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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갈란드

last modified: 2014-09-18 19:47:54 by Contributors

그렌델 일가
수령 저격수 운반책 특공
커트 그렌델 마리야 라네스카야 로로 엔디브 퀸 갈란드

Quinn_Garlan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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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렌델 일가의 일원이자 특공. 이클립스 바이러스의 감염자.

무뚝뚝한 인상의 미소녀로 바보털 소유자. 기계 같은 눈동자가 특징이다. 배꼽을 노출시킨 검은 세일러복을 입고 있다.

사용하는 디바이더 VG4는 톱날이 달린 일본도이다. 리액트 시에는 소매가 찢겨나가고 손목과 발목, 허리에 장갑이 추가되며 디바이더도 전기톱에 가까운 형태로 변형된다.

에너지 입자를 사용하는 원거리 참격인 '입자공격'[1]을 사용하며, 검을 휘두르기 전에 '베려는 부위×상대의 인원'을 말하는 버릇이 있다. '대퇴동맥×3' 같은 식으로.

프로필에 따르면 로로 엔디브와는 사이가 좋고, 커트 그렌델과는 보통, 마리야 라네스카야와는 나쁜 편이라고 한다. 실제로 사이파가 자신을 무시하자 "이건 수령과 로로와 그렌델에 대한 모욕이야!"라면서 분노하는데 마리야의 이름은 불러주질 않는다.(...)

무뚝뚝한 인상이고 말투도 딱딱하지만, 사이파가 자신을 무시하는 것에 일일이 분노하거나, 커트와 로로가 자신을 강하다고 칭찬해줬다면서 따르는 등, 상당히 어린이 같은 측면이 있다.

랩터 강탈 작전 당시, 커트를 돕기 위해 나타나 토마 아베닐, 에리오 몬디알, 캐로 루 루시에의 장비를 모조리 베어버린다. 이후 난입한 사이파와 대치하지만, 압도적인 실력차로 일합부터 검이 부러져버린다. 게다가 사이파가 싸우다말고 토마에게 싸우는 방법이나 교육하고 있는 데다가 자기가 나설 것까지도 없다는 등 무시하자 분노하여 리액트, 마리야의 경고도 무시하고 폭주하여 교전한다. 그러나 여전히 압도적인 실력차로 관광당하여 중상을 입고 제압당한다. 사이파의 말로는 목을 날릴 기회를 12번 정도 넘어가줬다고.

동료의 정보를 불라는 것을 거부하며 죽음을 각오했지만, 토마가 감싸주는 덕분에 구사일생. 이후 토마에게 기대서 보호받는데, 부끄러운지 얼굴을 붉히고 있다가 "야, 검은 녀석! 언제까지 끌어안고 있을 거야!? 현장 국원이 임무 핑계로 야한 짓 했다고 일러바칠 거야!"라고 벌컥 화를 낸다. 그러나 토마는 오히려 현장을 이탈하기 위해 공주님 안기를 해버려서 더 당황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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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화에서 그렌델 일가 맴버 4명 중 유일하게 6과에 협력하게 될것 같다는 떡밥이 던져졌다.
커트는 퀸이 그렌델 일가의 초기 맴버도 아닌 중간에 주워온(...) 녀석이라며 마왕에게 제물로 바치려는 보내주려는 모양.
공주님 안기 플래그도 세웠으니 이제 토마한테 붙는것만 남았다.

다만 FORCE가 31화 연재 후 장기휴재에 돌입하여 떡밥만 던져진채로 이후의 전개는 미궁속으로 빠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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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접전투형의 감염자들은 대부분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사이파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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