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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아이

last modified: 2015-04-14 12:53:46 by Contributors

웹툰 나이트런에 등장하는 괴수.

Contents

1. 개요
2. 베스트 도전 웹툰 설정
3. 정식 웹툰 설정
3.1. 작중 행적
3.2. 전투력
3.3. 기타


1. 개요

Cross Eye

최악의 전투라 불린 벨치스전에서 활약한 엘리스 계열의 영식. 이름인 크로스아이는 눈이 십자형으로 배치되어 있어 붙여진 것. 십자눈깔들

일단 엘리스 계열인건 확실하나, E-99과 E-101 중 어느 쪽이 생산했는지는 불명이다.[1]

2. 베스트 도전 웹툰 설정

Knight_Run_-_Best_(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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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9, E-101의 두 여왕에게 이중 침식당한 벨치스 행성의 S급 영식. 생환률 2.4%의 악몽을 만드는 원인이었지만, 앤과 프레이에게 졌다.

정식 웹툰과는 달리 쌍둥이 영식이 아닌 일반적인 단기의 영식이며, 붉은 색의 알파 버전이다. 정식 웹툰판보다 묘사도 덜하고, 전역의 생환률도 베도판이 훨씬 높으며, 랭크도 베도판이 더 낮다. 거기다 크로스아이와 싸울 때의 앤과 프레이는 별로 치열해보이지도 않고, 전투가 끝난 뒤에도 그리 부상이 심해 보이지 않아서 정식 웹툰 버전보다 훨씬 약해 보이지만, 이땐 앤&프레이 콤비와 2:1로 붙었으니 단신의 전투력은 이쪽이 더 높았을지도 모른다.

3. 정식 웹툰 설정

Knight_Run_-_Cross_Eye_Alpha_&_Bet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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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_Run_-_Cross_Eye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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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쪽이 크로스아이 알파, 푸른 쪽이 크로스아이 베타

Cross Eye Alpha & Cross Eye Beta

정식 웹툰에 재등장하면서 여러모로 설정이 변경되었다. 전적이 좀 더 상세하게 묘사되고 쌍둥이 여왕의 전적이 제대로 묘사되면서 설정이 폭주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었지만, 작가 말로는 다 이유가 있다고.

유례없는 쌍둥이 영식으로, 빨간색이 크로스아이 알파, 파란색이 크로스아이 베타이다. 최초의 SS 랭크의 영식이기도 하며,[2][3] 무기로 역대 최강의 사상병기인 '바리사다'를 각자 하나씩 지니고 있다.

노심 랭크는 불명. 시기를 보면 다중 노심일수도 있다.[4] 타입도 불명이지만, 공개된 화기가 없는 데다 근접전 중심으로 싸우는 것을 보아 근접전 특화형일지도 모른다.

레벨 7까지 영역을 확장한 S 랭크의 여왕 2기의 휘하에서 상위괴수 1000기, 반 수 이상이 싱글 넘버로 구성된 막 나가는 군단을 이끌었다. 당연히 전적도 상상초월이다.

  • 5개의 일반 행성 및 15개의 자원 행성 침식.
  • 연합 전체 전력의 1/3인 137개 함대 전멸.
  • 기사단장을 포함해 세 자릿수의 기사가 사망.
  • 생환율 0.01%.
  • 크로스아이가 이끌던 900~1000여 마리의 상위괴수 군단의 수는 15년간 전 성계에서 출현한 상위괴수의 수보다 많다. 뭐 그래 봤자…

3.1. 작중 행적

벨치스전 내내 활약했지만, 전쟁 말기에 온갖 희생을 치르고 벨치스전 7영웅의 활약[5]으로 부대와 따로 떨어뜨렸고, 결국 앤 마이어&프레이 마이어 콤비와 태그 매치를 벌였다.[6] 칼질 한방에 계곡을 만들고 산을 무너뜨리는 등 위성 궤도에서 관측할 수 있는 스케일의 전투를 벌이다 베타는 사망, 알파는 중상을 입고 도주했다. 이것도 앤과 프레이가 크로스아이와 맞부딪히면서 성장했고, 사상병기에 맞대응할 수 있는 청적파를 완성시켰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리고 에피소드 프레이편 에필로그에서 마침내 그동안 모습을 감추고 있었던 크로스아이 알파가 재등장했다. 주위에 시각 스텔스로 감춰두었던 위성이 나타나며 함께 등장. 몸은 여전히 만신창이지만, 바리사다는 아직 보유 중이다.

3.2. 전투력

Knight_Run_-_Flying_Chicken_(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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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종이쪼가리가 신예 기함이다. 흠좀무.

역사상 최강의 영식, 세계관 최강자.[7] 둘이 합해 최강인게 아니라, 둘 다 최강이다.

  • 1개 기사단에 해당하는 숫자[8]베테랑 기사들과 고(固)함 3기를 선두로 한 함대가 여왕 둥지에 워프를 통해 진입했으나 크로스아이 때문에 전멸.
  • 세자리 수의 기사를 참살했으며, 언급을 보면 몇몇 기사단장들까지 죽인 것으로 추정.[9]
  • 대 상위괴수용 전함 여섯을 3초도 안 돼서 격파.
  • 신예 기함 파인만을 일격에 갈아버렸다. 전함을 두동강내거나 빔으로 산산조각낸 경우는 몇 번 있었지만, 박치기로, 그것도 신예 기함을 갈아버린 건 크로스아이가 유일하다.
  • 소형기가 버틸 수 있는 위력이 아니라는 G-34 위성 시스템의 포격[10]을 바리사다로 확산시켜서 막아냈다. 본체에는 기스 하나 나지 않았다.
  • 앤&프레이 콤비랑 싸우면서 지도를 바꿨다.
  • 개인플레이 밖에 못하는 이상자였던 벨치스 7영웅이 결국 크로스아이 앞에선 서로 인정하고 의지해야 했다. 그 프레이 마이어 조차도 강대한 적 앞에선 타인의 힘에 의지하는 걸 선택했다고.[11]

힘, 기술, 경험, 특수 능력 모든 면에서 사상 최강이며, 역대 최강의 사상병기 바리사다까지 보유했다. 알파와 베타의 콤비네이션까지도 둘이서 하나인 것처럼 완벽했다.

벨치스전에서 앤&프레이 콤비에게 졌지만, 그것은 그 둘이 서로를 완벽하게 커버하는 스타일이라 1+1=5였기 때문. 개개인의 전투력은 전성기의 프레이보다 위. 한때 백색 단 피어청색 단 블루비틀이 최강이 아니냐던 팬들의 추측을 종결시켰다. 이제 비숍만 남았다.

역대 최고의 베스트 멤버라는 벨치스전 7영웅도 크로스아이를 상대로 '이기지는' 못했던 모양. '함대의 피해를 막아냈다'고 했지 '격퇴했다'는 표현은 나온 바 없고, 수십 번의 전투에서 '견뎌냈다'고 묘사되었다. 원문 링크 또, 반대로 말하면 크로스아이가 콜드 히어로를 무색케 하는 괴물들과 수십 번을 싸우고서도 죽지 않고 오히려 몰아붙였다는 얘기가 된다(…). 앤과 프레이 콤비가 최종 결전의 멤버로 발탁된 것도 이 둘의 승률이 가장 높을 것이라 '여겨졌기' 때문이다. 프레이와 앤이 크로스아이와 싸우는 과정에서 만들어낸 청적파가 유일하게 사상병기에 대응할 수 있는 상성 무시 기술이었기 때문. 벨치스전 7영웅의 개인적인 능력은 엇비슷했지만, 사상병기에 대응할 수 있으며 크로스아이 못지 않게 콤비 플레이에 강한 앤과 프레이가 최종 결전을 맡게 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탑소드가 프레이인데 프레이와 인격적 상성(...)이 일치하는 콤비 플레이 대상이 앤밖에 없다. 운명적 투입

나이트폴 이전까지는 크로스 아이에게 버틴 벨치스의 7영웅이 대단하다고 생각되어졌지만, 최근 나이트 폴에서 두 벨치스의 영웅이 부딪치는 스케일이 장난 아니라서, 반대로, 오히려 이런 괴수(기사)들을 7명이나 상대로 수 십번이나 살아남았던 크로스 아이 쪽이 대단한거 아니냐는 소리가 들리는 중.[12] 심지어는 -S랭크의 루시퍼가 사탄의 경계병기라는 먼치킨 병기를 들고서도 리아 자일이 이끄는 최전방 부대한테 박살나면서 고작(...) 바리사다 따위로 어떻게 싸웠냐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흠좀무(...) 이게 다 파워인플레 때문입니다. 파워인플레를 조장하는 작가를 탓하세요. 심지어 벨치스 7영웅은 일곱 명이서 두 기의 크로스아이와 차륜전을 벌이면서도 계속 전력이 소모되고 있었다.

작중에서 SS 랭크라고 표시되지만 사실 S 랭크와 SS 랭크는 구별을 거의 안 한다.[13] 본편에서도 '55년 만의 SS급 영식'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55년 전엔 E-33이 있었고, E-33의 영식 사탄은 S 랭크였다. 영식의 랭크에 대해 설정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기 때문에 생긴 설정 충돌일지도 모른다. 결국 나이트폴 9화에서 카심의 입을 통해 은근슬쩍 최초의 SS급이라고 패치해 버렸다(...). 그런데 패치를 55년만의 S급이 아니라 최초의 SS급이라고 한 걸 보면 S랭크와 비교해도 정말 압도적으로 강한 모양이다.[14] [15]

나이트폴에서 파워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서 평가가 급부상하는 중. 딱히 등장하지도 언급되지도 않지만, 공식 최강자이기에 어떠한 강자가 등장해도 크로스아이 미만 잡이란 식으로 취급되기 때문.(...)[16]

나이트 폴 최신 67화에선 회상과 설명때문이라지만 크로스 아이가 흐릿하게나마다시 등장했다.대충 솔플 위주에 아싸였던 당시 벨치스7인들을 특히 그 앤빼면 독고다이프레이도 압도적으로 강대한 힘(크로스 아이)앞에선 결국 다른 사람들의 힘에 의지하고 협력할수 밖에 없었고 이때문에 벨치스7인들은 영웅으로 탈바꿈하고 서로 인정하고 의지하게 되었다고 하는 회상이 나왔다.

3.3. 기타

  • 앤 마이어의 주문에 따라 토르 공방에서 만들어진 대 상위괴수용 전투 인형 A-10에 탑재된 노심은 연구용으로 채집된 크로스아이 베타의 노심이다. 처음에는 본편에서 '노심코드 크로스아이'라고만 해서 추측들이 분분했으나, 이후 작가가 "A-프로젝트의 프로토타입에는 상위괴수에게서 채집한 연구용 노심이 들어 있다"라는 언급과 파더스데이 단행본을 보면 나오는 크로스아이 베타에 대한 언급을 보면 거의 확실.

  • E-34가 후에 주력으로 양산하는 '5형 감마 타입 반 비행 보병형 마이너 체인지'가 크로스아이와 굉장히 닮았다. 크로스아이를 직접 경험한 E-34가 모델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 블루비틀도 영식 데이워커를 모델로 했다고 언급되었다.

  • 프레이 에피소드 46화에서도 실루엣으로 등장했다.[17] 앤은 '최강의 적이었던 절망의 현실과 스스로를 동조시켜..'라고, 프레이는 '최강의 적을... 나의 것으로 만든다. 내가..... 된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 말대로라면 앤과 프레이 모두 크로스아이를 '최강의 적'으로 인정했다는 소리다. 앤의 경우에는 본인도 최강의 기사 중 하나임에도 크로스아이를 '절망의 현실'이라고까지 말한 걸 보면 정말 말도 안 되게 강했던 모양이다.

  • 프레이 에피소드 46화에서 프레이가 '앤을 지키기 위해.'라고 생각한 컷에 앤으로 추측되는 그림자가 무릎을 꿇고 쓰러져 있고, 그 앞에 프레이로 추측되는 그림자가 크로스아이를 막아서고 있는 장면이 있는데, 앤, 프레이 콤비와 크로스아이의 여러번의 전투 중 앤이 크게 패해서 프레이가 크로스아이를 상대로 앤을 지켜야 했던 상황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 사실 크로스아이 베타를 죽인건 앤, 프레이 콤비가 아닌 작가라고 한다. 범행 의도는 커플브레이킹(...) 작가도 인정했다.(...)

  • 영식 블루비틀은 포텐셜만 따진다면 사실 크로스아이 이상이며, 신체능력은 그 이상이었다고 한다. 경험치를 축적하고 여기에 그 특유의 현질이 더해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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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웹툰에서는 쌍둥이가 되어서, 두 여왕이 하나씩 만든 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영식의 설계는 여왕이 하기 때문에 둘이 협력하면 쌍둥이 영식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 [2] '55년 만에'였다가 다시 나이폴 편에서 은근슬쩍 패치했다(...).
  • [3] 그러나 단행본에서는 영식의 랭크가 S까지만 나온다.
  • [4] 크로스아이가 등장한 시기는 최초로 다중 노심을 탑재한 래빗이 등장한 지 수십 년이 지난 시점이였다.
  • [5] 대표적인 것이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세 자릿수의 상위괴수를 불태웠던 드라이 레온하르트맨틀 아래에서 혼자서 둥지를 공략해낸 리아 자일. 이들뿐만 아니라 다른 영웅들도 미친 듯한 대활약을 펼쳤다. 앤과 프레이가 크로스아이와 클린 매치로 붙을 수 있었던 것은 벨치스 영웅 7명 모두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 [6] 이때의 대결이 지난 6개월 동안의 24번째 대결이라고 한다.
  • [7] 정확히 말하면 '전투력이 구체적으로 드러난' 캐릭터 중에서 가장 강하며 작가 공인 최강이다.
  • [8] 가장 숫자가 적다는 동부 기사단의 기사들이 150명이다.
  • [9] 더욱 무서운 사실은 이 당시 기사단장은 현 시점처럼 자리채우기 용이 아닌 그 자리에 걸맞는 최상위권 실력자가 기사단장을 맡았다. 전통적인 단장급으로 평가받는 가로우 라타가 콜드히어로급의 실력자인 것을 감안하면 콜드히어로급의 강자 마저도 이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했다는 말이 된다. 현재 나온 콜드히어로들의 실력과 위상을 보면 당시 기사들 입장에서는 항거할 수 없는 재앙 그 자체 였을 것이다.
  • [10] 위성 병기인 G-시리즈는 주로 요새를 상대로 쓰이는 병기이며, 1000기 이상을 동원해 행성을 아예 박살낼 때 쓰이기도 한다.
  • [11] 이떄 벨치스 7인 전원이 크로스아이와 싸울려고 했고 크로스아이가 후퇴하기는 했으나 드라이와 프레이가 지쳐서 앤과 리아한테 기대는등 크로스아이가 얼마나 사기인지를 보여주었다.
  • [12] 다만 벨치스 전 당시의 7영웅과 기도전쟁 등 굵직한 전쟁을 겪은 뒤의 리아나 드라이를 비교할 경우 당연히 후자가 강하다. 그리고 앤은 전투력이 수직하강했다 그런데 이때의 벨치스 맴버는 전원 단장급 이상이다. 어렸을때부터 강자인 리아, 탑소드 프레이, 프레이와 싸움이 되었던 앤이나 프레이보다 강하단 평을 받은 드라이, 디오 딜런의 경우도 앤이나 프레이보다 유명했다고 하는등 7영웅은 이때도 강했다.
  • [13] S랭크는 사탄,피어 SS랭크는 크로스아이 알파,베타 각각 둘 밖에 없다.
  • [14] S랭크인 피어가 드라이에게 1:1로 무참히 패배했는데 크로스아이는 개개인으로서도 드라이를 포함한 벨치스 7영웅들 보다도 강하다고 못박았으니 어찌보면 당연한 일. 심지어 벨치스 7영웅에 대한 소개는 크로스아이를 격퇴했다가 아니라 크로스아이에게서 버텨냈다다!또한 여기서도 앤과 프레이를 포함해 벨치스 7인들이 단독이나 이들만으로 크로스아이를 버텨낸게 아니라 당연히 주위 엑스트라들 엄호도 있었을 가능성이 아주 크다.
  • [15] 애초에 7인이 크로스아이의 출현 위치를 알 수가 없어서 각자 싸워 함대의 피해를 막아냈다고하고 수많은 내임드 기사가 희생 되었다는 시점에서 수없이 많은 엑스트라가 희생되었을 것이다.
  • [16] 디오 딜런과 유진 한, 마지막 7번째는 뒷모습만 슬쩍 보여주는 식이고, 그나마 에피소드 1시점에서 등장했던 벨치스의 영웅 3인도 하필 중요한 크로스 아이와의 전투는 일부만 보여주고 생략된데다가, 에피소드가 시작한 시점에서 이미 힘이 크게 쇠퇴했다고 언급되는 앤과 프레이, 첫등장한 피어와의 대결을 제외하고는 본 실력을 보여주는 전투는 전부다 과정을 생략당하고 한 두컷으로 결과만을 보여주면서 간만 보고있던 신비주의(...)의 드라이였기 때문에, 이들에게 깨졌던 크로스아이들도 그냥 엄청 쎘는데 주인공들이 더 쎄서 깨졌구나 정도의 인식이었다. 그런데 나이트폴에 와서 전성기 시절과 별로 다를바 없어보이는 리아 자일이 벨치스 7인 영웅의 전성기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어필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괴물들을 상대로 7 : 2의 상황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던 크로스아이의 평가가 수직상승중인 것.(...)
  • [17] 프레이 에피소드 46화에서 앤과 프레이가 특수파동기로 추측되는 힘을 이미지하면서 '최강의 적'을 상상할 때 괴수의 실루엣이 나타나는데 크로스아이와 판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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