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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last modified: 2015-04-07 19:33:14 by Contributors

관련 문서: 동음이의어



1. Cloud

영어로 구름을 뜻한다.

2. 롯데칠성음료맥주


kloud.jpg
[JPG image (92.75 KB)]


2014년 4월 롯데에서 출시한 국산 맥주

영문철자는 Kloud, 한국을 의미하는 코리아(Korea)의 '케이(K)'와 풍부한 맥주 거품을 형상화한 구름의 영문 '클라우드(Cloud)' 단어를 결합한 것이다. 광고모델은 전지현. 가격은 기존의 국산 맥주에 비해 15% 정도 높은 소비자가를 형성하고 있다.

롯데그룹에서는 그간 주류사업에 뛰어들기 위해 절치부심했으며 실제로 OB맥주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가 가격차로 두번이나 물러섰다가 결국 직접 공장을 지어 선보인 맥주다.

독일의 프리미엄 제조공법으로 만들었으며, 홉은 독일체코산을 썼고, 발효원액에 물을 섞지 않는 오리지날 그래비티 공법이라고 홍보한다. 원래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근데 국산맥주회사에선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게 함정 참고로 기존의 한국 맥주는 하이 그래비티 공법으로, 도수를 높게 발효를 한 후 물을 첨가하여 도수를 맞춰왔다. 이렇게 생산한 맥주는 청량감을 주는 라이트한 느낌이다. 라이트해서 오줌맛이 났나? 뭐? 너 오줌 먹어봤냐?

롯데칠성(롯데주류)에서 3년간 개발하여 판매중이며, 공장은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에 있다. 2014년 여름 현재 제1공장이 완공되어 운영중이며 2017년에 4배규모의 제2공장이 완공된다고 한다. 제1공장의 생산량은 국내 맥주 소비량의 5%를 감당할 수 있는 용량이며 2공장 완공시 30~40%를 커버할 수 있다고 한다.

출시 초기 롯데그룹 계열사인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세븐일레븐에 집중하는 판매전략으로 예상보다 높은 성적으로 순항중이다. 현재 이마트를 비롯한 다른 유통망을 통해서도 판매되고 있다. 출시 3개월차에 롯데마트에서 국산맥주 판매량의 16%, 이마트 10%의 점유율을 차지했다고 한다. 주류업계에서는 이정도면 생각보다 매우 준수한 성적이라고.

출시 후 100일간의 판매량이 국산맥주 경쟁 브랜드인 드라이피니시D 나 맥스의 판매량을 뛰어넘었으며, 100일간 2700만병이 팔렸다고 한다. 클라우드 출시 이후 급상승한 롯데칠성의 주가가 이를 뒷받침한다.


디씨인사이드 주류갤러리에선 국맥치곤 괜찮다는 의견이 다수긴 하지만, 이 가격이면 몇백원 더주고 더 좋은 수입맥주 사먹겠다라는 의견도 있다. 하이트나 카스도 수입맥주랑 몇백원 차이 안나기는 마찬가진데?

일반적으로 355ml 병이나 500ml 병을 1500원 안에서 구매할 수 있고 355ml 캔도 대략 1500원 안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국산 맥주의 상대적으로 싼 가격이 여기서 저력을 발휘하게 된다. 잘 찾아보면 대형 마트 등지에서 6병 번들 7500원 사양으로도 구매할 수 있다.

3. 애천사전설 웨딩피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네야 미치코/이미자(투니버스)/윤소라(SBS)/소연(투니버스 재더빙판)

산드라의 부하 3인방 중 한 명이며 악의 구름을 조종하는 악마. 과묵하고 어두운 성격이며 구름을 이용한 공격으로 사랑의 천사들을 궁지에 몰아넣지만, 썸씽 버로를 손에 넣은 데이지에 의해서 압도적으로 밀리다가 마지막에는 피치에 의해 정화된다.

4. BEMANI 시리즈 수록곡들

Cloud 항목 참조.

5. 클라우드 컴퓨팅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설명 참조.

6. 클라우드 스토리지

웹하드의 발전형. 자세한 것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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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위는 필스너 우르켈(체코), 2위는 산미구엘(필리핀), 3위는 클라우드(한국), 15위 국산맥주, 16위 카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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