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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스토리지

  • 만약 더 많은 서비스를 알고 싶다면 이곳을 참고하길 바란다.

Contents

1. 개요
2. 대표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목록
2.1. 해외
2.1.1. Google 계열
2.1.1.1. Google Drive
2.1.1.2. Google+ Photos
2.1.1.3. Play Music
2.1.2. OneDrive
2.1.3. Amazon Cloud Drive
2.1.4. iCloud, iTunes Match
2.1.5. Dropbox
2.1.6. Box
2.1.7. Sugarsync
2.1.8. Owncloud
2.1.9. 플리커
2.1.10. 웨이윤(텐센트)
2.1.11. 바이두윈
2.1.12. 치후360
2.1.13. MEGA
2.1.14. Bitcasa
2.2. 국내
2.2.1. 네이버 N드라이브
2.2.2. 다음 클라우드
2.2.3. 유클라우드
2.2.4. 세컨드라이브
2.2.5. U+ BOX
2.2.6. 티클라우드
2.2.7. G파일
2.2.8. 기타

1. 개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 갈래. 즉 '하늘 위', 혹은 '어딘가'에 위치하는 저장 공간에 내 정보를 보관해 두고, 이것을 내가 필요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각종 단말기를 통해서 불러올 수 있는 기술이다. 각종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중에 최근 들어 매우 각광받고 있는 서비스 중 하나.

예전에는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단말기는 하나의 컴퓨터 정도밖에 없었지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 그리고 IPTV와 같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수단이 예전보다 훨씬 늘어나게 되었고, 더군다나 한 사람이 여러 개의 단말기를 가지는 경우도 크게 늘어나게 되다 보니, 종종 '저번에 내가 찍었던 사진이 어디 있더라' 같은, 자신이 만든 컨텐츠가 어디 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다. 결국 귀차니즘의 결과로 '내가 가지고 있는 기기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저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N스크린 구상의 핵심 기술. 이게 없으면 N스크린이라는 모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N스크린의 정의가 '고객의 컨텐츠를 고객이 가지고 있는 단말기 사이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것' 이니.

종류가 대단히 많고 각각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도 기업간의 개싸움으로 가능 유무가 다르니 유료 플랜을 지를 때는 충분한 고려가 필요하다. iCloudOneDrive, 구글 드라이브, 특히 아마존닷컴 클라우드 드라이브의 경우 약관은 꼭 한 번 읽어볼 것. 개인이 업로드한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는 조항이 있다(사실 이 조항을 잘못 써먹는다면 말 그대로 소송감이기에 우선 명시만 해 두는 것이지만).

만약 다른 조항같은거에 종속되고싶지 않고 대용량 네트워크 저장소를 써보고 싶다면 NAS를 알아보도록 하자.

2. 대표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목록

서비스 이름 밑에는 무료 제공 용량과 용량 확장 여부 및 중요 제한을 표시했다.

2.1. 해외

2.1.1. Google 계열

2.1.1.1. Google Drive

구글 드라이브
  • 무료 15GB, 용량 확장 가능(월정액, Picasa Web Album과 공유)
  • 유료 무제한 [1] (한 계정에 사용자가 5명 이상일때만 무제한이다. 5명 미만일 경우 1TB)
  • 업로드 제한 : 파일 1개당 10GB 이하 -> 파일 1개당 5TB 이하

구글이 운영하는 15GB 클라우드 드라이브. 정확히는 구글 문서도구(Google Office)의 후신이다. 해외는 2012년 4월 23일 서비스를 개시했고, 국내에서는 5월 3일부터 개설 가능.

구글 문서도구의 능력을 상당히 강화시켰다. 다른 웹하드보다 용량은 작지만, 뷰어 기능이 상당히 강력하다. HD 동영상, Adobe Illustrator, PNG, Photoshop 등 30여 종의 파일을 열수 있고, 심지어 이미지에 포함된 개체와 스캔한 문서에 있는 텍스트도 인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캘리포니아를 검색하면 드라이브 안에 있는 캘리포니아 사진을 로딩하며, 신문 기사의 내용을 검색하면 스캔한 신문기사 파일을 인식해 보여준다#.

문서도구 시절에는 1GB의 용량을 제공했는데 여러 컨텐츠를 업로드할 수 있도록 변경되면서 기본 용량을 5GB로 늘렸다. 대신 용량 추가가 좀 비싸졌다. 구글 문서도구 시절에는 연간이었고, 굉장히 자비로운 용량 추가 옵션을 제공했었는데 월정액으로 바뀌면서 요금이 거의 40% 가량 오르는 대참사가 발생(...). 그 뒤엔 아예 지메일까지 구글에서 제공하는 저장용량 비슷한 것(?)이 제공되는 서비스의 용량을 모두 통합하면서 전체 용량이 15GB가 되었다. 이메일의 첨부파일을 잘 안 쓰는 사람이라면 올레를 외치자.

기본적으로 문서도구, 지메일, 피카사, 구글 플러스와 같은 각종 구글 서비스간의 정보를 다 불러와서 사용할 수 있다. 지메일의 경우 2012년 11월 28일부터 드라이브에 있는 파일을 총 용량 10GB까지 메일에 첨부할 수 있게 되었기에 그 효용성이 더 커졌다. 프로그램을 설치한 컴퓨터가 전원이 켜진 상태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다면 그 컴퓨터에 있는 파일을 원격으로 클라우드에 복사하는 원격 스토리지 기능을 지원한다(단, 지정 폴더만 가능). MS Windows의 경우 구글 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바로 드라이브 연동 프로그램 # 을 받아 사용하면 되지만 리눅스의 경우 insync나 SyncDrive와 같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아야된다. 아무래도 공식적으로는 리눅스 지원을 안하려나 보다. insync를 통한 리눅스 구글 드라이브 원격 스토리지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자. #]

2015년 들어 유료 요금제가 상당히 자비로워졌다. 100GB 짜리가 월 1.99 달러로 내렸고, 1TB 짜리는 월 9.99 달러.

구글 드라이브 사용에 있어 중요한 팁 하나가 있는데

  1. 구글 문서도구를 이용해 작성한 모든 문서 (워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2. 구글 문서도구 형식으로 변환해 업로드한 모든 문서[2]

이 두 가지는 사용 용량으로 카운트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용 클라우드 서비스로 쓴다면 말 그대로 무제한인 셈. 대놓고 OneDrive를 겨냥했다.

누가 구글의 서비스 아니랄까봐 개인정보 보호 문제에 있어서는 엄청 말이 많은 서비스다. 조항에 대놓고 우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허락 없이라도 업로드된 님의 정보를 사용할 수 있음[3]이라고 써놓는 바람에 한동안 난리가 났었다.

단 사진/동영상 계통 업로드의 경우 밑의 Picasa Web Album으로 업로드하는 것이 더 좋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참조.
2.1.1.2. Google+ Photos
  • 무료 15GB(Google Drive와 공유), 용량 확장 가능(월정액, Google Drive와 공유)
  • 업로드 제한 : 사진은 개당 50메가픽셀 미만, 동영상은 불명

구글에서 사진/동영상과 같은 광학 컨텐츠들을 업로드하는 데 주로 쓰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존의 Picasa Web Albums에서 변경되었다. Picasa Web Albums가 아직 완전히 없어진건 아닌데 사실상 레거시 서비스가 되어 사실상 폐쇄될 타이밍만 노리고 있는 중. 심지어 최근엔 데스크톱용 사진 관리 프로그램인 Picasa를 다운로드 받으면 부록으로 Google+ 사진 동기화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다. 대놓고 축객령을 내고 있는 셈.

이전에도 구글 플러스와 깊게 연계되어 있어서 서로의 계정으로 업로드된 사진들은 자동적으로 상대편에도 보관되었지만, 이제부터는 아예 구글 플러스의 내부 서비스로 변경되었다.

가장 큰 장점은 동영상을 서버에서 자체 처리해서 표준적인 mp4나 WebM으로 스트리밍해준다는 것. 코덱을 가리지 않으며, 예전에는 10bit 화상을 처리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10bit도 아주 잘 된다. 코덱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아무 동영상이나 올린 다음, 유튜브 다운로더로 동영상을 다운로드하면 표준 mp4로 변환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기본 용량은 15GB로, 기존에는 피카사 웹 앨범 단독으로 1GB가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구글 드라이브와 그 용량을 공유하게 되었다. 구글 플러스 포토로 피카사 웹 앨범을 전환할 경우, 가로/세로 각각 2048px 미만의 사진, 혹은 15분 미만의 동영상(1080p 이하)을 무제한으로 업로드할 수 있다. 구글 플러스 스마트폰 앱이나 피카사에서 이 설정으로 조정해 업로드가 가능하다.

기본 용량이 1GB였던 시절의 영향으로 얼마동안 1GB를 넘어가는 동영상을 업로드하지 못했었지만, 어느 때부턴가 2기가든 3기가든 잘 올라간다. 물론 15분 미만의 동영상이라면 용량은 소모되지 않는다. 구글 플러스가 런칭된 초기 전후로, 1GB 이하의 동영상 파일이라면 동영상 길이가 얼마가 되든 용량이 소모되지 않는 시기가 있었다. 정확하게는 업로드하고, 동영상을 처리하는 동안에는 용량이 소모되지만, 동영상 처리가 끝나고 나면 다시 용량을 뱉어냈다.

Google Drive에 올라간 그림 파일을 이쪽에서 땡겨서 볼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구글드라이브에 사진만 잘 정리해서 올리는 사용자라면 이것도 쓸만하지만 문제는 특정 폴더만 선택할 수는 없기 때문에 여기다 오만잡것들을 다 저장하는 사용자라면 업무용으로 저장한 그림파일 같은 것까지 다 앨범에 뜨는 난감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Google+ 설정에서 바꿀 수 있으니까 각자의 사용패턴에 맞게 활용하자.

모바일 환경에선 여러 개의 파일을 동시에 다운받을 수 없어 파일을 일일히 다운받아야 하는 매우 엿같은 불편함이 있다.

2.1.1.3. Play Music
Google Play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얼마후 Google Music 에서 Play 뮤직으로 바뀌었다.

2.1.2. OneDrive


  • 무료 15GB/25GB[4], 용량 확장 가능(연간 정액)
  • 업로드 제한 : 프로그램 경유 시 파일 1개당 2GB 이하, 웹 업로드 시 개당 300MB 이하, 외부 애플리케이션은 100MB 이하였으나 2014년 9월부터 단일 파일 업로드 가능 용량이 10기가까지 늘어났다.

One Drive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드라이브. 예전 이름은 SkyDrive. 2014년 2월 19일 OneDrive로 이름이 바뀌었다. Sky라는 영국 위성방송한테 고소미를 먹고 결국 바꿨는데 솔직히 Skype를 감안하면 저 고소는 억지라 생각된다.

오랫동안[5] 해당 홈페이지에 로그인 하지 않으면 계정이 삭제된다. 저장기간 무제한이란 말만 듣고 로그인을 안 하고 있다가 피 보는 사람이 종종 있으니 주의하자. 아니면 그냥 클라이언트를 설치하면 된다. 클라이언트는 Windows 8 이상은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고, Windows 7 이하 버전은 다운받아 설치해야 된다.

오래 전부터 타사대비 굉장히 자비로운 용량 제공으로 주목받았지만, 2012년 4월 후반에 웹 클라이언트를 HTML5로 개조하면서 무료 용량을 7GB로 깎았다가 2014년 7월에 15기가로 늘렸다. 줬다 뺏다 도로줬다 친구 1명 초대할 때마다 초대받은 친구와 자신 모두 0.5GB 씩 무료 공간이 최대 5GB까지 증가하며, 모바일에서 원드라이브 카메라 자동 업로드 설정시 3GB를 추가 제공하기도 한다.

현재 14년 10월 18일 기준, 10월 말까지 '원 드라이브'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카메라 백업 기능을 활성화하면 추가 용량 15GB를 받을 수 있다. 윈도우즈 8부터 기본 OS자체에 원 드라이브가 내장되어 증설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카메라 백업 기능 세부설정이 부족한지라(백업 기능을 켜면 현재 기기에 들어 있는 모든 사진파일이 반강제 자동으로 업로드 됨) 용량을 추가하는 겸사 카메라 백업 어플로 사용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유료 플랜으로는 월 100GB 2700원, 200GB 5400원으로 다소 비싼 편이다. 그러나 1TB는 상당히 개념인데, 월 8900원의 가격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개인용 사용권을 같이 끼워준다(!). 사실 오피스 365의 사용권에 원드라이브 1TB 용량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개인용 뿐만이 아니라 모든 오피스 365의 사용권에는 원드라이브 1TB가 포함되어 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구성하는 프로그램의 위상을 생각하면 상당한 메리트. 거기다 이게 용량이 무제한이 된다(!!). 아직 시범단계라 따로 신청을 하고 대기열을 기다려야 사용할 수 있으며, 1테라를 전부 사용한 후 마이크로소프트측에 메일을 보내면 무제한으로 늘려준다는 얘기도 있다. 특별한 절차를 밟지 않는다면 기존 1테라만 사용할 수 있고, 순차적으로 무제한 용량을 적용시켜 모든 Office 365 유저가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환한다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구입시 2년간 200기가 추가.

주요 강점은 Windows Phone과의 오피스 허브 연계성과 넓은 용량, 그리고 Office Online. 핫메일을 주력으로 쓴다면 원드라이브를 말 그대로 첨부파일 셔틀로 부려먹으면서 쓸 수 있고, Exchange나 Office 365와 같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서비스들과 매우 강력한 호환성을 자랑해서 우리 나라에서도 은근히 쓰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사진 갤러리 기능이 사기급으로 강력해서 대량의 사진들을 클릭 한 번만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혹은 링크드 인에 통째로 보낼 수도 있고, 위에서 언급한 원격 스토리지 기능도 가지고 있다.

원드라이브 음악 폴더에 파일을 넣어두면 엑스박스뮤직을 통해 무료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단 미국계정을 사용해야 한다. mp3, m4a, wma 확장자를 지원한다. 엑스박스, 윈폰, 윈도10에서 이용 가능하며 5만곡을 저장할수 있다. 홈페이지, 기사, 계정 국적 변경법

Microsoft Internet Explorer에서는 파일만 업로드 되지만 구글 크롬 에서는 폴더째로 업로드가 된다! 자사의 브라우저를 포기했다.

단점이라면 눈물날 정도로 불안정한 업로드 속도와 업로드 파일 호환성. 접속 노드가 싱가포르, 일본을 차례로 경유하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대용량 파일 업로드가 매우 어렵다. 그나마 동영상은 원래는 mp4, wmv 이외에는 Silverlight가 필요했으나 점차 필요없는 쪽으로 개선되는 중. 거기다 제공하는 API를 사용하는데 여러 제한이 걸려있다. 반드시 사용자가 수동으로 동기화를 해야된다던가, 파일 당 업로드 용량이 100MB이하로 제한된다던가... 때문에 foldersync와 같은 자동 동기화 프로그램에서 자동 동기화를 사용할 수 없다.

접속노드에 문제가 있는지 한국에서는 파일 다운로드가 되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6].이는 프록시를 사용하여 해결가능하다.

2.1.3. Amazon Cloud Drive


  • 무료 5GB, 용량 확장 가능(1년 정액)
  • 업로드 제한 : 파일 1개당 2GB 이하

아마존에서 서비스하는 클라우드 드라이브. 기반은 Amazon Web Services.

아마존이 킨들 파이어 발매를 시작하면서 출범시킨 서비스로, 주요 목적은 킨들 파이어의 보조 스토리지 역할. 킨들 파이어 자체의 용량이 8GB, 가용 용량 5.6GB[7]라는 매우 빈곤한 용량을 가지고 있고, 결정적으로 확장이 불가능한지라, MP3나 사진 같은 미디어 파일은 클라우드에 보관하고 필요할 때 꺼내 쓰는 방식을 채택하게 되었다.

다른 대기업 서비스들과 비교해서 주는 용량이 좀 적지만, 해외에는 이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사람이 꽤 많다. 과거에는 모든 용량 증설 플랜을 결제하면 음악 파일을 무제한으로 업로드할 수 있었고, 현재는 정책이 바뀌어서 연 25달러 사용을 결제하면 최대 250,000곡까지 보관할 수 있다. 좋아진 점도 있는 것이, 이전의 무제한 업로드 시절에는 업로드 가능 규격이 *.m4a와 *.mp3 각 320K까지만으로 제한되어 있었고, Loseless니 FLAC이니 OGG 등은 재생도 안 되고 무제한 저장도 되지 않았지만, 이번 개편으로 저 모든 포맷을 업로드 + 아마존 MP3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곡일 경우 MP3 256kbps 곡 무료 제공을 주기 때문에 더 편해졌다. iTunes Match의 아마존 판인 셈.

2015년에는 1년 12달러에 사진 무제한 업로드, 1년 60달러에 모든것을 무제한 업로드 할수 있는 상품을 내놓았다. 해당상품

과거에는 제일 저렴한 20GB(연 20달러) 플랜을 지르고 음악 파일을 전부 다 올려놓는 사람들도 수두룩했다[8]. 현재도 250,000곡은 곡당 3분의 20트랙 CD 기준 거의 12,500장이나 되는지라, 상당한 메리트가 있다. 단 클라우드에 있는 음악을 실시간 재생하는 Amazon Cloud Player는 미국 전용이라 국내에서 이걸 사용하려면 미국 프록시를 써서 가입을 해야 한다. 하지만 구글 뮤직과 똑같이 일단 한 번 가입을 하면 아이디와 패스워드만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오디오덕들이여 가자!! 단 안드로이드의 경우 지정된 언어(영어, 일본어 등)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이를 패치한 apk 파일이 있기는 한데 구버전밖에 없다. iOS는 미국 계정에서 받으면 잘되니 그나마 다행.

단점이라면 원드라이브보다 떨어지는 안정성[9]과 심각한 수준의 개인 정보 침해 가능성이다. 아마존 클라우드는 역대 클라우드 서비스 중 꽤나 심각한 수준의 개인 정보 열람 동의를 요구한다. 비록 이 조항은 거의 대부분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이 가지고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타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이러한 조항 위 혹은 아래에 '여러분이 업로드한 데이터는 여러분의 것입니다'라고 언급하고 있는 반면, 아마존의 경우 조항 상에 일언반구도 없이 그저 의무만을 나열하고 있다.

2.1.4. iCloud, iTunes Match

항목 참조.

2.1.5. Dropbox

항목 참조.

2.1.6. Box

© Box.com (cc-by-sa-3.0) from

  • 무료 용량 : 10GB, 용량 확장 가능[10]
  • 업로드 제한 : 무료 250MB 유료 5GB

대기업이 뛰어들기 전부터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던 곳.

여기도 보안이 강력한 편. 아무래도 대기업이 아닌지라 획득한 정보를 어디 허튼 곳에 쓰지 않는다고 약관에 대놓고 명시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개인보다는 기업 고객들이 많이 이용한다. 보안이 중요하니까. 어차피 처음부터 기업 고객을 타겟으로 잡고 있는 서비스이기도 하다.

단점이라면 대기업에 비해 매우 비싸다는 것. 100GB 유료 플랜을 기준으로 월 10달러, 같은 용량의 다른 대형 서비스 요금하고 너무 차이가 크다. 구글 드라이브, 원드라이브는 월 2달러, 아마존은 연 50달러. 2-5배 차이가 난다. 속도가 딱히 특출나게 빠른 것도 아닌데 가격 차이가 이렇게 크게 나니 용량을 추가 구매해서 쓸 경우에는 아무래도 다른 대기업 서비스들이 낫다. 다만 비지니스 플랜을 결제하면 용량 무제한(!!)이라는 크고 아름다운 서비스를 쓸 수 있다. 친구 서넛이 모여서 결제해 보자. 거기다 Enterprise가 아닌 Business 플랜은 계정 전체 열람 권한이 어떤 아이디에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메인 계정에 딸린 서브아이디라도 각 회원의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장된다. 즉, 관리자 계정이라도 공유폴더 이외엔 볼 수 없다는 것. FTP, WebDAV, 자바 폴더 업로더 등 다양한 파일 전송 옵션을 제공하고 있어 대용량 사용의 이점도 더 크다.

엑스페리아옵티머스 스마트폰을 가지고 안드로이드 앱에 로그인하면 평생 50GB 용량을 무료로 줬었으나, 2015년 1월 기준으로 엑스페리아는 더이상 50GB를 주지 않으며, LG의 경우도 LG G 시리즈 한정으로 50GB를 1년 동안밖에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기한은 다시 연장되어서 2016년 3월 31일까지. 자세한 정보는 여기로.[11] Dropbox은 삼성전자와 hTC, 나머지는...

2.1.7. Sugarsync

© from

동일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는 컴퓨터의 모든 파일 및 폴더를 SugarSync로 업로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전용 클라이언트도 강력하고 빠르다.[12]

여기도 Box와 마찬가지로 보안이 강력한 면모를 보인다. 전면 유료화를 한 이유도 개인보다는 기업들에게 어필할수 있는 전략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지금도 개인보다는 기업 고객들이 많이 이용한다. 기업 입장에선 보안이 가장 중요하니까.

이쪽도 개인사용자가 쓰기엔 요금이 너무 비싼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다. 100GB 플랜을 기준으로 월 10달러/연 75달러를 요구한다. Box 문단에 적어놓은 대기업 서비스들과의 비교를 보면 이쪽도 만만찮은 수준임이 단번에 드러난다.

그렇게 요금이 비싼데도 2014년 2월 8일부터 전면 유료화로 전환하였다. 2014년 중순까지만 해도 무료상품의 90일 체험은 가능했으나, 2014년 12월 기준 무료상품의 체험을 할 수 없고 유료상품의 30일 체험만 할 수 있게 되었다. Box와는 달리 여기는 작정하고 기업시장에 집중하기 위해서 개인시장을 내팽개친 셈.

2.1.8. Owncloud

  • 무료 용량 : 사용자가 알아서 설정
  • 업로드 제한 : 그딴거 없다 OR 알아서 설정

KDE 개발자 Frank Karlitschek가 다른 유료 클라우드 스토리지 제공 회사들에 대항하려 만든 오픈소스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위에서 설명하고 있는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다른 점은 사용자가 자기컴에 설치해서 사용할수 있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란 점이다. 웹서버 위에서 PHP + SQL을 이용하여 가동되며, 사용자의 저장공간에 파일을 저장하며 이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식. 덕택에 클라우드 시스템의 단점인 사용자가 그 정보의 위치를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이 상쇄된다... WebDAV를 제공하며, 암호화 기능[13], 음악 스트리밍등의 플러그인이 있으며 스마트폰 앱도 나온 상태.

대신, 설치시 사용자 컴퓨터의 자원을 써먹고 관련 지식이 없으면[14] 설치도 못하고 깨갱(...)한다는 점이 단점이다. 또한 개인은 사후 지원 그런 거 없다. 즉 뭔가 고장나면, 커뮤니티를 뒤지거나 알아서 삽질해야 된다는것. 쓰곤 싶은데 귀찮으면 OwnCloud를 이용한 회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받으면 되는데...그거나 위에나 뭐가 달라!

2.1.9. 플리커

  • 무료 용량 : 1TB
  • 업로드 제한 : 사진당 최대 200MB, 최대 각 1GB까지의 1080p HD 동영상 업로드

옛날의 플리커는 각종 제한이 많아서 헤비 유저들에게는 좋지 못했으나 텀블러를 인수하면서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기존의 제한을 모두 없에고 업로드 제한만 걸어두었다. 이로 인해 사용하기 상당히 편리해 졌다. 참고 다만 싼 값에 쓸 수 있었던 무제한 용량 플랜인 'Pro' 계정 서비스가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기존 프로 계정 유저들은 앞으로도 매년 돈만 꼬박꼬박 갖다 바치면 계정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2.1.10. 웨이윤(텐센트)


  • 무료 용량 : 1TB (몇몇 조건을 달성하면 10TB 까지 증가, 임시 프로모션)
  • 업로드 제한 : 파일당 2GB
공식 사이트

QQ 메신저로 유명한 중국 텐센트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저장소. 대륙답게 크기가 크다. 다만 처음부터 이 용량을 주는것은 아니고 일정조건을 만족해야 한다.(웨이윤 연동은 필수이며 특정 이벤트를 하거나 용량이 부족하면 자동확장되는 모양이다. 다만 일부 조건이 있다.) PC용 클라이언트는 2개가 있는데 하나는 동기화 기능이 없고 이어받기가 안되는 프로그램(사실상 대용량 전송이 가능한 브라우저 수준), 다른 하나는 이어받기 등이 가능하지만 강제동기화를 하는 클라이언트가 있다. 때문에 국내 사용자의 선호도는 낮은편이다. qq계정과 연동되며 qq계정은 3달동안 로그인 하지 않으면 삭제된다는 약관이 있다. 다만 이것을 실제로 실행하는지 알수 없다.

중국 클라우드중 업로드와 다운로드 속도가 느린편에 속한다. 초기 프로모션으로 거대한 용량을 제공했지만, 최근 들어 일일 업로드 용량제한(파일크기 제한이 아니다)이 매우 타이트하게 잡혀 있어 백업용도로는 쓸모가 적어졌다.

2.1.11. 바이두윈

항목 참조.

2.1.13. MEGA

(ɔ) Juancameneses11 and Mega Ltd. from

  • 무료 용량 : 50GB
  • 업로드 제한 : 없음
  • 다운로드 제한 : 없음
공식 사이트

메가업로드가 문을 닫은지 1년만에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재개장해서 연 사이트다.주소

그래도 업로드 속도는 1MB/s로 빠른 편이며, 메가 업로드가 저작권법 문제 때문에 망한 나머지 재개장 했기 때문에 현재는 굉장히 신경쓰고 있다고 한다.

모바일 환경에서 여러 개의 파일 업로드 및 폴더째 업로드[15]를 지원한다.

2.1.14. Bitcasa


  • 무료 용량: 최대 20GB(초대나 각종 도전과제를 통해 20GB를 얻을 수 있다. 처음부터 20기가를 쓸수있단 소리가 아니다.)
이곳은 대놓고 Infinite Drive라고 사기치고 있다!

초창기 요금책정이 월10달러에 무제한 용량을 이용할수있다라고 전면 홍보를 하였다. 하지만 돌연 요금 정책을 1TB 이상 사용하는 유저가 5%도 되지 않는다는게 변명 같지 않는 이유를 들고 바꾸었다.

그리고 요금이 바뀌고 나서 바로 포럼에 거센 항의 및 네거티브가 있었는지 아예 결제한 이용자만 포럼을 볼수있게 해버리고 글쓰기를 잠그는 치졸한 행태를 보였다. 지금은 기본 사용자도 볼수있고 요금 변경 전 플랜을 지속적으로 추가 연장을 했다면 10달러에 아직도 무제한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요금 변경 직후 대처가 늦어서 상당히 많은 유저가 좋지 않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2014년 10월 25일 위의 것과 별개로 2번째 요금책정이 바뀌었다. 그것도 기존의 엘리트라고 하는 무제한 플랜이 없어졌고. 무료 플랜 가입 링크도 들어가기 무지 어렵게 바뀌었다. 물론 위의 전례에서 배워 공지 리플을 잠그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 일로 bitcasa는 한번이 아닌 두번이나 유저들의 신뢰에 실망을 안겼다.@

전용 앱은 쓸만한듯. 하지만 행태를 봐서는 기본조차도 안된 곳이라서 절대 쓸만한 곳이 아니다.

2014년 11월 15일, 서버이전을 한다고 한다. 데이터를 암호화시키는 특성상 사용자밖에 암호 해제키를 제공할 수 없고 따라서 사용자가 직접 데이터 이전을 하지 않으면 데이터가 사라지니 이전시켜주자. 신서버 홈페이지 이참에 계정 다 날리고 다른곳으로 튀어보자.

2.2. 국내

2.2.2. 다음 클라우드

항목 참조.

2.2.3. 유클라우드

항목 참조.

2.2.4. 세컨드라이브

항목 참조.

2.2.5. U+ BOX

LG U+에서 개인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회원가입시 기본 10GB, LGT 이용자 인증 시 15GB를 무료 제공하며 유료 서비스도 제공중이다. 기본적인 스토리지 서비스 보다는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컨텐츠를 이용하기 위해 가입하는 사람들이 많은편. 동영상 인코딩 기능이 있다.

2.2.6. 티클라우드

SK텔레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통신사 제공 클라우드 서비스 중 가장 박한 곳인데 자회사 회선이 아닌 고객에게는 아무런 서비스가 없다. 자사고객에게는 인증 시 20GB 무료 제공.

2.2.7. G파일

알고보면 웹하드이지만 클라우드 스토리지처럼 쓸 수 있다.

자세한 것은 G파일참고

2.2.8. 기타

  • 웹하드가 개념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조상격(클라우드 스토리지라는 용어가 생겨나기 전부터 있었던 것이니...). 여기에 속하는 업체를 적기에는 공간이 부족하니 쓰지 않는다.

  • 곰플레이어 박스, 클럽박스 기타 등등. 최근의 클라우드 서비스 붐에 맞추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 포털사이트에서 가장 먼저 이 서비스를 시작한것은 재밌게도 엠파스. 엠파스에서는 파일박스라는 용량은 그렇게 크진않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는데[16] 이 파일박스는 엠파스가 네이트에 흡수되면서 구 엠파스 회원이였던 네이트 회원에게만 제공된었는데 [17] 그나마도 2013년 10월 말에 종료. 한편 네이트 자체에서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지라 기존의 네이트회원은 클라우드스토리지를 쓰고싶다면 다른 곳에 가입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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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 [2] 그런데 Microsoft Office의 문서 형식을 구글 문서도구로 바꿀시에 가끔씩 글씨가 깨지는 현상이 발생 하고, 워드의 경우 표가 없어진다. 그 문서 도구를 다시 MS오피스의 문서 형식으로 바꿀시 그 문제가 그대로 반영이 된다. 그 외에도 자잘한 오류들이 많으니, 그냥 저장용량이 카운트 되더라도 MS오피스를 구글 문서도구로 변환하지 않고 쓰거나, 구글 문서도구로만 작성 하는게 나을듯하다.
  • [3] 구글의 요구사항이라기보다는 미국 정부가 요구한 사항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중국과 미국 정부는 이러한 서비스에 접근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한다...
  • [4] 2012년 4월 21일 이전에 가입해서 사용하고 있었던 사람들에 한정. 공식적으로는 용량 증설 신청이 2012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종료되었으나, 아직까지 증설할 수 있는 카운터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확인은 여전히 필수.
  • [5] 270일 정도인데 자세한 사항은 이용약관 참조.
  • [6] 이 글에 따르면 폴더 다운로드는 되는 모양인데 한글로 된 파일명이 변형되는 모양이다.한국쪽 관리를 어떻게 하는건지...
  • [7] 게다가 쓰다 보면 캐시 파일들 때문에 아주 쭉쭉 닳는다.
  • [8] 심지어 런칭 초기에는 이 클라우드에 무려 3TB씩이나 올려놓은 용자도 존재했었다. 현재는 해당 글이 사라짐.
  • [9] AWS가 의외로 쿨타임이 좀 잦은 편이고, 접속 노드가 아시아에 별도로 있는 OneDrive와는 달리 이 서비스는 아마존의 각종 CDN 서비스를 전혀 활용하지 못해 속도가 매우 느리다.
  • [10] 하지만 업로드+다운로드 총량을 10GB로 제한하기 때문에 용량이 커도 마음껏 활용하기는 힘들다.
  • [11] 그나마 다행인건 신규등록 이용자만 제한이 걸리는 거지 기존 등록 이용자는 무제한으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 [12] KT 유클라우드에 솔루션을 제공한 곳이 이곳이다.
  • [13] 자체에서 SSL/TLS를 지원하며, 최근 나온 Owncloud 5에선 거의 강제화 한다.
  • [14] 설치방법은 공식 사이트에서 설명해주긴 하지만, 다른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비해 복잡하다는건 사실.
  • [15] 이거 모바일 N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는 못하는거다
  • [16] 아시다시피 엠파스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기전에 망했는지라 백업용 저장공간으로서의 기능이 강하다.
  • [17] 정확히는 구엠파스 회원중 파일박스를 사용한적있던 회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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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23: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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