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last modified: 2015-04-11 19:16:25 by Contributors

2014-15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NEW.jpg
[JPG image (20.85 KB)]
뉴캐슬
(Newcastle)
LEI.jpg
[JPG image (53.14 KB)]
레스터
(Leicester)
LIV.jpg
[JPG image (35.16 KB)]
리버풀
(Liverpool)
MAC.jpg
[JPG image (29.63 KB)]
맨시티
(Man City)
MAU.jpg
[JPG image (51.27 KB)]
맨유
(Man Utd)
BUR.jpg
[JPG image (24.44 KB)]
번리
(Burnley)
SOU.jpg
[JPG image (22.8 KB)]
사우스햄튼
(Southampton)
SUN.jpg
[JPG image (54.08 KB)]
선덜랜드
(Sunderland)
SWA.jpg
[JPG image (6.29 KB)]
스완지
(Swansea)
STO.jpg
[JPG image (18.6 KB)]
스토크
(Stoke)
ARS.jpg
[JPG image (31.74 KB)]
아스날
(Arsenal)
ASV.jpg
[JPG image (14.68 KB)]
아스톤 빌라
(Aston Villa)
EVE2.jpg
[JPG image (79.46 KB)]
에버튼
(Everton)
WBA.jpg
[JPG image (18.38 KB)]
웨스트 브롬
(West Brom)
WEU.jpg
[JPG image (22.39 KB)]
웨스트 햄
(West Ham)
CHE.jpg
[JPG image (26.92 KB)]
첼시
(Chelsea)
QPR.jpg
[JPG image (23.51 KB)]
퀸즈 파크 레인저스
(QPR)
CRP.jpg
[JPG image (15.09 KB)]
크리스탈 팰리스
(Crystal Palace)
TOT.jpg
[JPG image (19.89 KB)]
토트넘
(Tottenham)
HUL2.jpg
[JPG image (94.12 KB)]

(Hull)

© from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Queens Park Rangers F.C.
정식명칭 Queen's Park Rangers Football Club
창단연도 1882년
소속리그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English Premier League)
연고지 런던 화이트 시티 (White City)
홈구장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
(Loftus Road Stadium, 18,500명 수용)
구단주 토니 페르난데스(Tony Fernandes, 66%)
락시미 미탈(Lakshmi Mittal, 34%)
감독 크리스 램지 (Chris Ramsey)
주장 클린트 힐 (Clint Hill)
라이벌 첼시 FC, 풀럼 FC, 브렌트포드 FC
애칭 후프스 (The Hoops), The R's
공식 웹 사이트 http://www.qpr.co.uk/
한국어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OfficialQPR_KR
한국 QPR 팬카페 http://cafe.naver.com/queensparkrangers

  • QPR, qpr 항목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 우승기록
  • 2011/12 프리미어 리그 기록 : 38경기 10승 7무 21패 승점 37점 17위
  • 2012/13 프리미어 리그 기록 : 38경기 4승 13무 21패 승점 25점 20위

Contents

1. 소개
2. 2014-15 시즌 스쿼드
3. 영구결번
4. 그 외
5. 시즌 기록
5.1. 2011/12 시즌
5.2. 2012/13 시즌
5.3. 2013/14 시즌
5.4. 2014/15 시즌

1. 소개

한국인이 가장 싫어하는 잉글랜드 클럽 생불께서 해탈하신 곳

영국의 무덤

몇몇에게는 강등 파크 레인저스라 불린다
에잇!! 난 여기서 탈출해야 겠어! 입단 할땐 마음대로지만 나갈땐 아니란다

런던 화이트 시티 지역을 연고지로 하는 축구 클럽이다. 1886년에 St.Jude와 Christchurch Rangers가 합병하면서 탄생되었다.[1] 팀명은 클럽 창설 당시 뛰고 있던 대부분의 선수들이 주로 런던 북서쪽에 있는 퀸즈 파크 지역 출신이라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결정되었다. 조기축구회. 본격 축구판 천무야. 여왕 공원 수비대 지성레인저 디트로이트 라이언스

오랜 역사와 달리 그다지 화려한 성적은 없었다. 1966/67 시즌 처음으로 3부리그 소속으로 풋볼 리그 컵을 우승한 게 그나마 내세울 성적이다. 그밖에 1975/76 시즌 리그 준우승과 1981/82 FA컵 준우승이 있다. 하지만 2부 리그와 3부 리그 강등 및 승격을 되풀이하는 신세였다.

프리미어 리그 출범 이후로 1992/93 시즌 리그 5위를 거두기도 했지만 이 뒤로 하위권으로 밀려났고 1995/96 시즌에 2부 리그로 강등되더니만 3부 리그인 리그1까지 강등당하는 신세였다. 2003/03 리그 1에서 2위를 거두면서 챔피언십 리그에 승격했지만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 기회가 없었다.

이렇게 하위팀으로 잊혀지는가 했더니 2008년에 난데없이 F1(포뮬러원) 매니지먼트의 버니 에클레스톤 회장(영국)과 철강왕인 인도 대재벌 락시미 미탈[2], 그리고 르노 F1팀 이사인 플라비오 브리아토레(이탈리아)[3]가 공동 구단주 체제로 팀을 인수하면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했다. 그결과 2010/11 시즌에 챔피언십 우승을 거두면서 15년만에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 하지만 락시미 미탈 구단주가 별다른 투자를 하지 않았고 2명의 구단주가 66% 지분을 말레이시아 재벌 토니 페르난데스에게 약 620억원대에 팔아버렸다.
프리미어 리그 구단주에서 맨시티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다음으로 2번째로 부자[4]인 락시미 미탈이 크리켓인도인 아니랄까봐 투자와 달리 축구 투자를 그다지 하지 않아 그가 구단주가 될때 환호하던 서포터들은 아쉬워했는데 토니 페르난데스가 그나마 투자를 할 예정이라서 2012/13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구단주인 토니 페르난데스는 포브스의 말레이시아 부자 순위에서 6억1500만달러로 15위에 랭크 되어있는 말레이시아의 부호중 한명이다.[5]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이 10월 3일(한국 시간) '인도 철강왕' 락시미 미탈이 재정지원 중단과 주식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박지성, 줄리우 세자르, 조세 보싱와 등 스타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매달 400~500만 파운드(71~89억여 원) 손해를 보고 있다면서 미탈이 구단 운영을 손뗄 예정이라고 한다.

1882년 창단한 이래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2012/13 7라운드까지 승점 2점으로 1968/69, 1998/99, 2007/08 7라운드 승점 3점을 기록한 것보다 저조한 기록이다. 130년 구단 역사상 최고의 스쿼드를 보유했지만 역대 최악의 승점으로 팬들에게 심한 비난을 받고 있으며, 마크 휴즈 감독 경질설 역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역대 기록을 갈아치우는데 공헌한 감독은 여전히 근자감이 넘치고 있어 팬들의 뒷목을 잡게 만든다. 역시 승리보다 무승부를 원하는 마크 휴무 마크 휴즈의 근거 있는 자신감 마크 휴즈의 근거 있는 자신감2 11월 23일 결국 팬들이 원하는대로 경질되었다.

2012년 12월 8일 위건과 2-2 무승부로 7무 9패, 16경기 무승을 기록해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많은 무승 횟수를 기록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타이기록이다. 1990-91 시즌 셰필드 유나이티드도 16경기 무승. 다만 셰필드 유나이티드는 17라운드부터 파죽지세로 연승행진을 달리면서 결국 시즌 최종 순위를 13위로 마감했는데 QPR도 이런 길을 밟을 지는 미지수다.

성적이 하도 미진해서 강등설과 희망고문잔류설이 돌아다녔고 결국 2013년 4월 20일 스토크 시티와 경기에서 패배함으로써 2부 챔피언쉽리그 강등이 확정되었다 망했어요 원래 이때도 5전 5승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었다.

챔피언십 리그 2013/14 시즌 유니폼이 공개되었다. 이번 시즌 유니폼보다 훨씬 이쁜데 TV에서 볼 수 없다...좀 웃어라 동영상 1분 38초 경 윤석영이 보이는데 웃음기 없는 그의 표정에서 팬들은 눈물만 나온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2시즌을 넘기지 못하며 다시 챔피언십 리그로 돌아갔다. 그런데 1시즌만에 다시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했다...

극적이게 바로 승격했지만 겨울 이적 시장이 지나서도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레드냅 감독이 무릎 수술을 위해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그렇게도 팬들이 바라던 팀을 떠나면서 프리미어 리그 잔류의 적신호가 켜졌다.이제 청신호 좀 키자

홈 경기장이 현재 프리미어 리그 구단 중에서 가장 작은 규모인지라, 약 4만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새 경기장을 올드 오크(Old Oak)에 2018년까지 완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칭은 '뉴 퀸즈 파크(New Queens Park)'. #

프리미어 리그 2011/12 시즌 ~ 2014/15 QPR 감독 역대 성적
시즌 본명 이름 경기수 득점 실점 선임 경질
2011/12 Neil Warnock 닐 워녹 20 4 5 11 19 35 2011년 8월 13일[6] 2012년 1월 8일
2011/13 Leslie Mark Hughes 마크 휴즈 30 6 7 17 33 54 2012년 1월 10일 2012년 11월 23일[7]
2012/13 Henry James Redknapp 해리 레드냅 25 4 9 12 19 34 2012년 11월 24일 2013년 5월 19일[8]
2014/15 Henry James Redknapp 해리 레드냅 23 5 4 14 24 42 2014년 8월 16일[9] 2015년 2월 3일[10]
2014/15 Christopher Leroy Ramsey 크리스 램지 2 1 0 1 2 1 2015년 2월 8일[11] ~

2. 2014-15 시즌 스쿼드

2014-2015 퀸즈 파크 레인저스 선수 명단
번호 포지션 국적 이름
1GK잉글랜드로버트 그린
3DF세네갈아르망 트라오레
4DF잉글랜드스티븐 코커
5DF잉글랜드리오 퍼디난드
6DF잉글랜드클린트 힐 (주장)
7MF스코틀랜드맷 필립스
8MF잉글랜드조이 바튼
9FW잉글랜드찰리 오스틴
10MF네덜란드르로이 페르
11MF잉글랜드숀 라이트 필립스
12GK잉글랜드알렉스 맥카시
13DF대한민국윤석영
14DF칠레마우리시오 이슬라[12]
15DF잉글랜드네덤 오누오하
18MF아르헨티나알레한드로 푸를린
19MF크로아티아니코 크란차르[13]
20MF잉글랜드칼 헨리
21GK아일랜드브라이언 머피
22DF아일랜드리처드 던
23MF캐나다주니어 호일렛
24FW칠레에두아르도 바르가스[14]
25FW잉글랜드바비 자모라
27MF모로코아델 타랍
29FW아르헨티나마우로 사라테[15]
30MF브라질산드로 라니에리


3. 영구결번

퀸즈 파크 레인저스 영구결번
No.31 레이 존스

2006년 잉글랜드 U-20 대표팀에 선발되었을 정도의 유망주였던 레이 존스가 2007년 8월 25일에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단 1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구단에선 영구결번 처리를 결정. 사우샘프턴 FC와의 경기에서 추모 행사를 가졌다.

4. 그 외

QPR에 관심이 없다가 박지성이 이적해서 QPR 경기를 챙겨보게 된 사람이 늘어 났었지만... 원래 불구경이 재미있는 법이지...

영국의 인기 록밴드 리버틴즈의 보컬 피트 도허티가 열성팬이다. 사실 피트 도허티마저도 유튜브 댓글을 보면 "피트 도허티는 퀸즈 파크 레인저스 팬인걸 빼고는 완벽하다!"라는게 1위 댓글일 정도로 희화화되는 팀이긴 하다…….

넥슨에서 박지성을 피파 온라인 3 홍보 모델로 쓰고 있기 때문에 퀸즈 파크 레인저스를 2012-2013 시즌 동안에 게임 마케팅을 하면서 후원하기로 했다. 주장이 스폰서를 물어왔으니 구단에서 이뻐할 듯? 하지만 강등한다면?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박지성이 이적한 것 때문에 2012년 말에 국내 보누스 출판사에서 퀸즈 파크 레인저스란 책자가 나왔다.역사와 팀 상세한 이야기를 담은 책자인데 그동안 여기서 낸 프리미어 리그 팀 책자가 빅 4였던 맨유, 아스날, 리버풀, 첼시에 대한 책자들이었던 걸 생각하면 성적으로 도저히 상대가 안되는 퀸즈파크가 이렇게 나온 건 오로지 박지성 하나 때문이었을텐데...2013년 강등되었으니 책이 비참해 보인다. 차라리 맨시티를 내지 그랬어?

네이트에서 연재 중인 스포츠 카툰 샴의 싸컷에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QPR의 이야기가 연재되었다. 주장 박지성 박지성과 QPR 동료들 QPR 술자리 QPR 주장의 무게 QPR 하트어택 QPR 시세의 인터뷰 QPR의 좋은날 최고가 되는 다단계 구라 즐 QPR 페르난데스 구단주 쿵 쿵 쿵 QPR 소재는 끝이 없다

해외 축구를 좋아하고 국내 축구를 폄하하던 팬들에게 EPL의 수준을 다시금 인식하게 하는 팀으로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박지성을 보기 위해 QPR 경기를 매주 시청하는 해축팬들 사이에서 '설마 k리그보다 못하는 프리미어 리그 팀이 있냐'는 말이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다.오죽하면 김신욱이 이런 말을 하는가 QPR 수준보다 상대 팀 선수들을 상대하는 게 문제일 거 같은데?

k리그 약소 시민구단 팬 중 극히 삐뚤어진 일부는 '재미도 없고 맨날 지는 k리그 약팀을 왜 응원하냐'고 낄낄거리며 모욕하던 일부 해축 리모트 컨트롤러들에게 세계 최고 리그인 프리미어 리그에서 박지성이 뛰는 QPR이 선사하는 경기를 응원하다 패배하는 것을 보는 기분이 어떤 것인지 알았냐며 부적절한 피해의식을 표출하기도 했다.한화팬의 심정을 이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솔까말 한화랑 축구로 붙어도 질 것 같다 8000억 폭죽 발사와 QPR 1승 중 빠른 것은? 아이폰 5가 이겼다

QPR 선수들이 2012년 크리스마스 파티를 개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단의 성적이 워낙 시궁창이라 팬들에게 면목이 없다면서 프리미어 리그 전통 행사를 열지 않겠다는 건데 눈물만 나온다. 오히려 이런 기회를 통해 단합하는 것도 좋다고 보여지지만.

다른 구단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어떤 이유든 팀에서 떠나려고 한다는 기사엔 'QPR로 오라'는 국내 해축팬들의 덧글이 넘친다.호날두든 메시든 얄짤없이 QPR로 와야한다.

QPR 공식 주장이었던 박지성이 2013년 구단 카탈로그 단독 표지 모델로 낙점 되었다. 역시 Queen's Park Rangers

2013년 1월 분데스리가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거이던 지동원구자철이 뛰고 있는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 확정되면서 뭔가 불안감을 주고 있다. 공교롭게도 FC 아우크스부르크도 2012년을 1승을 거두고 강등권에서 맴돌고 있기 때문이다. 1승 7무 12패인 퀸즈파크와 다를 거 없는 1승 6무 10패를 기록하고 있다.[16] 잘못하면 한국 선수 4명이 뛰는 2팀이 같은 시즌에 최악의 부진을 보이며 강등당하는 걸 볼지도 모르겠다고 불안감을 주었으나 아우크스부르크는 막판 극적으로 리그 잔류에 성공하면서 퀸즈파크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데 난데없이 1월 24일 윤석영이 여기로 이적한다고 하면서 여기도 아우크스부르크에 이어 한국인 선수를 두명 보유한 유럽 구단이 되었다.

선천적 얼간이들 21화 옛날옛날 놀이동산에선 올드 파크 레인저스라는 패러디로 여기 로고가 무너진 듯한 모습으로 나온다. 이 만화에선 오래된 놀이동산에 대한 패러디로 쓴 것인데 2012~13 시즌 이 팀을 보면... 이 패러디가 딱 맞는 느낌

팀의 수준에 비해 알짜배기 영입을 했던 토니 페르난데스 구단주의 프로젝트를 묘사한 포토툰이 인기다.설득왕 토니 페르난데스 마성의 구단주 다 필요없고 피파 플레이

마르세유로 임대 간 조이 바튼의 인터뷰에 따르면 "과거에 뛰던 팀은 긍정적이지 못한 파벌이 있었다 그러나 마르세유는 짱이다"라는데 현재 클린트 힐, 제이미 맥키 등 기존 멤버가 새로 영입된 선수들을 계속 디스하는 것으로 보아 어느 정도 사실일 가능성이 있는 듯하다.끝판왕이 없으니 여우가 왕이다 레드냅, 당신도 우리 말을 듣지 않는다면 휴즈처럼 경질당할 것이오

2013년 2월 16일 한국어 공식 트위터가 개설되었다. 박지성과 윤석영이 국어책 읽듯 직접 홍보하였다.짧은 대사인데 좀 외우지

2013년 4월에 난데없이 경남FC와 내한 경기를 가지기로 했는데 박지성 데리고 와서 한국경기나 벌인다고 비난을 많이 받았다. 결국 5월 3일 경남FC가 보도자료를 내 친선전이 취소되었다고 발표했다.

2013년 6월, 영국의 축구 전문 매체 '코트오프사이드'가 박지성을 팀 최악의 선수로 혹평했다. 그 외에도 전반적으로 QPR를 깠다. 기사참조

2013-14 시즌 승격 플레이오프 최종전을 앞둔 상태에서 윤석영의 조기 소집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다. 자세한 것은 링크 참고. 기사

2014-15시즌부터 나이키가 QPR의 킷 스폰서가 된다. 불쌍한 로또

아일랜드 추구매체 '백페이지 풋볼'은 박지성이 QPR의 이적 실패 사례라고 언급했다. 빅클럽에서 뛰던 기록과 비교하면 매우 아쉽다는 것인데 그건 박지성 입장에서도 그럴 듯. 오스틴 빼면 성공한 사례가 있나?

5. 시즌 기록

5.4. 2014/15 시즌


프리메라 리가 우승하고 챔피언스 리그 준우승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 총 연봉보다 더 많은 연봉을 지출한 QPR이 프리미어 리그로 간신히 승격했다.

1시즌만에 다시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한 QPR은 최소 2300억 원의 돈을 확보했다.

2년 전과 마찬가지로 FA신분인 레전드 선수들을 영입할 계획을 세웠다. 레드냅이 웨스트 햄 감독 시절 램파드와 퍼디난드는 같은 팀에 있었다.조카, QPR에서 뛰어 보겠는가? 삼촌 무시하고 미국으로 떠난 램파드 그러나 미국으로 떠나는 척 하면서 남은 램파드. 미국가는 척 한 것은 QPR에 가기 싫었기 때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자유계약으로 풀린 리오 퍼디난드를 1년 계약으로 영입하였다.주급이 1억 ㅎㄷㄷ 안톤 퍼디난드에 이어 형에게도 흑역사가 될 것인지?

앤드류 존슨과 스테판 음비아는 계약 만료로 QPR을 떠나게 되었다. 로버트 그린, 아르망 트라오레, 알레한드로 파울린, 바비 자모라, 게리 오닐도 계약 만료에 가깝지만 재계약 논의의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첼시의 뎀바 바와 토트넘의 엠마누엘 아데바요르의 영입하기 위해 이적료를 마련하고 있다고 한다.

네덜란드 센터백 블라르를 영입해 자동문을 고치려 한다. 그리고 당연히 뎀바 바의 영입은 실패했다. 차선책으로 아약스의 주전 공격수 콜베인 시그도르손과 저번 시즌 풋볼 리그 챔피언십에서 24골을 넣어 득점왕 3위를 한 왓포드의 트로이 디니를 노리고 있다.

2012/13 시즌 QPR로 이적와서 강등 후 뉴캐슬에서 임대생활하고 복귀한 레미가 150억 원에 리버풀로 이적한다. QPR이 더 공격수가 시급하지 않나?

첼시에서 1년 계약이 끝나 자유계약 신분이 된 사무엘 에투가 QPR로 이적오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레드냅 감독은 단칼에 거절하였다. 연봉이 너무 높아 리스크가 크다고 말한다. 사실 40살이라서 그렇다 카더라 퍼디난드처럼 돈 벌고 싶은 노장들

맨유에 부임한 신임 감독 판 할을 깠던 레드냅 감독이 이번엔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은 정체성 없는 팀'이라 독설을 퍼부었다. 팀을 승격시킨 레드냅의 최종 목표는 잉글랜드 감독이니... 감독 좀 하게 해주세요

수아레즈 대체자로써 리버풀의 공격을 책임지려고 했던 로익 레미가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해 이적이 취소되었다. 마르세유 입단 당시에도 앞으로 문제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결과를 받았었다. 이적 허용 조항덕분에 850만 파운드, 저렴한 가격에 꿀영입하려던 것이 실패한 리버풀도 아쉽지만, 이러다 레미도 QPR의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게 생겼다.

르로이 페르, 조던 머치, 마우리시오 이슬라, 에두아르도 바르가스를 영입하여 전포지션에서 스쿼드 강화에 성공하였다. 하지만 현실은...

2014년 8월 16일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헐시티전 홈 개막경기에서 전체적으로 괜찮은 모습을 보였지만 헐시티 수문장 앨런 맥그레거의 선방에 슈팅이 번번히 막히며 0:1로 아쉽게 패배하였다. 패배에도 불구하고 경기력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으며 향후 시즌에 대한 희망을 갖게 하였다.

2014년 8월 24일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토트넘전 원정경기에서 토트넘의 아데바요르, 라멜라, 에릭센의 패스와 돌파에 수비라인이 붕괴되며 0:4로 크게 졌다. 아직 시즌 초반이지만 이날 보여준 막장경기력에 벌써부터 강등을 걱정하는 팬들이 생기고 있다. 물론 토트넘이 리그 4강 가까운 상위팀이고 원정이긴 하지만 ...

8월 27일 풋볼 리그 컵인 캐피탈 원 컵에서 2라운드 경기에서 리그2(4부 리그) 버튼 알비온 FC원정에서 0-1로 패하며 일찌감치 탈락했다. 같이 2라운드 경기에서 리그1(3부 리그) 팀인 M.K. 돈스에게 0-4로 처발리며 탈락해 망신당한 맨유보다 더한 망신을 당한 셈이다. 사실 QPR은 이미 2년 전에 MK돈스에게 깨졌다.2년 후 맨유가 버튼 알비온에게 패하면 평행이론이라 카더라 어차피 그사이에 챔피언십 갔다올건 아니잖아?

3차전은 안방경기로 열리는 선더랜드전이다. 전번 시즌 가까스로 강등 위기를 넘긴 선더랜드였기에 과연 퀸즈파크가 어떤 경기를 벌일지. 그리고 지난 시즌 팀 내 최다 득점자였던 찰리 오스틴의 골로 1대 0 승리를 거뒀다. 12/13시즌 때보다 첫 승이 무려 14경기나 빠르다!

그리고 9월 14일에 벌어지는 4차전 상대는 똑같이 리그컵에서 하위리그팀에게 망신당한 동료(?) 맨유 원정경기. 그러나 엄청난 현질(..)을 한 맨유에 0:4로 털리고 말았다. 그 뒤 스토크 시티에게 2-2, 사우스햄튼에게 1-2로 패하며 6라운드까지 1승 1무 4패, 4골 13실점으로 강등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해외 진출 1년 8개월여 만에 EPL 무대에 서게 된 윤석영의 데뷔전이 주말 예능으로 마무리되었다.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 EPL 8라운드 홈 경기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QPR은 원조 예능팀 리버풀을 상대로 내내 주도권을 잡았지만 패했다. 후반 22분 수비수 리차드 던의 자책골 뒤 후반 42분 바르가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이룬 QPR은 종료 1분 전 쿠티뉴에게 극장추가골을 내준 뒤 끝날 뻔했지만, 추가시간 1분 바르가스의 천금같은 헤딩 동점골에 힘입어 무승부를 거두는 듯했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수비수 코커의 토토 역배당!자책골이 나오며 2-3으로 QPR 혼자 4골 패배해 20위로 강등하고 싶다는 패기를 보였다. 공격수 발로텔리보다 득점력이 압도적으로 높은 QPR 수비수 클라스
이 경기에는 조이 바튼이 결장했다. 만약 그가 출전 했다면 세기의 대결이 일어 났을지도(...)

그리고 다음 경기였던 28일에 열린 아스톤 빌라 FC와의 안방경기에서는 찰리 오스틴의 두 골에 힘입어 2:0 신승을 거뒀다. 시즌 2승째. 지난 시즌보다는 아주 낫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그리고 윤석영은 두 경기 연속으로 풀타임을 소화했고, 개리 네빌 로부터 자기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았을 정도. 평소 칭찬에 인색한 그의 성격을 볼 땐 엄청난 칭찬이다.

그러나 11월 2일에 있던 첼시 FC를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2대 1으로 패했지만, 결승골을 내준 페널티킥 판정이 석연찮고, 심지어 첼시는 이번 시즌에 QPR의 주전 공격수 로익 레미를 데려간 상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디에구 코스타는 QPR의 중앙 수비수 리처드 던에게 꽁꽁 묶여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항목 작성도 안된 놈한테 졌다

박싱데이를 지난 현재 QPR은 16위에 올라 있다!!! 그리고 웨스트햄의 공격수 마우로 사라테를 임대했다.아델 타랍이나 사라테나

하지만 강등권 탈출이 무섭게 원래 강등권이었던 번리를 상대로 원정 10연패를 기록하며 19위로 추락, 순위를 거의 맞바꿨다. 수비수 리차드 던이 팬과 충돌했다는 뉴스가 나오는 등 여전히 험난한 강등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사실 믿을건 찰리 오스틴 밖에 없다.윤석영 지못미

2015년 2월 3일자로 감독인 헤리 레드냅이 감사하게도 사임하였다. 사유는 무릎수술. 하지만 현지 기자들은 무릎 수술이 아니라 이적 시장 실패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고 있는 분위기며, 실제로 레드냅은 토트넘 시절에도 큰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사임하지 않았었다. 또한 시즌 초 부터 꾸준히 경질 이야기가 나왔었던 만큼 레드냅의 사임은 별로 놀랍지 않은 분위기다.구단주는 경질을 절대 안 할 거라 다짐했지만 과연?

헤리 레드냅의 후임으로는 레스 퍼디난드[17] 코치와 크리스 램지 코치가 당분간 대행으로 팀을 이끈다고 한다. 레드냅이 데려왔던 글랜 호들[18] 수석코치는 팀을 떠났으나, 현재 도박사들의 차기 감독 배당에서 팀 셔우드의 다음 순위에 올라 있기 때문에 QPR의 유력한 차기 감독 후보중 한 사람이다.

레드냅 감독은 2012월 11월 QPR 감독으로 부임 이후 총 105경기 동안 QPR을 지휘했다. 이번 시즌 QPR은 23전 5승 4무 14패 승점 19점인데, 홈에선 12경기 5승 4무 3패를 하였지만 원정 11경기 전부 패배하였다.승점 자판기 QPR

레스 퍼디난드 대행이 풋볼 디렉터[19]로 취임하였다는 오피셜이 떴다. 그리고 크리스 램지 유소년 코치와 케빈 본드 수석코치를 공동 감독 대행으로, 케빈 히치콕 골키퍼 코치를 임시 수석코치로 선임했다.

한편 차기 감독으로는 위에서도 언급되었지만 토트넘의 감독대행을 역임 했었던 팀 셔우드가 유력하다고 한다. 레스 퍼디난드의 풋볼 디렉터 취임도 그 사전작업 이라는데, 레스와 팀은 토트넘에서 같이 선수로 뛴적이 있고, 같이 코치 생활을 했었기 때문에 서로가 친하다고 한다.[20]

유벤투스에서 QPR로 임대 온 이슬라가 'QPR에 온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매번 우승하던 전과 비교하면 비록 팀의 성적이 시궁창일지라도 자신은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중요하고, 잉글랜드 경험을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임대 후 이적 옵션 계약이라 강등되면 유벤투스로 돌아갈 수 있지만 그는 유벤투스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고 잉글랜드 무대에서 뛸 것이라 한다.

25라운드 선더랜드전에서 윤석영이 51일만에 선발 풀타임 출전하면서 값진 원정 첫승을 이뤘다. 원정 12연패, 리그 5연패, 8경기 무승을 끊어내며 겨우 17위 강등권 탈출하였다. 의미 있는 것은 윤석영이 출전한 12경기에서 5승 했으며, QPR 6승 중 5승을 따내면서 승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선더랜드 윙어 애덤 존슨을 초반부터 묶어 그가 후반에 반대쪽으로 포지션을 옮기게 하며 좋은 경기를 보였다. 새로운 감독 체제에서도 주전 수비수로 활약이 기대된다.

QPR의 구단주 페르난데스는 SNS를 통해 '꿈의 감독을 찾았다'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일본 대표 감독에 물망에 오른 미카엘 라우드럽이 유력하다는 루머도 흐르고 있다. 기사 짤을 보면 박지성을 감독 선임한 거 같지만

새로운 감독으로 감독 대행이던 크리스 램지가 선임되었다. 다만 이번 시즌까지만 감독 계약이며, 잔류냐 강등이냐에 따라 그의 거취는 달라질 수 있다. 이 사람이 당신의 꿈입니까?

강등권의 바로 위의 15위~17위의 팀들과 승점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이제 사실상 강등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시즌에 강등이 된다면 1시즌만에 승격했다가 다시 강등이 되는셈이다. 위 아래 위위 아래 [21]

그 와중에 WBA를 4대 1로 깨부수는가 하면, 아스톤 빌라와 3대 3으로 비김으로써 팬들에게 희망고문을 선사하고 있다.

----
  • [1] QPR의 창단 년도라고 나와있는 1882년은 QPR의 전신 클럽인 St.Jude의 창단 년도이다. QPR이 탄생한건 1886년이다. 그래서2011/12시즌 유니폼 뒷면에는 125라고 적혀있다.
  • [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철강왕이라는 별명을 얻게 한 장본인. 한준희 옹이 관람석에 앉아있던 호날두 뒷자리의 락시미 미탈을 보고 인도의 철강왕이라고 말하는 와중에 호날두가 미탈을 가려버렸는데, 거기에 호날두 특유의 강철체력과 이미지가 겹치면서 호날두의 별명이 인도의 철강왕이 되었다.
  • [3] 브리아토레가 회장으로 취임해서 경영을 했었지만, 경영 문제와 감독 대행에게 선수 교체를 지시하는 막장 행위 및 승격 실패로 인해 물러나고 락시미 미탈의 사위인 아미트 바티아가 회장으로 10/11시즌을 이끌었다. 현재 아미트 바티아는 QPR 부회장.
  • [4] 미국 포브스 지에선 아시아 최대 부자로 선정할 정도였다. 두 구단주와 달리 철강사업으로 재력을 쌓아서 재산 내역이 집계가 더 쉬웠다고. 참고로 2011년 그의 재산 내역은 310억 달러(33조원)에 달했다. 종전 2위이던 첼시 FC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2011년 120억 달러 재산으로 집계된 것을 생각하면...
  • [5]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가지고 있는 재산에 비해 너무 과한 지출을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는 팬들도 존재한다. 토니 페르난데스의 재산은 프리미어리그에 속한 구단주들과 견주면 10위권에 턱걸이(구단주에선 7위)이긴 하고 엄청 쪼들린 구단주(프리미어리그 구단주에서 가장 가난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구단주 제레미 피어스는 전재산이 1천억도 안된다. 다만 제레미 피어스는 자기 재산을 팀에 쏟아붇지 않고 번만큼 쓰라는 FFP 정신(?)을 예전부터 실천해오고 있다.)도 있지만 풀럼 FC 구단주인 무함메드 알 파예드만 해도 전재산이 14억 달러가 넘었지만 그도 팀을 팔았다.
  • [6] 프리미어 리그 2011/12시즌 첫 경기. QPR 감독으로 선임된 건 2010년 3월 2일
  • [7] 휴즈 감독 경질 후 수석코치였던 마크 보언이 맨유전에서 감독 대행. 당연히 경기는 3:1 패배
  • [8] 이날 레드냅 감독이 경질되거나 은퇴한 건 아니지만 팀이 강등당해 마지막 프리미어 리그 경기
  • [9] 1년만에 프리미어 리그 2014/15 승격 후 첫 경기
  • [10] 레드냅 감독이 무릎 수술의 이유로 사직서 제출. 12/13 시즌보다 형편 없다
  • [11] 감독 대행으로 첫 경기
  • [12] 유벤투스 FC에서 임대
  • [13] 디나모 키예프에서 임대
  • [14] SSC 나폴리에서 임대
  • [15]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임대
  • [16] 분데스리가는 프리미어리그보다 4경기 적게 열린다
  • [17] QPR 레전드 출신 공격수
  • [18] 토트넘의 레전드 출신으로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을 맡아 98월드컵을 지휘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장애인이 불행하게 태어난 건 그들이 전생에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라는 망언을 했고, 당연하게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에서 중도 경질되었다. 이후 토트넘,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감독을 지냈다.
  • [19] 단장
  • [20] 팀 셔우드가 토트넘의 정식 감독으로 계약에 실패하자 레스 퍼디난드는 토트넘을 떠나 친정 QPR로 컴백했었다.
  • [21] 거기다가 풋볼리그 챔피언쉽 12-13시즌때의 벌금을 못낸상테인데(거기다가 퀸즈파크레인저스가 적자다.) 풋볼리그(2부~4부리그 통칭)에서 13-14 시즌서부터 페어플레이를 적용시키면서 이번시즌에 프리미어리그에 잔류 못할경우 5부리그인 컨퍼런스 프리미어로 강등하게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1 19:16:25
Processing time 0.248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