 생각해보자면, 가호가 아닌 저주인듯...) 그리고 미국과 독일등의 벽에 막혀, 상당히 많은 기술 / 산업 분야에서의 2위(물론 1위인 부분도 많다.) 나라 이름도 두 글자.앞으로 1본 말고 2본이라고 해야 겠다
  • 충청도: 언급된 김종필, 이회창[68], 홍진호, 이인제 등이 모두 충청지방 출신에다가 전 멤버 한화 이글스의 연고지인 대전도 충청지역에 속한다.
  • 캐나다 - 러시아에 이어 세계 국토면적 2위이고 북중미에서는 국력상으로 미국에 밀려 2위. 멕시코는?
  • 텍사스 주: 미국 50개 주 중에서 면적은 알래스카에 밀려 2위, 인구도 캘리포니아에 밀려 2위.


4.6. 동물

넓적사슴벌레: 국내 사슴벌레 인기도와 수명[69]과 암컷 최대 크기에 있어서 왕사슴벌레에 밀려서 2위. 그리고 가격대도 왕사슴벌레 다음으로 비싼 가격대 2위. 다만 평균 길이 및 최대 길이는 넓사가 더 길단 것이 함정+넓적사슴벌레는 같은 크기로 보면 왕사슴벌레를 발라버릴 수 있다. 실제로 넓사의 서식지가 왕사 서식지보다 훨씬 넓은것도 왕사슴벌레와의 경쟁에서 이긴 결과라는 설이 유력
왕사슴벌레: 최대 크기가 넓사에 밀리며 싸움실력도 밀린다. 단 암컷은 최대크기가 왕사가 넓사보다 크다.
여치: 육식을 하는 국내 풀벌레 중 2위[70]이다. 육식 풀벌레라 하면 누구나 사마귀부터 떠올려서 안습. 초여름엔 폭풍과 같은 존재감을 뽐내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크고 흉폭한 사마귀에게 주도권을 뺏긴다. 풀벌레들이 가장 득실대는 늦여름~가을 시기에는 탈탈 털리기때문에 전승준우승의 홍진호가 생각나게 한다.
일본왕지네: 국내 지네 크기 2위. 다만 왕지네 속임에도 불구하고 보급률이 처참해서...지못미.
장수지네: 국내 지네 보급률 2위이다.
조각류: 지구 역사상 2번째로 가장 큰 육상동물 집단.
챠코 골덴니: 초보자용 타란튤라 보급률 2위이며 뉴월드종 타란튤라 중에서 먹성과 성장속도가 2위이다. 1위는 자이언트 화이트니.[71]
그린보틀블루: 한때 고급 타란 2위. 지금은 가격대가 엄청 떨어졌다. 그리고 구티 사파이어 오너멘탈 역시 그린볼과 같은 길을 걷는데...
알테르난스 센티페드(원조 헤자센): 초보자용 애완지네 2위이며 1위는 플레임렉 센티페드. 다만 이쪽은 비싼 가격임을 감안해야 하고 싸움실력으로 따지면 알테르난스는 플레임렉을 발라버릴수 있다. 그리고 양쪽 모두 크기는 성체 기준으로 지네 4대천왕 바로 다음이므로 라이벌이라고 하는게 더 적합할 것이다.
대벌레: 갑충류에 이은 애완동물 보급률 2위.[72]
리옥크: 귀뚜라미, 메뚜기, 여치류 크기 중 2위. 1위는 자이언트 웨타. 다만 흉악함은….
배추흰나비: 국내 애완 나비 판매율 2위. 1위는 호랑나비.
모든 사슴벌레들: 장수풍뎅이에게 대부분 발린다.[73] 다만 몸값은 사슴벌레가 장수풍뎅이에 비해 더 비싸다는게 함정.

4.7. 창작물

창작물에서는 주인공라이벌이나 능력치 좋은 친한 후배, 만년 부관형 캐릭터나 보좌관 캐릭터 등이 전형적인 콩라인 클리셰를 따른다.

5. 전직 멤버

5.1. 야구

  • 김대익: 1999년 롯데에서 준우승, 2004년 삼성에서 준우승을 했다가 2005년 삼성에서 우승으로 탈퇴.
  • 류중일: 선수 시절 한정 콩라인. 하지만 코치, 감독 신분으로 우승했기 때문에 콩라인이 아니다.
  • 마해영: 롯데에서 데뷔해서 1995년 롯데 준우승, 1999년 롯데 준우승, 2001년 삼성 준우승으로 8년 동안 준우승 3회. 2002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9회말에 끝내기 홈런을 침으로서 탈퇴. 이때 상대 투수가 최원호 였으며 마해영의 앞 타석에서 스코어 9:6으로 뒤진 9회말에 이승엽이 이상훈을 상대로 3점 홈런을 쳤다.
  • 박석진: 삼성에서 선수 시절을 시작했는데, 1999년 롯데에서 준우승, 2004년 삼성에서 준우승을 했다가 2005년 삼성에서 우승으로 탈퇴.
  • 삼성 라이온즈: 한국시리즈 한정으로 21년 동안 7회 준우승(1982년, 1984년, 1986년, 1987년, 1990년, 1993년, 2001년)으로 콩라인이었다가 2002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탈퇴.
  • 송진우: 빙그레 이글스와 한화 이글스를 합해 도합 3회(1989년, 1990년, 1991년) 준우승이었다가 1999년 우승으로 탈퇴.
  • 이상군: 빙그레 이글스와 한화 이글스를 합해 도합 3회 혹은 4회 준우승[85]을 했으나 1999년 우승으로 탈퇴.
  • 이정훈: 빙그레 이글스의 콩라인 역사의 산증인 중 한 명으로, 선수 시절에 빙그레에서만 4번의 준우승을 기록했고 북일고 감독으로도 2번의 준우승만 기록했다. 흠좀무.
    그러나 1999년 한화 코치로 있으면서 우승을 하여 콩라인을 탈퇴했고 2009년 봉황기에서 북일고 감독 신분으로서도 우승을 달성하며 다소나마 한을 풀었다. 하지만 선수 시절 한정으로는 콩라인이다.
  • 장종훈: 빙그레 이글스의 콩라인 역사의 산증인 중 한 명. 빙그레에서 4회 준우승을 한 뒤 1999년 한화 이글스에서 우승.
  • 정경배: 2001년 삼성 시절 때 팀이 두산에 패해 준우승, 2003년 SK 시절 때 팀이 현대에 패해 준우승. 2007년 당시 소속팀인 SK가 두산을 꺾고 우승함으로서 탈퇴.
  • 주니치 드래곤즈 2004년 ~ 2011년 유니폼: 일본 시리즈에서 2번 준우승(2004년, 2006년) 뒤 2007년 우승으로 탈퇴. 그러나 2010년, 2011년 모두 준우승….
  • 채상병: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두산에서 2연준(2007년, 2008년)을 했으나[86] 당시 소속팀인 삼성이 2011년에 우승하여 탈퇴.
  • 카도쿠라 켄: 1999년 주니치에서 준우승, 2001년 킨테츠에서 준우승, 2008년 요미우리에서 준우승을 경험한 바 있으며, SK에서는 2009 한국시리즈 준우승. 하지만 2010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탈퇴.
  • 필라델피아 필리스: 무려 97년 동안 콩라인. 1883년 창단 후 1980년이 돼서야 첫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 한화 이글스: 빙그레 이글스 시절 1988년, 1989년, 1991년, 1992년 준우승하고 1994년부터 한화 이글스로 팀 명이 바뀐 후 1999년 우승. 빙그레 이글스 자체는 영원한 콩라인.
  • 현대 유니콘스: 태평양 돌핀스시절인 1994년과 창단 첫해인 1996년에 준우승 했다가 1998년도 우승으로 탈퇴.
  • 호시노 센이치: 고교, 대학, 프로, 감독, 팀을 옮기면서까지도 콩라인. 말이 필요 없었다. 그런데 라쿠텐 감독으로 마침내 앙숙인 요미우리를 꺾고 2013 일본시리즈에서 우승하면서 콩라인 배신탈출.

5.2. 야구 외

  • 새정치민주연합
  • 김대중: 유력한 정치가 였으나, 여러 상황이 맞물려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했다. 박정희와 맞붙어 낙선, 1987년 노태우와 맞붙어 3위로 낙선, 1992년 김영삼과 맞붙어 2위로 낙선. 하지만 1997년 15대 대통령으로 대권 도전 4번만에 당선.[87]
  • 김진재 국회의원: 부산시내에서 가장 부자였던 것으로 유명한 정치인. 동일고무벨트(주)라는 기업의 회장으로, '돈진재'라는 별명으로 통할 정도로 부자였던 그도, 정몽준 의원에게는 재산액수로 밀릴 수밖에 없었다. 결국 2006년에 사망할 때까지, 그는 정몽준 의원에 이어 만년 2위를 차지하였다. 현재 그의 지역구인 부산 금정구는 그의 아들 김세연이 물려받았다. 1위를 차지하여 탈퇴한 것이 아니라, 사망함으로써 탈퇴한 경우. 그래도 부산에선 최고의 재력가였다 짠돌이라서 문제지
  • 라이트로드: 기간은 약 1년. 유희왕 OCG의 테마중 하나로 2008년 2월 출시, 처음에 출시되고 얼마 안되어 1등덱의 반열에 올랐으나 BF의 역습으로 인하여 버로우. 그 후에 완전히 버로우타는 듯 싶었으나 2009년 9월 1일 금제 리스트의 변경 이후 다시 1등덱의 반열에 올라 콩라인 탈퇴에 성공했다...고 생각했으나, BF에게 은근히 밀리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다시 콩라인 논란이 나오다가, 2010년 3월 1일 주요 카드가 제재를 당하면서 2위에서조차 밀려나는 형태로 콩라인 탈출에 성공했다. 안습.
  • 로젠 메이든스이긴토: 신쿠의 정크 발언 이전까지는 항상 신쿠에게 밀려서 2인자 포지션이었고 인기투표도 계속 2등이었다. 이런 것까지 나올 정도.# 하지만 정크 발언 이후로는 스이긴토가 단독 1위로 치고 올라가고 신쿠는 4위로 추락.
  • 롤링 스톤즈 (1960년대 당시 비틀즈에 밀려 2위라는 인상이 강했으나, 비틀즈 해체 후 오히려 장수하고 있음.)
  • 미즈키 나나: 오리콘 싱글, 앨범 차트 한정. 2009년 1월 21일에 발매된 싱글앨범 '深愛'(심애/화이트 앨범 OP)로 최초로 오리콘 데일리차트 1위. 그 이전까지 싱글 위클리 2위 3번, 앨범 위클리 2위 1번.
  • 미하엘 발락: 첼시의 08/09 FA컵 우승으로 콩라인 탈퇴. 하지만 발락이 콩라인 이미지로 굳어진 것은 사실 국가대항전과 UEFA 챔피언스리그 준우승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FA컵 우승 정도로는 부족하고 월드컵이나 유럽선수권 또는 챔스를 우승해야 콩라인 탈퇴를 인정할 수 있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 박명수: 무한도전에서 항상 2인자 역할만 하다가, 2012년 MBC에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었지만 그해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타 콩라인에서 탈퇴하고싶어하나 그래도 유느님 별명갯수 순위에서는 2인자 신세
  • 박재민: 출발 드림팀 시즌 2에서 리키 김과 최성조에게 밀려 만년 2인자였었으나[88], 2012년 6월 3일에 드디어 첫 우승을 했다.
  • 변은종: 프로리그 한정, 락라인의 멤버였지만 팀리그 1회, 프로리그 1회 준우승, 스카이 후기리그 2005 결승에서도 준우승했다가 2007 전기리그 우승으로 탈퇴.
  • 삼성그룹: 지금이야 '대한민국은 삼성공화국이냐'는 말이 나올 정도로 대한민국 1위의 재벌 그룹이지만,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현대그룹을 넘지 못하는 만년 2위였다. 정주영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그의 아들들에 의해 현대가 산산조각이 나자, 비로소 1위가 될 수 있었던 것. 그런데 그렇게 갈라졌는데도 여전히 재계 10위 안에 드는 '조각'들이 많다. 대표적인 예로, 옛 현대그룹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한 현대중공업만을 갖게 된 정몽준 국회의원이 매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재산이 많은 국회의원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0년 현재 2위인 정세연 의원과는 9,515억 원 이상이나 차이가 난다[89].
    2011년 조사에서도 역시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는데, 2위인 김호연 의원과는 3조 4,604억 원이나 차이가 난다. 정몽준 의원은 3조 6,708억 원, 김호연 의원은 2,104억 원. 부산 최고의 갑부였던 김진재 전 의원의 아들이자, 작년 2위를 차지했던 김세연 의원은 2위 자리조차 지키지 못했는데, 그 이유는 지난 2010년 7월 재보선으로 새로 국회에 입성한 김호연 의원이 주식회사 빙그레 회장이기 때문. 그런데도 정몽준 의원과는 그 차이가 엄청나다!
  • 삼성모바일 - 항상 노키아에 밀려서 2위. 하지만 노키아가 계속된 병크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급변된 모바일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서 2012년 1분기 기준으로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에서 노키아를 제치고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면서 콩라인 탈출. 참고로 노키아는 재정악화로 결국 2013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인수되었다.
  • 수원시청: 내셔널리그 전통의 강호라지만 준우승 경력이 화려하다 못해 처절한 수준이다. 2003년에 창단 된 이 팀은 2004년 K2 선수권대회 준우승을 시작으로 2005년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 2006년 전국체전 준우승, 2007년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 2008년 챔피언 결정전 준우승, 2009년 후기리그 2위를 기록하며 매 시즌 준우승 행진을 이어가는 중이다. 챔피언 결정전에서만 무려 3번이나 물먹었으니 눈물이 나올 지경이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에선 김해시청에 2-1로 무너졌고 2010시즌 개막전에선 고양 국민은행에 4-2로 졌다. 빼도 박도 못하는 콩라인.하지만 2010년 우승해서 콩라인 탈출.
  • 서능욱 9단 (우승 0회 준우승 14회) 전승준도 4회인 진정한 콩라인의 거물, 장인이었지만 2011년 12월 27일 벌어진 제2기 대주배 시니어 최강자전 결승에서 조훈현 9단을 꺾으며 프로 입단 최초로 우승! 콩라인을 탈출하였다. # 인터뷰에서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 정도로 기쁘다.고 말할 정도로 기뻤던 모양. 나도 탈출했으니 이제 자네만 남았네.
  • 스타크래프트2테란: 왜 사람이 아니라 종족이 돼버렸는지는 의문. 3연속 준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GSL 오픈시즌1의 김성제도 준우승, 시즌2의 이정훈도 준우승, 시즌3의 박서용도 준우승을 이루는 대업적을 달성했다. 당시 테란은 그리 사기 종족 소리를 들으면서 우승을 못한 것이 GSL의 미스테리였다. 이에 사람들은 황신이 전작에서 테란한테만 준우승을 한 것에 대한 업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GSL 첫 공식리그에서 정종현과 이정훈이 테테전 대결을 펼치며 테란은 콩라인을 탈퇴해버렸다. 역시 사기종족!
  • 우리 은하[90]
  • 웅진 스타즈: 전신이었던 한빛 스타즈 시절에는 팀리그와 프로리그 준우승으로 콩라인에 가입되었다가 스카이 2004 프로리그 1라운드 우승으로 탈퇴.
  • 유세미 - 지금이야 일본의 대표슈터이자 현역으로 활동하는 슈팅게임 스코어러들 중에서도 최정점에 서 있는 스코어러로 추앙받지만, 나이토가 한창 활동할 시절에는 영락없는 콩라인 신세였다. 또한 데스 스마일즈에선 (기체는 캐스퍼)몇달동안 ISO에게 밀린 나머지 2위에 만족해야 했던 안습한 시절이 있다.
  • 윤승근: 2번의 선거에서 모두 2등을 했다. 참고로 둘다 모두 황종국 전 고성군수에 밀린 것이다. 심지어 황 후보는 두 차례 모두 무소속이었을 뿐더러(윤 후보는 1번) 첫 번째 투표 때는 단 1표차이로 졌다.
    드디어 2014년 3수 만에 고성군수에 당선되었다. 참고로 황종국 전 고성군수는 2013년 9월 17일에 사망했다고 한다.
  • 이인제: 어쩌면 뒤의 이회창보다 안습한 콩라인. 이 사람은 놀랍게도 대선 경선 콩라인이다. 1997년 대선에선 여당 신한국당에서 대선후보 지지율 1위를 고수했으나 정작 경선에서는 2위. [91] 2002년 대선에서도 상대당이었던 새천년민주당으로 옮겨 여론조사에서 1위를 고수했으나 경선에선 극적으로 노무현에게 역전을 허용당했다... 또 2위 결국 이 콩라인은 2007년 대선에서 한화갑을 꺾고 경선에서 승리 후 새천년 민주당의 대선후보로 출마함으로서 깨지게 되었지만 지지율 1%도 안되는 0.7%로 낙선[92]
    하지만 역시 그는 불사조였으니 공천 실패 후 또(…) 탈당한 후 무소속으로 2008년 18대 총선에서 27.7%의 지지율만으로도 충남 논산에서 삼선에 성공했다. 최저득표다[93].
  •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FIFA 주관 대회 한정, 기간=12년[94].
  • 저그: 사실 홍진호 때문에 콩라인의 이미지가 있었다. 최진우는 저그 중심 랜덤 유저이니 저그 최초의 우승자는 아니었다. 강도경, 조용호, 홍진호가 우승에 도전을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그 뒤 질레트 스타리그에서 박성준이 그 한을 풀면서 탈퇴. 이후 박태민이 당신은 골프왕 MSL에서 우승을 차지해 양대리그 우승을 석권한다. 양대리그 우승은 테란 - 프로토스 - 저그 순이다.
  • 조용호: 2003년 초, 양대리그 결승에 모두 진출한다. 조용호를 제외하고 양대리그 결승에 동시에 진출한 게이머는 박정석, 이윤열, 마재윤 마지막으로 이영호뿐이다. 그러나 이윤열은 그때 그랜드슬램을 했다(…). 이후 2006년 초에 마재윤을 결승에서 꺾고 우승. 그리고 이 우승은 그야말로 값진 우승으로 남았다.
  •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 실업 시절 포함 10년간 계속해서 삼성화재에게 우승을 내주면서 만년 2인자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녔음. 그러나 2006년에 11년만에 우승을 탈환하면서 탈퇴.
  • TEKKEN CRASH 시즌1, 2 연속 준우승의 통발러브. 시즌4 우승으로 탈출에 성공하다.
  • 카라: 2년동안 콩라인. 2009년 3월 첫째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Honey로 소녀시대를 제치고 드디어 1위를 했는데 표차이가 2점밖에 되지 않았다(…). 참고로 이때 엠넷 엠카운트 다운은 공중파 메이저 방송사가 아니기 때문에 이벤트전으로 취급해서 콩라인이라고 우기는 사람들이 있었으나, 그 바로 뒤 이어 인기가요에서도 Honey로 1등, Wanna 활동 당시 인기가요 1등(단 논란의 여지가 있음), 그 뒤 Lupin 활동으로 인기가요-뮤직뱅크-엠카운트다운 트리플 크라운 그랜드 슬램을 하면서 완벽하게 콩라인 탈출. 덧붙여서 2011년 12월 첫째주 오리콘 위클리 앨범차트 1위를 하면서 당시 콩라인 멤버였던 AKB48 파생유닛 프렌치키스도 강적 EXILE을 꺾고 위클리 싱글 1위를 하며 콩라인에서 탈출하였다.
  • 크레용팝: 콩레용팝 콩팝 콩라인의 떠오르는 샛별. '빠빠빠'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정작 음악방송에서는 계속 2위였다. 2013년 8월 15일 엠 카운트다운 에서 2NE1에게 밀려 2위. 2013년 8월 22일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또다시 EXO에 밀려 2위. 그리고 다음날 8월 23일 직뱅크 케이 차트에서도 1위 후보에 올랐으나 또 또 EXO에 밀려 2위. 8월 24일 음악중심에서는 EXO와 허각에 밀려 아쉽게3위. 다음날 8월 25일 인기가요에서도 1위 후보에 올랐으나 역시 EXO의 벽을 넘지 못하고 2위에 그쳐 EXO는 크레용팝의 원수 콩라인의 유망주로 당당히 입성. 실제로 디시인사이드 크레용팝 갤러리에서도 콩레용팝 , 콩팝으로 부르고 있었으나 8월 30일 드디어 뮤직뱅크에서 1위 등극, 콩라인을 탈출했다.
  •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같이 활동하던 시절엔 소녀시대도 인기는 나름대로 대단했었으나 텔미-쏘핫-노바디 쓰리콤보는 사실상 넘사벽이었다. 원더걸스 미국 진출 후 무주공산 상태가 되자 걸그룹 끝판왕으로 등극.
  • 토성: 질량, 부피 등 여러 면에서 목성에 뒤처진다.
  • 판타지 소설 더 세컨드: 주인공이 콩라인하지만 키는 2미터
  • 평창의 동계 올림픽 개최 도전: 2003년부터 8년동안 2번이나 2위로 고배를 마시고, 2011년 7월 드디어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드디어 콩라인 탈출.
  • 포미닛: 보이그룹 계의 대표 콩라인이 엠블랙이라면, 걸그룹 계의 대표 콩라인은 바로 이들이라고 할 수 있다. 데뷔 이후 방송차트 1위 기록이 단 1번[95] 그 이후로는 1위 기록 전무. 거기에 1위 후보에 오를 때마다 음반 사재기 의혹을 받고 있다. 현아도 '아이스크림' 으로 뮤직뱅크 2위에 그쳐서 콩라인 합류. 거기다 허가윤&전지윤 유닛 이름도 2YOON 이다. 그러나 2013년 '이름이 뭐에요?'로 인기가요에서만[96] 2번이나 1위에 등극한건 물론 역대 최강의 라인업인 5월 가온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면서 콩라인에서 탈출.[97]
  • 허영만: 1970년대에는 선배인 이상무 화백에게, 1980년대는 후배인 이현세에게 밀려 항상 2인자였다. 편집장으로 부터 대놓고 "2위전문"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본인의 노력으로 식객 등이 히트하면서 국민 만화가로 인정받고 있으나, 20여 년동안은 훌륭한 콩라인….
  • KBS 뉴스9: 1994년 1텔레비전 상업광고가 폐지되기전에는 뉴스데스크에게 밀려서 만년 시청률 콩라인이였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본좌.]
  • SKT T1 2008~2010 유니폼: 도재욱정명훈이 스타리그에서 올라왔지만 둘 다 준우승. 하지만 김택용클럽데이 온라인 MSL에서 허영무를 꺾고 우승함에 따라 탈퇴!
  • 삼성전자 칸 2010~2011 유니폼: 송병구차명환이 각각 박카스 스타리그 2010MSL 결승에 올라 갔지만 둘 다 준우승을 기록. 그러나 허영무가 우승함으로서 탈퇴!
  • SKT T1 2012 다홍색 유니폼: 정명훈티빙 스타리그 2012에서 허영무에게 준우승 이후 스포팀이 4G LTE SF2 프로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STX SouL에게 패하여 준우승. 헌데 정윤종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로열로더로 등극하는 바람에 콩라인으로 오래가지는 못했다.
  • 전대웅: 카트라이더에서 우승 경력이 없는 데다가 리그에서 2위를 2회, 2번 간격으로 하여 콩라인으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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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인크루트 스타리그 준우승 이후 다음 리그였던 바투 스타4리그에서도 준우승, 진에어 스타리그 2011 준우승 이후 다음 리그였던 티빙 스타리그에서도 준우승.
  • [2] 나머지 한 명은 그분.
  • [3] 그것도 같은 사람한테만 3연속으로 준우승하였으며 스코어도 0:3, 1:3, 2:3을 모두 경험한 황랜드슬램을 달성하였다! 오오오!!!
  • [4] 다만 WCG 2010에서는 4강에서 패한 것이라 직접 우승을 헌납한 것은 아니다.
  • [5] 다만 이건 조금 억지로 끼워맞춘 감이 없지 않다. 이제동의 썸다운 사건은 2009년 10월의 일이지만, 이제동의 마지막 우승은 2010년 1월 23일에 있었던 NATE MSL이기 때문에. 이 대회는 온풍신이 우승한 대회라는 건가
  • [6] 이는 프로야구에서도 삼성 라이온즈가 전, 후기 통합우승을 하고도 한국시리즈에서 우승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야구팬들이 인정을 하지 않은 것과 같다. 삼성의 2002년 한국시리즈 우승 뒤에는 비로소 인정하게 되지만.
  • [7] 슈퍼 토너먼트와 동급.
  • [8] 이미 준우승 경력이 있어 1번만 더 준우승할 경우 스타크래프트2의 콩라인 정회원이 될 수 있는 프로게이머들.
  • [9] 우승 기록은 있지만 GSL 정규 리그가 아니다.
  • [10] 심지어 페넌트레이스 때 굴려진 고효준조차 엔트리에 빠졌었다. 그 덕분에 고효준도 콩라인 유지.
  • [11] 그런데 이때 우승팀이 1998년 시즌 중에 최창호 본인이 뛰었었던 현대였다….
  • [12] 2004년에 최다안타 타이틀이 있지만 논외로 취급된다.
  • [13] 다만, 2011~2012 시즌에는 정규 시즌 우승은 차지했다.
  • [14] 이때 그분은 결승전 평균 41득점을 퍼붇는다.
  • [15] 1988년 아시안컵에서 사우디에게 승부차기로 패배
  • [16] 대한민국이 거머진 두번의 우승은 풀리그 방식으로 이루어졌을때 거둔것이다. 그러므로 결승전도 없었다. 결선 토너먼트로 대회 방식이 바뀐건 1972년으로, 이 대회의 첫 결승전은 이란과 한국과의 경기가 펼쳐졌다.
  • [17] 그리고 이 둘의 월드컵에서의 성적을 보면 한일월드컵 공동개최후 둘 다 첫 16강 진출달성 2006년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2010년 월드컵 16강-> 2014년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극과 극은 통한다? 역시 라이벌답다.
  • [18] 18회에 걸친 월드컵 대회까지 모두 9번 출전했다. 한 번 걸러 한 번 출전한 셈. 1938년과 1954년에 준우승을 한 바 있다.DTD? 하지만 이것이 최고 기록으로, 나머지는 8강 아니면 1라운드. 가장 최근에 출전한 때가 1986년으로, 1990년 이후는 모두 예선 탈락으로 나오지를 못했다. 하지만 올림픽의 경우는 세 차례(52, 60, 64)나 금메달을 딴 기록도 있어, 완벽한 콩라인이라고 보기는 힘들다.
  • [19] 트리플 러너업은 11-12 시즌의 FC 바이에른 뮌헨도 했다. 그러나 이쪽은 독일 내 리그, 컵, 챔스 최다 우승팀이다.
  • [20] 이 때 에이스로 활약한 선수가 차범근.
  • [21] 이보다 준우승이 많은 팀도 있지만 그 팀이 유벤투스 FC, AC 밀란,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라는 게 함정(..)
  • [22] 여담으로 마지막 경기에서 포항에 2점 앞서 있던지라 무승부만 해도 우승이었는데 후반 95분에 버저비터 골을 먹히면서 졌다.
  • [23] 2006 독일 월드컵에선 제제나 벤치였으며 기껏 결승전때의 승부차기에서 나왔는데.....직접 보도록하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4] 어떻게든 알베스를 써보려던 브라질 감독들에 의해 왼쪽 풀백, 윙어등으로 뛰었지만 시망…
  • [25] 22골도 득점왕 2위에 오른적도 있다.
  • [26] 리그컵까지 합치면 준우승이 3개(..)
  • [27] 하지만 우승을 못한 것은 아니다. 바이에른 뮌헨 시절 우승을 많이 하기는 했다. 첼시에서 09-10 시즌에 우승으로 더블을 이룩하기도 했고
  • [28] 리그컵도 포함한다면 발락도 해당자이긴 하다.(..)
  • [29] 2014 K리그 클래식 개막전 해설을 이영표 해설이 맡았다.
  • [30] 누나의 이름은 첫째라서 차하나이며, 동생의 이름은 셋째라서 차세찌이다. 게다가 이런 아버지의 전통(?)을 이어받아 그 역시 맏딸의 이름을 독일어로 1을 뜻하는 차아인, 둘째 아들은 켈트 어로 2를 표현하는 차아일로 정했다.
  • [31] NFL, MLB, NBA, NHL까지 미국 4대 프로스포츠까지 범위를 넓혀도 4년 연속 준우승은 버펄로 빌스 밖에 없다.
  • [32] 마이애미 돌핀스가 3년 연속 진출해서 2승1패를 기록한게 그 다음의 연속진출 기록이다.
  • [33] 2004 올림픽과 2008 올림픽에서 스웨덴은 본선진출하지 못했다.
  • [34] 김동문-라경민 조만 따졌을 때의 이야기다. 단, 김동문은 1996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길영아와 함께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이 결승전 경기의 상대는 박주봉-라경민 조. 부인은 파트너를 바꿔도 콩라인. 한편, 김동문은 하태권과 함께 2004 아테네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을 따기도 했다.
  • [35] 한 번은 레이스 막판 바리첼로가 1위, 슈마허가 2위로 달리고 있던 도중 '슈마허가 1위를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내주어라'는 지시를 받았을 정도(...). 페라리가 매번 이런 식으로 대해서 빡칠 만한 데도 묵묵히 팀오더를 수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위대한 2인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 [36] 나머지 메이저 대회인 LPGA 챔피언십, US오픈, 브리티시 오픈은 우승했었다.
  • [37] 2011년 대주배에서 우승했으나 대주배가 50세 이상의 기사만 참여하는 제한기전이다. 스타크래프트로 따지면 이벤트전의 성격. 도 이벤트전은 몇 번 우승했었다
  • [38] 1회 대회부터 8회 대회까지는 일본에 밀리고, 9회 대회부터는 중국에 밀렸으며, 2014년 인천 대회에서도 2위를 차지하면서 5회 연속 종합 2위. 외쳐! 콩콩!. 부동의 1위는 물론 중국. 그래도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에선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고 잠시나마 1위 맛을 보긴 했지만 역시나 대회가 끝나니 중국이 압도적인 격차로 1위를 먹었다.
  • [39] 25세 이하 라이더 중 가장 기록이 좋은 선수에게 시상
  • [40] 2010년 투르 드 프랑스 우승자인 콘타도르가 뒤늦게 약물복용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앤디가 우승한 것으로 기록이 되었다. 문제는 사람들 기억속에 콩라인으로 남았다는 것..
  • [41] 이 동계올림픽 1500m가 하이든의 성인 데뷔경기로 7위를 했다.
  • [42] 2012년 8월 7일 현재 왕하오:유승민의 역대 전적은 14:2. 그 2패중의 1패가 바로 아테네 올림픽 결승전이다.
  • [43] 사실 우리가 많이 봐왔던 달 표면에 우주복 입고 서있는 사람 사진의 99%는 이 분을 찍은 사진이다. 단 하나 갖고있던 카메라가 암스트롱의 가슴에 부착돼있었기 때문이라고.. 다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진들조차 암스트롱을 찍은 사진으로 알고있다 안습
  • [44] 지구의 둘레를 측정한 것으로 유명한 그리스의 철학자. 철학과 자연과학 등 자신이 손을 댄 거의 모든 분야에서 최고는 아니더라도 두 번째의 실력을 가졌기 때문에 별명이 베타였다고 한다.
  • [45] 이휘재의 데뷔초엔 MBC에 연예대상이 없었고, 연기대상 코미디 부분 최우수상으로 시상. 이휘재는 이 상을 탄 적이 있다. 하지만 최우수상.
  • [46] 심지어 자기 매니져였던 정준하도 탔다. 그래서 예전 동안클럽과 우결에선 연예대상 출신 세 명(이혁재, 박명수, 정형돈)을 데리고 최우수상 출신이 진행을 하는 모습이 나오기도 했다.
  • [47] 다만 신분당선이 개통되고 환승역이 되어서 신도림역을 제치고 유동인구수 1위를 탈환할수도 있다. 물론 아직은 모르지만.
  • [48] 소속사가 바뀌어도 똑같다.
  • [49] 싱글 초동이 8~9만장대로 발매일을 잘 고른다면 1위가 가능하지만, 발매일이 범프 오브 치킨이랑 붙는다거나 후쿠야마 마사하루랑 붙는다거나 아라시랑 붙는다거나... 그래도 판매량이 서서히 오르는 중이라, 조만간 쟈니즈 쩌리정도는 이길 수 있을 듯. 조금만 더 있으면 섹시존이랑 붙어도 1위 할 가능성이 있다.
  • [50] 2013년 5월 22일 새 싱글 Magic of Love가 발매됐지만….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역시 콩퓸
  • [51] 그런데 이미 1987년 이후 RV와 상용차 시장을 제외한 순수 승용차 시장에서는 줄곧 2위를 이어왔다. 프라이드콩코드가 크게 히트했지만 현대차를 이기기도 어려웠던지라.
  • [52] 근데 1위가 자주 바뀌는데 비해 라이온 킹은 만년 2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라이온 킹을 1위로 쳐주는 경우도 많다.그래봤자 콩라인이잖아? 안 될거야 아마
  • [53] 하프라이프 2,포탈 2,팀 포트리스 2,도타 2,레프트 4 데드 2등등 나오는 게임들의 시리즈가 하나같이 3을 못세기로 유명해서 농담섞어 붙은 별명, 근데 콩라인은 1을 못세는거지만 밸브는 1은 셀 수 있잖아?
  • [54] 참고로 한국수입자동차협회의 기록에 의거하면 과거 한성자동차가 판매를 해오던 1996년부터 계속 2위를 하고 있었다.
  • [55] 2010년 연 판매량은 마이바흐를 포함해서 16,124대. BMW에게 완패했다.
  • [56] BMW, 벤츠, 아우디, 폭스바겐, 포르쉐
  • [57] 참고로 경쟁사인 BMW는 1995년, 아우디는 2004년, 폴크스바겐과 포르쉐는 각각 2005년 1월과 2005년 9월에 지사를 설립했다.
  • [58] 그런데 1987년부터 1994년까지는 오히려 메르세데스 벤츠가 더 잘 나갔다. 고급차 이미지로 상당히 어필했던 것. 그게 1996년부터 밀렸던 것이다.
  • [59] 경원여객 110번은 성우운수 909번처럼 현대 유니버스를 투입했지만, 경원여객 차량엔 오버항 시트가 장착되어있다.
  • [60] 이 해장국집 체인의 광고 슬로건은 '한국에서 2번째로 맛있는 집'이다. 전국에서 첫번째로 맛있는 밥은 바로 집에서 먹는 밥이라고.
  • [61] 단, 판권은 대원방송이 1위다.
  • [62] 여담으로 KBS-1TV에서 상업광고를 편성했을때(1981~1994년)에도 방송광고 매출액 본좌였다. 당시엔 KBS 1TV의 광고량이 적었던것과 KBS-2TV의 광고료가 MBC보다 싸서라고 한다.(여담으로 당시에는 TV광고 판매율이 90%를 넘겼던 시기라서 시청률이 방송광고 판매에 미쳤던 영향은 (지금에 비하면)적었는데 그 이유는 당시에는 지금과 같은 탄력요금제가 아닌 고정요금제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광고물량이 부족했다.)
  • [63] 항상 타도 801을 외치면서 압도적인 물량과 화력을 이끌고 801을 털러 갔지만, 그 때마다 정신오염에 커다란 타격을 입고 항상 실패에 실패를 거듭한다. 몇 번이나 시도했지만 그 때마다 결과는 똑같았고, 지금은 어엿한 콩라인 멤버다.
  • [64] 단 육군력이나 일부에 한해선 1위를 먹기도 했다. 일부만그래도 항공우주에서는 1위 했다
  • [65] 일부 출처에 따르면 카라카스가 1위일 수도 있다.
  • [66] 1980년대까지만 해도 시내 인구에서 시카고는 LA를 앞섰다.
  • [67] 2020년경에는 인도가 중국보다 인구가 많아질 것이라고 한다.
  • [68] 사실은 선산이 충청도에 있으며, 본인은 황해도 출생이다
  • [69] 왕사슴벌레는 최대 4년, 넓적사슴벌레는 최대 3년까지 산다. 성체 수명 기준.
  • [70] 엄청난 덩치와 사냥 실력을 가지고 있는 곤충이지만 정작 대중적 이미지는 초식이다. 이게 다 사마귀가 육식 곤충 간판을 가져간 탓이다
  • [71] 버미즈는 뉴월드종이 아니다.
  • [72] 다만 이쪽은 사육법이 보급되었고, 보급 상황이 현재 진행형이라 역전 가능할 수 있다.
  • [73] 이기는 경우도 30% 가량 존재. 게다가 장수풍뎅이의 껍질은 사슴벌레의 것보다 약해서 구멍이 나기도 한다. 대형으로 넘어가면 이 껍질의 '강도' 때문에 사슴벌레들의 승리로 끝난다.
  • [74] 다만 월희의 경우엔 각종 인기투표 결과를 볼때 실질적인 콩라인은 아키하가 아닌 코하쿠다.
  • [75] 평생 2인자 였던것은 아니다. 첫등장 당시에는 오공보다 압도적으로 강했고, 그 이후에도 마인부우편 이전까지는 엎치락 뒤치락 한 편. 의외의 사실은 원작에서 오공과 싸운 2번 모두 베지터가 이겼다.
  • 76]</a></tt> 두 캐릭터는 라이벌이 아니다.
  • [77] 배우장난.
  • [78] 라이벌은 아니고 가끔 대립하는 사이이기도 한다.
  • [79] 이름부터가 일본어로 짝퉁이란 뜻이다. 트레이드 컬러도 초록색. 만년 2P 캐릭터에 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DX부터는 숨겨진 캐릭터인 루이지의 해금 조건에 2가 포함되어있다. 이쯤되면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80] 그리고 이 말을 듣고 열폭을 한 에이스아버지를 모욕하지 말라는 이유로 아카이누 에게 담벼들었다.
  • [81] 항상 타도 키류를 외치고 다니지만 항상 키류에게 깨지고 버로우,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그렇고, 콩라인 탈출 자체가 불가능하다. 얘는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영원히 콩라인으로 살아야 할 운명이다. 용과 같이4 기준으로 전적 무승 4패 또한 이외에도 일족 수가 4명(2x2)에다 4에선 피통토 42x2, 이쯤 되면 뼈도박도 못하는 콩라인 인증이다(…).
  • [82] 무토 유우기와는 듀얼 자체를 한 적이 없다
  • [83] 쉽게 말해서 최종보스vs콩라인, 주인공vs만년콩이라고 보면 된다...
  • [84] 모티브가 루이지다. 이쯤되면 더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 [85] 1991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이상군이 포함되었는지 확실하지 않다.
  • [86] 채상병이 각각 두산, 삼성 시절이었던 2005과 2010년에 소속팀은 준우승했지만 채상병은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지 못했는데, 2010년에는 플레이오프 엔트리에는 있었다가 한국시리즈에서 제외되었다.
  • [87] 홍진호가 2006년 신한은행 스타리그에서 대 활약을 펼칠 때 콩JP에서 콩DJ로 각성하는 거냐는 말이 돌았다. 결국 우승에는 실패했지만.
  • [88] 리키김만 있을 때도 2위, 최성조만 있을 때도 2위, 둘 다 있어도 2위. 기간은 1년 4개월.
  • [89]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 2010년 조사 결과. 정몽준 의원은 1조 450억원, 김세연 의원은 935억원.
  • [90] 관측결과 국부 은하군의 톱인 안드로메다와 동급일 확률이 높아졌다
  • [91] 결국 탈당하고 스스로 정당을 만들었지만 3등이 되어 김대중 당선에 막대한 기여를 했다.
  • [92] 목표 5%, 최고 7%까지 노렸는데.. 허경영보다도 득표 못한 지역도 많다. 허경영에게 영남 콩라인
  • [93] 그도 그럴 것이 상대가 여섯이나 되었다. 한나라당, 민주당,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화통일가정당, 무소속 또 하나. 한 언론은 "경제성을 보였다"라고 평했다.
  • [94] 1999년 U-20 월드컵 준우승 ~ 2011년 여자 월드컵 우승.
  • [95] 그것도 당시 지드래곤이 뮤티즌 송 3주 연속 수상이후 제외된 직후에 받은 것이다.
  • [96] 뮤직뱅크는 2PM의 미친 방점때문에 1위를 못했고 음악중심에서는 B1A4와 신화의 막강 팬덤에 밀려 실패.
  • [97] 당시 포미닛이 이름이 뭐에요?로 활동할때 동시기에 활동한 가수가 조용필, 싸이, 시크릿, 로이킴, 신화, B1A4, 샤이니, 2PM이었다. 특히 썰전에서조차도 시크릿과 포미닛은 왜 이런 죽음의 조에?라는 자막이 뜰 정도로 역대 최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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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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