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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노 유카

last modified: 2015-03-28 08:58:28 by Contributors


AKB48 Team K
타노 유카 (田野 優花)
출생일 1997년 3월 7일
출신지 도쿄
신체 152cm
혈액형 O형
별명 타노쨩, 자카르타노[1]
소속팀 AKB48 팀 K
소속사 AKS
링크 구글플러스 트위터


Contents

1. 개요
1.1. AKB48에 들어오기까지
1.2. 캐릭터 및 성격
1.3. 실력
1.4. 대인관계
2. 활동
3. 선발 참여곡


1. 개요

AKB48 12기생 출신이다.
장래희망은 댄스가 능숙하고,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멋진 아티스트.

1.1. AKB48에 들어오기까지

부활동이 배구였다. 그래서 배구부 때에 하나하나의 플레이를 소중하게 여기는 습관이 붙었다고 한다. 그때부터 제대로 하나하나 확실하게 해나가는 자세를 갖게 됐다고 한다. 키는 작지만 점프력은 좋아서 포지션은 공격수였다고.
AKB48의 오디션을 응모하게 된 계기는 다니던 댄스 스쿨의 선배인 미야자와 사에였다. 평소에 미야자와 사에를 동경했었으며 후에 미야자와가 AKB48에 들어가서 점점 대활약하게 되고, 이를 본 타노도 관객을 즐겁게 해주는 그런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해서라고 한다.
그리하여 13세 때 'AKB48 12기 연구생 오디션'에 응시, 합격해서 AKB48의 멤버가 되었다.

1.2. 캐릭터 및 성격

성격은 항상 웃고있는 밝은 성격. 그런데 마이페이스이다. 다혈질에 성격이 직설적이며 급하다고 한다. 그래서 짜증나거나 하면 그걸 표현해야 직성이 풀린다고 한다. 이런 성격을 잘 보여주는 몇몇 일화가 있다.

아침에 기분이 저기압인 타노는 구글 플러스에 "가만있는데 있는 힘껏 부딪혀오는 사람은 뭐야? 정말 성격 이상한 사람 아냐? 아침부터 조낸 빡치네."라고 글을 올렸던 적이 있다. 또한 "카라아게레몬을 뿌리다니 의미를 모르겠어"라며 카라아게에 레몬을 뿌리는 캐릭터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NMB48야마모토 사야카를 본의아니게 디스(...)를 했던 적도 있다. 그리고 팬들을 '낚시'한다는 말에 빡친 타노는 "낚시는 좋지 않아요! 저는 솔직하게 있고 싶어요. 낚시는 무엇 때문에 하는건가요? 잘 생각해보면 낚시라는 말은 팬들에게 실례되는 말 아닌가요? 낚시하지 않고 순수한 자신의 모습으로 있으면 팬들은 그것의 좋은 점을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실꺼에요!"라고 이번에는 본의아니게 와타나베 미유키를 저격해버렸다. 본인이 말하기를 이렇게 직설적으로 글을 쓰고나면 좀 나아져서 화가 가라앉았다고 생각하는데 댓글로 화내는 사람을 발견하면 또 화가난다고 한다. 레알 ksgk. 이러한 타노의 다혈질을 부담스러워 하는 팬들도 있는 반면 타노의 매력이라고 생각하는 팬들도 많은 것 같다.

이런 성격이 데뷔 초기에 AKB 활동하는데 매우 큰 걸림돌이 되고 말았다. 2012년 제4회 선발총선거 45위를 차지했지만 정작 팀4의 멤버들이 선발로 뽑힌 真夏のSounds good!에 선발멤버로 뽑히지 않았다. 또한 TV에 자주 출연하는 동기들의 모습을 보면서 동기들 중 톱이었다고 생각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면서 자신감을 잃었다고 한다.[2]

설상가상으로 당시 출연하던 방송 스탭프들이 가장 같이 일하기 싫은 멤버로 타노를 꼽았다. 방송 촬영 중 타노의 모습은 어떻게든 앞에 나서며 분위기 띄우려는 다른 멤버와 달리 마이페이스를 넘어서 병풍에 가까웠다. 완전 버라이어티 하기 싫은 표정에 웃지도 않고 리액션도 전혀 없었다고...
이런 와중에도 누구하나 잡아주는 사람이 없었기에 더욱 방황하게 되었다고 한다. AKB48의 특성 상 몇몇 초인기멤버를 제외하면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어찌 할 수 가 없는 환경은 어린 나이의 소녀에겐 가혹하다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에 더욱 레슨에 몰두하게 되었다. 무엇이든지 하나하나 전력으로 함으로써 실력을 보이기로 마음을 먹었다. 조금이라도 무언가 대충하면 며칠이나 마음이 무거운게 계속되는 타입이라서 항상 뭐든지 전력으로 하고 있다고. AKB48 극장 지배인 토가사키 토모노부 지배인은 타노를 '오기가 강합니다. 억울한 경험을 한 후, 다음번에는 지지않게 반드시 노력을 해 옵니다. 1번 시련을 겪으면 그 배로 성장하는 유형입니다. 몸은 작지만 춤 실력은 진짜입니다. 지금은 선배 멤버도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미야자와 사에역시 '그 아이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댄스도 대단하고, 가창력도 있지만. 공연이 정말 좋다고 말하는 것이 전해져 옵니다. 구플을 봐도, 함께 공연에 나와서도 그렇습니다. 그녀가 엄청 좋은 포지션에서 춤추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타노의 실력을 극찬하고 있다. 참고로 사에가 차세대 멤버중 칭찬한 멤버가 단 2명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타노이다.[3]

현재는 AKBINGO!에서는 뛰어난 마이페이스리액션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mple.png
[PNG image (1.72 MB)]

그런데 몇몇 사진에서 이 분이 보이는 건 아마 눈의 착각일 것이다(...)

1.3. 실력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힙합댄스를 배워왔다. 취미, 특기 역시 모두 댄스이다. 댄스를 배우게 된 동기는 타노와 가장 친했던 친구가 댄스교실 견학에 간다고 해서 우연히 따라간 것 뿐인데, 몸 전체를 써서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달까, 엄청 스트레스 발산도 되고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엄청 빠졌다고 한다. 어린 나이에도 가운데 위치에 설 정도로 실력이 발군이었다. 꿈이 댄스 선생님이었다고 할 정도 댄스에 빠져 있었다.

AKB48 12기는 차세대 멤버가 가장 많이 기수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타노는 몸은 작은 편이지만 절도있고 열정적인 댄스로 두각을 나타내었다. 또한 가창력과 연기 모두 수준급이어서 동기들이 타노는 자신들보다 한 단계 위에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런 뛰어난 실력으로 2011년 5월 첫 연구생 극장공연에서는 와타나베 마유, 오오시마 유코등 좋은 포지션을 맡게 되었다.



복근이 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2014년 2월 24일 'AKB48그룹 대조각축제 ~시대는 변한다. 하지만, 우리는 앞밖에 보지않아!~'에서 팀 K로의 이동이 발표되었다. AKB내에서도 유명한 팀K의 분위기와 매우 어울리다는 평을 받는다.근데 뛰어난 자들이 너무 많은게 함정[4]

1.4. 대인관계


같은 12기생인 무토 토무 덕후이다. 차세대 커플링 타노토무를 밀고 있으며, 도쿄돔 콘서트에서 팀이 갈리면서 토무를 매일 보지 못해서 현기증이 난다고. 빨리 토무 보여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오오모리 미유를 질투하는 타노

현재 팀K의 캡틴 요코야마 유이를 매우 따르는 듯 한다. 본인 말로는 팀A 시절 캡틴으로 부임한 요코야마 유이를 만나면서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요코야마의 다이죠부? 한 마디가 보물이 되었다고 한다.(오오 슨듭캡틴!) 요코야마를 보면서 캡틴이 되는게 목표가 되었다.

'아리요시 AKB공화국'에서 캡틴 요코야마 유이카와에이 리나가 시끄러운 하이톤 때문에 짜증난다고 조낸 깝치다가 ??? : 이냔 명치 조낸 쎄게 때려주고 싶다 교토산 불주먹을 명치에 강타당했다. 그런데 멀쩡했다.


2. 활동


2011년 2월 20일 'AKB48 12기 연구생 오디션'에 합격한다.

2012년 3월 24일 콘서트 '업무 연락. 부탁한다, 카타야마 부장! in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2일째에 팀 4의 정규 멤버로 승격한다고 발표됐다.

2012년 6월 6일 제4회 선발총선거에서 45위를 차지해서 넥스트걸즈에 들어갔다. 10~14기중 최고순위였다. 이게 대단한 것이 타노 유카는 푸쉬멤버가 아니었다. 기껏해봤자 극장에서 언더 포지션이 좋은정도. 그렇지만 12기 에이스였던 사사키 유카리, 다카하시 쥬리를 제쳐버렸고 푸쉬멤버였던 이와타 카렌역시 제치는 것은 물론 카와에이 리나, 이치카와 미오리등 11기, 10기 에이스까지 몽땅 제쳐버렸다. 속보도 권외였으므로 총선거 영상에서도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자신도 어이가 없어서 벙찐표정을 보여주었다. 타노 역시 총선거의 신데렐라인데, 그런데 무토 토무가 워낙 깜짝이었고, 순위는 더 낮지만 퓨쳐걸스 센터를 맡았기 때문에 무토 토무때문에 화제가 묻혀버린 경향이 있는 것 같다. 이제 12기 에이스는 나인데(...)

근데 다른 팀4 멤버들의 얼굴을 보니, 유카보다 더 인기 많은 애들이 많이 있잖아요. '내가 이 무대에 서도 되는걸까?'라고... 그리고 좀 무서웠어요. 유카는 아직 전혀 인지도가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저 타노라는 애 누구야? 어째서 저 애가 45위야? 순위에 들어간 이유가 뭐야? 라고 다들 그렇게 보고 있는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치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어요. 무대에 있을 땐 무서웠지만. 이젠 괜찮아졌어요.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어요. 타노라는 애 누구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욱 타노 유카를 내가 스스로 어필하면 돼잖아요. 어째서 저애가 45위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45위에 걸맞게 되도록, 노력하면 돼구요. 아니, 45위 이상의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꺼에요. 타노가 순위에 들어간 이유는?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타노 유카의 좋은 점을 알게하고, 흥미를 갖게 하고 싶어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선거후 타노 유카의 블로그글 中)

2012년 8월 24일 도쿄돔 콘서트 'AKB48 in TOKYO DOME ~ 1830m의 꿈 ~' 첫날에 팀 4가 해체됨이 발표되었고 그에 따라서 팀 A로 이동하게 되었다.

2013년 6월 8일 AKB48 제5회 총선거 18,125표를 득표해서 38위를 차지했다. 작년보다 무려 11,431표가 증가했다. 물론 이것은 극장반 투표권 봉입으로 인한 효과도 있겠지만 딱히 푸쉬가 없는데도 이정도 성적을 내는 것은 대단할 뿐.

2013년 9월 18일 'AKB48 34th Single 가위바위보 대회'에서는 선발 진입에 성공했다. AKB48 첫 선발 달성.

2014년 2월 24일 'AKB48그룹 대조각축제 ~시대는 변한다. 하지만, 우리는 앞밖에 보지않아!~'에서 팀 K로의 이동이 발표되었다.

2014년 6월 7일 6회 총선거에서는 45위를 기록하며 약간의 순위 하락을 보였다.

2014년 9월 17일 가위바위보 대회에서 AKB48 38th single의 선발 맴버로 발표되었다. 선발 발표 동안 동기와 후배들이 불려나가자 결국 상실감에 울고 말았는데(그나마 옆에 있었던 레낫치도 불려나가서 홀로 덩그러니 남겨져 버렸다.) 그러다가 '타노 유카' 이름이 불려졌다.!! 이에 카메라 앵글에 슬퍼서 울다가 기뻐서 우는 모습과 격려하러 온 팀K 선배들의 모습이 잡혔다. 다음 날 구글플러스에서 그간 마음 고생했던 일과 선발 진입의 기쁨에 대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2014년 10월 21일 미야모토 아몬의 제작 뮤지컬 'The Wiz 오즈의 마법사' 에 우메다 아야카와 더블캐스팅 되었다. 타노에 대해 미야모토 아몬은 아직 미완성이지만 그녀의 목소리가 오로시역에 매우 어울리며 댄스 실력에 대해 공기가 흔들릴 정도라는 높은 평가를 내렸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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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동남아 여자처럼 생겨서 나온 한국 한정 별명,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와 인도네시아 48그룹 JKT48을 의미한다.
  • [2] 당시 구글플러스에 '내가 왜?' 등 자괴감 섞인 멘트를 너무 대놓고 남기곤 하였다.
  • [3] 다른 한명은 이와타 카렌
  • [4] 팀K엔 평소 댄스 실력인 출중하다는 마츠이 쥬리나, 야마모토 사야카 등 있다.
  • [5] 아이러니 하게도 2012년 똑같은 뮤지컬 오디션 때는 미야모토 아몬이 괜찮으니 하기 싫은 사람은 돌아가도 좋다고 하자 그대로 나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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