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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last modified: 2015-08-17 19:29:11 by Contributors

키스는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지고 있다.

Contents

1. 입맞춤
1.1. 동성 간의 키스
1.2. 키스의 종류
1.3. 창작물에서의 키스
2. 1번위 키스를 소재로 한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화
3. 미국의 록 밴드
4. 한국학술정보(Korean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의 약자
5. 당구 용어
6. 보리멸(鱚)의 일본어 명칭
7.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 마물
8. 일본의 여성 대상 만화잡지
8.1. 주요 연재작
9. 인명
10. Keep It Simple, Stupid!
11. 삼성전자에서 만든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
12. 토리코에 나오는 까마귀 이름
13.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스탠드
14. 에로게 제작사 KISS
15. Kies
16. 대한민국가수


1.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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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키스



사탕 키스[1]


키스 게임

"키스의 고유 조건은 입술끼리 만나야 하고 특별한 기술은 필요치 않다." -- kids의 parsec

키스(Kiss). 번역하면 입맞춤. 사어(死語)로는 접문(接吻). 애인과의 사랑스킨십이다. 여성입술과 입천장에 성감대가 상당수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남성보다 키스에서 더 큰 어필을 느낀다. 여성이 남성보다 키스에 집착하는 것도 이 때문.

매년 6월 14일은 키스 데이란다. 애인이 있으면 많이 하자. 에이썅! 물론 당연히 유구한 역사 따위가 있는 건 절대 아니고, 그냥 2월 14일, 3월 14일처럼 14일에 맞춰서 나온 작위적인 기념일이다.

플라톤은 '키스는 영혼를 떠나가는 순간의 경험'이라고 했다. 키스는 오래 전부터 생겨난, 인간에게 하나의 의사 교환 수단이며 또한 표현 방식이다. 그 유래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구석기 시대에는 농사 기술이 없어 음식이 귀해 집 앞에 굴을 파고 식량을 저장해 놓았다. 남편이 사냥에서 돌아와 저장해 놓은 식량을 부인 혼자 먹지 않았나 확인하려고 입을 맞추었다는 일종의 확인 의식이 현재의 사랑 표현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또한 코를 맞대는 풍습에서 유래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고대의 인도, 말레이시아 사람과 이누이트족이 연인에 대한 애정 표현 수단으로 코를 비비며 애무를 했다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위의 구석기 기원설과 비슷하게 집에 돌아온 남편이 아내가 술을 마셨는지 입술을 포개고 술냄새를 맡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것이 키스로 발전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또한 전쟁터나 싸움에서 부상 당한 기사들의 상처를 빨아준 것에서 유래를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개미의 영양교환에서 따왔단 얘기도 있다.

입을 맞추는 행위는 동물들에게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보노보는 애정표현을 입맞춤으로 한다고...

키스에 대해 비교적 민감한 동양에 비해 서양에서는 가벼운 인사로도 키스를 하며, 신사숙녀의 손등에 하는 키스는 애정과 존경, 경외를 나타내기 위한 풍습이다.[2] 또한 만남과 헤어질 때도 가벼운 키스를 하며 친밀감을 표시하기 위해 뺨에 키스를 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도 키스라는 행위 자체는 꽤 오래 전부터 전해 내려오는 것이다. 《춘향전》에서도 '입과 입을 마주하니 呂 자가 되더라' 라는 묘사가 있으며 구미호의 여우구슬도 딥키스를 묘사한 것이다.

1세 이전의 아이에게 키스를 하지 않으면 구강 내 세균이 전염되지 않아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사실 입술에만 쪽하는 거라면 몰라도 본격적으로 타액이 섞이는 키스는 서로의 세균을 공유하는 행위이긴 하다. 그러니까 우리는 키스를 멀리하고... 뭐 임마?

누군가가 키스 요구 시 거절하지 말자. 큰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순순히 키스를 해주면 유혈사태는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1.1. 동성 간의 키스

의외로(?) 서구권 역시 1920년대까지는 남성 간의 키스 문화를 크게 터부시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당시의 소설이나 영화를 보면 매우 남성적인 소재(전쟁, 조직 범죄 등)를 다루는 내용임에도 죽어가는 동료에게 경의의 뜻을 담아 작별의 키스를 하는 장면이 곧잘 나온다. 키스를 동성애적인 행동으로 해석하게 된 것은 적어도 대공황 이후인 듯.


남성들 사이의 경의를 표하는 스킨십으로 쓰이기도 했었는데 냉전 시대의 공산권 국가들이 이랬다. 터키에서도 남자들 간의 스킨십으로 쓰인다고 한다. 브레즈네프와 호네커의 뜨거운 키스가 혐짤 유명.

물론 현대 서구권은 남성들 간의 키스는 동성애자 인증(...)으로 보므로 매우 질색을 한다.

전체적으로 사회에 동성애에 대한 경계심, 터부의식, 자각의식이 강조되면서, 이성애자-동성 간의 스킨쉽은 동성애자로 몰릴 오해와 위험성 때문에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당시 공산권에서는 '동성애'를 '자본주의 사회의 퇴폐문화'로 간주하여, "우리 공산주의 사회에서는 절대로! 그런 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라는 것이 공식적인 견해였으므로 브레즈네프와 호네커의 키스 같은 혐짤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1.2. 키스의 종류

  • 키스 : 그야말로 사회적인(Social) 키스로 이성이든 동성이든 뺨에 입을 맞추는 키스이다. 미국에선 동성의 소셜 키스를 꺼리지만 남유럽 문화권에서는 동성 간에도 한다. 지역에 따라 키스를 서너 번 하는데 한 번만 하는 곳은 거의 없는 듯. 보통 왼쪽 뺨 오른쪽 뺨 번갈아가면서 키스를 한다. 그러나 수줍은 영국 사람들은 소셜 키스를 할 때 어느 쪽부터, 어느 부위를 키스해야 매너 있는지 심각하게 따진다고. 좀 보수적인 지역에서는 단지 뺨 근처에서 쪽하는 소리만 내는 곳도 존재한다.

    • 손등 키스 : 서양쪽 시대물, 리젠시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키스. 위키러들에게 익숙할 이미지로 설명하자면 숙녀쪽에서 우아하게 한 손을 내밀면 신사가 공손히 잡고 허리를 숙여 손등에 입을 맞춰 경의를 표한다. 다만 신하같이 낮은 위치의 남성이 왕이나 귀족, 영주같이 높은 남성에게 충성, 존경을 표하기위해 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손등이 아니라, 손에 착용하고 있는 인장 반지에 하기도 한다.

  • 버드 키스 : (bird)가 부리로 쪼듯이 입에만 살짝 맞추고 끝내는 뭔가 수줍은 듯한 키스. 아마 첫키스를 시도하다가 삑사리날 때 접하게 될 것이다. 서양 문화권에서는 아이가 자기 전에 해주는 키스이기도 하다.

  • 크로스 키스 : 입술을 살짝 다문 채로 서로 고개를 기울여 입술을 교차시켜 맞댄다. 버드보다 입술이 많이 닿게 되고 우아한 느낌이 난다.

  • 햄버거 키스 : 딥키스로 옮기는 단계의 키스. 입을 열고 상대의 위아래 입술 사이에 끼워 문다. 입술을 촉촉이 적신 후에 입술에 약간의 힘을 주어 그의 입술을 좌우로 비벼주면 된다. 은근한 흥분을 느낄 수 있다.

  • 에어 클리닝 키스 : 키스를 하다 입 안에 공기를 넣어 부풀린 후 상대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다른 키스보다 조금 더 성적인 의미가 있는 키스이다. 강하게 불어버리면 상대방이 사망할 위험도 있다. 조심하도록 하자...

  • 슬라이딩 키스 : 위아래 입술을 꼭 붙이고 힘을 가해 누르면서 얼굴을 살짝 흔든다.

  • 인사이드 키스 : 마치 섹스를 연상시키는 키스로 서로의 입술을 조금씩 빨아들이다가 점점 강하게 마찰시킨다. 이렇게 하면 빨라진 호흡으로 입술이 열리게 되고 상대를 받아들이듯 입술과 혀를 받아들이는 키스이다.

  • 레슬러 키스 : 서로의 혀와 혀를 입 안에 함께 가져가 단지 입술 뿐만이 아닌 혀의 감촉을 느낄 수 있다.

  • 텅 트레이닝 키스 : 자신의 입술로 마치 상대의 입술을 벗겨내는 기분으로 약간 힘을 주고 애무를 하다 혀의 접촉이 시작되면 혀를 상하좌우로, 원으로 얽으며 애무를 하다가 혀의 접촉이 시작되면 본격적으로 서로의 혀를 빨거나 밀고 당긴다.

  • 프렌치 키스 : 입술을 벌린 채 혀만 자유롭게 움직여서 마치 장난치는 것과 같은 귀여운 느낌의 키스이다.

  • 이팅 키스 : 주로 여성이 남성에게 하는 것으로 남성의 혀가 여성의 입으로 들어올 때 가볍게 깨물거나 혀로 물거나 당긴다.

  • 와이드 스페이스 키스 : 주로 남성이 여성에게 하는 것으로 상대의 입술 전체를 크게 덮는다. 남성다운 표현으로... 헌데 시도할 기회가 생겨도 이 키스는 웬만하면 시도하지 말자. 이걸 열정적으로 시도했다간 여자 입술과 입 주변이 침 범벅(...)으로 변해버리게 된다. 게다가 남자한테 상처 안 주겠다고 키스 뒤에 입을 안 닦았다간 침이 허옇게 말라붙으며 OME가 된다. 남성은 이걸 시도한 후에 여친이 입 주변을 은근슬쩍 쓱 닦는다고 해도 너무 상처받지 말자.키스한 게 역겨워서 닦는 거 아니라 침 닦는거라고

  • 사탕 키스 : 키스 도중 사탕을 전달해준다. 이것을 묘사한 대표적인 작품은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드라마 아이리스가 있다.

  • 간접키스 : 음료수 병이나 숟가락 등 다른 사람의 입이 닿았던 물건에 입을 맞추는 것인데, 애니메이션이나, 소설, 영화에서 많이 묘사한다. 무의식적으로 놓여 있던 음료수를 마셨는데 남자가 깜짝 놀란다던지.. 아니면 남자가 마시던 음료수를 여자가 뺏어먹는다던지..

  • 거품 키스 : 주로 카푸치노같이 거품이 많은 음료를 마신 뒤에 입술 위에 거품이 남아있다면, 키스하면서 거품을 같이 먹는 것. 이것을 묘사한 대표적인 작품은 현빈, 하지원 주연의 멜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이 있다. 물론 현실은 거품이 그렇게 많이 입술에 남지 않는다.

  • 밀키스

  • 유키스[3]

  • 딜런 키스

  • 토게키스

  • 호치키스[4]

  • 인공호흡

뭔가 이상한게 섞여있다

1.3. 창작물에서의 키스

한국 영화 최초로 키스신(점잖게 말하면 입맞춤)이 나오는 영화는 한형모 감독의 1954년작 《운명의 손》이다. 딸랑 몇 초 나오지만 당시에는 충격적이어서 키스신을 찍기 위해 은단 몇 통을 씹었다느니 윤인자의 남편이 이향을 찾으려고(당연히 점잖게 이야기할 리는 없을 테고) 명동 일대를 뒤졌다느니 키스신을 보고 관객들이 집단으로 토했다느니 하는 일화도 있는데 당시에는 문화충격이었기 때문이다. TV에서는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의 키스가 해금의 계기로 꼽히는데 그 이전에도 있었던 듯하다.

만화 등에서는 도움을 받은 캐릭터가 도움을 준 캐릭터에게 보답이라며 키스/혹은 볼에 뽀뽀를 하고는 하는데 이것은 아마 프랑스 등의 뽀뽀 인사가 보편화된 나라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정작 이런 연출이 많이 나오는 일본, 한국, 중국 등 소심한 동아시아권에서는 뽀뽀 인사 문화가 없다(...) 저 위의 '토했다' 라는 서술을 상기해보자. 뽀뽀뽀는? 그래서 고마워! (뽀뽀) 클리셰는 대표적인 일본식 연출이라며 까이기도 한다. 당장 당신이 애인 아닌 이성을 도와줬을 때 상대방이 답례로 뽀뽀해 준 적이 살면서 한 번이라도 있었나 생각해 보자 뭐 단순히 엄마아빠가 선물 사줘서 '고맙습니다 (뽀뽀)' 하는 상황이라면 이건 그나마 현대 기준으로 한다면 현실에서도 있을 법한 수준으로 자연스럽다. 어쨌든 현실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이 연출을 어떻게 써먹을까 잘 생각해두자.

성인 매체에서는 섹스가 단순한 유희라면 키스는 연인들 간의 애정표현이라 생각하는 클리셰가 종종 나온다. 때문에 단순한 섹스 프렌드로 시작할 때는 키스를 사양하다가 연인으로 발전할 때에야 키스를 하게 되는 전개도 있다. 물론 현실의 일반인 중에는 키스는 허락해도 섹스는 쉽게 허락하지 않는 사람이 훨씬 많다.

2. 1번위 키스를 소재로 한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화

(ɔ) Gustav Klimt from

1907년 작품이다. 《엘펜리트》의 오프닝 판화로도 나왔다.

정사각형으로 클림트가 금을 얇게 붙여 완성한 그림으로, 그 기술의 유래에 아버지의 영향이 있다.

두 사람의 경계가 애매모호한데, 이때는 옷의 무늬를 보면 된다. 남자는 네모, 여자는 동그라미로 상징적으로 차이를 나타냈다.

워낙에 유명해서 레플리카는 사방에서 볼 수 있지만 진품은 오스트리아 벨베데레 미술관[5]]에 있다. 한 쪽 벽면을 홀로 차지하고 있으며 CCTV가 굽어살피고, 매의 눈을 한 경비원들이 도난은 커녕 사진찍는 것도 감시하고 있다.

보는 사람마다 다른 감흥을 불러일으킨다는데[6] 어떤 사람은 감정에 북받쳐 우는 경우도 있다고.

3. 미국의 록 밴드

KISS 항목 참조.

4. 한국학술정보(Korean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의 약자

5. 당구 용어

1번의 항목에서 유래된 당구 용어. 속된 용어로 "쫑" 이라고 한다. 쓰리쿠션에서 수구를 이용해서 목적구를 칠 때 처음 맞은 제1목적구가 제2목적구로 향하는 수구와 충돌할 경우를 말한다. 키스보다는 접촉사고라고 불러야 할 것 같지만 기분 탓이다.

6. 보리멸(鱚)의 일본어 명칭

몸길이 20센티미터 정도의 황백색 바닷물고기로, 우리나라에서는 서해와 동해에 산다. 일본에서는 이름이 "키스"인 관계로 "키스는 어떤맛?" 따위의 언어유희에 종종 동원되는 모양이다.

7.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 마물

성우는 호리우치 켄유 / 심정민. 파트너는 베른.

빅토림과 유사하게 생겼으나 머리가 초승달 머리인 등 차이가 있다. 빅토림과 마찬가지로 이쪽도 개그 캐릭터이다.

의외로 마계에서 바리라이벌 이었다고 한다.......지만 일단 실력은 아주 약간 낮은걸로 묘사됬지만 바리가 엘자도르와의 싸움을 거치고 강해진 것에 반해 자기는 바리에게 집착하는 모습으로 남아있는 묘사를 보여준다.

첫 등장은 파우드에게 접근하려던 갓슈 일행의 비행기를 브라자이와 함께 격추시키면서 등장, 바리와의 라이벌이라는 언급으로 엄청난 강함을 묘사했다, 실제로도 꽤 강했고, 시가를 다 태울때까지 없애주지 라며 여유까지 부리고, 자구르젬을 맞고나서 바오 자켈가까지 얻어 맞았지만 살아서 일행을 핀치로 몰지만 자신도 마음의 힘이 바닥나서 갑자기 "감자튀김(프렌치 프라이)가 먹고 싶다" 면서 후퇴한다(...) 베른이 맞장구 치는 장면은 덤.[7]

원래는 파우드를 얻기 위해 야심을 가진 마물중 하나였지만 제온에게 조종당하고 힘을 얻는다......지만 힘을 얻고 나서도 의외로 정신은 그대로.[8]하지만 바리와의 싸움중 처절하게 발리고 다시 힘을 얻고 나서 완전히 다른 마물처럼 정신이 나간다.

바리에게 리타이어 당한 후엔 제온의 명을 수행하기 위해 갓슈 일행을 막고 있던 벽을 파괴광선이 흐르는 벽으로 변경시켜 몰살시키려 하지만, 갓슈가 스스로 희생하여 일행들을 모두 탈출시키고, 바리가 그 갓슈를 다시 구출시켜 결국 도루묵......

그래도 본인은 나름 라이벌이었다고 마지막으로 싸울수 있게 되서 기쁘다고 한다.

사용 주술은 기니스 계열, 주술을 사용시 화살표 모양의 광선들이 중복되서 발사된다. 바리의 주술과 대칭되는 형태와 흡사한 주술들이 많다.

8. 일본의 여성 대상 만화잡지

일본의 출판사 고단샤에서 격주간(매월 10일, 25일)으로 발행하는 여성 대상 만화잡지. 1992년 월간지로 창간되었으며 1997년부터 격주간으로 발행되고 있다. 주요 대상 독자는 20대 OL. 목표 대상 연령대가 비슷한 노이타미나가 생기면서 애니화된 작품이 부쩍 늘었다. 드라마화된 작품도 속속 생기는 중.

8.1. 주요 연재작

9. 인명

인명으로 쓰일 때는 보통 Keith라는 남자 이름이며 게일어로 '' 을 뜻하는 스코틀랜드 귀족성씨에서 유래했다.

10. Keep It Simple, Stupid!

변형으로 Keep It SImple and Stupid, Keep It Short and Simple, Keep It Simple, Sir! 라고 쓰기도 한다. 어느 쪽이든 약어로 KISS.

"간단하게 만들어라" 또는 "일 복잡하게 만들지 말라" 는 격언이다. 괜히 머리 굴린다고 일을 복잡하게 만들어 그르치지 말고 쉽게 간단하게 해결하라는 뜻.

미국의 스컹크 웍스 초대 치프인 클라랜스 존슨(켈리 존슨)이 만든 표어이다. 어떤 것이든 복잡한 것보다는 단순한 것이 신뢰성이 있으므로 디자인에 있어 간결성을 우선시하라는 뜻으로 짧지만 강렬하고 실용적인 진리가 담겨있어서 많은 저자들에게 재인용되면서 유명해진 말.

군대나 기술계에서 회자되는 "잘못될 수 있는 부분은 잘못된다" 같은 말과도 통하는 바가 있다.

11. 삼성전자에서 만든 휴대폰 관리 프로그램

삼성 Kies항목 참고

12. 토리코에 나오는 까마귀 이름

종명:엠페러 크로우. 코코(토리코)애완동물이다.

14. 에로게 제작사 KISS

일본의 에로게 제작사. 커스텀 례노 시리즈로 유명하다.
커스텀 례노 외에도 다른 작품들도 만들지만, 거의 무조건 히로인 커스텀, 그리고 조교 요소가 들어가는 것이 특징.

최근에는 커스텀 메이드 온라인(!)을 내놓았는데, 처음으로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 하는 회사들이 흔히 일으키는 운영 미스로 인해 폭망. 2014년 KOTY 에로게판의 후보까지 올랐을 정도. 결국 DMM에 넘겨주게 되었다고 한다. 신작인 <메이크 ME 러버>에서 무지막지한 상술을 보여준 탓에 CMO의 실패로 회사가 어려워진 상황이 아니냐는 루머도 있다. 메이크 ME 러버 역시 성공적이진 못했고...

15. Kies

돌멩이 혹은 독일어. 한국의 아이돌 그룹 젝스키스의 키스가 바로 이것. 자세한 내용은 젝스키스 항목을 참조할 것. 물론 1번 항목과 엮이면 심히 골룸하다.

16. 대한민국가수

2001년에 데뷔한 여성 3인조 그룹.

1집 'Kiss First Album'으로 데뷔 했으나 활동이 끝나는 동시에 소식이 없다. 신현준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하던 1집 타이틀이었던 <여자이니까>는 키스의 처음이자 마지막의 히트곡이 되었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여자들 사이에서 간혹 선곡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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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이리스 14회에서 나왔다고 하는데... 확인바람
  • [2] 물론 이것도 예의가 있어서 장갑 위에 하는 아주 예의바르고 정중한 키스와 장갑을 벗기고 맨살갗 위에 하는 농밀한(...) 느낌의 그것이 다르긴 하다. 중산층~하류층 여성은 장갑을 안 끼니 예외.
  • [3] U-KISS. 정확히는 Ubiquitous - Korean International Idol Super Star의 약자다.
  • [4] 케이온에서 이걸 본따 만든 노래도 있다.
  • [5] 원래는 궁전이었으나 주인이었던 왕자 유진 혹은 오이겐 공이 게이여서 후계자 없이 죽고 하나뿐인 노처녀 상속녀가 어린 남편에 의해 가산을 탕진해 파산한 후엔 시에서 관리중이다. 나폴레옹이 폼잡고 있는 초상화는 물론 이름있는 미술품이 가득하다. 빈 내에서 유일하게 냉, 난방이 완비된 곳이기도 한데, 내부는 거의 복원이지 원래 모습 그대로 이어진 건 아니다. 나무라 삭은 것도 있지만 예전에 군부대가 주둔한 적이 있어서 안타까울 따름이다.
  • [6] 사실 미술 작품에 대한 감상은 작품 자체보다는 개인의 삶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 작품만의 특징은 아니다.
  • [7] 실제로도 본인이고 파트너고 좋아는 하는듯...
  • [8] 하지만 제온에게 거역은 할수 없다고 한다. 대충 왠지 예전 친구같은 느낌이 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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