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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모이 걸즈

last modified: 2015-02-04 20:05:42 by Contributors

キモーイガールズ

한때 일본웹에서 유행했던 짤방. 왠지 모를 심오함과 파괴력으로 인기가 높았다. 출처는 닛타 쥰의 성년만화 '탈!동정(원제 : 奪!童貞)'의 단편 'Pay back'. 짤방의 유행에 힘입어 2002년 발간한 '탈!동정'은 2007년에 17쇄를 찍었다. 현재는 18쇄라는 듯.


(A : 오른쪽 소녀, B : 왼쪽 소녀)
A : 에~ 정말 동정?
A : 키모이~ (기분 나빠~)
B : 동정이 용서되는 건 초등학생까지라구.
B : 꺄하하하하하하.

이 대사를 "동정" 부분만 바꿔서
A : 에~ 정말 ○○?
A : 기분 나빠
B : ○○이 용서되는 건 초등학생까지라구.
B : 꺄하하하하하하.

라고 하는 패러디가 곳곳에 나돈다.

픽시브 등지에서 패러디를 많이 만들었다. 건담 시드환부에서 멈춰서 바로 녹는다의 0:49의 장면, 오타쿠의 따님 4권이나 팝픈뮤직# 등 지금도 패러디가 나온다. 마사토끼카카오톡 오늘의 웹툰(12월 4일자, 38화)에서 패러디했다.

이 두 소녀는 남자아이를 벗긴 뒤 동정이라고 놀리면서 성적으로 괴롭히는데, 바로 보복을 겪는다. 사실 그렇게 놀림받은 남자아이의 누나가 폭주족의 보스였고, 자신의 동생에게 준 모욕을 안다. 그러자 분노한 누나는 두 소녀를 끌고 와서 비 오는 날 먼지나게 때린 다음, 거꾸로 동생의 동정을 떼준다.(...) 그런 뒤, 내일부터는 50여명 수준의 폭주족들이 두 소녀를 윤간하리라고 말하며 끝난다. 자업자득

D.V.D!와는 대조적으로 후속이나 후일담도 없다.

그리고 아무래도 좋지만, 이 짤방의 원본 바로 왼쪽의 컷에 자지가 나온다. 그것도 포피 사이에 음모가 잔뜩 껴서(...) 남자가 봐도 거북할 정도. 짤의 원본을 찾으려 할 때는 유념하자.

여담이지만 집단괴롭힘 항목의 사례에 한 초등학교의 여자 급우들이 남자애의 팬티까지 벗긴 뒤 "동정이 용서되는 건 초등학생 까지라고!"가 아니라 "음모도 없고 성기가 작다."라고 놀렸다는, 이 항목과 비슷한 사건이 있었다. 요즘 초등학생들의 비틀린 성적 인식과 심각한 왕따 문제가 드러나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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