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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갑옷도마뱀

last modified: 2014-11-09 21:38:02 by Contributors



Giant girdled lizard, Cordylus giganteus

갑옷도마뱀과에 속한 도마뱀. 한국에서는 선게이저 도마뱀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하다.

Contents

1. 소개
2. 사육


1. 소개

주요 서식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솔새 자생지이며, 그곳에서 굴을 파고 생활한다. 수명은 약 20년이고 먹이로는 곤충이나 작은 척추 동물을 섭취한다. 난태생이고, 태어난후, 성체로 자랄때 까지는 3년정도가 걸린다. 완전한 성장을 했을 경우에는 35cm~40cm까지 자라게 된다.

전신에는 가시 비늘로 덮혀져 있으며 목 뒤쪽의 큰 가시가 마치 이나 드래곤과 같은 모습인데, 이 특유의 모습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 모습에 반해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기도 한다. 그래서 불법포획이 상당한 편이고 얼마전까지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 따르면 CR 등급[1]이었고 현재는 EN등급[2]으로 한단계 내려왔다. 더군다나 큰갑옷도마뱀은 2~3년에 한 번씩 한 두마리의 새끼만을 낳기 때문에 늘어나는 숫자도 상당히 느리다. 전세계 동물원에서 번식을 한 경우가 남아공에서 딱 한번 뿐일정도로 새끼를 안낳는다(...)


일광욕을 할때, 태양을 향해 얼굴을 치켜들고 하기 때문에 선게이저(Sungazer)[3]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실 이쪽 이름이 더 유명하기도 하고.

2. 사육

아무래도 멸종위기종이다보니 한국에서는 마리당 1000만원에 달할정도로 비싼편. 정식 수입루트를 통해서 구입도 가능하다.

먹이는 밀웜귀뚜라미같은 것을 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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