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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샷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블레이드

last modified: 2015-04-12 23:58:4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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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개
2. 상세
2.1. 이름
2.2. 키즈모노가타리 에서
2.3. 카부키모노가타리 에서
2.4. 오와리모노가타리 下 에서
3. 기타
4. 과거


철혈이자 냉혈이자 열혈의 흡혈귀, 괴이살해자. 괴이의 왕

1. 소개

キスショット・アセロラオリオン・ハートアンダーブレード
과연 이걸 전부 타이핑에서 들어온 사람이 있을까... Ctrl+C, Ctrl+V 해서 왔겠지.
그럴리가 링크 따라서 왔겠지 키스샷만 쳐서 왔는데요 리다이렉트 무시하지말자 니들이 그러면 타이핑해서 들어온 사람이 뭐가 되냐 끊어서 외우면 쉽다. 키스/샷_아세로라/오리온_하트/언더/블레이드

생일은 7월 20일 별자리는 게자리
상처 이야기에서 첫 등장한 흡혈귀로 자신을 儂(와시)라고 하는 등 고풍스러운 어투를 구사한다. 주인공 아라라기 코요미를 자신의 권속으로 만듦으로써 이야기 시리즈의 서막을 열었으나 종반에서 자신의 이름과 존재력의 상당수를 잃고 '몰락한 흡혈귀의 찌꺼기', 전설의 흡혈귀로 이름을 날리던 완전체 시절에 비하면 전(前)권속의 피를 받아먹고 사는 한심한 처지가 되었다. 이후의 모습은 오시노 시노부 항목 참고.

상황이 역전되었고 주종관계마저 바뀐데다가 코요미는 더이상 그녀를 키스샷 이라는 이름으로 대하지 않기로 맹세하였으니 없는 인물이나 마찬가지다, 괴짜 이야기의 평행세계속 키스샷은 존재한다

2. 상세

2.1. 이름

이름은 Kissshot Acerolaorion Heartunderblade(키스샷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블레이드). 어느 나라 말인지는 알수 없으나 읽을 때는 일본영어식으로 읽는다.[1]작가가 중간이름은 막 따다가 조합한게 틀림없다. 인간 시절에는 영국인이 아니었을까 하지만[2], 인간 시절의 이름이 아니라 흡혈귀가 된 다음의 이름이라고.

오시노 메메나 세 퇴치사들은 "하트언더블레이드"라고 불렀지만, 아라라기 코요미귀찮아서 진명(眞名), 즉 "키스샷"으로 불렀다. 이것을 알게 된 사람들은 (키스샷 본인을 포함해서) 놀라워했지만, '과연 400년만의 권속이로군'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코요미를 제외하면 400년 전의 첫번째 권속 초대 괴이살해자가 자살하기 직전에 원망을 담아 키스샷이라고 딱 한번 불렀다.

2.2. 키즈모노가타리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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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퀄상처 이야기》를 읽어야 《괴물 이야기》애니메이션만으론 알 수 없었던 그녀의 정체를 알 수 있다. 본래는 500살이나 먹은[3] 최강급인 전설의 흡혈귀로, 철혈이자 열혈이자 냉혈의 흡혈귀, 괴이 살해자(怪異殺し)[4] 같은 별명으로 불렸다.

상처 이야기 초반에서 흡혈귀 사냥꾼 세명에게 관광당해 사지를 빼앗기고 다 죽어가던 차에, 아라라기 코요미가 피를 제공해줘서 겨우 살았다.

키스샷: "인간, 나에게 피를 바치게 하는 영광을 누리게 해주마."(귀족 모드)
코요미: "싫어."
키스샷: "그냥..갈꺼야?"(애원 모드)
코요미: ".. 싫어." (도주)
키스샷: "으아아앙!! 죽기 싫어! 누구라도 좋으니 살려줘!!" (이후 절망모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반복)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훌쩍훌쩍)
코요미: "내 피를 먹게나"
키스샷: "고마워.. ;ㅅ;"


다만 피가 모자라서인지 엉성한 10살 모드로 수복되고 말았다. 신체 구석구석이 비어있는데다가 흡혈귀로서의 스킬도 불사력을 제외하면 거의 잃어버려 흡혈능력조차 없어진 상태. 그래서 대신 권속으로 만든 아라라기 코요미에게 "키스샷 사지찾기 퀘스트"를 의뢰, 오시노 메메의 중재 아래 각 단계의 보상으로 얻은 다리와 팔을 먹어치우며(...) 10살-12살-17살-27살-완전체 순으로 회복되었다.

마지막에 보너스로 자신의 심장까지 찾아준 코요미에게 퀘스트 보상으로 인간으로 돌아가게 해주기 전, 자신이 기요틴커터를 포식하는 모습을 보고 폭주한 코요미와 "전력으로 불사력을 발휘하는 것도 오랜만이군!!"이라며 승부를 벌였다.

여기서 반전이 있었다. 사실 키스샷은 자신의 죽을자리를 찾아서 일본에 온 것. 어른의 사정으로 심장을 빼앗긴 채 정말로 죽을 위기를 겪었으나 코요미를 흡혈하던 중 자신의 목적을 자각하고 "이놈을 살려둔채로 사지를 모으게 하고, 그렇게 완전체가 되면 이놈이 나를 쓰러뜨리게 하자."(=즉 키스샷은 죽을 자리를 찾고, 코요미는 인간으로 해방되는 결말)는 계획을 세운 채 자신의 권속으로 만들었다. 인육까지 먹어치워야 진정한 식사로써 흡혈귀의 허기를 달랠수 있다. 코요미가 식량이 되기로 자청했음에도 흡혈만 하고만 것. 그 때문에 좀 더 회복되지 않고 10살모드가 된 것이기도 하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기요틴커터를 먹는 모습을 보여준것과 하네카와 츠바사를 식량취급한것은 아라라기가 그런 자신을 보고 분노해서 자신을 죽여주길 원했기 때문. 그것이 바로 "모두에게 행복한 결말", 즉 오시노 메메와 같은 외부인에게는 전설의 흡혈귀가 사라지니 좋고, 코요미는 인간으로 해방되니 좋고, 자신은 400년만에 죽을 자리를 찾아서 좋다는 결말이다. 기요틴커터는 어쩌다보니 죽었지만...

하지만 한창 싸우던 도중 하네카와 츠바사가 진상을 깨닫고 체육창고를 박차고 나와 코요미에게 말해버려서 기로에 몰린 아라라기는 오시노 메메에게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500만엔에 의뢰하지만 오시노 메메는 초등학교 도덕시간 작문수업 테마에 어울리는 그런 방법은 없다고 하고 대신 모두가 불행해 지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코요미는 시노부를 말 그대로 없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피를 빨고, 주종관계를 역전시켜 흡혈귀로서 존재를 거의 다 없애버린다. 키스샷은 흡혈능력을 잃어버리고 주종관계가 역전되며, 그의 피를 받아먹는 처지가 되었다.

인간으로서는 하트언더블레이드가 죽지 않아 흡혈귀가 나중에 다시 부활할 수 있는 잠재적 불안을 떠안게 되었고(덤으로 아라라기까지도), 아라라기는 완전한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고, 키스샷은 자신의 죽을자리를 잃어버렸다. 이렇게만 보면 불행한 결말이지만, 사실 뒤에 벌어지는 여러 일들을 보면 예비 흡혈귀를 준비해둔 것이 매우 다행스럽다.(...)

사실 키스샷은 아라라기를 위해서 죽으려고 한 것이다. 일본에 온 목적은 죽는 것이었지만, 아라라기에게 구해진 뒤에는 다시 살고자 하였다. 오시노 메메가 작중에서 '아라라기 네가 키스샷을 구하는 게 아니라 키스샷이 너를 구하는 것이다' 라는 이상한 말을 하는데, 이는 자신의 목숨을 한 번 포기했던 아라라기를 권속으로서 되살리고, 키스샷 자신이 죽음으로써 아라라기를 인간으로 되돌려주려 한 것을 의미하며, 실제로 키스샷은 아라라기가 인간으로 돌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흡혈귀로 살아가려 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고 생각했다. 흡혈귀에게 목을 들이미는 인간은 처음 보았고, 엉망진창으로 일을 처리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재밌는 녀석과는 평생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판단했던 것. 허나 아라라기는 역시 인간으로 되돌아가고자 했고, 그에 따라 키스샷이 죽으려한 것. 키스샷이 진심으로 죽고 싶지 않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다른 묘사는 아라라기가 '죽여달라고 말하고 있어도 네 본심은 나와 처음 만났을 때의 그쪽이잖아!' 라고 하는 부분이다.

2.3. 카부키모노가타리 에서

원래 세계의 키스샷은 오시노 시노부참조
아라라기가 하치쿠지 마요이를 구하러 간 패러렐 월드에서 세계를 멸망시킨 인물로 나온다. 어쩌다 그렇게 되냐하면, 마요이를 구해서 마요이가 괴이가 되지 않은 세계에서는 아라라기가 츠바사 캣과 싸울때 마요이가 시노부를 찾지 못했으므로 아라라기는 고인이 되고, 그 반동으로 시노부는 키스샷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돌아와서 한 행동은 다름아닌 그 분노를 다른곳에 푸는것. 시노부는 무의식중에 사랑하는 남자에게 차여서 아무남자나 상관없다 라는 심리라고 말하였다. 자신의 주인역할이자 네가 만약 내일 죽는다면, 내목숨은 내일까지여도 좋다 라는 약속처럼 분노에 가득찬 키스샷은 전인류를 (정확히 말하자면 몇몇을 흡혈귀화 시키고 그 흡혈귀화한 흡혈귀또한 흡혈귀화를 반복) 그렇게 세계를 감염시킨 후 자살을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송장에 가까운 모습으로 아라라기 일행과 만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송장보다는 광년

그리고 오시노 메메가 말했던 '성공한 루트의 가능성'을 보고서 아라라기가 죽었을때보다 더 슬프다며 자신의 행동을 후회한다. 사실 이 패러럴 월드에서 아라라기가 죽은 것은 아라라기와 사이를 회복하지 못한채로 아라라기가 도와달라는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마요이의 괴이 운운은 시노부의 예상. 시노부와 아라라기를 원래 세계로 돌려 보내고 세계를 정상으로 돌려 놓기 위해서 시노부를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양분이 되려 자신의 목숨을 내놓고 마지막으로 아라라기에게 거래도, 조건도, 명령도 아니니까 머리를 쓰다 듬어 달라부탁을 한다. 아라라기를 잃고 분노에 가득찼던 그녀의 머리를 아라라기가 쓰다듬어주자 그녀는 시노부에게 피를 빨리면서도 싱글벙글 웃을수 있었다.

2.4. 오와리모노가타리 下 에서

코요미가 가엔 이즈코로 인해서 사망하자 키스샷 아세로라오리온 하트언더블레이드로서 완전 부활했다. 하지만 본인은 시노부라는 존재를 더 의미있게 생각하고 행동하니, 자세한 설명은 오시노 시노부 항목으로. 이 모습으로 오노노키 요츠기를 가지고 놀았다. 노인네 뒤끝 쩌네

3. 기타

여하튼 현재 본실력을 볼 수는 없지만 강력한 흡혈귀. 언급으로 보면 전승으로 전해내려오는 어느 흡혈귀와도 특성이 맞지 않는다고 한다. 더불어 강력한 재생력덕에 약점이어야 할 것은 전혀 약점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대 키스샷 또한 순혈이 아니라 본래 인간이었다는 게 함정(...)[5]

상처이야기에서 보여준 스킬은 날개를 만드는 신체변형능력에 시선만으로 강력한 파괴력을 행사하는 눈에서 빔안력, 수킬로미터를 도약할 수 있는 각력등을 보여 주었다.

귀신이야기에서 언급된 최전성기엔 진짜 공전절후하게 강력해서 남극에서 일본으로 한 다리로 점프해서 이동하기도(...)하며 비구름을 모아서 비를 내리거나 물질창조능력으로 건물을 짓거나 했다고 한다. 그리고 괴짜이야기때도 자살은 실패했다고 언급되지만 귀신이야기에서 언급된 최전성기의 재생력으로 아예 무리없이 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진짜 이정도면 막을 수 있는 존재가 있는지 의심이 든다.

사실 이야기 시리즈의 모든 사건의 근원

오니모노가타리에서 남극 대 점프를 해 날려버린 호수에는 신을 모시고 있었는데.. 이 신이 바로 쿠치나와 안습

그후 '어둠'에 처벌 때문에 호수에 신을 모시던 사람들이 사라지고 호수는 말라버리고 신앙은 없어져 버리게 되었고. 그 신앙을 산의 신앙을 모시는 사람들이 호수의 신앙인 쿠치나와와 연결해서 새로 지은게 바로 키타시라헤비 신사. 이 결과로 인해 키타시라헤비 신사는 안좋은 것들이 모이게 되었고.[6] 본인은 다시 그 마을로 흘러 들어오게 되었으며... 이후 파이널 시즌 사건의 모든 원인이 되었다. 참고로 위의 안 좋은 것들의 예시에는 모든 본편의 괴이들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실상 모노가타리 시리즈 만악의 근원이라고 봐도 상관이 없다! 물론 고의가 아니기는 하지만...

4. 과거

2013년 12월 20일 발매된 이야기 시리즈 애니메이션 히로인 북 3권 오시노 시노부 편에 수록된 단편에서 인간 시절의 과거가 밝혀졌다.

지금은 이름도 남아있지 않은 소국의 왕녀로서 외견의 아름다움만으로 황제로부터 칭호를 하사받을 정도의 미모의 소유자로 수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칭송하며 선물을 보내왔다. 그러나 모두가 자신을 아름답다고만 하며 외견만으로 판단되어 내면을 봐주지 않는 것에 고민에 빠져 있었으며, 그런 그녀의 겸허함에 감동받은 마법사 노파가 '외견을 투시해 내면을 직접 볼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을 걸었다.

그 결과, 외면을 능가하는 그녀의 마음의 아름다움에 외면만을 보고 있던 것을 부끄러워한 부친은 자살하고, 어머니는 그녀를 낳은 것으로 인생의 역할을 다했다고 생각하여 숨을 거뒀고, 그녀의 마음에 어울리는 것이 없다고 판단한 시인은 목숨보다도 소중한 혀을 바치고, 조각가는 목숨보다도 중요한 눈을 바치고, 목숨보다도 중요한 것이 없는 인간은 자신의 목숨을 바치고 웃으며 죽어갔다. 심지어 마법을 부여한 마녀조차 자신의 머리를 바쳐 죽었다. 그렇게 시체의 성이 쌓이고 이에 다른 나라의 군대가 몰려왔지만 그 군대조차 키스샷의 미모를 보고 전멸.이게 뭐야

이후 이런 비극에 자포자기한 키스샷이었지만 그녀의 눈물에 기적적의 잠시 동안 마녀의 머리가 되살아나서 네 아름다운 마음을 위해 죽는 자를 언제가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 사람을 가까이 하지 말고 한 곳에 머무르지 말고 떠돌아 다니며 살라고 충고한다. 이후 키스샷은 여행을 떠났고 흡혈귀가 된건 좀 더 후의 이야기.그리고 이런 연유 다 잊어먹고 인간은 그저 식량으로 전락[7]

그야말로 타고난 팜 파탈, 경국지색. 괴짜 이야기에서 왜 아라라기가 키스샷의 외모를 묘사할 때 갖은 수식어를 늘어놓으면서도 자신이 칭찬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는지 알 수 있다.쉽게 설명해주자면 완벽 외모의 엘프녀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급 대인배[8]

미끼 이야기에서 센고쿠 나데코의 본질을 한 번에 꿰뚫어 본 것도 이런 과거 때문일지도 모른다. 실재로 이 때 묘사를 보면 마성과도 같은 우연히 가지고 태어난 아름다움 따위 자신에게 방해밖에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어떤 경위인지는 모르지만 결과적으로 괴이가 된 것도 미묘하게 통하고...다만 키스샷은 내면조차 비범했단 게 다른 점이겠지만하지만 본편엔 그런거 없다 비범은 하시다만 도너츠와 아라라기랑 염장 때문에 위엄없어보인다.

참고로 키스숏은 인간일때 기억은 거의 다 잊은 것처럼 행동하지만 초대 괴이살해자의 이름을 잊었다고 한것도 거짓말이였던 걸 봐서는 어떨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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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을 조각내보면 kiss+shot+acerola(이건 식물 이름)+orion+heart+under+blade
  • [2] 이름중 적어도 Heartunderblade는 확실한 영어의 혼합단어이기 때문에 영어를 쓰는 나라 출신임이 틀림없고, 그 시절엔 미쿡이 존재하지 않았기에, 그리고 578년 전의 영어권 국가는 영국밖에 없었으므로! 아니, 사실 15세기 영국에서 영어는 평민들만 쓰는 언어였다. 지배층은 프랑스어나 라틴어를 사용. 그나마도 중세영어는 현대영어와 100광년쯤 차이가 난다.
  • [3] 정확한 춘추(...)는 괴짜 이야기 기준 598세 하고도 11개월 거의 600살이잖아!
  • [4] 정확하게는 키스샷이 사용하는 대태도 '코코로와타리'의 별명이 '괴이 살해자'다. 분명히 몸보다 긴 칼을 배째고 꺼낸다. 4차원 주머니
  • [5] 그런데 후속작에서는 순혈의 흡혈귀라는 언급이 자주 된다. 설정오류거나 아니면 키스샷이라는 새로운 종의 흡혈귀라고 보고 그 종에서 순혈이라는 것일 수도 있다.
  • [6] 여기에는 자신의 첫번째 권속도 한 몫했다
  • [7] 이런 특성은 사라진 것 같지만 대신 영적 에너지가 모이는 것을 봐서는 연관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 [8] 자신이 한 칭찬이 칭찬 축에도 못낀다는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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