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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가네 크루

last modified: 2015-03-13 16:57:58 by Contributors

연관항목: 강룡전대
스페이스 노아급 전함 쿠로가네를 이끄는 주요 멤버들.

함장은 엘잠이며 당초 쿠로가네는 DC의 손에 강탈되어 라스트 바탈리온의 모함으로 사용되어 연방군에 엄청난 타격을 주었던 적군의 전함이다.

하지만 이 함의 리더라 할 수 있는 엘잠의 진정한 진의는 '지구를 지키는 것' 이었기 때문에 비안이 죽은 뒤에 이성인이 처들어오자 지구연방에 협력해 아군들의 작전을 도왔다.

이후로는 '없던 것으로 된 전함' 이 되어서 이리저리 돌아다니고 있으며 표면적으로 활동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엘잠과 젠가를 비롯한 이 함의 소속원들 대부분이 DC 전쟁 최전선에서 활약한 전범들이라 대놓고 활동하면 연방군에 검거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군속이라 활동이 제한된 하가네隊가 할 수 없는 궂은 일들을 자신들이 떠맡아서 해결하는 존재로서 뒤에서 은밀히 그들을 돕는다.

함장인 엘잠 이외의 오퍼레이터 등 다른 크루들은 게임에서는 별 얘기가 없지만 OG OVA, 디바인 워즈 등에서 모습이 나오며 각자 개성적인 외모를 하고 있지만 이름들은 없다.

OG1 류세이 루트, OG2 중반부에는 하가네가 망가져서 기능을 못하게 됐을 때 엘잠이 쿠로가네의 지휘권을 다이테츠와 테츠야에게 양도한 적이 있으며, 쿠로가네 크루들이 그들의 지휘 아래에서 함을 운용했었다. 그외에 엘잠 본인은 함장 보다는 파일럿이 체질이라 기회만 되면 쿠로가네에서 내리려고 하지만 인스펙터 사건 이후로 계속 레첼이 함장을 맡고 있는 상태이다.

당초엔 쿠로가네 외에는 별로 영향력이 없는 세력이었으나 노이에 DC의 협력자로서 그들과 비슷하게 도망다녀야 할 입장인 유우키 커플과 시류엔진이 군세력 등 다른 세력에 넘어가는 것을 막아달라는 길리엄의 의뢰로 엑서런스 팀을 승함시켰다. 또한 코우타 아즈마 등 많은 세력이 쿠로가네로 옮겨갈 조짐을 보여서 이제는 오히려 하가네보다 이쪽이 더 강한 듯하다. 엑서런스 팀은 OG 외전 이후에 L&E 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를 차려서 독립했지만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에선 3기의 더블 G가 여기에 다 몰려버린데다. 액셀 알마, 알피미도 이쪽에 합류했다.(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크로가네 크루가 더 강하다는 것은 아니다.)

제2차 OG에서 강룡전대가 대통령 살해와 반란의 누명을 쓰고 도망자가 되는데 처음부터 도망자였던 쿠로가네 크루 덕분에 계속해서 싸울 수 있었다.[1]

전체적인 팀의 역할이나 이미지는 레이카[2]에게 지원받고 있는 것이나 엘잠이 전체적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는 점[3], 다른 루트로 하가네 부대[4] 에게 협력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윙키 슈퍼로봇대전에서의 '에우고'[5]을 계승하고 있다.
비공식적으로 사실상 강룡전대의 맴버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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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쿠로가네 크루와 거래하던 뒷세계의 상인인 루스란 마카로프를 통해 보급을 받는다거나 무인도에 있던 DC의 미완성 기지를 완성해 자신들이 사용하던 비밀기지를 제공하는 등.
  • [2] 블랙스의 역할을 일부 계승.
  • [3] 엘잠 = 크와트로 바지나. 선글라스 쓰고 다른사람이라고 박박 우기는 것까지 똑같다
  • [4] 론드벨. 윙키 슈로대에서의 론드벨의 포지션을 OG 시리즈에서는 하가네, 지금의 강룡전대가 맡고 있다.
  • [5] Z 건담의 세력. 윙키에선 원작과 입장이 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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