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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시스 시티

last modified: 2015-04-08 15:46:36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소닉 더 헤지혹(2006)
2.1. 소닉 더 헤지혹 편
2.2. 섀도우 더 헤지혹 편
2.3. 실버 더 헤지혹 편
2.4. 솔라리스 편
3. 소닉 제너레이션즈
3.1. ACT 1
3.2. ACT 2
3.3. VS 실버
3.4. 포팅

Crisis City

1. 소개

소닉 더 헤지혹(2006)의 스테이지.

소닉 더 헤지혹이 살고 있는 시간대의 미래세계이며, 실버 더 헤지혹블레이즈 더 캣이 살고있는 도시. 스테이지 이름대로 위기 상태에 놓인(Crisis) 도시(City)인데 이는 실버가 어떻게 해서든 없애고자 하는 불의 악마 '이블리스'가 도시 자체를 불바다로 만든 탓이다.

소닉 시리즈 답지않게 굉장히 분위기가 어둡다.

2. 소닉 더 헤지혹(2006)

분위기만 어두웠으면 모를까, 이 스테이지는 역대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의 모든 스테이지를 통틀어서 가장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이 높다![1] 안 그래도 넥젠 자체가 하복 엔진을 잘못 사용한 탓에 전체적으로 게임의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데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스테이지를 뽑으라면 넥젠을 플레이해 본 유저들은 하나같이 이 스테이지를 지목한다.

스테이지 자체가 붕괴된 도시이다 보니 도로도 끊겨있고 건물도 박살나있는 등 여러가지로 낙사 구간이 스테이지의 거의 4분의 3을 차지할 정도로 장난 아니게 많다.[2] 자코들도 타 스테이지 자코들에 비해 강하며 특히 '이블리스의 벌레'의 내구도가 꽤 높다.

하여튼 저런 여러가지 막장스러운 난이도로 캐릭터들의 라이프를 순삭시키는 실로 절망적인 스테이지. 넥젠 플레이어들의 뒷목을 잡게 만든 가장 큰 요인 중 하나가 이 스테이지 그 자체다. 
 
스테이지의 난이도와는 별개로 소닉 시리즈야 언제나 그래왔듯이 BGM은 고평가를 받고 있다. 딱 들어봐도 뭔가 위험해 보이는 상황이 그대로 연출되는 듯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들으면서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다. 그리고 게임을 하면서 같이 들으면 긴장감은 그 몇 배에 달한다. 
막장 세기말 분위기가 소닉답지 않다는 점을 제외하면스테이지 컨셉 자체는 꽤 간지나게 잘 잡은 듯. 애초에 게임 자체가 답이 안 나오는 상황이라서 문제지만(...). 

2.1. 소닉 더 헤지혹 편

소닉 S랭크 플레이 영상(노멀)
소닉 S랭크 플레이 영상(베리 하드)
소닉은 4번째 스테이지로 시작하는데, 3번째 스테이지인 화이트 아크로폴리스를 지나 에그맨에게 도착하지만 소닉과 테일즈, 너클즈는 다 함정에 빠져 다른 시대로 이동하게 된다. 거기서 섀도와 루즈를 만나 미래라는 소식을 듣게된다.

처음에는 서핑으로 시작하는데 레일에서는 그나마 무난하지만 건물 위에서 서핑을 하면 갑자기 소닉 앞에서 폭파가 여러 차례 시전된다. 설상가상으로 뒤에서도 파괴된 도시의 잔해물들이 날아와 난이도는 더욱 상승. 편하게 가려고 레일타기를 시도하다 헛디뎌 죽는 경우도 허다하다.

2차전은 시작부터가 문제다. 2차전 시작시 소닉이 마하파트를 거쳐 높이뛰며 거치대를 밟으면서 가는데 소닉이 마하파트를 지날때 마하파트의 정중앙부분에 가지 않으면 소닉은 거치대 옆으로 빗나가 그대로 낙사를 해버린다. 그러므로 2차전에서 거치대 레일을 미끄러지기 전까지는 스틱을 놓고 있는것이 좋다. 이후로는 레일에 미끄러질때 링좀 챙기겠다고 잠깐 옆 라인 타거나, 2차전에 2개 존재하는 1000스코어 획득 가능한 무지개 링을 지나기 위해, 호밍어택을 시도하다가 호밍 어택이 엉뚱한 곳으로 가버려[3] 낙사하는 경우를 빼면 죽을 일은 왠만해선 없다. 즉, 2차전이 가장 무난하다. 루프 코스를 지나 점프하는 소닉의 뒤에 건물 유리창이 일시에 깨지면서 소닉이 하늘이 뜷린 건물로 들어가 건물 속 점프대를 밟아 하늘로 다시 한 번 점프하면서 3차전으로 넘어간다.

이 3차전에서는 토네이도 속의 잔해물들 위를 점프로 넘어다녀야 하는 스테이지다. 그런데 문제는 잔해들이 가만히 떠있는게 아니라 상하 또는 좌우로 움직이는 바람에여기서 낙사할 확률이 상당히 많다. 기타 소닉 시리즈에서의 비슷한 스테이지와 비교해봐도 몇 배는 더 어렵다. 대부분의 유저는 이 3차전에서 낙사를 많이 한다. 3차전 중간에 3번째 무지개 링이 존재하는데, 불새에게 호밍어택 한 뒤에 링을 향해 한번 더 점프를 하여 라이트 대시를 하면 통과 가능하다. 여기서 문제는 '래디컬 트레인' 스테이지를 진행하기 위해 '바운스 브레이슬릿'을 구매해버렸다면 점프중에 라이트대시 버튼을 누르는게 바운드 점프의 커맨드인지라 자칫하면 바운드 점프를 해버려 무지개 링은 커녕 자진해서 땅으로 떨어져버린다.

겨우 잘 넘겨서 4차전으로 넘어가면 마하 스피드 구간인데 이게 타 스테이지의 마하 스피드 구간보다도 정말 빡치는 것이 토네이도가 소닉 뒤에서 자동차들을 마구 날려댄다! 더 절망적인 건 시점 자체가 소닉이 바라보는 장면이라 뒤에서 날아오는 걸 볼 수도 없다! 그나마 잠시 소닉을 바라보는 장면으로 시점이 넘어가는 게 2차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자동차 피하기는 더럽게 어렵다. 왜냐면 자동차 자체만 피하면 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자동차가 땅에 부딪히면 폭발하면서 산산조각나는데, 흩어지는 바퀴, 문짝, 보닛 뚜껑 등이 죄다 피탄 판정이 있다(…). 설상가상으로 앞에는 장애물들이 산재한다. 심지어 상자마저도 뚫고 갈 수가 없다(...). 때문에 3차전까지 기껏 한 대도 안 맞고 꼬박꼬박 모아서 잘 지켜온 링들 여기서 죄다 잃게 된다(…). 애시당초 링 따위는 장식이었다. 링을 잃는 걸 걱정할게 아니라 목숨을 보전하는걸 걱정해야 할 정도.

2.2. 섀도우 더 헤지혹 편

섀도우 S랭크 플레이 영상
10년전 섀도에 의해 봉인된 메필레스는 에그맨에 의해 봉인이 풀려 깨어나게 되는데, 형체가 없던 메필레스는 깨어나자마자 가장 처음 마주친 섀도를 카피하고, 섀도에게 아는 척을 하지만 섀도는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고, 그에게 억울하게 봉인되었다고 생각했었던 메필레스는 자신을 봉인한 자가 자신을 잊은 것에 분노하여 그를 200년 후의 미래로 날려버린다. 그리고 그곳이 크라이시스 시티.

섀도는 3번째 스테이지로 시작하며 플레이 시 처음에는 자동차로 시작한다. 문제는 자동차 플레이하느니 섀도로 하는 게 더 낫다는 거다(...). 2차전은 달리기. 소닉과 똑같다. 3차전도 문제의 그 낙사 구간인데 섀도는 비행기 플레이로 하기 때문에 낙사 걱정은 없고, 그 대신 비행기 컨트롤을 잘해서 체력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4차전도 달리기인데 소닉과는 달리 자동차가 날아오진 않고 섀도우가 스테이지 주위를 계속 돌아다니기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소닉보다 쉽다. 하지만 어려운 건 매한가지.

2.3. 실버 더 헤지혹 편

실버 S랭크 플레이 영상 스테이지 보스 이블리스 S랭크 클리어 영상
실버로 플레이 시 1차전, 3차전은 실버, 2차전은 블레이즈로 플레이한다. 실버 특유의 염력 사용이 있고, 실버는 이 스테이지를 1스테이지로 시작하기 때문에 무난한 진행이 가능하지만 낙사 위험은 여전하니 염력 남용하다가 낙사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블레이즈는 소닉, 섀도우처럼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이 두 캐릭터들과는 달리 라이트 대쉬가 없다는 점을 인지하고 플레이하도록 하자. 보스로 이블리스가 있으며, 실버의 염력을 이용해서 이블리스의 머리를 각종 물건들을 날려서 때리다 보면 클리어가 된다. 조준하기가 어려울 뿐(...) 옆에서 쓸데없이 뛰어다니는 블레이즈는 가볍게 무시해주자.

2.4. 솔라리스 편

메필레스에 의해 빈사상태에 빠진[4] 소닉을 되살리기 위해 카오스 에메랄드를 모을 때 또 다시 입장하게 된다. 플레이 캐릭터는 테일스. 하필이면 제일 순하게 생긴 애를 가장 험악한 곳에 보내냐 카오스 에메랄드 찾는 것도 어렵지만, 테일스의 링 폭탄 때문에 진짜 링과 링 폭탄 잔재를 헷갈리는 경우도 있을 뿐더러(...) 시간이 갈수록 계속 생겨나는 암흑 코어 때문에 체감 난이도는 소닉이나 섀도우, 실버보다도 더 어렵다. 더 절망적인 건 아무리 최종보스 전이라지만 이게 첫 번째 스테이지다! 소닉 살리기 전에 애들부터 죽게 생겼다 이놈들아!

3. 소닉 제너레이션즈

타임 이터에 의해 생겨난 하얀 시공에는 이블리스에 의해 멸망하여 실버가 끝없이 이블리스와 싸우고 있던 먼 미래의 시간대마저 꼬여 있었다. 클래식 소닉과 모던 소닉이 힘을 합쳐 하얀 시공이 되어버린 크라이시스 시티를 원래의 시공으로 되돌리고꼭 이런 데까지 되돌려야 했을까, 하얗게 변해버린 크라이시스 시티에 갇혀있던 블레이즈를 구해낸다.

원작이 나온 지 5년이 지나 소닉 제너레이션즈에서 리메이크되어 7스테이지로 다시 등장하게 되었다. 여기서도 개막장 난이도는 여전하다! 루프탑 런은 물론 최종 스테이지인 플래닛 위습[5]보다 어렵다는 말이 나올 정도니 말 다했다(…). 스카이 생추어리는 애교로 봐줄 정도로 낙사 구간이 많고 함정도 최종 스테이지에 꿇리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스테이지 구성 자체가 악랄하다.

그래도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크라이시스 시티는 원작에 비하면 새 발의 피. 버그 같은 게 없다는 건 차치하더라도[6] 기본적으로 스테이지 디자인에서부터 난이도가 하향되었고, 레일을 바꾸려면 호밍 어택을 해야 했던 원작과는 달리 방향키만 바꾸면 되는 둥 조작 방식도 편해졌다. 사실 소닉 제너레이션즈 자체가 난이도는 소닉 시리즈 중에서 쉬운 편이라, 크라이시스 시티가 다른 스테이지보다 특히 난이도가 높아서 상대적인 어려움을 느끼는 듯. 다만 이 스테이지에서 기록 갱신을 노리는 게 아닌 이상 부스트는 웬만하면 남용하지 않는 것이 신상에 이롭다.

3.1. ACT 1

클래식 소닉(Act 1) S랭크 플레이 영상
클래식 소닉으로 플레이하는 Act 1에서는 1,3차전을 위주로 리메이크 되었다.

피니시 라인까지 다 왔다 싶었는데 갑자기 토네이도에 휩쓸리면서 지형 자체가 날아가 버린다!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 때문에 넥젠에서의 소닉 3차전을 리메이크한 막장 낙사 구간을 지나가야 된다. 게다가 이 낙사 구간에서의 시점이 심각할 정도로 원거리라서 넘어가야 할 발판 이전에 소닉부터 어딨는지 찾기가 어렵다(…). 설상가상으로 폭풍이 계속 불면서 시야를 흐리는데다 덤으로 소닉 위치 이동까지 시키기 때문에 점프에서 실수하기 쉽고 이는 가차 없이 낙사로 이어진다.

3.2. ACT 2

모던 소닉(Act 2) S랭크 플레이 영상
모던 소닉으로 플레이하는 Act 2에서는 2,4차전을 위주로 리메이크 되었다.

초반에 아무 생각 없이 뛰다가 호밍 어택할 타이밍을 놓치면 바로 낙사해버린다. 이후 건물 위로 점프 후 건물 위를 뛰어다니다가 대시 패널을 밟고 호밍 어택을 하는 구간에서 터무니없는 곳에 위치한 레드 링이 존재하여 짜증을 더해준다. 잘 보이지도 않는데, 호밍 어택을 해야 하는 구간 왼쪽의 기울어진 벽면 구간에 부스트를 정확한 방향으로 써서 벽을 타서 레드 링을 먹은 뒤 시점이 기울어져 있는 상태에서 방향을 순간적으로 틀어서 점프 후 착지해야 한다. 여기에 한치의 오차라도 있으면 바로 낙사한다.

호밍 어택 구간을 지나 원작 2차전에서 나왔던 것과 같은 디자인의 루프 코스를 지난 후 용암 사이를 점프하여 지나는 두 구간이 있는데, 첫 번째 구간에선 거리 조절하지 않고 섣불리 뛰면 착지에 실패하여 용암에 빠진다. 그런데 높아서 바로 올라가기도 힘들고, 용암 속에서 무적 상태 동안 다시 올라가는 발판 계단을 밟아야 하는데, 벽에 딱 붙어있고 계단 사이사이도 좁아서 오르기 힘들다. 이곳을 잘 지나면 원작 2차전의 나란히 선 기둥에 지그재그로 스프링이 달려있는 곳을 지나, 두 번째 용암 구간으로 간다. 이곳은 불기둥이 솟아오르므로, 타이밍을 잘 맞춰가면 문제는 없다. 이곳을 지나면 스프링을 밟고 높게 뛰어 다음 구간으로 가는데, 포인트 마커(되살아나는 곳) 직후에 위아래로 움직이는 두 발판에서 호밍 어택 마크가 뜬다고 함부로 호밍 어택 시도하면 높이 때문에 낙사하므로 타이밍을 잘 맞춰서 호밍 어택을 하자.

호밍 어택을 잘 하여 스프링을 밟고 이블리스의 벌레를 지나 대시 패널을 밟으면 원작의 2차전 마지막 연출을 재현이 재현되는데, 소닉이 건물 안에서 점프대를 밟아 높이 뛰어오르면서 창문이 일시에 깨지며 2D 구간에 돌입한다. 2D 구간은 용암에 떠있는 발판을 스톰프하여 밑으로 내린 뒤 지나야 하는데, 의외로 까다롭다. 2D 파트 중반부에 스프링을 밟으면 이번에도 2차전의 여러 건물에 달린 스프링을 밟으며 다음 코스로 지나는 것이 원작 재현돼있다. 후반부는 용암 발판 스톰프 구간이 더욱 많아진 것을 제외하면 어려운 점은 없다.

그리고 마지막은 넥젠 소닉 4차전의 그 마하 스피드 구간. 어려운 건 마찬가지지만 다행히 이번에는 토네이도가 소닉의 정면에 있어서 자동차 피하기도 넥젠보다 훨씬 수월하다.

여기서 비밀이 있는데, 소닉 넥젠과는 달리 강제 스크롤 구간이 아니므로 그냥 천천히 걸어가도 된다. 그러면 토네이도도 자동차나 바퀴를 던지지 않는다!

3.3. VS 실버

VS 실버 S랭크 플레이 영상
라이벌 배틀 3탄인 'VS 실버'의 배경도 여기다. 플레이어는 모던 소닉. 이번에는 실버가 자동차를 염력으로 조종해서 공격한다. 토네이도 실버 날리기 전에 자동차를 호밍 어택으로 떼어놓아야 하는 패턴과 3단 프레스 패턴, 자동차들을 아무렇게나 합쳐서 지하철을 만드는(...) 패턴 등이 있으며 마지막에는 모든 자동차들을 싸그리 염력으로 긁어모아 대형 구체를 만들어서 인디아나 존스의 그 추격전을 시전한다(...). 실버를 총 5대 때리면 클리어.

3.4. 포팅

그리고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포팅 기능[7]을 이용해 소닉 2006의 맵 자체를 재현하는 프로젝트가 돌아가고 있는데, 이 맵도 포함되어 있다!
원본에서 게임 자체가 버그와 엿같은 물리엔진으로 개판이 된 것을 제외하면 상당히 간지나는 스테이지라는 평도 있었는데, 이 스테이지를 버그 없이 제대로 즐길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토네이도 구간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는데, 링 따위 장식에 불과하게 만든 원작과 달리,[8] 이 구간은 실제로 노 데미지가 가능할 정도로 자비로워졌다고 동영상에서 언급된다.[9] 그러면서도 뒤에서 토네이도가 자동차를 던지며 쫓아오는 긴박감은 잘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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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닉 시리즈에서 이보다 더 극악인 난이도의 스테이지를 꼽으라고 한다면 소닉 언리쉬드의 에그맨 랜드 정도밖에 없다(...). 그마저도 해당 스테이지는 언리쉬드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만큼 그 정도의 어려움이 나오는 거지 이건 그냥 일반 스테이지, 그것도 겨우 4번째 스테이지인데도 이 모양이라 더 악랄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 [2] 물론 전 구간이 낙사구간인 소닉 어드벤처 2의 우주 스테이지들이 있지만...이쪽도 에그맨 랜드처럼 전부 최후반에 배정되어 있다.
  • [3]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 [4] 엘리스 공주가 울어 이블리스의 봉인을 푼 뒤 결합해서 솔라리스가 되기 위해 소닉을 쓰러뜨렸다. 죽은 것 처럼 묘사되었지만, 카오스 에메랄드의 힘으로도 죽은 자를 살릴수 없기 때문에 소닉이 다시 살아난 이상 죽진 않은 듯 하다.
  • [5] 위습 사용법을 잘 모르는 상태로 처음 플레이할 경우 20여분(...)이 걸릴 정도로 길고 길이 복잡하지만, 사망 위험으로 따지면 크라이시스 시티보다는 덜한 편이다.
  • [6] 버그가 완전히 없는 건 아니다. 점프대를 밟아 높이 뛰어오르는 3D에서 2D로 변환되는 구간에서 가끔 버그로 시점이 변화되는데, 2D 구간은 어찌어찌 클리어하더라도 3D로 전환되는 마하스피드 구간에서는 소닉을 정면 시점으로 비춰줘서 날아오는 게 전혀 안 보이며, 낙사 구간도 판별하기 힘들다.
  • [7] 거의 에디터 수준으로 별의별 걸 다 재현하거나 새로 만들어낼 수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8] 동영상과 댓글들을 보면 "토네이도가 자동차를 날리고 있어(THAT TORNADO IS CARRYING THE CAR!!)"는 아예 수준으로 자리잡은 듯한데, 플레이어들의 트라우마가 얼마나 심했는지를 알 수 있다(...)
  • [9] 유투브 동영상을 보면 우측의 2006과 비교하는데, 적어도 자동차가 폭발하면서 여기저기로 흩어지는 타이어 같이 쬐끄만 물체들에 맞아서 데미지를 입는 일은 없어 보인다. 게다가 2006과 달리 상자도 뚫고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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