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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자키 유리아

last modified: 2015-04-09 12:31:56 by Contributors

AKB48 팀 B 역대 캡틴
쿠라모치 아스카
키자키 유리아
(2015.03 ~ )
-

AKB48 팀 4 역대 부캡틴
초대 부캡틴 키자키 유리아
(2014.02 ~ 2015.03)
오카다 나나

AKB48 바보계의 투탑(다른 한 명은 당연히 카와에이 리나)

team4_yuria3.jpg
[JPG image (173.02 KB)]


AKB48 Team B
키자키 유리아 (木崎 ゆりあ)
출생일 1996년 2월 11일
출신지 아이치 현
소속 그룹 AKB48 팀 B
그룹 경력 SKE48 3기생
SKE48 팀 S (2010~2014)
AKB48 팀 4 (2014~2015)
신체 156cm, 77-57-85(cm), 발 24cm
혈액형 O형
별명 유리아, 유리아피스, 유리아탄, 자키유리, 유피스, 땡글이,
키작긔유리아
별자리 물병자리
쥐띠[1]
가족 고종사촌여동생 아사이 유우카
소속사 AKS
링크 AKB48 team 4구글플러스, 트위터

Contents

1. 개요
1.1. SKE48에 들어오기까지
1.2. 캐릭터 및 성격
1.3. 취미
1.3.1. 좋아하는 만화 및 최애캐
1.4. 가족 관계
1.5. 대인관계
1.5.1. SKE멤버
1.5.2. AKB멤버
1.5.3. 졸업생
1.6. 기타
2. 활동
2.1. 데뷔 및 승격
2.2. 첫 위기
2.3. 도약
2.4. 이별과 방황
2.5. 결심과 각오, 그리고 이적
2.6. AKB에서의 활동
3. 악수회 대응
4. 선발 참여곡

1. 개요

SKE48 3기생 출신이다. 지금은 AKB48 팀B의 캡틴.

캐치프레이즈는 「いつも心に? ピース!! あなたの心に? ゆりあピース!!」(언제나 마음에? 피-스!! 당신의 마음에? 유리아 피-스!!)

장래의 꿈은 멀티 탤런트, 배우.

1.1. SKE48에 들어오기까지

SKE48에 들어오기 전에는 에이벡스 댄스스쿨을 다니고 있었다.

SKE48 제3기생 오디션'에 합격해서 SKE48의 멤버가 되었다.

오디션을 보게 된 계기는 아이돌을 동경했었기 때문이라고. 유리아는 엄마가 사온 잡지를 보고 있었는데 SKE48 3기생 모집 광고를 보게되었다고 한다. 그 당시에는 SKE48에 대해서 전혀 몰랐다고. 그렇지만 노래하고 춤추고 팬앞에 나서는 "아이돌"이라는 소리에 끌려서 오디션을 받게 되었다고 한다.

참고로 가창 심사에서 부른 곡은 케이온!의 1기 오프닝 'Cagayake! GIRLS'

1.2. 캐릭터 및 성격

키자키 유리아 본인의 블로그나 캐치프레이즈 등에 "유리아 피스"를 사용하는데 여기서 "피스"원피스"피스"다. 원피스(ONE PIECE)에서 유래한 피스지만 영어로 쓸 경우 PEACE를 쓴다. 항상 뒤에 (・∀・>) 이모티콘을 붙인다.

야가미 쿠미, 카네코 시오리와는 SKE48 3대 바보라고 불다. 지금은 두명 모두 졸업한 상태.

유리아는 방송에서는 일반인도 이해가 안 되는 여러가지 바보스러운 면을 보이고 있다. 수많은 일화중 몇몇을 꼽아보자면,
첫번째 : 일본 국내선으로 비행기를 탈 때 여권이 필요 없다는 걸 최근에 알았다고 한다.[2]
두번째 : 어느 방송에서는 미국일본 위라고 그렸다(...).#
세번째 : 차를 타고 국회의사당 근처를 지났는데 국회의사당을 에도 성이라고 말했다.
네번째 : 시즈오카현은 비행기로만 갈 수 있는 줄 알았다.
다섯번째 : 2011년 9월 2일 방영한 TV도쿄의 '주간 AKB' 학력고사편에서 500점 만점에 85점을 맞아서 야가미 쿠미를 제치고 꼴등을 하였다. 심지어는 영어점수는 0점이었다.
여섯번째 : '엘리펀트'를 '파온'이라고 읽는다. '래빗'을 '래굿'이라고 읽는다.
일곱번째 : 데스노트를 DETH NOTE라고 쓴다.사실 영어 관련해서는 헤프닝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따로 언급할 수 없을 정도.

예능에서는 바보로 통하지만 무대위에서의 실력은 최상급. 항상 무대에 열정적으로 임하며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춤을 배워서 다들 춤실력이 좋은 SKE48 내에서 춤실력은 1, 2위를 다툰다. SKE48에 들어오기 전에는 댄스경연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한다. AKBINGO 미야모토 아몬 오디션(2012년 6월 27일분)에서 본선에 진출해 댄스 심사로 그 동안 극장이나 콘서트에서 보여주지 못한 실력을 뽑내기도 했다.

나카니시S 재적 당시 멤버들이 유리아는 자상한 소년 같다며 훈남 스타일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토크에서 나온 여러 에피소드들 중 하나를 들자면 눈보라가 치는 날 악수회를 마치고 사토 세이라를 비롯한 몇몇 멤버들이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 눈과 강한 바람 때문에 못 나가고 있었다고 한다. 다들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 옆에서 갑자기 유리아가 나타나더니 혼자 묵묵히 눈바람을 뚫고 앞으로 나아가서 다른 멤버들이 그 뒤에 유리아를 방패삼아(?) 버스까지 갔다는 내용.

니혼TV매지컬 라디오, TV도쿄마지스카 학원 3등에서 연기실력도 상당히 좋은 평을 들었다.

1.3. 취미

가입 당시부터 만화에 대한 사랑을 어필해왔다. SKE48 최대 파벌 이차원 동호회의 멤버이기도 하다. 악수회에 가끔씩 코스프레를 하고 나오기도 한다.
가입 당시에는 <원피스>와 <케이온>에 빠져있었다. 이후 순정만화, 소년물 등 다양한 장르를 하나씩 섭렵해 나가더니 2013년부터는 BL의 세계에도 발을 들여 놓게 된듯하나 BL에 관해서는 언급을 그다지 하지 않는 편.

1.3.1. 좋아하는 만화 및 최애캐

<원피스> 쵸파
<나루토> 유가 네지
<썸머 워즈> 이케자와 카즈마
<헌터 헌터> 키르아 조르딕
<케이온> 히라사와 유이
<흑집사> 시엘 팬텀하이브
<쿠로코의 농구> 타카오 카즈나리
<우타프리> 쿠루스 쇼
<하이큐> 스가와라 코시
<Free!> 니토리 아이이치로, 하즈키 나기사
<아오하라이드> 쿠치 토마

취향은 누크맨자상한 남자 혹은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남자 둘 중 하나이다.

1.4. 가족 관계

키자키家의 구성은 부, 모, 장남, 장녀(키자키 유리아 본인).

유리아는 1남 1녀 중 막내로 2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다. 오빠 이름은 '키자키 쇼타'. 가츠오(쿠와바라 미즈키)가 이상형이었다가 쿠밍으로 오시헨한 전적이 있다. 유리아를 굉장히 챙겨주는 자상한 오빠이자 여자친구가 있는 리아쥬이다. 유리아가 아이돌이 되기 전에는 같이 가라오케에도 자주 가고 외출을 자주 했으나 유리아가 SKE48에 들어간 이후로는 투샷이 찍힐 일을 방지하기 위해 둘이서만 외출하는 것을 자제하고 있다고 한다. SKE에 들어가기 전에 오빠를 따라 오빠 친구네 학교 축제에 간 일이 있는데 오빠 친구로부터 커플 사이로 오해 받을 만큼 두 사람은 안 닮았다고 전해진다.[3] 가끔 SKE48의 전국 악수회에도 놀러온 적이 있다.

유리아의 부모님은 적극적으로 유리아의 연예 활동을 지지해주기로 유명하다. 유리아의 집에 가면 잡지 부록으로 나오는 그라비아 포스터들이 벽에 붙어있다고 한다.[4] 또한 SKE 재적 당시 언제나 레슨이나 극장공연이 끝난 후 유리아의 아버지가 차로 유리아를 데리러 왔다고 전해진다.[5] 유리아의 어머니 또한 유리아가 나온 잡지와 방송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며 딸에게 피드백을 해주는 것은 물론, 다른 멤버들이 유리아에 대해 언급한 내용 또한 빼놓지 않고 체크해 유리아에게 알려준다. 유리아가 도쿄에 상경한 이후로는 일주일에 한번씩 유리아를 보러 도쿄에 오신다. 너무 자주, 오래 도쿄에 머물다 가셔서 유리아가 역으로 부모님을 걱정할 정도.

또, 친동생은 아니지만 사촌동생으로는 SKE48 7기 연구생 아사이 유우카가 있다.

1.5. 대인관계

1.5.1. SKE멤버

스다 아카리, 키노시타 유키코와는 구 team S의 3기생 트리오. 세명 모두 팀S에서 자기 이름으로 된 포지션을 받는 것을 목표로 활동에 임해왔으나 가이시콘에서 있었던 셔플로 각각 다른 팀으로 배치되면서 이 꿈은 무산되었다. 3기는 멤버들이 서로 다른 팀으로 배치되다보니 다른 기수에 비해 결속력이 약한 편이고, 이 셋도 대량졸업 전까지는 같은 팀에 속한 동기생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가깝게 지내지 않았다. 셔플 이후 세명이서 중견이 된 자신들의 입장과 앞으로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 의기투합하는 모습이 종종 보여준다.
특히 스다와 유리아는 SKE의 인기멤버로써 친구이자 라이벌의 관계를 이어나가는 중. 5차 총선거에서 같이 선발에 들어가자고 다짐하기도 했다. 유리아가 AKB에 이적함에 따라 관계가 더욱 끈끈해지고 있다.

사이토 마키코와는 <파티가 하지마루요> 연구생 공연 시절 까맣고, 작고, 둥근 얼굴을 가진 조합으로 엮인 적이 있다. 처음 들어왔을때 유리아가 퍼포먼스로 제일 존경하는 멤버로 마키코를 뽑으며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가이시콘 셔플 이후 같은 팀에 배정받아 극장에서 같은 유닛곡을 했다.
유리아, 마키코, 그리고 6기 연구생의 키타노 루카 셋이서 '쿠로와상'이라는 까만 피부 유닛을 결성한 적도 있다.

나카니시 유카는 쿠와바라 미즈키, 히라마츠 카나코, 오기소 시오리 등 유리아가 그 동안 의지해오던 연상 멤버들이 떠나면서 더욱 가까워졌다. 유리아가 신팀 발족 후 자신의 위치 때문에 힘들어할때 옆에서 유리아를 지지해줬고, 니시시의 캡틴으로써의 모습이 그것을 옆에서 지켜본 유리아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6]
니시시는 현재 멤버들 중에서 유리아가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거리낌 없이 말하며 상담할 수 있는 멤버로 뽑았다. SKE 재적 당시, 곧잘 유리아와 서로의 집을 오가며 친하게 지낸 까닭에 유리아네 가족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유리아가 이적 후 도쿄에서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며 만화책을 사러가지 못하자 니시시가 유리아의 블로그를 보고 대신 만화책을 사다주기도 하는 등 팀이 달라졌음에도 여전히 여러모로 유리아를 챙겨주고 있다.

츠즈키 리카는 대량 졸업으로 친하게 지내는 멤버들의 9할 이상이 졸업하고 셔플로 팀 구성원이 바뀌며 가까워진 멤버. S4에서 둘다 '제복레지스탕스' 유닛을 맡고 있는데 무대가 시작하기 전마다 리카츄가 유리아에게 '츄~'를 한다고 한다. 2D를 좋아한다는 같은 취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만나서 같이 만화를 보는게 일상. 최근 유리아를 BL물의 길로 인도하고 있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리카츄쪽이 연상이지만 리카츄가 유리아에게 의지하고, 유리아는 같은 방을 쓸때 리카츄한테 여러가지로 잔소리하는 모양새인듯 하다.

마츠모토 치카코의 경우 팀S의 유일한 드래프트생. 나고야돔에서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유리아를 존경하는 선배로 뽑았다. 이적으로 유리아가 SKE를 떠났지만 여전히 구플로 유리아만을 외치며 호감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키모토 카논와는 팬들 사이에서 '유리논'이라고 불리는 조합. 대량졸업~2013년 4월 단독무도관 공연으로 커플링의 흥함이 절정에 달했지만 최근에는 많이 시들어 종적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상태.

후루카와 아이리. 덕질로 두터워진 관계. 후루하타 상병이 같은 덕후로써 유리아를 존중하는 건지, 아니면 덕질의 연장선에서 유리아를 좋아하는 건지 알 길이 없지만 어쨌든 유리아를 상당히 예뻐라 한다고 전해진다.
SKE 활동 당시 후루하타, 나나코, 유리아 셋이서 대기실에서 만화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같이 보내곤 했다. 또한 <진격의 거인>, <우타프리>, <흑집사>, <쿠로코의 농구> 코스프레를 같이 하기도.

에고 유나는 셔플 전 팀S 시절에도 언더로써 S공연에 나와 유리아와 인연이 있었으나 본격적인 인연은 나카니시S부터 시작됬다. 어린 아이를 좋아하는 마사나와 아키승으로부터 에고쨩을 지키기 위해 유리아, 마나츠, 리카츄가 <에고쨩 수호대>를 결성하며 접점이 생긴다. 에고쨩은 구플이나 공연 토크에서 유리아는 상냥한 선배라며, 자신도 유리아상처럼 후배들한테 친절한 선배가 되고 싶다며 호감을 표시했다. 다른 멤버의 독사진을 잘 올리지 않는 유리아도 에고의 사진을 곧잘 투고하며 에고쨩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아비루 리호는 극장공연에서 줄곧 자신은 3기가 처음 들어온 순간부터 유리아를 지켜봤고, 이 아이는 분명히 반응이 올 것이라고 직감했다고 한다.

아사이 유우카는 SKE48 7기 연구생으로, 키자키 유리아의 고종사촌동생이다.

1.5.2. AKB멤버

시마자키 하루카와는 '파루피스'로 불리며 2012년의 마지스카3 이후로 꾸준히 엮이고 있다.[7] 유리아가 도쿄에 와서 같이 가장 밥을 자주 먹는 멤버로 파루루를 꼽기도 했다. AKB 이적 후 종종 투샷이 보이는거 보면 보이는 것 이상으로 친한 모양.

와타나베 마유와는 특별한 에피소드는 없지만 유리아가 AKB에서 제일 좋아하는 멤버로 뽑은 적이 있다. 실제로 SKE 시절에 유리아가 극장반 악수회 당시 사적으로 직접 찾아가 투샷을 찍은 초선발급 멤버는 마유 뿐이다.

카시와기 유키는 그녀의 두번째 솔로 콘서트 DVD가 유리아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녀의 DVD를 본 이후 유리아는 줄곧 '유키링상 같은 아이돌이 되고 싶다.'라고 말하며 어필 중. AKB에 이적한지 얼마 안 됐을때 유키링과 적십자 관련 일을 했는데 그 때를 계기로 사적으로 친분이 생겼다. 유키링도 자신의 트위터에 '의외로 유리아와 합이 잘 맞는다.'며 유리아에 대해 글을 남겼다.

야마모토 사야카와는 도쿄돔 리허설 당시 만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친해졌다고 한다. 리허설 중 쉬는 시간에 둘이서 같이 애니메이트에 간 적이 있다.

미네기시 미나미와는 팀4의 캡틴과 부캡틴으로써 둘이서 회의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대선배로써 13기 이후의 어린 멤버들을 이끌어가는 미네기시가 은근히 유리아에게 의지하기도 하고, 유리아는 선배인 미네기시에게 조언하기도 하는 발전적인 관계인듯 하다.

코바야시 마리나는 유리아가 팀4에서 가장 먼저 친해진 멤버. 유리아와 친하다는 사실을 구플이나 모바메로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1.5.3. 졸업생

오기소 시오리는 유리아가 SKE48에 들어왔을 때부터 가장 의지한 동기생이자 친언니 같은 멤버.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연락하며 우정을 다지고 있다. 48그룹 대조각 당시 유리아가 팀4로 이적하는 것이 결정되었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서 상담할 정도로 여전히 유리아가 정신적으로 많이 의지하고 있는 멤버.
팬들 사이에는 오기유리로 통했고, 가츠오(쿠와바라 미즈키)에 대항하는 선善한 세력으로 꽁냥대는 것을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이는 한때 아메바에 두명이서 연재하는 오기유리 코너가 만들어질 정도로 흥하는 떡밥이었다.

야가미 쿠미와도 자주 엮이곤 했는데, 무엇보다도 S3 공연 <제복의 싹>에서 두 사람이 같은 유닛 '늑대와 프라이드'를 맡았기 때문. 야가미의 유리아에 대한 짝사랑이 돋보이곤 했다. 그러나 졸업 이후로는 전혀 연락을 안하는듯 하다.

스가 나나코는 셔플 전 팀S에서 인연이 닿아 친해진 멤버. 나나코가 늑대와 프라이드에서 쿠밍 포지션 언더를 맡아 유리아와 같이 늑대와 프라이드를 부렀다. 2D를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무대 뒤에서 가깝게 지냈다.

니이도이 사야카는 구 팀S 시절에 언더로써 곧잘 극장공연에 출연했고, 셔플 이후에는 같은 팀이 됐다. 니이도이는 SKE에 들어오기 전부터 유리아 오시였고, SKE48에서 존경하는 멤버로 키자키 유리아를 뽑기도 했다. 참고로 니이도이 쪽이 연상.
니이도이가 졸업하며 유리아가 같이 수족관 데이트를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아직까지 수족관 데이트를 했다는 보고가 올라오고 있지 않다. 그래도 니이도이가 유리아의 생탄제 때 극장에 들려 유리아에게 직접 선물을 전해주는 등 관계는 여전히 유지되는 중.

무카이다 마나츠는 유리아와 같이 마사나와 아키슨으로부터 에고쨩을 지키는 '에고쨩 수호 부대'를 결성했다. 다른 기수, 다른 팀이기 때문에 별다른 인연이 없을것 같지만 사실 유리아와 마나츠는 2010년 여름 <고멘네서머> 때부터 시작됐다. <고멘네서머>로 활동할 당시 유리아가 제일 친하게 지내는 멤버로 마나츠를 뽑기도 했다. 그러나 선발 멤버들이 많아지면서 좀처럼 접점이 없다가 2012년 쯤부터 다시 가까워지기 시작했다. 마나츠는 유리아를 보고 멤버들을 조용히, 말을 따스한 눈빛으로 잘 들어준다며 훈남 같다고 평가했다.

쿠와바라 미즈키, 히라마츠 카나코는 졸업 후에도 여전히 예능계에서 활동하며 유리아와도 꾸준히 만난다. 가끔 두사람의 트위터에 유리아와의 사진이 실리고는 한다. 특히 카나코는 오기소와 함께 유리아가 정말 친언니 같은 멤버라고 말하기도 했다.

1.6. 기타

개그 콤비 랙 마요네즈스기 류이치는 48G에서 유리아 오시임을 여러차례 공언했다.

존경하는 배우는 니시다 토시유키.

2. 활동

2.1. 데뷔 및 승격

2009년 11월 'SKE48 3기 오디션'에 합격한다.[8]

2010년 6월 23일, 연구생에서 팀 S로 승격. 3기생 중에서는 오기소 시오리[9], 스다 아카리, 키노시타 유키코[10]에 이어 4번째로 승격한다. 세 사람이 자신보다 먼저 승격했을 당시 유리아는 자신이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에 매우 초조했고 힘들었다고 밝혔다.

2010년 7월에는 SKE48 3번째 싱글 <ごめんね、SUMMER>(미안해, SUMMER)에 이시다 안나와 함께 첫 선발 멤버로 뽑힌다. 당시 SKE48에서 연구생으로써는 첫 선발이었다.[11]

2.2. 첫 위기

첫 연구생 선발 <고멘네서머> 이후 유리아의 행보가 순조로웠던 것은 결코 아니다. 당시 여동생 캐릭터로 통하던 그녀에게 대적할 만한 라이벌이 나타났기 때문. 그것은 바로 같은 그룹 4기생의 키모토 카논. 4기의 에이스라 불리는 그녀의 등장으로 반자이 비너스에서 유리아의 포지션은 3번째 줄로 밀리는 등, 푸쉬 서열에서 유리아가 밀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당시 유리아와 비슷한 인기의 야가미 쿠미, 키모토 카논이 AKB48 싱글 언더걸스에 참가하는 반면 키자키는 참여하지 못한다거나, 두 사람이 마지스카학원2에서 배역을 따낸 와중에도 키자키는 출연하지 못했다.

2010년 9월, SKE48이 <서울 드라마 어워즈>의 초대가수로 공식 초청되어 마츠이 레나, 카야나기 아카네, 무카이다 마나츠, 오기소 시오리, 와카바야시 토모카와 함께 내한한다.

2010년 10월 AKB48 싱글에서는 처음으로 18번째 싱글 <Beginner>에서 또 이시다 안나와 함께 언더걸즈로 '僕だけのvalue'에 참여한다.

2011년 6월 AKB48 3회 총선거 총선거에서 순위권 진입에 고배를 마신다. 당시 속보로 31위를 받고 상당히 기대에 차있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순위권 진입 실패는 그녀에게 큰 쇼크로 다가왔다. 당일 총선 직후, 그녀는 '나약한건 제 자신입니다. 미안하다는 말은 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하며 이후 악수회에서 덕후들이 총선거 관련 언급만 해도 정색하며 블로그를 봐달라고 하는 등 총선거와 관련해서는 언급을 일절 피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2011년 7월, 8번째 싱글 <パレオはエメラルド>의 커플링곡 '花火は終わらない(불꽃놀이는 끝나지 않아)'를 부르는 '셀렉션 8'에 뽑힌다.

2.3. 도약

2011년 11월, SKE48 11번째 싱글 <オキドキ오키도키>에서 첫번째 줄의 벽이 깨진다. 이후에 발매되는 싱글들에서는 다시 두번째 줄로 돌아가지만, 그 동안 주춤하는 듯 싶었던 푸쉬가 다시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2012년 5월 AKB48의 26th single 真夏のSounds good!에서는 AKB 싱글로는 처음으로 선발에 입성한다. 포지션은 맨뒤 구석이라 거의 카메라에 잡히지 않지만 AKB48 선발에 입성했다는 사실 그 자체에 의의를 둔다.

2012년 6월 AKB48 4회 총선거에서 31위 언더걸즈로 진입하면서 흡족한 결과를 얻어냈다. 4차 총선거 직전, 결과에 관해서는 유난히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며 속보에서 35위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침착한 태도를 보였다. 당일날에도 자신의 이름이 불리기 전까지 정말 말 그대로 시름시름 앓는(...) 모습을 보여줬다.

2012년 7월에는 TV도쿄탈옥드라마 마지스카 학원3에서 파루루 옆잡이"피스"역을 맡았다. 마지스카 학원 전 시리즈로 따지면 아마 마에다 아츠코 옆에 있는 비슷한 역이다. 이 드라마가 방영될 당시 아키모토 야스시 프로듀서가 구구타스에 유리아의 연기를 호평하는 구플을 투고하기도 했다.
마지스카 학원3을 본 일부 팬들 사이에서 AKB48 신세대로 시마자키 하루카를 광푸쉬 한다면, SKE48 신세대로는 키자키 유리아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돌기도 했다. 실제로 제 3회 가위바위보 싱글의 커플링으로 들어가는 SKE48의 곡에서 지금까지 쭉 3인자 자리를 지켜온 츄리(다카야나기 아카네)를 밀어내고 더블마츠이, AKB48에서 막 이적한 키타하라 리에 다음의 4인자 자리를 득得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2012년 9월에 발매한 SKE48 10번째 싱글 <키스는 왼손잡이>에서 첫번째 줄에 포지션이 잡힘과 함께 SKE48의 차세대는 유리아가 아니냐는 여론이 등장하기 시작한다. 4개월 후에 발매된 11번째 싱글 <초코의 노예>에서는 언제나 유리아보다 앞에 있던 다카야나기 아카네와 동급의 포지션을 받으면서 유리아에 대한 오타들의 주목도가 한층 더 높아진다.

2.4. 이별과 방황

2013년 4월, SKE48 봄 콘서트 <변하지 않는 것. 계속 동료인 것>가 가이시홀에서 열린다. 이 콘서트에서 SKE48 전그룹 셔플 및 유리아와 친하게 지내던 멤버들의 환송회 무대가 열린다.[12]
이 때 졸업한 멤버 9명 중 대외적으로 유리아와 가깝기로 유명했던 멤버가 절반 가까이 된다.[13] 대량 졸업이 결정됐을 당시 SKE오타들이 유리아를 제일 먼저 걱정했을 정도이다. 따라서 2013년 가이시콘 메이킹은 졸업 멤버들 못지 않게 무대 뒤에서 우는 유리아에 많은 비중을 할애했다. 이것을 통해 대량졸업이 대외적으로도 유리아에게 있어 큰 사건이라고 여겨졌음을 알 수 있다.
팀 셔플 또한 유리아를 그 동안 가까웠던 멤버들로부터 떨어트려 놓았다. 셔플로 히라타 팀S로 일컬어지는 초기의 팀S가 해체되고 유리아는 나카니시 팀S에 배정받게 된다. 히라타 팀S에서 같이 활동했던 동기생 스다 아카리는 팀KII에, 키노시타 유키코는 팀E에 각각 배정되면서, 히라타 팀S에서 활동하던 3기생 3인방은 뿔뿔히 흩어지고 만다. 친한 동기생오기소 시오리, 하타 사와코들이 졸업하는 모습을 보며 결속력을 굳히고 있는 타이밍에 일어난 셔플은 세사람에게 큰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2013년 5월 22일의 S3 <제복의 싹> 공연에서 언제나 쿠와바라 미즈키가 맡던 쥬리나 언더를 처음으로 유리아가 뛰게 된다. 즉, 2013년 5월, 유리아는 처음으로 센터로써 공연에 서게 된다.

2013년 6월 AKB48 5회 총선거에서는 초반 16위라는 충격의 선발권 진입이라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바타 아야, 스다 아카리와 함께 선발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었지만, 결과는 22위로 언더걸스 중위권에 안착. 전체적으로 봤을때 전년도보다 9계단이나 상승하며 흡족할 만한 결실을 맺었다는 의견이 다분하나, 갑작스런 푸쉬의 증가로 유리아에 대한 전체적인 팬덤의 기대가 컸고, 유리아 본인도 동기생 스다 아카리와 함께 선발을 목표로 한다고 다짐해왔기 때문에 상당히 분해했다. 소감 발표를 말할때는 '더블피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웃고 있었지만 무대뒤에서 아무말도 없이 울어 화제가 되었다.

2013년 7월 23일, 신 팀S의 <RESET> 공연이 베일을 벗는다. 당시 팀S에서 당연히 쥬리나 다음으로 여겨지던 유리아는 (2인자 포지션으로 일컬어지는) 이타노 토모미 포지션이 아닌 (3인자 포지션으로 일컬어지는) 미야자에 사에 포지션을 받는다. 악수회 인기로나 총선거 결과[14]로 압도적인 우위에 있던 유리아가 셔플 전 SKE48 팀KII의 센터였던 무카이다 마나츠에 밀리자 유리아 팬덤은 충격에 빠지지만, 마나츠의 퍼포먼스가 다른 오타들로부터 연일 호평을 받으며 강하게 불만을 표출하지 못한채 상실감에 빠진 분위기가 형성된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쥬리나 언더로 활동하고 있던 키타가와 료하가 휴연한 날의 언더가 유리아임이 밝혀진다. 연구생이 빠진 날 그 자리에 대타로 인기 정규 멤버가 나오는 헤프닝은 마치 그녀가 해당 팀의 구원투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느낌을 준다.[15] 따라서 유리아의 미래에 대한 기대가 컸던 유리아 팬덤의 무기력함은 극에 달한다. 유리아는 직접 료하와의 투샷을 올리던가, 료하를 치켜세우는 블로그를 쓰며 팬들을 안심시켰지만 몇달 후에 있던 생탄제에서는 당시에 자신의 위치 때문에 굉장히 고민도 많았고, 미래에 대한 고민과 갈등으로 마음고생도 심한 시기었음을 은연중에 밝힌다.

2.5. 결심과 각오, 그리고 이적

2013년 12월, SKE48 대량졸업 리스트가 풀리고[16] 고3인 유리아가 자신의 꿈인 배우로써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48을 나가는게 낫다는 여론이 유리아 팬덤 내에 팽배한 와중에 17일에 열린 AKB48 3차 홍백가합전에서 유리아가 백조를 대표로 솔로로써 이타노 토모미의 <Dear J>를 부른다.[17] 또한 21일, 도쿄 아키하바라 극장에서 열린 SKE48 S4 <RESET> 원정공연에서 갑작스레 휴연한 쥬리나 포지션에 유리아가 언더로 서는데, 이 공연에서의 유리아 퍼포먼스가 연일 호평을 받는다. 도쿄 원정 공연을 계기로 미디어 관계자들과 고참타들로부터 유리아의 센터로써의 가능성이 재평가되게 된다.

SKE48 단독 나고야돔 콘서트 이후 SKE48이 정체기에 빠졌다는 분위기가 형성됨과 동시에 SKE48을 이끌어갈 새로운 인재들, 즉 SKE48의 차세대에 대한 미디어와 48 팬덤의 관심이 집중된다. 미디어에서는 12월 21일에 있었던 도쿄 원정 공연에서 유리아의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며 유리아를 SKE48 차세대 논의의 중심에 놓는다. RESET 공연의 더블센터로, 역시 SKE48을 짊어지고 갈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던 무카이다 마나츠가 1월에 졸업 발표를 하자, 유리아에 대한 SKE팬들의 기대는 더욱 더 높아져 간다. 유리아 본인도 모두가 필요로 한다면 자신이 SKE48을 짊어지고 가겠다는 결의를 표출하는 등 의욕적인 모습을 보여주면서[18] 유리아에게 기대하는 분위기는 고조된다.

2014년 1월, SKE48이 SAMSUNG GALAXY의 홍보 모델로 선출되면서 GALAXY of DREAMS라는 유닛이 결성된다. 공개된 포스터의 센터가 SKE48의 굳건한 센터 마츠이 쥬리나가 아닌 유리아임이 밝혀져 많은 팬들을 놀래킨다.

2014년 2월 24일 'AKB48그룹 대조각축제 ~시대는 변한다. 하지만, 우리는 앞밖에 보지않아!~'에서 유리아의 팀4로의 완전이적 및 부캡틴 임명이 발표되었다.
SKE의 새로운 미래는 유리아에게 맡기겠다는 분위기가 형성될 쯤에 발표된 AKB48로의 완전이적은 SKE팬들은 물론 유리아 본인에게도 큰 혼란을 준다. SKE팬들 사이에서는 이적을 거부하지 않는다며 유리아를 질타하는 듯한 여론도 있었으나, 대부분의 사카에 팬들 사이에는 유리아가 더 이상 SKE가 아닌 사실은 아쉽지만 AKB로의 이적이 본인에게 유익해 보이기에 보내줄 수 있다는 여론이 주를 이뤘다. 유리아 본인도 더이상 SKE가 아니라는 사실은 괴롭지만 그 동안 SKE에서 배운 것들을 도쿄에서 그대로 펼쳐 보이고, SKE에 부끄럽지 않도록 활동하겠다고 다짐하며[19] '다녀오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이적을 결정한다.
이적이 이루어졌을 당시에는 말을 굉장히 아꼈으나 후일에 이루어진 인터뷰를 보면, 회사원이 출장 호출을 받으면 지시 받은대로 갈 수 밖에 없듯이, 이적이 결정된 상황에서 자신에게 '거절'이라는 선택지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또한 유리아는 잡지 인터뷰에서 "제가 SKE48을 이끌어갑니다!"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어른들은 자신을 이끌어갈 사람으로 전혀 보지 않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쇼크였다고 고백하기도 했다.[20]

2.6. AKB에서의 활동

2014년 4월, 36번째 싱글 「ラブラドール・レトリバー」가 공개되고 유리아는 처음으로 AKB48 미디어 선발 16인 중 하나로 뽑힌다. 카와에이 리나를 사이에 두고 야마모토 사야카와 윙을 이루는 파격적인 포지션을 받고, 「ラブラドール・レトリバー」의 자켓 타입A에 등장하며 처음으로 AKB48 초회 한정반 및 통상반 싱글 표지를 장식한다. 얼마 후 공개된 팀4 공연 <아이돌의 새벽>에서 유리아는 카시와기 유키 포지션을 맡는다.
36싱글의 커플링으로써 type4에 실리는 팀4의 단체곡에서는 센터를 맡게된다.

2014년 5월, 후지테레비에서 골든타임(화요일 밤 10시)에 방영하는 드라마 <GTO>에 여학생 중 한 명으로 출연함이 밝혀졌다. 하지만 다음날 오후 메챠이케 녹화 리허설 도중에 넘어져 전치 3~4주의 왼팔 요골 골절상을 당했다.

6월 2일, 와타나베 마유, 시마자키 하루카에 이어 WONDA 金のラテ 개인 CM이 공개된다. WONDA 캠페인은 AKB48에서도 소수의 인기 있는 멤버들이 도맡아 오던 광고로, 이제 막 이적해온 유리아가 여기에 참여했다는 소식은 48G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은다. 이번 CM은 멤버들이 단체로 나오던 종래의 CM들과는 달리 멤버 한명이 15초 내내 나오는 개인 CM인 만큼 더욱 큰 의미가 있었으나 TV에 방영되는 것은 마유유와 파루루 두사람 버젼 뿐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아쉬움을 남긴다.

유리아는 <래브란도 리트리버> 포지션에 걸맞는 12위를 목표로 총선거에 참가하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6회 총선거에서 지난 총선거보다 한 등수 낮은 23위에 랭크인한 것.
좀처럼 자신의 약한 모습을 남들 앞에 보여주지 않으려고 하는 아이지만, 이 날 처음으로 유리아는 단상 위에서 분한 눈물을 흘린다.
유리아의 등수에 대해 여러가지 추측과 억측, 분석이 난무한다. 이것이 키자키 유리아라는 멤버가 올라갈 수 있는 등수의 한계인건지, 아니면 시기적절치 못한 타이밍의 이적으로 투표해줄 팬덤이 와해됬기 때문인지 등등. 그룹 오시(하코오시) 성향이 강한 SKE 팬들을 그대로 AKB로까지 끌고 오지 못했다는 점, 대조각 이벤트와 총선거 투표 기간 사이의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이적한 그룹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한 상태였다는 점에서 유리아의 표수 정체 원인을 찾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제 막 푸쉬에 시동이 걸리고 있었기 때문에 상승세 없는 총선거 등수는 유리아가 아무 멤버나 누리지 못하는 소중한 기회들을 누릴 자격이 있는지에 대한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2015년 1월 19일 방영을 시작한 마지스카 학원4에서 팀 랏빠빠의 사천왕 매직역을 맡게 된다.

2015년 3월 4일 발매되는 Green Flash 선발 진입에 성공하였다.

2015년 3월 26일, AKB48의 단독 봄 콘서트 'ジキソ まだ修行中'에서 4차 팀셔플이 있었고 쿠라모치 아스카를 이어 팀B 캡틴을 맡는게 발표되었다. SNS글을 보면, 많이 부담감을 느낀다곤 하지만, 열심히 하겠다고.

3. 악수회 대응

눈을 동그랗게 뜬채, 눈을 맞추며,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이 귀엽다고 평가된다. 성격상 적극적으로 말을 걸기 보다는 상대방이 말하는 것을 들어주는 타입이다. 따라서 멤버가 적극적으로 먼저 말 걸어주기를 바라며 가는 팬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악수회가 될 수 있다. 당장 보기엔 쾌활해보이지않지만 악수회 인기가 좋은 이유는 유리아의 진중한 면모를 이해하고, 진심이 담긴 대응을 좋아하는 오타들이 있기 때문일지도.
이 글을 보면 유리아의 악수회는 마냥 진지하고 재미없을 것 같지만 실제로 가면 오타들이 실없는 소리를 해도 잘 웃어주고, 츳코미도 던지는 등 무대 위에서 볼 수 있는 소탈한 '소년' 유리아를 그대로 볼 수 있다고 한다.
몇몇 오타들은 '실물 유리아를 보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며 실물의 유리아를 극찬하는데, 외모와 관련된 부분을 개인 취향의 영역이므로 자세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악수회에서 싫은 소리나 비판을 들을 경우 낯빛이 어두워지면 5분이 지나면 완전히 까먹고 다시 밝은 얼굴이 된다고 스스로 밝혔다. 실제로 표정이 나쁘다는 후기는 거의 없다.
당장 답하기 곤란한 질문, 유리아 본인이 납득할 수 없는 소문들에 대해서는 악수회 직후에 투고되는 블로그로 바로바로 피드백이 오는 편. 자신은 표정으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스타일이기에 그런 어두운 이야기를 들으면 팬들을 웃으면서 맞이할 수 없다며, 다음 악수회에서 그러한 질문들이 언급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대한 자신의 입장을 뚜렷이 정리한다.

유리아 레인은 중년 남성층이 주를 이루며, 멤버들 사이에서 '특공복'의 이미지가 강한듯 하다.
유리아 팬 사이트에 보면 유리아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고심하는 오타들과 그들에게 조언해주며 유리아를 쾌활하게만들어주기 위해 본인이 기울인 노력들에 대한 레파토리 공유가 심심치 않게 이루어지곤 한다. 오시가 호탕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그녀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나름의 노력이 필요한 악수회라는 사실을 감안해 보면 어느정도의 덕심 없이는 즐기기 힘든 악수회일지도...

그러나 여덕에겐 기본적으로 친절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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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입춘 2월 4일 기준
  • [2] 2011년 8월 26일 주간 AKB 참고
  • [3] 2014년의 신데렐라 8화
  • [4] 141201 아리요시 공화국. 여성의 곡선미에 민감할 나이인 오빠마저도 집에 걸린 유리아의 미즈기 포스터를 보고 '어른이 됬구나.' 정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해진다.
  • [5] AKB48 REQUEST HOUR 2014 토크에서 나카니시가 키자키 유리아 취급설명서에 대해 이야기할 때 나온 내용들.
  • [6] 팀4의 부캡틴으로써 자신의 역할과 각오에 대한 이야기를 할때 유리아는 자주 니시시의 이야기를 꺼냈다. 니시시를 보며 신중한 언행의 중요성, 책임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 [7] 이후 나고야돔에서 같이 늑대와 프라이드를 불렀고, 2014년에 열린 리퀘스트 아워에서 191위에 랭크인한 파루루의 솔로곡 <동기>를 유리아가 파루루와 함께 듀엣 형식으로 불렀다.
  • [8] 총 응모수 2396명, 최종심사는 2009년 11월 1일로 종료. 합격자 13명. 경쟁률 185:1. 11월 14일에 최종 합격자 발표. SKE48 팬들 사이에서 황금기수로 유명했고 그 중에서도 오기소 시오리, 키자키 유리아, 스다 아카리, 하타 사와코는 3기의 사천왕으로 일컬어졌다.
  • [9] 2010년 2월 25일 팀KII에 승격.
  • [10] 2010년 2월 27일 팀S에 승격.
  • [11] 싱글 발매 시기에는 이미 승격한 상태였지만, 선발 발표가 있었을 당시에는 연구생이었다.
  • [12] 졸업식은 콘서트 후 극장에서 별개로 열렸지만 편의상 콘서트만 언급한다.
  • [13] 오기소 시오리, 쿠와바라 미즈키, 야가미 쿠미, 히라마츠 카나코
  • [14] 마나츠는 5회 총선거에 입후보하지 않았다.
  • [15] 료하는 SKE48에서 처음으로 연구생이 정규팀 공연의 센터에 선 사례이기도 하다. 시바 지배인이 취임한 후 SKE48의 독자적인 운영 체제를 고집하는 대신 AKB48식 운영 방식을 따르는 경우가 생기는데 료하의 쥬리나 언더가 대표적인 사례. 본래 SKE48에서는 공연 경험이 많고 능숙한 멤버들이 좋은 포지션의 언더로 섰고 그 자리에 다른 정규 멤버들과 연구생이 슬라이드해 들어갔다. 따라서 나카니시 팀S 초반에는 많은 멤버들과 팬들이 운영의 결정에 납득하지 못하고 불만을 가졌다.
  • [16] 팀S의 키자키 유리아, 오오야 마사나, 무카이다 마나츠, 사토 세이라, 팀KII의 타카야나기 아카네, 카토 루미, 사토 미에코, 타카기 유마나, 마츠모토 리나, 야마다 미즈호, 팀E의 스가 나나코, 키노시타 유키코, 야마다 레이카, 연구생의 노 아즈키등 16명이 여러가지 이후로 운영진에 졸업 신청을 해왔고, 운영진은 이를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애를 쓰고 있다는 내용.
  • [17] 2월에 발매된 AKB신문에서 기자들이 유리아의 <Dear J>를 와타나베 마유와 노기자카46의 이쿠타 에리카의 <너의 이름은 희망> 합동무대와 함께 3차 홍백가합전의 MVP로 꼽았다. Dear J 영상 링크 : http://tvpot.daum.net/v/ve5a6u4xHupgI88up4je8Hb
  • [18] BUBKA 2014.3 인터뷰, 140210에 있었던 유리아 생탄제 참고.
  • [19] BOG No.21 인터뷰, G테레 vol.32 인터뷰
  • [20] AKB적 인생론, AKB48 모바일 회원 한정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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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12: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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