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큐키

last modified: 2014-10-24 01:27:08 by Contributors


보오스성 카스테포 북부의 잔다시티 출신. 잔다 재벌 회장의 딸이다. 잔다 시티 출신 답게(...) 거의 외계어 수준인 말투를 구사한다. 아이샤 코단테의 말로는 "네 남편과 파르테논 밖에 알아들을 수 없는 말투". 그런데 그 남편은 다름아닌 아렌 브래포드. 미라쥬 나이트 내에서 상식인에 속하는 그가 왜 큐키같은 괴인과 결혼했는지는 미지수. 아무튼 미라쥬에 들어가기 전의 브래포드한테는 그녀의 존재도 만만찮은 트라우마였던 모양이다.

아무튼 아마테라스의 사기에 걸려 계약금도 못 받고 미라쥬 나이트에 입단 당해버린 남편을 만나러 타 벨룬에 왔다가 아마테라스라키시스 부부사기단를 만나고 한눈에 뿅가서("허거거 이 잉간들 갱장해! 나보다도 더 못알아듣겠어!") 자기도 덩달아 입단해 버렸다. 계약금은 남편과 마찬가지로 0. 욘 바인첼보다 입단이 빠름에도 뒤의 넘버를 가진 이유는 생일이라는 이유로 맘대로 23번을 가졌기 때문이다.

파트너는 발란셰 파티마아글라이아이다. 개인적으로 소유하고 있는 MH는 에레시스.

카스테포에서 아이샤와 동행중 욘 바인첼과 만나자 욘과 바아샤에 관한 얘기를 아이샤에게 들려준다. 3030년 남편과 아이샤 등과 하스하에서 행동중에 욘과 재회한다.

그녀를 경유하여 입단한 미라쥬 기사도 많다. [1]

변덕스러운 성격이지만 남편을 진심으로 사랑한다.
----
  • [1] 대표적인 예가 레프트 미라쥬의 바이스 비즈. "Here we go~"라는 큐키의 메일 한 통에 두 말 없이 달려와서 레프트에 들어가 버렸는데... 아마 "내가 너 잡으러 가리? 좋은 말 할 때 니가 와라?" 라는 의미였을 듯.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10-24 01:27:08
Processing time 0.0452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