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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가스펠

last modified: 2015-04-08 22:51:26 by Contributors


좌측은 그의 서포터 할로윈.

국내 만화 위치 헌터의 주인공.

Contents

1. 프로필
2. 성격
3. 작중 행적
4. 전적
5. 무기 일람


1. 프로필

나이 - 16세
생일 - 4/3
혈액형 - O형
키 - 170cm
몸무게 - 57kg
취미 - 청소, 요리, 돈 계산
좋아하는 것 - 돈, 공짜, 혼자하는 여행
싫어하는 것 - 돈 안되는 일, 빚 갚기

뒷머리가 검은 투톤컬러의 백발자안의 소유자. 위치 헌터 소속 전투원으로 레벨은 제복이 흑색이 되는 A클래스. 사용하는 무기가 마탄을 사용하는 권총이기 때문에 A클래스 이상에게 주어지는 별칭은 '마탄의 사수.' 위치 헌터 초기 멤버이자 매우 강력한 마녀였던 순백의 마녀 이디아 플로렌스의 직계제자로 그가 쓰는 마탄총과 차원의 회랑은 이디아로부터 물려받은 것이다. 단순한 스승이 아니라 어머니 같은 존재였는지 이디아에 대한 타샤의 존경심은 숭배에 가까울 정도. 타샤의 백발은 그녀의 제자였다는 증표로, 이를 새치머리라고 트집잡던 쿠가한테 실탄을 날려버렸을 만큼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각별하다.[1]

2. 성격

기본적으로 이기적인 성격이고 심할 정도로 돈을 밝힌다. 선배를 협박해 삥 뜯는 건 물론이고 사기쳐서 뜯어먹고 억지써서 뜯어먹고 심지어 푼돈에도 집착하기 때문에 꼴랑 16원을 되찾기 위해 소매치기를 끝까지 쫓아다니거나 당분간 못 깨어날 거라는 진단이 나오자마자 옆에 500원을 던지니 잡아채며 깨어날(...) 정도. 하여간 돈이라면 죽었다가도 살아날 것 같은 위인. 이놈 머릿속에는 돈과 아리아와 스승님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꽤 건방진 구석이 있어 같은 계급이라지만 4~5살이나 형인 싱이나 타라스에게 거침없이 막말을 해댄다. 엘마도 초면에는 '히야신스 씨'라고 불렀으나 말 놓으라고 한 뒤에는 완전히 반말하고 있다. 그런데 엘마는 5살이나 어린 타샤에게 경어를 쓴다... 엘마가 블루 클래스에서 진급한 요원이라 그런 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너무 예의가 없다는 건 부정할 수 없다. 건방진 성격은 작가도 공인한 사실(...) 타샤가 정말 정중하게 경어를 쓰는 건 돈 받기 위해 부호에게 사기를 칠 때 정도. 하지만 상관인 화이트클래스 들에게는 꼬박꼬박 존댓말을 쓴다.(타니아 같은 경우 '님'자까지 붙여가며) 일단 그리 맘에 안들어 하는 비형랑에게도 존경심이라곤 느껴지지 않지만 경어로 대꾸한다. 그 외에도 검은별 삼형제의 아모스에게도 선배라고 부르며 경어를 쓰는 걸 보면 WH내부에도 짬밥의 차이가 중요한 건지도 모른다. 아니면 그냥 돈줄이라서?? 뭐긴 군기

거기다 동료에게도 뻑하면 마취탄을 써대기 때문에 싱을 비롯해 타샤와 팀이었던 위치헌터들은 모두 마취 중화제를 상비하고 다닐 정도. 팀으로 행동하는 일이 드물어서 린다도 타샤가 싱, 타라스와 팀으로 돌아오자 경악했다. 이런 꼬인 성격탓인지 쿠가 쿠나인 등 다른 A급 WH와 마찰도 잦은편. 덕분에 서부지구 사령관인 비형랑의 주 스트레스 요인. 타샤에게 자주 주의를 주지만 이 꼬맹이가 실력도 계급도 짬밥도 안되는 주제에 사사건건 대들어 대서 골치를 썩이고 있다.


3. 작중 행적

본래 항구마을에서 부모님과 여동생과 함께 평화롭게 살고 있었으나[2] 여동생 아리아 가스펠이 마녀로 각성하더니 아버지를 죽이고 마을을 박살내는 바람에 완전히 인생을 망쳤다. 아리아가 변하게 한 원인이 마력이라고 판단, 그녀의 마력을 모으는 마녀의 모자를 빼앗아 옛날의 동생을 되찾기 위해 위치 헌터가 되었다.

1권에서 빨리도 동생과 만나서 동료인 싱과 타라스와 공투해 거의 옛날의 동생을 되찾을 뻔했으나 바렛트의 난입으로 왕창 깨지고 다쳐서 아리아가 바렛트를 따라가겠다고 하며 겨우 목숨만 살렸다. 이후 자신의 약함을 통감하고 더 강해지려고 애쓰고 있지만 일단 사형이 되는 류환에게도 깨져서 갈수록 별로 안 세 보였다가 차원회랑의 장갑을 풀개방해 운명의 영창을 발동. 배틀필드에서 모든 힘을 끌어내 일시적으로 하얀 제복의 S급이 되어 강한 마녀를 그냥 일격에 죽여버리는 기염을 토한다. 다만 그때는 동생 아리아처럼 마력에 취해 미쳐 날뛰게 되는지라 하마터면 마력을 못 버티고 죽을 뻔했다가 공간의 마녀 넵티스 덕분에 겨우 살았다.

2중봉인 중 하나를 푼 서포터 할로윈과 티격태격하면서도 잘 살고 있는 모양. 그러나 마녀들의 본격적인 활동으로 여기저기 박살나자 브리튼으로 파견되었다가 할로윈모드레드라 부르는 란슬롯과 교전, 쳐발리다가 차원 화랑에서 엄청난 마력이 공급되어 전세 역전하나 싶었더니 저쪽도 마력공급해서 팔이 잘렸다. 그 뒤 할로윈과 잠시 다퉜다가 다시 화해한 후, 타라스를 찾아온 타니아 도베르그덕에 목숨을 건졌다.

팔이 잘리고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다. 마취총으로 고통을 덜었다곤 해도 초인인 모양.

왠지 마녀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그 마녀가 모두 창생의 서포터를 지녔으면서 타샤보다 연하, 그리고 유아체형아청아청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심지어 서포터 할로윈도 봉인을 품으로써 호박인형에서 소녀 모습이 되자 타샤에게 급 호감을...(...) 게다가 9권에선 묘한 낌새도 풍긴다.흠좀무?

10권에서도 여전히 안습. 타니아 도베르그 덕에 팔을 되찾고 치료마녀의 치료 능력으로 팔을 붇이는데 성공하나 마력을 쓰는 것때문에 타니아 도베르그에게 한동안 여자 취급당하고 급기아 타니아 도베르그가 타샤가 남자인 것을 확인하기 위해 알 잡기를 시전하였다.
거기에 대마법사대현자 멀린이 4대 마녀의 아지트 위치를 알려주는 조건으로 타샤의 서포터인 할로윈의 계약을 풀고 그녀를 브리튼 왕국에 양도하는 조건의 딜을 걸고 타샤 가스펠 을 제외한 나머지 C급 이상의 위치헌터가 그 딜에 찬성해 서포터마저 빼앗기게 생겼다.

11권에서 작가가 밝힌 바에 따르면 타샤 가스펠의 초기설정은 여자였다고 한다. 흠좀무 11권의 부록 일러스트에 타샤의 여체화 버전이 있는데 실로 흠좀무. 아니 그보다도 저 캐릭터로 성격이 똑같으면 그것이야말로 흠좀무... 덧붙여 작가는 원래 설정 타샤의 오마주이므로 다른 캐릭터의 TS버전 부탁따윈 사절이라고 밝혔다...왼지 모 작가가 생각나는 테도인데?

13권에서 대현자 멀린이, 중앙의 결정대로 할로윈을 넘겨준다면 마력을 컨트롤하는 방법[3]을 전수해주겠다는 거래를 제안한다. 당시에는 이 말에 동요해 어떻게 해야할지 난처해 한다.

하지만 이윽고 방에서 마주친 할로윈이 "넌 자기 걸 남에게 주는 건 죽기보다 더 싫어하지. 그게 마음에 든 것이라면 더더욱. 한마디로 난 네 거라는 거야. 그러니까 넌 날 포기 못해."라는 말을 듣고 결국 할로윈을 넘기지 않기로 결정한다.

그 뒤 다이아나에게 전화를 걸어 "나와 할로윈은 WH를 나간다."라는 폭탄 선언을 담담히 던지고는 전화를 끊는다. 말 그대로 할로윈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위치 헌터 전체와도 한판 뜰 기세를 보여준다 아주 쌍으로 메가데레가 폭발하고 있다.

14권에서는 그게 현실이 되고 말았다. 다이아나의 협력을 받아 몰래 탈출하던 중 워즈와 쿠가가 나타나고[4]영창가자 타샤가 워즈를, 할로윈이 쿠가를 상대로 전투를 벌인다. 타샤의 공격을 모조리 흡수해버리는 워즈 때문에 전투가 장기화되나 싶었지만 할로윈이 쿠가를 발라버리고[5] 타샤를 도우러 오는 바람에 넘어가나 싶었지만 나머지 WH 인원들이 나타난다.

모이라이의 영창을 쓰려는 타샤에게 할로윈은 1분 동안 타샤를 지키는 것은 무리고 설령 발동한다 할지라도 폭주해서 이 자리의 전원을 죽일 거라며 포기하라고 하지만 그 때 란과 모니카가 타샤의 편을 들면서 전투는 타샤, 할로윈, 란, 모니카 VS 워즈, 쿠가, 검은 별 삼형제, 엘마의 양상이 된다.

다행히 막 싸울려고 하던 차에 이스트가 난입하여 강제로 끌고 간다. 그 와중에 자꾸 빚이 쌓인다고 투덜거리자 그럼 갚으라고 이스트가 말하자마자 웃기지 마!라고 14권에서 제일 심각한 반응을 보인다. 돈은 한푼도 못준다고 하니까 이스트가 돈은 필요없다고 하자마자 "이 분이 얼마나 귀하신지 모른다는 거냐! 그럼 가진 돈 다 나줘!"라고 하기도. 이스트가 내가 바라는 건 네가 내 집에 오는 거야 라고 요구를 말하니까 내 몸이 목적이냐고 했다가 이스트에서 얻어터졌다. 두번이나. 두번째는 구타를 당했다. 구타를 당하고 너덜너덜한 상태로 못가겠다고 뻗댔지만 이스트가 시간 없다고 수르트를 꺼냈다. 이후 당하는 묘사도 나오지 않고 끌려갔다. 몇초만에 당했다는 모양.

결국에는 이스트의 정체를 들은 타샤는 4대 마녀는 전원이 으리으리한 성에 살고 쭉빵한 미녀라고 들었는데 넌 집은 제쳐두고 하나는 전혀 아니라고 비웃다가 또 터진다. 대체 타샤는 이스트에게 몇번이나 터지는 걸까
그리고 이스트가 데려온 류환에게 건배틀로 싸우다가 또 터지고 만다. 타샤 또 터지겠다 이놈들아
다만 각성한 이후로 머리에 총에 맞았는데 다시 살아난 것으로 보아 각성으로 인하여 타샤가 불사신이 되었는데..... 근데 여러번 죽은게 별로 안자랑이다. 아마 그냥 시뮬레이션인 것 같다.

그런데 이스트가 갑툭튀해서 타샤를 데려간 후 바렛트가 타샤를 노리고 나타나고[6] 넵티스와 은류의 대화에서 WH 남부의 S클래스를 암살하여 사우스가 괴멸시키기 쉽도록 만들고 다이아나의 기억을 조작해서 타샤를 남부로 보내 멀린과 접촉하게 한 것이 전부 다 타샤에게서 할로윈을 떼어놓기 위해서였다는 것이 드러난다. 그리고 넵티스는 타샤의 주변에 어떤 여자도 얼씬거리게 하지 마라는 명령을 하는데...?

죽었다가 살아난 건 이디아가 어쩔 수 없이 류환을 파문시키면서 수련용으로 건내준 도구 덕분. 류환의 심상을 재현한 공간으로 데려가서 기록된 상태로 재생시키면서 기술을 훈련하던 도중 할로윈을 감싸고 부상을 입으면서 뇌의 과부하를 견디지 못하고 쓰러진다. 그런데 기절한 동안 꿈 속의 어딘지 알 수 없는 성에서 바렛트와 만나고 있다! 타샤의 독백에 의하면 꽤 여러번 만난 모양이며 꿈 속의 바렛트에게서 어째선지 알 수 없는 편안함을 느끼고 꿈 속의 바렛트는 타샤에게 미소를 짓고 있다!

꿈에서 깨어난 후 류환에게 '할로윈을 좋아하는 것은 그만두라'는 충고를 듣는다. 할로윈이 타샤를 따르는 것은 황금률의 계약에 의해 생긴 거짓된 애정 때문. 타샤는 '그런 소리는 다른 녀석한테서도 들었다'며 무시하려 하지만 류환이 문제시하는 것은 타샤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마음은 진심이라는 것. 이대로 가면 타샤는 강적과의 전투 속에서 어쩔 수 없이 할로윈의 봉인을 풀게 될 테고 그때는 아무 감정도 없이 타샤를 보는 할로윈의 얼굴과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후 류환과의 마지막 수련을 거듭해 류환 만큼의 경지에 이르렀다. 이전에는 그나마도 모이라이의 영창을 사용해서 이겼던 로즈를 단 한번에 찾아내 저격총으로 보내버릴 정도로 실력이 상승. 하지만 이후 상대하던 거울의 마녀(?) 재클린에 의해 낚여(...) 대상의 생체시간을 역전시키는 마녀 마리에 의해 존재가 사라져버린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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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서쪽의 마녀 웨스트의 환생임이 드러났다. 타샤의 생체시간이 30년 전으로 돌아가면서 전생이었던 웨스트의 환상이 나타났다. 그리고 이스트가 불러낸 수르트에 의해 마리와 재클린이 리타이어한 이후 타샤가 원래대로 돌아오면서 웨스트의 환상도 사라지고 류환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절규. 그리고 이스트는 류환에게 자신은 윤회의 마녀라며 17년 전의 진실이 밝혀진다.

4. 전적


1권
VS 이스트 - 무승부
VS 아리아 - 이길 뻔 했으나...
VS 바렛트 - 아리아와의 승부중 난입. 처참히 발렸다

2권 - 3권
VS 마녀[7] - 승리

3권 - 4권
VS 류환 - 할로윈의 봉인을 풀어서 까지 덤볐으나 발리다가 이스트 난입으로 무승부. 이긴한데 사실상 류환의 승리.

VS 워즈, 쿠가 - 비형랑 난입으로 무승부(랄까 시작하기전에 끝...)

5권
VS 랜슬럿 - 손을 잘린상태로 등장... 아직 승패 모르는 상황

6권
VS 마녀들(블리스, 델링, 세실, 퀴블레옹,안드라)

7권 - 8권
VS 로즈 - 모이리아의 영창으로 승리.

8권
VS 류환 - 리바운드로 발림.

8권 - 9권
VS 랜슬럿 - 결국 여기서 팔이 잘린다. 할로윈을 다시 끌어들이고 좀 싸워보나 했더니 또 다른 사람이 끼어든다(..)

10권 - 13권
싱의 스토리때문에 나오지도 않았다. 주인공인데 어째 취급이 갈수록 얘처럼 되어가고 있다.

14권
란,모니카 vs 워즈,쿠가,검은별 삼형제, 엘마 히야신스 - 서포터의 쟁탈전을 벌이고 있었으나 시작하기도전에 이스트 난입(......) 굳이 말하자면 무승부일지도......
vs 류환 - 헤드샷을 당하고 말았다.(............) 연속 패배[8]

여러가지로 안습한 주인공.이었으나

16권
VS 로즈 - 수련끝에 마력을 컨트롤하게 되어 간단히 승리했지만...
VS 마리,재클린 - 미러 마법에 어쩌지 못하가 결국 시간 역행 마법이 왼성되어서 패배

5. 무기 일람

사실상 이것도 일부, 류환의 무기도 마탄총에다 기종도 다르고, 종류도 여러가지라 타샤와 류환의 마탄총 기종이 서로 같은 것은 없어보인다. 류환의 리미트 해제를 봐선 타샤 역시 이것들 외에도 총의 종류는 이것보다도 많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 차원 화랑
  • 마탄총
    • 마탄총 COLT M1911A1 Custom[9]
      • 마탄총 콜트 커스텀 착검 모드.
    • 마탄총 데져스트 이글 커스텀
    • 마탄총 M82 바렛[10]
  • 모이라이의 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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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동생 아리아의 머리색이나 회상씬으로 추정해볼 때 원래 머리카락은 금발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나, 13권에서 육체의 시간이 역행하면서 어려지자 흑발이 되었다. 설정오류가 아니라면 원래 머리색도 흑발인 것 같다. 작가가 밝히길 초기 설정때는 흑발이었다고 하는데, 특유의 검은 뒷머리나 모이라이의 영창 후의 모습이 그때의 설정을 어느정도 이어받은 듯.
  • [2] 강등당했지만 귀족 출신이다. 어머니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었다는 설명을 보면 귀족인데다 상당한 부호였던 듯.
  • [3] 그녀그의 말에 의하면 자신에게 마력 컨트롤 방법을 배운다면 한달 내로 타샤의 강함은 약 10배 정도 증가해 화이트 클래스 이상으로 강해질 수 있다고 언급해줬다. 왜 굳이 다른 마녀에게서도 배울 수 있을 법한 내용을 가르쳐준다는 것을 조건으로 걸었는지는 멀린 항목 참조.
  • [4] 어째서 나타날 수 있었는지는 다이아나 항목 참조.
  • [5] 참고로 전투 시작 전 어쩔 꺼냐는 할로윈의 질문에 타샤는 죽여 버리라고 했다.
  • [6] 이스트가 갑자기 나타난 건 바렛트의 선수를 치기 위해서였다.
  • [7] 블로그에서 본명이 나온 적 있으나 본편엔 나오지 않았다
  • [8] 심지어 류환이 몇번이나 죽었냐고 말한다.
  • [9] 초반에는 롱 슬라이드 버전 은색 콜트였다가 린다가 장비 업그레이드를 해주면서 콜트 커스텀 골드로 바뀌었다. 외형 외에 뭐가 달라졌는지는 모르지만. 생김새는 국내에서 에어콕킹건으로 판매하는 원일상사의 골드콜트 제품과 똑같다.
  • [10] 밀리터리 지식이나 FPS게임 좀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저격총이다. 현실의 탄환처럼 막강한 위력을 보이기 보다는 멀리있는 대상을 저격하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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