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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등장인물

last modified: 2015-04-14 10:23:05 by Contributors

Contents

1. 플레이어블 캐릭터
1.1. PVE 캐릭터
1.1.1. UNION 검은양 팀
1.1.2. ??? 팀
1.2. PVP 캐릭터
2. NPC
3. 적(차원종)
4. 제3의 세력
5. UNION 사냥터 지기 팀

1. 플레이어블 캐릭터


PVE 신캐릭터 추가 항목 작성 시 ClosersCharacterTemplate를 활용할 수 있다.

추가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새로운 팀이 생기는 형식으로 등장한다고 한다. 팀 형식이니 한꺼번에 여러 명이 나오게되는 모양. 아래에 공개된 5명이 팀 '검은 양'이고, 이후 추가될 라이벌 격인 두 번째 팀은 밝은 분위기의 검은 양에 비해 전체적으로 좀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로 디자인될 예정이라고 한다. 왠지 팀이름이 하얀 늑대일 것 같다 CBT에 3명, OBT에 5~6명의 캐릭터가 공개될 것이라고.

총기류를 주무장으로 쓰는 캐릭터가 나올 가능성이 낮아보인다. 설정상 C급 차원종부터는 위상관통탄과 같은 특수무기가 아니면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데, 이게 한 발당 100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가격과, "이미 지원 끊긴지 오래다."는 말까지 나오기도 했다.김유정이 쏠때마다 천만원! 이천만원! 삼천만원! 이러는건 헛으로 말한게 아니다 왜 안 송은이 서유리가 총을 사용하는것에 관해서는 논란이 있지만, 작중 언급 상으로 보면 서유리가 사용하는 총은 페이즈건, 즉 위상총이란 물건으로 위상능력자를 위해 따로 제작된 물건이다. 총 자체에 위상력을 씌워서 데미지를 주는 걸지도?[1] 여담이지만 이세하가 쓰는 무기도 일단 건블레이드다. 이 쪽은 이세하의 위상 능력인 가열과 방출을 통해 폭발시키는 방식이니 뭐... 그런데 발포 등, 폭발 이펙트가 있는 스킬을 사용한 뒤 탄피가 튀어나오는걸로 봐서는 실제 탄환과 위상력을 둘 다 사용하는 것일 수도 있고. 채민우의 말에 의하면 무기의 표면에 차원의 티끌이나 결정을 도금하는 식으로 표면처리를 해서 대차원종 무기로 쓴다고 하는데 위상관통탄보다는 싸고 쉽게 대차원종 탄을 양산하는 방법이겠지만 그 수많은 총알에 현지에서 급조로 도금질을 해야하는 특경대원들에게 묵념.

1.1. PVE 캐릭터

1.1.1. UNION 검은양 팀



왼쪽부터 이세하, 이슬비, 서유리, J, 미스틸테인 . 검은 양이라는 팀 이름답게 털이 복실복실한 검은색 자켓을 입고 있다.[2] CBT에서는 이세하, 이슬비, 서유리 세 캐릭터만 플레이 할 수 있었다.

본래 검은 양(Black Sheep)은 영어권에서는 '무리나 집안의 골칫거리'를 나타내는 말로 쓰인다.[3] 티저에서 국장이 이들의 프로필을 훑어보며 '문제아들'이라 발언한 적이 있고, 직후 역시 이게 어울리겠다면서 검은 양이라는 코드네임을 붙였다는 점을 볼 때, 저 표현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영문 표기는 Black Sheep이 아니라 Black Lamb라고 쓴다. Lamb는 양 중에서도 대략 1년 미만의 어린 양Sheep새끼을 지칭하는 단어이므로, 아마 상대적으로 어린 위상능력자를 모아둔 검은 양 팀의 특징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팀의 캐릭터를 레벨 20이상 키우면 계정에 팀워크 버프가 적용된다. 단 버프를 주는 캐릭터 본인은 효과를 못받으니 주의.
  • 이세하 - "펑펑쾅쾅! 이렇게!" - 물리, 마법 공격력 증가
  • 이슬비 - "제 보조에 맞춰주세요!" - 자원 소모량 감소
  • 서유리 - "서유리의 슴가기세를 보아라!" - 공격 속도 증가
  • 제이 - "건강 튼튼 제이 체조!" - 최대 HP 증가
  • 미스틸테인 - "제가 먼저 갈게요!" 물리, 마법 관통력 증가

1.1.2. ??? 팀


검은양의 라이벌 격인 팀으로 아직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 나타가 이후 플레이어블로 출시된다는 떡밥이 있었으니 이쪽 팀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

1.2. PVP 캐릭터

검은양 팀
??? 팀
  • 추가바람[5]

OTHERS 팀
  • 송은이
  • 칼바크 턱스
  • 시무스
    보면 알겠지만 막시무스는 항목 자체가 작성되지 않았다. PVP내 성능은 탱커로서 others중 유일하게 검은양 팀과 비슷할 정도로 준수하지만 스토리모드에서 아예 등장을 안해서 존재감이 없어서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위키러들은 이 글을 보고도 아무도 막시무스 항목을 작성해주지 않았고 그렇게 제 2의 미하일이 탄생하게 되는데...

2. NPC

플레이어가 속한 UNION은 툭하면 지원이 안 되고 파벌 나눠서 싸우는 등 전반적으로 상층부에 무능한 높으신 분들이 좀 많은 모양이다.[6] 반면 벌처스의 경우 시종일관 플레이어를 호갱취급하지만 그래도 알고보면 나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편.[7]

  • 작전 통제기 - 에드거 ver.9
    플레이어를 던전으로 안내하는 NPC… 라고 볼수 있는 기계. 플레이어가 문맹이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옆사람에게 글을 읽어달라고 하라던지 계좌에 돈이 없는 요원들에게 절도하지 말라고 출력된다 한다던지 고층건물이 작전지역에 있다며 스트레스로 뛰어내리지 말라고 한다. 신강고에선 동물원에서 밀렵하지 말라고 하기도 하고 한강부근에서 자신은 물과 친하지 않으니 자신과 같이 수영하게하지 말라고 하는등 작전지역에 따라 드립이 달라지는 개드립이 넘치는 기계다. G타워에서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제작단가가 요원님의 99년치 노동임금과 같으니 99년동안 무상으로 일하기 싫으면 소중히 다루라고 하기도(...).
  • 제작/분해 - 앨런 ver.3
    플레이어의 장비를 제작하고 분해하는 NPC. 다른 로봇에 비해 말투가 좀 무미건조한 편인데, 모든 제작/분해 로봇은 같은 인격을 공유하는 모양. 자기 자신이 자기자신의 선대 분해기를 분해하고 자신은 후계기에게 분해되며 자신은 그 분해한 부품으로 만들어진다고 하고 자기는 고급 아이템 분해를 좋아하니 협조를 해주거나 실수를 좀 해달라, 혹은 악수를 원하면 자기에게 손을 가까이 하라고 드립을 치는 비범한 로봇이다. 또한 스스로가 말하길 자신에게 비싼 템을 실수로 갈아버린 클로저가 빡쳐서 분해기를 분해하려 했는데 그 뒤로 그 클로저를 본 사람이 없었다고(…). 아무도 분해기를 분해할 수 없다고 엄포를 놓듯이 말하는 검 덤. 그럼 선대 분해기는 어떻게 분해한 거냐 말하는 투는 어떤 우주괴물집단진화공학자(…)말투가 같다고 보면 된다. 얜 아예 로봇이라 이 말투가 더 어울리기도 하고.
  • 강화/튜닝 - 포 ver.13
    플레이어의 장비를 강화하고 튜닝하는 NPC. 강화를 담당하니만큼 강화하다 깨지는 주제로 개드립을 친다. 데이터베이스 검색 결과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라고 하면 용서받는다는 통계가 있다는듯그건 시스템상 퍼거스를 팰 수 없는거고, 실제로는 버그로 공격이 가능해지자 키아에서 알비까지(…) 굴렀다 그리고 요원의 머리의 강화나 얼굴의 튜닝은 불가능하다는 드립을 친다(…) 말을 걸면 양쪽의 턱에서 팔 부분이 나오는데, 손가락을 계속 꼼지락거리는게 매우 귀엽다(…). 만우절 이벤트로 추가된 대사에 따르면, 일부 작전구역에서 자신과 닮은 기계가 돌아다닌다고 한다. 본인은 만우절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어디서 기계의 비명 소리가 들리지 않았나요? 하는 걸 보면...... 강화 실패했을 때 하고 싶던 짓을 당하는 듯.

    셋의 이름을 전부 합치면 에드거 앨런 포가 된다.

    Yujeong.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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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정 / 관리요원 (CV : 김묘경)
"관리요원, 김유정입니다."
"임무, 힘내세요."
"땡땡이치면 안 된다는 거 아시죠?"
유니온 소속 플레이어 캐릭터의 관리요원.


Closers_Eunyi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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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대충 하자고."
"끝났으면 낮잠좀 잘게~"
PvP 한정으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사용할 수 있는 등장인물. 해당 항목을 참조.

Minwu.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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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경대 소속 채민우입니다."
"상사만 아니었어도 진짜...!"
특수 경찰 대대 소속. AM주파수로 가득찬 송 경정 밑에서 고생하는 불쌍한 셔틀 인물. 지위는 경감. 왠만한 건 전부 짬 때려버리거나 팀장으로서 해야 할 일들을 잊어먹고 안하는 바람에 보급품이 동나질 않나, 식량이 떨어져서 부하대원들이 상한 음식을 주워먹게 만드는 등 아주 피곤한 상관을 둬서 이리저리 스트레스 팍팍 받는 인물. (구)구로역으로 가면 송은이의 언급상 강남 쪽에 잔류 한 것 같지만 구로역으로 이동시 나오는 컷씬에서 송은이의 인수인계를 돕고있는모습이나 칼바크 턱스를 연행 할 때 나오는 등 중요한데서는 자주 나온다. G타워 퀘스트 도중에 다시 강남 GGV로 가서 만나는데, 송은이가 차원종의 의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듣고 상당히 크게 분노하지만, 강남에 피해가 아직 없는 지역을 지켜야해서 같이 있던 대원들을 대신 보내는등 나름 뒤에서 도와주었다.
이후 '강남 재해 복구 본부' 지역에서 다시 등장하게 되는데 경감에서 경정으로 승진했다고 한다. 이제는 예전처럼 자기한테 송은이가 막 대하지 못할 거라며 그동안 안보였던 웃는 표정을 보인다.[8] 그런데 호봉수 차이가 있잖아... 아마 안될거야... 사실 그가 경정으로 승진하게 된 것에는 숨겨진 이유가 있다. 송은이 항목 참조.


  • 특경대 대원들(CV : 홍범기)
    강남 때부터 개근하는 엑스트라들. 비중은 병풍에 불과하나 중간중간에 언급되는 NPC 대화에 의하면 플레이어들을 고생시키는 일을 타의로든 자의로든 일으키게 된다. 게임상에서 등장하는 신강고 지역에서 특경대와 합류해 차원종을 때려잡는 임무가 나오는데 말입니다를 사용하고 다니는데다가 숫자가 많아서 군필 플레이어들을 공포에 떨게 만든다.[9] 대사 중에 "실수로 요원님을 쏴도 봐주십쇼!"라거나[10][11] 초연냄새가 향기롭습니다!라는 등 제정신인가 싶은 말을 하거나 중간에 특경대 NPC를 구출하는 임무에서 보면 체력이 일정 수치 이상 떨어지거나 시간이 지나서 철수 할 때 온갖 개드립을 펼친다. 그 외에 등장 대사 중 차원종의 머리통을 날려버리겠습니다란 대사를 한다. 다른 철수대사 중 하나는 "무릎 부상으로 퇴각합니다!" 일반 공격은 소총으로 5점사 정도의 물리공격을 하는데 3~4명정도 모여 집중사격하면 무시할수 없는 데미지를 준다. 신강고 지역 중 대공원을 V.Hard 난이도로 진입하면 곳곳에 고치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들을 구출한 후 잘 살려서 보스지역까지 끌고오면 숫자가 6명정도 되기 때문에 꽤 도움이 된다.역시 이런 부류들은 뭉쳐서 사격해야 제맛
    성수대교 V.Hard 1인 미션에 처음 등장하는데, 이 특경대 대원들이 쌓이다보면 앞서 언급한 대사들이 쉴새없이 쏟아진다. 게다가 집중사격으로 최고 난이도 보스의 HP를 그냥 뭉텅뭉텅 깎아버린다!어서 빨리 이 곳을 빠져나가야겠어 오히려 보스의 강한 공격력에 캐릭터는 누워버리고 특경대 대원들이 보스를 사냥하는 진풍경도 펼쳐진다. 이후 G타워의 오벨리스크 파괴 미션에서도 지원되는데, 맵 하나를 넘어갈때마다 증원이랍시고 하나 하나 증식하는 것이 맷집도 쌔고 저지력도 훌륭하다! 다만 그 미션이 대규모 병력이 우르르 리스폰되는데다가 보스인 포격형 아지다하카의 공격형식때문에 그리 큰 도움이 되지는 못한다. 송은이가 부상을 입은 이후에 채민우가 보낸 대원들이 대장의 복수를 하기 위해 대거 활약을 한다.정작 도우러온 대원은 한명이다. 다만 열심히 싸운 이유가 캐롤 때문이라칸다[12]
    5지역에서 한기남의 도플갱어 퀘스트를 받으면 중도에 두어명씩 지원을 온다. 단 이때는 차원종들의 스펙도 무식하게 높아져서 어그로 분산하는 정도로밖에 쓰지 못한다. 어그로를 분산하는게 몹을 모아서 빨리 처리해야하는 상황에선 방해만 될 뿐더러, 이상한 곳에서 버벅거리다보니 흡입기에 몹이 끌려오다가 걸리거나, 회복상자에 원한이라도 있는듯 우선적으로 타격하는 바람에 신지역에 입성한 유저들이 특경대에 이를 부득부득 갈고 있다.실수로 회복통의 머리를 날려도 봐주십쇼! 니 머리통을 날려버리기 전에 입 다물어라...


  • David Lee (CV : 김국진)
    검은양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시작한 인물. 한국지부 국장 중 한 명이다. 2014년 11월 21에 지스타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처음으로 얼굴이 드러났다. (구)구로역까지는 스토리에서조차 언급되지 않다가 신강 고등학교 중반이 넘어간 이후에야 조금씩 언급되기 시작한다. 스토리상 지부장에 의해 감금당하는 일을 겪지만 송은이 경정 덕분에 무사히 구출되고 이후 지부장을 실각시키기 위한 작업을 진행한다. 직속상관이기도 하고 김유정이 만나면 예의를 지켜라고 말하는기도 하고.

    1차 CBT에서는 얼굴을 보이기는 커녕 스토리에서 단 한 번의 언급조차 되지 않았지만 OBT에서는 G 타워 스토리부터 직접 등장한다. 어쩌면 그날 술자리에서 멱살을 잡힌 사람이 그일지도 모른다는 소리가 나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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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영 (CV : 안현서)[13]

"맛난 거 먹고가세요~"
"좀 사가요, 나 대학 등록금좀 벌게요"
강남GGV 통제구역에서 무허가로 포장마차 여우네를 운영하는 NPC. 등록금을 벌기 위해 불법행위로 철거당할 것을 감수하고서 특경대와 클로저들에게 장사를 하고 있다. 채민우의 말에 따르면 몇몇 대원들은 음식보다도 소영이 목적인 듯.남자 하물며 복무중인 남자니 더더욱 그렇지 하물며 특경대원들이 단체 식중독에 걸리자 채민우에 의해 길바닥에 널린 차원종으로 요리를 하는걸로 의심된다며 영업정지를 당하나 주인공의 활약으로 오해가 풀려[14] 무마된다. 이걸로 차원종을 새로운 단백질 공급원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주인공에게 뼈와 갑피를 받아 곰국을 끓이기 시작한다(?!). 다니는 대학이 공대라서 그런지 벌처스의 슬롯 개방장치를 역설계(?!)하고, 가동에는 실패했지만 한기남은 거의 완성된 물건이라며 스카웃을 시도한다. 취직이 되면 나중에 등록금 값은 벌 수 있을지도…? 요리 실력이 상당히 좋은듯 하며, 작중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인 검은양 팀도 소영이 파는 음식을 맛있어 한다. 특히 J는 건강관련 문제로 인스턴트를 끊었다고 하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먹어댈 정도. 언급은 그다지 없지만 검은양 팀이 여우네에서 먹는 음식이 대개 고정되어 있는데 이세하-컵라면/이슬비-김밥/서유리-순대/제이-튀김/미스틸테인-떡볶이 순이다. 서브 퀘스트에선 플레이어에게 휴대폰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한다.[15] 이 퀘스트를 통해 드라마 '사랑과 차원전쟁'의 대해서 더 알려지게 되는데, 학비를 벌기 위해 그 드라마에서 엑스트라 알바를 한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 드라마의 감독을 통해 역할 제안까지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한다.[16] 후에 이 감독은 소영과 다시 만나서 차기작의 나올 여주인공 역할을 제안했지만, 소영은 또 거절했다.[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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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장비로 괜찮겠어요? 하하하!"괜찮아, 문제 없어 다이죠부다, 몬다이나이
뭔가 GTA에 나올 것 같은 포스의 아저씨 묘하게 엘소드의 벤더스를 닮았다 키도 유우토도 닮았다유니온 클로저들의 전투장비를 제작하는 '벌처스' 사의 영업사원. 위상력을 이용하는 전투장비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차원종들의 사체가 필요하기에 유니온의 통제를 무시하고 위험구역을 왔다갔다한다. 이런저런 말로 구슬려 최대한 저렴한 가격에 슬롯을 개방해 준다는데 아무래도 플레이어가 호갱님 된 건 확실하다(…). 실제로 첫 슬롯 개방은 프로모션으로 그냥 해줬지만 두번째부터는 폭리급 가격을 받아먹으려 든다. 생김새도 그렇고 영 믿을 수 없어 보이는 인간이라 납품사기 의혹과 엮이는데, 실제로는 송은이가 납품 영수증을 잃어버리고 그녀의 부하가 납품을 빼돌려 생긴 사건.[19] 오해가 풀리자 알려지기로는 특경대의 특등사수였다가 막장 상관에게 죽도록 굴림당하다가 시력이 나빠져 잘렸다는 듯하다. 이 때문인지 부하들을 신뢰하는 송은이를 높게 평가한다. 그래서 벌처스 입사 후에도 특경대와 클로저들에게 물자를 납품하는 일을 맡으면서 그들과 붙어있는것. 또한 한기남을 비롯해 아래 벌처스 인물들은 일종의 유저간 거래장인 블랙마켓 업무를 본다. 장비상점의 업무를 보긴 하지만 파는 물건들이 하나같이 쓰레기들인 덕택에[20] 실제로는 장비수리와 블랙마켓 업무가 진짜인 셈. G타워에선 김시환의 언급으론 휴가를 갔다고 한다.
퀘스트 후 그가 주는 코스튬인 선글라스는 착용자를 매우 양아치스럽게 만들어주기로 이름이 높다. 주로 춤출 때 쓴다던지…
5지역에서도 전투장비 및 블랙마켓 관련 NPC로 등장한다. 벌처스를 나와 자영업자로 일하고 있다. 묘하게 내려간 텐션이 눈에 띈다. 언급상으로는 자신이 의외로 눈치가 빨라서 벌처스가 망할걸 알자마자 나왔다고 한다. 그래도 새가 둥지를 나와도 습성은 못버린다면서 새로 시작한 일도 차원종 잔해 장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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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도연 (CV : 이명희)[21]
    "언젠가 당신을 개조하고 싶군요."
    "날 찾아온 건 합리적인 선택이에요."
  • 유니온의 여성 과학자이며, 플레이어에게 스킬큐브를 제공하는 NPC. 이 세계관의 스킬큐브는 일종의 나노머신으로 복용하면 특정 스킬의 새 노하우를 몸에 속성으로 익히게 하는 개념이라고 한다. 다 좋은데 인체개조물에 맛들려 매우 무심한 말투로 플레이어에게 장기나 신체의 일부를 기계로 바꿔볼 의향이 없냐고 계속 묻는다(…). 그때마다 거절을 하는데 이 때의 말을 들어보면 소중한 사람을 잃은 경험이 있고, 그래서 이런 제의를 하는 모양이다. 사실은 미래에서 파견나온 기계교테크프리스트일지도(…). 그래서 두번 다신 소중한 사람을 잃지 않도록 유능한 클로저 요원들을 다치면 복구할 수 있는 사이보그로 만들려 하고 있다(…). 플레이어가 계속 거부를 하다보면 결국 기계화를 포기 하는 대신 플레이어의 전투 방식을 모방한 안드로이드를 만드는데 이것도 어딘가 문제가 있다. 나중에는 랜덤 스킬큐브 상자를 얻는 반복퀘를 준다. OBT부터는 코스튬의 강화와 튜닝도 담당하는데 선우란이 자기 라이더 재킷을 맡겨놓고 무서워서(…) 찾아가질 못하고 있는 듯하다. 만날때마다 다리에 로켓부스터를 단다던지, 뇌를 헥사부사에 이식한다던지 하는 제안을 한 모양(…). 나중에는 헥사부사가 변신도 하게 만들어준다고 하자 선우란은 질겁하고 나의 헥사부사는 그러지 않아 드립도 친다.제작,분해 관련 퀘스트를 하다보면 자신의 원격집도로 몸을 기계로 대체한 특경대 대원의 수술과 작전상황을 얘기하는데 수술내용이나 이 특경대 대원의 상황 언급을 들어보면 아무리 들어봐도 로보캅. 그외에는 학교에 본인이 제작한 여성형 안드로이드를 입학시켜도 되냐고 말하기도 한다.
    이름의 모티브는 아무래도 전도연인듯.

    사무적인 패션과 차분한 말투, 무심해보이면서도 농염한(…) 특유의 목소리와 그에 반하는 대화내용 덕에 깬다는 사람도 많다고.
    5지역에서는 인체개조에 환장한 매드 사이언티스트인줄 알았던 그녀가 개조신체 실험에 몰두하는 이유가 밝혀지는데, 과거 차원전쟁 당시의 대체장기나 사이보그 기술이 크게 발달하지 못해 이때 부상당한 몸을 기계로 대체한 사람들의 수명이 임박했기 때문. 이때문에 새로운 이차원 물질로 개발한 신형 대체장기를 준비하기 시작했다는 언급을 한다.


  • 이빛나 (CV : 조경이)[22]
"대박 찬스에요! 아, 아, 아마도…"
"물 좋은거 있어요!(?!) 나 말고 물건 말이에요!"
"힘내시구.. 또 오세요~!"
"임무 힘내세요! 화이팅!"
클로저스 만인의 X년
CBT와 Pre-OBT[23]때는 없었다가 OBT에 추가된 NPC. 어려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나이는 22세이고 부모님은 시골에서 농삿일을 하고 있다. 유니온의 이차원 물질변환 연구 관련 과학자였는데 인기가 없어서 예산이 안들어오고 빚까지 생겨서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바니걸차림을 하고있는데 파격세일 간판을 들고 자기 연구를 홍보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자세히보면 신발은 힐같은 것도 아니고 문방구에서 파는 삼선슬리퍼를 착용하고있다(…). 본인은 일단 동의하기는 하였지만 역시 이런 창피한 복장으로 홍보를 하게 되서 부끄러운듯 하다. 옆에 있는 세탁기처럼 생긴 물건이 바로 물질변환장치인데 애칭은 통돌이 Mk.3.[24] 자기한테 이런걸 시킨 과장을 빚을 다 갚는다면 통돌이에 집어넣고 물질변환해버리겠다는 드립도 친다. 그녀가 맡고 있는 물질 변환은 한마디로 레어 아바타 뽑기(…)라고 보면 된다. 연구가 이딴 사행성 도박기계 따위니 예산이 안 들어오지 이 여자야 수리하다 깨먹는 사람강화하다 깨먹는 사람과 콜라보하면 어그로의 끝판왕을 찍을수 있어 보인다.

참고로 말을 건 상태에서 가만히 있으면 눈을 뜨더니 자신의 옷차림이랑 플레이어를 번갈아 보더니 손으로 자기 몸을 가린다. 그외에도 어째 등장할 때마다 대사가 본의아니게 섹드립이 되는 경우가 많다. 거기에 훈련프로그램 관련 퀘를 하다보면 아무래도 동료들이 하나같이 신사 숙녀들 투성이인 모양이다. 물론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의미로

추가로 거의 유일하게 클로저스 스토리에서 벗어나 있는 인물이다. 정도연도 G 타워에선 돕겠다는 대사를 하지만, 이빛나는 꾸준하게 물질변화 보고 가라고 한다. 긴급점검 보상 아이템은 빛나에게서 수령하도록 되어 있는데, 저희 연구소의 잘못으로 긴급점검을 시행하게 되었다, 덕분에 연구소의 빚이 더 늘었다 ㅠㅠ, 앞으로도 잘 할테니 지켜봐 달라는 언급을 하는 것으로 봐서는 그냥 차원의 벽을 뚫은 제작사 대변인이다(...).4차원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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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해야... 계정비를 벌 수 있어..."
"임무 힘내세요..."
편의점에서 알바를 하는 (구)구로역 잡화상.
스토리를 보면 송은이의 외상과자때문에 항상 고생하는 듯 하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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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죽지는 마."
"끝났으면 얼른 가버려."
신강고 학생으로, 스토리상의 주요 인물 중 한 명. 해당 항목을 참조.

Yuhana.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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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또 만나 이야기하자."
신강고 학생으로, 스토리상의 주요 인물 중 한 명. 해당 항목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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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G image (463.6 KB)]

"벌처스! …아니, 신강고 1학년 김가면입니다."
"가면을 쓴 김가면을! 기억해주세요!!"
프로레슬러 가면을 쓰고 거대한 덩치를 가진데다 벌처스의 알바를 하고 있는 신강고 1학년 학생(…). 주인공들을 선배라고 부른다. 충공깽. 사실 김가면은 벌처스 사업가가 맞으며 학교에서는 정사원의 영업이 금지되어있어서인지 알바 뛰는 학생으로 위장해있는 거지만 저런 차림을 하고 있으니 누구나 거수자라고 의심하는게 당연하다(…). 그러나 특경대와 유니온의 군납장비보다 벌처스의 사제장비가 일대의 작전에 더 도움이 됬던지라 일단 김유정과 송은이, 플레이어는 김가면 학생(…)이라고 납득하고 넘어가준다(…). 이후 임무를 진행하다보면 지나가는 말로 자신이 벌처스의 부사장이라는 것을 밝힌다.[26] 부사장씩이나 되면서 새파랗게 어린 애들한테 선배선배 거리는 걸 보면 참… 바로 얼머무리지만. 은근슬쩍 벌처스 처리부대를 저지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던가 하는 등 다른 영업사원들이 그렇듯 본심이 나쁜 사람은 아닌 듯하다. 사실 나중에 나올 플레이어 캐릭터가 아닐까 벌처스 팀에서 김유정 포지션일 수도 있다 벌처스 사장보다 백배 좋은 사람
마나나폰의 공격방식을 보고 사나이의 로망을 얘기하는거보면 만만치않은 근육바보. 가면도 그렇고 말투도 그렇고 김가면 본인은 프로레슬링의 광팬인것으로 보인다. 임원임에도 불구하고 주인공들을 위해 자기 회사에 손해가 될 수 있는 행동도 팔걷어붙이고 하는 싸나이라 일부 팬들은 김가면을 상남자로 높게 평가하기도 한다.
그리고 확실 하지는 않아도 신규지역의 NPC 목소리 중에서 김가면의 목소리가 있는데 전임 벌처스의 사장에 뒤이어 벌처스의 사장이 된것같다. 그리고 벌처스를 다시 일으키겠다는 말을 보면 전임 벌처스 사장이 G타워의 헤카톤케일 파츠 수집 및 그것을 조립한 죄목 때문에 기업에 타격을 입은듯.
실제로 5지역 한기남의 대사를 보면 G타워의 헤카톤케일 사건으로 인해 벌처스 사장은 물론이고 경영진 등 벌처스의 높으신 분들은 죄다 징계를 먹어서 거의 반박살이 난 상태이다. 한기남도 징계 이전에 재빨리 탈퇴했고, 김시환도 정황으로 보았을 때 나갔을 확률이 높다.[27] 부사장 직책을 맡고 있는 김가면이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추후의 에피소드에서 나타날 듯 싶다.[28] 여담이지만 카카오톡 웹툰, 11화에서 김가면의 실루엣이 스쳐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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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몸은 바쁘다는! 함부로 말 걸지 말라는!"
"내가 당신을 지켜본다는 걸 잊지마요!"
"내 명령에 복종하세요, 알겠나요?"
<팁> 유니온에는 박심현이라는 덕이 높기로 유명한 요원이 있습니다.
마틴이랑 같은 성우라는 게 믿겨지지 않는다.
검은 양 팀을 감시하기 위해 신강고에 온 감찰요원. 뭔가 대충대충 떠넘기고 아랫사람을 괄시하는 버릇이 있는 흔한 직장상관의 모습의 유니온 공무원이다. 오타쿠이며, 범 세계적 조직 유니온의 공무원 오오 능덕 비호감이란 것이 함정 가끔 "~는."이라고 말할 때도 있다.

검은 양 팀을 감시하기 위해서 왔다는데, 명색이 공무원이라는 작자가 처음부터 파격적인 대사(?)들을 내뱉어대서 플레이어들의 속을 뒤집어지게 만들었다. 자신에게 인사를 하러 온 검은 양 팀 요원에게 전투력은 기대 안 한다고 대뜸 말하더니, 이슬비나 서유리 같은 여성 요원들을 보고는 그럭저럭 반반한 얼굴이라며 아이돌에 나가도 되겠다고 하더니 영상을 찍어 팔자면서 자기가 CG편집을 할테니 차원종들과 대충 싸우는 시늉이나 하라는 소리를 한다.[29]

자신의 직위가 감찰요원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신강고 스토리 내내 플레이어들을 들들 볶아댄다. 첫 대면에는 자신의 지시를 따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마찰을 일으키더니, 학생인 유하나에게 홀딱 반한 이후로는 이성이 마비되기라도 했는지 정상적인 판단을 하질 않는다.[30] 전시상황에 현장요원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고 유하나의 말만 듣고 제대로 된 근거도 없이 검은양 팀을 계속 몰아붙인다. 특히 유하나의 말만 듣고 검은양 팀이 차원종과 결탁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한 게 백미.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돌아버릴 지경이지만 실상 의심받을 만한 정황은 다 깔려 있다. 정미는 애쉬와 더스트에게 정보를 받은 데다가 검은양 팀은 요원들을 재와 먼지로 갈아버리는 그 애쉬와 더스트와 몇번이나 만나고도 무사귀환 했다. 어떤 의미던 간에 커넥션이 없을 거라고 생각 안 하기 더 힘든 상황. 그렇게 첨예하게 대립각을 세우면서 파국으로 치닫는 듯 했으나, 참다참다 빡친 김유정이 직접 담판을 짓자 꼬리를 말고 데꿀멍해버린다. 그리고 유저들은 고소해져서 환호를 했다.
특히 신강고 동관에서 이 인물을 호위하는 임무가 있는데 여기서 현장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다는 사실이 여실히 드러난다. 한 발에 천만원이나 한다는 위상관통탄과 위상수류탄을 가지고 갔으니 다 해치울 수 있다고 자신만만하게 돌진하지만 막상 던전에선 위상관통탄이 먹히지 않는다면서 당황한다. 쓸데없이 헤드샷 날리는 포즈가 멋지다. 위상관통 수류탄 때문에 트롤링이 생기는 경우도 비일비재.[31] 그나마 검은양 팀의 호위 덕분에 목숨은 건졌지만 만싱창이가 됐다. 그나마 이 사건 덕분에 차원종을 깔보는 모습은 나오지 않게 됐으며, 약간이나마 검은양 팀의 실력을 인정하는 계기가 된다.

V.Hard로 넘어가는 스토리 후반에는 유하나를 지키려는 플레이어와 뜻을 같이하기 때문에 유하나를 지키기 위한거라면 모든 부탁을 들어준다.[32] 비록 배신을 했지만 한 번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이기 때문이라는 듯. 오오 순정가이 오오 감찰국장의 아이디를 도용한 문제로 인해 직위해제를 당하지만 송은이데이비드 리를 구출하면서 다시 복직한다. 이 즈음부터는 양해를 구하거나, 온화하게 말하려고 노력하는 등 이미지가 많이 좋아진다.

박심현의 야외촬영 동영상이라는 일반 퀘스트를 보면 본부에서 검은양 팀의 실력에 의문을 갖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을 귀띔해준다. 첫 대면에 검은양 팀을 대하던 모습을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지부장 세력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본부에 이미지 개선을 위한 영상을 촬영해서 제출하지만 본부는 별의별 이유를 대면서 홍보영상으로 채택하지 않는다.[33] 물론 클로저 덕후인 박심현은 개인소장을 한다고 했지만. 이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하면 수행하면 자신이 주문제작한 특제 안경을 주는데 착용하면 박심현과 같은 바늘 눈구멍(…)이 되는 안경이다. 설날 이벤트 퀘스트의 3지역 담당자로도 등장하는데, 설 기간동안 등장한 특이 물질을 피규어의 특제 코스튬을 연성할 수 있다며 플레이어에게 수집을 의뢰한다. 과연 능덕

참고로 미스틸테인으로 신강고에 진입해서 첫대면을 할때 치마(…)를 입혀서 그런 계열 아이돌로 육성하면 좋을 듯 하다면서 덕(…)이 높음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참고로 이 말은 남자인 걸 알면서 한 말이다.

클로저스 클라이언트를 뜯은 유저의 정보에 의하면 PVP 케릭터로 나온다고 한다. 자세한 건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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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리엘이에요. 캐롤이라고 불러주세요."
"Bye~ 다음에 또 봐요."
"다치면 언제든지 찾아와요."
한국 신강고로 온 지원요원으로 금발 이드 테일거유 미인

김유정과 동기라는듯. 사실 나이는 캐롤이 더 어리지만 천재였던 탓에 을 해서 현재는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직급이 같다. 나이는 대략 20대 초반 정도라는 듯. 의무지원이라는 직책에 맞게 잡화상의 역할을 수행한다. 크리자리드라는 차원종에 대한 지식이 많다. 이후에 가장 도움이 되는 NPC. 여담으로 학창시절에는 실험을 하다 화학실을 날려먹은 일도 있는 듯(…). 영어권 국가 출신인지 이름부터 종종 쓰는 단어를 영어로 말하는데, 아주 기초적인 단어만 말하는 정도.하기사 한국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영어만 좔좔 읊어대면 곤란하다 덧붙여서 무신론자이며[34], 목에 두르고 있는 머플러아버지가 선물해 준 것. 캐롤리엘의 아버지는 데이비드 리 국장의 선배. '그때 아버지도 살아계셨고'라는 말을 통해서 돌아가셨음을 추측할 수 있다.

우정미와는 어쩌다 보니 생기게 된 인연이 하나 있는데, 3년 전 시간의 광장 차원종 출몰 사건 당시 캐롤도 파견된 적이 있었는데, 그 곳에서 한 사내가 딸의 이름을 부르며 죽어갔다고 한다. 나중에 정미의 수첩에 담겨있던 사진을 보면서 그 사내의 딸이 정미였음을 알았고, 검은 양 팀에게도 당시 상황을 이야기해준다. 정미가 클로저들에게 악감정을 품게 된 것에 자신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듯, 나중에 자신도 정미에게 따로 사과하겠다고 말한다. 이후 정미를 임시 조수로 삼으면서 정미에게 새로운 진로를 열어주었으며, 재해 복구 지역에서는 현장에 오지 못한관계로 정미를 알바생으로 고용한다.

만우절 이벤트에서 G타워 지역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NPC 중 하나인데, 김유정이 캐롤을 은근히 질투하는 것과 달리 캐롤은 김유정을 존경하고 있으며, 강남에서 오붓한 시간을 갖는 걸 원했다고 한다. 표정 하나하나 좋다고 하고, 피로회복제를 굳이 김유정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야겠다는 걸 보면 아무래도... 슬비가 말한 제저씨의 연적이 이 분이 되었을 줄 그 누가 예상했을까 하지만 신강고 퀘스트에서 "꽃다운 나이에 좋은 남자도 못 만나보고 죽다니...불쌍한 캐롤..."이라고 말하는걸 보면 완전히 그 쪽은 아닐지도?


  • 나타 (CV : 최승훈)
    신강고 지역 한밤의 대공원에서 등장하는 벌처스 처리부대 소속 클로저.

  • 유니온 신서울 지부장
    UNION 신서울 지부를 담당하는 높으신 분. 신강고 에피소드에서 언급되며, 신서울이 이꼴이 되도록 정식요원들을 제대로 보내지 않고 있는 원흉.[35] 이유 알아보니 국제적으로 중요한 회의가 신서울에서 열리는데, 차원종 출현으로 정식요원들을 보낼 경우 이 사실이 대외적으로 알려지면서 회담이 취소될 수 있기 때문. 김유정이 뉴욕에 위치한 유니온 총본부에 보낸 항의서한도 로비로 막아버렸다. 강남 때부터 지속적으로 검은양 팀을 방해한 '파벌'의 일원.
    신강고에 차원종이 나타날 수 있었던 이유도 이 사람이 위상력 억제기를 꺼버렸기 때문이다. 애쉬와 더스트가 대놓고 지부장의 적대세력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며, 박심현의 도움을 받아 알아낸 결과 지부장이 억제기 상태에 대한 정보를 삭제했다는 사실을 찾아낸다. 데이비드 국장은 이를 빌미로 지부장을 실각시키려 하였으나 지부장이 선수를 치면서 되려 잡히지만 하얀악마의 활약과 처리부대 대장의 도움으로 데이비드 국장이 무사히 풀려나면서 지부장은 체포된다.[36] 그리고 체포된 상태에서 얼마지나지 않아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살해당한다.
    여기까지만 보면 그냥 검은양 팀을 방해하기 위한 정치질에 목숨거는 높으신 분처럼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머리도 잘 돌아가고 꽤 대담한 인물이다. 강남 지역에 차원종을 출현시켜 세간의 시선을 그쪽으로 돌림으로서 헤카톤케일 운송작업을 들키지 않도록 했고, 데이비드 리의 최측근인 김기태를 포섭해서 자신이 체포된 이후에도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해뒀다. 여기에 김기태를 저지할 요소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정상회담에 대한 정보를 일부러 흘림으로서 회담이 취소되도록 만들고 정식요원들이 외부로 빠져나가야만 하도록 만드는 치밀함을 보여준다. 유니온에서 체포하러 올 땐 순순히 잡혀주더니 심문에 대한 대답으로 자신이 직접 주도했다는 사실을 일부러 말함으로서 유니온이 이도저도 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만든다.
    전반적인 상황을 봤을 때 이름없는 군단과 결탁하여 사건을 벌인 것으로 보이나 지부장 본인은 암살당하고, 아스타로트도 플레이어에게 죽어버린 탓에 진실은 아직까지 베일에 감싸인 상태다.
    이후 재해 복구 지역에서 그가 맡고 있었던 지부장 자리는 데이비드 리에게 넘어갔다.

  • 김기태 (CV: 오인성)
"A급 요원 김기태다. 알아 모시라고."
"눈 깔아. A급 요원 앞이라고."
검은 양 팀이 강남을 떠나있는 동안 강남을 맡고 있었던 S급에 준하는 A급 클로저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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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클로저 오세린이라고 해요."
"쓸모없는 클로저라 미안해요..."
김기태의 부관으로 B급 클로저 요원이다. 전투능력은 많이 떨어지는 듯 하며, 책상업무가 주 업무라고그래서 이름을 늘리면 오세느=트린이인가?. 자신에 대해서 굉장히 자신감이 부족한 듯 스스로 무능력하다느니, 나 같은게 도움이 되겠냐느니 하며 자기비하적 모습을 많이 보인다. 플레이어에 대해서는 후배가 생겼다며 기뻐하거나 여러가지로 챙겨주고 싶어하는 등 순수하고 참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이런 행동 덕에 팬이 많다.[37] G타워까지 진행한 유저들이 오세린을 찬양하는 것이 이곳저곳에서 보일 정도.오죽하면 클로저스의 진 히로인(...)은 오세린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 그녀가 자기비하를 심각하게 하는 이유는 김기태가 정말 밑도 끝도 없이 갈궈댄 것, 준수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그가 무능한 호박이라고 갈궈서 자기가 무능하고 못생긴 줄 안다.이 아이에겐 거울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런데 작중에 나오는 능력을 보면 특경대 대원들에게 텔레파시로 통신을 한다던가 위험한 차원종 반응을 감으로 포착해서 경고하는 식으로 스토리상 도움이 되고 있고 검은양 팀처럼 전투분야에 특화된 클로저가 아니라 인간 조기경보기처럼 활약하는 텔레패스 클로저였다. 아무리 자기가 무능하다고 해도 괜히 B급이 아닌듯. 게다가 헤카톤케일의 정신을 장악하려고 시도하기도 하였다.[38]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빡침을 불러일으키는 김기태레기보다 더 유능하다 과거 차원전쟁시절 유럽에서 횡포를 부리던 거대 차원종 헤카톤케일이 신서울에 나타나자 플라즈마 엔진을 이용한 헤카톤케일 무마방책을 제시해서 좋은 성과를 보였다. 국장인 데이비드 리는 이번 작전이 마무리되면 그녀의 등급을 A급으로 올려주도록 상부에 건의할 생각이라고 한다.
이후 텔레파시 능력을 개발하여 하급 차원종이 자신을 아군으로 인식하도록 만드는 것에 성공하고, 이 능력을 통해 위상력이 약해진 헤카톤케일을 억제하는 작전을 세운다. 비록 작전은 실패하지만 헤카톤케일과 정신감응을 나눈 오세린이 헤카톤케일이 아스타로트의 상관이었다는 것과 아스타로트가 헤카톤케일을 배반하였다는 것을 알아낸다. 상관(김기태)에게 배신 당한 오세린은 부하(아스타로트)에게 배신당한 헤카톤케일의 심정을 이해하고, 죽음을 원하는 헤카톤케일을 도와 그의 심장을 직접 파괴한다. 여담이지만 제이로 메인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어렸을 때 부터 울프팩[39]의 팬이었다고 한다. 만나뵈서 영광이라고 할 정도.
여담이지만 스토리작가는 오세린이 예상보다 훨씬 빨리 인기를 끌어서 예상외였다고 한다. 오세린은 본래 스토리에서 대기만성형 캐릭터[40]였기 때문에 아직 스토리 초입에 불과한 지금은 인기가 그다지 없을줄 알았다고. 한편 5지역에서는 헤카톤케일이 저장(?)되어 있었던 지하에 의문이 구조물이 발견되어, 이송하는 작업을 맡게 되었다.(플레이어 캐릭터랑 다른 지역 배치) 이 구조물은 후에 외부 차원으로 이동이 가능한 차원문 생성기로 판명이 났다.
하필 세뇌 능력자다보니 사실 전부 오세린이 뒤에서 조종한 거다라는 모함 의혹에 잊을만하면 휘말리고 있다.(...)

여담으로 컨트롤을 누른상태에서 화살표키를 잘 조절하면 치마를 뚫고 팬티를 볼 수 있는데, 팬티가 하얀색이다 이 게임엔 팬티 성애자들이 참 많다

  • 알파 퀸 서지수

  • 벌처스 사장
    숨겨진 흑막중 하나, 김유정이 돈만 되면 뭐든지 할 사람들이라고 깠지만 지금껏 장사꾼 근성이 강할뿐 모두 좋은 사람이었던 기존 벌처스 사원들과는 다르게 그 말대로 차원종의 침공을 조장하려고 유니온 신서울지부장과 김기태와 손잡고 벌처스의 처리부대와 기술자들을 동원해 강남 지하에서 헤카톤케일을 조립시켰다. 이유인즉, 클로저의 권리가 축소되면 그만큼 유니온과 벌처스가 사업이 줄어들게 되기 때문.
    5지역 한기남의 대사에서 볼 때 헤카톤케일 사건 이후 벌처스 사장에서 물러나 콩밥(...)을 먹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사장을 비롯한 징계 + 한기남 등의 탈퇴 등으로 인해 현재까지 에피소드에서 벌처스는 거의 반 붕괴상태일듯.

  • 벌처스 처리부대 대장
    나타가 속해있는 처리부대의 대장. 직접 등장하진 않고 두어차례 언급정도로 출현했다. 신강고등학교 미션 중 나타가 꼼짝없이 대장의 말을 들어야하는 상황으로 봐선 처리부대의 목걸이를 그가 제어하고 있는 듯이 보인다. 또한 데이비드 리가 유니온 본사에 감금되었을 때 송은이를 도와서 데이비드 리를 탈출시킨 장본인. 송은이의 말로는 얼굴이 엄청 험상궃다고 한다. 나타 항목에도 있듯이 나타가 플레이어블이 되면 플레이어블, 혹은 김유정의 포지션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은 NPC다.

3. 적(차원종)

해당 항목 참고.

4. 제3의 세력

재해 복구 본부 지역에서 나타나는 정체불명의 세력. 폐허가 된 신서울에서 나타난 차원종들은 사실 이들이 소환한 것이었다. 하지만 어째서인지 차원종 소환 이후에는 어떠한 행동도 취하지 않았고 자신들을 발견한 주인공들에게도 손을 대지 않았다. 단지 "잠깐의 평화를 즐기도록 해라. 우리의 다음 작전이 실행되면 평화란 더 이상 없을 것이다."라는 불길한 말만 남기었을 뿐. 시즌 2 스토리의 새로운 적으로 예상된다.

5. UNION 사냥터 지기 팀

유럽 독일 지부의 클로저 팀으로 본래 미스틸 테인이 합류될 팀이었다. 미스틸 테인의 정체와 그 미스틸 테인이 합류예정이었던 팀이라는 점 미스틸이 항상 사냥이라는 단어를 달고 다닌다는 점을 봤을 때 평범한 위상능력자나 클로저들로 구성된 팀은 아닌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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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차원전쟁시절 유니온의 공중전함에 쓰인 위상변환엔진이 탑승자의 위상력을 흡수해 플라즈마로 변환하여 동력원으로 사용한다. 헥사부사의 엔진도 선우란의 위상력을 흡수하여 사용하므로 같은 원리. 이렇게 봤을때 페이즈건 역시 서유리의 기세위상력을 흡수하여 마력탄을 만들거나 실탄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보인다.이런식으로 총잡이를 만들면 되지 않나
  • [2] 서유리는 모든 캐릭터가 검은 자켓을 입으면 너무 단조롭게 느껴질 우려와 캐릭터 개성을 위해 자켓을 뺐다고 한다.
  • [3] 검은 양털은 염색하기도 쉽지 않고 팔기도 힘들어서 목동들은 검은 양을 싫어했다고 한다. 그것이 유래되어 현재의 뜻으로 정착했다. 근데 정작 검은양 팀 엠블렘의 양은 피부가 검고 털이 하얗다!!
  • [4] 2015년 4월 9일 업데이트로 추가되었다.
  • [5] 분해한 데이터에선 나타로 추정되는 인물이 있다.
  • [6] 자세한 내막은 신강 고등학교로 넘어가면 알 수 있다.
  • [7] 하지만 이마저도 G타워부터 분열되는 바람에 유니온보다 더 상황이 험악해진다.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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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즉, 특경대원 숫자만큼 말입니다체로 대사가 계속 나온다.
  • [10] 위상능력자는 차원종들처럼 총에 맞는다고 일반인처럼 죽거나 하진 않는다. 그렇다곤 해도…
  • [11] 거기에 초반부 퀘스트를 보면 알 수 있따시피, 이녀석들! 차원의 티끌이나 결정이 코팅된 탄환을 사용한다!! 위상관통탄만큼은 아니라도 일단은 대 차원종 무기로써 클로저 요원에게도 타격을 입힐 수 있는 물건이다!
  • [12] 케롤의 의하면 대원들의 믿음직하고 훌륭한 대장이 부상을 입었다는 소식에 대원 전부다 분노 + 사기충천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대원들은 '다치면 캐롤 씨가 돌봐주니까'라는 이유로 열심히 싸운 것. 그 얘기에 분노한 송은이가 완전군장으로 연병장을 돌리겠다고 하자 좌절하나, 캐롤이 '탈수증 걸리면 돌봐드릴테니 너무 걱정마라'고 하자 '반드시 탈수증 걸려 오겠습니다!!' 하며 마음을 다잡는다.
  • [13] 플레이어블 캐릭터 중 미스틸테인과 같은 성우
  • [14] 사실 이들이 백화점에서 유통기한이 1년도 넘게 지난 냉동식품을 까먹고(…) 저 꼴이 난 것으로 밝혀진다.
  • [15] 소영의 의하면, 자신의 친구들과의 문자 내용이 들어있고, 그리고 놀랍게도 사랑과 차원 전쟁 1화때 로케때 찍은 주인공 배우들의 영상이 들어있다고 한다. '돈 주고도 못구한다.'라고 했기에 가지고 있는 사람도 극소수인듯 하다. 애청자인 이슬비 조차 놀랄 정도...
  • [16] 이유는 야한 장면 때문에 거절했다고 한다. 설정상 드라마 초기에 선정성 문제가 있었다고 한다.
  • [17] 이유는 위와 동일하다. 다만 이번엔 살짝이 아닌 야한 장면이라서 거절했다.이 감독은 위험해
  • [18] 칼바크 턱스와 같은 성우
  • [19] 최소한 돈을 받은 만큼은 확실히 하는 사람이다. 대화시의 대사에서도 신용제일을 언급한다.
  • [20] 사실 벌처스 상인들의 아이템들은 유니크 아이템을 제작할때 재료로 사용된다. 다만 한기남 본인이 파는 물건은 제작에 사용할수가 없어 진짜 쓰레기로 취급된다(…).
  • [21] 선우란과 같은 성우.
  • [22] 오세린과 같은 성우.
  • [23] 퀘스트로는 존재했으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유령 NPC
  • [24] 누가봐도 드럼식 세탁기 모양인데 통돌이라고 부른다(...)
  • [25] 참고로 그건 뭐지? 라는 대사를 할때, 말투만 들어보면 마치 진짜로 모른다는 것 같은 바람이 빠지는듯한 말투로 말한다.
  • [26] 한기남과 김시환을 언급할 때, 존칭을 붙이지 않는 등 그들보다 높은 사람이라는 암시는 있었다.
  • [27] 실제로 한기남이 뿔뿔이 흩어졌다고 말한다.
  • [28] 유출된 신지역의 대사로 미루어봐선 사장이 된듯 하다.
  • [29] 신서울지부는 극히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에게 지부장의 입김이 강하게 작용한다. 박심현이 지부장 편은 아니라지만 주변에 그런 사람만 있다보니 검은양 팀에 대해 듣는 정보도 좋지 않은 정보일 뿐이라고 볼 수 있다.
  • [30] 물론 상사병에 가까운 감정을 처음 접했으니 사고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걸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플레이어 입장에선 속이 터질 따름이다.
  • [31] 그래도 위상관통 수류탄이 적에게 경직을 주기 때문에 몰이 중에는 의외로 도움이 된다. 심지어 혼자서 크리자리드 블래스터를 작살내는 갓심현도 존재(…).
  • [32] 이런 모습을 보이자 전반적으로 의외라는 평가를 많이 한다. 순정남이라던가, 로맨틱한 성격이라던가.
  • [33] 예를 들어 이슬비로 하면 광과민성 반응 때문에 안 된다니, 미스틸테인으로 할 경우 어린 소녀를 싸우게 하면 인권 문제가 불거진다는 등. 그 외에도 끝이 뾰족한 무기가 나오거나 공공기물이 무기로 쓰여도 안 된단다.
  • [34] 하지만 G타워의 상황도 상황인지라 무신론자지만 기도를 하고 싶다고 말한다.
  • [35] 지원 요청을 무시하다가 사태가 해결되고 나면 그 때서야 보낸다.
  • [36] 이 때문에 4번째 구역에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으나 다른 이가 대신하고 있었기 때문에...
  • [37] 반대로 심지어 자신이 누명을 썼을 때까지 이런 태도를 보여주기 때문에 답답하다는 유저들도 있다.
  • [38] 1차승급 미션을 하다보면 송은이가 말하길 큐브 40판심사가 너무 어려워서 만년 훈련생으로 남는 클로저도 있는 모양인데 B급까지 올라온 걸 보면 무능하진 않다. 김기태 밑에 있어서 그런거지..
  • [39] 제이의 구 소속 그룹. 이세하의 어머니인 알파퀸도 이곳에 소속되어 있었다.
  • [40] 이 부분을 생각하면 나중에는 정말로 차원종 수십마리를 수족처럼 다루게 될지도 모르니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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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0: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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