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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

last modified: 2015-01-22 15:37:23 by Contributors

Contents

1. 사전적 의미
2. 일본의 도시
3. 인물 혹은 동물
3.1. 고양이 역장
3.2. 러브히나에 등장하는 거북이
3.3. 428의 등장 캐릭터
3.4. 카미츄에 등장하는 고양이
3.5. 토미카 히어로 레스큐 파이어에서 나오는 캐릭터
3.6. 수호천사 히마리의 등장요괴 타마모노마에
4. 타마키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애칭

1. 사전적 의미

玉 - 일어로 "구슬"이라는 뜻.
고양이 이름으로 많이 쓰이곤 한다. 고양이를 타마라고 부르는 이유에 대한 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공처럼 웅크려서 자기 때문이라는 설, 털실같은 공을 좋아해서라는 설, 옥구슬처럼 귀여운 아이(玉のように可愛い赤ちゃん)에서 왔다는 설, 마네키네코의 유래라고 하는 고토쿠지(豪徳寺) 일화에 등장한 고양이의 이름에서 왔다는 설 등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다마라고 많이 쓰인다.(특히 당구장에서)

魂 역시 '타마'로 읽을 수 있으며 玉과 관련하여 언어유희로 자주 사용한다. 金魂

2. 일본의 도시

多摩

도쿄도에 위치한 도시 중 하나로, 타마 구릉의 북부에 위치한다. 이 타마 구릉이 광범위한 의미의 타마이고 이 도시의 이름은 구릉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것이다. 현재 이곳에는 타마 뉴타운을 조성해 놨다. 그런데 요즘은 고령화 때문에 골치라고... 거점역인 신주쿠역과의 거리가 철도 기준 25km 이상이나 되는데다가 출퇴근시간에 다이아나 다른 면에서 약점이 있는 노선과 연결해 놓아 교통이 생각보다 불편하다. 버블붕괴로 인해 거주자가 집을 팔고 나오지 못해 젊은 인구의 유입이 적었던 것이 고령화의 주 원인이다.

3. 인물 혹은 동물

3.1. 고양이 역장

たま

와카야마현에 사는 고양이이다. 이 고양이는 와카야마 전철의 역장을 맡았는데 이 덕분에 유명세를 타고 있다.

자세한 건 키시역(와카야마현) 항목 참조.

3.2. 러브히나에 등장하는 거북이

종은 온천 거북이라고 한다.(…) 온천 거북이라서 그런지 온천욕을 좋아하며, 덕택에 히나타장 여성진이 매일 하루 한번 온천에 같이 들어간다고 하는 부러운 놈. "미유"하고 운다.암컷이니 상관없나

거북이 주제에 하늘을 날 수 있고[1], 글씨도 쓸 수 있고, 수학문제도 인간(마에하라 시노부)보다 잘 푼다.(…) 거기다가 아오야마 모토코의 검을 칼날잡기 하셨다. 이쯤되면 먼치킨.(…) 참고로 러브히나에 나오는 어떤 캐릭터보다도 똑똑하다.(…) 모토코는 거북이를 질색해 타마를 싫어하지만 타마는 모토코를 좋아하는 듯. 시노부의 첫키스를 빼앗았다.

작품이 진행되는 과정에 다양한 배리에이션(…)이 나오고, 카오라 스우는 영감을 받아 메카 타마 시리즈를 제작했다. 그리고 메카 타마 시리즈로 타마를 공격하게 만드는게 주 패턴.

참고로 국내 정발판 초반[2]에는 '프랑소와즈'나 '구슬이'라고도 했었는데, 저 이름은 잠깐 쓰였고 타마로 굳어졌다.

3.3. 428의 등장 캐릭터

고양이 탈을 쓰고있는 괴인 아르바이터. 428의 공식 마스코트 캐릭터이기도 하다.

자세한 소개는 428 항목에서.

3.4. 카미츄에 등장하는 고양이

중간에 물에 빠져 죽을뻔하다 자신을 구해준 가난신을 받아들여 하나가 됐다. 덕분에 히토츠바시 유리에는 고생했지만.

3.6. 수호천사 히마리의 등장요괴 타마모노마에


일본삼대악귀중 하나인 타마모노마에. 과거 인간에 의해 영혼이 나눠졌기 때문에 어린 소녀의 모습을 하고 있다. 슈텐동자와 함께 다니며 요괴들을 공격해 그들을 잡아먹고 그 요력을 흡수해 완벽한 부활을 꿈꾸고 있다. 애니에선 압도적인 힘으로 히마리를 발랐지만 맛이 없기 때문에 일단 한번 살려준다. 키잡? 다시 도전해 온 히마리가 어둠의 힘으로 폭주하자 발라버리고 그 요력을 흡수해 완전히 부활한다. 하지만 바로 완전히 미쳐버린 히마리에게 패배... 슈텐동자가 소멸한 후에는 뜬금없이 유우토 집에 얹혀산다. 그리고 주인공일행은 또 아무런 의심없이 받아준다. 예쁘면 모든 게 용서된다 [3] 여담으로 단 것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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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41.03 KB)]


@원작 8권의 표지

원작의 42마리째(7권)에서 보면 5권이후 그 동안 요괴들을 엄청 잡아먹어서 성장한 상태로 온천에 난입했다. 가슴만 보면 리즈와 맞먹을 정도로[4] 커져서 로리 타마만 기억하는 로리콘들은 충공깽에 빠져들었다.[5] 반대로 거유 애호가들은 쾌재를 외치고있다.

9권에서는 린코와 유우와 잘 놀다가 시마무라 유우를 세뇌, 유우로 하여금 린코를 죽이려고 하다가 유우가 린코의 설득으로 세뇌가 풀려 린코를 죽이는 데는 실패하지만 다시 유우를 세뇌하고 마침내 세뇌한 유우와 같이 유우토의 집을 습격, 유우토의 집을 개발살낸다. 타마를 설득해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려는 린코의 노력을 비웃으며 넌 요괴와 인간이 평화롭게 사는걸 원하는거 같지만 요괴중에는 파괴와 살육자체에서 행복을 느끼는 종류도 있다면서 유우를 관람차에서 떨어뜨리거나 맘대로 조종해서 부리는 모습을 보면(본인은 이걸 인형놀이라고 한다) 최종보스에 어울리는 사악한 요괴답다. 이 만화가 단순히 요괴를 상품화한 에로할렘만화와는 다른 데가 있다는걸 보여주는 캐릭터.

이후 히마리와 싸우게 되는데 부하 요괴들과 함께 싸우지만 부하 요괴들이 히마리에게 전멸(정확히는 죽지는 않고 기절)하고 유우토가 난입해서 시즈쿠의 협력을 받은 물 분신으로 교란시키고 퇴마의 힘으로 타마의 얼굴을 지져서 이 틈을 노려 히마리가 공격하지만 쿠에스에게 죽었던 슈텐동자의 영혼이 마지막까지 지켜준다. 이에 분노해서 히마리를 물어뜯으려고 달려들지만 유우토가 대신 물어뜯기고 이것을 본 히마리가 타마의 목을 물어뜯어서 요력을 완전히 흡수당해서 죽어버린다. ···인 줄 알았지만, 살아남았다. 린코와 유우가 히마리에게 죽이면 안 된다고 부탁해서 죽이지 않은 것. 대신 요력을 흡수당해서 타마였을 때의 기억은 완전히 날아갔고 유우토가 자기 집에 데려와서 동거 중이다.

4. 타마키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의 애칭

용례) 타마짱, 타마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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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오토히메 무츠미나루세가와 나루가 매달렸는 데도 높이까지 날았다;;
  • [2] 타마가 오고 나서 아직 이름이 정해지지 않았을 때, 그리고 독자 투표로 정해지고 난 직후.
  • [3] 사실 이런 앞뒤가 안 맞는 결말은 원작이 한참 연재중인 시점에서 먼저 완결되는 애니에서 자주 드러나는 고질적인 단점이다
  • [4] 아니면 리즈보다 더 커졌을 가능성도 있다.
  • [5] 히마리가 "나보다 더 크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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