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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던전 앤 파이터)

던전 앤 파이터의 직업 일람
귀검사 웨펀마스터 소울브링어 버서커 아수라 다크나이트
소드마스터 데몬슬레이어 베가본드 다크템플러
격투가 넨마스터 스트라이커 스트리트파이터 그래플러
거너 레인저 런처 메카닉 스핏파이어
마법사 엘레멘탈바머 빙결사
엘레멘탈마스터 소환사 마도학자 배틀메이지 크리에이터
프리스트 크루세이더 인파이터 퇴마사 어벤저
도적 로그 사령술사 쿠노이치 섀도우 댄서
나이트 엘븐나이트 카오스 드래곤나이트 팔라딘
※ 주황색, 연청색, 연보라색은 각각 물리 공격형, 마법 공격형, 하이브리드형을 의미합니다.
※ 회색은 미구현된 직업을 의미합니다.

"행복이라는 것도 이렇게 쉽게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직업명
한국크리에이터
일본クリエイター
중국缔造者(창조자)
영미권Creator

Contents

1. 개요
1.1. 배경설정
2. 특징
2.1. 시간의 조각
2.2. 시간의 퍼밀리어
3. 장단점
3.1. 장점
3.2. 단점
4. 던전 플레이
5. 사용하는 장비 아이템
5.1. 무기
5.2. 방어구
6. 아바타 권장 옵션
7. 기타

1. 개요

B.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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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공식 일러
DNF_crieighter.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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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일러스트
char33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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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재로 손꼽히던 소녀에게 아이리스의 전이 실험은 달콤한 유혹이었지만 실험은 실패했다. 소녀는 시간의 틈으로 떨어졌고 시간의 힘으로 새로운 힘(시간의 퍼밀리어)를 갖게 된다.

모든 규칙은 깨졌다

2012년 8월 16일 업데이트 된 던전 앤 파이터의 2번째 외전 캐릭터.

성우는 김율[2]. 일본판 성우는 불명.[3].
기존 마법사에 비해 성숙해진 목소리와 보이시한 일러스트가 특징으로, WASD 이동과 마우스 컨트롤로써 던파의 컨트롤 방식 자체를 깨부순 캐릭터이다. 마우스가 지나간 자리가 곧 공격 판정이 되는 점이 플래시 게임과 상당히 유사하다.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밸런스 문제로 인해 결투장 및 세력전 플레이는 불가능했으나.. 다크나이트는 이후 패치를 통해 입장이 가능해졌으나 크리에이터는 다크나이트와는 달리 직업 특성상 결투장 이용이 가능해질 일은 없을것이다.(...)('마을에서 싸우자!'는 가능) [4]

마우스로 조작하는 캐릭터인 만큼 마우스 클릭으로 평타가 가능하고 심지어 아이템을 집는 것까지 가능하다. 물론 다른 캐릭터처럼 X키로 아이템을 집을 수 있으며 아이템 위에 서서 아무 곳이나 클릭하는 것으로 아이템을 주울 수도 있다. 가시 트랩이나 용암 등 각종 트랩 위에 아이템이 있어도 피해 없이 클릭 한 번이면 안전하게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도 메리트

Q, E, R, F, G가 기본적으로 세트되어 있는 스킬 단축키이고 WASD로 이동하며 스페이스 바로 점프를 한다. 스킬 카테고리는 화염, 냉기, 수호, 방해, 바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단축키로 다섯개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좌클릭과 우클릭으로 선택한 카테고리 내의 스킬 두 개 중 하나를 사용할 수 있다. 스킬을 사용할 경우 게이지를 소모한다.

원래는 지원병으로 쓸 수 없었지만 이후 패치를 통해 지원병으로 사용 가능하게 되었다. 근데 지원병 스킬이 하등 쓸모없는 운석낙하아이스 스톤, 플레임 허리케인. 그것도 단 한발 쓰고 사라진다. 정말로 없느니만 못한 수준. 절대 쓰지 말자.

1.1. 배경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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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모습) 전직, 각성이 없음에도 일러스트가 4개

크리에이터는 본디 마계의 테라코타내에서도 수재로 불리며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었다. 그러던 중 니우와 아이리스와의 전투를 보며 충격에 빠지게 된다. 새로운 스타일의 전투를 하는 니우와 엘레멘탈 마스터의 경지에서 벗어나, 본 적 없는 마법을 구사하는 아이리스의 전투는 경이로운 것이었다. 이후 강해지는 것 만을 목표로 살던 중 아이리스에게서 전이 실험을 제안받게 되나, 결국 실험은 실패하여[5] 시간의 틈으로 떨어지고 거기서 시간의 퍼밀리어를 얻게 된다는 스토리. 이 시간의 퍼밀리어를 이용하면 소규모 시간의 균열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크리에이터는 이 균열에서 시간의 단편에 묶여있는 힘을 끄집어내는 것이 가능한데 심지어 코스모 노바까지도 불러내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밸붕이라서 구현 안 됐다 이 시간의 균열을 불러들이는 능력은 마우스로 위치를 지정하는 것으로 구현되어 있다.

다크나이트처럼 에픽 레벨의 힘을 지닌 강자였으나 세상의 비참한 종말을 보고 그것을 막기 위해 아라드로 되돌아 오며 이 때 힘의 상당수를 잃었다. 잃어버린 힘은 시간의 조각이 되어 아라드와 천계 시간의 문 지역등 각지로 흩어졌다.

2. 특징

2.1. 시간의 조각

시간의 문에서 파생된 외전 캐릭터의 고유한 특징.

시간의 문에서 파생된 외전 캐릭터들은 별도의 직업고유 버프 스킬이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의 조각을 되찾는 것으로 자신의 스탯을 어마어마하게 상승시켜 그 간격을 메꿀 수 있으며 그에 따른 효과는 다음과 같다.

조각의 기운 Lv 1. : 힘 / 지능 / 체력 / 정신력 +100 & 공격속도 / 캐스팅속도 / 이동속도 +2%
조각의 기운 Lv 2. : 힘 / 지능 / 체력 / 정신력 +250 & 공격속도 / 캐스팅속도 / 이동속도 +5%
조각의 기운 Lv 3. : 미구현


조각의 기운은 전용 에픽 퀘스트를 클리어해 나가는 것으로 레벨을 상승시킬 수 있다.

먼저 지역마다 흩어진 시간의 조각을 모아야 하는데, 시간의 조각은 각 지역별 던전의 보스 몬스터를 쓰러뜨려서 얻는 퀘스트 아이템을 일정 개수만큼 모아야 한다. 일정 개수만큼 퀘스트 아이템이 모이면 하나의 시간의 조각을 얻을 수 있고, 시간의 조각이 6개 모이면 조각의 기운이 한단계씩 해방되는 것이다. 각 조각을 얻을 수 있는 지역은 다음과 같다.

후반부 던전으로 갈수록 퀘스트 완료를 위해 얻어야 하는 조각의 수가 점점 늘어난다. 3단계부터는 개방된 지역이 모자라기 때문에 사실상 조각을 2개밖에 얻을 수 없어 미구현 상태로 그치고 있다.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빨리 쿠룬달,지역 시간의 조각 추가해 주세요

조각의 기운으로 얻는 스탯 상승치가 상당히 높은 탓에 주력스탯인 지능의 상승외에도 정신력/체력의 증가로 얻게되는 HP/MP Max 및 회복효과도 상당한 편이다.

2.2. 시간의 퍼밀리어

시간의 균열을 여는 능력은 마우스 조작으로 게임상에 구현되어 있다. 이 마우스 조작은 엄청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스킬을 적중시키기 위해서 스킬의 사정거리까지 이동해서 사용해야 하는 다른 캐릭들과 달리 굳이 이동하지 않아도 화면 내의 모든 적을 언제든지, 그리고 어느위치에서든지 공격할 수 있다. 플레임 허리케인과 윈드 프레스를 제외한 다른 스킬들은 캐릭터의 현재 위치에 전혀 구애받지 않기에 유저에 따라 상당히 창의적인 공격을 할 수 있다는게 최고의 강점. 또한 적의 공격 범위 밖에서, 또는 적의 공격을 피해가면서 공격하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애초에 맞을 일도 적어서 생존력도 높다. 이는 크리에이터가 싸우자!에 매우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이유이기도 하다.

3. 장단점

3.1. 장점

  • 캐릭터 플레이 방식 자체의 사기성
    이동과 스킬이 따로 된다는 점은 여타 캐릭터가 갖지 못한 엄청난 사냥효율을 뽑아낼 수 있게 해준다. 평타의 경우 무빙샷이 가능하며, 맵 어디에 있건 원하는 위치에 정확하게 꽂아넣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명중률이라는 상당한 메리트를 가진다.[6] 다른 캐릭터들이 몹을 때려잡은 후에 다음 방으로 가야하는 반면, 크리에이터는 다음 방으로 이동하는 중에 때려잡을 수 있기에 저렙던전 타임어택에 유리하다.[7]
또한 트랩 위에 떨어져서 습득하기 난감한 아이템도 마우스 클릭 한 번이면 획득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전하게 습득할 수 있다.

  • 강력한 몰이 성능
    윈드 스톰을 이용한 몰이와 우드펜스를 이용한 홀딩으로 몹몰이의 진수를 보여준다. 그래플러처럼 마구 이동하거나 높게 띄우는 문제도 없고, 제자리에 고정된 채로 서있기 때문. 카테고리 전환 혹은 해제[8]를 이용한 게이지 회복을 활용하면 던전의 몹몰이가 가능하다.

  • 강한 디버프 저항력
    크리에이터 움직임이 제한된 상황에서도 시전만 할 수 있다면 게이지가 허락하는 한 평소처럼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스킬 시전즉시 카테고리 기술 사용이 가능하기때문에 스킬 캔슬의 걱정도 없다.[9] 파이어 월과 아이스 스톤의 높은 경직과 몹의 이동을 봉쇄하는 우드펜스 덕분에 코인 한 번 쓸 일이 없을정도로 안정성이 매우 뛰어나다.

  • 간편한 속성강화
    기술 자체가 화/수속성으로만 구성된데다 주력 딜링이 수속성이기 때문에 속성강화가 편하다. 무기가 수속성이거나 큐브의 계약으로 수속성을 부여하면 윈드스톰에도 수속성을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빙결사처럼 수속강에 올인하면 된다.

  • 시간의 조각을 통한 능력치 강화
    다크나이트와 마찬가지로 시간의 조각을 모아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유일한 캐릭터이기에, 동렙기준으로 여타 캐릭터보다 스탯이 상당히 우월한 편이다. 하지만 별다른 버프가 없기 때문에 일장일단.

  • 수리비? 그거 먹는 건가요?
    무기 수리비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이건 빈말이나 과장이 아니다. PC방+피로 회복의 영약까지 전부 먹고 사탑, 제단까지 전부 돌아도 내구도가 10정도 닳는 수준으로 잊혀진 땅에서 수리를 할 경우 돈 내고 수리해야 할 필요가 아예 없어진다.

  • 사망의 탑, 절망의 탑 최강
    사망의 탑은 아이스 플레이트와 윈드스톰만으로 클리어 할 수 있고, 절망의 탑도 우드 펜스로 묶고 아이스 스톤만 굴려도 어지간해선 10초 이내로 클리어 할 수 있다. 강한 것도 강한거지만 안정성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할정도로 강력하기 때문에 부캐릭터로 70까지만 찍어두고 절탑셔틀로 운용하는 사례도 많다.

  • 진 : 고대 던전의 치트 캐릭터
    뛰어난 몰이와 홀딩능력과 빵빵한 무적기로 인해 진 : 고대 던전에서 크리에이터는 왠만한 패턴을 전부 파훼할 수 있다. 수많은 유저들이 고전하는 진:왕의유적에서 수호, 화염, 얼음방을 피해 0으로 통과할 수 있게 해주며물론 스펙이 낮다면 오래걸리는건 함정, 특히 방해스킬들과 파이어 월을 이용한 수호방 패턴지연은 익혀두면 파티원들에게 찬사를 받을 수 있다.쓸데없지만 이 방식을 만인의 샌드백 하이퍼 메카 타우에게 사용시 죽을때까지 일어나지 못한다. 안습 이 외에도 윈드스톰+우드펜스 콤보는 진 : 고대 던전에서도 충분히 통용되는 사냥방법이며, 특히 우드펜스는 짜증나는 몬스터(파수꾼 고로 등)와 적 오브젝트(아이스톰의 아이스 니들, 쿠르지프의 경비로봇, 하디의 피안개 등)의 움직임까지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를 훨씬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상기의 이유로 인해 크리에이터는 파티를 수월하게 구할 수 있다. 또 모든 진 : 고대 던전 공통으로 마법진 위에는 적이 없어도 우드 펜스를 사용 가능하며 이 경우 아군이 마법진을 밟고 있는것으로 인식하여 미래의 네이마르가 나타나지 않는다.

  • 아이템 선택 자유도
    스탯과 고정데미지에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무기 사용 자유도가 매우 높다. 무기 옵션만 좋으면 종류를 가리지 않고 창을 포함한 어떤 무기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 법미다.
    외전캐릭터지만 기본적으로 여법사 아이템과 아바타를 공유하기 때문에 룩덕질하기에 좋은 캐릭터다. 다만 기존 여법사에 비해 모션이 적기 때문에 귀여운 맛은 덜한 편. 어차피 마을에선 다 똑같은데 뭘

3.2. 단점

  • 단조로운 플레이쉽게 말해 NO JAM
    크리에이터를 추천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 기본적으로 스킬 종류가 매우 적고[10], 플레이 방식이 획일화 되어있는데다, 지나치게 높은 안정성 때문에 긴장감이 없다. 즉, 플레이가 긴장감 없이 단조로운 반복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다른 직업에 비해 지루해지기 쉽다.[11] 다만 한정적인 스킬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몬스터의 패턴을 회피 및 봉쇄하며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는 자체를 재밌다고 느끼는 변종사람도 있다는 걸로 보아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듯.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

  • 고정 데미지의 한계
    적의 스펙에 큰 영향을 받는 고정 데미지 특성상 상위 던전으로 갈수록 딜러로서의 입지가 크게 줄어든다. 시간의 문 시절에는 크게 부각되지 않던 부분이었으나[12] 울티메이트,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위의 장점과 상충되게 시간의 문 - 레퀴엠과 같은 상위던전에서 그 한계를 드러낸다. 고스펙으로 무장하지 않는 이상 보조딜과 유틸성으로 먹고 살아야하기 때문에 지루한 게임이 되기 쉽다. 고방어 컨셉이 한층 강화된 안톤던전에선 이런 경향이 더욱 심해진 상황.

  • 낮은 화력
    독립 공격력 2000, 속성 강화가 모두 90, 증댐 10 퍼, 크증댐 10 퍼까지 갖추고, 마을지능도 2400 대에 맞춰도 화력이 너무나도 낮다. 극단적인 예로 홍염 6 셋의 마도학자가 이런 정도면, 일반 던전은 슬레이어도 씹어먹고, 레이드는 무리일지언정, 일반 안톤에서 딜러로 충분히 활약할 수 있는 정도다. 다 집어치우고, 아수라, 런쳐 등등한테도 하더라도 일톤은 그렇다치고, 일반던전은 한두방으로 다 갈아마실수 있다. 하지만, 크리에이터는 해신셋에 이정도를 입어도 일톤은 커녕 일반던전도 힘든 수준. 그마저도 TP 추가로 간접 상향이 됬음에도 이런 수준이다. 아무쪼록 화력 상향이 시급하다.

  • 고스펙으로의 진입장벽
    고정데미지 캐릭터 특성상 일정수준까지는 우월한 성능을 보이지만 그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기가 어렵다. 특히나 아이템 특수옵션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 강화효율이 아예 안나오는건 덤. 물론 이런 문제점은 여타 고정데미지 캐릭터에게도 일어나는 현상이지만 퍼센트 데미지도 적지만 어느정도 보유하고 있는 타 직업과는 달린 순수하게 고정데미지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보다 큰 벽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 부족한 콘텐츠
    밸런스 문제로 결투장에는 아예 출입을 할 수가 없다. 이계 던전도 가봤자 먹을게 없기 때문에 가야할 이유가 없고 간다고 하더라도 잡항으로 밖에 갈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게다가 안톤 던전에서는 스킬의 경직도와 지속시간이 대폭 하향당하는 바람에 파티에 끼는 것부터가 고통스럽다. 결국 만렙 달성 후에 할만한 것이라곤 고던 노가다, 아이템 파밍, 쩔 장사정도가 고작이다.

  • 매우 부족한 인벤토리 무게
    게임상에서는 주로 입는 방어구에 따라 캐릭터당 무게 한도에 차등을 두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마법사 직업군은 천, 가죽 방어구만을 입게끔 상정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무게 한도가 낮다. 그러나 이로 인해 판금 방어구를 장비하는 크리에이터는 가장 적은 기본 무게 한도와 가장 무거운 방어구가 만나버린 최악의 케이스가 되어 버렸다. 즉 던파 내의 모든 캐릭터 중 가장 인벤토리 무게가 부족할 수밖에 없다. 사람에 따라 꽤 빡빡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

  • 레이드 한정, 제대로 할 수 있는 포지션이 아무 것도 없다
    일반 안톤지역까지는 홀딩과 유틸포지션으로 어찌어찌 버텨내지만, 레이드에서는 홀딩, 딜, 몹몰이, 유틸 그 어떤 것도 제대로 할 수 있는게 단 하나도 없다. 네오플의 안톤지역 한정 크리에이터 죽이기 패치 이후, 홀딩과 유틸, 몹몰이 능력이 모두 죽어버렸기 때문이다. 윈드스톰/드로우의 게이지 소모량이 대폭 상승해서 몹몰이는 몇 번 하다가 게이지가 다 소모해버리고, 드로우도 네임드는 2번, 보스는 단 1번만 잡아도 게이지가 모두 소모되버린다. 우드팬스도 설치하자마자 사라지는 수준. 게다가 파이어월의 경직도 사실상 0이 되어버려서 공중에 뜬 상태 또는 다운상태 또는 카운터 상태에서만 경직홀딩이 가능하게 되버렸다. 어떻게든 몹을 띄워서 경직홀딩을 할 수도 있지만, 게이지를 다 소모해버리면 홀딩이 풀려버린다. 즉, 무홀이 안된다는 말이다. 다시 홀딩을 하려면 게이지가 회복될 때까지 기다려야되는데, 홀딩 사이클이 길다는건 홀딩포지션에겐 매우 심각한 문제다. 타 홀딩 직업들은 아이템으로 극복할 수 있지만, 크리에이터는 전용 크로니클이 없기 때문에 극복할 수 없다.(심지어 마력의 소용돌이 세트도 스킬쿨타임 감소는 있지만, 게이지회복시간 감소는 없다.) 이 상황에서 크리에이터 할 수 있는거라곤 오로지 딜 상승 밖에 없다. 물론 에픽 또는 레전더리를 두르고 고증폭을 하면 어지간한 2군 탑 딜러만큼의 딜이 나오긴 한다. 이렇게 투자를 해야지만 홀딩이 불안정해도 훌륭한 딜력을 어필해서 레이드에 참가할 수 있다. 이런 투자를 할 수 없다면, 크리에이터는 딜은 전혀 안되고, 홀딩도 매우 불안정하고, 유틸능력도 꽝인 그야말로 애물단지 직업일 뿐이다.

4. 던전 플레이

평타는 매우 특수한 상황이 아닌한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스킬 위주의 사냥을 주로 한다. 저렙 수준에서는 초스피드 클리어를 보장받는다. 하드 난이도에서는 아이스 플레이트만으로도 몹이 녹고, 보스전도 스킬 몇 번 돌려쓰다보면 금방 클리어 할 수 있다.

각 계열별로 용도가 다소 상이하지만 기본적으로 얼음, 방해, 바람 계열이 중심이 된다.

우드 펜스를 몹 위에 겹치게끔 펜스를 스윽 긁어주면 몹이 펜스에 끼어서 이동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윈드스톰과 연계하여 '윈드스톰으로 몹몰이 → 우드펜스로 홀딩 → 아이스 스톤으로 끔살'이라는 사냥 방식이 주를 이룬다. 보스도 같은 방식으로 처리가 가능하다.[13] 우드 펜스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어서 대부분 대충 긁어도 알아서 낀다. 이렇게 끼운 상태로 적을 지져주면 폭딜을 쉽게 뽑을 수 있다.

생존기로 쓸 수 있는 스킬은 총 세 가지. 보호 계열에 있는 플레임 허리케인과 바람 계열의 윈드프레스는 시전시 무적 상태가 되며, 아이스 실드는 얼음으로 감싸 무적상태가 된다. 자세한건 스킬 항목을 참고.

일반던전에서 무식할 정도록 강력한 모습 때문에 조명받지 못하곤 하지만 크리에이터는 상위 던전으로 갈수록 힘이 급격하게 빠지는 타입이다. 방어력에 따라 데미지 차이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울티메이트 난이도, 진:고대던전과 같은 상위 콘텐츠에는 맥을 못추는 편. 그나마 몰이능력이 놓고 반칙에 가까운 홀딩/경직 능력 덕분에 유틸성을 바탕으로 파티 플레이가 가능하긴 하다. 이 때문에 2013년 6월 18일 TP패치로 데미지가 상향받은 경력도 있지만 결국 현실은 홀딩쳐, 경직쳐, 절탑/사탑 셔틀일 뿐이다.

총평을 하자면, 초보자를 위한, 초보자가 하는, 초보자의 캐릭터. 크리에이터의 모든 요소는 라이트 유저를 위해 맞춰져 있으며[14] 그 성과 또한 훌륭한, 던파의 몇 안되는 성공적으로 자신의 자리를 잡은 캐릭터다.[15] 이계템 뚫어준다고 해놓고 아직도 소식이 없다.

2014/7/17 패치로 스킬데미지가 20퍼센트 가량 상향된 대신 파이어월과 아이스스톤 경직을 대폭 줄였으며, 드로우로 보스를 잡을 시 게이지가 더 소모되도록 바뀌고, 진고던과 안톤던전에서 우드펜스의 성능이 대폭하향되었지만 지나친 처사라 판단했던건지
2014/7/18 추가 패치로 안톤던전에서만 하향패치가 적용되도록 변경되었다. 사기적이라는 이유로 콘텐츠 이용에 차별을 줘서는 안된다는 이유 때문. [16]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안톤던전 하향패치를 당한 후, 더이상 안톤은 못가는거 아니냐면서, 절망과 슬픔에 빠지며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포기하였으나, 극소수의 크리에이터들이 네오플의 패치에도 굴하지 않고, 수많은 고생을 해가며 안톤던전을 하나하나 공략해 나갔고, 끝내 안톤 레이드 토벌까지 성공하는 기적을 보여주었다.[17] 안톤 업데이트 후, 선구자 크리에이터들의 피나는 노력 끝에 드디어 '크리에이터 맞춤형 안톤공략 가이드'가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이 가이드를 읽은 수많은 크리에이터들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안톤 패치로 인하여 파이어월, 아이스스톤의 경직이 대폭 줄어든건 맞지만, 공중 또는 다운 시 경직과 카운터 경직은 아직 살아남아 있다. 여기에 우드펜스와 드로우, 아이스스톤, 윈드스톰을 조합하여 몹몰이와 홀딩, 기타 유틸성능, 보조딜을 최대한 뽑아낼 수 있다. 이로서 크리에이터는 파티 내 유틸능력과 홀딩, 보조딜 포지션을 담당할 수 있게 된다. 다소 애매한 포지션 때문에 과연 수요가 있을까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10월 12일 레이드공대(171개) 인원통계정보에 의하면, 이런 거지같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무려 15명이나 되는 크리에이터들이 활약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전체 41개 직업 중 32위. 꼴찌가 아니다, 꼴찌가!) 즉, 수요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러니 레이드를 꿈꾸는 크리에이터들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해보길 바란다.

2015년 2월 12일, 캐릭터 밸런싱 업데이트를 하며 모든 홀딩기술들이 대폭 하향됐다. 이는 안톤레이드에서 무홀을 막기위한 사전 패치인데, 앞으로의 안톤레이드 플레이는 홀딩과 패턴발동을 반복하는 플레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무홀 홀딩들은 큰 타격을 받았지만, 크리에이터는 외려 반사이익을 얻었다. 기존 홀딩들이 무홀을 할 수 없게 되버리면서 홀딩사이클이 길어져버렸는데, 이 사이클이 크리에이터의 홀딩사이클과 비슷해져버렸기 때문이다. 즉, 기존 홀딩들과 격차가 줄어버렸다는 말. 이 때문에, 차후 안톤레이드에서는 크리에이터의 입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안톤 레이드 퍼섭 개편 기준으로는 크리에이터도 찬밥을 면치 못할 예정이다. 다단히트를 많이 넣을수록 몬스터의 방어력이 단단해지는 구조인데, 띄워서 다단히트로 홀딩하는 경직 홀딩인 만큼 역시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다. 그럼 남은 건 딜링 뿐인데, 에픽 둘둘을 하지 않는 이상 딜이 나올리가 없다.

그나마, 이 점은 특정 패턴 발동하는 것으로 변경되어 나아지긴 했으나, 그래봤자 경직 홀딩이건, 일반 홀딩이건 시간 길게 끌어봤자 좋을 게 없다는 것이다. 그래도 괜찮아졌으니 나름 다행일지도?

5. 사용하는 장비 아이템

5.1. 무기

크리에이터가 공식적으로 추천받는 무기는 빗자루다. 광검에 이은 빗자루 NTR 하지만 크리에이터는 퍼뎀이 전혀 없는 고정데미지 캐릭터이기 때문에 옵션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지능이 좀 더 높은 로드를 사용하는 쪽이 조금 더 효율이 좋다. [18]던파혁신 업데이트 이후로 지능이 붙게 된 도 쓸만하다. 옵션보고 마음에 드는걸 고르도록 하자. 사실상 법사 클래스중 배틀메이지를 능가하는 무기 선택폭이 넓은 직업인 셈. 고강 창을 끼고 평타만 때려도 되긴 한다...

위에 설명한 이유로 크리에이터는 모든 무기의 옵션이 동일한 진혼, 리버레이션 무기 등을 제작할 때는 빗자루보다는 로드를 많이 택한다.[19]

5.2. 방어구

추천 방어구는 판금. 공격조작과 회피조작을 양쪽 다 동시에 집중하기 어렵다는 점을 네오플이 고려해준 듯하지만 오라실드가 없어서 피격시 입는 데미지는 마법사와 별 차이가 없다. 크리에이터 실제모습 상상도

보통 크로니클 장비로 방어구를 메꾸는 다른 직업들과는 달리 외전 캐릭터라 크로니클 장비가 없기에, 방어구의 폭이 상대적으로 넓다. 의외로 마봉 방어구도 무난하며, 유물인 성스러운 불칸, 오로바스 세트도 많이 차용하며, 시간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유령 열차 레전더리인 해신의 저주를 입은 판금 세트의 성능도 매우 절륜하다. 최종 카테고리인 바람 카테고리 스킬 레벨을 많이 올려주는 고대 왕국의 티타늄 아머&레깅스도 나쁘지 않은 선택.

물론 택티컬 커맨더, 무음 카멜레온, 미지의 다크홀등 방어구 마스터리를 포기한 에픽방어구도 매우 좋지만 이쪽은 시간도 시간이지만 무지막지한 자본이 소모된다.

참고로 크리에이터는 플레이 특성상 판금 에픽들과는 대체로 궁합이 좋지 않은 편이다. 유적 수호자 세트는 플레이 특성상 맞을 일이 많지 않기에 반사 데미지 옵션을 노리기 힘들고 상의의 지능 오라 효과도 그 양이 미미해서 별로다. 인피니티 레퀴엠 세트는 부위별로 각 카테고리 레벨을 2씩 올려주는 것 외엔 메리트가 없고, 마력의 소용돌이 세트는 주로 맞추는 이유인 쿨타임 감소와는 거리가 멀다. 그나마 더 크라이 크라운, 기사단의 성전, 풀 플레이트 아머 세트가 쓸만한 축에 들긴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는게...

6. 아바타 권장 옵션

던전 플레이 기준이다. 어차피 결장도 못 간다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 모자 지능 지능 or 지능 + 마크 듀얼[20]
얼굴, 목가슴 모든 상태변화 내성 캐스트속도 or 자유선택[21]
상의 윈드 프레스 마법 크리티컬 히트
하의 HP MAX[22]
허리 회피율 or 무게[23] 이동속도 or 적중률[24]
신발 이동속도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없음

7. 기타

숏컷, 동글이 안경, 핫팬츠, 니 삭스 등 온갖 모에 요소들을 주렁주렁 달고 나왔다. 거기다가 법사가 원래 가지고 있던 로리 기믹까지 겹치며 덕후들로부터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로리콘이 아니라면 선호도가 떨어진다.

2013년 4월 15일 개발자 인터뷰중 직업 밸런스 패치중 외전캐릭터들의 EX스킬 추가, TP추가, 이계템 추가 발언으로 팬덤및 관련사이트들은 죄다 아수라장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1년이 지난 2014년 상반기 TP 스킬은 단순한 데미지 증가 투성이에 EX스킬, 크로니클 장비는 소식도 없다. 크리에이터 다 죽는다 이놈들아!

참고로 던전 진행중 ALT키를 누르고 있으면 커서가 공격용 커서에서 일반 커서로 바뀐다. 아이템 줍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게이지를 날려먹기 싫으면 알아둘 것. 반대로 보스를 처치하고 클리어 보상 경험치를 받고나면 마우스 커서가 일반 커서 모양으로 바뀌는데, 이때는 ALT를 누르면 공격용 커서로 바뀌어서 못 부순 오브젝트를 제거하는 게 가능하다.

여담으로 등장 직후엔 클론 아바타 착용 시 누드가 되는(...) 버그가 있었으나 수정되었다아쉬워라...

퀘스트 리뉴얼 이후 반 발슈테트와 대면시 도적, 귀검사들과 함께 특수 대사가 있는데, 다크나이트의 대사를 그대로 가져다 써버린 나머지 다크나이트를 실험대상으로 사용했던 과거가 있음에도 어린시절의 괴로움 하면서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는 병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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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이퍼즈에서 던파 관련 이벤트를 진행했을 때의 일러스트. 이 외엔 블러디아(여거너) 귀검사(여), 나이트, 도적도 나왔다.
  • [2] 네이버 블로그
  • [3] 사족으로 일각에서는 처음엔 크리에이터 일본 성우가 쿠기미야 리에라는 설이 나 돌았으나, 이후 잘못된 정보로 밝혀졌다.
  • [4] 다행히도 비슷한 시기에 싸우자!의 시스템이 수락/거절 형식으로 변경되어서 싸자의 진성 사기 캐릭터인크리에이터가 촛불 파티(...)를 벌이는 진풍경은 벌어지지 않게 되었다...사실 희대의 개념 패치였던 것이다
  • [5] 극비구역 에픽 퀘스트 도중에 나온다.
  • [6] 수호계열 스킬과 윈드프레스는 캐릭터 위치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예외로 친다.
  • [7] 상위던전으로 갈수록 딜링이 약해지기 때문에 타임어택에는 별다른 이득이 되질 못한다.
  • [8] 사용 중인 스킬의 단축키를 다시 누르면 해제된다.
  • [9] 캐스팅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바로 쓸 수 있다.
  • [10] 모든 스킬을 다 합해도 10개 밖에 안된다.
  • [11] 키보드 때리는 맛을 이유로 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어디까지나 취향의 문제일 뿐 본질적인 이유가 되진 못한다.
  • [12] 이 구간에 해당하는 몬스터는 HP가 높은 대신 방어력이 낮아 고정데미지 효율이 좋았다.
  • [13] 패턴이 발동하는 조건에는 캐릭터와의 위치 관계를 따지는 경우가 많다. 이를 역이용해 우드펜스로 묶은 후 패턴을 유도해 카운터로 공격하는게 가능하다.
  • [14] 마법사 무기는 전부 사용가능, 방어구는 가장 단단한 판금, 현존 캐릭터 중 제일 낮은 컨트롤 난이도, 아바타를 사지 않아도 대부분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점 등.
  • [15] 다크 나이트가 하드 유저를 위해 설계된 것과 정반대
  • [16] 다른 무홀들은 냅두고 크리에이터만 하향시킨 진짜 이유는, 다른 직업들보다 쉽게 안톤던전에 진입할 수 있고, 굉장히 쉬운 조작법으로 네임드와 보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기 때문이었다. 무홀이라 불리우는 직업들은 최소한의 장벽이라도 존재한다. 이를테면 최소한 균차세트는 맞추고 와야한다던지, 컨트롤이 숙달됐어야 한다든지. 그러나 크리에이터는 이계를 갈 필요도 이유도 없으며, 딱히 다른 장비를 맞추지 않아도 스킬변화에 큰 차이가 없다. 게다가 모든게이지를 10% 증가시켜주는 깜발은 굉장히 대중적인 아이템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간단한 마우스 조작만으로도 쉽게 경직홀딩과 몹몰이, 잡기를 다 할 수 있었다. 쉽게 말해, 마봉둘둘에 깜발만 착용해줘도 홀딩 및 유틸 포지션으로 안톤 입문이 가능했다는 소리.(실제로 그 당시 하향 전까지만 하더라도 안톤 던전에서는 장비 상관없이 숙련된 크리에이터를 모셔가려는 파티가 매우 많았었다.) 물론 크리에이터도 안톤 공략을 제대로 숙지해야하고, 게이지 관리도 잘해야하고, 컨트롤도 좋아야 제대로 홀딩 및 유틸 포지션을 담당할 수 있다. 그러나 플래시게임처럼 마우스로 조작한다는 것에서부터 이미 기존 무홀들과는 넘사벽급 쉬운 컨트롤인건 결코 부정할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네오플은, 크리에이터가 다른 직업들에 비해 사기적일 정도로 빠르게 안톤던전에 진입할 수 있고, 장비에 비해 쉽게 홀딩 및 유틸 포지션을 담당할 수 있고, 이로인해 직업간 안톤 진입 불평등 및 안톤컨텐츠 소모 가속화를 우려한 나머지, 결국엔 칼을 뽑아든 것으로 추측된다.
  • [17] 전술했다시피 크리에이터는 상위콘텐츠로 갈수록 딜링 능력에 대한 기대치가 나락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유일한 밥줄은 경직, 홀딩, 몰이 뿐이다. 140717패치로 저 세 가지 중에서 두 가지를 토막 내버린 상황이라 매장당한 것과 비슷한 상황으로 보이기 때문.
  • [18] 그런데 로드는 적중률 -1%가 붙어 있어서 스턱이 잘 난다는 단점이 있다. 안 그래도 게이지를 엄청 먹는 아이스 플레이트가 스턱나면 말 그대로 눈에 쓰나미가 몰려온다. 하지만 아이스 스톤이 대폭 상향되면서 대부분의 크리에이터들이 아이스 플레이트를 버리고 아이스 스톤을 주력으로 사용하게 되었다. 아이스 스톤이 데미지가 더 강력하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단히트 스킬이라, 이전의 아이스 플레이트처럼 스턱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아이스 플레이트가 풀게이지 상태에서 최대 3타가 전부였던 반면, 아이스 스톤은 수 십타를 때리니... ) 아바타 적중 엠블럼이면 충분하다.
  • [19] 빗자루는 마도학자와 크리에이터의 전용무기라서 다른 무기에 비해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다.
  • [20] 우수한 유틸 능력을 가졌지만 낮은 고정 데미지를 지닌 크리에이터에게 데미지를 올릴 방법은 크게 지능/마법크리/속강/독공 이 4가지로 분류되는데, 이중 수치 대비 데미지 상승 기대값이 높은 마법 크리티컬 확률 투자를 우선시로 추천하는 바이다.
  • [21] 되팔거면 캐스트속도를, 그런게 아니라면 내키는대로 선택해도 무방하다. (기존 스킬의 빠른 캐스팅 속도 + 스킬별 캐스팅 순환주기가 짧음으로 인해 캐스트 속도 상승 효율이 매우 떨어지기 때문.)
  • [22] 일부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지능이나 아이스 스톤
  • [23] 크리에이터 플레이가 몹에게 데미지 입기 자체가 힘들 뿐더러, 마법사 캐릭터 + 판금이라는 끔찍한 조합으로 항상 무게에 시달리기 쉬운 캐릭터이기에 별도로 무게를 추천하는 바이다.
  • [24] 적중률 증가에 대한 스킬이 없기에 적중률이 현저히 낮다. 그래도 주 스킬이 파이어 월이나 아이스 스톤 등등의 모두 다단히트형 스킬이라 그리 크게 체감되진 않는다. 직접 해보고 적중률이 답답하다 싶으면 적중률을, 이동속도가 답답하다 싶으면 이동속도를 박으면 무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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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4: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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