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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란스 시리즈)

last modified: 2013-12-11 12:07:31 by Contributors

クレイン

에로게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란스 퀘스트》부터 등장했다. 참고로 크레인(Crane)이란 이름은 가명이다.

나이 20세
키/몸무게 164cm/불명
레벨 10/38[1]
기능 도적 LV1, 첩보 LV2
특수 능력 훔쳐듣기
소지품 스텔스 슈츠, 넉아웃 런처

Contents

1. 설명
2. 작품별 행보
2.1. 란스 퀘스트
3. 관련 항목

1. 설명

협박자 크레인, 지나치게 알아버린 여자, 훔쳐듣기의 마녀 등으로 불리는 국제적인 지명수배자. 리자스 왕국, 제스 왕국, 헬만 제국, 자유도시 중 몇 개국에 AL교에까지 수배를 받고 있을 만큼 위험시되고 있다. 수많은 비밀을 알고 협박을 통해 거금을 번 걸로 알려져 있으며, 세상 전체가 그녀를 쫓고 있지만 잡히지 않고 있다.

사실 크레인 본인은 딱히 타인의 비밀을 원하는 게 아니지만, 운명인지 체질인지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남의 비밀이 굴러 들어온다. 이 때문에 원하지도 않은 극비 정보를 다수 알아버려 어쩔 수 없이 살아가기 위해 숨어다니지만, 타인에게 정보를 누설하지 않는 걸로 신조로 삼고 있다.

현재 입고 있는 스텔스 슈츠 장비는 과거에, 그녀의 "비밀이 저절로 오는 체질"을 연구하기 위해 어느 조직에 납치당했다가, 그 조직에서 탈출할때 훔쳐 온 것이다. 넉아웃 펀치는 상대를 제압만 하고 최대한 상처를 주기 않기 위해 쓰고 있는 것. (그래서인지 데미지는 적은데 충격율이 높아서 스턴이 잘 걸린다.) 근데 이것도 충분히 밸런스 브레이커 아닌가?

2. 작품별 행보

2.1. 란스 퀘스트

덫에 걸린 것을 란스가 발견해 풀어주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 란스와 함께 행동한다. 이건 일본의 전래 동화 '학의 보은'의 패러디.[2] 아군 합류후에는 게임상에선 파티에 있을 경우, MAP 이동시 이벤트로 크레인이 각종 정보를 주워다 주기 때문에 여러모로 중요하다. 특히 하이레벨신인 안데르밀은 크레인의 이벤트로 정보를 입수해야만 관련 퀘스트를 할 수 있다.

《란스 퀘스트》의 모험이 끝난 이후로는 탐정이 되려고 했지만, 애초에 그녀의 훔쳐듣기는 원하는 정보를 취사 선택하는 게 아니라 제 멋대로 굴러들어오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정보를 얻지 못해 결국 폐업. 가정부가 되어 '가정부는 들었다!'를 몸소 체현하고 있다. 그런데 란스가 크레인을 써먹는걸 보면 충분히 취사 선택의 영역이다.(…) 그냥 본인이 요령이 없는 걸지도.

게임에서의 성능은 레인저로서는 스즈메와 반대 방향에서 정점. 기본장비인 스텔스슈트와 스텔스장비를 뺄수가 없어서 아이템 보정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전투에는 뛰어나지 않으나 도망,은밀이동,도망기술등이 처음부터 월등히 높기 때문에 빠른 맵 탐색에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기본장비인 펀처는 공격력은 1인데 스턴률 100%에 명중률 50%라는 독특한 무기로 덕분에 수리검의 스턴률이 여타 레인저와는 차원을 달리하기에 수리검을 좀 찍어주고 후열에서 스턴요원으로도 활용이 가능. 스텔스시리즈와 틀리게 펀처는 탈착이 가능하여 단검을 쓰는 것도 가능하긴 하나, 그래봤자 대미지가 잘 나오지도 않고 그런데 낭비하긴 스킬포인트가 아까우니 그냥 펀처를 끼운채 스턴요원으로 활용하자. 스킬은 전투쪽은 포기하고 덫회피와 상자열기, 은밀이동과 도망기술 등의 레인저의 서포트 스킬에 모든 스킬은 투자한 후 남는 스킬은 모조리 스턴용 수리검에 투자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스킬트리. 덧회피와 상자열기는 최고레벨까지 다 찍어두면 무조건 성공률이 100%인지라 굉장히 수월한 탐색&아이템 수집이 가능하다.

특히 도망의 성공률을 올려주는 도망기술의 경우, 파티 전체에 영향을 주는 관계로, 최고렙까지 찍어서 도망성공률 100%로 만든 이후에 란스,크레인,도망치기를 찍은 레인저 하나(모루룬이 불가능 한 카마 추천.)에 퀘스트에 등장하는 상자 개수를 늘려주는 토마토 퓨레에 개운을 찍은 시빌리언 하나의 조합으로 말그릿드미궁 기준 맵 5개를 왕복할 거리를 냅다 도망만 치면서 상자만 회수하고 클리어 혹은 퀘스트 이탈이 가능한 초유의 달리기 앵벌이 파티가 완성. 손 쉽게 아이템 조달이 가능하며 이걸로 기부용 아이템도 역시 간단히 확보가 가능하다.

아니, 굳이 앵벌이를 노리지 않더라도, 파티에 넣으면 엔카운터 거리가 크게 늘어나 몬스터와 조우하는 횟수가 상당히 줄어들며, 설령 몬스터를 만난다 하더라도 바로 도망이 가능하니까 게임이 참 편해진다. 탐색할 땐 꼭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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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란스 퀘스트》 등장시에는 15/38.
  • [2] 가명인 크레인이 학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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