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E D R , A S I H C RSS

타우 제국/워기어

last modified: 2015-02-07 03:07:21 by Contributors

© Uploaded by Montonius from Wikia


Contents

1. 무기체계 개론
1.1. 펄스 무기
1.2. 이온 무기
1.3. 미사일 무기
1.4. 레일 무기
1.5. 버스트 무기
1.6. 플라즈마 라이플
1.7. 퓨전 블래스터
1.8. 공중 폭발 파쇄탄 발사기
1.9. 중성자 블래스터
1.10. 화염방사기
1.11. 수류탄
2. 보병의 무장 및 장비
2.1. 보병 화기
2.2. 보병 장비
3. 배틀슈트의 무장 및 장비
3.1. 배틀슈트 무장
3.2.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
3.3. 배틀슈트 드론
3.4. 시그너처 시스템
4. 차량의 무장 및 장비
4.1. 차량 무장
4.2. 차량 장비
5. 드론
6. 기타


1. 무기체계 개론

1.1. 펄스 무기

타우 제국의 기본 무장은 강력한 펄스를 이용해 플라즈마를 투사하는 형태의 무기이다. 소총 형태인 펄스 라이플카빈 형태인 펄스 카빈이 가장 일반적인 모습이며, 그 외에도 권총 형태인 펄스 피스톨도 존재한다. 또한 타우 제국의 용병인 크룻은 이 기술이 적용된 탄환을 사용한다.

이 펄스 무기들은 파이어 워리어, 패스파인더 팀, 스나이퍼 드론, 그리고 크룻 용병들이 자주 사용하는 무기 형태이다. 가장 흔한 형태인 펄스 라이플은 사거리가 30인치로 기본화기 중 가장 길며, 화력도 S5 AP5로 가장 강한 축에 든다.[1] 여기에서 좀 더 근접전 상황을 맞춰 만들어진 펄스 카빈은 사거리 18인치의 어썰트 2 무기이며, 저격용으로 만든 버전인 롱샷 펄스 라이플은 롱샷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사거리가 48인치나 되어서 렐릭급을 제외하고는 게임에서 가장 사거리가 긴 저격총이다[2]. 거기에 저격총 주제에 래피드 파이어가 붙어있어 24인치라는 안정적인 거리에서 두발을 날릴수있다.

다운그레이드판으로 크룻에게 지급되는 펄스 탄환도 사거리 24에 S4인 속사무기로 사실상 볼터와 동급의 성능을 낸다! 4족 보행하는 크룻 등뒤에 실은 크룻 건은 S7 AP4로 오토캐논과 같은 수준의 화력을 보장한다. 크룻들은 또한 스나이퍼용 탄을 운용하는데 이것은 펄스 무기는 아니다. 자체적으로 특이사항은 없는 제국의 표준적인 저격총과 같은 성능을 낸다.

1.2. 이온 무기

이온 줄기를 쏘아보내는 무기 시리즈이다. 이온 무기들은 모두 과충전시켜 발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렇게 발사되면 폭파 위험이 있어 겟 핫 룰이 붙어 있다. 표준 모드로 발사하면 S7, 과열 모드로 발사하면 S8에 블래스트 무기가 된다. 하지만 이온 가속기와 이온 캐논을 제외한 나머지 무기들은 AP4로 통일되어 중보병에게 조금 약한 모습을 보인다. 개인화기급 물건으로는 패스파인더들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이온 라이플이 있으며, 크라이시스 배틀슈트가 시험용으로 사용중인 사이클론 이온 발사기가 있다. 쿼드 이온 터렛은 전투기의 무장으로 쓰이며, 이온 캐논해머헤드 건쉽의 주포 중 하나로 이용된다. 립타이드 배틀슈트는 노바 리액터의 강력한 출력을 통해 이온 가속기를 이용할 수 있다.

1.3. 미사일 무기

타우는 다양한 미사일을 이용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마커라이트로 인도되는 시커 미사일이다. 시커 미사일은 그냥 발사가 가능하지만 마커라이트를 이용하면 높은 정확도로 시야 밖에서 발사가 가능하다. 또한 차량들의 보조 무장으로 스마트 미사일 시스템이 존재해 일정한 범위내의 적들에게 은폐한 적을 찾아내고 엄폐물을 돌아서 맞춘다. 주포로는 2개의 미사일을 발사하는 미사일 포드와 더 많은 수의 미사일을 날리는 헤비 미사일 포드가 있다. 미사일 포드들은 오토캐논급 화력을 가진다.

1.4. 레일 무기

레일 무기는 레일건의 원리를 사용하는 투사체 무기다. 패스파인더가 들고 다니면서 쏘는 레일 라이플에서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의 기본무장인 헤비 레일 라이플[3], 그리고 S10 AP1의 위엄을 보이는 해머헤드 건쉽레일건까지 포함하는 무기체계이다.

1.5. 버스트 무기

버스트 무기는 많은 차량과 배틀슈트에 사용되는 무기이다. 이들은 펄스 무기들이 사용하는 기술과 매우 유사한 기술체계를 이용한다. 많은 수의 사격을 하는 무장인 버스트 캐논과 립타이드 배틀슈트에 사용되기 위해 만들어진 헤비 버스트 케논이 있다.

1.6. 플라즈마 라이플

타우 말고도 많은 종족들이 플라즈마 병기를 이용하지만, 이 무기들은 불안정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에게 위험을 야기한다. 타우는 그들의 플라즈마 무장을 최대한 안정하게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 적용시켰다. 그렇기 때문에 타우의 플라즈마 라이플에는 겟 핫 룰이 없다. 하지만 S가 조금 떨어진다. 그러나 S6은 일반적인 보병을 즉사시키기에 충분한 위력이며 중보병을 상대로 뛰어난 효율을 보인다.

1.7. 퓨전 블래스터

타우의 멜타 무기. 제국의 멜타건보다 긴 사거리를 자랑한다.

1.8. 공중 폭발 파쇄탄 발사기

이름 그대로 공중폭발탄을 발사하는 무기로서, 아직 실험중인 무기이다. 넓은 범위에 파편을 퍼트려 적을 소탕하는 무기이다. 탄두 하나하나에 간단한 AI를 탑재해서 터지는 가장 적절한 높이를 조절하고 있다.

1.9. 중성자 블래스터

중성자 블래스터는 베스피드와 타우의 기술이 합쳐져 나온 결과물이다. 이 블래스터에 달린 크리스탈은 강력한 중성자 블래스트를 날려 매우 튼튼한 갑주를 제외하고는 모두 뚫어버린다.

1.10. 화염방사기

제국의 화염방사기와 동일하다.

1.11. 수류탄

양자 수류탄은 타우 보병이 장비할 수 있는 방어용 수류탄이다. 상대방의 돌격 보너스를 없에준다. 구판에서는 상대방의 돌격 보너스를 없애도 죽는 경우가 다반사여서 잘 생각하고 달아주어야 했지만, 6판에 와서는 기본장비가 되었다.

EMP 수류탄은 대전차 수류탄인데, 구판에서는 적 기갑 차량의 장갑을 무시하고 일정한 확률로 데미지를 주었으며, 6판에서는 해이와이어 수류탄의 일종으로 취급되어 차량에게 높은 확률로 글랜싱 히트를 가한다. 차량에 헐포인트가 생겼기 때문에 차량에 근접한 보병은 큰 위협이 될 수 있다. 다만 방어력이 떨어지는 편인 타우 보병들이 거기까지 가기 힘들기 때문에 이게 과연 실용적인지는 잘 생각해보자. 워커를 견제하는 데에는 좋으니 잘 생각하고 달아주자.

2. 보병의 무장 및 장비


2.1. 보병 화기

  • 펄스 라이플 (Pulse rifle) : 파이어 워리어가 장비하는 소총 형태의 펄스 무기.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및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롱샷 펄스 라이플(Longshot Pulse rifle) : 저격 소총 형태의 펄스 무기로, 펄스 라이플의 저격용 버전이다. 자세한 것은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펄스 카빈 (Pulse carbine) : 패스파인더 팀이 장비하는 카빈 형태의 펄스 무기. 드론 중 하나인 건 드론도 이것을 트윈링크드 형식으로 장비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및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펄스 피스톨 (Pulse pistol) : 타우 제국의 제식 권총으로서 사용되는 권총 형태의 펄스 무기로, 별 볼일 없는 무기. 탈출한 배틀슈트 파일럿이나, 스나이퍼 드론팀에 속하여 스나이퍼 드론들을 컨트롤하는 관측병(Spotter)이 지니고 있다.
  • 레일 라이플 (Rail rifle) : 스나이퍼 드론팀에 속하는 스나이퍼 드론들의 기본무장이자 패스파인더 팀의 추가무장. 레일건헤비 레일 라이플과 마찬가지로 레일건의 원리로 작동하는 저격 소총 형태의 실탄 화기로서, 당연히 저 둘과 마찬가지로 레일 무기이다. 스나이퍼 드론들은 기본적으로 달고 다니며 패스파인더 팀에게는 저격 소총으로서 포인트를 주고 타겟 락과 함께 달아 줄 수 있다. 긴 사거리, 적절한 S값, 그리고 낮은 AP값으로 파워 아머 급 보병들의 학살에 특화되어 있다. 타이라니드 괴수, 네크론 역시 잘 잡고 경차량 상대로도 쓸만한 좋은 저격총이다. 그리고 피닝 웨폰이라 여러모로 유용하다.
  • 이온 라이플 (Ion rifle) : 패스파인더 팀의 추가무장. 6판에서부터 추가된 무장으로, 주로 경차량을 상대로 효과를 발휘하는 지원화기이며 타우의 이온 무기가 으례 그렇듯 겟 핫 룰의 위험을 감수한다면 과충전시켜 발사함으로서 위력을 높일 수도 있다. 자세한 것은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베스피드 중성자 블래스터 (Vespid neutron blaster) : 베스피드가 장비하는 중성자 무기. 자세한 것은 베스피드 스팅윙 항목 및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크룻 건 (Kroot gun) : 크룻이 장비하는 펄스 탄환을 사용하는 실탄 화기. 자세한 것은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크룻 라이플 (Kroot rifle) : 크룻이 장비하는 펄스 탄환을 사용하는 소총 형태의 실탄 화기. 자세한 것은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2.2. 보병 장비

  • 양자 수류탄 (Photon grenades) : 보병에게 장비 가능한 수류탄. 상대방의 돌격 보너스를 없애준다. 자세한 것은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EMP 수류탄 (EMP grenades) : 보병에게 장비 가능한 수류탄. 대차량용이다. 자세한 것은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스텔스 필드 제너레이터 (Stealth field generator) : 스나이퍼 드론팀이 사용하는 장비. 자세한 것은 스나이퍼 드론팀 항목 및 스텔스 슈트 항목을 참조.
  • 드론 컨트롤러 (Drone controller) : 타우 제국의 드론들을 운용하기 위한 컨트롤러. 파이어 워리어 분대장과 패스파인더 팀 분대장이 장비 가능하며, 장비한 모델에게 드론의 통제권을 부여한다. 이것을 가진 모델과 같은 유닛에 있는 드론들은 사용자의 BS를 이용한다. 파이어 워리어패스파인더 팀에게 건 드론이나 쉴드 드론, 마커 드론 등을 붙여주려면 이것을 파이어 워리어 분대장이나 패스파인더 팀 분대장에게 장비시켜야 한다.

3. 배틀슈트의 무장 및 장비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스텔스 슈트, 그리고 립타이드 배틀슈트는 기본적인 장비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을 달 수 있는 하드포인트는 1~2개 정도만 지니고 있다. 하지만 크라이시스 배틀슈트타우 커맨더는 어떠한 장비도 없는 상태에 크라이시스 배틀슈트만 끼고 나오기 때문에 각각 3개와 4개가 있는 하드포인트에 무기와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을 착용해 커스터마이징을 해야 한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 둘은 어떻게 장비하느냐에 따라 역할이 확연하게 달라진다. 역할뿐만이 아니라 포인트도 무장에 따라 어마어마하게 치솟는다.

3.1. 배틀슈트 무장

슬롯 두 개와 5포인트를 추가적으로 소모해서 트윈링크드로 장비할 수 있고, 같은 무기를 두 개 가져가면 무조건 트윈링크드로 취급된다. 모든 무기를 트윈링크드로 장착할 수 있는것은 아니고, 싸이클릭 이온 블래스터나 공중 폭발 파쇄탄 발사기는 아미당 하나씩만 장착할 수 있기 때문에 트윈링크드로 착용할 수 없다. 한 모델에게 최대 3개의 무기를 착용할 수 있지만, 사격할 때는 2개의 무기만 쓸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타우 커맨더는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을 포기하면 2개의 트윈링크드 무기를 착용할 수 있어 화력이 강력해진다.

배틀슈트들은 기종별로 다음과 같은 무기들을 장비할 수 있다.
크라이시스 배틀슈트(타우 커맨더 포함) : 공중 폭발 파쇄탄 발사기, 버스트 캐논, 싸이클릭 이온 블래스터, 화염방사기, 퓨전 블래스터, 미사일 포드, 플라즈마 라이플
스텔스 슈트 : 버스트 캐논, 퓨전 블래스터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 트윈링크드 헤비 레일 라이플(주무장), 트윈링크드 하이 일드 미사일 포드(주무장), 트윈링크드 플라즈마 라이플(부무장), 스마트 미사일 시스템(부무장), 시커 미사일(부무장)
립타이드 배틀슈트 : 이온 가속기(주무장), 헤비 버스트 캐논(주무장), 트윈링크드 퓨전 블래스터(부무장), 트윈링크드 플라즈마 라이플(부무장), 스마트 미사일 시스템(부무장)

  • 공중 폭발 파쇄탄 발사기 (Airbursting fragmentation projector) : 이름 그대로 공중폭발탄을 발사하는 무기로서, 비교적 약한 피해를 넓은 범위에 퍼뜨려 뿌리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무기이며 라지블래스트에 커버무시까지 가지고 있다. 사거리가 짧고 위력도 조금 약하지만 경보병에 대해 훌륭한 위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한 아미에 하나만 보유 가능하고, 파이어 워리어만으로도 충분한 양의 공격횟수가 보장된다.
  • 버스트 캐논 (Burst cannon) : 스텔스 슈트에 기본화기로 달려 있는 무장이며[4], 크라이시스 배틀슈트도 장비 가능하다. 짧은 사거리가 단점이지만 제트팩 보병의 기동성으로 이것을 커버할 수 있으며, 뛰어난 연사능력으로 다른 무장보다 떨어지는 성능을 만회한다. 하지만 파이어 워리어들과 같은 화력을 보유하기 때문에 크라이시스 배틀슈트가 이것을 다는 의미는 별로 없다. 다만 크라이시스 배틀슈트로 모든 상황을 해결하는 파사이트 엔클레이브의 경우, 다른 무기들의 부족한 공격 횟수를 만회하기 위해 이것을 2개 달은 부대를 운용할 가치가 있다. 이것을 2개 달면 하나의 모델마다 S5 AP5 공격을 4번 트윈링크드로 쏠 수있다.
  • 싸이클릭 이온 블래스터 (Cyclic ion blaster) : 전판에서는 속사형의 대보병용 이온 무기로서 공격 횟수를 늘려주고 렌딩과 유사한 룰을 가진 무기였지만, 6판에서는 실험용 이온 무기로 나온다. 실험 중인 무기이므로 한 아미에 1개만 가져 갈 수 있으며 표준 모드와 과충전 모드가 존재한다. 사거리가 짧아서 다량으로 동원이 가능했더라면 몰라도 1개라는 제한이 붙어서 이용하기 애매하다.[5]
  • 화염방사기 (Flamer) : 값이 싸지만 잘 쓰이지 않는다. 하지만 가장 싼 무기 이여서 슬롯의 여유가 있다면 플레이머 두개만 장착한 크라이시스를 스팸해서 돌진 시키면 의외로 효과적이다.[6] 또한 트윈링크드 플레이머는 투힛과 아머세이브를 리롤하기 때문에 중장갑 유닛들에게 생각보다 효율적이다. 하지만 크라이시스 3대 무장에게 밀리기는 한다.
  • 퓨전 블래스터 (Fusion blaster) : 크라이시스 배틀슈트 3대 무장 중 1번. 한 모델이 2개를 장착 할 수 있으며 제트팩 보병이기 때문에 최대 사거리와 멜타룰이 적용되는 사거리 둘 다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쉽다. 대차량 능력이 강력하고 퓨전 블래스터의 최대 사거리와 플라즈마 라이플의 속사 사거리 사이에서는 둘의 성능이 비슷해 중보병을 잡는데에도 유용하다. 스텔스 슈트도 분대원 3명당 1명꼴로 달 수 있으며, 또한 립타이드 배틀슈트도 이것을 트윈링크드 부무장으로 선택할 수 있다.
  • 미사일 포드 (Missile pod) : 크라이시스 배틀슈트 3대 무장 중 2번. 높은 화력과 준수한 공격 횟수, 그리고 어마어마한 사거리 덕분에 경보병, 경차량, 괴수 사냥에 좋은 무기이다. 다만 공격 횟수가 많고 화력이 높기는 하나,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 중 하나인 속도 추적기(Velocity tracker)를 붙여 주지 않으면 대공용으로는 사용하기 힘들다는 문제가 있다.
  • 플라즈마 라이플 (Plasma rifle) : 크라이시스 배틀슈트 3대 무장 중 3번. 사거리 24인치인 속사무기로 안정적인 성능, 보병을 잡기엔 충분한 화력, 높은 관통력을 모두 갖추고 있어 가장 무난한 무장으로 가장 자주 보인다. 다만 차량을 상대로는 성능이 애매하다. 덧붙여 6판에서부터는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도 이것을 트윈링크드 형식의 부무장으로 장비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립타이드 배틀슈트도 이것을 트윈링크드 형식으로 장비할 수 있다.
  • 헤비 레일 라이플 (Heavy rail rifle) : 6판에 들어와서부터 레일건을 대신하여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의 기본무장이 된 무장으로,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전용 무장.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는 본래 5판까지는 해머헤드 건쉽과 같은 레일건을 2문 장비하고 있었으나, 6판 들어서 레일건을 각각 2문 장비하는 것에서 이것을 트윈링크드 형식으로 1문 장비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물론 이 헤비 레일 라이플도 일단은 레일 무기이긴 하다. 해머헤드 건쉽이 장비하는 차량용 레일건보다 위력이 떨어지지만 관통력은 동일하다. 경기갑을 상대하기에는 유용하고 AP도 낮아서 아머 세이브가 높은 적의 보병들을 상대하기도 좋지만, 해머헤드 건쉽이 장비하는 차량용 레일건에 비해서는 대차량 화력이 낮아서 중장갑 차량들을 상대하기에는 비효율적이라는 단점이 있다.
  • 스마트 미사일 시스템 (Smart Missile System) :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립타이드 배틀슈트가 사용하는 무장. 일단 시야 없이 사격할수도 있으면서 상대방의 엄폐를 무시하고, 적절한 사거리와 버스트 캐논과 동일한 발사횟수 그리고 화력으로 무장한 강력한 병기이다. 이런 게 크라이시스 배틀슈트에 달려 있었으면 여러모로 열등한 버스트 캐논을 왜 넣었는지가 의심되었겠지만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립타이드 배틀슈트에게만 달아줄 수 있으므로 크라이시스 배틀슈트는 여전히 경보병 상대로는 버스트 캐논과 화방을 들어야 한다.
  • 시커 미사일 (Seeker missiles) : 6판에 들어와서부터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가 장비하게 된 무장.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의 내용 및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하이 일드 미사일 포드 (High yield missile pod) : 6판에 들어와서부터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가 장비하게 된 무장. 크라이시스 배틀슈트가 장비하는 미사일 포드의 강화판이라 할 수 있으며,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전용 무장이다. 트윈링크드 형식으로 장비한다.
  • 헤비 버스트 캐논 (Heavy Burst cannon) : 립타이드 배틀슈트 전용 무장으로, 립타이드 배틀슈트에 주무장으로서 장비시킬 수 있는 무장 중 하나이다. 스텔스 슈트크라이시스 배틀슈트가 장비하는 버스트 캐논의 강화판으로서, 상당히 강력한 성능을 지니고 있는 우수한 무장이지만 겟 핫 룰이 붙어 있다는 문제가 있다. 자세한 것은 립타이드 배틀슈트 항목 및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 이온 가속기 (Ion Accelerator) : 립타이드 배틀슈트 전용 무장으로, 립타이드 배틀슈트에 주무장으로서 장비시킬 수 있는 무장 중 하나이다. 싸이클릭 이온 블래스터와 같은 이온 무기이나 좀 더 강화된 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싸이클릭 이온 블래스터가 대보병용 이온 무기라면 이쪽은 대차량용 이온 무기라고 할 수 있다. 같은 이온 무기인 싸이클릭 이온 블래스터와 마찬가지로 표준 모드와 과충전 모드가 존재하며, 따라서 타우의 이온 무기가 으례 그렇듯 겟 핫 룰의 위험을 감수한다면 과충전시켜 발사함으로서 위력을 높일 수도 있다. 자세한 것은 립타이드 배틀슈트 항목 및 본 항목의 무기체계 개론을 참조.

3.2.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

타우 배틀수트 계열 유닛에 장비 가능한 보조 워기어. 이들 중 블랙 선 필터와 멀티 트래커가 모든 배틀슈트에 기본으로 달려있다. 전판과 달리 하드포인트를 모두 채울 필요가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무료인 시스템이 없고, 모든 시스템이 비교적 유용한 편이다.

  • 블랙 선 필터(Blacksun Filter) : 야간전투에서 적을 추적해 형광색으로 표시해주는 시스템으로 야간전투 패널티를 없애주고 블라인드 룰에 면역이 된다.
  • 멀티 트래커 (multi-tracker) : 배틀슈트의 무기 2개를 동시에 사격할 수 있게 해준다. 이것으로 배틀슈트들, 특히 크라이시스 배틀슈트들에게 2개의 다른 무장을 달아주고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 정밀 조준 시스템 (Advanced targeting system) : 명중 굴림시 6이 나오면 원하는 모델을 공격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중화기를 달은 모델이나 분대장들은 철저하게 지켜지는데, 이것으로 맞추면 화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장착하면 좋고 없다고 해서 후회할 워기어는 아니다. 인디펜던트 캐릭터들이 장착할 경우에는 5,6이 나올때마다 원하는 모델을 공격할 수 있다.
  • 제압사격 방어 시스템 (Counterfire defence system) : 오버워치시 BS2가 된다. 원래 스냅샷인 오버워치가 명중율이 두배로 늘게 되어 돌격을 당한다면 유용해진다. 이것을 단 유닛들이 뭉쳐 있다면 돌격해온 적은 서포팅 파이어 룰로 엄청난 피해를 감수해야 할 것이다.
  • 조기경보대응 (Early warning override) : 모델의 모든 무기가 인터셉터룰을 가진다. 속도 추적기와 같이 달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무기를 달 하드포인트가 하나만 남는다. 립타이드 배틀슈트에게 달아주면 상대는 립타이드 주변으로 딥스트라이크 하는 것을 피할 것이다.
  • 진통제 주사기 (Stimulant injector) : 장비한 모델에게 필 노 페인을 준다.
  • 타겟 락 (Target lock) : 장비한 모델은 유닛과 다른 대상에게 사격이 가능하다. 스플릿 파이어 공용룰보다 좋다.
  • 위치 중계기(Positonal Relay) : 지원 병력의 유도를 돕는다. 이것을 장착한 모델이 테이블 에지에서 6인치 안에 있으면 아웃플랭크룰을 가지고 있는 타우 유닛들이 그 면에서 걸어나올 수 있다.
  • 방향 전환 역추진 분사기(Vectored Retro-Thrusters) : 플릿과 근접전에서 히트 앤 런 룰을 추가해준다. 타우면 근접전을 피할 것이고 이것은 그것을 도와준다. 하지만 타우의 I는 절망적인 2라는 것을 잊지 말자. 드론의 I는 양호한 편이니 그쪽을 노려보자.
  • 속도 추적기 (Velocity tracker) : 사격턴이 시작될 때마다 모델의 모든 무기에 스카이파이어 적용 여부를 결정한다. 잘 안 쓰이는 스카이 레이 미사일 디펜스 건쉽을 제외하면 따로 대공전용인 모델이나 무기가 없는 타우에게 그 대신으로서 주어진 옵션. 상대방의 플라이어를 잡으면 잘 맞지도 않는 스냅샷을 쏘면서 포인트 낭비가 되는 대공무기들와는 다르게 효율적으로 대공 옵션을 부여해줄수 있다. 하지만 만능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운게, 하나의 유닛이 아닌 모델에게만 적용되고 하나의 모델에 붙여주는 옵션 취고는 너무 비싸다. 립타이드에게 붙여주기에는 립타이드에게 들려줄수 있는 이온 가속기의 화력이 플라이어 상대로는 아깝다...
  • 방어막 생성기 (Shield generator) : 4+ 인불세이브 부여. 간단하고 강력한 효과이다. 다만 이 워기어는 크라이시스 한 모델보다 비싸다.
  • 사출장치 (Ejection System) : 배틀슈트가 파괴되었을 경우 배틀슈트 파일럿이 튀어나온다. 다만 이 배틀슈트 파일럿은 권총 형태의 펄스 무기인 펄스 피스톨만 가지고 있으므로 적진 한가운데서 터졌다면 매우 위험하다. 다만 타우 커맨더의 경우 탈출하였을 경우 여전히 독립 캐릭터로 간주하기 때문에, 주변 부대에 붙이는 것으로 생존률을 올려줄 수 있다. 신판에서는 삭제된 듯 하다.
  • 스텔스 필드 제너레이터 (Stealth field generator) : 스텔스 슈트 항목 참조. 덧붙여 스나이퍼 드론팀 역시 사용한다.
  • 드론 컨트롤러 (Drone controller) : 타우 제국의 드론들을 운용하기 위한 컨트롤러. 타우 커맨더, 크라이시스 배틀슈트,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립타이드 배틀슈트, 스텔스 슈트가 장비 가능하며, 장비한 모델에게 드론의 통제권을 부여한다. 이것을 가진 모델과 같은 유닛에 있는 드론들은 사용자의 BS를 이용한다. 6판에서는 전판에 비해 엄청나게 상향된 효과를 지니게 되었으며 페널티는 모두 제거되었다. 다수의 드론을 운용한다면 이것을 달은 타우 커맨더를 투입하자. 또한 미사일 드론과 쉴드 미사일 드론은 적용 대상에 명시되어 있지 않기에 효과를 못본다.
  • 호밍 비컨 (Homing beacon) : 이것을 가진 유닛의 6인치 이내에 딥스트라이크를 하면 스캐터 주사위를 굴리지 않는다. 크라이시스 멜타 패스트나 다른 중요한 타겟을 기습으로 제거할때 유용하다.

3.3. 배틀슈트 드론

거의 모든 배틀슈트들은 모델당 드론을 2개씩 가져갈수 있다. 전판과 달리 6판에서는 드론이 제트팩 보병이 되었기 때문에 중화기도 이동하면서 사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기동이 가능한 마커라이트 공급원을 찾는다면 마커 드론을 고려해봐라.

  • 건 드론 (Gun Drone) : 트윈링크드 펄스 카빈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드론이다. 데빌피쉬에 기본적으로 장착돼있으며, 다른 차량에도 달아줄 수 있다. 차량에 장비되는 건 드론의 경우 탑승객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차량이 파괴될 때 하차할 수 있다. 또한 탑승객 이기 때문에 탑승객과 같이 사격시 페널티가 부여된다.
  • 쉴드 드론 (Shield Drone) : 전판에서는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의 필수 아이템이었으나, 6판에서는 전판에 비해 조금 너프된 느낌이다. 전판에서는 조종자의 T와 아머 세이브를 받으며 특수룰과 인불세이브로 인해 장비시 뛰어난 방어력을 자랑했었으나, 6판에서는 단지 인불세이브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앞에 둬서 적의 사격을 막는 고기방패로 쓰는 역할이지만 가격대비 효율이 전판보다 많이 떨어진 느낌이다. 과거에는 쉴드 드론을 장비한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를 죽이기가 매우 힘들었었고 또한 꼭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가 아니더라도 전방에서 활동하는 크라이시스 배틀슈트패스파인더 팀에게도 유용했던 여러모로 좋은 드론이었었지만, 6판 개정과 함께 능력치가 너프되고 용도도 많이 줄었다. 하지만 운드를 플레이어가 마음대로 배분하던 전판과는 달리 6판에서는 사격을 가한 유닛에서 가장 가까운 유닛부터 운드를 먹으므로 고기방패로는 아직도 많이 쓸만하다.
  • 마커 드론 (Marker Drone) : 마커라이트를 사용하는 드론으로 대단히 안정적인 마커라이트 공급 수단으로 각광받는다. 네트워크 마커라이트를 사용했던 전판과 달리 6판에서는 그냥 표준적인 드론에 보통 마커라이트가 달린 것이 되었고 가격도 다른 드론과 같은 가격이 되었으나, 물론 아직도 좋은 마커라이트 공급원이다.
  • 미사일 드론 (Missile Drone) :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전용 드론[7]. 미사일 포드가 장착된 드론이다. 이것을 스팸해서 대차량을 하라는 것 같은데 브로드사이드는 화력이 충분하고, 반면 미사일 드론의 화력은 애매하다.
  • 쉴드 미사일 드론 (Shield Missile Drone) : 립타이드 배틀슈트 전용 드론. 전판의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의 쉴드 드론과 같은 포지션이다. 높은 T와 인불세이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너무 비싸서 비효율적이다.

3.4. 시그너처 시스템

타우의 렐릭급 무기들이다. 전판에서 공용무기로 있던 것이 여러개 눈에 뜨인다. 타우 커맨더크라이시스 배틀슈트 분대의 분대장만이 장비할수 있어 크라이시스 배틀슈트 계통 전용의 무장이라고 볼수 있다.에테리얼이 싼 이유가 이런거 달아서 비싸질 수 없기 떄문이다.

  • 커맨드 앤 컨트롤 노드(Command and Control Node) : 한때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 중 하나였었다가 5판에서는 삭제되었던 장비로, 6판에서 시그너쳐 시스템으로 돌아왔다. 특수 AI를 장착해 분대원에게 효과적인 사격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착용자가 자신의 사격을 포기 하는 것으로 같은 유닛의 모델들이 사격을 리롤 하게 해준다. 오버워치에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다중스펙트럼 센서 슈트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
  • 다중스펙트럼 센서 슈트(Multi-spectrum Sensor Suite) : 슈트에 여러 스팩트럼의 빛을 감지해 부대원들에게 적의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것이다, 착용자가 자신의 사격을 포기 하는 것으로 같은 유닛의 모델들의 사격들이 커버를 무시하게 해준다. 오버워치에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커맨드 앤 컨트롤 노드와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 이 두개를 조합 하면 사격 리롤에 커버 무시까지 가능해진다. 물론 마커라이트 3개면 이정도 효과가 나오기는 한다... 마커라이트 지원을 받기 어려운 위치로 들어가는 부대가 있으면 고려해보자. 또한 타우를 동맹으로 써서 마커라이트를 사용하기 애매하다면 이것으로 그 효과를 누리자.
  • 공성 건틀릿(Onager Gauntlet) : 다모클레스 만 성전에서 차량파괴깡통따게용으로 만들어진 건틀렛이다. 만든 10개중 이것 하나만 회수 되었다. 장착하면 사용자는 모든 근접 공격을 포기하고 S10 AP1 공격 한방을 날릴 수 있다. 타우에게 나온 최초의 근접 무기이다. 다만 성능은 애매하다. 그래도 포인트가 싸니 남으면 가져갈 가치가 없지는 않다.
  • 신경망 시스템 재머(Neuroweb System Jammer) : 12인치 내의 적 유닛 하나 고른다. 그 유닛 공격은 모두 겟 핫 룰이 붙는다. 강하지는 않지만 2포인트 뿐임으로 1명이라도 죽이면 몸값의 몇배는 하게 된다. 사격횟수가 많고 장갑이 얇은 적에게 거는 것이 이상적이다. 10명의 마린에게 걸었다면 속사가 아닐시 매턴 1.66회의 갯 핫이 적용되어 매턴 약 0.5명이 죽을수 있다. 2포인트 치고 나쁘지 않다. 하지만 뭔가 하길 기대하며 가져가지는 말자.
  • 퓨어타이드 엔그램 뉴로칩(Puretide Engram Neurochip) : 1차 확장기의 영웅 퓨어타이드의 사고방식을 담은 뉴로칩이다. 다모클레스 만 성전 당시 발버둥치며 사용한 장비이다. 매턴 시작시 카운터 어택, 퓨리어스 차지, 몬스터 헌터, 스터번, 탱크 헌터중 하나를 골라서 적용 받을 수 있다. 브로드사이드 팀에 이것을 달은 커맨더를 합류시켜 탱크 헌터를 걸면 적의 차량들은 운다. 티라니드면 몬스터 헌터를 걸어 하이브 타이런트를 울게 하자.
  • 격퇴용 충격장(Repulsor Impact Field) : 돌격해온 적에게 D6회의 S4공격을 날린다. 플레이머로 채운 크라이시스 분대에 이것까지 달면 적어도 호드 아미는 접근을 꺼릴 것이다.
  • 이리듐 장갑(Iridium Armor) : 배틀슈트의 장갑을 이리듐으로 강화한다. 방호력이 강화된다. 쉴드 제너레이터와 함께 장비하면 징그럽게 단단해진다. 덧붙여 이것은 과거에는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 중 하나였다가 6판에서 시그니쳐 시스템으로 옮겨온 것이다.
  • 자폭 스위치(Failsafe Detonator) : 위급할 때(?) 사용하면 배틀슈트가 폭발하면서 주변에 피해를 준다. 데미지는 좋지만 사용하는 조건이 꽤 난감하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역시 과거에는 배틀슈트 서포트 시스템 중 하나였다가 6판에서 시그니쳐 시스템으로 옮겨왔다.

4. 차량의 무장 및 장비


4.1. 차량 무장

4.2. 차량 장비

  • 블랙 선 필터(Blacksun Filter) : 야간전투에서 적을 추적해 형광색으로 표시해주어 야간전투 패널티를 줄여 주는 시스템으로 배틀슈트의 그것과 동일. 다만 이쪽은 배틀슈트의 그것과는 달리 기본무장이 아니다. 1포인트...
  • 정밀 조준 시스템 (Advanced targeting system) : 역시 배틀슈트의 그것과 동일.
  • 타겟 락 (target lock) : 역시 배틀슈트의 그것과 동일.
  • 멀티 트래커 (multi-tracker) : 장비한 차량은 패스트 스키머 같이 사격을 한다. 패스트 스키머 차량은 장비 불가능.
  • 미끼 발사기 (Decoy lanchers) : 인터셉터룰이 있는 무기에 대해 4+ 인불세이브를 갖는다. 들어온 턴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서 쿼드 캐논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덤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종족은 대공수단으로 이지스 디펜스라인에 달린 쿼드 캐논에 의존하는데, 타우의 플라이어에 이것을 달아주면 애매하게(...) 단단해진다.
  • 자동 수리 시스템 (Automated repair system ) : 턴 끝날 때마다 주사위 굴려 6이 나오면 이동불가 상태나 제거된 무기 하나를 복구한다. 사격을 포기할 필요가 없으며 무기도 복구가 된다는 점에서 라이노의 리페어보다 좋다. 만약에 5판 시절에 이게 있었다면 무력화된 해머해드가 운좋게 레일건을 고쳐 역전을 일으키는 일이 있었겠지만 지금은 6판이다... 그래도 너무나도 빠르게 주포가 날아간 차량이 다시 활약할 가능성을 주기는 한다.
  • 영거리 조준기 (Point defence targeting relay) : 이 무기가 달린 차량은 S5 이하의 무기들을 오버워치로 발사할 수 있다. 또한 서포팅 파이어 룰도 가진다. 다만 차량에 장착된 S5 이하 무기는 버스트 캐논과 스마트 미사일 시스템으로 끝난다는 것을 기억하자.
  • 디스럽션 포드 (Disruption pod) : 코덱스가 나와 효과가 커버세이브 +1로 바뀌었다. 스텔스라는 말이 안 붙었음으로 중첩이 가능하다.
  • 플레쉐트탄 발사기 (Flechette discharger) : 근처에 접근하는 적에게 일정 확률로 데미지를 준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의 전차들이 보병의 근접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대보병 근접 방어용 병기로 사용하던 S마인 발사장치와 비슷한 용도로 쓰인다고 보면 된다.
  • 센서 스파인 (Sensor spines) : 장비한 차량은 험지 체크를 하지 않는다.

5. 드론

드론은 다른 아미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타우 특유의 유닛이다. 점령을 할 수도, 방해할 수도 없으며 유닛을 업그레이드 해주는 형식으로 포인트를 지불했다면 그 유닛을 떠날 수 없으며 그 유닛의 분대원으로 친다. 인디펜던트 캐릭터의 업그레이드일 경우에는 그 캐릭터의 분대원으로서 취급하며 그 캐릭터가 다른 유닛에 합류하였을때도 같이 합류한다. 그 캐릭터가 다른 유닛에 합류한 후에 죽었을 경우에는 게임이 끝날때까지 그 유닛에 합류한 상태로 있어야하며 그 인디펜던트 캐릭터의 분대는 전멸한 것으로 간주한다.

게임상에서는 드론은 드론 컨트롤러를 가진 모델에게 붙여줄 수 있으며, 주로 배틀슈트 분대들에게 추가 포인트를 지불하고 붙여주는 경우가 많은 지라 독립된 유닛이라기 보다는 배틀슈트의 장비로 취급된다는 인상이 있다. 다만 스나이퍼 드론팀에서 운용하는 스나이퍼 드론과 같은 예외도 있고, 파이어 워리어패스파인더 팀도 건 드론이나 쉴드 드론, 마커 드론 등의 여러 드론들을 데리고 다닐 수 있다. 덧붙여 전판과 달리 6판에서는 드론이 제트팩 보병이 되었기 때문에 중화기도 이동하면서 사격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므로 기동이 가능한 마커라이트 공급원을 찾는다면 마커 드론을 고려해봐라.

  • 건 드론 (Gun Drone) : 트윈링크드 펄스 카빈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드론이다. 데빌피쉬에 기본적으로 장착돼있으며, 다른 차량에도 달아줄 수 있다. 차량에 장비되는 건 드론의 경우 탑승객으로 취급하지만, 차량과 동일한 목표만 사격이 가능하며 차량이 파괴될 때 같이 파괴된다. 또한 탑승객으로 취급하기 때문에 탑승객과 같이 사격시 페널티가 부여된다.
  • 쉴드 드론 (Shield Drone) : 전판에서는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의 필수 아이템이었으나, 6판에서는 전판에 비해 조금 너프된 느낌이다. 전판에서는 조종자의 T와 아머 세이브를 받으며 특수룰과 인불세이브로 인해 장비시 뛰어난 방어력을 자랑했었으나, 6판에서는 단지 인불세이브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앞에 둬서 적의 사격을 막는 고기방패로 쓰는 역할이지만 가격대비 효율이 전판보다 많이 떨어진 느낌이다. 과거에는 쉴드 드론을 장비한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를 죽이기가 매우 힘들었었고 또한 꼭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가 아니더라도 전방에서 활동하는 크라이시스 배틀슈트패스파인더 팀에게도 유용했던 여러모로 좋은 드론이었었지만, 6판 개정과 함께 능력치가 너프되고 용도도 많이 줄었다. 하지만 운드를 플레이어가 마음대로 배분하던 전판과는 달리 6판에서는 사격을 가한 유닛에서 가장 가까운 유닛부터 운드를 먹으므로 고기방패로는 아직도 많이 쓸만하다.
  • 마커 드론 (Marker Drone) : 마커라이트를 사용하는 드론으로 대단히 안정적인 마커라이트 공급 수단으로 각광받는다. 네트워크 마커라이트를 사용했던 전판과 달리 6판에서는 그냥 표준적인 드론에 보통 마커라이트가 달린 것이 되었고 가격도 다른 드론과 같은 가격이 되었으나, 물론 아직도 좋은 마커라이트 공급원이다.
  • 미사일 드론 (Missile Drone) :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 전용 드론. 미사일 포드가 장착된 드론이다. 이것을 스팸해서 대차량을 하라는 것 같은데 브로드사이드는 화력이 충분하고, 미사일 드론의 화력은 애매하다.
  • 쉴드 미사일 드론 (Shield Missile Drone) : 립타이드 배틀슈트 전용 드론. 전판의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의 쉴드 드론과 같은 포지션이다. 높은 T와 인불세이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너무 비싸서 비효율적이다.
  • 스나이퍼 드론 (Sniper Drone) : 스나이퍼 드론팀에서 사용하는 전용 드론으로 레일 라이플로 무장하고 있다. 자세한 것은 스나이퍼 드론팀 항목을 참조.

6. 기타

  • 본딩 나이프 (Bonding knife) : 부대의 타우들이 결속을 다지는 의식인 타릿세라(Ta'lissera)에 사용되는 의식용 도검. 실전에 쓰이지는 않으며 타릿세라 의식을 한 부대원 사이에서 결속의 상징으로 쓰인다. 분대장에게 달아주며, 분대원의 75% 이상이 사망한 경우에도 재집결을 가능하게 해 준다.[8] 거의 필수 아이템이였으나 분대가 50% 사망에서 75% 사망으로 룰이 바뀌기도 했고 이테리얼이 좋은 HQ가 되면서 중요성은 좀 떨어지게 되었다. 파사이트 앤클레이브는 이 옵션이 있다면 무조건 선택해야 한다.
  • 마커라이트 (Markerlight): 타우 플레이어라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 항목 참조.
----
  • [1] 스페이스 마린의 볼터(S4 AP5)보다도 위력이 높다. 그나마 그레이 나이트는 싸이볼트 옵션을 적용하면 S5가 되었었지만 7판에서 삭제되었다.
  • [2] 이건 이미 야포급의 사거리. 라스캐논 사거리가 48인치다.
  • [3] 브로드사이드 배틀슈트는 본래 5판까지는 레일건을 장비하고 있었으나, 6판 들어서 무장이 이것으로 바뀌었다.
  • [4] 스텔스 슈트는 버스트 캐논 1개를 달은 크라이시스 배틀슈트보다 포인트가 적게 든다
  • [5] 사실 제한 붙이는 것이 옳다. 만약에 이것이 무제한이라고 생각하고 빌드를 짜보면 이것을 2개 달은 크라이시스는 버스트 캐논을 달았을 때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하고, 사거리 내에서는 미사일포드를 앞서게 된다.
  • [6] 엘리트 슬롯의 여유는 별로 없을 것 임으로 파사이트 엔클레이브에만 해당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 [7] 코덱스에는 나오지 않고 에라타에 추가된 내용이다.
  • [8] 일반적으로 이런 상황에서는 재집결이 불가능하며 부대가 그대로 와해될 수 있다. 이걸 무시하게 해 주는 특수룰은 본딩 나이프를 제외하면 스페이스 마린의 '그리고 그들은 두려움을 모를지니(And They Shall Know No Fear, ATSKNF)' 정도가 고작으로 매우 드물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07 03:07:21
Processing time 0.2499 sec