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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우카(페어리 테일)

last modified: 2015-04-01 00:37:48 by Contributors


모든것은 우리들의 주인 제레프를 위해 인류에게 악마의 철퇴를 내려주마.


Contents

1. 개요
2. 작중행적
3. 주법
4. 에테리아스 폼
5. 여담


1. 개요

예성천 쿄우카(隸星天キョウカ)[1]

스텟: HP: 2600 / 공격: 2700 / 방어: 2500 / 속도: 3000 / 지성: 2900 / 주력: 2700

구귀문의 리더답게 구귀문 내에서도 상당히 높은 스텟을 보유하고 있다.그러나...

페어리 테일의 등장인물. 성우는 카야노 아이.

코믹스 354화에서 등장한 구귀문의 일원. 해피 레이디 비스무리한 모습의 여성으로 팔과 다리가 새의 발톱처럼 생겼다. 참고로 엉덩이가 찰지게도 생겼다 길드 문장은 배꼽 옆 쪽에 있다.

현재까지의 모습을 보면 구귀문에서도 리더 역할을 맡고 있는 듯. 현재 마스터인 E.N.D.가 부재 상황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령탑은 이 녀석이다...라고 생각되었지만 사실은 구귀문을 총괄하는 존재인 마르드 길 타르타로스 때문에 중간 관리자쯤의 위치로 볼 수 있다.

2. 작중행적

마스터의 명령으로 서큐버스 아이에 병사를 징집하기 위해 왔으나 서큐버스 아이의 길드원들이 그녀의 마법의 기준에 미치지 않자 모두를 검은 종이인형으로 바꿔버렸다[2]. 본인의 주법을 '사람을 강하게 하는 주법' 이라고 칭했으며[3] 이 주법으로 미네르바 올랜드를 강화시켜주었다.

엘자미라젠이 전 의장을 보호하기 위해 찾아간 프란말스가 사실은 타르타로스와 한 패임이 밝혀지는데 여기서 프란말스가 엘자와 미라젠에게 수면제를 탄 허브차를 먹여서 재운 뒤 통신 라크리마로 연락하자 이 의장에게 수고하셨다고 말하며 본부로 귀환하라고 말한다[4].

이후 미네르바에게 그랬던 것처럼 미라젠을 자신의 권속으로 만들기 위해 재구축하고 있다. 엘자 또한 수갑[5]에 팔다리를 묶은 뒤 미라젠을 이용해 엘자에게 제랄이 어디 있는지 묻는다. 엘자는 왜 제랄을 찾고 있는지 묻자 의문의 기술로 엘자의 통각을 예민하게 만든 다음 손가락을 길게 늘려 채찍처럼 엘자의 몸을 할퀸다. 그러면서 제랄이 마지막 남은 페이스 봉인 링크에 걸려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다시 제랄의 행방을 묻는다.

하지만 엘자는 정말 제랄의 행방을 모르는 상태[6]라 모른다고 대답한다. 이에 제랄의 행방을 불면 엘자와 미라젠을 전부 풀어준다고 구슬려도 모른다는 대답이 돌아오자 입을 다문 것이라 생각하고 더욱 고문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나츠가 본부로 쳐들어오자 소란스러워 고문을 그만두고 '아쿠도리카' 라는 촉수물 악마를 시켜 엘자를 지키게 한다. 이때 아쿠도리카에게 엘자를 건들지 말라고 하는데 그 다음에 이렇게 덧붙인다. "고문하는 재미를 남겨두고 싶거든".

자신의 방인지 세이라의 방인지 잘 모르겠지만 어느 방에서 소파에 앉아 세이라와 이야기를 하는데 엘자가 제랄의 위치를 곧 털어놓을 거라며 아직도 엘자가 제랄이 어디 있는지 알고 있는데 입을 다물고 있다고 믿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세이라의 매크로를 쓰면 쉽게 알아낼 수 있는데 재미가 없고 페어리 테일이 더 이상 끼어들지 못하게 하려고 고문을 고집하고 있다.

그런데 이때 이야기를 끝마치곤 세이라에게 "와라 세이라 오랜만에 귀여워 해주마" 라 말한다. 이 대사 때문에 몇몇 팬들 사이에서는 세이라와 그렇고 그런 사이가 아니냐는 말이 오갔다. 해당 화 마지막에 세이라가 이불을 덮고 웃는 컷이 있는데 설마... 게다가 이 장면에서 세이라가 옷을 입는지 안 입고 있는지도 모호하다

실버에게 '쿄우카 누님' 이라는 말을 들은 걸 보아 그리모어 하트의 간부 집단 연옥의 칠권속의 리더였던 울티아 밀코비치와 비슷한 포지션인 듯하다. 어? 그럼 얘도 갱생하나? 근데 엘자 능욕하는 거 보면 안 될 것 같다. 게다가 얜 악마잖아? 안 될 거야 아마

그리고 엘자와 대결하게 됬고, 엘자와 대등한 싸움을 펼치고 있었다. 하지만 페이스 작전이 실패하게 되어 마스터 E.N.D.를 부활시키기 위해 미네르바에게 대결을 맡기고 어디론가 갔다.

그녀가 간 곳은 마스터 E.N.D.가 봉인된 책을 가진 명왕 마르드 길이 있는 그의 왕좌. 프란말스와 에젤 그리고 쿄우카와 연인 의혹을 받는세이라와 헬즈 코어까지 못 쓰게 된 걸 알자 마스터를 부활시켜야 한다고 진언하나 마르드 길의 말에 따르면 아직 부활시킬 주력을 모으지 못해 불가능한 모양. 그리고 인간을 싫어하는 마르드 길에게 인간들과 놀았다는(....)이유로 옷을 입은 채로자신도 똑같이 고문을 받는다. 이 때 고문으로 머리의 투구의 일부분이 부서져 반 정도 맨 얼굴이 등장했다. 나중에는 아예 맨 얼굴이 나왔는데 마치 악마화한 모습의 미라젠과 비슷하다.

그 뒤로는 묻혔는지 비중이 없다가 페이스를 저지하기 위해 제어실에 도착한 엘자 일행을 따라 바람직한 복장으로재등장한다. 세이라가 주법 매크로로 엘자,미네르바,고양이들의 움직임을 봉쇄한 뒤 엘자를 손봐주려던혹은 고문하려던 찰나 세이라가 미라젠의 기습으로 다시 한번 빠른 리타이어를 당하고(...) 구귀문 최후의 일인으로서 엘자와의 전투에 임한다.

그리고 마르드 길의 명령에 따라 스스로 페이스의 시동키가 돼서 페이스의 발동을 가속화한다.[7] 대신 쿄우카를 쓰러뜨리기만 하면 페이스를 멈추는게 가능해진 상황. 에테리아스 형태로 회귀하며 엘자와 최후의 싸움에 임한다.

강화 능력과 오감 지배 능력으로 엘자의 감각을 모두 뺏어버리며 밀어붙이지만 마음의 힘으로 일어난(...) 엘자에게 어퍼컷을 쳐맞는다.역시 페어리테일 다운 전개다. 주법으로 계속 강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오감을 다 빼앗긴 엘자에게 계속 쳐맞다 결국 패한다(...). 위의 스텟과 주법이 하등 부질없어지는 전개 그리고 미네르바가 엘자의 검으로 목을 관통시켜서 결국 사망. 허나 페이스는 결국 발동된다.[8]

3. 주법

매초마다 무한히 강해지는 강화 주법을 사용한다. 이름이 "강화"의 일본식 발음인 "쿄우카"였던게 복선. 거기에 감각을 조종하는 주법도 사용 가능. 통각을 조종하여 고통을 배로 늘리거나 오감을 아예 빼앗어버릴수도 있다.

4. 에테리아스 폼

에테리아스.jpg
[JPG image (127.6 KB)]


엘자와의 최후의 전투에서 에테리아스로 변신하였다. 가면 디자인이랑 복장이 바뀐걸 제외하면 외견상 큰 특징은 없다. 엘자의 요정의 갑옷을 맨손으로 일격에 부술 정도로 신체능력이 폭발적으로 상승한다.

5. 여담

실버와 함께 강함이 제대로 어필되지 않은 구귀문 중 하나.

실버는 나츠를 한번에 얼려버리는 등 무시무시한 힘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쇠공 한방(...)에 리타이어하는 등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쿄우카도 사령탑으로서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음에도 압도적인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엘자와 나츠 그리고 리사나에게 포박당하는 장면에선 위의 강화 주법을 사용했다면 손쉽게 빠져나올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잡혀버렸고, 엘자와 1차전을 했을 때에는 랜스 한방에 큐브 저편까지 날아가는 등 여러모로 강한 모습보다는 책사에 더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9][10].


그리고 엘자vs쿄우카는 페어리 테일 최악의 밸런스 붕괴를 가져온 전투라서 평도 그닥 좋지 않다. 위에 각주에도 써있듯이 쿄우카는 강화 주법을 써서 에테리아스폼 전개 없이도 청심의 옷을 입은 엘자와 대등히 겨뤘는데, 에테리아스폼+강화 주법을 쓰고, 엘자의 오감을 빼앗았는데도 똑같이 청심의 옷을 입은 엘자에게 졌다.(...) 정리하자면 노멀 쿄우카=청심의 옷 엘자>오감 빼앗긴 청심의 옷 엘자>변신 쿄우카 혹은 오감 빼앗긴 청심의 옷 엘자>변신 쿄우카>청심의 옷 엘자=노멀 쿄우카라는 말도 안되는 밸런스가 나온 상황(...) 아무리 페어리 테일이 밸런스 붕괴로 유명하다고 해도 이건 너무한거 아니냔 평가가 대다수이다. 그리고 그 상황을 뒤에서 방관만 하던 고양이 한마리가 '엘자니까' 한마디로 정리시켜 버렸으니(...)[11] 답이 없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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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캐릭터의 풀네임을 쿄우카 레제틴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레제틴은 이명인 예성천을 양웹에서 불법 번역할 때 생긴 오역이다.
  • [2] 이 때 스포일러를 타르타로스로 끌고와 헬즈 코어에 넣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 [3] 그래서 그런지 이름인 쿄우카도 '강화' 의 음독이다.
  • [4] 전 의장이라는 크로포드의 위치 때문인지, 혹은 그의 능력 때문인지 쿄우카가 크로포드에게 존대하는 상관관계에 있다.
  • [5] 마력봉인석이 박혀있는 수갑이라 마법을 쓸 수가 없다.
  • [6] 제랄은 대마투연무 이후로 페어리 테일과 만난 적이 없다. 거기다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고 있으니 제랄과 가장 가까운 사이인 엘자도 모를 수밖에 없다.
  • [7] 쿄우카는 페이스가 발동되면 결국 죽게된다고 한다.
  • [8] 하자만 이미 발동된 페이스는 이 이미 파괴해 마법이 사라지는 일들은 무산됐다. 죽어서도 여전히 안습
  • [9] 다만 그 이후엔 강화 주법을 쓴건지 청심의 옷을 입은 엘자와 대등하게 겨뤘다.
  • [10] 결국 이 책사 포지션도 마르드 길이 가져가 버렸다(...).
  • [11] 물론 그전에 리리가 육감으로 싸운것이라고 추측하긴 했다. 문제는 거기서 끝나면 엘자가 육감을 이용한 전투센스로 싸웠다 치고 넘어가서 욕을 덜 먹을 수 있겠지만, 해피의 "엘자니깐" 한마디에 리리 본인이 바로 수긍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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