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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 솔라스(악마성 시리즈)

last modified: 2015-01-02 12:03:35 by Contributors



2. 캐슬바니아 효월의 원무곡

판매가 50,000, 공격력 +106, DEF +3, STR +7, CON +7, INT +7 상승 효과. 공격 속성은 성(聖).

입수법이 조금 까다로운데, 맵을 채우며 진행하다 보면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통과할 수 없는 폭포가 나온다. 여기서 운디네를 장착하고 폭포의 반대쪽 끝에 선 뒤 데몬/맨티코어/카리 소울 중 하나를 폭포를 향해 사용해 돌진하면 폭포를 통과할 수 있는데, 이렇게 입장하는 불가침동굴 영역에서 스큘라 소울을 장착해 물 속으로 들어가 난파선 안쪽의 숨겨진 길로 들어가면 입수할 수 있다. 이 때 강력한 방어구인 에바싱도 얻을 수 있으며, 드라큘라의 옷이 나오기 전까지는 유용하게 쓰인다. 그 외에 상점 매각가가 9만 G인 죠와우스도 얻을 수 있으므로 필히 맵 전체를 뒤져볼 것.

일단 그레이트 소드 계열로 분류되는데도 불구하고 공격속도가 매우 빠르며, 심지어는 롱소드 계열보다 빠른 광속 연타가 가능하다. 검을 위에서 아래로 훙하고 휘두르기 때문에 범위도 넓다. 능력치까지 고루고루 올려주고 공격력은 전 무기를 통틀어 4위. 여기에 성속성까지 붙어있는데, 악마성 대부분의 몬스터는 성속성에 약하다! 거기다 공중 공격 중 착지시 공격 모션이 캔슬되는 것을 이용한 버그성 테크닉을 사용할 수도 있다. 즉 성속성 반감되는 적이 아닌 이상 최강의 무기.

공격력이 더 높은 무기는 파이널 소드(+108), 엑스칼리버(+120), 데스 사이드(+130) 정도.

파이널 소드는 클라우 솔라스에서 능력치 상승, 속성, 빠른 공격속도를 뺀 무기라고 보면 된다. 파이널 가드라는 본 게임 최강의 몸빵을 자랑하는 놈이 낮은 확률로 드롭하기 때문에 구하기가 힘들며, 클라우 솔라스의 능력치 증가치까지 생각하면 실질적으로는 클라우보다 데미지가 1 낮다(…) 덤으로 느린 공격속도 때문에 성속성 내성이 있는 상대가 아니라면 클라우 솔라스에게 매우 뒤처지는 무기. 하지만 공격 속도도 클라우 솔라스에 비해 느린거지 무기의 공격력과 범위를 생각하면 빠른 편이고, 착지캔슬 또한 사용 가능하다. 단지 획득하기가 너무 어렵고, 클라우 솔라스가 너무 좋을 뿐.
단, 효월 TAS플레이에서는 외벽워프 사용 여부를 불문하고 클라우 솔라스를 무시하고 이걸 뜯어낸다. 클라우 솔라스가 들어있는 방으로 진입하는 외벽워프 경로가 버젓이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는 워프 경로를 통해 이걸 얻었다고 치더라도 율리우스가 성 속성에 내성을 가지고 있기에 데미지가 더 적게 박히기 때문으로, 성속성이 딱히 이점이 없는 TAS 패턴상으로는 그냥 속성 상관없이 때릴 수 있는 파이널 소드가 더욱 유리하다고.

엑스칼리버는 공격판정이 미묘하게 더 길며 공격력 역시 더 강력. 하지만 신선한 바위를 갓 뽑아올린 듯한 외형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공격속도가 매우 느린 편이며, 착지 캔슬 역시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보스 러시 5분대 클리어 보상이라서 이걸 얻으려면 일단 한 번 깨야 한다는 것이 문제.

데스사이즈는 느리지만 넓은 범위의 강력한 공격이 가능한데, 문제는 어둠 속성이라는 것. 악마성의 대부분의 적은 어둠속성에 저항을 갖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착지캔슬도 안되서 백대쉬 캔슬을 해야 그나마 써먹을 수 있는데, 이건 난이도가 장난이 아니다. 결국은 버려버려. 그래도 LCK +13이라는 초월적인 스텟상승 덕분에 소울과 아이템 모을 때는 도움이 되므로 하드모드 전용 아이템으로서의 체면치례는 하는 편.

클라우 솔라스를 얻고 쉽게쉽게 진행하다가 고생하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율리우스 벨몬드를 상대할 때다. 율리우스는 성속성에 내성이 있기 때문. 따라서 율리우스를 상대할 때는 핸드건/실버건으로 멀리서 농락하거나 율리우스의 속공에 대응할 수 있는 공격범위 적당히 길고 공격속도 적당히 빠른 무기로 상대하자. 참고로 율리우스는 성속성에 강한거지 어둠속성에 약한 것은 아니므로 굳이 데스사이즈로 공략하느라 고생할 필요는 없다.

3. 악마성 드라큘라 창월의 십자가

입수 방법이 간단해졌는데, 대검류 무기를 끝까지 강화하면 된다. 그런데 문제는 들어가는 소울 중에 파이널 가드의 소울과 보스몹인 게고스의 소울이 있다는 것. 파이널 가드는 특유의 몸빵과 별 3개의 레어리티를 갖고 있어 소울 얻기가 매우 힘들고, 보스의 소울이 들어가므로 강화하면 카오스 링을 얻을 수 없게 된다. 결국 최종보스전이나 2회차부터 사용할 수 있다.

무기 필살기는 거대한 손이 나와서 거대한 클라우 솔라스를 휘두른다. 전작과 똑같이 성속성이고, 공격력 또한 작중 1, 2위를 다투는 강력한 무기. 다만 기본 공격속도나 공격범위 등이 많이 너프되었고, 무기필살기 범위는 매우 넓지만 MP소모가 전 무기필살기들중 최상위권인데 비해 데미지 증가률이 그저 그래서 자신 있게 최강이라고 하기는 힘들다. 발만웨에 밀리는 경향도 있고, 6연속 이상의 캔슬이 가능한 무라마사에도 밀리는 감이 있다.

악마 소울로 데미지를 올리고 속성버프를 받으면 데스 사이드 이상의 공격력을 뽑아낼 수도 있다. 하지만 본작의 데스사이드는 악마 소울 버프를 받으면 내성이라도 없지 않는한 1100이상의 데미지를 뽑을 수 있는 단타 최강무기로 승격하였기에 한방면에서도 최강이라 하기 힘들게 되었다.

4. 기타 작품

갤러리 오브 라비린스에서는 등장하지 않고[1]빈센트 도린의 상점을 질리도록 이용해야 쓸 수 있는 크로스클레이모어가 이 무기의 포지션을 대신한다. 효월때의 착지시 강제 캔슬이랑 창월의 필살기 전용 이펙트 등의 특수성은 없는 대신 성속성인것에 더해 공격력이 본 게임 등장 무기중 최강을 달린다.

악마성 HD에서는 쿠르스 소마 전용 무기로 오랫만에 출장했는데 소마가 창월 도트로 참전했기에 그래픽과 성능도 창월 버전으로 나왔다. 입수방법은 챕터 6의 금상자. 즉 백작을 질리도록 갈아마셔야 얻을수 있다. 전용 그래픽의 필살기도 여전한데 무기필살기 MP소모가 어마무시해서 2회차 초기상태에선 절대 안나갔던 창월때에 비해 MP소모가 정상적이 되었고 공격력도 여타 무기필살기들이랑 똑같은 수준으로 변해서 대검류에서는 그나마 쓸만해졌다. 챕터 10의 레트로 백작의 드랍템으로 +1 버전이 있는데 공격력 수치가 통상의 1.2배에 스탯 보너스도 INT+3이었던게 STR과 INT 양방 다 +6이 되서 상당히 쓸만해졌다. 이로서 데스 사이드에게서 단타 최강무기 자리를 다시 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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