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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엔조이

last modified: 2015-04-09 13:14:56 by Contributors

Cool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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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oolenjoy.net/
쿨엔조이, 줄여서 쿨엔으로 부른다. 쿨링+튜닝+오버클럭을 목적으로하는 랭키닷컴 기준 2012년 12월 현재 국내 최대의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이다.

Contents

1. 역사
2. 특징
2.1. 검은 배경
2.2. 레벨 시스템
2.3. 운영진
2.4. 유저
2.5. 리뉴얼
2.6. 삼신기
3. 게시판
3.1. 특가존
3.2. 시감 게시판
3.3. 정보 포럼
3.3.1. 사운드 장치
3.3.1.1. USB 케이블 음질 논란
3.4. 개조/자작 갤러리
3.5. 자유 게시판
3.6. 드립니다
3.7. 회원 장터
4. 사건
4.1. 2011년 쿨엔 마비 사건
4.2. 드립니다 게시판 지인 선정 사건
4.3. 정모 성추행 사건
4.4. 자석 스티커 공제 논란
4.5. 밍구 사건
4.5.1. 사건 진행 과정
5. 문제점
5.1. IE 친화적
5.2. 사이트 전체에 존재하는 버그
5.3. 친목질
5.4. 지나치게 업체 친화적인 분위기
6. 여담


1. 역사

쿨엔조이는 원래 2004년에 현재 쿨엔조이대장인 주유환씨의 개인블로그로 시작되었으나, 2006년 3월에 쿨러관련 사이트로 리뉴얼한후 (이때까지는 아직 쿨엔조이가 아닌 Cooling Solution 라는 이름이었다.[1]) 2006년에 이름을 다시지어 쿨링박스, 하드웨어쿨, 쿨링웹등 다양한 이름이 거론되었지만 결국 쿨엔조이로 결정이 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2. 특징

2.1. 검은 배경

페이지가 모두 검은색 배경에 흰색 폰트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초기에는 눈이 급속도로 피곤해지나, 곧 적응한다. 하지만 적응되지 않는 사람도 있는듯. 참고로 이 배경색으로 검은동네라는 별명이 있다. 주로 타 커뮤니티에서 쓰이는 표현이다.[2]

2.2. 레벨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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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엔조이의 레벨분류표.

댓글,글과 같은 활동을 통해 점수를 얻게 되고, 이 점수와 방문일이 일정 이상 올라가게 되면 레벨을 올릴수 있다. 2008년 이전에는 색깔만 다른 바람개비 모양으로 레벨을 구분 했지만, 돌아가는 바람개비인탓에 피로감과 헷갈린다는 의견에 의해 위처럼 바뀌었다.

위표에 작성되어 있듯 총점 100점 이하 60일 이하의 경우 무조건 신입이며, 신입을 넘기면 일반, 일반을 넘기면 파워로 올라가게 되어있다. 예외로 쿨엔조이에서 회원정보를 클릭하거나 글을 쓰면 랭킹이 나오지 않고, 글을 쓰면 그냥 검은색으로 아무것도 표기되지 않으며, 다른사람 다음에 댓글을 쓰면 윗사람의 레벨을 따라가는 괴현상(...)이 일어나는 요상한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확인된 유저는 2명이며, 공통점은 둘다 17만점을 넘겼다는 것이고, 한명은 쿨엔조이 유저 레벨 1위이다. 일단 카멜레온 레벨로 부르고 있다. 사실은 버그.[3] 또, 모 유저 한정으로 레벨이 언제나 신입레벨이다. 하지만 이건 시스템적으로 되어있는것이 아닌 신입에서 일반이 되면 탈퇴해서 그런것이다. 탈퇴 6개월내 재가입 금지 규정이 있는데도 이걸 지켜가면서 탈퇴한다[* 그러니까 활동 - 레벨업 - 탈퇴 + 6개월 대기 무한반복...] 본인 왈 초록색 신입이 좋다고... 계속되는 탈퇴에 운영진의 대책은 그 회원 한정 탈퇴버튼 날리기(...)[4]그렇게 파워레벨로 달려가나 싶었으나... 2012년 11월 꼼수를 써서 탈퇴하는데 성공했다! 이 쯤 되면 프리즌 브레이크 근성이 넘친다? 이쯤 되자 차라리 저 회원 한정 신입으로 고정시켜달라는 요청을 했으나 레벨 시스템상 불가능하다고 한다.
사실 쿨엔조이의 1위는 쿨엔조이 운영진인 쿨엔조이지름이다. 만약 지금까지 유저였다면 1위이겠으나...원래 유저였으나 운영진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등수에 반영되지 않아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13년 7월 현재 점수 23만점.
사실 파워만 돼도 쿨엔조이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수 있지만, 그래도 레벨이 높으면 그만큼 영향력이 있기도 하고, 아래 서술할 경매 시스템에도 점수가 필요하기 때문에 점수에 목숨거는 사람이 꽤 있다. 하지만 위에 서술했다시피 점수를 얻으려면 활동을 열심히 하거나, 자신의 물건을 계속해서 방출하지 않는 이상은 특별히 점수를 얻을 방법이 없고 점수 누적을 위해서 복사성 댓글로 도배하듯이 작성하면, 기존의 모든 점수를 초기화(...)한후 제재조치를 취하기 때문에 결국 열심히 활동하게 된다. 무엇보다 레벨에 별로 신경쓰지 않고 활동만 열심히 해도 금방 올라가니 너무 레벨에 집착하지 말자.

2.3. 운영진

2015년 2월 현재 운영진은 총 10명이다.

게으름뱅이2[5] : 쿨엔조이의 대표로 사이트 관리를 담당한다. 쿨엔전신인 쿨링시스템 리뷰를 담당한다.
쿨엔조이지름 : 쿨엔의 아이돌이자쿨엔조이의 2인자라 할만한 인물로 이따금씩 VGA메모리, 노트북 등의 리뷰를 등록하지만 주 업무는 불명.하지만 매우 바쁘다
쿨엔조이벤치 : 하드웨어의 중추라 할 수 있는 CPU, 메인보드, VGA 리뷰와 가끔 큰 이슈가 되는 게임의 벤치마크를 진행한다. 최근 118종 게임 벤치라는 정신 나간 벤치를 진행.
쿨엔조이달려 : 보조 저장장치(HDD, SSD 등)와 파워 서플라이를 담당한다.
쿨엔조이키라 : 케이스, 사운드, 쿨링 파트를 담당한다.
쿨엔조이막귀 : 게이밍 기어(마우스, 키보드 등)와 사운드 파트를 담당한다.
쿨엔조이센스 : CPU, 메인보드 VGA를 담당한다.
쿨엔조이중독 : 메모리 등의 기타 하드웨어를 담당한다.
쿨엔조이대세 : 게이밍 기어(마우스, 키보드 등)와 사운드 파트를 담당한다.
쿨엔조이두파 : 레전드 출신의 회원이 운영진으로 합류! 레전드에서 운영진으로 레벨업 노트북모니터, 모바일 파트를 담당한다.

2.4. 유저

유저는 상당히 다양한 편인데 전체적으로 2~30대가 주를 이루고 40대와 10대가 그 뒤를 잇고 있는 형태이다. 하지만 결국 전부 지름신에 빠지게 되겠지. 게다가 가끔 스폰서들이나 운영진들이 일반 회원들과 잡담을 나누거나 갑자기 대장님이 나타나서 글을 올리시는등 회원사이에 벽이 거의 없다. 하지만 가끔 악성유저가 나타나 광고로 도배를 하거나 지역드립을 하지만 그럴경우 회원들이 모두 한마음이 되어 너싱고(...)를 누르기 때문에 별 상관 없는듯.

쿨엔에서 일어날만한 가장 큰 키배거리는 정치인데, 이 때문에 2012년 대통령 선거기간중에 아예 시사/이슈글만 보이지 않도록 필터를 제공할 정도로(...) 엄청난량의 정치관련글이 올라왔었다. 하지만 운영진도 바라만 볼 순 없었고 룰에따라 몇몇사람은 제재가 되었다. 이에 게시판이 비밀글 투성이가 되는 등 카오스를 연상시켰다. 다만 이 경우엔 키배자체가 문제가 된 것이 아니고 키배과정에서 쪽지를 타인에게 공개해 제재를 먹게 된 것이였다. 정치관련 성향의 좌편향인데 정부가 잘못한 기사가 올라오면
'이나라가 미쳐간다'라던가 이민드립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 편이다.(그런데 이민 가지는 않지;;;)

참고로 2CPU급은 아니나 상당히 괴수급 유저가 많다. 예를 들면 쿨링을 위해 벽을 부순다던지, 특히 어떤 회원은 수냉용품 해외구매를 하기위해 그냥 내가 리셀러가 되면 어떨까? 해서 된다던가... 그냥 내가 운영진하면 어떨까?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쿨엔 직원 모집으로 유저에서 운영자가 된 사람이 생겼다! 그리고 국내에서 오버클럭 관련해서 거의 최고 실력자로 꼽히는 OC_Windforce가 이 사이트에 소속되어 있기도 하다.

쿨엔조이에 가입한 유저의 수는 2015년 3월 기준으로 약 150,000명으로 하드웨어 커뮤니티 중에서는 단연 최고 수준이다.

2.5. 리뉴얼

운영자가 운영진을 대대적으로 모집했고 그후 사이트 리뉴얼을 시행하였다.
리뉴얼후 가장 눈에 띈것이 게임게시판이었는데 한 운영진의 적극적인 주도하에 게임게시판이 만들어졌고 또 게임게시판 활성화를 위해서 한 운영진이 엄청난 노력을 하였다. 그렇게되어 게임게시판은 흥행에 성공하였고 지금에 이르러서는 게임게시판때문에 쿨엔조이에 가입을 하는 유저까지 대거 생겼다.

현재는 게임게시판과 다른게시판과의 묘한 거리감이 있어 게임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유저는 게임게시판에서만 활동하고 다른게시판에서 활동하는 유저는 게임게시판에서 활동하지 않는 경우도 좀 있다... 통합게시판이 존재해서 게시판별 파편화가 거의 없는 쿨엔조이였었는데 게임게시판은 묘한 거리감이 있는 편이다.

2.6. 삼신기

쿨엔조이에는 대대로 내려오는 삼신기가 존재하는데, 바로 쿨엔자석과 쿨엔마패(마우스 패드), 그리고 쿨엔티셔츠다. 쿨엔자석은 컴퓨터에 붙이기만 해도 온도가 5도나 내려간다고 하며, 쿨엔마패를 쓰는 순간 신컨이 되며, 쿨엔티를 입는 순간 운영진이 된 것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사실은 그냥 쿨엔조이로고가 찍힌 물건 3개다. 이 중에서 쿨엔조이 마패, 티셔츠는 운영진이 만든것이고, 자석은 유저가 만든것이다.
쿨엔조이 마우스패드는 3가지 버전이 있는데, 2011년 초에 나온 알루미늄 직사각형 모양 근데 마우스 패드는 원래 다 직사각형이잖아 버전 1과, 또한 2011년 말에 나온 디자인이 개선된 알루미늄제 버전 2, 그리고 2013년 5월 강화유리 마우스패드 버전 3이 나왔다. 이중 버전 1은 매우 희귀하지만 쿨엔 규정에 의해 비싸게 되팔이 하는 경우는 없는 것 같다.

쿨엔자석은 원래 한 유저가 엄청난 양을 드립니다 게시판에 올렸지만 현재는 탈퇴한 관계로 유저들 사이에 방출하면서 끼워주는 식으로만 돌고 있었지만, 2013년 들어 다른 유저가 만든 쿨엔자석이 만들어져 다시 이어지고 있다.

위 물건들 중 가장 베이퍼웨어의 느낌이 강한것은 바로 쿨엔 티셔츠이다. 왜냐하면 단 한번도 배포된 적도, 판매된 적도 없는 물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뷰 때 마다 운영진들이 입고 나오는 것으로 보아 실존하는 물건인데, 극소수 유저를 제외하고 실제 쿨엔티셔츠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2013년 말쯤에 후드티 형식으로 판매된 예정이라니 기다려보자.

3. 게시판

3.1. 특가존

쿨엔 사상 최강/최악의 헬게이트. 이곳에 들어온자의 지갑은 그 존재 자체가 소멸되며, 정신조작으로 어떠한 물건이라도 뽐뿌가 오도록 설계 되었고, 특가 시간이 되는 순간 쿨엔 서버를 랜덤확률로 드랍시켜 특가에 실패한 사람을 빡치게 만든다. 운영진의 모든 기술력이 들어간 마지막 최종병기이자 보루. 이곳에 온자 모든 카드를 버려라 근데 장난으로 된 설명인데도 왠지 설득력 있는건 기분 탓이다.
이 게시판은 쿨엔 스폰서들의 지원을 받아 회원 한정으로 싼 가격에 물건을 파는 게시판이다. 물건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다나와 최저가 보다 싼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특가 시작은 운영진이 이 게시판에 공지하는데, 대박 특가가 있다면 1~2시간 전부터 서버가 느려지는등 어떤 조짐이 느껴지다가, 특가 시작 순간 수강신청을 방불케 하는 서버렉이 일어난다. 이후 남는건 자게에 특가 성공글과 장터에 특가품 구하는 글뿐. 단점이라면 지갑을 삭제 한다. 홍보용이기 때문에 대부분 양이 한정되어있고, 선착순[6]이기 때문에 싸거나 인기있거나 물량이 적으면 시작하자마자 끝난다. 만약 저 위 3요소가 모두 포함된다면 그날 쿨엔서버는 접속상태 헬게이트 당첨(...) 이런 경우 특가가 정말 1초안에 끝나는 경우도 있다. 이런 무지막지한 경쟁률을 뚫기 위해 서버 시계, 네트워크 트윅, 멀티컴등 여러가지 꼼수를 쓰지만 그래도 실패할 사람은 실패한다. 하지만 인기가 없거나 할인률이 10%를 못넘기는 경우에는 진짜 아무때나 살수 있을 만큼 널널하거나, 심지어 하나도 안팔리는 경우도 있다. 즉 랜덤.
이렇게 싸게 팔기 때문에 비싼 가격에 되팔이 하는 경우도 있지만 들킬경우 영구제재를 먹고 데꿀멍하게 될것이다. 그러니까 착한 위키페어리들은 되팔이를 하지 말자.

3.2. 시감 게시판

시스템 감상을 하는 게시판의 약자. 간단히 말해 자기 시스템을 찍어 올리는 게시판이다. 서민들의 소소한 시스템을 감상할 수 있으며서민의 기준이 이상하지만 그냥 넘어가자 아니면 정말로 매우비싸게 구입한 부품들로 들어찬 호화로운 시스템부터 개인이 자작하여 조립하는 컴퓨터는 물론이요 조립기등의 게시글도 많이 올라오므로 의외로 하드웨어 조립에 관해서 자동적으로 지식을 습득할수도 있다. 이 게시판을 자주 보게되면 자신의 컴퓨터로 사무적인 업무만 처리하더라도 비싼 수냉킷트와 듀얼 그래픽카드를 원하는 자신을 보게된다.

전설로 남은 시감으로는 대표적으로 루리웹에도 인증한 GTX 타이탄 4-way SLi + 3kw 태양광 발전 시스템 인증을 한 용자가 있다.[7] 대략 다 합쳐서 3000만원 들었다는 듯. (하지만 정작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는 당사자는 조립조차 할 줄 모르는 초짜 중의 초짜)

3.3. 정보 포럼

공랭,수냉,하드코어 쿨링과 각종 하드웨어 부품들을 각각 게시판으로 분류해놓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게 해 놓은 게시판들이며 이를 묶어서 모아놓은 카테고리가 정보포럼이다. 카테고리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평화로운(?)편이며 가끔 하드코어 쿨링이라는 뜻을 오인하고 그냥 일반 쿨링 이야기를 올리는 초보회원들이 나타나는것 외에는 이렇다할 큰 특징은 없다.

3.3.1. 사운드 장치

쿨엔조이의 가장 암적인 존재로 쿨엔 유저들도 이 게시판만은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뒤에 나와있는 USB케이블 음질 논란이라던지 오디오 종교집단에 가깝다. 가장 대표적인 주장은 '일단 들어봐라 들어보면 다르다.'이고 들어봤는데 다르지 않다고 하면 '사람마다 귀의 예민함은 다를 수 있다'고 주장한다. 320k와 FLAC의 차이를 느낀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흔하고 일반 16bit/44100hz음원과 24bit/192khz 음원의 차이도 구분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더군다나 사운드 자체가 위와 같이 개인의 청각에 100% 영향을 받는 비과학적인 영역이 많기에 회원들간의 분란이 가장 극심한 게시판 중 하나 이며 또한 그 성격 때문에 다른 게시판들에 비해 비교적으로 친목질 경향이나 네임드화가 매우 심하게 나타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다뤄지는 금액대도 여타 게시판과는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사건이 하나 터지게 되면 그 스케일이 실로 어마어마 하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컴퓨터 사이트에 부속된 일개 사운드 게시판이기에 대부분 몇십만원 이내의 PC 스피커가 주된 주제로 다뤄지고 있으며 그렇기에 Hi-Fi를 논하고 싶은 유저는 다른 전문적인 오디오 사이트를 이용할 것을 권장하는 바이다.
3.3.1.1. USB 케이블 음질 논란
2014년 3월, 검은동네에서 순은 SATA 케이블 논란과 비슷한 논란이 있었다. 여기는 심지어 운영팀인 '쿨엔조이키라'가 인증글을 작성! 플웨즈에서 있었던 들어보면 알 거다 라는것이 다시 반복중.

그 인증글이 알려져서 죽차게 까이자 비밀글로 돌렸다.

링크는 사라졌지만 디씨에 올라온 캡쳐로 대강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욕설주의

3.4. 개조/자작 갤러리


본격 정밀부품인 컴퓨터 부품을 수리하거나 스스로 컴퓨터 용품을 자작해서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게시판이다. 그 특성상 이 갤러리에 자주 출몰하는 사람들은 흔히들 말하는 굇수라고 불리게 된다.

3.5. 자유 게시판

말그대로 자유게시판이다. 일반적인 자유게시판에 올라올법한 글들과, 정치글, 일반적인 질문글과 친목적인 뻘글들이 올라온다.

다른동네와는 다르게 질문이 정식으로 허용된다. 물론 하드웨어적인 질문은 금지이고 각 카테고리별 게시판에 해당되지 않는, 일반적인 생활에 관련된 질문들을 올릴 수 있다.

게시판의 성향은 대체로 한쪽으로 쏠려있는 편이며 한동안 사회에 대한 불만(물론 그 불만을 야기한건 특정 모 당과 이나라의 지도자;;;)과 그에대한 격한 토론 때문에 많은 네임드들이 떠나갔으며 그 이후로 게시판은 조용해 진 편이다. 물론 가끔씩 파이어가 일어나기도 한다. 게시판에서 가장 안좋은 유형의 유저들이 친정부 성향이거나 옹호하면 무조건 일베로 몰아간다는 점인데 정작 야당이 잘못한 점은 웬만해서는 게시판에 안 올라 오거나 올라오더라도 그 까임의 정도가 덜하다.

3.6. 드립니다

드립니다 게시판은 회원들 간에 필요없는 물건을 무료로 내놓는 글을 올리면, 거기에 신청한 사람을 올린 사람이 선정해서, 선정된 사람은 택배든 직수령이든 인편배송(...)[8]을 통해 물건을 받고, 수령 완료를 누르면 그때까지 그 글에 추천된 수만큼 점수를 받는 시스템이다. 때문에 '추천수가 많다 = 신청수가 많다 = 비싼 물건'이라는 공식이 성립된다. 추천수순으로 정렬해보면 보이는건 GTX 타이탄, GTX590 두 장, GTX580, 블룸필드 920, 64GB SSD, 2TB HDD 같은 물건들. 발전형이라고 하면 릴방이나 연속 방출이 있는데, 릴방은 방입 받은 후에 거기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방출-방입-방출... 하는 식으로 릴레이로 방출하는 것이고, 연속 방출은 특정 물건을 계속해서 방출하는 것인데, 별거 아닌것 같지만 계속된 방출 + 로봇수준의 고정추천자 + 엄청난 양의 신청/유동 추천자로 인해 핵 아닌 핵수준으로 레벨을 무섭게 올릴수 있으면서 평판도 얻을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대표적인 물건으로는 치약 써멀, 자작 LED 바, 위에 나온 쿨엔 자석이 있다. 물론 여기에 붙어서 신청만 하면서 물건 받아먹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방입 신청 한번에 점수 20점[9]이라는 꽤 많은 점수 소비와, 글쓴이가 원한다면 등급 제한을 둘수도 있고, 이 게시판 한정으로 방출 및 방입횟수를 회원 정보에 표시되게해 거지가 거의 없다.
그러나 비싼 물건 올려서 추천은 있는대로 긁어먹은 뒤 낚시로 끝내거나,[10] 비싼 물품 받아서 다른 곳에 팔아먹는 등 그 과정에서 잡음이 꾸준히 있어왔다.

3.7. 회원 장터

말 그대로 회원들 간에 중고 물품을 거래하는 게시판이다. 일반 유저는 사용할 수 없고, 평범할것 같지만 이곳엔 장터의 법칙이 존재 한다. 가장 유명한 것은 이 셋이다.
1. 내가 오늘 산 매물은 내일 특가로, 또는 더 싼 매물로 나온다.
2. 인기 없는 품목 대기 타다가 비싼 가격으로 샀더니 다음 날 그 품목이 넘친다.
3. 사자마자 그 물건이 어떤 이유에서든지 가격이 폭락한다.
다 하나같이 안습인 내용. 머피의 법칙같은 모두 확률적인 일이지만, 어째 쿨엔에서는 이것이 정설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또 장터인데도 성지글이 하나 있는데, 13년 초부터 7월 17일 현재 256번 끌어올리기 되어 조회수 만회, 댓글 백개 이상의 판매 되지 않은 물건이다(...) 은제 목걸이를 파는데, 은괴로 녹여서 팔라, 귀금속 업체에 그냥 팔아라 등 많은 의견이 있지만 꿋꿋이 오늘도 끌어올리기를 하고 있다. 장터 게시판에서 장난 치지 말라는 의견도 있으나, 글쓴이의 말로는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아직 접을 생각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컴퓨터 전문 사이트에서 매우 고가의 목걸이를 내건다는 것은 아무리 좋은 쪽으로 생각해도 팔 생각이 없다는 것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그냥 성지 만들기 용도로 올렸을 가능성이 크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팔릴지...

4. 사건

4.1. 2011년 쿨엔 마비 사건

2011년 12월 17일 12시 20분, 갑자기 쿨엔조이의 접속이 안되는 일이 벌어졌다. 초기에는 그냥 단순한 하드디스크 장애로만 알려졌으나, 이내 하드가 완전히 깨지면서 몇몇글이 영영 사라지게 되었다. 결국 19일 복구되었지만, 그 이후에도 약간씩 불안정해 조금씩 끊기는등, 많은 여파가 있었다. 아직도 그때 몇몇글들을 조회해보면 이미지가 깨지거나 오류가 생기는 등 많이 문제가 있다.

4.2. 드립니다 게시판 지인 선정 사건

2013년 초 GTX590 두 장을 GTX590급 그래픽카드를 쓸 여건이 안 되는 유저를 위해 방출한다더니 GTX 타이탄을 SLI로 쓰는 지인에게 방출해버린 사건. 게다가 해당 물품을 올린 유저는 분명히 프로그램을 통해 추첨하겠다고 공언했지만 문제가 불거지자 "추첨 프로그램이 내 컴에서 작동하지 않아 임의로 지인을 선정했다."고 변명을 했다.[11]

게다가 이를 비판하는 이는 거의 찾아볼 수 없었고 'GTX 타이탄을 SLI로 쓰시는 분이니 GTX590 SLI도 잘 활용하실 것이다.', 'GTX 590에 목숨건 것도 아니고 이렇게 쩨쩨하게 굴어서야 되겠는가', '방입 받으신 분은 신청 리플을 올리기 전부터 타이탄을 쓰고 있던 것이 아니라 리플을 올린 뒤 GTX 타이탄을 마련한 것이다.'[12] 등 친목 실드가 난무했다.

방출자는 위의 해명글과 함께 방출건으로 모인 추천수를 회수해달라는 당부를 운영진측에 남겼지만 당연히 이는 실천되지 않았고, GTX 590 두 개를 챙겨간 그 회원은 이후로 아무 말이 없다.

다만, 방입자의 재판매는 허용치 않는다, 590급을 못 쓰는 분들을 위한 제한이다. 라고 했는데, 그 제한자체가 보다시피 "재판매를 허용하지 않았다"지 "타이탄급 신청금지"가 아닌 다소 중의적인 표현이라는것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이 방출에 4CPU 워크스테이션을 여러대 굴리는 사람도 신청을 했다는것을 보면 확인사살. 애초에 랜덤으로 지인이 뽑힐수도 있는것이고, 랜덤이 아니었다고 해도 방출할때 최우선적인건 주는사람 마음이다. 하지만 그러더라도 하필이면 그 많은 사람들중에 지인을 선정해서 분란을 일으켰다는 잘못은 변하지 않는다.

4.3. 정모 성추행 사건

2010년당시 쿨엔조이에서 활동하던 모유저가 일으킨 사건이다.
모유저는 2010당시 쿨엔조이 내부에서 파워유저로 통하던 유저이다. 사이트 내 레벨도 당시 최고였던 마스터였고 매우 호화로운 시스템을 가지고 새로나오는 하드웨어가 있으면 바로 사서 인증글을 올리던 네임드 유저였다. 또 드립니다 게시판에 가볍게는 각종 먹을거리, 가끔 비싼 하드웨어등을 방출하기도 하였고 때문에 내부에서는 모르는사람이 없던 파워유저로 통했었던 유저인만큼, [13] 당시 쿨엔조이에서도 상당한 인맥을 보유하고 있었다.

2010년 8월경, 모유저의 주도하에 정모가 열리게된다.
회원 세명이서 만나 식사를 한후, 한명이 더 합류하여 호프집에서 새벽 1시까지 술을마시게되었고, 귀가시간이 늦어져 네명 모두 모회원 자신의 오피스텔로 오게된다. 이때 다른 두명은 술을 더 마시러 밖으로 나가게되었고, 모회원과 피해회원 두명만 오피스텔에 남게되어 두명이서 게임을 하다 새벽5시에 잠을자기위해 누웠다. 그때 모회원이 피해자의 몸을 더듬고, 가슴을 만지는등의 성추행을 하게되었는데 피해회원은 거부하는 행동을 보였고 그 후 모회원은 피해회원이 잠든틈에 피해회원의 성기를 5분동안 만지는 성추행을 하게되었다.[14] 피해회원은 그 후 오피스텔에서 나와 고민하다가 쿨엔조이에 해당내용을 폭로하게되었고, 쿨엔조이는 난리가 나게된다. 이 글이 올라오고 얼마뒤, 운영자가 피해회원이 쓴 글을 블라인드 처리하고 가해자인 모유저의 사과문을 대신하여 올렸고[15] 해당글에 피해회원이 더이상 이 건에대해 언급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말을 포함하여 써서 논란이 되었다.[16]

이때 쿨엔조이 운영자와 운영자급의 직책에 있었던 운영자의 지인회원이 가해자인 모유저를 쉴드치는듯한 행동을 보였다. 이에 분노한 회원들은 엄청난 글과 댓글들을 썼지만[17], 운영자의 어떻게든 묻으려고 하는 행동과 피해자의 적극적이지 않은 대처때문에 가해자인 모유저의 탈퇴처리를 끝으로 마무리되게된다.[18] [19] 이런 심각한 사건이 일어났는데도 운영진의 안이한 대처는 쿨엔조이의 친목질의 문제점을 잘 보여주었던 사건이었다.


4.4. 자석 스티커 공제 논란

자유게시판에서 쿨엔조이 자석을 나눔해주는 유저가 있었다. 하지만 10월 7일 기준으로 자석 나눔글들이 블라인드 처리되고, 유저가 영구제제 처리되었다. 쿨엔 내부에서는 그냥 하루치 제제버거 먹은줄 알았으나 얼마 뒤 해당 유저가 자석 스티커 운송비용외 수수료 명목으로 금액 요구를 해왔던것이 공지로 알려졌다. 요구 금액도 유저마다 제 각각이고 투명하지 않아 순수한 나눔의 목적을 상실한것으로 판단 후의 문제 방지차원에서 해당유저는 영구제제 처리된것.

4.5. 밍구 사건

2014년 8월에 '사운드장치' 게시판에서 일어난 공제비 먹튀 사건.
본래 쿨엔조이 게시판 내에서의 개인공제, 공동구매는 엄격히 금지되어있다.
하지만 이러한 공지가 올라가기 전, '사운드 게시판' 에서 공제자가 금전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는것을 목적으로 A사의 자작나무 적층 스피커 (이하 '밍구' 라 칭한다) 공제가 한 차례 허용 된적이 있었다.
그 후, 공식적으로 공제 금지 공지가 올라가게 되고 1차 공제품인 밍구가 예상외의 큰 인기를 얻게 되자 공제자는 쿨엔조이의 공제 금지 위반을 피하기 위해 개인 블로그를 통해 계속해서 2차 공제를 진행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1차 공제가에 비해 공제비가 20만원이나 상승하게 되고 이에 의구심을 품은 유저가 공개적으로 밍구 금액의 모호성에 대해 글을 작성, 분란이 점점 커지자 쿨엔조이 운영진 측에서 공식적으로 수사에 착수한다.
그리하여 운영팀은 밍구를 제작하는 A사 측과 통화를 하게 되고 그 결과, 사실은 공제자가 2차 공제 밍구를 통해 대당 6만원의 수수료를 챙겨 먹어 42대의 수수료, 총 252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것이었다.[20]
그것도 모자라 1차 공제시 전화비 명목으로 40만원을 받아내고 공제 금지 공지 이후에도 계속 하여 기타 부품 공제[21] 를 진행하는 등 쿨엔조이 운영 방침에 어긋나는 행위를 반복하여 쿨엔조이 운영진 측에서 해당 공제자를 영구제재 처리하기로 결정하였다. 공제자는 이후 '그래 나 수수료 먹었다. 하지만 돌려줄 생각은 없어. 미안해 이제 쿨엔 안올께'[22] 식의 조롱에 가까운 사죄글을 올리고는 영원히 잠적을 타게 된다.[23]
하지만 사건 종결 4개월이 지난 2014년 12월, 아직까지도 '평소 공제자와 자주 친목 모임을 가졌던 사게 유저들 일부가 이러한 범죄에 관련해 서로간에 딜을 했고 A사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등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 이상의 각종 미확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양파 마냥 계속 드러나고 있는 상황. 이러한 점들을 종합 해보자면 정말 쿨엔 역사상 전대미문의 사기극이 아니라 할 수 없으며 현재 한국 오디오계의 어두운 이면과 현실이 어렴풋이 드러나는 사건이다.
2015년 현재, A사는 세무조사에서 이러한 점이 반영된듯 보란듯이 벌금 폭탄을 맞았고 사장과 쿨엔 회원간의 트러블이 극심해져 서로간에 고소까지 갈뻔한 사태가 일어났다. 이에 따라 A사는 향후 미래가 불투명 해졌고 조만간 사업을 정리 할 예정이라고 한다.

4.5.1. 사건 진행 과정


1.밍구의 시작
2013년 말,공제자는 A사로 부터 스피커를 개인 주문 -> 받았다 -> 완전 좋네요! 라는 글을 작성.
(공제자는 2013년 중반 가입하여 스스로 오디오 모임을 주최하고 각종 전문적인 오디오 지식을 뽐내면서도 겸손한 모습을 보여 사운드 게시판에서 상당히 바르고 정직한 이미지로 굳혀져있던 상황이었다.)

2.최고의 가성비?
이후 대구에서 공제자가 주선한 모임에 많은 유저들이 모여 공제자가 받은 밍구 프로토타입을 다함께 청취.
집으로 돌아온 공제자는 사운드 게시판에 접속해 이번 모임에서 가성비 최고의 밍구 스피커를 찾았다는게 너무 행복하다며 끝없는 감탄을 표하는 글을 작성하고 마지막 문단에 스리슬쩍 '공구라도 하고 싶어질 지경'이라며 운을 띄웠다.

3.1차 공제 시작
2013년 12월 경, 공제자는 본격적인 밍구 1차 공제를 주선하며 가격으로 85만원을 요구.
당시 공제자 글에 적혀있던 문구가 압박이다. (1000원짜리하나라도 개인적으로 남기는 경우 그냥 스피커를 제가 사드리겠습니다.)
사운드 게시판 유저는 이 소식에 열광하며 너나할것 없이 지갑을 열었다.

4.끝도 없는 빙구 칭찬
태생상 책상위 사이즈에서 이러한 감흥을 주는 스피커는 없었다.
이것이 내가 공제를 추진하는 이유다.
작은 체구에도 불구, 동급을 훨씬 상회하는 스케일을 만들어내며 바람총알이 배를 두들기는 느낌을 준다.
등 집요하게 밍구 홍보하는 글을 공제자 자신이 마치 A사의 스폰서인 마냥 줄줄이 작성해댔다.
(당시 실제 스폰서 계정이었던 I사, J사의 1년간 자사 유통 제품 홍보글보다 공제자가 12월 한달 간 작성한 밍구 홍보글이 더 많았다.)

5.2차 공제 시작
2014년 1월 경, 의도치 않은 뽐뿌를 주는것 아니냐며 공제자가 밍구의 2차공제를 시작했다. 가격은 105만원
이에 1차 공제 당시 밍구를 구매하지 못했던 상당 수의 유저들이 환호하며 기쁨을 표했다.

6.발각
2014년 8월 경, 한 유저가 공제자가 6만원씩 커미션을 먹었다던데..라며 모호한 글을 작성. 당연히 공제자는 그자리에서 사람간의 믿음이 깨졌다며 극도의 피해자 코스프레를 시전하고 그의 쉴더들은 엄한 사람 모함하지 말라며 분개했다. 이후 공식적으로 쿨엔조이 운영진과 A사의 대화 끝에 모든것이 발각되어 변명 아닌 변명을 늘어 놓다가 광속 강탈 당했다. 그리고 몇일 있지 않아 그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던 여러 회원들이 '어차피 밍구의 퀄리티와 소리는 여타 동가격대의 스피커와 급이 다르다. 이것은 인정해야하는 것이고 나는 5만원 정도야 당연히 애초에 수고비라고 생각하고 미리 계산에 넣어 두고 있었다.
이런건 사람간의 배신에 관한 문제지 공제 참여자 모두를 금전적인 피해자라고 주장하는것은 뭔가 잘못된것 아닌가? 정작 공제 참여했던 사람들은 피해자라고 생각안하는데? (돈 때먹은 가해자는 있는데 피해자는 없다?) 등의 의견을 주장하며 상당 수가 탈퇴 또는 잠정적 잠수에 빠지게 되었다.

5. 문제점

5.1. IE 친화적

H/W, S/W, IT관련 커뮤니티 답지 않게, 멀티 플렛폼에 대응하지 않고, IE에 최적화 되어 있다.
글을 쓸때 IE에서 밖에 안되는 도구모음들이 즐비하며, 일부 이모티콘지원도 구글 크롬, FireFox 등에서는 지원이 안된다.

페이지 HTML 소스를 보면 그야말로 엉망진창이다. 요즘 세상에 시대에 뒤떨어져도 한참 뒤떨어진 테이블 태그 기반의 레이아웃을 쓰는 것도 모자라서, body 태그가 시작되기도 전에 본문 상단 헤더 부분을 표시하는 HTML 소스가 나오거나, 자바스크립트가 최상위 태그 HTML 위에 있는 등 그야말로 엉망진창 그 자체다. 문서 DOCTYPE도 없다. 한마디로 웹표준을 지키지 않는 것도 모자라서 웹 코딩의 기본도 안된 사이트이다. IE 친화적인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웹표준도 안 지키는 중구난방 HTML 소스를 쓰는 사이트가 IE에서 돌아가는 것도 기적이다.

때문에 이러저러한 버그가 산발해있으나 운영진은 고칠 생각이 없는듯. 건의함에 문의를 해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앵무새같은 말만 되풀이한다.

5.2. 사이트 전체에 존재하는 버그

간혹가다 사이트가 외계어로 변환되어 뜨거나, 링크가 제대로 연결이 안 되어있거나, 오래된 글을 보면 글 자체가 깨지는 버그, 오래된 글의 댓글을 보면 답변댓글들의 순서가 이상하게 배열되어있는 버그와 크롬이나 IE 이외의 타 브라우저를 사용시에 댓글 수정 버튼 누르면 html 코드가 막 뜨는 문제[24] 등의 굉장히 많은 버그가 상주해있다. 특히 이미지 박스[25]를 이용하지 않고 이미지를 올리다가 글 저장이 안 돼서 쓰던 글이 죄다 날아가는 버그[26]는 이미지 박스를 모르는 신입 회원을 매우 짜증나게 했다. 하지만 사이트 자체의 리뉴얼은 매우 느리고 자잘한 것을 봤을때 운영진은 고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이는 같은 관계에 있는 기글하드웨어파코즈와 비교되는 점으로, 가입자수에 비해 사이트 자체의 퀄리티는 약간 조악하다는 느낌.

5.3. 친목질

모든 커뮤니티가 친목질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하지만, 쿨엔조이는 친목질 문제가 심각한편이다. 가령 비슷한 비교 대상으로 옆동네 기글하드웨어도 친목질이 판을 치는 동네지만, 옆동네랑 달리 쿨엔조이는 친목질 자체가 심한것 뿐만 아니라 친목질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다.

친목질이 특히 자유게시판에서 판을 치는데, 이 자유게시판의 친목질 문제가 심각하다. 첫번째는 엄청나게 짧고 의미 없는 자유게시판에 뻘글이 도배처럼 이루어져있으며, 자유게시판에서 뻘글을 무지막지한 속도로 리젠시키는 유저들은 거의 자유게시판에서만 서식하고 하드웨어 관련 정보에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은채 뻘글+친목글을 무한생산해낸다. 그래놓고 여기에 자유게시판에 뻘글과 친목글로 도배되는 현상 때문에 떠나가면서 비판하는 올드비 글들은 배척하는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27]

또 다른 친목질의 폐해를 보여주는 좋은 예시는 자유게시판에 올라오는 하드웨어 질문 글 배척하는 태도다. 사실 쿨엔조이의 자유게시판에 하드웨어 질문글을 올리는것은 공지위반이다. 덕분에 지워지거나 옮겨져야하는건 맞는데, 올라오면 회원들이 바로 무슨 쥐잡듯이 신고해대기 시작한다. 다른 싸이트에서 게시판 혼동은 보통 좋게좋게 말하고 넘어가는 반면, 쿨엔조이는 짤없이 신고 무더기가 날라온다. 질문에 대한 답변을 좋게 좋게 해주는 경우마저 잘못 올라온 글에 답변해주는것 자체가 자유게시판에 질문이 더 올라오게 하는 현상이라면서 잘못된거라고 본다면서 토론글타래를 따로 올려가면서까지 비판해댄다. 여기서 이중적인 태도는 이러면서 같은 공지 위반 글인[28] 낚시글이나 뻘글 도배들은 보통 너그럽게 봐준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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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것을 보면 알수있다. 심할때는 자유게시판의 탑 게시물중 반가량이 해괴한 낚시글이나 은꼴사 관련 글로 도배되는 격.

올드비들이 올리던 자정작용을 하길 바라는 쓴소리마저 배척하던 태도랑 저런 태도들을 같이 보면 마치 '우리는 자유게시판에 뻘글 쓰고 놀게 그런 뻘글 분위기를 저해하는 하드웨어 글이나 올드비의 쓴소리 따윈 꺼져.' 라는 느낌마저 받는다. 여기에 결정적인 최후의 문제는 자기네들이 친목질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항목에서도 얼마 전까지 달려있던 구버젼만 보더라도 대놓고 친목질하는 부분을 친목질이 아니라고 우기는 해괴한 내용이 있었다는것만 봐도 알수있다. 그러면서 쿨엔조이에서는 자유게시판에 하드웨어 질문글을 올리지 말라는, 별로 항목에 중요치도 않은 요소를 우겨넣으면서 자유게시판의 성지화(...)를 부추기고 있었다.

신규로 가입한 유저는 물론 당장 같은 쿨엔조이의 유저들 사이에서도 자유게시판에서 활동안하는 유저나 한동안 활동을 안하다가 온 기존유저조차 자유게시판을 보면 눈이 돌아갈 지경이다. 쿨엔의 친목질 문제는 현재진행형으로, 예를 들어 위의 드립니다 사건은 아니더라도, 네임드 유저가 계속 자게에 뻘글을 계속 올린다거나, 어떤 큰 문제가 생기면 네임드 한명이 "저 오늘 탈퇴합니다" 식의 글을 올려두고 탈퇴한 다음, 규정[29]을 이용해 다시 돌아와서 생각 많이 했다는 등의 글에 후빨러들이 몰려든다거나. 현재 자유 갤러리만 봐도 고레벨 유저와 일반/신입 유저층 사이의 댓글량 차이가 점점 나는것이 보인다. 특히 최근에는 어떤 A유저가 B유저가 다른곳에 올린 CCL이 붙은 글을 맘대로 퍼와 자기의 글인양 올려 B유저가 A유저에게 여러번 항의 했으나 전부 씹고 결국 화난 B유저는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고 올렸더니 저격글이라는 이유로 신고 당해 블록처리 되는일도 있었다.B유저가 말하는 진실 전체적으로 "들어올땐 맘대로지만 나갈땐 아니란다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한다는 분위기다.

이러한 친목질이 심해진 시기가 2010년~2011년 사이인데 이유중 하나가 2008년쯔음부터 활동하던 회원들의 활동이 뜸해지고, 다른사이트로 활동거점을 옮기는일도 많아졌기 때문이다. 기존 올드회원들은 운영진의 교체에 따른 사이트 운영방침의 변화와, 게임게시판 도입으로 인해 신규유저들이 게임에만 관심을 갖는다거나, 기존 올드회원의 활동이 뜸한사이 새로운 회원들의 친목라인 형성으로 인해 꽤 많은 올드회원들이 떠나게 되었다. 남아있는 올드회원도 기존처럼 적극적인 활동은 하지 않는편이다.[30]

2013년 말, 현재는 리뉴얼 이후부터 활동하기 시작한 유저들에 의해 거의 물갈이가 이루어져 자유게시판에는 엄청난 친목질로 도배되고있다. 자유게시판 글 한페이지중 1/3이상이 친목질을 위한 뻘글인 수준이다. 특히 한 회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친목질이 큰데 쿨엔조이의 엄격하지 않은 사이트 특성상 아무도 터치하는 사람이 없어 친목질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물론 이전에도 친목질은 있었지만 자유게시판에 친목성향의 뻘글이 도배되는일은 적었다.

특히 네임드의 도를 넘은 언행이 다수의 신고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인 제제가 가해지지 않는 특이한 현상이 나타나는데 이 또한 과도한 친목질 혹은 네임드화에 의한 혜택이 아닐까 한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관련 주제로 인해 분파로 나뉘어 마치 정당 싸움처럼 번지고있다. 네임드 유저들과 애니를 좋아하는 유저들끼리 나뉘어 설전중.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네임드 유저들이 과거(물론 현재까지) 서로의 닉네임을 언급하며 뻘글놀이를 하던 것은 생각지 않고 최근 애니 주제의 글에서 신규 유저들의 닉네임이 언급되는 것을 탐탁치 않게 여긴다는 것이다. 이미 친목질이 자정의 범위를 넘어선 것에 대한 부작용이라고 할 수 있겠다. 대다수 회원들의 주장이 "이곳은 하드웨어 커뮤니티이지 애니메이션 커뮤니티가 아니며 애니얘기를 하고싶으면 다른곳도 많다" 지만 몇몇 종자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놓고 친목질을 일삼고 있다.

5.4. 지나치게 업체 친화적인 분위기

쿨엔조이에서는 업체측 직원에게 스폰서 아이디를 만들어주는데 스폰서로서 유져들과 친목활동을 하는 직원도 있으며 아예 개인 아이디를 따로 만들어 유져들과 어울려 활동하는 직원들도 있다. 유져와의 친목을 통해서 유져의 건의사항 등을 바로바로 반영하거나 질문사항에 바로 답변을 주고 업체측은 홍보효과를 노릴 수도 있고 서로 간의 벽을 낮춰주는 등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업체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거나 넋두리를 하는 수준의 글이 올라오면 가벼운 위로로 마치면 조용히 끝날 수 있음에도 굳이 업체의 입장을 대변하며 논란을 키우는 유져들이 있으며 업체의 잘못이 분명함에도 잘못을 지적한 유져의 흠부터 잡거나 업체는 잘못이 없다는 주장을 하는 유져들이 자주 나타나곤 하는데 나의 업체쨩은 그렇지 않다능 어지간한 전자기기 관련사이트들도 업체에 대한 비판이 올라오면 블랙컨슈머 때문에 이용자들이 어느정도는 경계의 시선을 보내기는 하지만 정도가 지나침에 따라 쿨엔조이 내에서도 이런 분위기를 지적하는 경우가 있으며 지나친 업체 친화적인 분위기가 직˙간접적으로 이런 논란을 조성하고 있다는 반응도 있다.

-어떤 유져는 크리에이티브 사의 사운드블라스터ZX 불량으로 교환을 신청했으며 직원에게 분명히 새제품을 받는다는 연락을 받고 제품을 받았으나 지문이 덕지덕지 묻은 제품을 받게되어 글을 올린적이 있었으나 몇몇 유져들은 지나치게 업체의 입장을 대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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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본체 갤러리에서 활동하는 모 유져가 모파워의 문제점을 지적한 글이 올라왔을 때도 비슷한 댓글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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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용팔이 실드질에 여념이 없다

6. 여담


비공식적으로 IRC 채팅방이 있는데, 고정인 사람 몇 빼고 거의 정전상태다. 사이트 리뉴얼전엔 공식적인 대화방이 있긴 있었으나 이쪽도 정전이긴 마찬가지였다.

자유게시판에는 12시가 되면 1~2분내로 건전반과 반건전반이라는 이름을 가진 게시글이 올라오는데 이름 그대로 건전반은 아주 건전한 사진이, 반건전반에는 주로 여자사진이 올라오나 여기도 일정 수위를 넘기면 제재 먹는다. 물론 신고하기전에 전부 다른이름으로 저장을 누르겠지만의미는 없지만 출첵을 찍는다. 이래 뵈도 2006년부터 새벽반이라는 이름으로 계속 올라온 유서깊은 글인데, 어떻게 보면 꾸준글. 아무래도 유저들이 죄다 남자인지라 일이 없는 이상 반건전반이 언제나 댓글이 더 많다. 애니반이나 기타등등한 출첵이 나온적이 있지만 지금은 자유갤러리로 옮겨지거나 없어졌다.

또 일종의 장난으로 닉네임 탈취하기라는것도 있는데 예를 들어 한 A유저가 닉을 바꾼다 - 다른 B유저가 네임드 유저가 닉을 바꾼 틈을 타 그 닉을 탈취 - B유저가 A라는 닉으로 바꾼사이에 C유저가 B유저의 닉네임을 탈취한다. 이하 무한루프. 가끔 바꾸기를 한후 다시 원래대로 바꾸지 않아 닉네임이 영영 탈취되는 경우도 생긴다.이 닉네임은 이제 제껍니다.
그_현장.jpg
[JPG image (134.76 KB)]

좋은 예. 참고로 저거 스폰서 아이디다(...)http://www.coolenjoy.net/bbs/cboard.php?id=freeboard&no=224793
다만 이후 닉네임을 도용해서 사기를 치는일이 일어나자 닉네임이 영구 고정되도록 변경돼서 이젠 옛말이 되었다.

이후 2014-05-14에 닉네임 변경이 가능하게 되었다. (변경 가능 주기는 15일)

2013년 7월 본 항목을 쿨엔 유저들이 보게 된 것 같다. http://www.coolenjoy.net/bbs/boardc.php?id=freeboard2&no=390271&page=2&num=368901&board=freeboard2&ss=0&sc=0&sn=0&keyword=&qa=0&ga=&cat=0&vote=0아.. 앙대! 남성회원이 많다는게 충공깽

정말 묘하게도 노트북 이야기는 거의 없는 것이 특징.[31] 노트북을 배척한다거나 그런것도 전혀 아니며 노트북 사용자가 적은것도 아니다. 가끔 게시판이나 갤러리에 노트북 관련 내용이 올라와도 다들 평범하게 넘어가는것으로 보아선 데스크탑이 더 하드웨어적으로 가지고 놀기에 편리해서 그런 거라 추측된다.


참고 : 실수로 탈퇴후 10일 내 재가입 신청을 해 예전 계정으로 백섭은 현재 불가능 합니다.

한번 탈퇴버튼을 누르면 바로 탈퇴가 되니 이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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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오타가 나서 Solution이 아닌 Solutino였지만.... 너 제재머겅
  • [2] 그래서 쿨엔에서 활동하는 사람들끼리 검은피가 흐른다고 하는경우도 있다.
  • [3] 만약 처음으로 댓글을 단다면 예전 등급인 소용돌이가 뜨기도 한다
  • [4] 탈퇴버튼을 누르면 탈퇴가 안되는게 아니라 탈퇴버튼 자체를 없앴다! 이 감각…설마 저 운영자는 뉴타입인가!?
  • [5] 원래는 '게으름뱅이'였으나 '게으름뱅이2'로 닉네임 변경 테스트하다 유저에게 '게으름뱅이'닉네임을 빼았겼다(...) 6.여담의 닉네임 탈취 참고.
  • [6] 가끔 수량 무제한 특가나, 신청자중 무작위 추첨 판매같은 경우도 있긴 하다
  • [7] 파워서플라이만 1500w 급을 쓰고 모니터 4개에 에어컨까지 돌리는데도 태양신의 위엄으로 전기료가 기본값밖에 안들어간다고 한다.
  • [8] 한 유저가 자전거를 타고 직접 수령자가 원하는 곳에 찾아가 물건을 방출한 적이 있었다. 다만 너무 먼곳은 무리라 신청 범위가 한정 되긴 했다.
  • [9] 댓글 하나에 1점, 즉 한번 신청하려면 댓글 20개나 정보포럼에 그냥 글을 4개 올리거나 해야한다.
  • [10] 이건 물건이 도착해서 확인후 방입완료를 눌러야 추천수가 적립되기 때문에 좀 힘든 일이지만, 부주의 + 낚시로 이런일이 일어난 경우가 드물게 있다.
  • [11] 다만 2013년 현재 사이트가 리뉴얼되어 소스타입이 바뀌어 랜덤 방출기가 작동하지 않는다. 이것을 변명이라고 할수는 없을것이다.
  • [12] 이러나 저러나 결국 GTX 타이탄 쓰면서 GTX 590을 받아갔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 [13] 아직도 쿨엔조이에 검색을 해보면 그의 글이 나온다.
  • [14] 참고로 가해자 모유저와 피해회원 둘다 남성이다.
  • [15] 글은 운영자의 지인이자 운영자급의 직책에 해당하던 유저가 올렸다
  • [16] 지금도 운영자의 해당글을 찾을수 있다.
  • [17] 해당 피해회원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 가해자 모유저에게 성추행 피해를 당했다는 글도 꽤 올라왔었다.
  • [18] 가해자 모유저는 개인 연락처도 갈아엎는등 완전 잠수를 타게되었다.
  • [19] 피해회원은 다행히도 아직도 쿨엔조이에서 잘 활동하고있다.
  • [20] 사실 이러한 공제가 의심없이 2차까지 진행되었다는것은 공제자 본인 등급 자체가 쿨엔조이 내에서 상당히 높은 레벨인 '본좌' 등급 이었고 정모 등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일종의 네임드화에 의한 이미지 영향력이 컸다.
  • [21] 밍구 외에도 스피커 트리거, 케이블, 고가의 개인 특주품 등 상당히 많은 중개를 진행함으로써 어마어마한 금액을 착복하였을것으로 예상된다.
  • [22] 법적으로 따지자면 탈세, 착복, 불법제조판매 등 당연히 징역감이었지만 어떤 연유에선지 강제탈퇴로 끝나게 되었다. 제대로 나갔으면 밍구 제조사인 A사나 공제자 모두 철컹철컹 풍비박산.
  • [23] 결국 구매자들은 수수료를 돌려받지 못하였고 이후 밍구의 이미지가 상당히 나빠져 이름을 바꾸자는 등 다양한 대안이 나왔으나 한번 실추된 밍구의 이미지는 다시 되살리기 어려워 다수가 밍구의 중고가격 폭락 또는 안 팔리게 될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밍구의 만듬새가 워낙 좋아 예상 외로 중고가는 크게 폭락하지 않았다. 허나 배신감을 느낀 공제자들 덕분인지 장터에 밍구의 매물이 매우 많아졌다. 또한 사운드 게시판의 주축을 이루던 수많은 유저들이 빠져나감으로써 게시판이 상당히 시들해졌으며 가뜩이나 쿨엔내에서 이미지가 좋지 못했던 사운드 게시판의 위상을 더욱 바닥으로 떨어뜨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사건 당시에는 심지어 사운드 게시판을 폐쇄하자는 의견도 있었다.
  • [24] 그나마 괜찮은 IE도 버젼에 따라선 댓글 수정시 크롬만큼은 아니더라도 매 엔터마다 엔터가 한번 더 쳐지거나 하는등의 문제가 있다.
  • [25] 사용자가 이미지를 업로드해서 복붙하는 이미지 서버
  • [26] 리그베다위키와 비슷하게 다른 페이지로 전환하면 글 내용을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기능이 있긴 하나, 이것도 버그로 인해 작동하지 않을때가 있다.
  • [27] http://www.coolenjoy.net/bbs/cboard.php?id=freeboard&no=231032 참조. 작성자의 태도도 태도지만, 저런 어이없는 글에 공감을 표하는 유저들이 많다는것도 문제의 원인을 시사한다. 또 하나 웃기는점은 저 글을 올린 사람도 저 글을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아서 떠났다는 점이다. 어떻게 한 싸이트가 친목질로 망하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 친목질이 심하면 신규 유저가 들어오기 힘든 분위기가 형성되고, 하드웨어 싸이트인 쿨엔조이에서 신규 유저가 확보되기 위해선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관련글이 생산되어야하는데, 그런 글을 작성하던 올드비가 잠적하거나 떠나가다보니 하드웨어 관련글은 줄어든다. 그러면서 저기서 친목질 하는 유저들도 결국 친목질하다가 안맞는다 싶으면 떠나가니 싸이트가 천천히 망해가는것.
  • [28] 쿨엔조이의 자유게시판 금지 및 삭제 대상인 글의 1번항목이 반말, 욕설, 도배, 낚시등의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이다.
  • [29] 실수로 인한 탈퇴의 경우, 10일 내 재가입 신청을 해 예전 계정으로 백섭할수 있다.
  • [30] 물론 아직도 열심히 활동중인 유저도 있다
  • [31] 사실 많은 하드웨어 싸이트들이 노트북은 전문성이 떨어지고 튜닝이 불가능해서 별로 이야기를 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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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13: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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