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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얀티

Contents

1. 와인의 한 종류
2. 명탐정 코난에 등장하는 검은 조직의 저격수


1. 와인의 한 종류

Chianti.

이탈리아 토스카나 키안티 지방에서 나기 때문에 키안티라 불린다.
이탈리아 내에서 가장 유명하나 품질은 중급 정도. 적포도주가 많지만 백포도주도 가끔 보인다.

2. 명탐정 코난에 등장하는 검은 조직의 저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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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유래는 검은 조직답게 키얀티 와인에서 따왔다. 한국 더빙에서는 캔티라고 나오는데, 어차피 발음 차이. 한국 정발판에선 키얀티라고 번역했는데, 어째서인지 83권 뒤의 부록에선 '캔디'라고 적혀 있었다. 역시 오경화 퀄리티
성우는 17세 교주, 한국은 김현심.

검은 조직의 일원으로 암살부 소속. 왼쪽 눈가에 나비 무늬 문신을 하고 있는 여성이다. 주로 동료인 코른과 함께 콤비로 활동하는 경우가 많은듯. 다른 검은 조직의 일원들과 달리 동료애가 존재하는지 조직내 저격수 동료인 칼바도스베르무트를 지원하다가 자결한 일때문에 그녀를 매우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이는 코른도 마친가지.

검은 조직에서의 역할은 저격수로 성격은 상당히 호전적이며, 특히 라이플을 보면 흥분한다. 사용 총기는 PSG-1. 명대사는 "빨랑 지시 안 하면 흥분한 내 라이플이 무슨 짓 저지를지 몰라!"그런데 그러면 너 사망 테크 트리다… 조직에 해를 입히는 조직원을 살려둘 진이 아니거든요 솜씨는 좋은 듯하지만 본편에서의 활약으로는 성공한 일이 많지 않다.

저격 가능 거리는 600야드, 미터법으로 변환시 548.64m다.

425화에서는 코난의 계략으로 목표물을 제거하지 못했고, 도청장치 설치는 모리 코고로를 의심해 진의 지시에 따라 그를 암살하려 들지만 코난의 방해와 아카이 슈이치의 역습으로 실패했다.

극장판 13기 칠흑의 추적자에서도 등장한다. 조직의 NOC[1] 리스트가 들어간 메모리칩을 들고다니던 조직원이 살해 당하는 사건과 관련된 인물의 집을 이 조사할때, 사토 미와코 & 타카기 와타루 형사가 그곳으로 향하지 못하도록 고속도로에서 그들이 탑승한 자동차의 앞바퀴 타이어를 저격한다.[2]

이후 도쿄타워에서 메모리칩을 든 아이리시를 사살하고 그 옆에 있던 코난도 죽이려 했지만 검은 조직이 아파치[3]로 부순 도쿄 타워의 외부 전등중 하나를 아가사 박사가 만들어준 고탄력 멜빵을 써서 새총 쏘듯 헬기로 날려서 엔진 부분에 정확히 명중해 헬기가 폭파돼서 죽이지 못하고 어쩔 수 없이 후퇴한다.아파치 헬기는 15mm 기관포도 견딜수 있는 방탄처리가 돼 있는데 전등엔 못 버틴듯.

왠지 등장시마다 의 명령을 받아 한 단계낮은 위치인 것처럼 보이나, 83권 부록에는 키안티가 진과 동급이라는(정확히는 코드네임을 부여받은 자들은 모두 비슷한 위치워커는??작가의 설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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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Non Official Cover, 민간인을 가장한 수사원
  • [2] 이때 스코프로 타카기 형사를 보곤 꽃미남이라고 말했다.
  • [3] 긴말 필요없고 밀덕이라면 대번에 알아챌수있다. 사실 실루엣만 봐도 일반헬기랑은 확연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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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06 16: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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