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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드라

last modified: 2015-02-23 22:33:15 by Contributors

상위항목 : 포켓몬스터/목록, 사기 포켓몬(5세대 후반까지)

목차

1. 개요
2. 실전
2.1. 1세대
2.2. 2세대
2.3. 3세대
2.4. 4세대
2.5. 5세대
2.6. 6세대

230 킹드라
이름도감 번호성비타입
한국어일본어영어
쏘드라タッツーHorsea전국 : 116
성도 : 190
호연 : 184
수컷 : 50%
암컷 : 50%
시드라シードラSeadra전국 : 117
성도 : 191
호연 : 185
킹드라キングドラKingdra전국 : 230
성도 : 192
호연 : 186

드래곤

특성 (숨겨진 특성은 *)
쏘드라
킹드라
쓱쓱비가 올 때 스피드가 2배가 된다.
시드라독가시접촉판정이 있는 공격을 한 상대를 30%의 확률로 독 상태로 만든다.
(공통)스나이퍼공격이 급소에 명중시 1.5배가 아니라 2.25배 데미지를 준다.
*습기자폭계 기술과 유폭 특성을 무효화한다.

포켓몬분류신장체중알 그룹포획률
116 쏘드라드래곤 포켓몬0.4m 8.0kg수중 1
드래곤
225
117 시드라1.2m 25.0kg 75
230 킹드라1.8m 152.0kg 45

진화
116 쏘드라
레벨 32

117 시드라
용의 비늘[1]
지닌채 교환

230 킹드라

<쏘드라,시드라>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
전기 풀고스트 격투 노말 독 드래곤 땅 바위 벌레 비행 악 에스퍼 페어리 강철 물 불꽃 얼음

<킹드라>
방어 상성(특성 미적용)2배1배0.5배0.25배
드래곤 페어리고스트 격투 노말 독 땅 바위 벌레 비행 악 얼음 에스퍼 전기 풀강철물 불꽃

종족치포켓몬HP공격방어특수공격특수방어스피드합계
116 쏘드라304070702560295
117 시드라556595954585440
230 킹드라759595959585540

도감설명
116 쏘드라
적/녹
파이어레드
용수철처럼 칭칭 감아서 꼬리로 몸의 밸런스를 잡는다. 입에서 먹물을 뿜는 경우가 있다.

리프그린
수면에서 힘차게 먹물을 발사해서 나는 벌레를 떨어트리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피카츄신변에 위험을 느꼈을 때에는 입에서 물이나 특수한 먹물을 힘차게 내뱉는다.
금/하트골드커다란 상대에게 공격을 받아도 2개의 지느러미로 능숙하게 수중을 자유롭게 도망친다.
은/소울실버발달한 커다란 지느러미를 재빠르게 움직이는 것으로 앞을 향한 채 뒤로 이동할 수 있다.
크리스탈안전한 곳이라면 서로 꼬리를 휘감고 노는 쏘드라가 발견된다.
루비자그만 벌레나 바위밭의 이끼를 먹는다.
해류가 빨라지면 꼬리를 바위밭이나 산호에 휘감고 떠내려가지 않도록 한다.
사파이어위험을 느끼면 반사적으로 입에서 새까만 먹물을 내뿜고 도망친다.
등지느러미를 능숙하게 움직여서 헤엄친다.
에메랄드등지느러미를 능숙하게 움직여서 앞을 향한 채 전후좌우로 이동한다.
위험을 느끼면 먹물을 뿜고 도망친다.
4~5세대산호의 그늘에 거처를 만든다. 위험을 느끼면 입에서 새까만 먹물을 내뿜고 도망간다.
117 시드라
적/녹
파이어레드
함부로 만지려 하면 온몸에 돋은 가시에 찔려 기절하기도 한다.

리프그린
날개와 꼬리를 재빠르게 움직여서 앞을 향한 채 뒤로 헤엄칠 수도 있는 포켓몬.
피카츄등지느러미를 건드리면 마비돼버린다. 잘 때에는 떠내려가지 않도록 꼬리를 산호에 휘감는다.
금/하트골드세포를 조사해보면 쏘드라에게는 없었던 새로운 유전자가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있다.
은/소울실버지느러미 끝에서 독을 분비한다. 지느러미와 뼈는 한약의 재료로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크리스탈수컷이 새끼를 키운다. 그 때 접근하는 것은 맹독 가시를 써서 쫒아낸다.
루비산호 가지의 틈새에 숨어들어가 잠을 잔다.
시드라가 있는지 모르고 산호를 잡으려 하면 독가시에 찔려버리는 경우가 있다.
사파이어몸을 회전시켜 소용돌이를 만든다. 어선도 휩쓸릴 만큼 흐름이 사납고
먹잇감을 약하게 만든 후 통째로 집어삼킨다.
에메랄드온몸을 뒤덮은 맹독 가시는 한약의 재료로 쓰여 귀중하다.
보금자리에 접근하는 적에게는 가차없다.
4~5세대가시가 상대로부터 몸을 지킨다. 지느러미와 뼈가 한약의 재료로써 귀하게 쓰인다.
230 킹드라
금/하트골드
리프그린
보통은 해저동굴에 몸을 숨기고 있는 것 같다. 하품으로 소용돌이를 발생시킨다.
은/소울실버
파이어레드
힘을 비축하기 위해 깊은 해저에서 잠들어 있는 듯하다.
눈을 뜨면 회오리를 일으킨다고 전해진다.
크리스탈어떤 생물도 살 수 없는 깊은 바닷속에서 잠든 채 힘을 모으고 있다고 한다.
루비생물이 살 수 없는 심해에 서식한다.
킹드라의 하품이 소용돌이치는 해류를 만든다고 오랜 세월동안 믿어져왔다.
사파이어생물이 살 수 없는 해저에서 자고 있다.
태풍이 찾아오면 눈을 뜨고 를 찾아다닌다고 한다.
에메랄드깊은 해저에서 조용히 잔다.
수면으로 올라오면 배를 집어삼킬 정도로 큰 소용돌이가 발생한다.
4~5세대해저동굴에 살고 있다. 킹드라가 움직이면 거대한 소용돌이가 생겨난다.

1. 개요

포켓몬스터 2세대에 나온 포켓몬. 1세대부터 진화 라인 자체는 존재했으나 이때는 쏘드라와 시드라밖에 없었고, 2세대에 2단 진화형으로 킹드라가 추가된 것이다.

드래곤이라고는 하지만 아무리 봐도 모티브는 용이 아니라 그냥 해마다.(…) 쏘드라의 일본 이름 '탓츠'를 보면 일본에서 해마를 タツノオトシゴ(타츠노오토시고, 竜の落とし子, 용의 사생아)라고 부르는 것 때문에 드래곤 포켓몬이라고 설정된 듯 하다. 또 같은 과에 속하며 해마와 비슷하게 생긴 나뭇잎해(Leafy sea dragon)이라는 생물이 있는데 이것과도 관련이 있을 듯 하다.

펄기아와 함께 둘뿐인 물/드래곤 타입으로, 약점은 6세대 기준으로 드래곤페어리 타입 뿐이다. 예외적인 경우로 프리즈드라이 4배도 약점.

같은 540족인 액스라이즈와는 달리 조금 애매한 능력치를 가지고 있으나 쓱쓱 특성과 축복받은 타입으로 인해 비바라기 파티 투입이 잦아 화력과 스피드 문제는 해결된다. 일단 특성이 쓱쓱일 경우 비만 내리면 킹드라보다 빠른 드래곤 타입 포켓몬은 없다.[2] 다른 특성인 스나이퍼는 주로 물리형으로 키울 때 채택되며, 용의 춤을 쌓고 역린으로 쓸어버리는 전법이 주로 쓰인다. 춤쌓다가 죽으면 안습.

포켓몬스터 금/은/크리스탈에서 8번째 체육관 관장이향이 히든카드로 사용한다. 3세대 파이어레드/리프그린사천왕목호도 2차전에서 사용한다. 또한 포켓몬스터 에메랄드에서 8번째 체육관 관장아단이 히든카드로 사용한다. 이향과 목호는 드래곤 타입이라서, 아단은 물 타입이라서 사용한다.

의외로 크다. 리자몽보다 0.1m 크고 61.5kg 더 무겁다. 아니 저 생김새로 어떻게??

2. 실전

2.1. 1세대

이때까지는 시드라만 있었고 킹드라가 없었다. 시드라까지는 드래곤 타입이 없는 그냥 순수 물 포켓몬이었는데 별로 좋은 포켓몬은 아니었다. 능력치로는 아쿠스타갸라도스 등의 앞에 도저히 나설 수 없었고 사실상 고속이동 하나밖에는 내세울 수 있는 게 없었다. 고속이동을 배우는 물 포켓몬은 시드라와 왕콘치밖에 없었는데, 시드라는 왕콘치보다 기본적으로 빠르고 특수가 높기 때문에 왕콘치보다는 물 포켓몬의 역할을 잘 해줄 수 있었다.

하지만 고속이동을 써서 상대보다 빨라졌다고 해도 끝내주게 좁은 기술폭 때문에 활약하기가 힘들다. 시드라가 배우는 기술은 노멀, 물, 얼음 기술이 전부고 그 이외 타입의 공격기술을 배울 수가 없었다. 드래곤 포켓몬이라면서 당시 기술머신으로 존재하던 잉여 기술 용의 분노마저도 배울 수가 없을 정도로 기술폭이 좁았다. 고속이동 라이벌인 왕콘치도 고속이동 후 뿔드릴 연타라는 무기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시드라보다 밀리는 것만도 아니었다.

여담으로 만약 이때 시드라에게 드래곤 타입이 있었다면, 당시에는 페어리 타입도 없고 드래곤 타입 기술이 고정 대미지를 입히는 용의 분노밖에 없어서 사실상 없는거나 마찬가지였다는 점 때문에 약점이 아예 없는 포켓몬이 될 수 있었을지도 것이다.

2.2. 2세대

드디어 진화형인 킹드라가 등장하여 드래곤 타입이 추가. 1세대 때 이름만 드래곤 포켓몬이라는 오명을 벗었다.

능력치가 올라가 HP가 약간 보강되고(특수내구도 올라간 것처럼 보이지만 1세대 때 시드라의 특수(=특공+특방)가 95였기 때문에 사실 1세대 시드라와 그냥 동일하다), 무엇보다도 드래곤 타입의 우수한 방어상성을 얻어 약점이 같은 드래곤 타입밖에 없는 제법 단단한 녀석이 되었다. 그나마도 당시에 드래곤 기술이라고 해봤자 인기가 별로 없는 용의숨결이 다였기 때문에 킹드라가 약점을 찔려 죽는 모습은 보기 힘들었다. 반면 킹드라는 그 용의숨결을 굳이 쓴다면 자속보정과 내구력을 기반으로 잘 사용할 수 있는 녀석이었다.

시드라 때에 비해 크게 개선된 성능으로 인기가 높아지긴 했지만, 화력 자체는 시드라와 다를 바가 없었기 때문에 여전히 결정력이 부족했고 기술폭도 위력이 떨어지는 용의숨결 빼고 나아진 게 없어서 후반으로 갈수록 인기는 떨어졌다. 그나마 나아진 것은 1세대 때는 제대로 쓰지도 못하던 노멀 기술이라도 95의 공격으로 써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

2.3. 3세대

이 세대부터 본격적으로 좀 할만한 녀석이 되었다. 강력한 특성 '쓱쓱'을 얻어서 비바라기 파티의 유력한 멤버로 부상하게 되었다. 안정적인 내구로 자기가 직접 비바라기를 써줄 수도 있고, 킹드라가 이걸 써주면 마치 고속이동과 특공 1랭크 업을 동시에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 2세대까지 고질적인 문제였던 약간 모자라는 결정력과 스피드를 때울 수 있게 되었다.

새로 추가된 강력한 버프기술 용의춤 역시 드래곤 타입답게 자력기로 입수. 하지만 그놈의 기술폭이 1세대부터 이때까지도 거의 개선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건 노멀 기술이나 잠재파워로밖에 살릴 수가 없었다. 그냥 비바라기를 쓰는 것에 비해서는 얻는 게 적지만, 그래도 영 쓰지 못하는 건 아니었다. 주력기를 모두 저항하는 물 포켓몬들에 대한 대비로 이판사판태클이라도 지르면서 쌍두형으로 쓰거나, 잠자기 같은 것을 넣어 반동 대미지를 회복하면서 쓰거나 하는 타입도 있다.

다만 방어면에서는 이전 세대보다는 살짝 불안해졌다. 드래곤 타입이 대거 추가되고 이들이 강자로 떠올랐으며, 위력 80의 신기술 드래곤크루를 탑재할 수 있는 녀석들이 많아져서 이걸 자속으로 맞으면 킹드라도 오래 버틸 수는 없다. 팔도 없고 다리도 없는 킹드라는 저 드래곤크루를 배울 수 없어 여전히 드래곤 기술을 쓰려면 용의숨결이 한계였다. 그렇다고 그냥 냉동빔 써서 4배로 털어버릴 수 있는 킹드라가 드래곤끼리의 대결에서 그렇게 불리한 것은 아니었지만.

여담으로 진화 전인 시드라는 쓱쓱이 아니라 독가시 특성을 받게 되었다. 도감 설명 때문에 이렇게 된 듯 한데, 이걸로 킹드라 계열은 마치 게을킹마냥 특성이 진화 중간에 바뀌었다가 다시 돌아온다는 특징을 갖게 되었다.

2.4. 4세대

물리/특수 양면으로 화력이 대폭 강화되는 상향을 받았다. 3세대 때 드래곤크루를 못 쓰던 한은 신기술 용의파동용성군으로 완전히 풀었고, 물리 쪽도 물 타입 물리 기술이 생겨나서 폭포오르기를 쓸 수 있게 되어 이제 울며 겨자먹기로 이판사판태클을 쓸 필요가 없어졌다. 게다가 Pt에서는 NPC기로 역린까지 추가되어 물리형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 되었다.

하지만 물리형의 경우 견제폭 자체는 전혀 변하지 않아 폭포오르기와 역린, 은혜갚기를 제외하면 사실상 사용할 만한 기술이 없다는 점이 아쉽다. 그 탓에 엠페르트 뚫기는 하늘의 별따기나 다름없다. 그나마 특수형은 시그널빔이 추가되긴 했는데, 위력이 딸려서 약점을 찔러도 자속보정받는 하이드로펌프나 용성군보다 약한 게 아쉽다. 그 이외에 아이언헤드/러스터캐논이 추가되어 물리나 특수나 강철 기술을 쓸 수 있게 되긴 했으나 견제폭이 자속 물 기술과 겹치는 편이고, 아이언헤드는 그렇다쳐도 러스터캐논은 시그널빔과 마찬가지 이유로 필요성이 낮았다.

용성군을 활용하기 위해 하양 허브와 함께 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2.5. 5세대

5세대에서 드림특성 왕구리가 풀리면서 비팟이 대폭 강화, 당연히 그 비팟의 초고속 어태커로 입지가 더욱 강해졌다. 일반적인 비팟에는 특수드래곤으로서 킹드라나 라티오스가 투입된다.

보정을 받아도 다소 애매한 화력은 하이드로펌프를 채용함으로서 커버하는 편이나 역시 문제는 명중률이다. 그렇다고 파도타기를 채용하기에는 역시 화력이 좀 약하다. (보통 아군까지 공격하는 파도타기보단 적군 한정 공격+명중률 하락 확률까지 있는 탁류가 더 애용된다)그래서인지 두가지를 모두 만족시켜주기 위해서 하이드로 펌프, 파도타기를 둘 다 넣어주는 경우가 많이 보인다. 어차피 킹드라가 기배폭이 상당히 좁은 편에 속하기 때문에 기술창이 여유로운 포켓몬이기도 하고 일단 도구도 부족한 화력을 올리고자 안경, 구슬, 쥬얼 등 화력보정 도구가 중요하다.

안경을 장착하면 비가 올때는 사기 포켓몬이나 다름 없다. 안경 라티오스 만큼은 아니지만 높은 화력으로 쏘아대는 용성군과 강화된 물 기술의 넓은 타격범위를 반감시킬 수 있는 포켓몬은 거의 없다. 다만 무엇보다 볼트로스에게 기능정지되는 점이 약점. 이녀석에게 필수불가결이나 다름 없는 왕구리 또한 볼트로스에게 불리하다. 구슬을 장착할 경우 대타출동으로 상태이상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도 있지만 화력이 약간 부족해진다. 전체적으로 볼트로스, 특방 특화 너트령, 스카프 마기라스 등에 상성상 좋지 않다.

NPC기가 해금되지 않은 대신에 역린이 유전기로 추가되었는데, BW2에서 NPC기로 다시 풀리게 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물리기는 NPC로 추가된 아이언헤드 말고는 채용할 게 없어서 보조기를 활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다.

2.6. 6세대

하지만 6세대엔 이 강력함을 카운터하기 위해서인지 각종 환경 변화가 일어났다. 우선 드래곤 대미지를 씹으면서 역으로 강냉이를 털어버리는 페어리 타입이 등장했다. 특히 마릴리는 킹드라의 주력 기술들을 반감 이하로 만들어버린다. 다음으로 얼음 타입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물 타입 포켓몬에게 효과가 대단한 기술인 프리즈드라이가 등장해 여기 맞으면 4배 약점으로 취급당해 절명할지도 모른다. 특히 프리즈드라이 최속 사용자 프리지오는 최악의 적.

쓱쓱이 없어진 건 아니지만 특성으로 발동되는 날씨도 5턴으로 제한되었기 때문에 앞으론 좀 더 눈치를 봐가며 써야 할 듯. 어쩌면 여태껏 기배에 포함된 경우가 거의 없던 아이언헤드러스터캐논이 약점견제를 위해 포함될지도 모르는 일이다. 하지만 잘 생각 해 보면, 자속 하이드로 펌프(110 x 1.5 = 165)는 비자속 2배 보정 러스터캐논(80x2 = 160)의 대미지를 좀 뛰어넘기 때문에 명중률을 제외하면 러스터캐논을 채용해서 얻는 별다른 이득은 없다.

6세대에서 급소 랭크 +3일 경우 확정적으로 크리티컬을 때리게 되는 것이 발견되면서 이론상으로 주목 받고 있다. 기충전을 배울 수 있고, 초점렌즈를 착용하면 때리는 기술마다 크리티컬이 뜬다. 크리티컬의 특성상, 다운된 랭크를 무시한 결정력이 반영되기 때문에 높은 화력으로 용성군 연타가 가능하다. 또, 상대의 올라간 특수방어 랭크도 무시하며 공격이 들어가고 특성도 스나이퍼이기 때문에, 2.25배 데미지의 막강한 화력을 보여줄 수 있다. 주로 바톤터치를 이어주는 포켓몬으로는 기충전바톤터치를 동시에 배우며 특성 가속을 통해서 스피드 랭크업까지 전달이 가능한 번치코와 같은 기술을 배울 수 있고 작아지기로 스피드 대신 안정성을 높인 둥실라이드가 있다. 또 가속 특성의 아이스크도 앞에 언급한 두 포켓몬에는 못 미치지만 대안으로 생각 해 볼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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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りゅうのウロコ, Dragon Scale. 게임 내 설명문은 "단단하고 튼튼한 비늘. 드래곤타입의 포켓몬이 지니고 있는 경우가 있다". 킹드라로 진화시키는 것 말고는 아무런 효력도 없다. 게임 내에서는 쏘드라, 미뇽, 아공이 등의 야생 드래곤 계열 포켓몬이 일정 확률로 지니고 있다.
  • [2] 6세대에서 나온 음번이 스카프를 끼면 추월할 수 있기는 하다. 다만 그런거 안껴도 엄청 빠른대신 다른능력치가 형편없는 음번에게 스카프끼는 바보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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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2-23 22: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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